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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맘의 임신을 축하하고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는 삼성화재 <예비맘 클래스>가 지난 12월 18일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태아와 산모의 건강, 그리고 출산 준비를 어떻게 해야 좋을지 고민하는 예비맘이 한 자리에 모였어요.


행사장 입구부터 예비맘을 위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삼성화재 <예비맘 클래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는 특별한 화분! 바로, 태아의 미래를 예측해보는 행운의 화분입니다.




‘당신의 자녀는 엄마 아빠의 모습을 담아 훗날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좋은 부모가 되었습니다’, ‘당신의 자녀는 훗날 전 국민이 뽑은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지도자에 선정됩니다’ 등 다양한 미래의 모습이 리본에 쓰여져 있었어요. 자녀의 모습을 상상하며 화분을 고르는 예비맘들의 모습이 사뭇 진지했답니다. 




클래스에 참여하는 모든 예비맘들에게는 물티슈, 기저귀, 젖병 등 출산에 필요한 용품들로 꾸려진 쇼핑백이 선물로 전해졌어요. 이 외에 다양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드디어 클래스 시작! 유머러스한 MC 슈렉의 진행 덕분에 분위기가 화기애애했어요. 즉석 이벤트로 선물을 증정하기도 했답니다.



출산 전 엄마가 꼭 알아야 할 보험 이야기



이날 준비된 강의는 두 개였는데, 먼저 삼성화재 마케팅파트 고병식 선임의 <출산 전 엄마가 꼭 알아야 할 보험 이야기>가 진행되었습니다. 보험 가입의 순서에 관해 이야기해주었는데요. 일반적인 보험 담보는 병원 이용 절차를 떠올리면 쉽다고 했어요. 성인 건강보험 가입 기준을 바탕으로 한 아래의 표를 살펴볼게요.



위 표의 모든 담보에 대해, 보험 약관상 보상하는 손해에 해당하는 질병을 전제로 보험 가입의 순서를 구체적으로 살펴 보겠습니다.

 

우선 우리가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겠죠? 이때 들어가는 병원비는 *실손의료비에 해당합니다. 보험을 준비할 때 챙겨야 할 가장 기본적인 담보 중 하나이죠.

 

* 2018년 4월부터 실손의료비 특약이 없어지고 전 보험사에서 단독 실손의료비보험 상품으로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손의료비보험과 함께 건강보험을 가입하여 충분한 보장을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진단 결과가 나오면 진단비를 통해 치료자금을 준비할 수 있고, 입원 일수에 따른 일당과 각종 수술비 담보를 통해 수술비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수술 이후 치료가 끝나더라도 해당 질병으로 인해 평생 남는 후유장애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때 후유장애를 보장하는 담보가 있다면 안전망이 되어줄 거예요. 또 장기요양상태 시에는 간병인 고용에 장기요양자금을 활용할 수 있고, 사망과 같은 급작스러운 상황을 사망금 담보로 대비할 수도 있어요.




예비맘들을 위한 클래스인 만큼, 자녀보험(어린이보험)에 대한 가입 순서도 살펴봐야겠죠? 이때는 성인 건강보험과 달리 장기요양자금과 사망금을 제외하고 *실손의료비, 진단비, 일당, 수술비, 후유장애 등을 생각하면 돼요. 대신 임신과 출산 단계에 필요한 담보들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답니다.

 

* 2018년 4월부터 실손의료비 특약이 없어지고 전 보험사에서 단독 실손의료비보험 상품으로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최근 전치태반, 극심한 입덧, 임신중독증 등으로 임신 중 입원치료를 받는 예비맘들이 적지 않은데요. 이 같은 임신질환은 산모의 건강과 아이의 건강을 동시에 위협하기 때문에 더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지만, 기존의 건강보험/실손의료비보험에서는 임신출산 관련 질병은 보장하지 않지요.

 

삼성화재 자녀보험(어린이보험)에서는 약관에서 보장하는 임신질환으로 인한 입원시 실손의료비, 약관에서 정한 임신·출산 질환으로 인한 수술비, 입원일당과 임신중독증, 유산 등도 보장하는 다양한 산모 보장담보가 마련돼 있다고 하니 예비맘들의 눈이 반짝였답니다.(해당 약관 가입시)


임산부 보장의 경우 임신 22주 이내에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임산부 보장의 보험기간은 계약일부터 분만후 42일까지(6주) 해당 기간동안 보장받을 수 있으며 그 이후부터는 임산부 보장이 소멸되고 해당 보험료도 더 이상 납입하지 않습니다.




자녀보험(어린이보험) 선택 시 알아두면 좋을 체크리스트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먼저, 가입 시기에요. 선천성질병으로 인한 장애, 저체중아, 주산기 질환 등 신생아 주요 보장과 임산부 보장 등은 임신 22주 이내 가입해야 하므로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꼭 기억해두세요!


두 번째는 만기 조건이에요. 최근에는 30세 만기로 가입한 후 회사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성인보험으로 전환해주는 제도를 운영하기도 한답니다.


세 번째는 보험료 수준이에요. 순수보장형은 보험료 부담이 크지 않고 합리적으로 보장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만기환급금을 높게 설정하면 만기시 목돈을 받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매월 보험료는 상대적으로 높으니 상황에 맞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김태희 교수와 함께하는 임신·출산 Q&A 토크쇼



한 차례 휴식 시간을 가진 뒤, 산부인과 전문의 김태희 교수와 함께하는 <임신·출산 Q&A 토크쇼>가 진행되었어요. 예비맘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은 어떤 것들이었을까요? 


Q1. 임신인 줄 모르고 약을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A1. 임신부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는 것 중 하나입니다. 사실 임신 후에는 약을 안 먹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독감이나 질병 등 엄마의 몸 상태에 따라서 약 복용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초기에 임신 사실을 모르고 약을 먹었다면, 임신 주 수에 따라 그 영향이 다르고 약이 무엇이냐에 따라 달라져요. 따라서 막연히 걱정하지 마시고 주치의와 상담을 하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


Q2. 임신 중 체중 조절과 운동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A2. 임신 중 체중 조절이 쉽지는 않죠. 보통 출산 후 아기와 양수 등의 무게로 6kg 정도가 빠진다고 하니 이를 고려하여 본인이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체중이 너무 갑자기 확 늘면 합병증이 올 수도 있어요. 

임신 전에도 평소에 운동을 해왔다면 강도가 높지 않은 선에서 꾸준히 하는 것을 권장해요. 하지만 체중을 조절한다고 평소 안 하던 운동을 갑자기 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걷기나 수영, 임산부 요가 등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만큼 하는 것이 좋아요.


Q3. 임신 중 운전을 해도 되나요?

A3. 자동차 운전을 해도 되는지 문의하는 분들도 많은데, 아무래도 임신 중에는 배가 나오고 신체적으로 부담을 느끼는 상태다 보니 반사신경이 둔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돌발상황에서 빠른 대처가 어려울 수 있으니 안전 운전, 방어 운전이 가장 중요합니다. 배가 나온 상태에서는 임신부 전용 안전벨트를 이용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배를 압박하지 않고 편안하게 착용하면서 안전도 지킬 수 있겠죠.




마지막 순서는 예비맘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의 선물을 만드는 시간이었어요. 바로 동방사회복지회에 전해줄 모빌인데요. 자녀 사랑을 담은 예비맘의 손길이 더욱 야무지게 느껴졌답니다.



 


두 개를 제작해서 하나는 예비맘이 가져가고, 또 하나는 보육원에 기부하는 뜻 깊은 행사였답니다. 


이 외에도 ‘임산부가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Tea’에 대한 짧은 강의와 경품추첨이 있었어요. 알찬 프로그램으로 임신과 출산에 대한 정보도 얻고, 두 손 가득 무겁게 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삼성화재 <맘쏙케어22 예비맘 클래스>를 통해 예비맘들의 고민이 해소되고 아가와 건강하게 만나기만을 기쁜 마음으로 기대해 봅니다.



무배당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으로 사랑하는 자녀와 예비맘에게 필요한 보장을 탄탄하게 마련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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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실손의료비 담보는 보험업계 공통으로 보험료가 1년을 주기로 변경되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됩니다. 15년 만기 후 재가입시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 있고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   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험 계약을 중도해지할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준법감시필(홍보P, 제17-033호, '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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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불의의 사고도 많고, 건강을 해치는 스트레스 등 많은 일들이 있는 요즘 같은 때, 혹시 내 사랑하는 가족이... 아니면 내가... 지금처럼 건강미 넘치는 삶을 살지 못하고 장애를 겪게 되면 어쩌지? 라는 생각 해 보신 적 있으세요?


얼마 전 안타까운 사연을 듣게 되었는데요~ 

평소 감기 한 번 걸리지 않는 막강 체력을 자랑하던 회사 동료의 지인이 갑작스런 질병 후유증으로 인해 장애를 겪게 되었다는 사연이었습니다. ㅜㅜ

선천적인 장애 질환을 갖고 있지 않은 보통 사람들은, 보통 '장애' 하면 교통 사고나 상해 사고 등으로 인한 장애를 떠올리게 마련인데요. 이에 못지 않게 우리를 불안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장애,


바로 '질병 장애' 입니다!



보건 복지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위 사진 속 도표의 하늘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후천적 질환' , 즉 질병 장애가 차지하는 비율인데요. 전체 장애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아직까지 일반인들의 머리 속에는 그 의미가 퍼뜩! 하고 떠오르지 않는 부분이죠. 이 중요한 '질병 장애'에 대해 다 함께 알아둘 만한 내용이 있어 오지라퍼가 나섰습니다!!


아! 사실 오지라퍼가 나선 것은 아니고, '삼성화재'가 나섰는데요~^^

질병이 원인이 되는 장애가 전체의 55.1%를 넘어서고 있는 이 시점에! 아직까지 인식률이 낮은 질병장애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삼성화재는 이 달부터 '질병장애 바로 알기'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달부터 모델 공유씨가 등장하는 삼성화재 수퍼플러스 TV 광고, 보셨나요?


질병 치료를 마치고 퇴원한 후에도 장애가 남을 수 있는 암담한 현실을 '황야'에 비유하면서, 치료비와 생활비 등 질병장애에 대비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데요~

최근 암이나 당뇨 등의 만성질환에서 질병 장애가 비롯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암의 예를 들어보면요~ 대한민국 국민 3명 중 1명이 걸린다는 암은 다양한 장애를 유발하고 있습니다.

폐암은 호흡이 곤란해 일상 생활이 어려워지는 호흡기 장애를 일으킬 수 있고, 뼈암이나 척수암, 뇌암의 경우는 손상되는 신경에 따라 지체장애, 뇌병변장애 또는 시각 및 청각 장애를 일으키기도 하죠.


이렇듯 의학 기술이 날로 발전함에 따라 사망률은 줄어들고 있는 대신..질병으로 인한 장애가 많아져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함께 늘어나고 있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에 대한 보상이 기존 보험에서는 미흡한 것이 현실이었는데, 작년 출시된 삼성화재 '수퍼플러스' 보험은 업계 최초로 12대 장애, 3등급까지 보장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삼성화재_질병장애 보장(수퍼플러스)



대부분의 고객분들이 아직 이러한 질병 장애에 대한 준비가 부족한 만큼 광고 뿐만 아니라 고객 방문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4일부터 이달 말까지 삼성화재의 RC와 함께 태블릿 PC로 질병 장애와 관련한 게임, 이벤트에 참여하시면 총 1,800분에게 상품권, 기프티콘 등도 제공해 드릴거예요~


아는 만큼 보인다~ 라고 하죠!  이번 기회를 통해 저도 질병 장애에 대해 좀 더 알아둬야겠습니다~

물론~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평소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 잊지 마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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