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가쁘게 달려온 올 한해도 이제 한달 남짓 남았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17년을 특별하게 마무리하기 위해 해외여행을 계획하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 


만약 해외 현지에서 대중교통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차를 운전할 생각이시라면 반드시 체크하셔야 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국제운전면허증 발급부터 나라별 운전상식, 운전 에티켓까지! 여권만큼 중요한 해외 운전 포인트들을 삼성화재가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국제운전면허증(국제면허증)이란?



국제운전면허증이란 도로교통에 관한 국제협약(제네바협약, 비엔나협약 등)에 의거, 협약의 체결국에서 단기 체류하는 국민들이 그 나라의 운전면허를 받지 않고도 운전할 수 있도록 발급하는 운전면허증을 말합니다.


우리나라는 제네바 협약국이므로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으면 다른 제네바협약국에서 운전이 가능합니다. 반대의 경우, 제네바 및 비엔나협약국(2002년 1월 1일부터)에서 발급받은 국제운전면허증이 있다면 한국에서 운전이 가능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발급받은 국제운전면허증은 비엔나협약국에서 효력이 발휘되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해주세요.



* 제네바협약 가입국




* 비엔나협약 가입국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신청 방법 및 준비물


국제운전면허증은 전국 운전면허시험장 및 경찰서, 도로교통공단과 협약중인 지방자치단체 219개소에서 발급이 가능합니다.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여권을 신청하는 경우에 한해 국제운전면허증도 동시에 신청이 가능하니(국제운전면허증 단독 신청 불가) 아래 링크를 클릭해 발급 기관을 확인해보세요 :)


☞국제운전면허증 발급기관 확인하기 (클릭) 




국제면허증 발급 준비물로는 본인 여권, 운전면허증, 6개월 이내 촬영한 여권용 사진 1매(여권용 사진 외 사용 불가)가 필요하며, 대리신청을 할 경우 대리인 신분증과 위임장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면허증 발급 수수료는 8,500원으로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만 결제가 가능합니다.



▷국제운전면허증 유효기간은?


기본적으로 국제운전면허증의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1년이며, 국내면허 정지 기간에 발급을 신청하면 정지기간 종료일 다음날부터 1년간 유효한 국제면허증이 발급됩니다. 



▶나라별 운전 에티켓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았다면 여행할 국가의 운전상식 및 에티켓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겠죠? 



▷일본



우리나라와 차선이 반대인 일본은 운전석이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방향지시등과 와이퍼의 위치 또한 우리나라 차량과 반대이기 때문에 차선 변경 시 유의해야 합니다. 또 우리나라와 달리 중앙선을 흰색으로 표기하기도 하니, 일반차선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기본적으로 좌측통행을 하기 때문에 앞지르기 시 앞차의 오른쪽으로 통행하는 것이 원칙이며, 앞차가 도로 중앙 또는 오른쪽 가장자리로 통행하는 경우엔 왼쪽으로 지나가면 됩니다.


운전 중 とまれ(정지)라고 쓰여있는 표지판을 발견했다면 3초 이상 정차한 후 출발해주세요 :)



▷영국



영국도 일본처럼 좌측통행이 기본이며, 우리나라와 반대의 교통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영국에서 처음 운전을 할 경우 겪게 되는 재미있는 점이 몇 가지 있는데요. 중앙선과 신호등이 거의 없다는 점, 도로 위해서 보행자를 가장 우선시 한다는 점, 그리고 회전교차로(roundabout)가 잘 운행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회전교차로는 차량의 속도를 줄여 사고율을 낮출 뿐 아니라 교통체증을 완화하는 역할도 하고 있어 우리나라에서도 점차 늘려가는 추세인데요. 아래 소개할 세 가지 에티켓만 알아둔다면 영국 곳곳을 안전하고 즐겁게 누빌 수 있답니다.


* 회전교차로 에티켓


1) 교차로를 회전하는 차에게 무조건 양보한다

2) 도로 위 화살표를 준수한다

3) 다른 차와의 충돌을 피한다



▷미국



미국에서는 운전 시 운전면허증과 차량등록증, 보험서류를 필수로 지참해야 하며, 차도에 다이아몬드(◇) 표시와 함께 “H.O.V.” 또는 “CARPOOLS ONLY”가 있는 경우 표시된 인원수 이상 탑승한 차량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의 버스 전용 차로와 유사합니다. (9인승 이상 차량에 6인 이상 탑승하면 버스 전용 차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미국의 도로에서 스쿨버스와 마주치면 특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미국의 스쿨버스는 엄격한 법적 보호를 받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스쿨버스에서 황색등이 깜빡이는 경우 속도를 줄이고 정지해야 하며, 버스 앞뒤 적색등이 켜졌다면 아이들이 차량에 탑승을 하거나, 하차를 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점멸될 때까지 정지해야 합니다. 이때 정지 의무를 위반하면 최고 1천달러의 벌금을 물게 될 수도 있어요.


미국은 다른 나라와 다르게 주(州) 별로 세부사항이 다른 관계로,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주미대사관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


☞주미대사관 홈페이지 바로가기 (클릭)



삼성화재가 알려드리는 해외여행 시 나라별 운전상식과 에티켓을 활용해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



(*출처 : 도로교통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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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경화 2017.12.11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알아갑니다.

 


여름휴가를 앞두고 해외여행을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시죠? 

옷, 카메라, 간식 등등… 빼놓은 거 없이 전부 챙기셨죠? 그런데 혹시 건강은 챙기셨나요?

날씨가 더워지면 바이러스들도 한껏 활발하게 움직입니다. 

비행기 타기 전, 해외 질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아봐야겠죠? 

 

 

  해외여행 전, 10명 중 7명만 현지 질병 정보 파악  

 

이미지 출처 : 삼성화재 라이프케어 <유비무환! 안전한 해외 여행을 위한 Check-List - 질병>

 

 

여행 전 현지 감염병 등 질병 관련 정보를 알아보는 사람은 몇 명 정도 될까요?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우리나라 여행객들의 해외 유입 감염병에 대한 인식 실태 현황' 보고서에 의하면 여행 전에 현지 질병 등 관련 정보를 파악하는 사람은 1,641명 중에서 1,117명(68.1%)이었습니다. 


그중에서 35.7%(587명)만 여행 전 준비 사항으로 1~4개의 백신을 접종하고 있으며, 이 중에서 황열 백신 한 가지만 접종한 경우가 33.6%(197명)이었습니다.


장티푸스를 비롯해 콜레라, 뎅기열 등 다양한 질병에 대한 인식과 이해가 필요한데요. 특히 해외여행이 보편화된 요즘은 더욱 현지의 감염병에 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특히 요즘은 메르스와 지카바이러스로 해외여행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여기서 잠깐, 메르스와 지카바이러스 예방법을 살펴볼까요?


메르스(MERS) 

 

* 어떤 질병?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감염증

* 증상?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그 외에도 두통, 오한, 인후통, 콧물, 근육통, 식욕부진, 오심, 구토, 복통, 설사 등

* 예방법? 

- 중동 지역 여행 시에 예방 수칙(손씻기 등 개인 위생, 씻지 않은 손으로 눈과 코, 입 만지지 않기, 기침이 나올 땐 휴지로 입과 코 가리기 등) 지키기

- 여행 중 농장 방문을 자제하고 동물과 접촉하지 않기

- 익히지 않은 낙타고기, 가공되지 않은 낙타유(乳) 섭취하지 않기

- 사람이 붐비는 장소는 가급적 방문하지 않기

-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하지 않기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Zika virus disease)

 

* 어떤 질병? 뎅기열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와 동일한 플라비바이러스

* 증상? 발열, 발진, 관절통, 근육통, 결막염, 두통 등

    ※ 지카바이러스는 태아의 소두증을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지카바이러스 환자 발생국을 여행한 가임여성은 귀국 후 2개월 동안 임신을 연기할 것을 권합니다.

* 예방법? 

- 방충망 또는 모기장이 있고 냉장이 잘 되는 숙소에서 생활하기

- 야외 외출 시에는 긴팔, 긴바지 착용하고 밝은 색 옷을 착용하기

- 모기 기피제를 노출된 피부나 옷에 바르기


메르스와 지카바이러스 외에도 해외에서 조심해야 할 감염병에는 어떤 게 있을까요?


 


  해외에서 조심해야 할 감염병은 어떤 게 있을까?


 

해외에서 조심해야 할 감염병은 다양하지요.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질병을 살펴보겠습니다.


장티푸스 
장티푸스는 동남아, 아프리카, 중동, 중남미 지역 등에서 주로 발생하는 병입니다. 열대 지역을 3주 이상 방문한다면 장티푸스 예방주사를 맞는 편이 안전합니다. 예방접종과 예방약 두 가지 방법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요. 한번 접종하면 5년 동안 그 효과가 유지됩니다.

 

장티푸스 감염 증세

장티푸스에 걸리면 고열, 두통, 복통, 무기력증, 으슬으슬 떨리는 오한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고 병이 심해지면 설사까지 동반됩니다.

 


말라리아

말라리아는 중동, 중미,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발생하는 '삼일열 말라리아'와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남미 등 열대지역에서 유행하는 '열대열 말라리아'로 나뉩니다.

예방접종이 아닌 예방약으로 복용하고 예방약은 매주 지속적해서 먹어야 합니다.

 

말라리아 감염 증세

초기 증상은 독감과 유사한데 고열, 오한, 두통과 함께 구토와 설사 등이 발생합니다.

특히, '열대열 말라리아'는 황달, 호흡곤란, 혈뇨, 저혈압 등의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황열

황열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모기가 사람을 무는 과정에서 감염되며 주로 아프리카, 중남미의 적도 부근의 지역에서 발생합니다.

이 지역을 여행하는 사람들은 필수적으로 예방접종을 받아야 하며 황열병 예방접종을 받으면 노란색 카드를 받게 되는데, 일부 국가에서는 입국 심사 때 이 노란색 카드를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황열 감염 증세

황달과 함께 고열이 생깁니다. 아직까지 황열의 원인인 아르보 바이러스 자체를 없앨 수 있는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황열에 대한 예방 백신은 있으니 꼭 맞아야 합니다.

 

 

콜레라
네팔, 라오스와 같은 동남아 지역이나 아프리카, 중동, 남아메리카로 여행을 떠난다면 콜레라 예방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콜레라는 개인 위생과 안전한 음식 섭취로도 예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조금 더 안전한 여행을 원한다면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콜레라 감염 증세

콜레라는 비브리오라는 세균 감염으로 발생하는데 주로 복통, 구토와 함께 설사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탈수 증상까지 나타납니다. 

 

 

그 밖에 챙겨야 할 예방접종 

 예방접종

접종권장대상 

접종 시기 

 A형 간

개발도상국 여행하는

면역이 없는 여행자

(특히 35세 이하)

 2회 접종,

첫 접종 6~12개월 후

추가 접종

 B형 간염

 면역이 없는 여행자

 3회 접종

(0, 1개월 후, 6개월 후)

 성인용 파상풍

(디프테리아)

10년 이내 추가접종 받지 않았거나

면역이 없는 여행자

 성인이 된 후 

매 10년마다 추가접종

면역이 없는 경우 

기본접종(0, 1개월 후, 7개월 후) 후 10년마다 추가 접종

 수두

 개발도상국으로 여행하는

면역이 없는 여행자

 1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후 

6개월 이상 경과한 여행자

 1회 접종

 폐렴사슬알균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또는

만성 심, 폐, 간질환 및 당뇨병을 가진 여행자

 1회 접종, 

필요 시 5년 후 추가 접종

 수막알균

 유행지역

특히 아프리카 중부 국가로의 여행자,

장기간 단체 생활하는 경우

 3~5년마다 추가 접종

 일본뇌염

 일본뇌염 유행지역 여행자

 3회 접종

(0, 7일 후, 30일 후)

2년마다 추가 접종

 공수병

남미, 동남아시아 및

아프리카 지역 여행자

 3회 접종

(0, 7일 후, 21~28일 후)

동물에 물렸을 경우 추가 2회 접종

 

 

해외여행 예방접종 정보는 여기에서!

 

- 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 travelinfo.cdc.go.kr

- 국립검역소 nqs.cdc.go.kr

- 국립중앙의료원 해외여행 클리닉 https://www.nmc.or.kr/travel

 

 

 

출국 전, 공항에서도 예방접종을 맞을 수 있습니다.

바로,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예방접종실인데요.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예방접종실

위치 : 인천국제공항여객터미널 중앙 밀레니엄홀 2층 5구역 (2106호)

시간 : 평일 월~금(공휴일 제외), 09:00~18:00 이용 가능

 

예방접종 시 준비 사항

예방접종 비용 및 증명서 교부 수수료(가까운 은행, 우체국 등에서 수입인지 구입), 여권 또는 여권 사본

 

※ 예방접종을 하기 위해 사전 전화예약 필수 (032-740-2703)

 

어디서 예방접종을 맞아야 할지 궁금하시다면 앞서 알려드린 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http://travelinfo.cdc.go.kr) 사이트에서 예방접종→예방접종기관안내로 들어가 확인해보세요.

 


  해외여행에서 알아둬야 할 주의 사항  



해외여행을 떠나기 전에도, 여행 중에도 또 여행에서 돌아와서도 주의해야 합니다.


해외여행 전 주의 사항

1. 여행 전, 여행국에 위험요인이 있는지 미리 확인하고 예방접종 리스트를 체크합니다. 예방접종을 해야 할 경우 최소 2개월 전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2. 말라리아 예방약은 전문 의약품으로 반드시 의사의 처방을 받아 최소 일주일 전부터는 복용해야 합니다.

3. 기존 복용 약물(피임약 포함), 진통제, 해열제, 자외선차단제, 반창고, 살충제, 항생제, 일회용 밴드, 콘돔 등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4. 여행 전, 적절한 여행자보험에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운전 계획이 있으시다면, 가입 중인 보험의 보상내용 및 범위 등을 확인하세요.


해외여행 중 주의 사항

1. 음식을 먹기 전에는 반드시 비누로 손을 씻으세요.

2. 생수나 끓인 물, 탄산수만 마시는 게 좋습니다.(수돗물, 분수물, 얼음은 피하세요)

3. 길거리에서 파는 음식은 되도록 피하고 완전히 익힌 것만 드세요.

4. 말라리아모기가 극성을 부리는 시기에는 방충망이 설치되거나 에어컨이 설치된 방에 머무르는 것이 좋습니다.

5. 사고에 대비해 반드시 보험에 들어두세요.

6. 동물에게 물리거나 동물을 통해 전염될 수 있는 질환(광견병이나 페스트 등)의 예방을 위해 개나 고양이 같은 동물은 되도록 만지지 마세요.

7. 만약 물렸거나 할퀴었다면 상처를 비눗물로 세척하고 의사를 찾아 광견병 백신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8. HIV 나 바이러스성 감염의 예방을 위해 문신, 피어싱 등에 사용되는 주사기를 절대 공유해서는 안됩니다.


 

해외여행에서 돌아온 후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의료기관을 찾아가서 진료를 받으세요.


해외여행 후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경우

1. 만성질환(심부전, 당뇨, 만성호흡기 질환 등)을 앓고 있는 경우

2. 귀국 일주일 이내에 열, 설사, 구토, 황달, 소변 이상, 피부질환이 생기는 경우

3. 여행하는 동안 심한 감염성 질환에 노출되었다고 생각하는 경우

4. 여행하는 동안 동물에게 물린 경우

5. 개발도상국에서 3개월 이상 체류한 경우

 

가까운 병원의 의사를 찾아가 무엇이 필요한지, 각 개인별 질병 상황에 맞는 정보를 물어보세요.

임신부, 소아, 만성질환자에게는 위의 주의 사항과 다를 수 있어요.

 

해외여행 안전 수칙 '질병관리본부(http://www.cdc.go.kr)'에서 확인하세요.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 가입은 인천공항에서도!

 


급하게 준비하느라 '해외여행보험'을 깜빡하셨나요?

정하지 마세요.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은 인천공항에서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에서 운영하는 해외여행보험 카운터

1. 인천공항 3층 출국장 B-C 지역 사이(대한항공 카운터 옆)

2. 인천공항 3층 출국장 H카운터

 

* 운영시간 : 365일 연중무휴 (7시~20시)

* 연락처 : 032-743-4114

* 삼성화재 우리말 도움서비스 연락처 : 82-2-3140-1777 (Collect Call시 무료)

* 국가별 우리말 도움서비스 연락처 (무료) 확인하기

 

물론~ 인터넷과 전화를 통해서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가입 시 20%할인! 

스마트폰으로 바로 가입 가능▷http://d.samsungfire.com/news01 


인천공항 카운터 외에도 가입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해외여행보험 가입 방법

1. RC를 통해서도 가입할 수 있어요.

2. 보험가입 콜센터 1588-3339로 전화 가입할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 : 평일 09~18 / 토요일 09~15)

3.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가입 가능개인형(1)의 본인 계약만 가입 가능하며, 가입 시 공인인증서가 필요합니다.

 

*해외여행보험 인터넷 가입 시 보험료 20%가 할인됩니다. 

 

해외여행보험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아랫글을 참고로 하세요~

해외여행보험 가입부터 보상 방법까지 담겨 있답니다.



참, 해외여행 떠나기 전에 공항에서 누릴 수 있는 편의시설도 알아보면 좋겠죠?



출처 : 삼성화재 라이프케어 <유비무환! 안전한 해외 여행을 위한 Check-List - 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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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꽃보다 할배>의 선풍적인 인기 덕분에 '중년 배낭여행족'들이 늘고 있는데요. 하지만 세월 앞에 배낭여행이라는 게 만만치 않습니다. '중년 배낭여행족'이 조심해야 할 사항, 무엇이 있을까요?

 

꽃보다 할배, 중년 배낭여행족이 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14 해외여행 트렌드 조사 보고서'를 보면 40대 이상 해외여행객이 대폭 증가했음을 알 수 있는데요.

2013년 출국자 수를 2009년과 비교해보면 40대는 40.7%, 50대는 42%가 늘었습니다.

이들 가운데 패키지 상품이 아닌, 자유여행을 선택한 사람은 40대는 44.8%, 50대는 25.3%였습니다.

마디로 4050세대 해외여행객 10명 중 3.5명꼴로 자유여행을 즐긴 셈이죠~

 

젊음의 표상인 '배낭여행', 중년 해외 배낭여행을 계획한다면 좀 다르게 준비해야 하겠죠?

 

 

여행을 떠나기 전, 알아둬야 할 것

 

여행지 선택하기

배낭여행은 정보 전쟁입니다. 청년들에게 유리한 조건이죠? 그렇다고 물러서지 마세요!

'책', '인터넷', '스마트폰'을 통해 여행정보를 수집합니다.

 

먼저, 날씨를 고려합니다. 춥거나 더운 날씨의 국가는 체력이 빨리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죠. 

많은 나라를 방문하기보다는 취향과 목적에 따라 여행지를 선택하세요.

도시를 먼저 정하고 한 도시에 2~3일 정도 머물면서 여유롭게 둘러보는 것도 좋습니다.

 

항공권 예약

항공권은 예약을 서둘러야 저렴한 것을 살 수 있습니다. 이른바, '얼리버드 티켓'이죠.

항공사별로 최대 330일 전부터 한정된 수량만 판매하기 때문에 6개월 전에 예약하는 게 좋습니다.

직항을 이용하면 비행기를 갈아타는 부담이 없어 중년 배낭여행객들에게 좋습니다.

 

숙소 선택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시내 중심에 있는 숙소로 정합니다.

배낭여행을 더욱 깊게 맛보고 싶다면 민박이나 유스호스텔,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아마 그 숙소에서 젊은 여행객들을 만나실 수도 있을 거예요.

 

 

여행지에서 알아둬야 할 것

 

교통편

중년 여행객이라면 기차여행에 대한 로망이 있을 겁니다. 유럽에선 대도시는 물론 작은 마을까지도 촘촘하게 기찻길이 연결돼 있습니다. 국가와 국가 이동 역시, '기차'로 가능한데요.

영국 런던과 프랑스 파리를 연결하는 '유로스타', 프랑스와 인근 도시를 잇는 '떼제베'가 대표적입니다.

그 외 '레일유럽 사이트 (www.railurope.co.kr)' 에서 배차 간격, 요금, 이동 시간 등 상세한 정보를 확인하세요.

 

비상시

도난 사고나 분실에 대비해 여권, 항공권 사본을 준비해야 합니다. 비상금도 따로 보관해두고 여행자 수표나 카드 번호 등을 메모해 비상사태에 대비합니다.

방문하는 국가나 도시의 한국 대사관, 영사관 연락처를 미리 적어가서 응급상황에서 도움을 청합니다.

 

 

중년 배낭여행족들에게 맞는 비상물품

- 허리 보호대와 접이식 지팡이

- 라면 수프와 튜브형 고추장

- 돋보기 안경

- 비닐 우비

- 해외 여행 보험

 

 

 

해외여행 때 빠질 수 없는 준비물, 바로 '해외여행보험'이죠.

혹시 준비물에서 빠트렸다면 '인천국제공항 삼성화재 부스'를 찾으세요!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 인천국제공항

장소 : 인천국제공항 3층 B와 C 사이 (출국장 방향)           

시간 : 오전 7시~ 오후 8시 (365일 연중무휴)                    

연락처 : 032-743-4114 (삼성화재 보험가입 센터 : 1588-3339)

 

공항에 위치해 있어서 손쉽게 찾아갈 수 있고요. 

365일 연중무휴라니 언제든지 찾아갈 수 있습니다. 물론, 인터넷으로 가입하고 비행기 타기 전 들려서 설명 듣고 증서를 받으셔도 좋습니다.


인터넷 가입 시 20%할인! 

스마트폰으로 바로 가입 가능▷http://d.samsungfire.com/news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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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10월 10일은 임산부의 날입니다! 이날을 맞아 임신과 출산에 대해 다같이 생각해보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그래서, 오지라퍼도 10월 동안 임신과 출산에 관련된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시간으로 출산 준비물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임신은 축복 그 자체인데요. 열 달 동안 아름다운 교감을 하며 엄마는 조금씩 아기를 만날 준비를 하게 되지요. 임신 후기인 8개월부터는 '출산에 필요한 준비물'을 갖추는 것이 좋습니다. 오지라퍼가 알려 드리는 '출산 준비물 리스트'로 아기와의 행복한 만남을 시작하세요.   


생후 3개월까지 사용하는 기본적인 출산 준비물


의류

아기 의류는 무엇보다 소재와 바느질 상태가 중요합니다. 신생아 때는 땀도 많이 흘리고 분비물도 많기 때문에 세탁이 쉽고 흡수력이 뛰어난 면 소재가 좋아요. 또, 신생아의 피부는 무척 연약하고 민감해서 솔기가 겉으로 나와 있는 것을 고르세요.


배냇저고리 : 4벌~5벌 정도가 적당합니다. 솔기가 없고 입고 벗기기 좋도록 끈이 달린 것이 좋습니다.

기저귀 : 신생아일 경우 종이 기저귀는 하루 10장, 천 기저귀는 하루 15장 정도 사용해요. 천 기저귀는 30장 정도, 종이 기저귀는 한 팩 정도 준비하세요.

올인원/우주복 : 상하의가 연결된 우주복은 기저귀를 갈기 쉽게 단추가 다리까지 달려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단순한 디자인으로 하되, 겨울에 태어나는 아기라면 누빔처리가 되어있는 것을 선택해 외출복으로도 활용해 보세요.

내의 : 상의와 하의가 분리된 순면 내복이 좋아요. 기저귀를 채워야 한다는 것을 염두해서 넉넉한 사이즈로 4벌 정도 준비하세요.

모자와 양말 : 신생아는 머리숱도 적고 뼈가 단단하게 닫히지 않은 상태기 때문에 얇은 모자는 필수입니다. 면소재로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것이 좋습니다. 양말도 발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데요. 모자는 2개, 양말은 4~5켤레가 적당해요.

손싸개 : 아기가 팔을 휘저어 얼굴을 긁거나 다치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3~4개 정도 준비하세요.




 

수유용품

분유수유를 계획하고 있다면 수유용품을 미리 준비하시고, 모유로 키운다면 필요한 몇 가지만 예비로 준비하세요. 


모유 패드 : 모유가 흘러 옷을 적시는 것을 막아주는 패드로 브래지어 안에 착용하는데요. 한 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을 한 팩 정도 준비하고 추가 구매해도 충분해요.

젖병 전용솔 : 젖병에 남은 분유 찌거기를 닦는 전용솔을 젖병 크기에 맞춰 구입하세요. 

젖병 세정제 : 젖병에 남아있는 분유 찌꺼기와 세균까지 없애주는 전용 세정제가 좋습니다. 신생아 시기엔 젖병을 씻는 것은 물론 3~4일에 한 번은 열탕 소독해야 해요.

보온병 : 외출 시나 밤중 수유 시 급히 분유를 탈 때 유용해요. 1~2L 용량이면 충분합니다.

젖병 : 신생아 시기엔 작은 것 3~4개, 큰 젖병은 생후 3개월 이후에 아기 수유 스타일에 맞춰 추가 구매하세요. 구매할 때는 열탕 소독을 해도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는지 꼭 확인하세요.

젖병소독기 : 분유수유시 젖병을 자주 삶게 될 때 유용한 제품이에요. 하지만 반드시 살 필요는 없고 속이 깊은 냄비를 사용해도 좋아요.

수유 쿠션 : 수유하면서 아기를 안고 있을 때 엄마의 손목과 팔을 보호하는 역할을 해요. 수유 쿠션 위에 아기를 올려 놓을 수 있어 편안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침구류

아기 침대를 사용할지 바닥에 이부자리를 깔고 재울지를 먼저 결정하세요. 아기 침대는 공간이 충분한 곳에 설치할 수 있고 먼지나 습기 등을 막을 수 있어 좋고, 이부자리는 공간 이동이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단, 신생아는 너무 푹신한 곳에 재우면 아기 등뼈가 휘거나 질식 위험이 있으므로 좋지 않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이불 : 아기를 바닥에 재울 때 별도의 아기용 이불을 구입하세요. 가볍고 따뜻한 것이 좋습니다. 손쉽게 커버를 벗겨 세탁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하세요. 

겉싸개 : 예방접종 등 신생아를 데리고 외출할 때 유용하게 사용하는 겉싸개는 도톰한 것으로 고르는 것이 좋아요. 침대나 이부자리 위에 요처럼 깔고 사용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속싸개 : 생후 3개월까지는 배냇저고리를 입히고 속싸개로 감싸 주어야 해요. 아기가 자궁 속 환경과 비슷한 안정감을 느끼도록 해 주기 때문이죠. 

모빌, 흑백 초점책 : 신생아는 흑백밖에 구분하지 못하므로 단순한 모양의 흑백 모빌이나 초점책을 걸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컬러 모빌은 생후 3개월 이후부터 사용하세요.

베개 : 좁쌀베개는 흡습성이 좋아 아기 머리의 태열을 식혀주고, 짱구 베개는 뒤통수가 납작해지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번갈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나씩 준비하세요.

 



목욕용품

신생아는 목욕을 자주 시켜주어야 해요. 비누, 체온계 등은 기본으로 준비하고 그 외에는 필요할 때 구입하세요.


목욕 타월 : 머리부터 발끝까지 감싸주는 크기로 준비하세요. 올이 짧고 부드러운 것이 적당해요. 순면으로 된 것은 속싸개로도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지요.

물티슈 : 아기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유아 전용 제품인지 확인하세요.

아기목욕제품 : 아기 전용 비누, 바스 제품을 선택하세요. 샴푸와 보디 워시 겸용 제품을 선택할 때는 유기농이라면 더 좋겠죠?

체온계 : 아기는 체온이 수시로 변하기 때문에 체온계는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아이템입니다. 빠르게 체온을 측정할 수 있는 전자 체온계를 추천합니다.

아기 전용 손톱가위 : 신생아는 손톱이 금세 자라요. 자주 자르지 않으면 얼굴을 할퀴기도 하므로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 밖의 육아용품 선택 tip

위에 알려드린 리스트 외에도 필요한 육아용품들이 많은데요. 출산 전후 지인들에게 선물을 받거나 물려받기도 하므로 모두 구입할 필요는 없어요. 꼼꼼하게 체크해서 필요한 것만 구매하세요.


*수유 전용 브래지어 : 일반 브래지어는 꽉 껴서 불편하고 수유하기에도 적당하지 않아요. 수유할 때 내리기 쉬운 수유 전용 브래지어를 준비하면 좋아요.


*욕조 : 유아 전용 욕조나 세숫대야를 준비하세요. 먼저 세숫대야에 씻기다가 아기에게 적당한 유아 전용 욕조를 준비해도 늦지 않습니다.


*딸랑이 : 아기 손에 쥐어주면 소근육이 발달한다고 하죠. 패브릭으로 된 것이라면 표백제는 없는지 오가닉 제품인지 확인하세요.


*유아전용 세탁세제 : 성인용 세제는 아이 피부에 자극적이에요. 유아전용 세제를 사용하면 좋은데요. 처음에 구입한 옷은 모두 세탁하고 섬유유연제를 반드시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젖병세제 : 천영 성분 세제로 젖병, 식기 등을 세척하세요.


*유축기 : 모유수유하는 경우 모유 양이 많은 엄마에겐 필수 아이템입니다.


*유두보호기 : 출산 이후 유두가 약해졌을 때 보호하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기저귀 가방 : 엄마의 취향에 따라 선택이 나뉘어요. 가방소재는 가볍고 수납공간이 충분한 것을 고르면 합리적이에요.


*아기띠 : 아기를 낳고 생후 2개월 정도 뒤부터 사용하는 아이템이므로 미리 구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방수 요커버 : 기저귀를 갈 때 대소변이 이불에 오염되면 세탁하기 힘드므로 방수 요커버가 있으면 좋아요.


*회음부 방석 : 자연분만으로 회음부를 절개했다면 필요한 아이템이에요. 



임신부는 예정일이 다가올수록 고민이 많아지죠. 

분만은 잘 할 수 있을지 아이가 태어나면 잘 키울 수 있을지 등이 걱정이실 텐데요. 

오지라퍼가 알려드린 출산 준비물 리스트로 차근차근 아기를 맞이할 준비를 해보세요. 출산교실에 등록해 분만 호흡법, 모유수유법 등을 배우는 것도 좋겠네요. ‘순풍!’ 아기를 낳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것만큼 중요한 태교는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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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각광받고 있는 캠핑여행 들어보셨어요? 안 들어봤으면 말을 말아~!!
캠핌여행 하면 어렸을 적에 텐트에서 놀던 기억이 새록새록나시죠? 앗!! 너무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나이가 딱 나오기에 그 얘기는 여기까지..ㅎㅎ 지금은 텐트도 자동화가 되었는지 한 번에 펴치더라고요. (아~오지라퍼 촌스럽다 큭큭) 캠핑여행은 가족여행으로도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조용하게 자연을 벗삼아 즐기고 아이들도 도심에서 벗어나서 오랜만에 마음대로 뛰어놀 수 있어서요. 오늘은 오지라퍼가 캠핑카로 즐기는 색다른 여름여행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드릴께요. 머리 속에 쏘~옥 저장할 준비 되셨나요? 자신없으면 노트필기라도..
색다른 여행을 위한 너무나 유용한 정보이니 꼭 참고하세요.




우리 가족에게 맞는 캠핑카 플랜

우선은 여행할 지역을 정한 후 그 지역에서 이용 가능한 오토캠핑장을 알아보고 예약을 해야 해요. 이 때 캠핑카로 이곳 저곳 여행을 할건지도, 캠핑을 주로 생각해 보아야 하는데, 어떤 쪽에 비중을 두느냐에 따라 계획이 달라지기 때문이죠. 자유롭게 여행을 하고 싶다면 여행 코스를 일정별로 계획하고, 대략 오후 해지기 전에는 숙박할 장소를 물색해 두고 정착 하는 게 좋아요. 캠핑을 할 계획이라면 캠핑 장비 등을 미리 대여하거나 준비하는 것은 필수~!!



전국 주요 캠핑장 베스트 4

1. 방화동 가족휴양촌(전라북도 장수군)
울창한 숲과 맑은 물이 흐르는 이 곳은 300여 캠퍼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오토캠핑장이예요.캠핑 구역이 잘 분리되어 있어 주차한 곳 바로 옆에 텐트를 칠 수도 있답니다.
→ 전화번호: 063-353-0855
홈페이지:
www.jangsuhuyang.kr

2. 망상오토캠핑리조트(강원도 동해시)
국내 최초 자동차 전용 캠프장으로 일반차량, 캠핑카, 캐러밴 자동차(Caravan, 자동차에 달아 이동할 수 있는 주택) 등 전용 캠프시설이 완비된 곳이예요. 동해의 맑고 청정한 바다에서 갖가지 수상레포츠를 즐길 수 있음은 물론 세계캠핑캐러배닝대회(신레져 문화인 캠핑캐라바닝 문화를 알리고자 열리는 캠퍼 대회)가 열린 곳이기에 꼭 한 번 가보세요.
→ 전화번호: 033-534-3110
홈페이지:
www.campingkorea.or.kr

3. 가리왕산자연휴양림(강원도 정선군)
부드러운 산세와 질 좋은 수림이 형성되어 있는 이곳은 설악산과 오대산을 거쳐 뻗어내린 백두대간의 명산이 한 눈에 들어오는 조망이 좋은 곳이예요. 휴양림 곳곳에 야영장이 배치되어 있고 오토캠핑장도 잘 정돈되어 있답니다.
→ 전화번호: 033-562-5833

4. 자라섬 캠핑장(경기도 가평군)
2008년 FICC 세계캠핑캐러배닝대회 개최지로 국제적인 시설을 갖추고 있는 곳이예요. 클럽하우스, 인라인 스케이트장, 오토캠핑장, 캐라반사이트 등 가족들을 위한 공간이 잘 마련되어 있답니다.
→ 전화번호: 031-580-2700
홈페이지:
http://jarasum.gp.go.kr


지역별 명소보다는 테마를 잡아라

복잡했던 도심의 생활을 잊어보고 싶다면 통상적인 유명지역 보다는 자신만의 테마를 설정해 여행계획을 세워보세요. ‘남해에서 동해로’, ‘땅끝마을 둘러보기’, ‘남해에서 동해로’, ‘7번 국도 바다여행’, ‘동해 해돋이 여행’ 등 원하는 테마를 정하고 여행코스를 설계하는 것도 좋을 거예요.



캠핑 떠나기 전, 이것만은 챙기자

캠핑카 여행의 준비물이 일반 여행과 크게 다를 것은 없지만, 현지에서는 물이 부족한 경우가 많으니 야채, 채소 등은 미리 다듬고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가는 것이 좋아요. 특히 요리용 양념장을 만들어 가면 조리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코펠로 밥을 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면 가스렌지용 압력밥솥을 하나 챙기는 것이 좋답니다.

또, 캠핑카를 빌릴 때 바비큐 그릴과 테이블 세트 등을 준비해 가면 현지에서 바비큐와 모닥불을 즐길 수 있어요. 직접 준비하기 어렵다면 렌탈업체에서 그릴, 조리도구, 숯 등의 바비큐세트를 간편하게 대여할 수 있으니 고기만 준비해 가서 냉장고에 넣어 놓으면 크게 신경 쓸 일이 없어요. 그 밖에 테이블세트, 피크닉 세트 등 야외용 준비 용품은 렌탈하는 곳에서 추가비용만 내면 캠핑카와 함께 이용할 수도 있고요. 오락거리로 영화DVD와 음악CD 등도 준비해 가면 여행지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비옷과 장화는 필수로 챙겨가도록 하자.
감기가 걸릴만큼 기온이 낮지만 않다면 자녀들과 빗속에서 같이 노는 것도 재미있다.



캠핑카 여행 100배 즐기기


1. 바비큐와 모닥불을 즐기자

가족과 함께 간이 테이블에서 담소를 나누며 바비큐를 구워 먹고 작은 캠프파이어를 해보는 것도 멋진 추억이 된답니다.

2. 빗소리를 즐기자
예기치 못하게 날씨가 흐려져 비가 온다면 캠핑카 안에서 빗소리를 들으며 음악을 듣는 것도 한 방법.

3. 단칸방의 추억
집과는 달리 작은 공간에서 생활해야 하니 불편한 것도 있겠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무관심해 질 수도 있었던 가족들과 좀 더 친밀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

4. 노천 카페
캠핑카 옆 야외 테이블에 로맨틱한 테이블보를 깔고 마시는 커피 한잔, 잔잔한 음악까지 함께라면 노천 까페가 따로 없답니다.

5. 파도 소리를 자장가 삼아
한껏 해수욕을 즐기다 지쳤다면 파도 소리를 자장가 삼아 잠시 쉬는 것도 자연 속 ‘망중한’을 즐기는 한 방법이예요.

6. 관광지 주차장은 훌륭한 캠핑장
유명한 관광지부터 소소한 곳까지 주차시설이 안 되어 있는 곳은 극히 드물어요. 여행 중 만나게 되는 관광지의 주차장은 캠퍼들에게 또 다른 캠핑장이 되기도 한답니다. 

캠핑카 운전 시 주의할 점

캠핑카는 일반 승용차 보다 차체의 크기가 높은 편으로, 처음 캠핑카를 접한다면 차의 크기에 위압감을 느낄 수 있는데 절대로 그럴 필요는 없어요. 2종 보통 운전면허증 소지자로 운전 경력 1년 이상이라면 대여 자격이 주어지며 아주 초보 운전 실력만 아니면 운전에 큰 어려움은 없어요. 처음엔 다소 긴장되겠지만 대략 2시간 정도만 운행하면 익숙해 진답니다.

1) 과속은 금물
차체가 높은 관계로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아요. 특히 고속도로 주행 중 옆에 대형차가 지나가면 차체가 많이 흔들리는데 과속 시 자칫하면 옆 차선으로 밀리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2) 고속도로 톨게이트 진입 시나 교량 진입 시 높이에 신경 쓰자.
캠핑카의 높이는 대부분 2.8에서 3.2m 사이로, 고속도로 톨게이트에 진입할 때 특히 승용차선으로 진입 시 벙커배드 부분이 파손될 수 있으니 항상 화물차선으로 천천히 진입하도록 하세요.

3) 회전 시 반경을 크게 돌아야 한다. 이 때 상단 측면의 간판에 주의하자.
일반적인 도로에서 우회전 시 도로 가장자리에 설치된 교통시설 통제기 또는 주의 안내판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답니다.

4) 도로 진입 전 길이 맞는지 꼭 확인하자.
차량 진입 후 막다른 길이나 외길일 경우 승용차처럼 쉽게 차를 돌릴 수가 없으니 초행길일 경우 특히 주의하세요.

5) 후진 시, 동행인이 필히 후방 안내를 한다.
차량에 후방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지만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후방 상단의 장애물, 예를 들어 간판, 천막 등은 카메라에 잡히지 않아요.

6) 주행 중 TV 시청은 삼가 하자.
장거리 운전 시 운전자가 지루함을 느껴 TV를 시청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매우 위험하답니다.

7) 피곤하면 잠깐 쉬었다가 가자.
캠핑카는 다른 차량의 영향을 많이 받고, 차체의 흔들림이 많은 편이기 때문에, 운전의 긴장감으로 쉽게 피로를 느낄 수가 있어요. 운전이 가능한 동행인이 있다면 교대로 운전을 하길 권장하며, 여의치 못할 경우 자주 휴게소를 들러서 피로를 풀고 여행을 계속하시는 게 좋답니다.


캠핑카 대여비용, 도대체 얼마면 될까?

평일은 24시간 주말은 30시간이 기본으로 대략 1박2일 30시간 기준으로 일반형, 고급형, 최고급형의 옵션을 선택할 수 있어요. 일반형은 30만 원대, 고급형은 40만 원대, 최고급형은 50만 원대로 대여기간이 길수록 가격 차이도 커진답니다. 보통 저렴한 일반형 예약이 먼저 완료되는 편이고요.
주로 4~5인 가족이라면 일반형, 7~8인 대가족이나 두 가족 구성은 고급형을 선호하는 편이며, 가격과는 상관 없이 최고의 시설과 인테리어 등을 원한다면 최고급형을 이용해 볼 수 있어요. 여름 휴가 기간에는 2박3일 또는 3박4일이 가장 많은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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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롱 2010.08.05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캠핑카는 한번도 안타봤는데...타봤으면 좋겠네요 ^^

  2. 메바 2010.08.06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캠핑카 타고 전국일주 하고 싶어요.. 아.. 돈이 좀 많이 들겠구나 ㅋ 아...나 시간도 없구나... 아....ㅠㅠ

  3. 곧가요 2010.10.14 0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라왕산자연휴양림은 캠핑카가 못들어가는가요? 몇일있음 가족과 함께 캠핑카로 가리왕산자연휴양림에 갈려고 합니다 혹시 캠핑카가 못들어가는건가요?

    • 삼성화재 2010.10.14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캠핑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트레일러가 있는 캠핑가는 들어갈 수가 없답니다. 감사합니다. 더 궁금하신 있으시면 위에 전화번호로 전화하시면 자세하게 알려드린답니다.

  4. Yuri 2011.02.28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제만발] 여행의 로망! 캠핑카! 한번 구경이라도 해봤으면 하는 소망이.. 언젠가는 캠핑카 타고 즐겁게 여행가는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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