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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3대 질병인 암, 뇌질환, 심장질환! 치료를 통해 완치되면 좋겠지만, 후유증이나 합병증 등 후유장애가 발생할 수 있지요.


또한, 후유장애는 대부분 후천적인 이유로 생기기 때문에 지금 건강하다고 자부하더라도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무서운 질병인데요. 신체적∙정신적 고통뿐만 아니라 경제적 어려움도 함께 찾아오는 후유장애, 지금부터 삼성화재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후유장애’



우리는 일상생활 중에 20명 중 1명 꼴로 장애인을 마주합니다. 현재 등록된 장애인은 대략 254만 명으로, 우리나라 인구의 5%에 해당하는 숫자입니다. (보건복지부, 장애인 현황, 2017)


우리 주변에는 알게 모르게 장애를 겪는 분들이 많아요. 자동차 50대마다 한 자리를 의무 설치해야 하는 장애인주차구역, 일정비율 이상 장애인을 고용해야 하는 장애인고용의무, 영화관 및 공연장의 장애인 전용 좌석 등은 주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지요.




우리나라 장애인 현황을 살펴보면, 60세 이상의 장애인이 절반 이상(51.7%)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 중 후천적 원인으로 장애를 겪는 비율이 91%(질환 55.6%, 사고 35.4%)나 된다고 해요. 즉, 태어나면서 장애를 가진 소수를 제외하고 누구나 후천적인 질병이나 사고를 통해 장애를 겪게 될 수 있다는 뜻이죠.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닌 질병후유장애! 꼭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후유장애를 대비해야 하는 이유


우리가 ‘후유장애’를 대비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점점 고연령 장애가 증가하고 있고, 후천적 원인으로 장애를 겪게 되는 경우가 월등히 많기 때문에 “혹시 나도?” 하는 마음으로 보험 보장내용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죠. 하나씩 짚어볼까요?



후유장애를 준비해야 하는 첫 번째 이유는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지난해 장애인 수는 약 254만 명으로, 대구광역시의 인구(약 250만 명)와 비슷할 정도로 많습니다. 더 심각한 건 장애인 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점인데요. 최근 10년간 장애인구가 약 21%나 늘었으며, 이는 노령 인구 증가와 관련이 있습니다. 50대 이상의 장애인구가 전체의 74%(약 180만 명)를 차지하고, 65세 이상 노인 7명 중 1명은 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장애인 복지법에 따르면 장애의 유형을 뇌병변, 지적, 시각, 청각, 안면, 언어, 지체, 호흡기, 간, 심장, 신장, 장루와 요루, 정신, 자폐성, 뇌전증장애 등 15가지로 분류합니다. 이 중 ‘지체 장애’가 전체 장애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지체 장애는 절단, 마비, 관절, 변형 등으로 신체적 기능 수행에 제약이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지체 장애 다음으로 많은 것은 청각, 시각, 뇌병변 장애 등이며 각각 10% 가량 차지하고 있는데, 이 장애들은 당뇨나 고혈압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유의해야 합니다.


이러한 장애들은 모두 나이가 들면 누구라도 걸릴 수 있어요. 특정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보편적인 질병이라는 것이죠.




후유장애를 준비해야 하는 두 번째 이유는 그 영향이 치명적이기 때문입니다. 불의의 사고나 질병으로 장애인이 되면 본인을 둘러싼 모든 상황이 바뀌게 됩니다. 경제활동이 어려워지는 것은 물론이고, 의료비에 대한 부담이 나날이 늘어나게 될 거예요.


보장확률 및 빈도수가 높은 ‘소액 보장’ A보험과 보장확률 및 빈도수가 낮은 ‘고액 보장’ B보험이 있다면, 여러분은 어떤 보험을 선택하시겠어요? 보험의 목적은 평소에 대비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 감당할 수 없는 치명적 수준의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으로, 그런 의미에서 장애보험은 B에 해당합니다.


장애 상태에 놓이게 되면 사망보다 더 큰 경제적 위험에 빠질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전체 인구 중 장애인구는 5%이지만 전체 진료비 중 장애인 진료비는 19.7%(9.4조원)로, 장애인 1인당 연평균 진료비는 391만 원에 달합니다.(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 장애와 건강 통계, 2016) 이는 국민 1인당 진료비보다 3.9배 높은 비용이지요.


장애가구의 경제활동참가율은 38.5%로, 전체 인구(63.3%)의 절반 수준에 그쳤습니다.(한국장애인고용공단, 2016 장애인 경제활동 실태조사) 장애인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장애인을 돌봐야 하므로 구직에 제약을 받게 되는 현실입니다. 이처럼 장애인 가구 1/3은 빈곤상태에 빠지게 되어 사망만큼 장애의 영향도 치명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장애! 남의 이야기로만 치부하다간 더 큰 어려움이 닥칠 수 있습니다. 치료비가 없으면 아픈 건 둘째치고, 먹고 사는 문제부터 부담으로 다가오기 때문이죠. 만일을 위해 나의 보장이 잘 준비되어 있는지 점검해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건강한 100세 인생을 응원하며, 질병과 경제적 어려움으로부터 든든한 안전망이 되어드릴 수 있도록 삼성화재가 함께하겠습니다.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질병과 후유장애에 대비하려면? 무배당 삼성화재 통합보험 <NEW 모두모아건강하게>는 일생에 준비가 필요한 건강, 사망, 상해, 생활위험 등 불안한 미래를 든든하게 보장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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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장애를 알지 못한다. (Musik kennt keine Behinderung)”


이는 ‘비바챔버앙상블(Viva Chamber Ensemble)’을 위한 한 마디 아닐까요? 삼성화재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함께 운영하는 발달장애인 실내악단 비바챔버앙상블이 국경을 넘어 2018년 7월 음악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소식입니다. 


유럽 콘서트 투어를 마치고 온 비바챔버앙상블은 삼성화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의 1%를 기부하여 모은 ‘삼성화재 드림펀드’의 일부로 운영되고 있는 발달장애인 실내악단입니다. 삼성화재는 ‘뽀꼬 아 뽀꼬’ 캠프와 음악회를 통해 2009년부터 음악에 재능이 있는 장애 청소년을 발굴하고 그들에게 전문교육의 기회를 제공해왔는데요. 나아가 비바챔버앙상블은 장애청소년에게 지속적인 전문교육과 다양한 공연 기회를 주어 전문연주자로 양성하기 위해 2015년 창단되었어요. 


 

 7월 12일 오스트리아 빈에서의 공연!

현지 소프라노와 함께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비바챔버앙상블


비바챔버앙상블은 7월 11일부터 22일까지 총 12일에 걸쳐 진행된 첫 유럽콘서트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유럽 투어는 삼성화재의 전폭적인 후원 아래 진행되었는데요. 열다섯 명의 비바챔버앙상블(지휘 오경열) 단원들은 모차르트의 고향으로 유명한 오스트리아 빈(Wien)에서 현지 음악인들과의 합동공연을 시작으로 프랑스에서 열리는 Musicalta Festival에 참가하여 음악으로 소통하고 영감을 얻는 귀한 시간을 가졌어요. 


지난 2015년 5월 창단하여 2017년 2월 생애 첫 정식 공연을 한 비바챔버앙상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음악을 향한 단원들의 사랑과 열정은 그 누구보다 뜨거웠는데요. 그 덕분인지, 올해 23회째를 맞이한 유럽의 대표적인 음악 페스티벌로 손꼽히는 프랑스의 ‘뮤직칼타 페스티벌(Musicalta Festival)’에 초청받아 페스티벌의 서막을 여는 오프닝 무대에 오르기도 했답니다. 


  


이 소식은 프랑스의 지역 종합일간지인 DNA(Les Dernières Nouvelles d'Alsace) 지에 실리기도 했습니다. DNA 지는 현지시각 17일(화)에 진행된 페스티벌 오프닝 무대에 비바챔버앙상블이 오른다는 소식을 보도했고, 공연이 모두 마무리된 뒤인 19일에는 ‘한국인들이 압도하다(Sous influence coréenne)’는 제목으로 비바챔버앙상블에 대한 기사를 대서특필하며 뜨거운 관심을 표현했습니다. 


다음날인 20일에도 지역 종합일간지인 La Lsace 지는 페스티벌을 소개하며 ‘한국에서 흘러온 음악(Musicalta : quand la musique vient de Corée)’이라며 비바챔버앙상블의 공연 소식을 전했습니다. 


 

 7월 17일 프랑스 노트르담에 있는 Rouffach 교회에서 열린 비바챔버앙상블의 공연을 보기 위해 객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


비바챔버앙상블에 대한 관심은 언론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비바챔버앙상블은 12일 오스트리아 빈 3구청 콘서트홀에서 빈 필하모니 콘 스피리토(Philharmonie Con Spirito Wien)와 함께 빈 성 안나 소아병원의 어린이 환자들을 돕기 위한 합동연주회도 열었는데요. ‘모두를 위한 희망 콘서트(Gemeinsame Hoffnung Concert)’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디즈니 영화 주제곡은 물론, 최성환의 아리랑 환상곡까지 선보이며 관객들로부터 찬사를 받기도 했습니다. 


  

 7월 13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릴 비바챔버앙상블의 공연을 알리는 현수막과 피켓


수많은 교향악단들이 모이고 그만큼 다양한 공연을 만날 수 있는 유럽에서 비바챔버앙상블을 향해 이렇게 열렬한 환호를 보내는 이유,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 답은 바로 비바챔버앙상블만의 특별함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좋은 뜻과 마음을 갖고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유럽을 찾아왔다는 사실만으로도 현지에서의 관심은 있었지만, 비바챔버앙상블 단원들이 모두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되었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된 언론과 관객들의 관심과 환호는 예상보다 훨씬 뜨거웠답니다. 


 

 프랑스 3채널 알자스 지방 방송에 나온 비바챔버앙상블의 공연 모습과 인터뷰 

[화면캡처=France 3 Alsace]

https://www.facebook.com/Musicalta/videos/861893790670081/


음악이라는 것은 언어와 국경, 시대를 뛰어넘어 우리를 하나로 만들어줄 수 있는 아주 멋진 예술이죠. 게다가 장애를 넘어 음악을 향한 뜨거운 사랑으로 지구 반대편 유럽에서 멋진 하모니를 만들고 돌아온 비바챔버앙상블의 이번 유럽콘서트 투어는 더욱 감동적입니다.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꼈던 비바챔버앙상블 단원들의 소감은 어떨까요? 

 



비바챔버앙상블의 이번 유럽콘서트 투어는 삼성화재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이뤄졌습니다. 현장에서 단원들과 함께 11박 12일의 대장정을 함께한 삼성화재 관계자는 “장애를 가진 우리 아이들이 언어와 문화가 다른 외국인들과 소통하며 연주하는 것을 힘들어하기도 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푸른 눈의 관객들 앞에서 뜨거운 박수를 받을 때 정말 자랑스러웠답니다”라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 멋진 공연으로 유럽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주인공, 비바챔버앙상블


첫 유럽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비바챔버앙상블은 앞으로 더욱 다양한 공연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5년 뒤, 10년 뒤 이름을 떨치는 앙상블로 거듭날 비바챔버앙상블! 서로 다른 악기들이 조화를 이루어 하나의 멋진 공연을 만들어내는 비바챔버앙상블의 앞날에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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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을 때 나도 모르게 “진짜 암 걸리겠네!” 하는 말이 튀어나온 적, 있으신가요? 인터넷에서 시작된 이 신조어는 어느새 우리에게 친숙한 표현이 되었는데요. 자칫 말이 씨가 될 수도 있을 뿐더러 워낙 많은 사람이 암으로 고통받는 시대, 조심해야 할 표현 아닐까 싶습니다.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2015년 한국인의 10대 사망원인 중 1위는 바로 ‘암’이라고 합니다. 2위는 ‘심장질환’, 3위는 ‘뇌혈관질환’이었는데요. 최근 5년 사이 이들 3대 질병에 걸린 사람이 160만 명이나 된다고 하니, 그에 따라 사망자 수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 3대 질병, '불치병' 아닌 '난치병'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은 한때 대표적인 불치병이었습니다. 하지만 의학이 나날이 발전하면서 조기에 진단 받고 수술과 적절한 치료로 잘 관리하면 충분히 생존할 수 있는 ‘난치병’으로 바뀌고 있는 추세입니다. 새로운 치료법과 신약이 꾸준히 등장하다 보면, 머지않아 ‘난치병’이란 꼬리표도 뗄 수 있지 않을까요? 




 3대 질병에 따르는 경제적 부담은 어떻게?



하지만 문제는 여전히 남습니다. 이들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는 단계에서부터 수술과 치료, 재발 방지, 질병이 남긴 후유장애를 극복하기까지 적지않은 병원비가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경제적인 뒷받침이 충분하지 않으면 환자도 마음 놓고 치료받을 수 없고, 가족의 생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겠지요.  


합리적 대안 중 하나는 역시 ‘보험’일 텐데요. 하지만 암보험에만 가입하고 “보험 있으니 됐다”거나 진단시 한 번 지급하고 끝나는 보험이라면, 충분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3대 질병 보장하는 삼성화재 <태평삼대>


삼성화재 건강보험 <태평삼대>는 이런 점을 보완했습니다. 


*심장 및 혈관 3종 수술: 관상동맥우회술, 대동맥류인조혈관치환술, 심장판막수술 

*4대 중증질병: 뇌질환, 심질환, 간·췌장질환·폐질환


암 뿐만 아니라 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의 진단부터 사망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보장해 환자 본인은 물론 가족이 안심하고 간병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해당 특별약관 가입시)


*특정 소액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자궁체부암, 전립선암, 방광암

*10대 주요암: 식도암, 간암, 담낭암, 담도암, 췌장암, 기관암, 폐암, 골암, 뇌암, 림프, 조혈 및 관련 조직의 악성신생물

*재진단암은 '새로운 원발암', '전이암', '재발암 및 잔여암'을 말합니다.

(단,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전립선암, 대장점막내암 제외)

*재진단암은 직전 암 진단확정일로부터 2년이 지난 날의 다음날부터 보장합니다.


<태평삼대>는 특정 소액암 및 일반암 외에도 ‘10대 주요 암 진단비’를 신설, 암 종류에 따라 단계별로 보장합니다. 암 재진단시마다 진단비를 지급하는 것도 장점이지요. (해당 특별약관 가입시)



*보험료 납입면제는 약관상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 확정 시 적용됩니다. 단, 납입면제를 적용 받은 경우 재가입 시에는 납입면제가 적용되지 않으며, 이때는 보험료를 다시 납입하여야 합니다.


급성뇌경색 진단을 받거나, 뇌졸중 진단 후 수술(관혈/비관혈)을 받았을 때에도 보장합니다. 뇌출혈 또는 급성심근경색증 진단일부터 1년이 지난 후 두번째 뇌출혈·두 번째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받았을 때도 진단비를 지급합니다.(해당 특별약관 가입시) 


피보험자가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판정을 받으면 다양한 보장과 만기환급금은 유지하면서 차회 이후 납입보험료를 면제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는 것도 <태평삼대>의 장점입니다. 


하나 더! <태평삼대> 건강보험은 만 15세부터 최고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해 드립니다. (단, 일부 특약은 80세까지 보장되며 재가입시 보험료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조부모에서부터 손주에 이르기까지 3대를 3대 질환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울타리, 삼성화재 건강보험 <태평삼대>로 지금 준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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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상품 필수 안내사항]

ㆍ보험계약 체결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ㆍ이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ㆍ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ㆍ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ㆍ보험계약자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다만, 청약을 한 날부터 30일을 한도로 합니다)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단, 진단계약, 보험기간이 1년 미만인 계약 또는 전문보험계약자가 체결한 계약은 청약을 철회할 수 없습니다.  

ㆍ보험계약을 취소할 수 있는 권리  

보험계약자는 다음의 경우 계약이 성립한 날로부터 3개월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 청약시 약관과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를 전달받지 못한 경우  

②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설명받지 못한 경우  

③ 청약서에 자필서명(전자서명 포함)을 하지 않은 경우 

ㆍ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14호,'18.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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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앞두고 많은 분들이 자녀에게 어떤 선물을 해줄까 고민 중이실 거예요. 평소 아이가 사달라 조르던 멋진 장난감을 생각해 두신 분들도 많을 텐데요. 그것도 좋지만,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서 마음껏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든든한 안전망을 준비해주는 것도 정말 의미있는 선물이 될 거예요.


어린이보험은 우리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서 성인이 될 때까지, 질병이나 상해로 인한 의료비와 자녀의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배상책임 등 다양한 위험을 보장해드립니다.(해당 특약 가입시) 실손의료비 보장은 2018년 4월부터 보험업계 공통으로 단독 실손의료비보험 상품으로만 판매되는 것으로 바뀌었어요. 따라서 최소한의 의료비 보장은 단독 실손의료비보험으로 준비하시고 그 외에 다양한 자녀 보장은 어린이보험으로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실손의료비보험이 1년 갱신, 15년 만기 및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실손의료비를보장하고, 어린이보험에서는 계약 전환을 통해 기존의 계약을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성인이 되었을 때 건강상의 이유로 새로 보험에 가입하지 못한다 해도 안심할 수 있지요.  (전환 시점 당시에 법령 및 제도에 따라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약관을 참조해 주세요.) 


그러다 보니, 어린이보험이라는 이름 아래 나오는 보장들은 보험사에 따라 많게는 약 백 수십여 가지에 이르기도 합니다. 이 많은 특약이 실제로 어떤 경우에 보상하는지 일일이 찾아보고 우선순위를 따져 가입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고객 입장에서 적지 않은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오늘은 수많은 어린이보험 보장 중 특히 우리 아이를 위해 체크해야 할 담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단독) 실손의료비보험



실손의료비보험은 우리 아이를 위해 가장 기본으로 준비해야 할 보장이죠. 상해나 질병으로 병원에서 통원, 혹은 입원 치료를 받을 때 발생하는 병원비에 대해 자기부담금을 제외하고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보상합니다.


실손의료비보험은 보험료가 1년 주기로 변경되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15년 만기 후 재가입 시 보장 내용이 변경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다는 것도 보험업계 공통으로 적용되는 사항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2018년 4월부터는 특약이 아닌 단독 실손의료비보험으로만 가입이 가능하다는 것도 꼭 기억해 두세요!


▶단독형으로 바뀐 실손의료비보험! 달라진 내용 보러 가기 (클릭)

실손보험료, 매년 변동되는 이유가 궁금하다면? (클릭)



2. 선천성 질병이나 장애 관련 보장



요즘에는 임신 소식을 듣고 뱃속 아이를 위한 보험을 준비하는 예비 부모들이 많습니다. 간혹 어린이보험을 '태아보험'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간혹 태아 때 선천성 질환을 진단받으면 그 즉시 보험에서 보장받을 수 있는 것 아니냐고 오해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엄마 배 속에 있는 태아의 건강상태를 보장하는 ‘태아보험’은 없습니다. 다만 장애, 기형 등 선천성 질환을 가진 신생아가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태아 때 미리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지요. 즉, 어린이보험은 태아 때 가입했더라도 출생 이후부터 실질적으로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태아 때부터 가입할 수 있는 담보는 선천성 질병이나 장애에 대해 출생 이후 진단을 받거나 입원, 수술하는 경우 보장하는 담보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보통 임신 22주 이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임신 22주가 지났더라도 출생 전에 어린이보험에 가입하려는 예비 부모들도 많은데요. 그 이유는 출생 이후 보험에 가입하려면 출생신고와 주민등록번호를 받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그 사이에 질병, 상해로 병원 치료를 받게 되면 보험이 없어 병원비를 직접 부담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 질병이나 상해의 정도가 심각하다면 이후에 보험 가입 자체가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태아 때 충분한 보장이 되는 어린이보험에 가입해두고, 아이가 태어난 이후 상황에 맞게 담보를 조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겠지요.


참, 태아 시 가입하는 담보는 '남자아이'를 기준으로 보험료를 계산합니다. 보통 남자아이의 보험료가 여자아이보다 높기 때문에 여자아이가 태어났다면 출생신고 이후 보험사에 보험계약 수정('배서'라고 합니다)을 요청하시면 보험료 차액을 돌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3.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배상책임 



‘가족 일상생활중 배상책임’ 담보는 자녀가 일상생활 중 우연한 실수로 타인의 신체나 재산에 손해를 끼쳐 법률상 배상책임이 발생했을 때 보장하는 담보로, 손해보험사에서만 판매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 아이가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다가 잘못해서 옆에 있던 아이를 밀쳐 다치게 한다거나, 커피숍에서 실수로 다른 사람의 노트북에 커피를 쏟아 고장 내는 경우에도 보상을 받을 수 있죠.


삼성화재는 ‘가족 일상생활중 배상책임’이라는 담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험사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대인 사고의 경우는 자기부담금이 없으며 대물사고의 경우에는 한 사고당 20만 원의 자기부담금을 제외하고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보상받게 됩니다. 또한 일상생활배상책임은 법률상 배상책임에 따른 손해를 담보하기 때문에 배상 책임을 따질 때 피해자의 과실이 있다면 이를 공제하고 피보험자의 책임 부분에 대해서만 보험금을 지급한다는 것도 꼭 알아두세요.  

 


4. 임신질환 관련 실손보장



일반적으로 실손의료비보험은 임신과 출산에 관련한 질환은 보장하지 않는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기존에는 유산, 입덧, 임신성 당뇨 등으로 치료를 받게 되면 개인의 실손의료비보험으로는 보장받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늦은 결혼과 출산 등 사회적 흐름에 따라 예비맘과 태아의 건강을 보장해야 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지요. 


이에 따라 삼성화재는 2015년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입원일수" 제외)> 특약을 업계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이름이 좀 복잡해 보입니다만, 보장 내용은 명확합니다. 


'임신질환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제외)' 담보는 통상적인 분만을 제외하고 유산, 입덧, 임신성 당뇨, 임신중독증, 자궁경관 무력증, 조기진통 등으로 입원 시 보험가입금액을 한도로 입원비의 80%까지 보장합니다. 또 많은 산모들이 걱정하는 임신중독증을 보장하는 ‘임신중독증 진단비’(최초 1회에 한함) 보장도 있습니다. 


이전에 보험에서 보장하지 못했던 부분을 새롭게 담보하는 등 독창성과 필요성을 인정받아 손해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 상품권도 인정받았지요. 지금은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에서 많은 예비맘이 선택하는 인기 담보 중 하나랍니다. 주위에 예비맘이 있다면, 이러한 담보들을 꼭 추천해주세요.



5. 기타 보장


앞서 말씀드린 담보 외에도 어린이에게 많이 발병하는 주요 질병과 유괴납치, 폭력사고 등 자녀를 키우면서 혹시라도 발생할지 모르는 위험에 대해 보장하는 담보들도 다양합니다. 이러한 담보들은 기본적으로 실손의료비보험에서 보장하는 의료비 외에 항목별 진단비 등을 추가하는 개념이므로 특별히 든든하게 보장받고 싶은 부분이 있는지 살펴보고 선택하시면 됩니다.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담보가 무엇인지, 그리고 나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삼성화재 RC(Risk Consultant)와 상담해보시면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자녀보험을 준비하실 수 있을 거예요!



소중한 우리 아이의 건강과 안전을 든든하고 보장받고 싶다면? ☞무배당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은 출생 시 위험뿐만 아니라 자녀가 성장하면서 겪게 될 사고와 질병을 함께 보장해드립니다.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다양한 담보로 더욱 꼼꼼히 보장받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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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상품 필수 안내사항]   

ㆍ이 자료는 요약된 것이므로, 가입 전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ㆍ보험 계약을 청약하는 경우에는 보험상품명, 보험기간, 보험료, 보험료납입기간, 피보험자, 보험금 지급제한 조건 등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보험약관을 꼭 수령하시고 설명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ㆍ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는 보험계약 청약시 건강 상태, 직업 등 청약서의 질문사항에 대해 알고 있는 내용을 반드시 사실대로 알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보험금의 지급이 거절되거나 보험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ㆍ보험계약을 맺은 후 보험약관에 정한 계약후 알릴 의무 사항이 발생했을 경우에도 지체없이 회사에 알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보험금의 지급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ㆍ보험계약자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다만, 청약을 한 날부터 30일을 한도로 합니다)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단, 진단계약, 보험기간이 1년 미만인 계약 또는 전문보험계약자가 체결한 계약은 청약을 철회할 수 없습니다.   

ㆍ보험계약자는 다음의 경우 계약이 성립한 날로부터 3개월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 청약시 약관과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를 전달받지 못한 경우   

   ②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설명받지 못한 경우   

   ③ 청약서에 자필서명(전자서명 포함)을 하지 않은 경우  

ㆍ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ㆍ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중도 해지하는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ㆍ이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15호,'18.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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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당뇨 환자가 424만명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016년 한 해 동안 새롭게 당뇨병 진단을 받은 사람만 35만명이라고 해요. 그만큼 당뇨 유병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것이지요. 게다가 당뇨병에 걸린 환자들 중 절반 이상은 아직 자신이 당뇨병 환자임을 모르고 지낸다고 합니다.(대한당뇨병학회, 2010년 통계 기준) 암보험이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수단이 된 것처럼, 당뇨보험 역시 미리 준비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당뇨가 ‘사회적 유행병’으로 불리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당뇨는 물론 합병증이 발생했을 때도 든든한 보장으로 안심하실 수 있도록 삼성화재에서 새로운 보험을 출시했습니다.


당뇨병의 진단, 치료, 합병증, 장애, 사망까지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삼성화재 건강보험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 15년만기형>를 한번 살펴볼까요? :)



당뇨, 이제 진단비와 합병증도 보장받으세요!



삼성화재가 당뇨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 새롭게 내놓은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는 과거 3개월의 평균혈당 수치인 당화혈색소에 따라서 진단비를 지급해드립니다. 당화혈색소 수치에 따라 진단금과 혈당관리 물품 등을 제공하며, 당뇨병진단비(당화혈색소 6.5%이상)는 가입 1년 후부터 보장됩니다.


당뇨는 오래 지속될 경우 치명적인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더욱 무서운 질병이지요. 삼성화재 건강보험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는 눈, 신장, 신경병증, 말초순환장애 등 4가지 당뇨합병증이 발생한 경우 ‘만성당뇨합병증 진단비’를 지급합니다. 또 만성당뇨합병증 진단 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됩니다.(단, 납입면제 적용 후 재가입시에는 보험료를 다시 납입하여야 합니다)


또한, 당뇨로 인한 혼수(의식불명) 진단 시 ‘당뇨병성 급성혼수 진단비’, 당뇨병을 원인으로 다리 절단 시 ‘당뇨병성 족부절단 진단비’ 등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특약 가입시, 1년 미만 50% 감액 지급) 


‘만성신장질환 진단비(4,5기)’도 신설됐는데요. 만성신장질환 4, 5기로 진단받은 경우 보험금이 지급됩니다. 이 담보는 ‘말기질환·중대수술 치료비’와 함께 가입할 수 있어 말기신장질환 환자의 치료와 수술에 든든한 경제적 지원이 될 수 있습니다. (해당 특약 가입시, 1년 미만 50% 감액 지급)


▷합병증이 더 무서운 당뇨, 더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당뇨 진단 후 암·뇌·심 진단 시 가입금액의 2배 보장



삼성화재 건강보험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는 ‘당뇨후 진단비’ 담보를 신설해 당뇨병으로 최초 진단받은 후 남은 보험기간 동안 암, 뇌출혈, 급성뇌경색, 급성심근경색증 발병 시 가입금액의 2배를 보장합니다. 단, ‘당뇨후 진단비’는 가입 1년 후부터 보장받을 수 있어요. (해당 특약 가입시)



당뇨에 특화된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당뇨는 평소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혈당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혼자서 꾸준히 하기엔 어려움이 많지요. 삼성화재는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 가입고객이 당뇨 진단을 받은 경우 ‘마이헬스노트’ 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앱에 기록되는 개인의 혈당, 식단, 운동 등 생활습관을 바탕으로 일대일 맞춤형 메시지를 제공하는 서비스랍니다. 당뇨에 특화된 건강정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부담이 없고, 혼자서도 당뇨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돕는 든든한 나만의 주치의라 할 수 있지요. 


또한, 6월 1일부터는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건강증진형 서비스 '애니핏(Anyfit)'을 제공할 예정이에요. 걷기, 달리기 등 운동 목표 달성 시 다양한 기프티콘을 구매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건강도 챙기고 포인트도 쌓는 일석이조 서비스,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 주세요. 


▷‘마이헬스노트’ 서비스 더 자세히 보기 (클릭)



삼성화재 건강보험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는 30세부터 65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요.(재가입시에는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나와 내 가족의 질병이 될 수도 있는 당뇨, 삼성화재 건강보험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로 든든하게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험 계약을 중도해지할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 18-009호,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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