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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가 최근 들어 증가하는 신종범죄 위험보장을 추가한 무배당 삼성화재 생활보험 ‘안전생활 파트너’를 출시했습니다. 최근 들어 급격히 늘고 있는 온라인상의 범죄나 상해 위험을 합리적인 보험료로 보장받을 수 있어 호평을 받고 있는데요. 그 특징을 하나씩 살펴볼까요? :)




하나,

무배당 삼성화재 생활보험 <안전생활 파트너>는 일상생활에서 빈번한 상해 위험을 든든히 보장합니다. 상해 시 사망, 장해, 입원, 수술 보장은 물론이고, 특정 부위 상해에 대해서는 더욱 강화된 보장을 마련했습니다.


사고로 손가락, 발가락이 으깨지거나 절단돼 수술할 경우 정해진 수술비(상∙하지 특정상해 수술비)를 지급하고, 척추나 아킬레스 힘줄 등 특정 부위가 상해를 입어 수술을 할 경우에도 가입금액(상해척추손상 수술비, 아킬레스힘줄손상 수술비)을 지급합니다. (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사고를 당해 수술을 하게 되면 병원비는 물론 회복하기까지 일정 기간 경제적 활동을 할 수 없고, 간병까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큰 수술일수록 병원비뿐만 아니라 충분한 대비가 필요한 이유이죠.


삼성화재 생활보험 <안전생활 파트너>는 일반 상해입원수술비, 골절수술비 등의 담보에 더해 특정 상해에 대한 수술비를 추가로 선택할 수 있어요. 충분한 회복 기간이 필요한 상해일 때도 경제적인 부담을 덜고 재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또한 교통사고로 인한 골절진단∙수술비, 특정법정감염병 진단비 등도 보장하는데요. 여름철마다 발생하는 비브리오패혈증, 야외활동으로 인한 쓰쓰가무시병, 요즘 젊은 층을 위협하는 A형간염 등 약관에 정한 특정법정감염병에 대해 진단비를 지급합니다. (신고 및 진단확정 시, 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둘,

최근 사이버 범죄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자료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사이버 범죄가 벌써 10만 건을 넘었다고 해요. 같은 기간, 인터넷 직거래 사기가 절반을 넘는 55,734건, 사이버 명예훼손이 11,236건, 사이버 금융 범죄가 3,786건 등을 차지했습니다.(출처 :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공식적으로 신고돼 집계된 숫자가 이 정도이니, 실제로는 더 많겠지요? 게다가 갈수록 범죄 수법이 지능화되고 있기에 범인을 잡아 피해를 보상받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삼성화재 생활보험 <안전생활 파트너>는 다양한 수법으로 진화하는 보이스피싱으로 금전적인 손실을 입은 경우 보상합니다. 또한 사이버상에서 명예훼손으로 피해를 입었거나 인터넷 직거래 사기를 당한 경우에도 보상합니다. (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다만, 보이스피싱 손해는 금전상의 피해를 입어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여 사기 피해가 확정된 경우에 보장합니다. 사이버 명예훼손 피해 보장과 인터넷 직거래 사기 피해는 검찰에 의해 공소제기(약식 기소 포함)된 경우에 한하며, 인터넷 직거래 사기 피해는 직접 대면해서 상품을 거래한 경우는 제외한다는 점 기억해 주세요.




셋,

최근 살인, 폭행 등 강력범죄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적 약자인 노약자나 여성들이 그 대상인 경우가 많아요. 삼성화재 <안전생활 파트너>는 이러한 강력범죄 피해에 대해 위로금을 지급합니다. 물론, 이런 보장을 받는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 가장 좋겠지요. (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넷,

가족화재벌금, 법률비용 손해 담보, 6대가전제품고장수리비 등 다양한 생활 위험도 대비할 수 있어요.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이나 보복운전피해, 변호사선임비용 등 운전자라면 준비해야 할 비용 담보도 <안전생활 파트너>로 손쉽게 마련하세요. (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현명한 보험 소비자가 되기 위해서는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경우에 대해서도 알아 두셔야겠지요?


기본적인 보험금 지급제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해 주세요!


보험금 지급제한사항


1. 하나의 상해로 인하여 회사가 지급하는 후유장해 보험금은 후유장해보험가입금액을 한도로 약관상 지급률에 따라 지급합니다.

2. 교통사고처리지원금, 자동차사고 변호사선임비용, 운전자 벌금, 가족화재벌금, 민사소송 법률비용손해, 행정소송 법률비용손해, 가족 일상생활중 배상책임, 인터넷직거래 사기피해, 보이스피싱 손해, 6대가전제품 고장수리비용 특별약관 등은 보험금을 지급할 다수의 보험계약이 체결되어 있는 경우에는 약관에 따라 비례하여 보상합니다.

3. 자동차사고 변호사선임비용 특별약관의 경우 검사에 의해 약식 기소 되었으나 피보험자가 법원의 약식명령에 불복하여 정식 재판을 청구한 경우에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4. 민사소송 법률비용손해 및 행정소송 법률비용손해의 변호사비용은 변호사보수의 소송비용 산입에 관한 규칙에서 정한 소송목적의 값에 따른 변호사비용 한도 내에서 피보험자가 실제로 부담한금액(자기부담금 10만원 차감)을 지급하며, 보험금은 실제로 피보험자가 부담한 변호사 보수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5. 인터넷직거래사기피해 및 사이버명예훼손피해보장은 검찰에 의해 공소제기(약식기소를 포함)된 경우에 한하여 보상합니다.

6. 상해담보는 암벽등반, 스카이다이빙 등 직업, 직무, 동호회 활동중 발생한 사고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7.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사유 등 기타 세부적인 사항은 보통약관 및 특별약관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어떠신가요? 노약자는 물론, 왕성한 활동으로 상해 위험이 높은 20~30대, 온라인에서 인터넷으로 직거래하기 좋아하는 10대나 주부들 모두, 삼성화재 <안전생활 파트너>로 안전한 생활을 함께 즐겨보세요! :)



삼성화재 재물보험 <안전생활 파트너>에 대해 더 궁금하신 게 있다면? 삼성화재 RC에게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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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가입 시 알아두실 사항]

*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 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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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38호,'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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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적인 무더위로 모두가 지쳐 가는 요즘입니다. 올 여름 더위는 역대 최악으로 손꼽혔던 1994년을 능가할 것이라는 주장에 모두가 고개를 끄덕일 것 같습니다. 정부에서 이번 폭염을 자연재난으로 선포했을 정도니 그 심각성이 대단합니다.


하지만 피곤한 게 무조건 더위 때문만은 아닐 겁니다. 영양섭취를 부실하게 했거나,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했거나, 혹은 신체에 이미 이상이 생겼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간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쉽게 지치고 피곤해지는 증상이 생길 수 있으니,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병원에서 진단을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마침 내일은 WHO(세계보건기구)에서 정한 ‘세계 간염의 날’인데요. 간염이 우리에게 얼마나 위협적인지, 여기에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세계 간염의 날’이 가리키는 간염의 위험성


지난 2010년, WHO는 매년 7월 28일을 ‘세계 간염의 날(World Hepatitis Day)’로 선포했습니다. B형 간염 바이러스를 발견한 미국의 바루치 블룸버그 박사의 업적을 기리는 의미에서 그의 생일인 7월 28일이 기념일로 선정되었는데요. 매년 이날마다 WHO는 간염이 얼마나 위험한 질병인지 경고하는 한편, 자칫 놓칠 수 있는 간염의 주요 증상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세월이 흐르며 의료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염은 여전히 우리에게 위협적인 질병입니다. 2017년 WHO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 중 약 2억 5,700만 명이 B형 간염에 시달리고 있으며, C형 간염에 감염된 이들도 7,100만 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매년 간염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140만 명이나 된다고 하죠.


한편, 우리나라 역시 간염의 위협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간염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간암 환자를 연구조사 한 결과 발병 원인의 74.2%가 만성 B형 간염, 8.6%가 C형 간염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으니까요.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간염 유형별 진료 환자 추이’를 보면, 우리나라의 간염 환자 수가 감소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납니다. 환자의 수는 B형 간염 > C형 간염 > A형 간염 > E형 간염 순이었는데요. 고작 한 글자 차이지만, 각각의 간염은 원인 및 증상이 상이하며 대처법 역시 차이를 보입니다. 만약 자신이 간염에 걸렸다는 사실을 깨달았더라도, 어떤 간염에 걸렸는지 구분할 수 없다면 대응이 힘들다는 의미입니다.


간염의 위협에 현명하게 대처하려면 각각의 간염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겠습니다.



예방이 최선! A형 간염의 원인 및 증상

 


A형 간염은 무더운 여름철마다 기승을 부리는 1군 감염병입니다. 다른 간염에 비해 집단 발병 가능성이 큰 편으로, 2009년엔 무려 15,000여건의 발병 사례가 보고되기도 했습니다.


A형 간염에 걸리면 평균 4주 가량의 잠복기를 거친 후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초기 증상은 발열, 몸살, 근육통, 식욕저하, 구역질 등 감기 증상과 유사해 오인하기 쉽습니다. 이후 소변 색깔이 진해지고 눈 흰자위에 노란 황달기가 생긴 후에야 A형 간염에 걸렸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아쉽지만 A형 간염은 아직 특별한 치료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미리 예방 백신을 접종하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는 게 최선입니다. 항상 손을 깨끗하게 씻고, 여름엔 날음식 및 상한 음식을 되도록 피하며, 지하수나 약수는 끓여 마시는 게 좋습니다. 만약 A형 간염에 걸렸다면 충분한 영양 섭취 후 안정을 취하며 자연치유력을 끌어내야 합니다.



대한민국 대표 간염, B형 간염의 원인 및 증상

 


B형 간염은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약 5~8%가 감염되었을 정도로 흔한 질병입니다. 이 중 염증 상태가 6개월 이상 지속되어 만성화된 환자는 약 40만 명으로 추산됩니다. 주요 증상은 피로, 구토감, 미열, 구역질, 복통, 황달 등으로 A형 간염과 대체로 유사합니다. 


과거엔 B형 간염 보균자의 가족은 B형 간염을 물려받아 감염되는 게 일반적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만성 B형 간염 산모에게서 태어난 아이라 해도 출산 후 12시간 안에 예방접종을 받으면 간염의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만약 가족 중 B형 간염 보유자가 없다 해도, 수혈 · 혈액투석 · 성관계 등으로 인해 감염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가급적 예방접종을 받는 걸 추천합니다. 


위 사례를 보면서 짐작하셨겠지만, B형 간염 바이러스는 주로 혈액을 통해 감염됩니다. 구체적으로는 어머니와 신생아 사이의 수직 감염, 성관계를 통한 전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혈액이 수혈 또는 손상된 피부나 점막을 통해 체내에 주입되는 경우 등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오염된 혈액에 노출되는 걸 피하려면 면도기, 칫솔, 손톱깎이 등의 공유를 피하고 주사바늘 · 침을 재사용해선 안되겠습니다.


B형 간염이 워낙 흔한 질병이다 보니, 접촉만 해도 감염이 된다는 오해가 널리 퍼졌습니다. 하지만 단순한 접촉이나 수건 · 식기 등을 공유하는 정도론 감염되지 않는다는 게 확인되었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만약 가족 중 간염 보균자가 있다면 자신에게 간염 항체가 있는지 알아보고, 없다면 백신을 접종해 간염 항체를 만들면 그만입니다. 



증상 없는 자객, C형 간염의 대처법은?

 


C형 간염 역시 위의 두 간염처럼 바이러스를 통해 감염됩니다. 감염 경로는 B형 간염과 유사하며, 일상 속 접촉 자체는 위험하지 않다는 점에서도 둘은 닮은꼴입니다. 


하지만 조기에 발견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C형 간염은 다른 간염과 분명히 다릅니다. 감염 초기에 치료할수록 완치율이 높지만, 감염되었음을 인지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밖으로 드러나는 증상도 없는데다 간수치에도 큰 변화가 없기 때문에 간경변이나 간암 등의 합병증이 발병한 후에야 감염 사실을 자각한 사례가 빈번합니다. 


C형 간염 감염 여부는 혈액검사로 알 수 있습니다. 만약 C형 간염에 걸린 게 확실하다면 추가적으로 유전자형 검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C형 간염 바이러스는 1형부터 6형까지 총 6가지가 있기 때문에, 정밀한 유전자형 검사를 통해 어떤 바이러스인지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유전자형에 따라 치료 약제 및 치료 기간이 달라지니까요. 


이처럼 검사방법이 복잡한 대신, 한번 정확한 유전자형을 밝혀내면 완치 가능하다는 것도 C형 간염의 특징입니다. 과거엔 치료방법이 복잡한 편이었지만, 요새는 이를 간소화하는 신약들이 많이 출시되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치료할 수 있답니다.



간염은 초기에 인지하기 어려운 질병입니다. 그리고 가장 흔한 B형 간염에 감염될 경우 완치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의사들은 6개월마다 병원에 방문해 혈액검사 및 초음파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하고 있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40세 이상의 B형 · C형 간염 환자를 대상으로 1년에 두 차례 초음파와 암표지자 검사를 무상 지원한다는 사실도 함께 알아두면 좋은 내용입니다.


세계 간염의 날, 간염 퇴치를 위해 지금 바로 여러분의 간 건강을 체크하시길 바랄게요 :)



참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가건강정보포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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