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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2018년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평가에서 국내 보험사 중 유일하게 월드, 아시아퍼시픽, 코리아 3대 지수를 모두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습니다.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는 매년 글로벌 금융정보회사인 S&P 다우존스와 지속가능경영평가 선도기업인 로베코샘(RobecoSAM)이 개발하여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합니다. 기업 가치를 재무적인 정보뿐만 아니라, 환경적, 사회적 성과와 가치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글로벌 평가 기법이죠. 


 



이 지수는 글로벌 시가총액 상위 2,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월드지수(DJSI World)와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시가총액 상위 600대 기업을 평가하는 아시아퍼시픽 지수(DJSI Asia-Pacific), 대한민국 국내 시가총액 상위 200대 기업을 평가하는 코리아 지수(DJSI Korea)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삼성화재는 인재개발, 환경경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세계 최고 등급인 월드 지수는 5년 연속, 아시아퍼시픽 지수는 6년 연속으로 획득하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게다가 코리아 지수는 국내에 도입된 이후 한 해도 놓치지 않고 10년 연속 편입되었습니다. 


 



특히 2018년 평가에서 월드, 아시아퍼시픽, 코리아 3대 지수를 모두 획득한 보험사는 국내에서 삼성화재가 유일하답니다!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가 2018년 평가에서는 지배구조와 기후변화 대응 전략, 세제 전략 등의 평가 항목을 강화한 만큼, 3대 지수를 모두 획득한 것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삼성화재는 고객과 주주, 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는 CEO가 직접 참여하는 지속가능경영위원회도 운영 중이죠.


글로벌 손해보험사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삼성화재! 앞으로도 사회적, 환경적 가치를 함께 증대시키는 경영활동으로 고객에게 신뢰받는 삼성화재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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