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매년 제작되는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비바앙상블>이 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바로, 윤하, 정태우 등 멋진 배우들의 재능기부로 완성도 UP! 음악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느끼는 선우(바로)의 모습에 감동했다는 시청자 분들이 많아 흐뭇했답니다. 


혹시 <비바앙상블>을 보고 싶었는데 그만 놓쳤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삼성화재 화제만발 블로그에서 준비한 <비바앙상블> 줄거리 및 Full 영상을 만나보시죠 :)


▶삼성화재 장애이해드라마 <비바앙상블> 보러가기(클릭)




드라마 <비바앙상블>은 자폐 등 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오케스트라 음악을 통해 치유 받고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진행되는 행사인 <비바챔버앙상블>을 모티프로 제작되었다고 하니, 감동이 두 배로 느껴집니다.




비올라를 연주할 때 가장 큰 행복을 느끼는 선우(바로)는 형(홍경인)의 반대로 인해 음악 공부를 접고 광주로 내려가 공장에 취직해야 할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생계 유지를 위해 공장에 취직시키려는 형, 그리고 음악에 대한 열정을 포기할 수 없는 선우는 실랑이를 벌이게 돼요.




한편, ‘비바앙상블’을 지휘하고 있는 서기찬(정태우)은 음악평론가 샤넬리아정(정선경)에게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기 위해 독단적으로 음악 경연대회에 참가하려 하고, 이를 반대하는 악단 실무자 윤실장(윤하)와 부딪히게 됩니다. 




음악 경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비올라 연주자인 선우를 영입하고 새로운 곡 연습에 돌입한 비바앙상블. 하지만 연습 첫날 앙상블 학생들의 마음이 모이지 않는 걸 확인한 기찬은 답답한 마음에 언성을 높이게 됩니다. 이를 본 윤실장은 성장통을 겪는 학생들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직접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부릅니다.


 


기찬은 윤실장의 도움으로 조금씩 학생들과 가까워지며 장애 학생들을 이해하게 되어, 결국 경연대회 참가를 포기합니다. 그 대신 비바앙상블 음악회를 개최하여 학생들의 따뜻한 연주를 사람들에게 들려주고자 하는데요.

 

 


음악회 당일까지 불안했던 학생들은 무대 위에서 비로소 아름다운 연주를 시작합니다. 학부모들뿐만 아니라 차가운 음악평론가 샤넬리아정의 마음까지 울리는 감동의 연주! 비바앙상블의 공연을 통해 장애 학생들과 지휘자, 음악평론가 모두 한 발짝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장애가 있지만 꿈을 잃지 않은 청소년들의 감동 스토리 <비바앙상블>을 영상으로 다시 한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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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매년 삼성화재 주최로 제작되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바로, 장애 이해를 돕고자 만들어지는 '장애이해교육드라마' 인데요. 매년, 4월 장애인의 날마다 방영되는 이 드라마가 벌써 여덟 번 째로 제작됐다고 합니다. 눈이 펑펑 내리던 지난 목요일(2015년 12월 3일), 2016년 4월 방영 예정인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퍼펙트 센스>의 시사회가 열렸는데요.

그 현장에서 오지라퍼는 소녀시대의 수영 양이 사랑에 빠졌다는 걸 알았답니다. 누구랑 사랑에 빠진 걸까요?

지금 공개하겠습니다!

 

 


 

 

함박눈이 쏟아지던 12월 3일! 

오지라퍼는 이른 아침부터 '서울사대부설여중'을 찾았습니다.

 

운동장에 눈이 조금씩 쌓여 가는데요.

모두 수업 중이라 학교 안이 조용할 줄 알았더니… 어디선가 꺄르르르~ 여학생들의 웃음소리가 들려옵니다.

 

 

 

강당에 여학생들이 가득~합니다. 무슨 일인가 싶어… 들어가 봤더니~

 


 

바로 이곳에서 삼성화재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퍼펙트 센스>가 상영될 예정이군요.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퍼펙트센스>

장르 : 드라마

분량 : 70분

출연자 : 탤런트 정선경, 최수영(소녀시대), 가수 강균성 등

줄거리 : 시력을 잃어가는 주인공 '은서'가 시각장애를 가진 교사 '아연'과 은퇴를 앞둔 시각장애인 안내견 '솔이'를 만나면서 삶의 태도를 긍정적으로 바꾸어 나가는 이야기.

 

 

 

아직 출연자들이 현장에 도착하지 않은 것 같은데요.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일까요? 학생들의 카메라를 독차지하는 녀석이 있습니다.

 


 

바로 드라마, <퍼펙트 센스>에서 안내견 '솔이' 역할을 한 시각장애인 안내 훈련견 '리버'입니다.

고놈 참 잘~ 생겼죠? 드라마에 출연할만한 인물이네요.

 

 

 

잠시 뒤, 강당이 소란스러워졌습니다. 누군가 온 모양인데요.

오지라퍼는 학생들 반응을 보고 안 봐도 누가 왔는지 알겠더라고요~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퍼펙트센스>의 또 다른 주인공이자 소녀시대의 멤버! '최수영' 씨인데요.

우와~ 후광이… 번쩍번쩍! 광채가 좔좔~ 흐르네요. 여신 강림이네요.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요! '최수영' 씨가 자리에 앉기 전에 한 걸음에 달려 온 곳이 있으니…

감독님도 아니고 동료 배우도 아니고~ '리버'입니다!

 

이 녀석 계 탔구나… 부럽다!

 

 

 

이번 드라마에 같이 출연한 가수 '강균성' 씨의 모습도 보이는데요.

2016년 4월에 드라마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강균성' 씨가 정말, 웃음 포인트랍니다! 

여기까지만 알려드릴게요! 

 

 

 

자리에 앉기 전에 학생들을 향해 하트 뿅뿅~ 날려 주고요!  오지라퍼에게도…….

 

 

 

이렇게 감독님과 출연자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매년 제작되는 장애이해교육 드라마는 출연부터 제작까지 모두 재능기부로 만들어지는데요.

바쁜 와중에 '수영' 씨 역시 스케줄을 조절하며 드라마 출연에 참여했다고 해요.

물론 제작 비용 전액은 삼성화재가 지원하고 미디어파트 임직원들이 제작 과정을 총괄했답니다.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장애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자 만든 드라마인 만큼 매번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사회가 열리는데요.

올해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 여자중학교' 학생들과 시사회를 가졌답니다.

 

드라마 상영 전, 무대 인사를 준비하는 출연자들! 

 


 

더 큰 무대에서도 늘 당당했던 '수영'

오늘은 <퍼펙트 센스>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인사를 드리는 곳이라 그럴까요? 살짝 긴장한 모습이 보입니다.

 

 

 

그런데! 그녀가 누구를 향해 이토록 환하게 웃는 걸까요?

 

 

 

바로 '리버'입니다. '리버'는 드라마에서 '최수영' 씨가 맡은 시각장애인 교사의 파트너로 활약했는데요.

그 사이에 정이 들었는지 '리버' 역시, '수영' 씨의 부름에 곧장 달려가네요.

 

여기서 한 가지 더~ 드라마 내용을 살짝 알려드린다면 '리버'의 연기가 캬~! 정말 기가 막힙니다.

'개 연기'라니까요!

 

 

 

무대 위에서 계속 '리버'를 챙기는 '수영' 씨! 눈을 떼지 못하네요. 그녀는 '리버'와 사랑에 빠졌군요~

 

 

 

'수영' 씨의 사랑을 독차지 한 저~ '리버'의 의기양양한 눈빛 좀 보세요!

 

 

 

오우~ 기세등등한 '리버'의 모습! 사랑받을 만하네요. 그래, 오늘은 네가 '수영' 씨 옆자리다!

 


 

출연자들은 각자 맡은 역할을 설명한 뒤,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는데요.

모든 출연자를 이어주는 끈 역할을 하는 등장인물이 바로, 드라마 속 안내견 '솔이'랍니다.

그러니 '솔이' 역할의 '리버' 역시… 중요한 출연자였던 거죠. ^^*

 

2016년은 안내견이 활동한 지 100년이 되는 해라고 해요. 그래서 이번 드라마에선 시각장애인 파트너인 안내견의 모습을 많이 담았다고 하네요.

 

 

 

드디어 드라마 시작!

 


 

첫 장면에 '수영' 씨와 '리버'의 행복한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고~ 보기만 해도 눈이 정화되는 기분이네요!

 

 

 

드라마를 보는 내내 콧등이 시큰거렸는데요.

아~~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에게 자세한 내용을 이야기하고 싶어 입이 간질간질하지만 여러분을 위해! 꾹 참겠습니다.

 

 

 

드라마 상영이 끝나고 학생들의 소감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학생들은 드라마를 본 후 장애에 대해, 안내견에 대해 얼마나 인식이 달라졌을까요?

 


 

드라마 내용에 대한 설문조사도 이뤄졌는데요.

 

드라마 <퍼펙트 센스>는 이날 시사회에서의 학생들 반응을 참고해 최종 편집을 거칠 예정입니다.

그리고 2016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에 KBS2 채널에서 방송됩니다.

그때, 반짝반짝 빛나는 '수영' 씨와 감초 연기를 펼친 '리버'를 만나보세요.

 

 

 

학생들과의 소통을 위해 또 다시 무대로 오른 출연자들.

 


 

'넘사벽' 같은 출연자들에게 질문이 쏟아집니다. 오우~ 여중생들 용감해요!

 

  

 

학생들의 당황스러운 질문에도 웃으면서 여유롭게 대답하는 '수영' 씨!

장난스럽게 '리버'에게도 마이크를 넘겨 보는데요.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 수 있는 그녀는 역시… 프로입니다그려~

 

 


대답하는 도중에도 '수영' 씨의 손이 '리버'에서 떨어지지 않아요.

촬영이 끝나고 '리버'가 가장 보고 싶어서 훈련사님께 사진 보내 달라고 연락할 정도였다고 하네요.

 

재밌는 에피소드를 이야기해달라는 질문에… '리버'가 누구에게 달려 갈까, 훈련사님과 내기를 했다는데요.

'수영' 씨에게 '리버'가 달려왔다고 해요. 이 일로 나중에 훈련사님이 삐지셨다고!

 

 


이렇게~ 삼성화재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퍼펙트 센스>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 됐답니다.

오지라퍼가 볼 때… 이번 드라마 촬영에 있어 최고 수혜자가 누굴까요?

'리버'? 글쎄 오지라퍼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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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의 훈련을 맡고 계신 <삼성화재 안내견 학교> 훈련사님이 아닐까요?

언제… '수영' 씨와 사진을 찍고 카톡을 주고 받겠습니까!

 

 

삼성화재의 장애이해교육 드라마는요!

 

 

삼성화재는 교육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협약을 맺고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2008년부터 해마다 청소년을 위한 '장애이해교육 드라마'를 제작해 보급해 왔습니다.

2011년 유엔 장애인권리협약보고서에 우수 성과로 담겼으며 2012년 교육부로부터 표창을 받기도 했습니다.

 

장애이해교육 드라마는 지난 7년간 전국 5천여 개 중고등학교 200만 학생들의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데 활용되었는데요. 매년 4월 '장애인의 날'에는 공중파 방송을 통해 소개되어 일반인들의 장애인식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자, 여러분! 어떠세요? <퍼펙트 센스>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시죠?

그럼 잊지말고 다가오는 4월 20일 텔레비전으로 <퍼펙트 센스>를 만나보세요!


오지라퍼도 그때 다시금 <퍼펙트 센스>를 볼 예정입니다. 어떻게 최종 편집이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그럼, 여러분 다음에도 다른 소식을 들고 찾아오겠습니다!


사진 협조 : 하우종 과장(안내견학교 홍보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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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영짱 2015.12.07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영이 너무 예뻐요

  2. 수영짱 2015.12.07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영이 너무 예뻐요

  3. 윤호님 2015.12.07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좋은 일이네요 더불어 수영씨도 참 연기 잘하는 데 마음씨도 곱네요 좋은 캐스팅인거 같아요 4월달 기대하겠습니다

  4. 우와 2015.12.16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시대는 항상 좋은 일에 나서서 참여하는 것 같아요. 얼굴뿐만이 아니라 마음까지 예뻐서 더 좋네요ㅎㅎㅎㅎ 퍼펙트 센스 기대할게요!!!

  5. 박종필 2015.12.20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수영 넘 이쁘다.

  6. 조상연 2015.12.21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삼성화재 건강보험 새시대 건강 파트너 피보험자입니다. 2010년 7월 누님의 소개로 저희 집사람이 보험 설계사를 만나 계약하였고 이후 월 보험료 약 208000원 미납 연체 및 보상 청구 내역도 전혀 없었습니다.
    최근 건강검진 후 올 3월부터 혈압이 높다 하여 고혈압 약 을 처방 받아 복용하였고 6월부터는 개인 병원에서 비뇨기과 진료를 받았는데 별 효과가 없어 종합병원에서 x-ray ct촬영 혈액 소변 검사 후 전립선염 및 전립선 비대증진단을 받았습니다.
    그 후 지인의 손실의료비 경험담을 듣고 삼성화재 홈페이지에 보상 청구를 하여,
    기 지불한 의료비 지급액 중 약 50% 정도를 은행구좌를 통해 입금 받은 후 상당히 불쾌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26일 오후 5시경 누님이 오셔서 담당 설계사로부터 이야기를 들은 내용을 전했는데 설계사 예기론 민감한 부분이어서 당사자 남자한테는 이야기를 못하고 누님에게 이야기했다고 합니다.-보험이 무엇인데 왜 알아도 걱정만 하는 사람에게 알리며 헛소리를 지껄이는지 삼성화재 정말 한심합니다.
    비뇨기과 발기부전 증 치료제 비아그라 같은걸 처방받아 의료비가 많이 못나왔다고 하며 몇 가지 이야기등을 덧붙여 이야기 했으며 결혼 20년차 아이 둘을 둔 제가 마치 여색을 밝히는 발기 부전증 환자처럼 오해 하게 만들었습니다.
    비뇨기과 처방약 중엔 고혈압치료용 약도 있는데 왜 가족들도 오해 할 만한 내용을 당사자 동의 없이 이야기하는지 삼성화재에서는 계약자 개인신상정보 취급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심히 유감스럽고 한심 합니다.
    이에 화가 나 삼성화재 보상팀 담당자 추** (070-711135*)로 전화하여 통화내역 녹취 중이냐고 물어 확인했고 저 또한 녹취 중이라고 확인 시킨 후 왜 개인에 대한 신상정보내역을 계약 및 피보험자가 아닌 제3자에게 이야기하냐고 항의 하였는데 담당자는 설계사 분이 연락이 와서 알려줬을 뿐이라며, 당당히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삼성화재 홈페이지를 통하여 불만접수를 하였고 삼성화재 잘못으로 인한 해지요청으로 보험 원금 전액 환불을 요구하였으나 현재까지 응답이 없었고 지금은 삼성화재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에 글을 쓰지도 못하게 차단시켰으며 홈페이지 로그인도 안되게 하였습니다.
    본인은 불쾌하여 더 이상 삼성화재와 보험 계약 관계를 유지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 요구가 받아질때 까지 SNS를 통하여 매일 글을 올릴 것 입니다.
    삼성화재 가입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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