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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성년의 날입니다. 대한민국 민법상 만 19세에 이르면 성년이 되는데요. 특히 매년 5월 셋째 월요일을 '성년의 날'로 정해 올해 성년인 청춘들을 축하하며 기념하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성년이 되면 선거권을 가질 수 있고, 주류와 담배를 살 수 있습니다. 한편 만 18세 때부터 얻을 수 있는 권리는 혼인 신고, 운전면허 취득, 자원입대 등을 들 수 있지요.  


성인이 되어 자신의 삶을 책임지기 시작하는 이 때, 갑작스러운 위험에 대비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보험 상품도 적절하게 준비할 필요가 있는데요. 그동안 부모님이 골라주는 보험에만 가입했다면, 이제부터는 자신에게 필요한 보험을 스스로 살펴보는 건 어떨까요?




▶아직도 어린이보험(자녀보험)이라면?




어린이보험(자녀보험)은 자녀가 자라면서 성인이 되기 전까지 주로 질병∙상해에 대한 보장과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각종 배상책임 등을 보장하는 보험입니다(해당특약 가입시). 현재 대부분의 어린이보험이 보통 20세, 30세, 최대 100세까지 보장하기 때문에 성인이 된 후에도 유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단순히 새로 보험을 알아보고 가입하기가 번거로워 어린이보험(자녀보험)을 유지하는 거라면, 성년의 날을 맞아 통합건강보험과 어린이보험(자녀보험)을 비교해 자신에게 더 나은 선택을 하는 것도 방법이랍니다.


통합건강보험은 각종 질병∙상해에 대한 진단비 등은 물론, 배상책임이나 비용손해와 같이 손해보험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보장이 가능합니다. 또한 어린이보험(자녀보험)과 달리 사망보험금을 보장합니다. (현행법상 15세 미만이 어린이보험(자녀보험)에 가입할 경우 보험사기 등을 방지하기 위해 사망보험금을 보장하지 않음) 암, 뇌출혈 등 중증질병에 대한 보장도 통합건강보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금액을 보장한답니다.


보험은 현재 기준으로 적합한 보장을 받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어릴 때와 성인이 된 현재를 비교해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 파악하고, 그것에 맞게 보험을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죠. 다만 기존에 암이나 백혈병, 중증 소아질병 등에 걸린 적이 있거나 가족 병력이 있다면 기존 보험을 유지하는 편이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내게 맞는 보험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언제든지 삼성화재 RC에게 문의하세요! :)



▶아르바이트를 자주 한다면?

 


성년의 날을 맞은 대학생(또는 사회초년생)들은 용돈과 학자금을 스스로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경험과 기술 없이 낯선 일에 도전하다 보면 아무래도 사고의 위험도 커집니다. 만약 음식을 배달하러 가다가 교통사고가 난다면? 주방에서 조리하다가 화상을 입거나 뜨거운 음식을 쏟는다면? 일하다가 발을 헛디뎌 다친다면? 물론 고용주가 치료 비용을 부담해야겠지만 실제로는 본인이 그 비용을 감당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출처 : 대한인간공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아르바이트 경험 대학생의 사고 특성분석>, 2011) 자칫하다간 아르바이트로 버는 돈보다 치료비가 더 드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는 거지요.  


젊다고 아무런 보험에 가입해 있지 않은 상황이라면 '실손의료비보험'에 가입해두는 게 좋은데요. 실손의료비보험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보험료로 의료비를 보장하는 보험으로, 질병이나 상해로 인한 병원 치료 시 의료비 부담을 덜고 비급여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어 ‘제2의 건강보험’이라고도 불린답니다. 연령과 병원을 이용하는 빈도, 그리고 원하는 보장내용에 따라 실손의료비보험만 가입할 수도 있고, 각종 질병과 상해에 대한 진단비 등 폭넓은 보장을 제공하는 통합건강보험을 준비할 수도 있지요.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보장은 무엇일지 삼성화재 RC와 같이 설계해 보세요!



▶운전면허를 취득했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멋진 드라이브도 하고, 친구들과 이곳저곳을 두루 여행하고 싶어서 운전면허를 취득했나요? 다음은 실전에 나설 차례입니다. 이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역시 부모님 차량이겠죠. 그렇지만 부모님이 자동차보험의 운전자 범위를 '부부한정'으로 가입해두었다면, 자녀가 부모님 차를 운전하면 안 됩니다. 무보험차로 간주되어 사고 시 제대로 보상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본인이 부모님 차를 운전할 계획이라면 자동차보험의 운전 가능 범위를 가족한정으로 조정하고, 최저 연령도 확인하여 본인도 운전 가능자 범위에 포함되도록 계약 사항을 조정해야 합니다.


미리 자동차보험 가족한정특약에 가입해두면 좋은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초보 운전자들은 사고 발생률이 아무래도 높다 보니, 보험가입경력이 3년 미만인 경우 할증된 '가입경력 요율'을 적용하여 자동차보험료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2016년 10월부터 보험 가입 경력 인정이 차량 소유주 외 1명에서 2명으로 확대되는 등 제도가 개선됐습니다. 다시 말해, 배우자와 자녀를 보험가입 경력 대상으로 포함했을 경우 부모의 차량을 운전한 자녀가 나중에 자기 차를 구입해서 보험에 새로 가입하게 될 때 보험 가입 경력을 인정받아 보험료를 절감할 수 있게 된 것이죠.  


또한 성인이 된 자녀가 손해보험사의 통합건강보험에 가입돼 있다면 운전자 비용을 보장하는 특약도 추가로 가입할 수 있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적은 보험료로 운전자비용 담보를 보장받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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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 날’은 만 19세가 된 청춘들이 사회적으로 성인이 된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그동안 꾸어왔던 꿈을 마침내 실행에 옮기는 중요한 순간인 만큼, 예측 못한 위험에 좌절하지 않도록 안전장치도 마련해야겠지요? 삶의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든든히 지탱하는 동반자, 보험과 함께 꿈을 향해 전진하시길 바랍니다.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하여 성인으로서 가입하는 첫 보험을 찾는다면? ☞무배당 삼성화재 통합보험 <모두모아 건강하게>는 행복한 삶을 꿈꾸는 당신을 위한 맞춤형 통합보험입니다. 합리적인 보험료로 사망, 장해/장애, 간병, 진단, 수술, 입원, 생활위험까지 든든하게 보장해드립니다(해당 특약 가입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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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상품 필수 안내사항]    

ㆍ이 자료는 요약된 것이므로, 가입 전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ㆍ보험 계약을 청약하는 경우에는 보험상품명, 보험기간, 보험료, 보험료납입기간, 피보험자, 보험금 지급제한 조건 등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보험약관을 꼭 수령하시고 설명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ㆍ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는 보험계약 청약시 건강 상태, 직업 등 청약서의 질문사항에 대해 알고 있는 내용을 반드시 사실대로 알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보험금의 지급이 거절되거나 보험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ㆍ보험계약을 맺은 후 보험약관에 정한 계약후 알릴 의무 사항이 발생했을 경우에도 지체없이 회사에 알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보험금의 지급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ㆍ보험계약자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다만, 청약을 한 날부터 30일을 한도로 합니다)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단, 진단계약, 보험기간이 1년 미만인 계약 또는 전문보험계약자가 체결한 계약은 청약을 철회할 수 없습니다.    

ㆍ보험계약자는 다음의 경우 계약이 성립한 날로부터 3개월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 청약시 약관과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를 전달받지 못한 경우    

   ②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설명받지 못한 경우    

   ③ 청약서에 자필서명(전자서명 포함)을 하지 않은 경우   

ㆍ실손의료비담보가 포함된 건강보험을 가입하시길 원할 때는 단독실손의료보험인 (무)삼성화재실손의료비보험도 있습니다.  

ㆍ실손의료비 담보는 보험업계 공통으로 보험료가 1년을 주기로 변경되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됩니다. 15년 만기 후 재가입시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 있고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ㆍ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ㆍ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중도 해지하는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ㆍ이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18-018,'18.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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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에는 스포츠센터와 병원 등에서 안타까운 화재 소식이 연이어 들려왔습니다. 이로 인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생활 속 안전수칙을 익히는 등 예방을 위한 움직임이 활발해졌다고 해요. 대형 참사를 막는 일상 속 점검 포인트, 함께 익혀볼까요?



▶소화기 점검!



소화기는 화재 발생 시 가장 먼저 찾게 되는 만큼 초기 진압에 매우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건물에는 소화기가 비치되어 있지만, 일상생활 중에는 무심코 지나치기 쉬워요. 위급한 순간에 누구나 잘 찾을 수 있도록 눈에 잘 띄는 곳에 비치하고, 평소에 그 위치를 정확하게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단, 보관할 때 강한 직사광선이나 습기, 높은 온도를 피하고, 소화기의 사용기한을 확인해 제조일자로부터 10년이 지났으면 바로 교체해주세요.


소화기는 약제에 따라 A 일반화재용, B 유류화재용, C 전기화재용 등으로 나뉘는데요. 일반 가정용 소화기는 대부분 A, B, C가 모두 표기되어 모든 화재에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식용유 등의 기름 화재 시 일반 소화기보다 주방화재용 K소화기를 사용해야 재발화되지 않습니다. 만약 소화기가 없다면 배춧잎처럼 잎이 넓은 채소나 큰 뚜껑, 마요네즈 등을 이용하세요!


▷화재 초기 진압을 위한 ‘소화기 사용방법’ 더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옥내소화전 점검!



아파트와 고층빌딩, 백화점,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옥내소화전! 소화전은 소방관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누구나 사용할 수 있고, 소화기만큼이나 초기진압에 효과적입니다. 화재 현장에 투입되는 소방차나 펌프차는 물의 양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소화전이 무척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겨울에는 동파를 우려해 소화전을 잠그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언제든 사용할 수 있도록 절대 잠가서는 안 돼요. 잠그는 대신 스티로폼, 헌 옷 등의 보온재를 덮어주고, 정기적으로 점검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소화전 근처에 사용설명서를 비치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소방호스가 꼬이지 않게 잘 정리해두어야 합니다.



▶스프링클러 점검!



소화기, 소화전과 함께 ‘초기 진압의 3종 세트’로 불리는 스프링클러는 물이 실내 곳곳에 빠르게 분사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실제로 스프링클러가 작동하지 않아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은 사례도 있다고 해요. 물이 나오는 분사구(헤드)에 먼지나 이물질이 끼어 있진 않은지, 높은 가구가 스프링클러를 막고 있진 않은지 점검하고, 더 나아가 전문업체를 통해 스프링클러 작동 여부, 화재 감지, 물 공급 상태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비상구 점검!



화재가 발생하면 서둘러 비상구를 통해 대피해야 하는데요, 만약 비상구가 잠겨 있거나 각종 물건이 비상구를 막고 있다면 심각한 인명 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비상구는 생명문’이라는 말처럼 비상시에 빠르게 대피하려면 녹색의 ‘대피 유도등’을 최대 밝기로 유지하고 비상구 가까이 설치해야 해요. 또, 비상구 앞에 불법 적치물을 쌓아두면 통행을 방해할 뿐 아니라 물건에 불이 붙으면 탈출 자체가 힘들어질 수 있어요. 건물 비상구와 계단 등을 꼼꼼히 살펴서 대피로 주변을 깨끗이 정리해주세요.



▶방화문 점검!



화재사고에서 ‘방화문’의 개폐 여부는 단순한 피해로 그칠지, 혹은 대규모 참사로 번질지, 피해 규모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방화문은 불에 타지 않는 재료로 만들어져 화염과 유독가스가 퍼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화재로 인한 연기는 1초마다 1개 층에 퍼질 만큼 속도가 빠른데, 건물에 방화문만 제대로 설치되어 항상 닫아두게 되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지요. 방화문을 열어둔 채 굄목 등으로 문을 고정하면 소방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어요. 비상구와 마찬가지로, 방화문 앞 적치물을 치우고 대피 방향으로 열리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긴급! 화재 대피요령



만약 화재가 발생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불이야!’라고 외치고 곧바로 119에 신고한 뒤 소화기로 진화해야 해요. 대피할 때 코와 입을 젖은 수건으로 가리고, 화상 및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신발을 꼭 신고 이동하는 것이 좋아요. 엘리베이터는 유독가스 질식 위험이 크므로 비상계단을 통해 신속히 이동해주세요.



지금까지 화재 예방을 위해 생활 속에서 안전을 점검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일상 속 작은 노력이 큰 참사를 막고, 우리 가족과 이웃의 행복을 지켜준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



(참고: 소방청)



소중한 우리 집! 주택화재와 재물손해, 상해, 배상책임 등 각종 사고로부터 안전을 보장받고 싶다면? ☞무배당 삼성화재 가정종합보험 <살다보면>으로 우리 가족의 안전과 행복을 지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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