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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가 최근 들어 증가하는 신종범죄 위험보장을 추가한 무배당 삼성화재 생활보험 ‘안전생활 파트너’를 출시했습니다. 최근 들어 급격히 늘고 있는 온라인상의 범죄나 상해 위험을 합리적인 보험료로 보장받을 수 있어 호평을 받고 있는데요. 그 특징을 하나씩 살펴볼까요? :)




하나,

무배당 삼성화재 생활보험 <안전생활 파트너>는 일상생활에서 빈번한 상해 위험을 든든히 보장합니다. 상해 시 사망, 장해, 입원, 수술 보장은 물론이고, 특정 부위 상해에 대해서는 더욱 강화된 보장을 마련했습니다.


사고로 손가락, 발가락이 으깨지거나 절단돼 수술할 경우 정해진 수술비(상∙하지 특정상해 수술비)를 지급하고, 척추나 아킬레스 힘줄 등 특정 부위가 상해를 입어 수술을 할 경우에도 가입금액(상해척추손상 수술비, 아킬레스힘줄손상 수술비)을 지급합니다. (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사고를 당해 수술을 하게 되면 병원비는 물론 회복하기까지 일정 기간 경제적 활동을 할 수 없고, 간병까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큰 수술일수록 병원비뿐만 아니라 충분한 대비가 필요한 이유이죠.


삼성화재 생활보험 <안전생활 파트너>는 일반 상해입원수술비, 골절수술비 등의 담보에 더해 특정 상해에 대한 수술비를 추가로 선택할 수 있어요. 충분한 회복 기간이 필요한 상해일 때도 경제적인 부담을 덜고 재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또한 교통사고로 인한 골절진단∙수술비, 특정법정감염병 진단비 등도 보장하는데요. 여름철마다 발생하는 비브리오패혈증, 야외활동으로 인한 쓰쓰가무시병, 요즘 젊은 층을 위협하는 A형간염 등 약관에 정한 특정법정감염병에 대해 진단비를 지급합니다. (신고 및 진단확정 시, 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둘,

최근 사이버 범죄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자료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사이버 범죄가 벌써 10만 건을 넘었다고 해요. 같은 기간, 인터넷 직거래 사기가 절반을 넘는 55,734건, 사이버 명예훼손이 11,236건, 사이버 금융 범죄가 3,786건 등을 차지했습니다.(출처 :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공식적으로 신고돼 집계된 숫자가 이 정도이니, 실제로는 더 많겠지요? 게다가 갈수록 범죄 수법이 지능화되고 있기에 범인을 잡아 피해를 보상받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삼성화재 생활보험 <안전생활 파트너>는 다양한 수법으로 진화하는 보이스피싱으로 금전적인 손실을 입은 경우 보상합니다. 또한 사이버상에서 명예훼손으로 피해를 입었거나 인터넷 직거래 사기를 당한 경우에도 보상합니다. (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다만, 보이스피싱 손해는 금전상의 피해를 입어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여 사기 피해가 확정된 경우에 보장합니다. 사이버 명예훼손 피해 보장과 인터넷 직거래 사기 피해는 검찰에 의해 공소제기(약식 기소 포함)된 경우에 한하며, 인터넷 직거래 사기 피해는 직접 대면해서 상품을 거래한 경우는 제외한다는 점 기억해 주세요.




셋,

최근 살인, 폭행 등 강력범죄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적 약자인 노약자나 여성들이 그 대상인 경우가 많아요. 삼성화재 <안전생활 파트너>는 이러한 강력범죄 피해에 대해 위로금을 지급합니다. 물론, 이런 보장을 받는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 가장 좋겠지요. (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넷,

가족화재벌금, 법률비용 손해 담보, 6대가전제품고장수리비 등 다양한 생활 위험도 대비할 수 있어요.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이나 보복운전피해, 변호사선임비용 등 운전자라면 준비해야 할 비용 담보도 <안전생활 파트너>로 손쉽게 마련하세요. (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현명한 보험 소비자가 되기 위해서는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경우에 대해서도 알아 두셔야겠지요?


기본적인 보험금 지급제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해 주세요!


보험금 지급제한사항


1. 하나의 상해로 인하여 회사가 지급하는 후유장해 보험금은 후유장해보험가입금액을 한도로 약관상 지급률에 따라 지급합니다.

2. 교통사고처리지원금, 자동차사고 변호사선임비용, 운전자 벌금, 가족화재벌금, 민사소송 법률비용손해, 행정소송 법률비용손해, 가족 일상생활중 배상책임, 인터넷직거래 사기피해, 보이스피싱 손해, 6대가전제품 고장수리비용 특별약관 등은 보험금을 지급할 다수의 보험계약이 체결되어 있는 경우에는 약관에 따라 비례하여 보상합니다.

3. 자동차사고 변호사선임비용 특별약관의 경우 검사에 의해 약식 기소 되었으나 피보험자가 법원의 약식명령에 불복하여 정식 재판을 청구한 경우에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4. 민사소송 법률비용손해 및 행정소송 법률비용손해의 변호사비용은 변호사보수의 소송비용 산입에 관한 규칙에서 정한 소송목적의 값에 따른 변호사비용 한도 내에서 피보험자가 실제로 부담한금액(자기부담금 10만원 차감)을 지급하며, 보험금은 실제로 피보험자가 부담한 변호사 보수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5. 인터넷직거래사기피해 및 사이버명예훼손피해보장은 검찰에 의해 공소제기(약식기소를 포함)된 경우에 한하여 보상합니다.

6. 상해담보는 암벽등반, 스카이다이빙 등 직업, 직무, 동호회 활동중 발생한 사고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7.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사유 등 기타 세부적인 사항은 보통약관 및 특별약관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어떠신가요? 노약자는 물론, 왕성한 활동으로 상해 위험이 높은 20~30대, 온라인에서 인터넷으로 직거래하기 좋아하는 10대나 주부들 모두, 삼성화재 <안전생활 파트너>로 안전한 생활을 함께 즐겨보세요! :)



삼성화재 재물보험 <안전생활 파트너>에 대해 더 궁금하신 게 있다면? 삼성화재 RC에게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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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가입 시 알아두실 사항]

*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 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본 컨텐츠의 상품관련 내용은 추후 해당 상품이 개정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38호,'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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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알못(보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보험상식]은 알쏭달쏭한 보험 상식을 고객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드립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보험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삼성화재와 하나씩 알아볼까요?


“어떤 엄마가 좋은 엄마일까?”


자녀를 계획하고 있거나 출산을 앞둔 예비맘들은 가끔 이런 생각을 하실 거예요.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여러 권의 책을 읽고, 배 속의 아기를 위해 태교에 공들이고, 육아 고수들의 비법을 알고 싶어 하실 텐데요. 무엇보다 좋은 엄마가 되는 중요한 조건은 ‘건강한 엄마’가 아닐까요?


특히 임신은 평소와 다른 호르몬 분비와 신체적 변화를 가져오면서 여성에게 예상치 못한 임신질환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심각한 경우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를 받는 경우도 많이 보셨을 거에요. 이 같은 경우를 대비하는 한 가지 방법으로 ‘보험’도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지금까지 모르셨다 해도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보험을 잘 알지 못하는 ‘보알못’을 위해 임신과 보험에 대한 상식을 함께 알아 볼 거니까요 :)



▶고령 임신이 늘어나면서 임신질환의 위험도 높아지고 있어요!



요즘 취업이나 결혼이 늦어지면서 산모의 평균 연령도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출생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산모의 평균 출산 연령은 32.6세로, 전년보다 0.2세 상승했습니다. 첫 아이를 낳은 평균 출산 연령은 31.6세이며, 35세 이상 고령 산모의 비중은 전체의 29.4%를 차지했습니다. 10년 전(2007년) 35세 이상 고령 산모의 비중이 13.1%였다는 점에 비춰보면 상승속도가 매우 빠른 것이죠.


고령 출산이 늘어남에 따라 임신성 당뇨, 입덧, 조기진통, 임신중독증, 전치태반 등 임신질환의 위험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유산이나 임신질환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출산을 기피하는 분들도 있을 정도입니다.




▶임신질환,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네, 안타깝지만 맞습니다. 임신과 관련한 질환으로는 개인의 기존 실손의료비보험에서는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난 그럴 일 없을 거야.”라고 생각하지만, 임신중독증이나 심한 입덧, 임신성 당뇨 등은 발병 전까지 아무도 모릅니다. 갑자기 발병한 임신질환으로 병원에 입원했는데, 기존의 실손의료비보험에서 보상 처리가 되지 않는다면 얼마나 당황스러울까요? 게다가 요즘은 여성이 아이를 임신하더라도 경제활동을 이어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임신질환으로 입원해야 하면 경제적으로도 영향을 입을 수 있지요.


이런 경우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으로 준비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드실 거예요.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입원일수 제외)’를 비롯한 다양한 산모 보장 특약들이 든든하게 지켜주거든요.



▶현명한 엄마의 비결, <NEW 엄마맘에 쏙드는>으로 준비해요!


일반적으로 실손의료비보험은 임신과 출산에 관련한 질환은 보장하지 않았으나 최근 늦은 결혼과 출산 등 사회적 흐름에 따라 예비맘과 태아의 건강을 보장해야 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화재는 지난 2015년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입원일수 제외)’ 특약을 업계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입원일수 제외)' 담보는 통상적인 분만을 제외하고 유산, 입덧, 임신성 당뇨, 임신중독증, 자궁경관 무력증, 조기진통 등으로 입원 시 보험가입금액을 한도로 입원비의 80%까지 보장합니다. 또 많은 산모가 걱정하는 임신중독증을 보장하는 ‘임신중독증 진단비’(최초 1회에 한함) 보장도 있습니다.(해당 특약 가입 시)


삼성화재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입원일수 제외)' 특약은 사회의 흐름에 맞춰 기존 보험에서 보장하지 못했던 부분을 새롭게 담보하고 소비자의 편익성을 증대하는 등 독창성과 필요성을 인정받아 당시 손해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 사용권’을 인정받기도 했어요. 지금은 삼성화재 어린이보험(자녀보험) <NEW엄마맘에쏙드는>에서 많은 예비맘이 선택하는 인기 담보 중 하나에요.

 


삼성화재 어린이보험(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은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입원일수 제외), 엄마임신∙출산질환수술비, 엄마 임신∙출산질환입원일당(4일이상), 임신중독증 진단비 등 임신 기간을 든든하게 지원하는 다양한 특약으로 보장해드립니다.(해당 특약 가입 시) 태아도 미리 실손입원의료비(출생 이후 보장)에 가입할 수 있고, 엄마도 임신 중 다양한 위험에 대해 든든하게 대비할 수 있어요.


아이는 물론, 산모의 위험까지 보장받고 싶다면? ☞무배당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으로 대비하세요! 출생 시 위험뿐만 아니라 자녀의 사고, 질병까지 함께 보장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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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생각만 해도 설레고 기쁜 마음이지요? 하지만 기쁨도 잠시, ‘엄마’라는 새로운 역할과 함께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두려움도 느껴질 텐데요.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여러 조언을 듣는 것으로는 단단히 대비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아이와 엄마 모두 보장받을 수 있는 보험으로 현명하게 준비해나가시길 바랍니다.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실손의료비담보가 포함된 건강보험을 가입하시길 원할 때는 단독실손의료보험인 (무)삼성화재실손의료비보험도 있습니다. 

· 실손의료비 담보는 보험업계 공통으로 보험료가 1년을 주기로 변경되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됩니다. 15년 만기 후 재가입시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 있고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 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험 계약을 중도해지할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34호,'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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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증상이 없지만 나도 모르는 사이 작은 상처도 회복할 수 없게 만들고, 심각한 경우에는 신체 일부를 절단하는 상황에 이르게 되는 병이 있습니다. 바로 ‘당뇨’입니다. 흔히 고령자들의 만성 질환으로 인식되던 당뇨가 최근 2030세대에서도 발병이 늘고, 심지어 10대에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제는 모두가 관심을 갖고 관리해야 하는 질병이 된 것이죠. 


2016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30세 이상 인구의 10%인 336만 명이 당뇨 진단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당뇨 직전 단계인 공복혈당 장애 진단을 받은 이들(약 700~800만 명, 대한당뇨병학회, 2013)까지 포함하면 우리나라의 당뇨 인구는 1,000만 명에 이릅니다. 공복혈당 장애 환자가 10년 이내에 당뇨병에 걸릴 확률은 무려 37%에 달합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 2018).

 



그저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해진 요즘. 생활패턴과 식습관의 변화로 전 연령층에서 급증하고 있는 당뇨병을 안심하고 관리할 방법은 없을까요? <삼성화재NEWS>에서 준비한 오늘의 보험, 당뇨병의 진단부터 치료, 합병증, 장애, 사망까지 종합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삼성화재 건강보험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를 소개합니다! :)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는 어떤 보험인가요? 

 


당뇨에 관해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는 30세부터 65세까지 가입 가능한 상품이에요.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당뇨병의 진단, 당뇨와 관련된 각종 합병증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답니다. (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재가입 시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과거 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인 당화혈색소에 따라 진단비를 지급해드리는데요. 당화혈색소 수치에 따라 진단금과 혈당관리 물품 등을 제공하며 당뇨병 진단비(당화혈색소 6.5% 이상)는 가입 1년 후부터 보장됩니다. 또한, 매 15년마다 돌아오는 보험 만기 시까지 당뇨에 걸리지 않거나 당화혈색소를 7.5% 미만으로 관리한 경우 무사고환급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 출시, 당뇨병을 예방하는 건강한 생활 삼성화재와 함께해요! (클릭)



합병증이 더 무서운 당뇨, ‘만성당뇨합병증 진단비’ 챙기세요!

 


당뇨병은 그 자체로도 위험한 질환이지만 급성 뇌졸중, 족부 궤양 등 심각한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어 더욱 무서운 병입니다.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병원 치료는 기본, 스스로 혈당과 식사, 운동 등 생활습관 교정이 필수적입니다. 


삼성화재 건강보험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는 눈, 신장, 신경병증, 말초순환장애 등 4가지 당뇨합병증이 발생한 경우 ‘만성당뇨합병증 진단비’를 지급합니다. 또한, 만성당뇨합병증 진단 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됩니다. (단, 납입면제 적용 후 재가입 시에는 보험료를 다시 내야 합니다)



당뇨 진단 후 암•뇌•심 진단 시 가입금액 2배 보장

 


‘당뇨 후 진단비’ 담보를 통해 당뇨병으로 최초 진단을 받은 후, 남은 보험기간 동안 암이나 뇌출혈, 급성뇌경색, 급성심근경색증 발병 시 가입금액의 2배를 보장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가입 1년 후부터 보장 가능)



스마트폰에서 ‘애니핏’과 ‘마이헬스노트’로 당뇨 관리 꼼꼼하게 해보세요!


만성 질환인 당뇨는 생활습관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에 가입하면 스마트폰으로 생활 속 꼼꼼한 당뇨관리를 할 수 있답니다. 걷기만 해도 포인트가 제공되는 ‘애니핏(AnyFit)’과 당뇨관리 코칭서비스 ‘마이헬스노트(MyHealthNote)’입니다.

 


2018년 6월 1일 출시된 ‘애니핏’은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에 기본으로 탑재된 삼성헬스 앱을 통해 운동 기록을 측정하여 건강을 관리하는 서비스입니다. 걷기, 달리기 등 운동 목표를 달성하면 카페, 베이커리, 편의점 등에서 사용 가능한 100여 종의 기프티콘을 구매할 수 있는 포인트가 제공됩니다. 당뇨 관리에 꼭 필요한 운동도 하고 포인트도 받고, 일석이조네요! :) (안드로이드 5.0 이상 지원, iOS는 향후 지원)


▷365일 당신의 건강 파트너 <애니핏 AnyFit> 서비스 살펴보기 (클릭)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 가입고객이 당뇨 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마이헬스노트’ 앱(위 사진, 삼성화재 CF ‘천만다행’ 중 한 장면) 서비스도 받을 수 있어요. 개인 혈당, 식단, 운동 등 생활습관을 바탕으로 1대 1 맞춤 코칭을 받을 수 있답니다. 강북삼성병원 당뇨전문센터의 자문 아래 나의 건강 상태에 따라 내게 꼭 맞는 당뇨관리 전문 건강정보도 제공된답니다. 



당뇨. 더 이상 남의 이야기도, 먼 미래의 이야기도 아닙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 그리고 삼성화재 건강보험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로 든든하게 챙겨보세요.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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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을 때 나도 모르게 “진짜 암 걸리겠네!” 하는 말이 튀어나온 적, 있으신가요? 인터넷에서 시작된 이 신조어는 어느새 우리에게 친숙한 표현이 되었는데요. 자칫 말이 씨가 될 수도 있을 뿐더러 워낙 많은 사람이 암으로 고통받는 시대, 조심해야 할 표현 아닐까 싶습니다.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2015년 한국인의 10대 사망원인 중 1위는 바로 ‘암’이라고 합니다. 2위는 ‘심장질환’, 3위는 ‘뇌혈관질환’이었는데요. 최근 5년 사이 이들 3대 질병에 걸린 사람이 160만 명이나 된다고 하니, 그에 따라 사망자 수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 3대 질병, '불치병' 아닌 '난치병'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은 한때 대표적인 불치병이었습니다. 하지만 의학이 나날이 발전하면서 조기에 진단 받고 수술과 적절한 치료로 잘 관리하면 충분히 생존할 수 있는 ‘난치병’으로 바뀌고 있는 추세입니다. 새로운 치료법과 신약이 꾸준히 등장하다 보면, 머지않아 ‘난치병’이란 꼬리표도 뗄 수 있지 않을까요? 




 3대 질병에 따르는 경제적 부담은 어떻게?



하지만 문제는 여전히 남습니다. 이들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는 단계에서부터 수술과 치료, 재발 방지, 질병이 남긴 후유장애를 극복하기까지 적지않은 병원비가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경제적인 뒷받침이 충분하지 않으면 환자도 마음 놓고 치료받을 수 없고, 가족의 생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겠지요.  


합리적 대안 중 하나는 역시 ‘보험’일 텐데요. 하지만 암보험에만 가입하고 “보험 있으니 됐다”거나 진단시 한 번 지급하고 끝나는 보험이라면, 충분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3대 질병 보장하는 삼성화재 <태평삼대>


삼성화재 건강보험 <태평삼대>는 이런 점을 보완했습니다. 


*심장 및 혈관 3종 수술: 관상동맥우회술, 대동맥류인조혈관치환술, 심장판막수술 

*4대 중증질병: 뇌질환, 심질환, 간·췌장질환·폐질환


암 뿐만 아니라 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의 진단부터 사망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보장해 환자 본인은 물론 가족이 안심하고 간병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해당 특별약관 가입시)


*특정 소액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자궁체부암, 전립선암, 방광암

*10대 주요암: 식도암, 간암, 담낭암, 담도암, 췌장암, 기관암, 폐암, 골암, 뇌암, 림프, 조혈 및 관련 조직의 악성신생물

*재진단암은 '새로운 원발암', '전이암', '재발암 및 잔여암'을 말합니다.

(단,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전립선암, 대장점막내암 제외)

*재진단암은 직전 암 진단확정일로부터 2년이 지난 날의 다음날부터 보장합니다.


<태평삼대>는 특정 소액암 및 일반암 외에도 ‘10대 주요 암 진단비’를 신설, 암 종류에 따라 단계별로 보장합니다. 암 재진단시마다 진단비를 지급하는 것도 장점이지요. (해당 특별약관 가입시)



*보험료 납입면제는 약관상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 확정 시 적용됩니다. 단, 납입면제를 적용 받은 경우 재가입 시에는 납입면제가 적용되지 않으며, 이때는 보험료를 다시 납입하여야 합니다.


급성뇌경색 진단을 받거나, 뇌졸중 진단 후 수술(관혈/비관혈)을 받았을 때에도 보장합니다. 뇌출혈 또는 급성심근경색증 진단일부터 1년이 지난 후 두번째 뇌출혈·두 번째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받았을 때도 진단비를 지급합니다.(해당 특별약관 가입시) 


피보험자가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판정을 받으면 다양한 보장과 만기환급금은 유지하면서 차회 이후 납입보험료를 면제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는 것도 <태평삼대>의 장점입니다. 


하나 더! <태평삼대> 건강보험은 만 15세부터 최고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해 드립니다. (단, 일부 특약은 80세까지 보장되며 재가입시 보험료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조부모에서부터 손주에 이르기까지 3대를 3대 질환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울타리, 삼성화재 건강보험 <태평삼대>로 지금 준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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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상품 필수 안내사항]

ㆍ보험계약 체결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ㆍ이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ㆍ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ㆍ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ㆍ보험계약자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다만, 청약을 한 날부터 30일을 한도로 합니다)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단, 진단계약, 보험기간이 1년 미만인 계약 또는 전문보험계약자가 체결한 계약은 청약을 철회할 수 없습니다.  

ㆍ보험계약을 취소할 수 있는 권리  

보험계약자는 다음의 경우 계약이 성립한 날로부터 3개월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 청약시 약관과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를 전달받지 못한 경우  

②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설명받지 못한 경우  

③ 청약서에 자필서명(전자서명 포함)을 하지 않은 경우 

ㆍ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14호,'18.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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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맘의 임신을 축하하고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는 삼성화재 <예비맘 클래스>가 지난 12월 18일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태아와 산모의 건강, 그리고 출산 준비를 어떻게 해야 좋을지 고민하는 예비맘이 한 자리에 모였어요.


행사장 입구부터 예비맘을 위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삼성화재 <예비맘 클래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는 특별한 화분! 바로, 태아의 미래를 예측해보는 행운의 화분입니다.




‘당신의 자녀는 엄마 아빠의 모습을 담아 훗날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좋은 부모가 되었습니다’, ‘당신의 자녀는 훗날 전 국민이 뽑은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지도자에 선정됩니다’ 등 다양한 미래의 모습이 리본에 쓰여져 있었어요. 자녀의 모습을 상상하며 화분을 고르는 예비맘들의 모습이 사뭇 진지했답니다. 




클래스에 참여하는 모든 예비맘들에게는 물티슈, 기저귀, 젖병 등 출산에 필요한 용품들로 꾸려진 쇼핑백이 선물로 전해졌어요. 이 외에 다양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드디어 클래스 시작! 유머러스한 MC 슈렉의 진행 덕분에 분위기가 화기애애했어요. 즉석 이벤트로 선물을 증정하기도 했답니다.



출산 전 엄마가 꼭 알아야 할 보험 이야기



이날 준비된 강의는 두 개였는데, 먼저 삼성화재 마케팅파트 고병식 선임의 <출산 전 엄마가 꼭 알아야 할 보험 이야기>가 진행되었습니다. 보험 가입의 순서에 관해 이야기해주었는데요. 일반적인 보험 담보는 병원 이용 절차를 떠올리면 쉽다고 했어요. 성인 건강보험 가입 기준을 바탕으로 한 아래의 표를 살펴볼게요.



위 표의 모든 담보에 대해, 보험 약관상 보상하는 손해에 해당하는 질병을 전제로 보험 가입의 순서를 구체적으로 살펴 보겠습니다.

 

우선 우리가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겠죠? 이때 들어가는 병원비는 *실손의료비에 해당합니다. 보험을 준비할 때 챙겨야 할 가장 기본적인 담보 중 하나이죠.

 

* 2018년 4월부터 실손의료비 특약이 없어지고 전 보험사에서 단독 실손의료비보험 상품으로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손의료비보험과 함께 건강보험을 가입하여 충분한 보장을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진단 결과가 나오면 진단비를 통해 치료자금을 준비할 수 있고, 입원 일수에 따른 일당과 각종 수술비 담보를 통해 수술비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수술 이후 치료가 끝나더라도 해당 질병으로 인해 평생 남는 후유장애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때 후유장애를 보장하는 담보가 있다면 안전망이 되어줄 거예요. 또 장기요양상태 시에는 간병인 고용에 장기요양자금을 활용할 수 있고, 사망과 같은 급작스러운 상황을 사망금 담보로 대비할 수도 있어요.




예비맘들을 위한 클래스인 만큼, 자녀보험(어린이보험)에 대한 가입 순서도 살펴봐야겠죠? 이때는 성인 건강보험과 달리 장기요양자금과 사망금을 제외하고 *실손의료비, 진단비, 일당, 수술비, 후유장애 등을 생각하면 돼요. 대신 임신과 출산 단계에 필요한 담보들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답니다.

 

* 2018년 4월부터 실손의료비 특약이 없어지고 전 보험사에서 단독 실손의료비보험 상품으로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최근 전치태반, 극심한 입덧, 임신중독증 등으로 임신 중 입원치료를 받는 예비맘들이 적지 않은데요. 이 같은 임신질환은 산모의 건강과 아이의 건강을 동시에 위협하기 때문에 더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지만, 기존의 건강보험/실손의료비보험에서는 임신출산 관련 질병은 보장하지 않지요.

 

삼성화재 자녀보험(어린이보험)에서는 약관에서 보장하는 임신질환으로 인한 입원시 실손의료비, 약관에서 정한 임신·출산 질환으로 인한 수술비, 입원일당과 임신중독증, 유산 등도 보장하는 다양한 산모 보장담보가 마련돼 있다고 하니 예비맘들의 눈이 반짝였답니다.(해당 약관 가입시)


임산부 보장의 경우 임신 22주 이내에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임산부 보장의 보험기간은 계약일부터 분만후 42일까지(6주) 해당 기간동안 보장받을 수 있으며 그 이후부터는 임산부 보장이 소멸되고 해당 보험료도 더 이상 납입하지 않습니다.




자녀보험(어린이보험) 선택 시 알아두면 좋을 체크리스트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먼저, 가입 시기에요. 선천성질병으로 인한 장애, 저체중아, 주산기 질환 등 신생아 주요 보장과 임산부 보장 등은 임신 22주 이내 가입해야 하므로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꼭 기억해두세요!


두 번째는 만기 조건이에요. 최근에는 30세 만기로 가입한 후 회사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성인보험으로 전환해주는 제도를 운영하기도 한답니다.


세 번째는 보험료 수준이에요. 순수보장형은 보험료 부담이 크지 않고 합리적으로 보장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만기환급금을 높게 설정하면 만기시 목돈을 받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매월 보험료는 상대적으로 높으니 상황에 맞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김태희 교수와 함께하는 임신·출산 Q&A 토크쇼



한 차례 휴식 시간을 가진 뒤, 산부인과 전문의 김태희 교수와 함께하는 <임신·출산 Q&A 토크쇼>가 진행되었어요. 예비맘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은 어떤 것들이었을까요? 


Q1. 임신인 줄 모르고 약을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A1. 임신부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는 것 중 하나입니다. 사실 임신 후에는 약을 안 먹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독감이나 질병 등 엄마의 몸 상태에 따라서 약 복용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초기에 임신 사실을 모르고 약을 먹었다면, 임신 주 수에 따라 그 영향이 다르고 약이 무엇이냐에 따라 달라져요. 따라서 막연히 걱정하지 마시고 주치의와 상담을 하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


Q2. 임신 중 체중 조절과 운동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A2. 임신 중 체중 조절이 쉽지는 않죠. 보통 출산 후 아기와 양수 등의 무게로 6kg 정도가 빠진다고 하니 이를 고려하여 본인이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체중이 너무 갑자기 확 늘면 합병증이 올 수도 있어요. 

임신 전에도 평소에 운동을 해왔다면 강도가 높지 않은 선에서 꾸준히 하는 것을 권장해요. 하지만 체중을 조절한다고 평소 안 하던 운동을 갑자기 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걷기나 수영, 임산부 요가 등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만큼 하는 것이 좋아요.


Q3. 임신 중 운전을 해도 되나요?

A3. 자동차 운전을 해도 되는지 문의하는 분들도 많은데, 아무래도 임신 중에는 배가 나오고 신체적으로 부담을 느끼는 상태다 보니 반사신경이 둔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돌발상황에서 빠른 대처가 어려울 수 있으니 안전 운전, 방어 운전이 가장 중요합니다. 배가 나온 상태에서는 임신부 전용 안전벨트를 이용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배를 압박하지 않고 편안하게 착용하면서 안전도 지킬 수 있겠죠.




마지막 순서는 예비맘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의 선물을 만드는 시간이었어요. 바로 동방사회복지회에 전해줄 모빌인데요. 자녀 사랑을 담은 예비맘의 손길이 더욱 야무지게 느껴졌답니다.



 


두 개를 제작해서 하나는 예비맘이 가져가고, 또 하나는 보육원에 기부하는 뜻 깊은 행사였답니다. 


이 외에도 ‘임산부가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Tea’에 대한 짧은 강의와 경품추첨이 있었어요. 알찬 프로그램으로 임신과 출산에 대한 정보도 얻고, 두 손 가득 무겁게 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삼성화재 <맘쏙케어22 예비맘 클래스>를 통해 예비맘들의 고민이 해소되고 아가와 건강하게 만나기만을 기쁜 마음으로 기대해 봅니다.



무배당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으로 사랑하는 자녀와 예비맘에게 필요한 보장을 탄탄하게 마련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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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실손의료비 담보는 보험업계 공통으로 보험료가 1년을 주기로 변경되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됩니다. 15년 만기 후 재가입시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 있고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   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험 계약을 중도해지할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준법감시필(홍보P, 제17-033호, '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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