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꾸밈 요소


오늘은 4월 5일 ‘식목일’입니다. 나무를 아끼고 숲을 잘 가꾸도록 권장하는 날이지요. 한때 공휴일이었다가 2006년부터 법정기념일로 변경되면서 식목일의 의미를 모르고 지나치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미세먼지나 지구온난화 등 환경문제가 피부로 느껴지는 요즘,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식목일의 의미는 작지 않아 보입니다.


삼성화재는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서비스에 담아 실천하고 있습니다. 바로 ‘종이 없는 보험계약 체결’ 서비스인데요. 편리하고 명확한 보험계약 체결로 고객의 신뢰를 얻은 것은 물론,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종이 한 장 필요 없는 보험계약 체결


보험에 가입한다고 하면 어떤 장면이 떠오르시나요? 수십 장에 달하는 상품 설명 자료를 읽고, 각종 서류에 서명을 하고, 두툼한 책 수준의 약관을 받고, 또 나중에 보험증권이 우편함에 꽂혀 있는 장면인가요?


삼성화재 RC와 보험계약을 하신다면 이런 모습을 떠올리지 않아도 됩니다. 삼성화재가 지속적으로 ‘종이없는 보험 계약’ 환경을 구축해 나가며 보험 설계사와 고객들의 편의성과 신뢰를 꾸준히 높여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화재는 2012년부터 태블릿 PC를 활용해 보험 계약 체결시 서류에 서명을 받지 않아도 계약이 완료되는 전자 청약 시스템을 도입했는데요. 태블릿PC에 전자 서명을 하고 현장에서 계좌 이체나 카드 결제를 통해 보험료를 내면 별도 수납 업무까지 진행되는 시스템으로, 현장에서 상담부터 계약 체결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여 보험 업계의 핀테크를 이끈 것으로 평가 받았습니다. 


또한 지난해 6월부터는 보험가입 절차의 전 과정을 종이서류 없이 전자청약만으로 완결하는 ‘보험가입 바로확인 서비스’를 보험업계 최초로 도입하기도 했습니다. 


보험가입 절차는 고객 등록, 가입 설계, 전자청약, 청약서류 전달 순으로 진행됩니다.


기존에는 전자청약 방식이라 해도 보험설계사의 태블릿PC를 통해 전자서명을 한 뒤, 상품 약관이나 청약서 부본, 보험증권 등을 나중에 RC가 다시 고객을 방문하여 종이로 전달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하지만 ‘보험가입 바로확인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전자서명을 이용한 계약 체결뿐만 아니라 청약서 부본, 약관, 보험증권 등 청약서류를 자신의 모바일 기기로 곧바로 받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자청약으로 계약한 고객 중 약 75%(2018.3월 기준)가 ‘보험가입 바로확인 서비스’를 통해 청약서 부본과 약관, 증권을 받아 보고 있다고 하니, 고객 입장에서 얼마나 편리하게 활용되고 있는지 짐작하시겠지요? :)

 



고객이 태블릿PC로 보험 가입을 위한 전자서명을 마치고 계약이 반영되면, 고객의 스마트폰으로 간략한 보험가입 내용과 링크 주소가 발송됩니다. 고객은 이 문자를 통해 삼성화재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실물서류(상품약관, 청약서 부본, 보험증권)를 다운로드할 수 있게 된 것이지요.


여기서 잠깐! 

‘보험가입 바로확인 서비스’, 정보 보안은 어떻게 지켜지고 있나요?


‘보험가입 바로확인 서비스’는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에서만 가능하도록 인증 방법이 강화되었습니다. 또, 개인정보가 포함된 청약서 부본과 보험증권은 암호화 처리 후 제공되므로 보안 역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어요. 


삼성화재 전속 RC중 94.4%가 태블릿PC를 활용하고 있고(2018년 3월 기준), 고객과의 상담에서도 모바일 영업시스템을 활용하는 등 보험영업 전반에 걸쳐 스마트한 모바일 영업 환경을 구축한 결과 2012년 시작된 전자서명 청약률은 2017년 말 기준 64%를 넘어섰습니다. 현재 보험계약자와 피보험자가 다른 경우 전자서명이 불가능한 점을 감안하면, 전자서명이 가능한 계약 중 약 86%(2018.3월 기준)가 모바일 청약으로 이루어지고 있답니다.




이렇게 보험설명 자료나 필수 서류 등 계약 과정에서 필요한 종이 서류들을 모바일로 대체한 결과, 2015년 대비 2017년 삼성화재 인쇄 및 복사 등에 사용된 종이의 양이 약 15% 이상 줄었습니다. 또한, 지구 환경을 생각하는 혁신과 노력을 인정받아 2011년부터 2016년까지 6년 연속 CDP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삼성화재는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마음으로 우리 모두의 ‘봄’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선선~한 가을 날씨를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따뜻한 행사가 삼성화재 을지로 본사에서 진행됐는데요.

 '산타클로스' 로 깜짝 변한 삼성화재 직원분들 만나보실까요?

 

 

 

을지로 삼성화재 본사 3층 '국제회의실'입니다!  점심시간 즈음 삼성화재 직원들로 북적북적한데요.

이들이 금쪽같은 점심시간에 이 곳에 온 이유, 바로 특별한 행사 때문입니다.

 

 

복도 앞으 가득 채우고 있는 상자들.. 오늘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삼성화재 직원분들 '국제회의실'에 도착하자마자 상자 하나씩 들고 자리로 이동합니다.

 

 

의문의 상자들.. 그 안에 무엇이 들었나, 몰래 볼까요?

 

"상자야!!! 너의 속사정을 공개해라"

 

 

 

담요, 양말, 귀마개.. 장난감. 노트.. 정말 다양하게 들어 있네요. 그런데 이게 다 뭐에 쓰는 물건이냐고요?

 

 

 

상자 정체에 대한 답!! 바로, 이 회의실 안에 있는데요. 무척 엄숙하고 조용하더라고요.

 

 

무척 엄숙하고 조용한 가운데 삼성화재 직원분들 뭔가를 초.초.초.초. 초집중해서 보고 있는데요.

그들이 보고 있는 건???

 

 

 

바로.. 무.한.도.전??!!!!!!!!!!

왠.. <무한도전>인가 싶었는데 그 내용 마냥 웃기지만 않습니다.

 

 

바로 생활 속에서 무심결에 흘로 보내고 있는 에너지때문인데요.

'보일러 켜놓고 외출하기', '냉장고 문을 오래 열기', '물 틀어 놓고 설거지하기' 어때요? 남의 일만은 아니죠

바로 이렇게 펑펑~ 낭비한 에너지가 결국, 지구온난화의 원인  이 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오지라퍼 뜨끔!!! 하더라고요.

 

이렇게 지구를 생각하지 않고 에너지를 마구마구 방출하면.. 그 결과 단 두 장의 사진을 보여주는데요.

 

 

지구온난화로 인해 사라지는 생명들 입니다. ㅠㅜ

이렇게 간단 세미나를 듣고 있는 삼성화재 직원들.. 어떻게 이 세미나에 참석하게 될 걸까요?

 

 

 

 

바로 금쪽같은 점심시간을 이용. 점심 한끼 비용을 기부하고 점심시간에 주먹밥을 나누어 먹으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오염 방지 활동을 후원하는건데요.

그럼.. 이렇게 세미나 강의만 듣는가?? 아니 아니 아니 아니되오!!!

 

 

'국제회의실' 입장 전 입구에서 나눠줬던 상자 기억나시죠?

미완성인 이 상자를 따뜻한 선물꾸러미로 바꾸는 것 역시 삼성화재 직원들 몫인데요.

상자의 주인공, '삼성화재 직원' 분들이냐고요?? 아니요~~ 바로 생활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뿅~ 하고 날아갈 선물이랍니다.

 

자.. 환경키트 꾸며 볼까요?

 

 

무척 심각한 삼성화재 직원분들 ^^ 뭘 만들고 있나 봤더니..

 

 

아이들에게 줄 선물들을 하나하나 손으로 직접 만들더라고요. 이 선물꾸러미를 받을 아이들을 생각하며 진지한 직원들. ㅋ

 

 

다른 분들은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하죠. 슬~쩍,,, 컨닝도 해 보고요.

 

아 그리고 중요한거 하나!!!

 

 

직접 전해주지는 못하지만.. 이 작은 선물꾸러미를 받을 아이에게 정성스럽게 손글씨 편지도 쓰고요.

이렇게 삼성화재 직원들 손에서 '환경키트'가 하나씩 하나씩 완성됩니다.

 

삼성화재 '행복한 나눔' 쭉~~~~ ING이랍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