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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생명의 숲, 산림청과 함께 2012년부터 학교 숲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이름하여 드림스쿨! 학생들이 맑은 공기를 마시며, 큰 꿈을 키울 수 있기를 바라며 지은 이름이라고 해요. :)


  


‘드림스쿨’은 삼성화재 임직원이 일정 금액을 기부한 ‘드림펀드’로 기금을 조성해 학교에 숲을 조성해주고 있는데요. 2012년에 울산 중앙여자고등학교와 수원 영동중학교를 시작으로 어느덧 34번째 학교에 숲을 선물하게 되었답니다. 




지난 14일(나무 심기)과 24일(준공식), 총 이틀에 걸쳐 진행되었던 드림스쿨 행사는 천안 신방중학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곳은 삼성화재의 소보운영파트 김다정 주임의 모교라고 하는데요. 드림스쿨을 함께하게 된 소감, 들어보지 않을 수가 없겠죠? :)



▶소보운영파트 김다정 주임 인터뷰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삼성화재 소보운영파트 김다정 주임이라고 합니다. 소보운영파트는 대외기관 민원 대응과 더불어 고객 불만 정책을 수립하고 고객 중심의 제도 및 지침을 개선하는 부서입니다. 이곳에서 저는 VOC 시스템 관리 및 VOC 운영 프로세스 전반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Q. 천안 신방중학교를 드림스쿨로 추천하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신방중학교는 제가 1회 졸업한 학교였기에 좀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 입학 당시 국어 선생님과 음악 선생님의 협업으로 교가가 만들어지고, 지금 후배들이 입고 있는 교복도 저희의 투표로 정했었는데요. 학교의 첫 출발을 같이하고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다 보니, 시간의 흐름이 무색한 애틋함이 남았던 것 같습니다. 


또한, 도심 속에 지어진 신설학교라 학교 부지가 협소하고 그로 인해 녹지도 적은 편이어서 재학 당시에도 아쉬움이 있었는데요. 첫 졸업장을 받았던 선배로서 모교에 숲을 선물하면 후배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Q. 드림스쿨에 참여한 소감 부탁 드립니다.


후배들과 함께 꽃 잔디를 심고, 마이크를 잡고 단상에 올라 선배로서 인사를 하는 등 드림스쿨을 통해 참 잊지 못할 순간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사실 졸업하고 나면 모교에 방문할 일이 별로 없는데 이렇게 좋은 일로 모교에 재방문하게 되어 보람되었습니다. 직장생활을 통틀어 정말 뜻깊은 추억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천안 신방중학교에 조성된 학교 숲에는 학생들에게 평화가 깃들길 바라는 마음으로 '판문점 근처의 흙'도 함께 묻혀 있다고 합니다. 학교 선정 과정부터 멋진 학교 숲 탄생까지 노력해주신 많은 관계자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Q.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2003년 신설되어 역사가 짧다 보니 선배들이 많지는 않지만, 이렇게 먼발치에서나마 관심을 갖고 응원해주는 선배가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숲은 어떻게 가꿔지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지기 때문에 해를 거듭할수록 신방중의 좋은 자산이 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해주세요. ^^


운동장에서도 맘껏 뛰놀고, 식후엔 숲에서 친구들과 이야기도 하면서 즐겁게 푸른 꿈을 키워가면 좋겠습니다. 신방중학교 화이팅~


 


이번 드림스쿨 준공식에서는 환경을 배려해 단순 리본 커팅식이 아닌 손수건 매듭을 함께 푸는 것으로 대신하였는데요.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에 학생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준공식을 기념했던 손수건들은 학생들에게 깜짝 선물로 증정되었답니다. :)




선배와 후배, 친구와 함께해서 더 의미 있는 학교 숲 프로젝트 드림스쿨! 


숲이 완성되면 천안신방중학교 학생들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도 힐링 장소로써 자리매김할 수 있을 거예요. :)




삼성화재가 함께하는 학교 숲 조성 프로젝트 드림스쿨!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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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어린이라면 누구나 손꼽아 기다렸을 5월 5일, 어린이날! 삼성화재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사회에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놀이터를 선물했습니다. 아이들이 힘차게 뛰어놀며 꿈을 펼칠 수 있는 ‘드림 놀이터’ 25호 개관 현장을 함께 찾아가보시죠! :)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성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대흥)에 삼성화재 드림 놀이터 25호를 개관했습니다. 지난 5월 3일 진행된 개관식에는 삼성화재 수도권보상1팀장과 인천보상부 직원들이 참석해 드림놀이터 현판과 어린이날 선물을 전달했는데요. 이날 삼성화재 인천보상부 직원들은 성산종합사회복지관과 지속 봉사처 결연을 맺고 꾸준한 봉사활동을 약속했습니다.


 


2014년 6월에 시작된 ‘드림 놀이터’ 조성사업은 저소득층 지역 또는 아동보육시설 내 안전한 놀이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삼성화재 임직원명의 사회공헌 사업 중 하나입니다. 삼성화재 임직원들이 급여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하여 조성한 ‘드림 펀드’ 기금으로 운영하고 있답니다. 현재 임직원의 97.2%가 드림 놀이터 조성을 위해 참여한다고 해요.


 


올해 전국 5곳의 드림놀이터 개소가 예정되어있습니다. 


전국에 더욱 많은 드림 놀이터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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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5일 수요일, 안내견의 날을 맞이해 자원봉사자들과 안내견들이 모두 서울 청계천 광장에 모였습니다. 이들은 무슨 일로 이곳에 모여 있는 걸 까요?


매년 4월 마지막 수요일은 세계안내견협회(IGDF)가 지정한 '세계 안내견의 날' 입니다.  이날은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각 장애인의 눈과 발이 되어주는 안내견들의 소중함을 직접 경험해보고, 시각장애인들의 불편함을 직접 체험해보며, 더불어 가는 삶을 배우게 되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되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삼성화재안내견학교를 주축으로 해당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안내견학교는 국내 대표 안내견 양성기관으로서, 1993년 이래 체계적인 관리와 훈련을 통해 매년 10~12마리의 안내견을 시각장애인에게 무상으로 분양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안내견학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삼성화재안내견학교 바로가기 (클릭)


 


오늘 행사에는 서울맹학교 학생들과 상계제일중학교 학생들이 함께했는데요.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하기에 앞서 잠시 모여있는 친구들! 한껏 들떠있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니 기대감과 설렘이 한층 더 진하게 느껴집니다. :)




본부 부스 왼편에 마련된 포토존에서는 많은 사람이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었는데요. 오늘의 자리에 오기까지 고생한 안내견들과 퍼피워커들에게 응원과 감사를 아끼지 않았답니다. 


삼성화재안내견학교 유석종 선임의 힘찬 인사말과 함께 시작된 세계 안내견의 날 행사. 오늘 진행될 프로그램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를 한 후 조를 짜고 서로 인사할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프로그램은 안내견과 함께 청계천을 거닐어보는 체험 보행을 비롯해 안내견 이름 지어주기, 삼행시 짓기, 점자와 묵자 체험하기 등 다양한 조별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난생 처음 안내견과 함께하는 이 순간을 잊지 못할 것이라며 기뻐하는 친구들을 보니, 뭉클한 마음이 들기도 했답니다..

 



청계천광장의 소라탑 앞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한 후 함께 걷기 시작했습니다. 서울맹학교 친구들과 상계제일중학교 친구들, 그리고 안내견 친구들까지. 서로의 보폭에 맞춰 천천히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처음엔 어색했지만, 곧 서로의 발걸음에 맞춰 움직이는 속도가 빨라져 신기해하기도 했습니다. :)




걷기 행사 종료 후, 청계천광장 한쪽에 마련된 잔디 위에서 조별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각 조에 배치된 안내견의 이름을 지어주고, 그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어보는 것과 서로의 이름을 묵자와 점자로 써보는 체험을 통해 나와 너는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임을 몸으로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별 활동이 진행되는 동안 한쪽에서는 체험 보행이 진행되었는데요. 안내견과 함께 보행하면서 시각장애인들의 불편함과 안내견의 고마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어요.


 


체험에 참여했던 상계제일중학교 1학년 1반 유승아 양은 뜻깊은 경험을 통해 안내견이 시각장애인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직접 느낄 수 있어 좋았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길을 가다 안내견과 시각장애인을 만나게 되면 안내견 에티켓을 꼭 지키겠다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오늘 보행 체험을 도와준 안내견 친구에게 고맙다는 말 또한 잊지 않았답니다.


오늘 행사에는 실제 안내견과 함께 생활 중인 상계중학교의 윤서향 선생님도 함께해 그 의미가 남달랐답니다.


<미니 인터뷰> 상계제일중학교 윤서향 선생님(영어) 


Q. 안녕하세요 선생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상계제일중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27살 윤서향이라고 합니다. 올해로 5년 차 영어교사가 되었어요.


Q. 영어 선생님이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제가 이 친구들 나이 때, 그러니까 중학생 때죠. 영어를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영어도 좋아하고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설명하는 것도 좋아했거든요. 두 가지를 접목해보니 답은 영어선생님이더라고요. 꿈을 정하고 난 후, 대학교 교육 쪽으로 진학해 지금의 직업을 갖게 되었습니다.


Q. 안내견과 생활해보니 어떠신가요?


지금 함께하고 있는 안내견 자두는 저의 2번째 안내견인데요. (같이 생활을 하다 보면) 같은 안내견인데도 성격이 참 많이 다르구나 싶어 재미있기도 하고, 알아가는 매력이 있습니다. 루시(첫 번째 안내견)와 자두 모두 제 생활에 큰 도움을 준 고마운 친구들이에요.


Q. 평소 수업할 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본격적인 학기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갖습니다. 이날은 자두와 함께 수업에 들어가 안내견에 관해 설명해주고 친구들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편입니다. 보통의 수업 시간에는 자두는 교무실에 있는 본인의 자리에서 저를 기다려요. 제가 교무실에 오면 함께 이동하고 출퇴근길을 든든하게 지켜주죠.


Q. 안내견과의 생활 속, 혹시 애로사항은 없으신가요?


가끔 요청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도와주려고 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도와주려는 마음은 정말 감사하지만, 도움이 필요할 때에는 요청을 드리니 평소에는 그냥 눈으로만 보고 지나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아는 길을 조금 느리게 갈 뿐이에요.


Q. 오늘 행사에 대해 참여 소감 한마디 부탁 드려요.


일단 뜻깊은 행사에 함께 자리하게 돼서 기쁩니다. 오늘 이 시간 자체로도 의미가 있지만, 저희 아이들과 함께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Q. 함께 생활하고 있는 자두에게 한마디 한다면?



오늘은 세계 안내견의 날이자, 자두의 날이니까, 자두야 축하해! 건강하게 잘 다니고 앞으로도 잘 지내보자. 고마워. 사랑해!




마지막까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마무리 된 이번 행사.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이 더해져 더욱 의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시각장애인의 고마운 동반자, 안내견들이 앞으로도 멋지고 보람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이해 부탁드립니다. 삼성화재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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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여러분을 위한 따뜻한 이야기가 찾아갑니다. 바로 청소년을 위한 장애인식 개선 드라마 소식인데요. 청소년이 장애를 이해하고, 장애인 친구와 소통할 수 있도록 매년 1편씩 제작되고 있답니다.


올해 열 번째로 제작된 장애이해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은 빅스의 홍빈과 라붐의 솔빈이 참여해 화제를 모았는데요. 보기만 해도 반짝반짝 빛나는 두 분을 만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지금부터 ‘반짝반짝 들리는’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



▶열 번째 장애이해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



<반짝반짝 들리는>은 청각장애를 가진 ‘현성(홍빈)’이 인기 아이돌 멤버 ‘수아(솔빈)’와 짝꿍이 되며 일어나는 사건을 그리고 있습니다. 학교생활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매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삼성화재가 제작하는 ‘장애이해드라마’가 궁금하신가요? 삼성화재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교육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함께 2008년부터 매년 청소년을 위한 장애이해드라마를 만들고 보급해왔습니다. 지난해는 B1A4 바로가 출연한 <비바 앙상블>이 인기를 끌기도 했지요. 


또한, 출연부터 제작까지 모두 재능기부로 이루어진다고 해요. 배우와 제작진이 정성스레 만든 장애이해드라마는 매년 전국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교육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11년 'UN 장애인 권리협약 보고서' 우수성과에 등재되었고 2012년 교육부 표창을 받기도 했답니다.


 

▶<반짝반짝 들리는>의 주연배우 홍빈&솔빈 인터뷰



<반짝반짝 들리는>의 주연배우들은 어떤 마음으로 장애이해드라마 제작에 참여했을까요? 특히 어떤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을까요? 지난 시사회 때 무대 위에 오른 홍빈 씨와 솔빈 씨와 짧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Q. 홍빈 씨, <반짝반짝 들리는>에서 청각 장애를 가진 ‘현성’ 역을 맡으셨는데, 이 역할을 위해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홍빈 : 처음 대본을 받고 나서 귀를 막고 소리를 최대한 안 들어보려고 노력했어요. 그러다 보니 제가 얼마나 청각에 많이 의존하며 살고 있었는지 알겠더라고요. 또, 청각 장애를 가진 친구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며 실제 생활에 대해 듣게 되었어요. 장애가 있으면 얼마나 힘들지 상상하기도 힘들더라고요.



Q. 극 중에서 볼링 선수로 나오던데 실제 볼링 실력은 어떠신가요?


홍빈 : 볼링 실력에 대해 걱정을 많이 했는데, 드라마에서는 다행히 잘 나왔네요. (웃음) 특히 볼링은 멋진 자세가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평소에 볼링장에 가서 연습을 무척 했는데, 감독님께서 잘 편집해 주신 것 같아요.




Q. 홍빈 씨가 꼽는 명장면은 무엇인가요?


홍빈 : <반짝반짝 들리는>은 친구의 우정에 관한 내용이라서 약간 오글거리는 장면도 있는데요. 전반적으로 수아 역의 솔빈 씨와 함께 호흡을 잘 맞춘 것 같아요. 명장면을 꼽는다면 ‘달걀’ 씬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또, 솔빈 씨가 등장하는 장면도 인상적이에요. 여신처럼 등장하거든요.




홍빈 씨에 이어 솔빈 씨의 인터뷰가 이어졌습니다. 앞서 ‘달걀’ 씬이 명장면으로 꼽히자 웃음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Q. 솔빈 씨는 ‘달걀’ 씬을 촬영하면서 기분이 어땠나요?


솔빈 : 드라마를 보면 아시겠지만, 이 장면을 촬영할 때 달걀이 잘 안 깨져서 고생했던 기억이 남아요. 그렇지만 촬영장 분위기가 좋아서 즐거운 마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찍을 수 있었습니다.




Q. 솔빈 씨는 어떤 장면을 명장면으로 생각하세요?


솔빈 : 드라마 포스터에 사진으로 들어가 있는 봉사활동 장면을 명장면으로 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때 삼성화재 임직원들과 함께했는데, 단지 촬영이었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하고 교류하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Q. 촬영 중에 특별한 에피소드는 없었나요?


솔빈 : 아까 홍빈씨가 말했던 ‘등교’ 씬이 있는데요. 제가 극 중 걸그룹 멤버이기 때문에 여신처럼 등장해야 했거든요. 촬영 당시 날씨가 추웠는데 강풍기까지 동원돼서 너무 추웠던 기억이 나요. 그래도 드라마 영상에서는 예쁘게 나온 것 같아서 감사드립니다.




Q. 마지막으로, 장애이해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을 볼 시청자분들께 하고 싶은 말씀이 있나요?


솔빈 : <반짝반짝 들리는>을 통해 다른 사람의 불편함과 아픔, 장애를 같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저도 함께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면서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홍빈 : 이 드라마를 찍기 전, 사실 제게도 ‘장애’라는 단어가 낯설고, 익숙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현성’ 역을 맡으면서 장애와 장애인의 삶에 대해서 조금 알게 되었는데요. 장애이해드라마를 보는 청소년과 시청자분들이 장애에 대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다른 이들의 처지를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배려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주시면 좋겠습니다.



주연배우들의 인터뷰를 들어보니, <반짝반짝 들리는>이 점점 더 궁금해지시죠? 


열 번째 장애이해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은 4월 20일 12시 45분 KBS 2TV에서 방송되니, 함께 ‘본.방.사.수’ 해주세요! :)


We would like to invite you to this drama, which gonna be on KBS 2 TV at 12:45 p.m. on April 20 (South Korea).


障害者の日、4/20(金)12時45分、KBS 2TVで放送される今回のドラマ

<キラキラ聞こえる>も 多くの関心と視聴お願いします!


韩国残疾人日(4月20日)12点45分, KBS 2TV频道即将播出理解残疾人为主题的电视剧 《闪亮的声音》,敬请收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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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삼성화재와 세이프키즈코리아가 함께하는 해피스쿨(Happy School)을 소개하려고 해요. 이름만 들었을 땐 학교에서 하는 즐거운 활동일 것 같은데... 정확히 어떤 활동을 하는지 알려드릴 테니, 지금부터 시선 집중!




삼성화재 해피스쿨은 전국의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체험 활동을 펼치며 안전 우산·조끼 등 각종 물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에요.




삼성화재 해피스쿨은 삼성화재 RC들의 후원금으로 꾸준히 운영되고 있어요. 삼성화재 RC들은 후원금 마련을 위해 자동차보험 계약 수수료 중 판매보험료 40만원이상 1건당 500원을 자발적으로 적립하고 있는데, 지난해 3월까지 약 13,501명의 RC가 함께했습니다.


이렇게 현재까지 쌓인 누적금액은 무려 26.4억원! 삼성화재 RC들의 정성이 모인 이 돈은 전국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보람 있게 쓰였답니다. 지금까지 총 57개 초등학교에서 해피스쿨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지난해 용인 상갈초등학교 아이들과의 만남이 이루어졌답니다.




▶ 삼성화재 해피스쿨 프로그램 활동

-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초등학교 주변의 교통안전실태를 진단

- 다기능 안전등, 투명우산, 해피로드키트, 응급처치키트, 안전조끼 등 안전꾸러미 지급

- 안전꾸러미 활용 교육 및 어린이 안전교육 실시

- 통학 길 안전지도 그리기 등 이벤트 진행

- 삼성화재 교통박물관에서 안전체험학습 실시

- 교통안전문화 연구소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 주변 교통안전시설 설치를 지원




삼성화재, 그리고 삼성화재 RC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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