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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증상이 없지만 나도 모르는 사이 작은 상처도 회복할 수 없게 만들고, 심각한 경우에는 신체 일부를 절단하는 상황에 이르게 되는 병이 있습니다. 바로 ‘당뇨’입니다. 흔히 고령자들의 만성 질환으로 인식되던 당뇨가 최근 2030세대에서도 발병이 늘고, 심지어 10대에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제는 모두가 관심을 갖고 관리해야 하는 질병이 된 것이죠. 


2016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30세 이상 인구의 10%인 336만 명이 당뇨 진단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당뇨 직전 단계인 공복혈당 장애 진단을 받은 이들(약 700~800만 명, 대한당뇨병학회, 2013)까지 포함하면 우리나라의 당뇨 인구는 1,000만 명에 이릅니다. 공복혈당 장애 환자가 10년 이내에 당뇨병에 걸릴 확률은 무려 37%에 달합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 2018).

 



그저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해진 요즘. 생활패턴과 식습관의 변화로 전 연령층에서 급증하고 있는 당뇨병을 안심하고 관리할 방법은 없을까요? <삼성화재NEWS>에서 준비한 오늘의 보험, 당뇨병의 진단부터 치료, 합병증, 장애, 사망까지 종합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삼성화재 건강보험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를 소개합니다! :)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는 어떤 보험인가요? 

 


당뇨에 관해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는 30세부터 65세까지 가입 가능한 상품이에요.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당뇨병의 진단, 당뇨와 관련된 각종 합병증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답니다. (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재가입 시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과거 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인 당화혈색소에 따라 진단비를 지급해드리는데요. 당화혈색소 수치에 따라 진단금과 혈당관리 물품 등을 제공하며 당뇨병 진단비(당화혈색소 6.5% 이상)는 가입 1년 후부터 보장됩니다. 또한, 매 15년마다 돌아오는 보험 만기 시까지 당뇨에 걸리지 않거나 당화혈색소를 7.5% 미만으로 관리한 경우 무사고환급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 출시, 당뇨병을 예방하는 건강한 생활 삼성화재와 함께해요! (클릭)



합병증이 더 무서운 당뇨, ‘만성당뇨합병증 진단비’ 챙기세요!

 


당뇨병은 그 자체로도 위험한 질환이지만 급성 뇌졸중, 족부 궤양 등 심각한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어 더욱 무서운 병입니다.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병원 치료는 기본, 스스로 혈당과 식사, 운동 등 생활습관 교정이 필수적입니다. 


삼성화재 건강보험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는 눈, 신장, 신경병증, 말초순환장애 등 4가지 당뇨합병증이 발생한 경우 ‘만성당뇨합병증 진단비’를 지급합니다. 또한, 만성당뇨합병증 진단 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됩니다. (단, 납입면제 적용 후 재가입 시에는 보험료를 다시 내야 합니다)



당뇨 진단 후 암•뇌•심 진단 시 가입금액 2배 보장

 


‘당뇨 후 진단비’ 담보를 통해 당뇨병으로 최초 진단을 받은 후, 남은 보험기간 동안 암이나 뇌출혈, 급성뇌경색, 급성심근경색증 발병 시 가입금액의 2배를 보장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가입 1년 후부터 보장 가능)



스마트폰에서 ‘애니핏’과 ‘마이헬스노트’로 당뇨 관리 꼼꼼하게 해보세요!


만성 질환인 당뇨는 생활습관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에 가입하면 스마트폰으로 생활 속 꼼꼼한 당뇨관리를 할 수 있답니다. 걷기만 해도 포인트가 제공되는 ‘애니핏(AnyFit)’과 당뇨관리 코칭서비스 ‘마이헬스노트(MyHealthNote)’입니다.

 


2018년 6월 1일 출시된 ‘애니핏’은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에 기본으로 탑재된 삼성헬스 앱을 통해 운동 기록을 측정하여 건강을 관리하는 서비스입니다. 걷기, 달리기 등 운동 목표를 달성하면 카페, 베이커리, 편의점 등에서 사용 가능한 100여 종의 기프티콘을 구매할 수 있는 포인트가 제공됩니다. 당뇨 관리에 꼭 필요한 운동도 하고 포인트도 받고, 일석이조네요! :) (안드로이드 5.0 이상 지원, iOS는 향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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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 가입고객이 당뇨 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마이헬스노트’ 앱(위 사진, 삼성화재 CF ‘천만다행’ 중 한 장면) 서비스도 받을 수 있어요. 개인 혈당, 식단, 운동 등 생활습관을 바탕으로 1대 1 맞춤 코칭을 받을 수 있답니다. 강북삼성병원 당뇨전문센터의 자문 아래 나의 건강 상태에 따라 내게 꼭 맞는 당뇨관리 전문 건강정보도 제공된답니다. 



당뇨. 더 이상 남의 이야기도, 먼 미래의 이야기도 아닙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 그리고 삼성화재 건강보험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로 든든하게 챙겨보세요.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19호,'1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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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이 이슈입니다. 당뇨병은 췌장에서 분비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 이상으로 생기는 병인데요. 음식을 섭취해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아지면, 췌장의 베타세포가 인슐린을 분비해 포도당을 세포의 에너지원으로 쓰게 합니다. 인슐린이 부족하면 포도당이 세포에 못 들어가 에너지원으로 쓰이지 못한 채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은 상태로 유지되는 ‘고혈당’이 됩니다. 에너지원이 부족해진 세포는 포도당 대신 지방이나 근육을 분해해 에너지원으로 쓰게 된답니다. 이처럼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체중이 심하게 빠지고 근육은 줄어들죠. 

 

당뇨병이 화제인 이유는, 최근 환자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0세 이상 국내 성인 중 당뇨 환자는 336만 명으로 10명 중 1명 꼴입니다. 당뇨병 전 단계에 속하는 사람도 4명 중 약 1명에 달합니다(대한당뇨병학회, 2015). 게다가 당뇨병 자체가 특별한 증상이 없고 혈당 검사를 하거나 어느 정도 합병증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알아차리기 어렵다 보니, 당뇨병 환자 중 절반 이상은 아직 자신이 당뇨병 환자라는 것도 모른 채 지낸다고 합니다(대한당뇨병학회, 2010년 통계 기준). 

 

<삼성화재NEWS>는10여 년 전부터 당뇨병 식사요법을 포함한 생활습관 관리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시스템을 개발해 온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박철영 교수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박철영 교수님은 삼성화재가 당뇨병 고객을 위해 출시한 건강관리 서비스 ‘마이헬스노트’ 앱의 자문의로서, 당뇨병 환자의 식사요법과 운동 등 생활습관을 교정하여 스스로 혈당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화제의 중심에 선 당뇨병, 그 원인과 해법은 무엇인지 ‘마이헬스노트’ 자문의 박철영 교수님과의 인터뷰를 두 편에 나누어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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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당뇨병이 크게 늘고 있다는데, 체감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당뇨병 환자가 정말 그렇게 많은가요?

 

박철영 교수님> 30세 이상 성인 중 약 10%가 당뇨병 환자입니다(당뇨병학회, 2015). 65세가 넘으면 10명 중 3명이 당뇨병 환자죠(대한당뇨병학회, 2016) 현재 고혈압 유병률이 30% 가까운데, 그다음으로 당뇨병이 흔해진 것입니다. (고혈압 유병률은 2015년 기준 27.9%. 한국건강증진개발원, 2017) 


예전에는 당뇨병이 연세 드신 분들의 만성 질환으로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서구화된 식습관이나 운동 부족으로 30~40대와 같은 젊은 인구에서도 발병률이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사자나 호랑이는 사냥을 할지언정 필요 이상으로 먹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배가 불러도 먹죠. 예전과 같이 먹을 게 부족한 상태가 아닌데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먹습니다.  


간밤에 요즘 유행하는 ‘먹방’을 보다가 출출해서 간편한 배달앱으로 음식을 주문한다면, 아니면 간단히 라면을 먹고 잔다면 어떻게 될까요? 잠자는 동안 뇌는 쉽니다. 그런데 야식으로 먹은 음식들을 소화해 내느라 간, 장, 췌장은 우리가 자는 동안에도 계속 일을 해야 해요. 그러니 당연히 다음 날 아침에 피곤하고 입맛이 없죠. 


오전에 서서히 몸이 깨기 시작하면 또 그때부터 다시 먹기 시작합니다. 아침은 대충 먹고, 오전에 커피나 음료, 간식으로 시작해서 점심 먹고 커피 한 잔, 오후에 간식, 저녁 먹고 술 한 잔 하고, 야식까지… 소프트드링크들은 또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씹어서 먹는 것보다 액체로 먹는 게 혈당 관리 측면에서는 더 안 좋아요.

 



운동 부족도 심각합니다. 젊은 사람들 대부분 컴퓨터 앞에 앉아 있고, 차를 타고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다 보니 일상적인 신체 활동량이 많이 떨어집니다. 어린 학생들도 통학버스에, 게임과 컴퓨터에, 학교와 학원에서 종일 앉아만 있으니 마찬가지죠. 섭취되는 에너지는 과잉인데 소비되는 활동량이 너무 적으면, 결국 그 차이만큼 몸에 과잉 에너지가 쌓이게 됩니다. 우리 몸이 처리할 수 있는 에너지 용량은 정해져 있는데, 계속 용량을 초과하고 그 횟수도 자꾸 늘어나니 한계를 넘어서 병이 생기는 거죠. 


여기에 스트레스도 한 몫 합니다. 우리 사회 전반에 스트레스 지수가 높은 편이죠. 몸에서 처리할 수 있는 에너지 용량은 나이가 들수록 적어지고 운동은 부족한데 스트레스는 해소되지 못한 채 계속 쌓입니다. 몸에 이상 현상이 없을 수 없는 상황이죠. 비만,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이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대사증후군이 모두 여기서부터 비롯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Q. 병원에서 많은 환자들을 만나실 텐데요, 실제로 병원을 찾는 이들의 당뇨병 발병 연령도 낮아지고 있나요?

 

박철영 교수님> 실제로 그렇습니다. 예전에는 소아 당뇨병, 성인 당뇨병을 구분했는데요. 소아 당뇨병으로 알려진 제1형 당뇨병은 인슐린 자체가 분비되지 않아 발생하고, 흔히 나이 들어 생기는 제2형 당뇨병은 인슐린이 췌장에서 분비는 되지만 제대로 작용하지 않는 경우를 말합니다. 그런데 성인에게서 주로 나타난다고 생각했던 제2형 당뇨병이 요즘은 10대에서도 나타납니다. 결국 운동 부족, 에너지 과다 섭취 등 부적절한 생활습관 탓이 크죠. 우리 병원 외래 환자 중에도 20~30대 젊은 환자들이 늘었고요.

 

(실제로 대한당뇨병학회 보고에 따르면 30~44세 사이의 당뇨병을 ‘젊은 당뇨병’이라고 정의합니다. 이 중 3.5%가 당뇨병 진단을 받았고, 약 14.9%가 당뇨병 전 단계인 공복 혈당 장애로 진단받았다고 합니다. 즉, 30~44세 사이의 젊은 층 5명 중 1명은 당뇨병 위험에 노출된 셈입니다. – 편집자 주)

 



Q. 적당히 먹고 충분히 운동하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은 모두 알고 있지 않을까요? 의사 선생님이지만, 환자 개개인의 생활습관까지 모두 개선하시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박철영 교수님> 당뇨병은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완치할 수 없는 만성질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활습관 교정과 약물 요법으로 혈당을 관리하면서 합병증을 예방하거나 최대한 늦추는 것이 최선이죠. 안타까운 것은 당뇨병 관리가 의료 시스템 안에서 잘 안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나라 당뇨병 합병증 발병률은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중 2위 권입니다. 당뇨병으로 인한 사망률은 OECD 최고치인 약 35%에 달한다고 해요.


질문하셨다시피 병원에서 환자의 생활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환자와 충분히 상담하고 생활습관을 교정해 줄 수 있는 환경이 아닙니다. 예전과 비교해 혈당이 떨어졌다, 혹은 올라갔다, 약을 어떻게 조절하겠다는 이야기를 하고, 환자가 궁금해하는 점 한 두 가지에 답해 주면 진료시간이 다 갑니다. 


환자 입장에서 보면 뭘 어떻게 해야 할지 제대로 안다면 더 노력할 텐데, 하다못해 식사요법 정도도 제대로 교육받지 못하는 실정이죠. 결국 약과 당뇨병에 좋은 음식만 찾는 경우가 많고, 적극적으로 생활습관을 개선하려는 노력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생활습관을 바꾸는 노력 없이 혈당을 낮추는 약만 먹으면 다시 나빠질 확률이 높은 것이 당뇨병인데 말이죠. 

 


Q. 당뇨병 환자의 생활습관을 프로그램으로 관리해야겠다고 생각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박철영 교수님> ‘환자 스스로 자신의 당뇨병을 관리할 수 있게 하자’ 그게 목적이었어요. 환자에게 정확한 정보와 구체적인 개선 방법을 알려 주면 좀 더 쉽게 실천할 수 있고, 그 결과 혈당이 낮아지는 결과를 체험하면 더 열심히 실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이것을 시스템으로 구현해보기로 한 거죠.


평소 환자를 볼 때 진료 시간이 좀 긴 편이에요. 워낙 제가 말이 느리기도 하지만, 다만 몇 가지라도 환자의 이야기를 듣고 생활습관을 교정해 주고 싶어서죠. 하지만 진료실에서 만날 수 있는 환자의 수가 한정돼 있다 보니 들이는 노력에 비해 많은 환자들에게 적용하는 게 쉽지 않았습니다. 당뇨병 환자를 진료할 때 늘 혈당 수치 변화, 약 처방 이야기만 하고 끝나는 게 안타까웠습니다. 


저 혼자 힘으로는 어려우니 시스템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동료 의사들도 이걸 활용해서 환자의 진료를 질적으로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 거죠. 의사가 환자를 보는 시간은 단 몇 분이지만, 이후 일상에서 환자가 어떤 생활습관으로 살고 있는지를 기록한 데이터가 있다면? 그것을 토대로 진료를 보다 효과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下편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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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이제 모두가 관리해야 할 때!


당뇨병은 ‘사회적인 유행병’이라 불릴 정도로 환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6년 대한 당뇨병학회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 30세 이상 인구의 약 7명 중 1명이 당뇨병을 보유하고 있다고 해요. 특히 65세 이상 인구의 당뇨병 유병률은 30% 이상, 당뇨병 전단계인 전당뇨도 25%대로 높은 수준이지요. (출처: Diabetes Fact Sheet in Korea 2016) 



당뇨병 환자 수의 변화를 보아도 그 증가 폭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2010년에는 당뇨병 환자가 320만명으로 집계되었지만 2030년에는 약 517만명으로 예상된다고 하니 우리나라 인구 열 명 중 한 명이 당뇨병 환자가 되는 셈이죠. 당뇨병이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와 내 가족의 질병이 될 수도 있습니다.


소리 없이 다가오는 ‘합병증’이 최대의 적


 

당뇨병은 그 자체로도 위험한 질환이지만 급성 뇌졸중, 족부 궤양 등 심각한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어 더욱 무서운 병이에요. 국내 당뇨병 환자의 2명 중 1명은 합병증을 동반한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합병증은 소리 없이 다가오기 때문에 평소에도 올바른 대비가 필요합니다.


▷ [참고] 소리 없는 불청객, 합병증이 더 무서운 ‘당뇨병’  (클릭)



삼성화재 당뇨병 관리 앱 ‘마이헬스노트’ 출시



당뇨병은 일상 생활 속에서의 관리가 가장 중요하지만 혼자서 하기엔 어려움이 많지요. 이런 당뇨 유병 고객을 위해 삼성화재에서 무료 서비스인 ‘마이헬스노트’를 출시했습니다. 혈당, 식사, 운동 등 개인의 기록에 대한 맞춤 상담부터 당뇨관리에 특화된 건강정보까지 제공하는데 이용료가 없다니, 너무나 반가운 소식이죠!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살펴볼까요? :)



나의 혈당 기록, 식사 기록, 걸음 수를 한눈에!


 

블루투스/NFC 기능 혈당측정기로 혈당을 측정하면, 모든 나의 혈당 기록이 앱에 자동으로 저장되니 일일이 기록할 필요 없이 편하게 혈당 관리를 할 수 있어요. 오늘 내가 먹은 메뉴를 앱에서 검색하면 그 음식에 해당하는 칼로리가 자동으로 입력되는데, 방식이 쉽고 간편해 식사 기록을 꾸준하게 남길 수 있어요. 하루 동안의 걸음 수도 자동으로 스마트폰에서 측정하여 알려줍니다. 이 외에도 복약관리, 병원 방문 기록관리기능이 있어 효과적으로 당뇨 관리를 할 수 있어요.


나의 정보에 맞는 1:1 맞춤 상담 메시지


 

앱에 입력한 나의 혈당, 식사, 운동 기록을 보고 건강관리팀에서 맞춤 상담 메시지를 보내줍니다. 나의 상태를 꼼꼼하게 체크해주고 건강 관리를 도와주는 조력자가 생기는 셈이죠. 이 모든 메시지는 강북삼성병원 당뇨전문센터 의료 자문을 거치게 되니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있는 당뇨관리 건강 정보 제공



당뇨관리는 한 순간에 끝나지 않고 평생 해야만 하는데, 강북삼성병원 당뇨센터 자문 아래 믿을 수 있는 당뇨관리 건강 정보를 제공해 꾸준한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보다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영양, 운동, 수면, 스트레스 등 다양한 주제의 건강정보를 매주 보내드린답니다.



‘마이헬스노트’ 임상연구에서 혈당 감소 효과 입증!


 

마이헬스노트, 실제 사용 후 어떤 효과가 나타났을까요? 삼성화재 고객 약 15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연구를 진행했는데요. 앱을 통해 혈당, 식사, 활동량 등을 측정한 후 이 데이터를 분석해 생활 속 문제점을 찾아주고 교정해주는 절차를 밟았습니다. 


6개월 후 결과를 보니, 놀랍게도 서비스를 받은 실험군이 서비스를 받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당화혈색소(3개월 평균 혈당)가 약 0.6% 감소해 있었어요. 일반적으로 당뇨 신약이 1%의 혈당 감소 효과를 보이는데, 생활습관 서비스만으로도 이런 성과를 거둔 것은 놀라운 결과라고 할 수 있지요. 

 

실제로 시범 서비스 참가 고객들도 큰 만족감을 드러냈어요. ‘오늘 드신 음식 중 OO 때문에 당이 많이 올라갔네요. OO와 같은 음식으로 대체해보세요’, ’너무 심한 운동은 하지 마시고, 이런 식으로 하세요’ 등 먹은 음식과 혈당 수치를 하나하나 짚어주면서 관리 방법을 안내 받으니 더 열심히 기록해서 건강해져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다고 해요. 강북삼성병원의 자문으로 이루어진 정보라서 더욱 믿을 수 있었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는 의견이 많았어요.

이렇듯 마이헬스노트는 검증된 서비스라고 말씀드릴 수 있답니다. :)



서비스 대상 및 신청 조건


혼자만의 관리로는 절대 쉽지 않은 당뇨병! 위 세 가지 조건에 해당 되는 경우 ‘마이헬스노트’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당뇨 관리를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 기르기, 지금 ‘마이헬스노트’와 함께 바로 시작해보세요!




[서비스 설치하기] 


- 안드로이드폰에서 설치하기 (클릭)

- 아이폰에서 설치하기 (클릭)


* 안드로이드폰은 구글Play스토어에서, 아이폰은 앱스토어에서

‘마이헬스노트’로 검색해도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알아두실 사항]

- 해당 서비스는 명시된 서비스 제공 조건(상품 보유, 연령, 당뇨병 보유)에 부합되지 않으면 서비스 제공이 제한됩니다.

- 명시된 서비스 제공 조건을 모두 만족하더라도 스마트폰을 보유하지 않았거나,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을 보유하지 않은 고객은 서비스 제공이 제한됩니다.

- 해당 서비스는 제1형 당뇨병(주로 소아나 30세 이하 성인에서 발병하며, 인슐린 결핍으로 인해 발생), 임신성 당뇨병 및 뇌졸중, 심근경색, 만성 신부전 등의 중증 질환을 동반한 당뇨병 고객에게는 서비스 제공이 제한됩니다.

- 해당 서비스는 현행 의료법 및 관련 법규에서 규정하는 의료 행위(진료, 진단, 처방 등)와는 무관하며 현행 법규를 준수합니다.

- 서비스 제공 기간 및 내용은 서비스 제공사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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