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기념일, 졸업식, 시상식 등 특별한 날에는 언제나 꽃다발이 함께합니다. 커다란 꽃다발을 가득 안고 활짝 웃어 보이면, 그보다 아름다운 장면은 없을 거예요. 


특별한 날에만 꽃다발이 어울린다고 생각한다면 금물! 평범한 일상에서 꽃을 만나게 된다면 더욱 감동적이고 기쁜 선물이 되겠죠? 그래서 삼성화재는 여러분의 일상에 향기로운 선물을 드리고자 매월 플라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삼성화재와 꾸까(kukka)가 함께하는 <花사한 클래스>는 일상에 지친 여러분께 ‘당신의 봄’을 선물하기 위한 플라워 클래스입니다. 외국의 플라워 마켓을 떠올리게 하는 아름다운 공간에서 향기로운 꽃을 만지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죠. 삼성화재 페이스북에서 이벤트 참여 신청을 받아 매월 말에 진행되고 있답니다.




벌써 네 번째 시간을 맞이한 <花사한 클래스>는 매월 새로운 주제로 진행됩니다. 지난번에 알콩달콩한 커플 특집을 봤다면, 이번엔 혼자여도 좋은 나홀로족 8분을 모셨습니다. 최근 혼밥, 혼술, 혼행(혼자 여행) 등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홀로라이프를 지향하는 분들이 많아졌는데요. 8월 29일, 오늘은 특별히 ‘혼꽃’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무더운 여름이 언제 지났는지 모르게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저녁, 꾸까 쇼룸 광화문점에 하나둘씩 이벤트의 주인공들이 찾아왔습니다. <花사한 클래스>는 달콤한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기 때문에 클래스 시작 전 따뜻한 커피와 함께 힐링했답니다.




오늘 만들어볼 꽃다발은 여성분들이 좋아할 만한 붉은 색상의 꽃이 중심이 되었습니다. 올포러브 장미와 리시안셔스, 백일홍 등 빨간 꽃과 라일락, 향등골, 부바르디아, 후룩스 등의 하늘하늘한 꽃을 함께 엮을 예정이에요. 여기에 하얀 수국으로 마무리하면 홀로 만들어도 좋은 꽃다발이 완성되겠죠? :)




이제 본격적인 <花사한 클래스> 시작! 오늘 클래스는 꾸까의 김수진 플로리스트가 진행해주셨습니다. 




가장 먼저 들어간 작업은 꽃의 잔가지를 쳐내는 ‘컨디셔닝’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오늘 사용하게 될 꽃들을 하나씩 들고 세심하게 잎을 제거했습니다. 간단한 작업 같지만 꽃을 사용하기 위해 꼭 필요한 작업이기 때문에 플로리스트들도 바쁠 땐 온종일 컨디셔닝 작업만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또, 불필요한 잎을 과감히 떼어버리면서 덩달아 스트레스도 풀리는 것 같은 기분!




사용하기 좋게 다듬어진 꽃을 ‘스파이럴 기법’으로 돌려가면서 다발로 만드는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스파이럴 기법은 가장 일반적으로 꽃을 잡는 방법으로, 한 방향으로 돌려가며 꽃을 균형 있게 잡으면 돼요. 손에 힘을 꽉 주고 꽃의 크기와 색상, 분위기를 알맞게 맞춰가야 하는 방법이죠. 


참가자들은 꽃을 잡은 손을 이리저리 살펴보며 골똘히 작업에 집중했습니다. 플로리스트도 자리를 옮겨가며 참가자들의 꽃을 하나씩 체크하며 도움을 주었답니다. 




균형감 있게 배치한 꽃을 철사로 묶고 포장지로 잘 감싸면 되는데요. 마지막 포장작업까지 잘 마치고 삼성화재X꾸까 <花사한 클래스> 스티커까지 붙이면 나만의 꽃다발 완성! 대부분 꽃다발을 처음 만들어봤다고 했는데, 초보의 실력 같지 않게 꽃다발의 퀄리티가 매우 좋았습니다.




힐링이란 게 이 순간을 말하는 걸까요? 참가자들은 본인이 직접 만든 꽃다발을 보며 활짝 웃으며 사진을 남기면서 행복해했습니다. 찰칵찰칵, 셀카 타임을 가지며 잠시 몇 분의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최근 개인 사정으로 휴직을 결정한 라유라 님은 “휴직 기간 동안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취미활동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던 중 <花사한 클래스>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참여 계기를 말해주셨습니다. “클래스가 진행된 공간이 너무 아름다워 첫 번째로 힐링했고, 꽃을 만들면서 두 번째로 힐링한 것 같다.”며 만족스러워했답니다.




회사에서 치열하게 일하고 집에 돌아가면 아이를 돌봐야 하는 워킹맘 김혜원 님은 “엄마도 때론 여자이고 싶고 혼자이고 싶을 때가 있는데, <花사한 클래스>가 홀로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준 것 같다.”며 “일과 가사에 치여 힐링이 꼭 필요했는데 꽃을 만들면서 저절로 힐링이 되었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꽃을 너무 좋아해서 길을 걷다가 꽃을 발견하면 자주 사곤 했다는 김윤희 님은 “<花사한 클래스>를 통해 처음으로 꽃다발을 만들어보았는데, 플로리스트가 하나하나 잘 알려주셔서 따라가기 쉬웠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혼자여도 좋다!’는 말이 무엇인지 제대로 느끼게 해준 네 번째 <花사한 클래스> 참가자들. 평범한 일상 가운데 가끔씩 홀로 힐링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요. 오늘 향기로운 꽃을 만지며 본인을 위한 선물을 한 참가자를 보며 저희도 덩달아 기뻐졌답니다. 모두 환한 미소로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삼성화재와 kukka가 함께하는 <花사한 클래스>는 계속 진행됩니다. 다음 클래스도 많은 참여와 기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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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매력이 있죠? 이름도, 생김새도, 향기도 각기 다른 꽃들을 직접 만지면서 동시에 지친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특별한 클래스가 있어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삼성화재와 꾸까(kukka)가 함께하는 <花사한 클래스>는 아름다운 공간에서 예쁜 꽃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향기로운 프로젝트로 삼성화재 페이스북에서 참가 신청을 받아 매월 말에 진행되고 있는데요. 매일 똑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여러분의 삶에 ‘봄’을 선물하고자 하는 삼성화재의 깜짝 이벤트랍니다.


지난 5월, 처음으로 시작한 <花사한 클래스>가 벌써 세 번째 시간을 맞이하였는데요. 이번엔 어떤 주제로, 누구와 함께 꽃다발을 만들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




‘당신의 봄’을 선물하기 위한 세 번째 <花사한 클래스>는 세찬 장맛비가 그친 뒤 햇볕이 쨍쨍하게 내리쬔 지난 7월 25일, 커플 특집으로 진행됐습니다. 클래스 시간에 맞춰 알콩달콩 사랑이 넘치는 커플들이 꾸까 광화문점에 모여들었습니다. 




사랑하는 연인과 꽃다발을 만들며 색다른 데이트를 즐기기에 딱 좋았던 플라워 클래스! 특히 꾸까 광화문점은 빈티지한 인테리어와 반짝이는 야경을 함께 볼 수 있어 더욱 낭만적인 공간이었답니다. 




이번 클래스에 사용할 꽃은 수국과 두 가지 색상의 리시안셔스, 오로라 장미, 블랙잭이라 불리는 유칼립투스, 옥시, 베로니카, 도라지꽃 등이었어요. 각기 다른 꽃이 하나로 묶였을 때 얼마나 아름다울지 상상하면서 드디어 클래스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클래스에 사용되었던 도라지꽃의 경우 진액이 묻어나올 수 있어, 이전 클래스와 다르게 장갑을 끼고 진행하였답니다.




이번 클래스를 진행해주신 이세라 플로리스트! 앞에서 차근차근 설명한 뒤 자리를 옮겨 다니며 참가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셨답니다.




꽃다발을 만들 때 가장 먼저 하는 작업은 ‘컨디셔닝’입니다. 컨디셔닝 작업은 꽃들의 상태를 살펴보고, 바인딩 포인트 아래의 불필요한 잎을 솎아내는 단계예요. 꽃의 시야를 가리는 큰 잎을 제거하고, 도라지꽃처럼 여러 개의 줄기가 붙어 있는 경우 꽃다발의 길이의 맞춰서 잘라주면 추후에 사용하기 편해요. 




컨디셔닝 작업이 끝나면 각기 다른 꽃을 하나로 묶는 작업이 필요하겠죠? 줄기를 일자로 잡으면 꽃 머리가 뭉개지거나 꺾이는 일이 발생하므로 나선형으로 돌려 잡는 ‘스파이럴 기법’을 따라 꽃을 잡았습니다. 가운데에 메인이 되는 꽃을 잡고, 다른 꽃들을 차곡차곡 돌려가며 잡으면 돼요. 큰 꽃들 사이에 리듬감을 자아내는 가벼운 꽃을 채워주면 더욱 예쁜 꽃다발 완성! 볼 때는 쉬웠으나 직접 만들려다 보니 어려워하는 참가자들이 있어 중간중간 선생님이 출동해 도움을 주셨답니다.





꽃다발을 만들면서 커플들은 서로의 꽃다발을 비교하면서 부족한 점을 채워갔는데요. 각자 만든 꽃다발을 들고 웃음꽃도 활짝 피웠답니다.




다 완성된 꽃다발을 파란색 포장지로 감싸고 묶어주면 끝! 바라만 봐도 예쁜 꽃인데, 본인이 직접 만든 꽃다발은 얼마나 더 예쁠까요? 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만들면 얼마나 더 즐거울까요? 참가자들은 포장을 마치고 인증샷을 남기며 만족스러운 웃음을 띠었어요.




포장지 한쪽에 스티커를 붙이고 세 번째 <花사한 클래스>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커플 특집으로 함께한 플라워 클래스가 어땠는지 참가자들의 소감을 물어봤습니다.




곧 결혼 1주년을 맞이하는 김영훈&김기혜 커플은 “우리 둘 다 오늘 안 좋은 일을 겪어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 화사한 클래스를 통해 리프레쉬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 “꽃다발을 만드는 데 집중해 1시간이라는 시간이 10~15분처럼 빨리 지나간 것 같다.”며 웃어 보였습니다.




800일을 맞아 클래스에 참여한 박상호&이희진 커플은 “한 번쯤 플라워 클래스에 참여하고 싶어 기회를 노렸는데, 그동안 시간이 없어서 하지 못 했다. 이번 화사한 클래스를 통해 예쁜 꽃을 서로에게 선물하며 800일을 기념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600일을 맞아 특별한 데이트를 꿈꾼 이승유&이소영 커플은 “서울의 야경을 보면서 남자친구와 꽃다발을 만들어서 더욱 사랑이 솟아나는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클래스가 진행된 날이 어머니 생신이라 더욱 특별했던 이형운&길민경 커플은 “신선하고 재밌는 추억을 쌓았고, 다시 하면 더 잘할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클래스 내내 꽁냥꽁냥한 분위기를 연출했던 세 번째 <花사한 클래스> 참가자들. 삼성화재 페이스북 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더욱 좋았는데요. 안내견인형 봄이도 한 개씩 나눠 갖고 마지막으로 단체사진을 남겼습니다. 모두 환한 미소로 클래스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삼성화재와 kukka가 함께하는 <花사한 클래스>는 계속 진행됩니다. 다음 클래스도 많은 참여와 기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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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지친 마음을 예쁜 꽃과 함께 힐링하고 싶다면 <花사한 클래스>에 주목해주세요! 삼성화재와 꾸까(kukka)가 함께하는 <花사한 클래스>는 직접 꽃다발을 만들며 기분 전환할 수 있는 향기로운 프로젝트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할 부케를 만들었던 첫 번째 클래스에 이어 새로운 콘셉트로 두 번째 클래스가 진행되었습니다. 그 따끈따끈한 현장으로 지금 함께 떠나보시죠! :)




지난 6월 27일, 삼성화재Xkukka의 두 번째 <花사한 클래스>는 ‘쌍둥이자리’를 모티프로, 쌍둥이처럼 끈끈한 단짝들과 함께 했습니다. 이름하여 내 반쪽과 함께 즐기는 향기로운 시간! 총 10분의 참가자들과 함께 아름다운 꽃다발을 만들며 알콩달콩 즐거운 추억을 쌓았답니다. 이 중에는 진짜 쌍둥이 자매와 쌍둥이로 보일 만큼 닮은 친구 사이도 있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고 해요.




이번 클래스는 5월에 신규 오픈한 꾸까 광화문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광화문과 동십자각이 한눈에 보이는 공간에서 꽃다발을 만들다니, 정말 낭만적이죠? 꾸까 광화문점의 내부는 유럽의 플라워 마켓을 떠올리게 할 만큼 아름다웠답니다.




광화문점 내부에 마련된 장소에 꽃과 가위, 앞치마가 가지런히 놓여 있는 거 보이시나요? 클래스 참가자들을 기다리는 안내견 인형 ‘봄이’도 귀엽게 앉아 있네요. 이번 클래스는 수국과 장미, 리시안셔스 등의 큼직한 꽃들과 사루비아, 블랙잭, 옥시, 캄파놀라를 사용해 꽃다발을 만들 예정이에요.




쌍둥이처럼 친한 단짝 친구들이 자리에 하나둘씩 앉고, 본격적인 플라워 클래스가 시작되었습니다. 두 번째 ‘花사한 클래스’를 진행해주신 선생님은 꾸까 광화문점 차현명 플로리스트였는데요. 모두가 예쁜 꽃다발을 만들 수 있도록 차근차근 알려주셨답니다. 




‘컨디셔닝’ 작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플라워 클래스가 시작 되었어요. 컨디셔닝 작업이란 다발로 묶였을 때 보이는 꽃 윗부분만 남기고 불필요한 잎이나 가시를 손질하는 과정을 말해요 :) 참가자들은 오늘 작업할 꽃들을 하나씩 살펴 가며 부지런히 잔가지를 솎아냈습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꽃을 다발로 만드는 작업에 돌입한 ‘화사한 클래스’! 첫 번째 클래스와 동일하게 이번에도 스파이럴 기법으로 꽃다발을 만들었는데요. 꽃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한 방향으로 돌리며 잡는 방식으로, 추후에 꽃의 높이나 위치를 수정하기에 편하다고 해요.


차현명 플로리스트는 꽃다발을 만들 때 시각적인 균형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어요. 크기가 크거나 진한 색의 꽃이 중앙에 들어가면 균형감이 흔들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벼운 꽃을 중앙에 배치하는 방법을 추천했습니다. 또 꽃들 사이에 높낮이를 다르게 하면 자연스러운 느낌을 표현할 수 있다고 해요.




참가자들이 손수 만든 꽃다발을 들고 뿌듯해할 무렵, 서로가 사진을 찍어주는 ‘찍사’로 변신했답니다. 수국과 리시안셔스가 눈에 띄는 꽃다발을 들고 예쁘게 사진도 남기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쌍둥이, 단짝, 커플 등 다양한 친구의 모습도 살펴볼 수 있었지요.




플로리스트의 목소리와 손에 집중하여 열심히 꽃다발을 만든 클래스는 어느새 포장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포장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된 참가자들은 어떤 방법으로 꽃다발을 포장할까 고민했는데요. 꽃을 지켜주고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포장 작업까지 하면 마무리!




花사한 클래스를 기념하는 스티커까지 붙이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꽃다발 완성! 




이번 화사한 클래스의 콘셉트에 딱 맞았던 쌍둥이 자매 정화영, 정영주 씨는 “예쁜 카페에서 예쁜 꽃들과 함께해서 예쁜 추억을 만든 것 같다. 처음이라 서툴렀지만 또 하고 싶을 만큼 즐거운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20년째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최정인, 김경학 씨는 “평소에 취미가 비슷하지 않아서 무얼 함께 한다는 게 어려웠는데, 이번 화사한 클래스를 함께함으로써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이 외에 화사한 클래스를 참여한 커플과 친구 참가자들도 모두 만족스러워하셨답니다. :)




쌍둥이처럼 늘 붙어 다니는 단짝 친구와 함께한 두 번째 <花사한 클래스> 참가자들. 완성된 꽃다발과 안내견 인형 봄이를 들고 함께 인증사진을 찍었답니다. 모두 웃음 가득한 얼굴로 클래스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삼성화재와 kukka가 함께하는 향기로운 힐링 타임 <花사한 클래스>는 계속됩니다. 다음 클래스도 많은 참여와 기대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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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라퍼가 지난 번 겉에서 스~윽 엿보고 즐긴 <가로수길 가니? 난 세로수길 간다. 제 1탄 카페 & 맛집 눈팅편>에서 소개했던 곳 중에서 오지라퍼 맘대로 뽑아서 맛집을 다녀왔답니다. 와~우 생각만 해도 벌써 기대되시죠? 플라워 음식점을 다녀왔어요. 플라워 음식점이 뭐지? 너무나 궁금하시죠?

그냥 그런데 가는 거 아니야~ 음식점
가서 밥만 먹는 거 아니야~ 

그럼 오지라퍼 따라서 깊숙하게 들어가 볼까요?
점심시간도 되었고 하니 음식점으로 먼저 GO!GO!

플라워 음식점?! 플라워 음식점이 모지?

아니..어? 그런데 여긴 꽃집 같은데? 
자연에 온 듯한 느낌이 화~악 나서 좋긴 한데 잘못 온 거 같음..흑흑


플라워 음식점?! 플라워 음식점이 모지?

어? 눈을 돌려서 보니 FARMER 옆에 pasta라고 써있네요.
꽃집에서 파스타를 파는 것인가? 아님 파스타집에서 꽃을 파는 것인가?
여하튼 너무나 색다르고 신선해서 벌써부터 발걸음이 막 옮겨지는데요.


플라워 음식점?! 플라워 음식점이 모지?

입구에 발을 들여놓기 전에 왼쪽으로 무엇인가 하고 봤더니 와~우 Surprise..
자연 한 가운데 테이블을 놓은 거 같네요. 어느 멋진 영화 속 농장 안에 있는 기분이 들었어요.
아직 음식도 안 먹었는데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지네요.
밖에서 먹고 싶었지만 더운 여름 낮인 만큼 아쉬움을 뒤로 하고 안으로 들어갔어요.
사실 안에도 무지 궁금했거든요.


플라워 음식점?! 플라워 음식점이 모지?

들어가서 보이는 아기자기한 꽃들...색깔이 너무 이쁘죠?


플라워 음식점?! 플라워 음식점이 모지?

낮인데도 꽃과 나무가 가득한 바깥과는 달리 안은 소박하고 은은한 분위기였어요. 사뭇 다른 느낌이어서 안과 밖의 두가지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더라고요. 소품 하나하나도 농장에 쓰는 각종 물건들로 멋스럽게 진열해 놓아서 정말 농장에 있는 기분이었어요.


플라워 음식점?! 플라워 음식점이 모지?

더 안쪽 위에는 짚으로 만든 소품과 밀짚 모자가 무심한듯 시크하게 놓여있어서 분위기가 한껏 살더라고요.


플라워 음식점?! 플라워 음식점이 모지?

마치 외국영화에서 나올법한 분위기 있는 포스터와 물건들...몹시 탐나던데 하나 가져가면 혼나겠죠? ㅎㅎㅎ


플라워 음식점?! 플라워 음식점이 모지?

여기는 주방 모습이에요. 주방도 전체적인 농장 분위기로 깔끔하게 꾸며놓았어요. 게다가 멋진 훈남께서 가게를 지키고 계시답니다~ 오홋!


플라워 음식점?! 플라워 음식점이 모지?

목재분위기의 테이블에 꽃까지 인테리어로 해 놨네요. 소박하지만 단정한 테이블 세팅이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플라워 음식점?! 플라워 음식점이 모지?

이제 음식을 한 번 골라볼까요? 메뉴판도 귀엽네요 ㅎㅎ


플라워 음식점?! 플라워 음식점이 모지?

이 집에서 추천하는 아마트리치아나 모짜렐라 치즈 파스타와 고르곤졸라를 시켜먹었어요.
가격대는 8,000~15,000원 정도고요. 피자는 없더라고요. 순수하게 파스타 전문점이라고 생각하심 되요.
가로수길의 다른 식당들 물가를 생각하면 꽤 괜찮은 가격대인것 같아요.


플라워 음식점?! 플라워 음식점이 모지?

파스타 나오기 전에 입맛을 돋구기위한 먹음직스러운 빵이 나와요. 오오
그리고 오지라퍼가 무지 좋아하는 피클도 함께~


플라워 음식점?! 플라워 음식점이 모지?

오지라퍼는 고르곤졸라 파스타를 시켰답니다. 진한 크림이 듬뿍~!!


플라워 음식점?! 플라워 음식점이 모지?

제 친구는 아마트리치아나 모짜렐라 치즈 파스타를 시켰어요. 한명은 크림소스니까 한명은 토마토소스로 균형을 맞춰야죠? ㅎㅎ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여자분들이 좋아할만한 파스타인 거 같아요.약간 매콤한 맛과 치즈가 어우러진 맛이랍니다.
이렇게 냠냠 식사를 마쳤답니다.


플라워 음식점?! 플라워 음식점이 모지?

나오는 길에 너무나 아쉬워서 자연의 느낌을 한 번 더 눈도장 쾅쾅했답니다.
도심 속에서 즐기는 자연의 느낌이 너무나 좋았어요.


이제 재미없고 밋밋한 곳 말고 테마가 있는 곳을 찾아다니는 것은 어떠세요?
친구들을 만날 때도 연인을 만날 때도 더 즐겁게..더 행복하게..더 재미있게 만나자고요.

그럼 오지라퍼는 다음에도 색다르고 테마가 있는 곳으로 또 찾아올께요.

가로수길 가니? 난 세로수길 간다, 제 1탄 카페 & 음식점 눈팅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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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뽀로롱 2010.08.10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만 봐도 분위기 너무 좋은데요? 가로수길 어디에 있나요?
    맨날가도 왜 저런데가 내눈엔 안보이는지 원...ㅋㅋ

    • 삼성화재 2010.08.10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로수길에서 쭈~욱 걸어가시다가 중간정도에서 골목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오지라퍼의 지도를 출력해서 가심 될거예요. ㅎㅎ

  2. OIXIO 2010.08.11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소개해 주신 Farmer pasta에서 가장 좋은 자리가 소개해 주신 자연속의 자리인가요???


지난 번 세로수길 카페,맛집 눈팅편에 이어서 '옷 좀 입는데?' 이런 패셔너블한 사람들이 많은 곳을 찾아가봤습니다. 신사동 가로수길 아니죠~!! 신사동 세로수길 맞습니다!! 세로수길에서는 정말 보기만 해도 눈이 즐거워지는 옷들이 너무 많답니다. 저 옷도 사고 싶고..이 옷도 사고 싶고..ㅎㅎ 벌써부터 지름신이 강림하신 거 같아요. 

그럼 오늘 하루 오지라퍼와 함께 숨은 골목 세로수길에서 맛보기 쇼핑 한 번 해 볼까요? 

이번 제 2탄 <옷 사러 세로수길 가자~!! 스타일의 모든 것. 패션 & 소품샵 눈팅편>도
 살짝 간만 보고요. 오지라퍼가 여러분의 호기심을 마구마구 자극하나요? 앗~!! 그럼 성공인데요. 다음 편에는 이 중에서 오지라퍼 맘대로 몇 군데를 뽑아서 직접 찾아가볼거니깐 넘 실망 말고 가보고 싶은 곳을 찍어놔 보세요~!!



빨간색으로 표시한 부분을 둘러볼까요? 오늘도 J타워를 시작으로 해서 가까운 곳부터 걸어나가보아요.
아~신난다..ㅎㅎ


옷 사러 세로수길 가자~!! 스타일의 모든 것. 제 2탄 패션 & 소품샵 눈팅편
복고풍의 빈티지함으로 제대로 스타일 낼 수 있는 숨은 보석 집 : KIT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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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우먼의 세련된 스타일을 한껏 뽐낼 수 있는 집 : DI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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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 + 귀여움의 스타일로 여성스러움을 뽐낼 수 있는 집 : 8IGHT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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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서부터 신발,가방까지 패셔너블한 캐주얼룩을 연출할 수 있는 집 : A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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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스러운 소품부터 트렌디한 옷까지 다 있는 집 : Lapinbrooch



그럼 패션을 쫘~악 봤으니 이쁘고 아기지가한 소품집으로 가볼까요?


오지라퍼가 눈팅한 두 번째 곳은 보기만 해도 초롱초롱하게 눈이 빛날 수 있는 완전 이쁜 소품집과 플라워샵이예요. 이쁜 소품부터 특이한 소품까지..벌써부터 므흣해지는데요. 그럼 떠나보자고요.


옷 사러 세로수길 가자~!! 스타일의 모든 것. 제 2탄 패션 & 소품샵 눈팅편
생활 속 사용하는 물건을 아기자기하게 만든 소품집 : 5APT


이쁜 꽃만큼 깔끔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사로잡는 꽃집 : N


다양한 색상의 소품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집 : A.MONO


옷 사러 세로수길 가자~!! 스타일의 모든 것. 제 2탄 패션 & 소품샵 눈팅편
동화나라 속에 들어온 듯한 깜찍한 인형과 소품이 많은 집 : Karel


톡톡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소품집 : DESIGN PILOT


사진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세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오지라퍼의 탐방편이 이어질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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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롱 2010.08.09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품샵은 가보고 싶은데가 많네요 ㅎㅎ

  2. juicy 2010.08.09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로수길에 가게되더라도 주로 큰 도로변만 다녔는데
    골목골목마다 흥미로운 샵이 많네요(세로수길의 의미를 지금에서야 파악했다는ㅋㅋ)
    날씨 선선해지면 하나씩 방문해봐야겠어요^^
    특히 Karel은 귀여운 소품들이 옹기종기~넘 귀여워요ㅎㅎ

    • 삼성화재 2010.08.09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주 유명해지기전에 나만의 가게를 발견하는 기쁨^^ 세로수길에서는 가능하답니다~ 적당히 한적하고 여유로우면서 아기자기한 매력이 가득한 세로수길에서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3. Yuri 2011.02.28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제만발] 가로수길은 큰 길로만 다녔는데 틈새에 이런 곳들이 있었군요. 5APT와 Karel은 한번 가 보고 싶어요..>.< 지름신께서 오시면 어쩌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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