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전문의 김슬기의 마음 치료 4편

'나는 소통하고 있을까?' SNS 중독



최근 십여 년간 SNS(Online Social Network System or Site) 사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습니다. SNS의 대표 격인 페이스북의 경우 2016년 17억 1,200만 명의 사용자를 기록하였고 그 수는 매년 17%~20%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에는 매분 510,000개의 코멘트가 포스팅되고 293,000가지의 상태가 업데이트되며, 136,000개의 사진이 올라옵니다. 2010년에 등장한 인스타그램은 출시 6년 만에 사용자가 5억 명에 이르렀죠. 이렇게 SNS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일부 사람들에게서는 강박적으로 SNS에 매달리는 ‘SNS 중독’ 증상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SNS 사용이 어떻게 중독으로 이어지게 될까?



SNS 사용이 어떻게 중독으로 이어지게 될까요. 우리 뇌에 있는 쾌락중추에서는 기분을 좋게 만드는 ‘도파민’을 분비하는데, SNS는 마약처럼 쾌락중추를 자극해 도파민 분비량을 증가시킵니다. 


실제로 SNS에 중독된 사람들이 SNS를 할 때 뇌 영상을 확인한 결과 코카인 중독자가 코카인을 흡입할 때와 같은 변화를 보였습니다. 최근 한 연구에서는, SNS에서 포스팅된 것을 단순히 구경하는 것보다 필요한 정보를 찾을 때 더 큰 즐거움을 느낀다고 보고되었습니다. 목표 지향적인 행동이 쾌락 중추를 더 자극한다고 할 수 있죠. 또 다른 연구에서는 개인의 게시물에 대한 타인의 긍정적인 반응이 긍정적 강화를 일으켜 중독으로 연결된다고도 합니다. 


여기서 문제는 자극이 반복되면서 점점 강한 자극에 익숙해지는 것입니다. 웬만한 자극에는 반응하지 않는 거죠. 따라서 자극을 멈추고 일상으로 돌아오면 지루하고 답답한 기분이 듭니다. 그러면서 뇌는 점점 ‘흥분을 추구하는 뇌’로 변하고 현실에 무감각해지면서 사회적인 측면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것입니다.


SNS를 지나치게 사용하다 보면 사람들을 직접 만나고 대화하는 것이 점점 부담스러워집니다. 반면 SNS는 훨씬 부담이 적으면서도 더 즉각적이고 다양한 만족감과 즐거움을 주죠. 때문에 더 SNS를 하게 하고 현실에서의 관계를 등한시하는 등 문제를 악화시키게 됩니다. 


SNS 중독은 스트레스가 많고 외로움이나 우울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서 더 쉽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 불안감과 우울감이 높을수록 SNS 중독에 쉽게 빠진다고 합니다.



SNS에 대한 강박과 집착으로 인한 증상


어떤 사람들에게는 SNS를 하는 것이 하루의 가장 중요한 일과입니다. 이는 SNS에 대한 강박과 집착으로 이어지지요. SNS 중독은 다음과 같이, 전형적인 물질 중독과 같은 증상들을 보입니다.


첫째, 기분 변화

SNS를 하면 감정 변화가 있고 즐거움을 느끼거나 멍해진다. 


둘째, 집착

온종일 SNS에 대한 생각이 강박적으로 떠오른다.


셋째, 내성

SNS를 사용할수록 같은 수준의 즐거운 기분이나 상태를 느끼기 위해서 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부어야 한다.


넷째, 금단 증상

SNS를 중단하게 되면 기분이 나빠지거나 몸이 아픈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다섯째, 갈등

SNS를 하느라 일이나 학습의 능률이 떨어진다. 자제하지 못했다는 자괴감에 빠지거나 타인과의 갈등으로 이어지며 일상생활에 문제가 생긴다.


여섯째, 재발

어쩌다 잠깐 SNS를 참아보기도 하지만 금방 다시 빠져든다. 



노모포비아(Nomophobia) 증후군


회사원 A씨는 오늘도 SNS를 확인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간밤에 놓친 소식은 없는지, 누가 내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을 달았는지 꼼꼼히 읽어봅니다. 화장실에서 일을 볼 때도, 출근 버스 안에서도 그의 시선은 여전히 스마트폰을 향해 있습니다. 잠깐 사이에 새로운 소식을 놓치진 않았을까 수시로 ‘새로 고침’을 하면서 SNS를 확인합니다. 퇴근해서 잠들기 직전까지도 그의 손에서 스마트폰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제 그에게 SNS 없는 삶은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회사원 A씨처럼 온종일 스마트폰과 함께 생활하며 스마트폰이 없는 상황을 견디지 못해 불안한 증상을 노(No)+모(Mobile)+포비아(Phobia)= ‘노모포비아(Nomophobia)’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노모포비아’는 2000년대 후반 유럽에서 처음 사용된 단어로 사회 공포증을 social phobia라고 하는 것처럼 공포증을 뜻하는 Phobia를 단어 끝에 붙인 신조어입니다. 노모포비아 증후군은 의학적 용어는 아니지만 사회 현상을 설명하는 단어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노모포비아(Nomophobia) 증후군


□ 메시지가 왔는지 반복해서 확인하고, 울리지도 않은 휴대전화 벨이나 진동을 느끼는 ‘ringxiety(ring+anxiety)’ 증상을 경험한 적이 있다.

□ 스마트폰을 항상 가지고 다니며, 사람을 직접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보다 스마트폰을 통한 의사소통을 선호한다.

□ 스마트폰의 과도한 사용으로 경제적인 문제를 경험한 적이 있다.


노모포비아 증후군은 ‘다른 사람들 사이에 끼지 못할까 봐 느끼는 공포’와 연관이 있습니다. 때문에 이 증상이 심각해지면 온라인상의 대인관계인 SNS에 강박적으로 매달리게 되고 중독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포모(FOMO) 증후군


워킹맘인 B는 SNS에서 나름 유명인사입니다. 그녀는 비싼 호텔을 가거나, 좋은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먹게 되면 무조건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죠. 사실 어쩌다 한 번 가는 호텔이고 레스토랑이지만 늘 그런 사진만 올리기 때문에 SNS상에서 그녀는 굉장히 럭셔리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B가 올린 사진들에는 무수히 많은 ‘좋아요’와 ‘너무 부럽다’, ‘대단하다’는 등의 감탄사가 섞인 댓글이 줄줄이 달립니다. 반응이 폭발적일수록 B는 기분이 좋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 SNS에서 한 친구가 베이킹 클래스를 시작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B는 육아나 일뿐 아니라 취미까지도 뭐든 다 남보다 잘하고 싶은데 SNS를 보면 주변 사람들이 자꾸 자신보다 앞서가고 더 잘사는 것 같아 속이 상합니다. 


B는 왜 마음이 편치 않았을까요? FOMO 증후군이란 말이 있습니다. Fear of missing out의 준말로 ‘내가 없을 때 남들이 좋은 경험을 하는 것에 대한 지속적인 불안’을 말합니다.

 



FOMO는 2000년 마케팅 전문가 Dr. Den Herman이 처음 사용한 단어인데요. 마케팅 기법 중 ‘하나 남았음’ ‘매진 임박’ 등 사지 않으면 놓칠 것 같은 불안감을 이용한 마케팅 전략을 뜻합니다. 2004년 무렵 하버드와 옥스퍼드에서 FOMO를 사회 병리적인 현상으로 바라보며 여러 논문을 발표했고 2013년 Dr. Andrew Przybylski 가 발표한 논문에서 현재의 의미로 정의하였습니다. 


포모(FOMO) 증후군


□ SNS에 친구들이 새로운 경험을 하거나 뭔가를 배운다는 소식이 올라오면 불안하다.

□ 친구들보다 내가 먼저 새롭고 기발한 정보를 공유해야 마음이 편하다.

□ 유명인이나 인기 있는 사람과는 무조건 친구를 맺고 공유하려고 한다

□ 사회적 관계, 인맥 때문에 주말이나 쉬는 시간에도 SNS를 한다.

□ 좋은 것을 보거나 먹을 때는 무조건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린다.


FOMO 증후군은 SNS상의 친구들과 연결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불안 때문에 강박적으로 확인하는 습관이 생기고 이는 중독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심한 FOMO 증상을 보이는 경우 페이스북을 훨씬 자주 하고 전반적으로 기분이 좋지 않았으며 삶에 대한 만족도가 낮았습니다. 최근 연구에서는 FOMO 증상을 SNS 중독의 예측인자로 보고 있습니다. 막연히 나도 뭔가를 해야 할 것 같고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질투심과 소외감을 느낀다면 FOMO 증후군일 수 있습니다.



SNS 중독, 나는 아닐 거야!


SNS에 중독된 사람 중 많은 수가 실제로 자신이 얼마나 심각한 중독에 빠졌는지 인지하지 못합니다. 알코올 중독 환자도 취한 상태에서 늘 안 취했다고 하고 마음만 먹으면 술은 얼마든지 끊을 수 있다고 말하죠. 이처럼 중독에 빠진 사람들은 자신을 합리화하고 현실을 부정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부정이 심해지면 자신의 인생까지 부정할 수 있습니다. 


한 TV 프로그램에서 ‘SNS 중독녀’가 방송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뚱뚱하고 못생겼지만, SNS상에서는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인기인이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그녀의 외모를 칭찬하고 부러워했죠. 사실 그녀의 사진들은 지나친 보정 때문에 현실 속 그녀와 동일 인물이라고는 아무도 상상할 수 없었습니다. 그녀는 온종일 SNS에 빠져서 살았기 때문에 현실 속의 삶은 엉망이었습니다. SNS상의 친구들이 더 편하고 자신을 좋아한다고 착각했지만 그녀를 실제로 만나본 SNS 친구들은 뒤에서 흉을 보며 떠나갔죠. 그녀야말로 자신의 인생을 부정하고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SNS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올바른 자기인식이 필요합니다. 현실을 직시할 필요가 있는 거죠.



나는 정말 소통하고 있을까?


직장인 C는 온종일 SNS를 확인하고 SNS에 어떤 사진을 올릴지 고민하느라 늘 정신이 팔려있습니다. 그는 팔로워 수를 늘리고 싶은 마음에 낯선 이의 SNS에 소통하자는 댓글을 남기기도 합니다. SNS 친구들과의 소통에 ‘좋아요’는 필수죠. C는 업무시간 중에도 수시로 스마트폰을 보느라 중요한 업무를 놓치기도 하고 일을 제때 끝내지 못해 상사에게 혼나기 일쑤입니다. 집에 와서도 SNS를 하느라 가족과의 대화는 뒷전이었습니다. 주말에 어쩌다 함께하는 가족과의 식사 시간에도 스마트폰을 보며 낄낄거리는 C를 보고 아내는 결국 화를 터뜨립니다. 


SNS를 둘러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말 중 하나는 ‘소통해요~’라는 인사말이었습니다. 당신은 그렇게 만난 친구들과 어떤 소통을 하고 있나요?


연구 결과에 의하면 SNS를 통한 위로나 공감은 실제 대인관계에서 경험하는 정서적 안정이나 만족감 등에서 그 효과가 훨씬 떨어진다고 합니다. 결국, SNS가 실제 사람 간의 관계를 대체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이야기지요.


SNS로 소통을 하느라 정작 중요한 사람들과의 소통은 줄어들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어렵지만 확실한 방법, 적당히 사용하기



모든 중독 치료의 목표는 ‘안 하는 것’입니다. 사실 SNS 중독에서 벗어나는 가장 확실한 방법 역시 그 계정을 없애버리거나 SNS에서 탈퇴하는 방법이겠지요. 하지만 이미 우리 삶 깊숙이 들어와 있는 SNS를 전혀 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결국, 가장 어려운 방법이긴 하지만 SNS도 ‘적당히’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SNS 알림을 꺼놓거나 무음으로 설정하는 것도 일상생활을 덜 방해하겠죠? 일주일에 하루쯤 ‘SNS 안 하는 날’을 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앱 스토어에서 ‘스마트폰 중독’으로 검색하면, ‘넌 얼마나 쓰니’라는 앱이 있는데요. 말 그대로 사용자가 어떤 앱을 얼마나 쓰는지 알려줍니다. 많은 사람들이 막연히 ‘에이 나는 중독은 아닐 거야…’ 하다가도 막상 사용 시간을 측정해 보고는 ‘내가 이렇게나 많이 썼나?’ 하고 현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사용자가 SNS에 푹 빠져 있다가도 앱이 수시로 알려주는 시간에 신경을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SNS를 사용하는 시간이 줄어들게 되죠. 


페이스북 창시자인 마크 저커버그는 “FOMO 대신 JOMO 하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Fear를 Joy로 바꾼 것인데 “놓치거나 소외되는 것을 즐겨라!”는 말이죠. 타인과의 연결에 집착하고 있다면 그 이유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SNS 중독도 다른 중독들과 마찬가지로 저마다의 원인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그것은 외로움이나 우울감일 수 있고, 혹은 지루함일 수도 있어요. SNS 사용을 물리적으로 줄임과 동시에 내가 SNS에 빠져든 원인을 찾고 대안을 모색한다면 SNS 중독에서 벗어나는 일이 크게 어려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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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스타 2017.10.27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얘기 같아서 뜨끔하네요. 밤에 잠을 못자니 확실히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는것 같아요. 오늘부터라도 줄여볼랍니다..

  2. ㅈㅅㅈ 2017.10.27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어요!

  3. ㄱㅇㅇ 2017.10.27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유익한 글입니다. 선생님 감사하니다.


요즘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급증하면서 트위터, 페이스북을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요.
스마폰을 애용하는 1인 오지라퍼도 깜짝 놀라게 만드는 새로운 무엇인가가 나왔다고 하네요.
대세를 반영하듯 유명한 신발 브랜드에서 트위터, 페이스북 신발이 나왔데요. 꺄~
어떤 분이 만들었는지..어떤 디자인으로 나왔는지..너무 궁금하시죠?


이건 바로 바로 아디다스 트위터 신발인데요. 우~와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신발에 고스란히 살린 디자이너는 바로 바로 게리 맥케이(Gerry Mckay)란 분인데요. 아디다스와 손을 잡고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로고 컬러 등을 활용해 한정판 신발을 디자인하였답니다. 


                                                 <아디다스에서 생산한 트위터 신발>


오지라퍼도 처음에는 합성이 아닐까? 하고 의심도 했지만 사진을 보니 의심이 싸~악 사라지더라고요.
세상에나~세상에나 정말로 기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는 유지하되 트위터, 페이스북의 이미지를 잘 살려서 만들었더라고요. 오지라퍼도 하나 갖고 싶어요. 히히힛
특히 아디다스에서 생산한 트위터 신발은 여자들이 신으면 너무 이쁜 디자인이네요.


그리고 두 번째로 소개해 드릴 신발은 나이키에서 생산한 트위터 신발인데요.
요즘 트렌드에 맞게 하이로 나와서 남자분들도 무척이나 좋아할만한 제품이네요.


                                                  <나이키에서 생산한 트위터 신발>


마지막으로 아디다스에서 생산한 페이스북 신발입니다.
페이스북과 아디다스의 이미지를 잘 반영하여 깔끔하게 신을 수 있는 it item이네요. 특히 페이스북을 하는 분들은 사고 싶은 욕구가 팍팍 들 거 같아요. 후훗
 
트위터, 페이스북 신발을 본 분들의 반응이 폭발적인데요.
'갖고 싶다' '한 켤레씩 다른 신발을 신고 싶다' '더 특이한 상품이 나오길 기대한다'
'트렌드를 확실하게 반영하는 신발이다' '특이하다' 등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답니다.
오지라퍼 역시 폭발적인 반응을 나타냈답니다.


                                                   <아디다스에서 생산한 페이스북 신발>


위의 신발을 본 여러분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넘넘 궁금하네요.
오지라퍼와 함께 나누고 싶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오지라퍼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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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뾰로롱 2010.12.10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호~ 예쁘네요.. 근데 소장용으로 더 맘에 들어요.. ^^

  2. 짱구네 2010.12.10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뽀요. 특이하고^^ 트위터 신발이 압권임ㅋㅋ 트위터 파랑새는 후드티에 로고로 박혀도 이쁠것 같다는~

    • 삼성화재 2010.12.10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지라퍼도 후드T 좋아하는데 그거 넘 이쁘겠는데요. T에 넣어도 귀엽고 이쁠 거 같아요. 다른 아이템에 넣어도 이쁜 디자인이 될 거 같아요. ㅎㅎ

  3. 행복배달부 2010.12.15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디아트트윗운동화~ 완전 맘에 들어요~ 갖고싶다~> _<~

  4. Yuri 2011.03.09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제만발] 트위터 신발 예쁘네요. 새가 정말 깜찍해요~ 하나 갖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오지라퍼가 오늘도 따끈따끈한 소식을 들고왔어요.
혹시~여러분~
트위터 하시나요?

우린 또 유행에 민감한 사람들이잖아요. 전 여러분의 센스를 믿어요. 하하하

요즘 스마트폰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트위터, 페이스북 같은 SNS(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의 인기가 폭발적인데요.

 

오지라퍼도 유행에 뒤떨어질 순 없기에 바로 오늘부터! 트위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사실 매일매일 놀러갈 트위터가 새로 생겼거든요. ^^


 

바로 삼성화재 공식 트위터 오픈!

http://twitter.com/samsungfiretalk

 


삼성화재가 야심차게 시작한 공식 트위터는요
.

많은 분들과 즐거운 이야기도 나누고 다양한 고객의 목소리를 듣는 행복한 소통의 장이 될거에요.

화제만발에 오신 분들은 트위터에, 트위터에 오신 분들은 화제만발에 방문하는 센스!는 필수 입니다.
서로 형제지간과 다름없거든요~ 하하하하!

 

앞으로 재미있는 이벤트를 통해 선물도 팍팍 드리고, 재미있는 정보들도 많이 올라올 예정이니까요.
많이 기대해 주시구요.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리트윗, 팔로잉 해 주실거죠? 오시는 모든 분들 트친합니당^^ 


 



여기서 잠깐
! 트위터에 대해 알아볼까요?


 Twitter(트위터)란? 
 지저귀다라는 뜻으로
, 재잘거리듯 하고 싶은 말을 그때그때 짧게 올릴 수 있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
 입니다.
 한번에 쓸 수 있는 글자수는 최대 140자로 제한되어 있어요.

 언제 어디서나 정보를 실시간으로 교류하는 ‘빠른 소통’이 가장 큰 특징이구요.
 관심있는 상대방을 뒤따르는 팔로우(FOLLOW)라는 독특한 기능을 중심으로 소통합니다.

 이런 기능은 다른 SNS의 ‘친구맺기’와 비슷한 개념이지만 상대방이 허락하지 않아도 일방적으로
 ‘뒤따르는 사람’ 곧 ‘팔로어(follower)’로 등록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 이랍니다.
 웹뿐 만 아니라 휴대폰, 스마트폰 등 휴대기기를 통한 접속도 가능해요.



앞으로 삼성화재 블로그도 트위터도 많이많이 놀러와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이만 오지라퍼 물러갑니다~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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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바 2010.08.19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트위터하는 기업들이 정말 많아진 것 같아요~ 삼성화재 트위터, 팔로잉 할게용^^

  2. yeonjekim 2010.08.21 0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화재 트위터의 입성을 왕! 축하드립니다. 어찌어찌 블로그까지 구경오게되었네요. 유용한 많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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