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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와 황사.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는 유해 물질의 공습은 우리의 건강을 악화시키고 삶의 질에도 영향을 미쳐 요즘 가장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죠. 이러한 환경 문제를 개선하고자 삼성화재는 매년 특별한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환경 개선을 위해 삼성화재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한 그린 프로젝트,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 그 현장을 지금 바로 소개합니다 :)



[임직원 나무심기행사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


- 일시 : 2018년 4월 7일 토요일 10:00 ~ 12:00

- 장소 : 이촌 한강공원

- 대상 : 삼성화재 임직원 및 가족 (60명)

- 주관 : 삼성화재, 생명의숲



삼성화재와 생명의숲이 함께하는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가까이, 숲)'는 난지 공원에 나무를 심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그린 프로젝트입니다. 


작년에도 많은 분이 참여했었는데 올해도 프로젝트를 게시한 지 하루 만에 신청이 마감되었다고 해요. 환경에 대한 관심이 그만큼 많아졌단 뜻이겠지요?


이른 아침부터 삼삼오오 모인 삼성화재 임직원과 가족들. 의미 있는 일에 참여하게 되어서일까요. 날씨가 제법 쌀쌀했음에도 불구하고 다들 표정이 밝았습니다. 


본격적인 나무 심기에 앞서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는데요. 오늘의 일정과 기본적인 안전수칙 전달은 물론 부상을 예방하기 위한 스트레칭도 진행되었습니다.




‘아빠, 땅 파는 것 좀 도와주세요!’


오늘 이촌 한강공원의 공터에 심게 될 묘목은 흰 꽃이 마치 조밥과도 같다고 하여 조팝나무라고 불리는 장미과의 예쁜 꽃나무로 총 2,000주를 심을 예정입니다. 점심시간까지 모두 끝내려면 부지런히 서둘러야겠어요. :)




‘이거 생각보다 어려운데요?!’


엄마와 아빠의 도움을 얻어 열심히 나무 심기에 동참합니다. 혼자서는 어려웠던 나무 심기도 함께하니 착! 착! 수월하게 진행됩니다. :)




하얗게 서리 내린 조팝나무 사이로 보이는 아름다운 손길들! 

부지런한 손길 덕분에 공터의 빈 곳들이 점점 꽃으로 채워졌습니다.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뒤처리를 꼼꼼하게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요. 도구 정리부터 쓰레기 정리까지, 깔끔하게 마무리를 한 후 오늘의 순간을 사진에 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포토 스팟 한쪽에서는 참가자들의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강서사업부 영등포지역단 영등포육성지점, 현혜영 지점장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삼성화재 강서사업부 영등포지역단 영등포육성지점의 현혜영 지점장이라고 합니다. 삼성화재와 22년째 함께하고 있는 워킹맘이기도 해요. 




Q. 나무심기행사에 참여하시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현재 지역단에서 드림서포터로 활동 중이라 회사에서 진행하는 봉사 활동에 자연스레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딸아이(이서연 양)가 중학교 3학년이라 함께할 시간이 적어 아쉬웠는데, 이번 시간을 통해 함께할 수 있는 추억을 얻게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더라고요.



Q. 나무심기행사에 참여한 소감 부탁드립니다.


평소에도 가족끼리 일정이 맞으면 봉사 활동을 자주하는 편이에요. 최근에는 충주 와유봐유 자매마을에서 딸기 수확과 옥수수 심기 봉사활동을 다녀오기도 했답니다. 이번 봉사 활동지는 강바람이 꽤 매서웠는데요. 손끝이 얼고 추위에 떨기도 했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그리고 묵묵히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딸 아이의 모습을 보며 한껏 움츠리고 뒤로 물러서 있었던 제 모습에 민망함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주제가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였는데, 부모가 아닌 아이 손으로 채워지는 꽃을 보면서 행사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고, 잊고 있었던 아이 사랑의 실천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고 하지요.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 활동을 통해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전략영업본부 GA1사업부 GA영업1부, 윤소현 총무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삼성화재 전략영업본부 GA1사업부 GA영업1부의 윤소현 총무라고 합니다. 입사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 반이 되었네요. 처음엔 모든 것이 떨리고 새로웠는데 부서원들의 도움으로 잘 적응해 생활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비대면으로 전화와 팩스 업무를 하면서 설계사분들의 영업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Q. 나무심기행사에 참여하시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평소 꽃과 나무에 관심이 많아 집에서 다양한 화초를 키우고 있습니다. 최근 미세먼지 유입으로 인해 공기가 탁해져 평소 둔감했던 저까지도 공기가 많이 나빠졌다는 걸 체감하게 되었는데요. 나아진 환경 개선에 함께 이바지하고자 참여 의지를 다지게 되었습니다.

 


Q. 누구와 함께 오셨나요?


전략영업본부 GA1사업부 GA영업1부 부서원인 김솔이 총무, 정찬미 총무, 채아람 총무와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Q. 나무심기행사에 참여한 소감 부탁드립니다.


처음엔 너무 추워서 잘 마무리할 수 있을까 싶었지만, 열심히 하다 보니 다들 어느새 '이제 안 춥네~ 날씨 좋다~' 라고 할 정도로 보람 있었습니다. 봄이라 날씨가 따뜻할 줄 알았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 더 인상 깊기도 했고요. 허전했던 공터가 우리의 손에 의해 꽃으로 채워지면서 점점 변화하는 모습을 보니 더 애착이 느껴지고 좋더라고요. 나중에 이곳을 지나가게 된다면 많은 이들에게 자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막바지에는 1년 동안 기른 작은 소나무를 선물로 받았는데요. 이렇게 작은 소나무가 큰 나무가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할까를 생각하니 새삼 미안했습니다. 업무상 종이를 많이 사용하는데, 앞으로는 무분별한 출력이 되지 않도록 신경을 쓰고 선물 받은 나무는 튼튼하게 잘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의 소중함을 아는 삼성화재의 사회공헌 활동,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 

많은 이들의 따뜻한 손길로 완성되는 만큼 앞으로도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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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3일, 코엑스에서 [제24회 삼성화재 고객만족대상]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고객만족대상은 1년 동안 고객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활동해온 삼성화재 RC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자리예요. 




행사장은 시상식의 주인공들로 북적였어요. 한쪽에는 수상 RC의 명단을 확인할 수 있는 포토월이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1% 기부 서명’ 신청하기, 핸드마사지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도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특히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이벤트는 줄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인기였습니다. 




영광과 감동을 기록하는 날인 만큼, 다양한 컨셉의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한 해 동안 수고한 서로를 격려하며 축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명예자격 RC분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도 고객만족대상의 묘미겠죠? 이 자리에 오기까지 끊임없이 노력하며 발전을 거듭한 명예 RC분들께 다시 한번 박수를 보냅니다!




개그맨 정성호와 전혜원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상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고객만족대상의 테마는 ‘그대의 오늘에 내일을 더하다’입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RC와 삼성화재의 바람이 담겨있다고 할 수 있어요.




먼저, 삼성화재 최영무 대표이사 사장의 격려사가 있었습니다.


“24번째 맞이하는 고객만족대상 수상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지난 1년간 여러분들이 이뤄낸 성과에 대해 서로 축하하는 자리이자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뜻 깊은 자리입니다. 올해로 창립 66주년을 맞이하는 삼성화재는 그동안 매출과 인지도 등 외형적 측면은 물론 사업 역량과 인적 자원 등 모든 면에서 괄목할 만한 발전과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이는 회사와 함께 시장 환경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과를 이뤄내신 RC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컨설팅 역량을 강화하는 급변하는 보험환경에 대응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회사 또한 탄탄한 영업 기반과 교육과정으로 힘을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보험의 가치를 전파하는 RC 여러분은 고객의 동반자이자 삼성화재의 자부심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RC님들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회사도 더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우리 모두의 오늘에 희망찬 내일을 더해갑시다.”


진심이 담긴 격려사에 RC분들 모두 뭉클함을 느꼈습니다.




격려사가 끝나고 본격적인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제24회 삼성화재 고객만족대상>의 총 수상자는 517명! 영업실적과 계약효율을 고려해 선정된 본상 수상자 356명과 특별상 161명의 시상식이 차례로 진행되었어요. 고객만족대상 본상 수상자들은 삼성화재 전체 RC 중 상위 1%에 해당하는 보험영업의 고수들이라 할 수 있답니다. 수상자 중 여성은 66.6%, 남성은 33.4%며 평균연령은 49.3세, 평균 경력은 12.4년이라고 해요.




계속된 시상식에서 챌린저 챔피언은 원주지역단 허광필 RC, 루키 챔피언은 대구지역단 양기영 RC, 메이저 챔피언은 강남지역단 이점남 RC와 평택지역단 원면재 RC가 차지했습니다. 




제 24회 고객만족대상 수상자는 평택지역단 윤혜상 RC로 선정됐습니다. 23회, 22회에 이어 세 번째 대상을 수상해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는데요. 고객을 향한 진심과 관심이 있었기에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하며, 사회 환원에 대한 다짐도 내비쳤습니다.




시상식이 끝난 후 만찬이 시작되었고, 준비된 축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RC 모두 그간의 희로애락을 나누며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그대의 오늘에 내일을 더하다’, 이번 고객만족대상의 테마처럼 고객의 인생의 봄날을 위해 걷고 또 걷는 RC, 그리고 그런 RC의 앞날에 봄을 더하는 삼성화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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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3월1일! 대한민국에 우렁차게 퍼지는 만세 소리! 

'삼일절(3.1) 만세운동'은 어두웠던 일제강점기에 백성들의 마음을 환하게 밝혀줬는데요.

독립을 향한 등불이 됐던 삼일절 만세운동, 2016년에 만나볼까요?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이미지 출처: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홈페이지)

 

우리나라 근대역사를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는 '대한민국 역사박물관'부터 살펴보고 갈까요?

삼일절에 어떤 행사가 열리는지 알려드릴게요~

 

 구분

행사명 

내용 

장소/시간 

 교육

 외쳐라

대한독립만세

'다함께 OX퀴즈'

 -독립운동과 삼겹살의 의미를 알아보는 '다함께 OX퀴즈'

 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 앞

10:00~16:40

 외쳐라

대한독립만세!

활동지

 -삼겹살의 의미를 알아보며 전시실에서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활동지

 문화

공연

 노래 공연

(달콤뮤직앙상블)

 - 삼일절 노래

 - 안중근 의사 추념가/

뮤지컬 <영웅>배경음악

 - 유관순 노래

 - 영화 <귀향>배경 음악

 -오빠 생각

 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 앞

13:00~14:00

 만세이벤트

 만세운동 관련 분장(복장) 

배우들의 만세플래시몹 및 

기념 사진촬영 이벤트

 역사마당 앞

제1살설전시장

14:00~15:00

 

삼일절 만세운동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위인은? '유관순' 열사인데요.

유관순 열사 등 만세운동의 주역들로 분장한 배우들이 박물관 내외를 순회하며 만세운동을 재현한다고 합니다. 

또한 만세운동을 기념하는 '만세 플래시몹'으로 삼일운동의 상황을 만날 수 있다고 해요~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삼일절 행사라고 하면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이 빠질 수 없죠.

삼일절 당일 9시부터 18시까지 <서대문, 1919 그날의 함성!> 행사가 진행되는데요.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삼일절 운동의 감동을 그대로 전할, <삼일절 독립만세운동 재현 퍼포먼스>랍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25명으로 구성된 서대문역사어린이합창단이 독립군가, 태극기, 삼일절 노래를 부른다네요.

 

3월 1일, 삼일절 서대문형무소 입장은 무료랍니다.

단, 개인 자동차를 가지고 오신 분은 들어 오실 수 없대요! 꼭꼭꼭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독립기념관 

 

(이미지 출처: 독립기념관 홈페이지)

 

이번엔 판이 좀 큽니다. ^^*

삼일절 만세운동인 이뤄진 해는 1919년!

독립기념관은 전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 1,919명 명예독립운동가와 관람객들이 함께 '대한독립만세' 행진을 진행한다고 해요.

또한 1,919명분의 대형 비빔밥을 나눠 먹으면 당시의 함성과 감동을 나눈다고 합니다.

 

 

 시간

공연행사

(겨레의큰마당) 

체험행사 및 부대행사 (10:30~16:00)

(겨레의큰마당)

10:00~10:50

삼일절 기념식

 <국가상징 체험행사>

- 독립투사 고문체험

-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 역사인문 뱃지 만들기

- 룰렛의 역사 이야기

- 나도 윤봉길 의사다

- 무궁화 볼펜 만들기

- 태극기 바로 알기 체험

- 한지로 무궁화 태극기 만들기 체험

- 색칠하며 매우는 한국사 톡톡

- 추억의 가래떡

 

<부대행사>

- 1,919명 명예 독림운동가

- 만세운동 재현행사

- 역사인물 캐릭터와 사진 찍기

- 독립운동사 OX퀴즈

- 태극기 나무 및 무궁화 포토존

10:40~11:30

전 국민 참여

3.1만세운동 재현행사

 11:30~11:45

온 겨레 화합 기원

대형 비빔밥 행사

(1,919인분)

11:45~12:00

태극기 퍼포먼스

12:00~12:15

풍물놀이

12:15~12:30

국가상징 무용극

 

 

 

  대구광역시 중구청 

 

 

대구시민들은 이곳이 딱이겠네요~

오전 10시 청라언덕과 3.1만세운동길 일원에서 '삼일절 만세운동' 재현 행사를 개최합니다.

 

태권도 시범을 비롯해 연극 공연, 만세운동 재현 행진 등 푸짐한 볼거리가 차려졌답니다.

 

또 행진의 끝 지점인 이상화고택 앞에서는 대구를 무대로 활동하는 3인조 국악밴드 '나릿'이 우리 지역 이야기를 선율로 표현하고 jj댄스팀의 댄스공연 등이 열린다고 해요.


여러분~ 삼일절에 선조들을 떠올리며! 뜻깊게 보내보세요~

 

 

남들이 쉽사리 갈 수 없는 곳~ 비밀스러운 장소!

나만 알고 있는 풍경에 대한 동경은 누구에게나 있지요.

평소에 가기 힘든 밤의 경복궁과 창경궁의 문이 활짝, 열립니다!


어떻게 하면 아름다운 경복궁과 창경궁에 당당하게 들어갈 수 있을까요?

 

 경복궁, 창경궁 야간 개장일은?

 

 

경복궁 

개방 기간 : 2016년 3월 2일 ~ 4월 4일(매주 화요일 휴궁)

야간 관람권 가격 : 3,000원

 

창경궁

개방 기간 : 2016년 3월 1일 ~ 4월 4일(매주 월요일 휴궁)

야간 관람권 가격 : 3,000원

 

2016년에는 연 4회, 120일 정도 밤 동안 궁의 문이 활짝, 열립니다.

기존 48일에서 고무줄처럼 쭈욱~ 늘어난 건데요.

개방 지역도 늘어났습니다.

 

경복궁 경우 기존 동선(근정전, 경회루, 수정전)에서 사정전, 교태전, 강녕전까지 

확대하여 개방합니다.

 궁의 모습을 더욱 잘~ 살펴볼 수 있겠네요.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입장할 수 있으며, 

10시까지는 궁의 정취를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경복궁이 야간개장하는 날엔

 국립고궁박물관도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답니다.(휴관 월요일)


 경복궁, 창경궁 야간 개장! 예약 방법은?

 

 

고궁 야간 개장 예매는 

매회 시작과 동시에 매진되는 '예매 전쟁'입니다!


인터넷과 전화(어르신만 가능), 현장 예매로 표를 살 수 있습니다.


입장은 1일 2,500명으로 제한되어 있는데요.

광클릭, 사전 준비, 홈페이지 답사를 통해 도전해보세요.


오지라퍼는 매년 탈락의 쓴물만 마신 것 같네요.

 

야간 궁궐 예매법

언제? 2016년 2월 24일 오후 2시부터 예매 시작! 

어디서? 옥션과 인터파크 티켓에서!

각각 하루 1200장, 1000장씩 판매되며 예매자는 관람 당일 매표소에서 예매자 본인 신분 확인 후 관람권을 받을 수 있어요.

 


 야간 궁궐 관람 포인트는? 


 

궁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화려한 모습으로 달라진 근정전의 위엄을 놓치지 마시고요.

 

특히, 이번 경복궁은 임금이 정사를 돌보던 '사정전', 왕의 침전인 '강녕전',

왕비가 머물던 '교태전'까지 확대 개방되니~

궁에 대한 역사 정보를 사전에 알고 가면 더 좋겠죠? ^^*

 

여기에 한 가지 더! 야간 개방에서만 만날 수 있는 힐링 공연들도 있답니다.

 

궁 야간 개장 특별 공연

경복궁

미디어 파사드-경복궁 흥례문을 배경으로 음악과 함께 화려한 빛의 향연

전통문화공연 용비어천가-세종대왕의 애민사상을 춤과 음악으로 표현 

고궁에서 우리음악 듣기-조선 시대 왕족들이 즐긴 궁중연향

 

창경궁
통명전 그림자극-혜경궁 홍씨의 이야기를 그림자극으로 재현

춘당지 소리풍경-소리의 울림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빛의 밝기와 색깔 공연 

 

그럼 여러분!

야간 개장 예매에 성공해서~

즐거운 관람이 되길 바랄게요!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구정 지나고 봄을 앞두고 있어서 그럴까요? 

2016년 본격적으로 궤도에 올라선 것 같습니다. 1월1일 결심했던 새해 목표가 조금씩 삐긋거리고 있는 이때! 정월대보름 보며 마음을 다시 다잡아 보는 건 어떨까요? 소원도 다시 빌고요!

 

 

  <국립민속박물관> : 우리나라 세시풍속을 만나다

 

(이미지 출처: 국립민속박물관)

 

도심 속 가까운 곳부터 알아볼까요?

대중교통으로 편하게 갈 수 있는 곳, '국립민속박물관'입니다.

국립민속박물관은 2016년 병신년 정원대보름을 맞아. 2월 20일(토)부터 2월 22일(월)까지 3일간 '2016 행복 기원 정월대보름 한마당'을 개최합니다.

 

국립민속박물관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세시풍속을 즐길 수 있다는 겁니다.

이러한 세시풍속의 목표는 하나죠!

나쁜 액을 없애고 복을 부른다~ 세시풍속을 통해 복 많이 부르세요!

 

 

 주제

행사명 

장소 

행사내용 

참가방법 

 절식

상차림

 정월대보름 음식은?

 본관 앞마당

 정원대보름 풍속 알기

부럼, 오곡밥, 나물 등

 현장 참여

무료

송액

영복

체험

 액막이 연 만들기

 본관 앞마당

 연 만들기

가오리연,방패연

 현장 참여

재료비 있음

 세상의 맑은 소리

-피리 만들기

 본관 앞마당

 단소, 소금 만들기

 현장 참여

재료비 있음

 올 한해 소원 엽서 담기

 본관 앞마당

 원숭이띠 도장 찍고

한 해 소원쓰기

 현장 참여

무료

 둥근달 대보름

백배즐기기

 어린이

박물관 놀이마당

[대보름 풍속체험] 

더위팔기

다리밟기

나무 아홉짐 지기

부럼까기

복토 훔치기 등

 인터넷

사전접

 

 

  <한국민속촌> : 과거로 여행을 떠나다

 

(이미지 출처: 한국민속촌 홈페이지)

 

과거로 떠나는 여행은 어떠세요? 

초가 마을에서 진행되는 정월대보름 행사는 판이 좀 큽니다.

다른 곳에선 볼 수 없는 이색적인 풍경도 만날 수 있는데요.

 

한국민속촌의 수호신 장승에게 제사를 지내는 '장승제'!

곡식을 담은 주머니를 장대에 메달고 한 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볏가릿대 세우기'!

전통 혼례식인 '장승 혼례식'을 만날 수 있답니다.

 

물론, '달집 태우기', '귀밝이술 나누기', '다리밟기 체험'은 기본이랍니다.

 

 

  <수원 화성행궁> : 온 가족이 몸으로 즐기다

 

(이미지 출처: 화성행궁 홈페이지)

 

날씨가 제법 풀렸습니다. 가족들과 정월대보름을 핑계 삼아 신나게 놀아 볼까요?

바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수원화성'에서 말입니다.

 

20일 토요일 하루 동안, 대보름 민속놀이 한마당이 수원화성 행궁광장에서 진행되는데요.

'떡메치기', '연날리기', '널뛰기', '투호놀이'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땀나게 뛸 수 있겠죠?

조금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면 '윷놀이 대회'에 참가해 보세요.

64명이 개인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민속경기대회엔 상품도 걸려 있답니다!

 

 

  <북촌문화센터> : 눈과 귀가 즐겁다

 

 

서울 도심 한가운데 시간이 멈춘 공간이 있죠~

한옥 주거지인 북촌에서도 2월 20일(토) '복으로 가득 찬 정월대보름맞이' 행사가 진행됩니다.

 

연 만들기, 복조리 만들기는 체험 재료비(2,000원)가 별도로 있고요.

귀밝이술 시음, 부럼 체험은 무료입니다. 하지만 늦게 가면 없겠죠?

 

북촌한옥마을 정월대보름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민속공연 한마당인데요.

지신밟기, 국악공연 등이 눈이 즐겁고~ 귀가 즐거운 문화 행사를 만날 수 있답니다.

 

 

  <북서울 꿈의 숲 문화광장> : 정월대보름, 문화로 즐긴다

 

(이미지 출처: 북서울꿈의 숲 홈페이지)

 

 

조금 더 우아하게 정월대보름을 맛보고 싶다면 '북서울 꿈의숲 문화광장'으로 가보세요!

21일(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시끌벅적한 행사가 진행되는데요.

'대형 윷놀이', '투호놀이', '팽이치기', '제기차기' 등 우리 고유 전통놀이가 체험할 수 있답니다. 여기까지는 똑같죠?

 

오후 5시 30분 이후엔 분위기가 홀라당 바뀌는데요.

'북서울 꿈의숲 문화광장'은  종문화회관에서 운영하고 있답니다.

그 말인즉슨 퍼포먼스가 끝내준다는 이야기~ ^^*

 

'연희집단 The광대'가 전통연희 퍼포먼스 '도는 놈, 뛰는 놈, 나눔 놈' 공연이 있답니다.

풍물, 탈춤, 사자춤, 버나놀이 등 눈이 휙휙~ 돌아가는 전통연희를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어요!


그럼 여러분~ 알찬 정월대보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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