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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장기활동 35년상을 수상한 이일춘 RC(Risk Consultant)입니다. 긴 세월 동안 모든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저를 믿어주는 고객들이 있었기에 많은 것을 배우며 지금까지 성장해올 수 있었습니다.



▶ 20대 시골 청년, 우연히 본 신문광고로 보험에 대한 열정을 품다


삼성화재와 인연을 맺게 된 건 지금으로부터 35년 전입니다. 저는 군 제대한 지 얼마 안 된 스물네 살의 시골 청년이었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고민하던 중에 우연히 안국화재(삼성화재의 전신) 신입사원모집 신문광고를 보게 되었어요. 보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까까머리 청년이었지만,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고 싶다는 열정으로 무작정 상경해 입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점포관리본부 PA팀 5기로 입사하여 연수원에서 20일간 신입사원 교육을 받고, 바로 영업현장에 투입되었습니다. 당시 스무 명의 동기 중에 제가 막내였을 만큼, 나이도 어리고 사회경험도 전무한 상태에서 첫 발걸음을 내딛게 된 것이죠.




▶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믿음이 이뤄낸 계약 성사의 순간


35년 전 영업현장은 지금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제가 주로 활동했던 강남 지역은 지금의 빌딩 숲과 아파트단지가 들어서기 전이라 언덕과 밭이 펼쳐져 있었지요. 1970~80년대 강남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공사장 주변으로 개방된 사업장이 많아 영업의 기회가 많았는데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무턱대고 찾아가 진심을 보여주는 일이었습니다. 매일 출근하다시피 사업장에 찾아가 건축자재를 들어드리거나 사장님들의 대화상대가 되어드렸어요. 하루에 명함 100장을 다 소진하고 퇴근할 만큼 정말 열심히 일했죠. 농부가 땀 흘리며 씨를 뿌린 만큼 곡식을 수확하듯이 저도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계약 성사의 순간도 있었어요. 고층빌딩의 화재보험을 제안하러 신축 현장부터 완공까지 3년 동안 꾸준히 얼굴도장을 찍었습니다. 처음에는 건물이 완공되지도 않았는데 왜 자꾸 찾아오냐고 혼도 많이 났습니다. 신축 공사 2년, 개업 준비 6개월, 그리고 개업하고 나서도 6개월 동안 계속 찾아갔고, 결국 3년 만에 화재보험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첫 계약을 하고 직접 보험증권을 전달하는 날, 고객이 제게 이야기하더군요. ‘내가 아는 보험설계사는 많지만, 당신이 열심히 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믿음이 생겨 계약하게 된 것’이라고 말이죠. 그 말을 지금도 잊을 수 없답니다.


이렇듯 제가 영업을 꾸준히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오늘의 발걸음이 당장 결과로 돌아오지 않더라도, 오늘 만난 고객이 당장 나의 고객이 되지 않더라도, 오늘 흘린 땀과 노력은 반드시 더 나은 나를 만들어줄 것이라고 믿었던 것입니다.




▶ ‘한 길을 가라’는 아버지의 가르침이 삼대(3代)를 통해 이어져


35년 동안 한 직장에 근무하면서 위기의 순간이 없었다고는 할 수 없겠지요. 경력이 점차 쌓이자 타사에서 스카우트제의가 들어왔고, 그중에는 더 좋은 보수를 제안한 곳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속엔 오로지 삼성화재뿐이었습니다. 한 직장에서 오랫동안 배우며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라는 아버지의 가르침 때문이었어요. 선택의 기로에 놓였을 때 돈이나 물질보다는 정직한 길을 따르고 멀리 내다보는 시야를 가지라고 하셨지요.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정직하게 영업 활동에 정진하니 제 자녀들도 자연스럽게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따라오더군요. 특히, 아들(이재신 SRA)과 함께 삼성화재 RC로서 같은 길을 걷게 되어 더욱 책임감을 느낍니다. 현재 아들은 SRA(Samsung Risk Advisor)로, 2030세대에 특화된 삼성화재의 차세대 금융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본인 또래의 친구들과 금융보험, 재무, 세무 등 폭넓은 지식을 갖추기 위해 공부하고 있는데, 가끔 저와 영업 노하우를 함께 나누기도 한답니다.


아들에게 삼성화재 RC를 권유한 건 ‘좋은 직업’이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노력한 만큼 보상을 받을 수 있고, 앞으로 10년, 20년, 연령의 제한 없이 계속 일할 수 있죠. 또한, ‘가업 승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욱 아들의 직업 전향을 서두르게 되었어요. 은퇴하는 시점이 됐을 때 저의 소중한 고객들을 아들이 뒤이어 맡아줄 수 있다면 고객과의 유대관계가 자연스럽게 지속될 수 있지 않을까요? 고객에 대한 책임을 다하면서 아들에게 직업을 물려줄 수 있어 저로선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 


 


▶ RC만이 할 수 있는 역할에 충실함으로써 어려운 영업환경 극복


최근에는 고객이 수많은 채널을 통해 보험 정보를 쉽게 접하고, 보험회사와 보험설계사가 많아져 경쟁이 치열해졌어요. 인터넷에 키워드만 검색해도 ‘보험 상품 비교표’가 나오는 환경에서 고객들의 마음을 얻기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똑똑한 고객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보험상품에 대해 깊이 파고들고 정확한 정보를 파악하려는 노력이 필요해요. 이를 위해 사내에서 진행하는 상품 교육을 빠짐없이 듣고, 보험 및 금융 정보를 빠르게 습득하기 위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채널이 하지 못하는 RC만이 할 수 있는 역할에 늘 진심을 담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떠한 상황에서든 고객의 마음을 먼저 살피는 자세라고 생각해요. 예를 들면 가벼운 접촉 사고가 발생했을 때 사고 과정을 먼저 묻기보다는 다치신 곳은 없는지, 놀라지 않았는지 물어보는 것이죠. 고객의 마음을 안심시키고 난 뒤에 직접 보상팀에 연락해 사고 및 보상 진행 상황을 파악하곤 합니다. 고객과 1:1 관계를 맺고, 인간적인 교감을 하는 것은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는 RC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 ‘보험=인생위험연금’,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험으로부터 대비하는 것


종종 고객들이 ‘보험의 필요성’에 대해 질문할 때가 있습니다. 35년 동안 RC 활동을 하면서 제가 내린 결론은 ‘보험=인생위험연금’이라는 것입니다. 질병이나 상해 등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험을 대비해주는, 인생에 꼭 필요한 연금 같은 존재가 보험입니다. 경제 사정이 어렵다는 이유로 보험을 해지하게 되면, 이후 피치 못할 사고가 발생했을 때 더욱 힘든 상황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경제 상황이 어려운 고객의 경우는 담보를 줄여 보험료를 조정하더라도 꼭 필요한 보험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어요. 개인의 위험부담에 따라 담보와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설계해드리기 위해 RC가 고객 곁을 든든하게 지켜드리고 있으니, 함께 상의해 인생위험연금을 준비하시길 권합니다. 



 

▶ 인생 길게 보고 고집한 ‘평생직장’, 시간이 쌓일수록 성취감 남달라


‘평생직장’이나 ‘평생직업’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있는 요즘, 한 직장에서 35년이 넘도록 끈기 있게 자리를 지킨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이직하거나 다른 꿈이 생겨 도중에 직업을 바꾸는 경우도 있고, 내가 가는 이 길이 과연 맞는 길인가, 앞길이 막막할 때도 있을 거예요. 간혹, 돈이 가장 큰 기준이 되어 오로지 높은 보수를 주는 직장이나 직업을 선망하는 분들도 찾아볼 수 있지요.


인생의 반을 삼성화재 RC로 살아온 입장에서 진로 고민을 하고 있는 분들께 조언 드리자면, ‘장래를 길게 보고 나아가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줄곧 한 길을 가다 보면 요령도 쌓이고 인내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일도 일이지만, 특히 한 회사와 역사를 함께 쓰며 성장한다는 것은 비교할 수 없는 보람과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제가 만일 타사로 이직하거나 직업을 바꾸었다면, 지금의 성취감을 느끼지 못했을 거예요. 평생직장을 고수하는 과정에서 힘든 점도 있지만, RC라는 직업이 저의 ‘천직(天職)’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게 된 것처럼 분명 여러분이 선택한 일터에서도 그만한 가치를 발견하는 날이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 치열하게 살아온 35년, 그리고 더 기대되는 앞으로의 35년


제게 보험 영업이란 물러설 수 없는 ‘나 자신과의 싸움’이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던 20대 중반에 시작해 35년 동안 많은 일을 겪으며 한 단계씩 발전시켜 왔지요.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성실하게 하루하루를 걸어갈 생각입니다. 또한, RC 활동을 마무리할 때쯤, 아들에게 명예롭게 가업 승계를 마치고 아내와 함께 자연을 즐기는 여생을 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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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장기활동 35년상을 수상한 김교택 RC(Risk Consultant)입니다. 1982년 삼성화재의 전신인 안국화재 시절부터 RC활동을 시작해 어느덧 35년이 흘렀는데요. 올해 86세로 삼성화재 최고령 RC라는 호칭을 얻게 되어 감개무량합니다. 그 옛날 자전거를 타고 고객들을 만나러 다녔던 때부터 지금까지 삼성화재와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준 보험, 그 든든함을 몸소 경험해 RC가 되다


처음 삼성화재를 알게 된 건 막내 여동생 때문이었어요. 당시 안국화재에서 경리로 근무했던 여동생을 통해 화재보험을 하나 들어놓았죠. 그러던 어느 날, 집에 화재사고가 크게 발생해 새카맣게 타버리고 말았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 눈앞이 막막했던 우리 가족을 도와준 건 화재보험이었습니다. 당시 받았던 보험금의 액수도 정확히 기억해요, 36만 5천원. 30여년 전이었으니 적지 않은 돈이었죠. 화재보험 덕분에 우리 가족은 다시 희망을 품을 수 있었습니다. 


이 일을 계기로 보험의 필요성이 크게 와 닿았습니다. ‘평소에 조금씩 절약하여 보험에 가입하면 앞으로 발생할 어떤 위험에도 대비할 수 있겠구나’하는 깨달음이었지요. 춘천경찰서에서 의용경찰로 근무하며 월급이 많지 않은 형편에도 꾸준히 보험을 통해 미래를 준비했습니다. 위기 대비는 물론 한 해, 두 해 모여 만기가 되면 아이들 교육자금 등 목돈이 필요한 곳에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인생의 2막을 준비하던 시기, 삶을 돌아보니 저와 제 가족을 지탱해준 것은 바로 보험이었습니다. 제가 경험하고 느낀 보험의 든든함을 전하며, 많은 분들이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 RC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RC 초창기에는 자전거를 타고 강원도 곳곳의 고객 만나


1982년에 수료증을 받고 나서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자전거, 그다음엔 오토바이를 타고 강원도 곳곳을 돌아다녔어요. 교통시설이 지금처럼 편리하게 갖춰지지 않은 시절이었지요. 산으로 들로, 고객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그저 열심히 발품을 팔았습니다. 


제가 활동을 시작하고 몇 년 지나자 자동차보험이 출시되었는데요. 전자계산기를 하나하나 눌러가면서 고객에게 설명해드리곤 했습니다. 요즘같이 태블릿PC 등이 보급되지 않던 시절이었기에 묵직한 서류 뭉치를 들고 다니던 기억이 나네요. 보험에 대한 인식도 지금과 달라서 어려움이 많았어요. 그래도 진심을 다하면 못할 것이 없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지금도 35년 전과 마찬가지로 누구보다 일찍 아침을 시작합니다. 새벽 5시에 기상하여 5시 30분에 들어오는 조간신문을 읽고, 아침 식사를 한 뒤 7시쯤 사무실로 출근합니다. 고기를 줄이고 꾸준히 운동을 하며 평소에도 좋은 컨디션을 위해 노력해요. 제가 건강해야 고객과의 약속도 잘 지킬 수 있으니까요.




▶35년 장기근속의 원동력은 고객과의 끈끈한 신뢰관계


많은 분들이 RC 활동을 35년간 지속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무엇인지 물어보시는데, 그때마다 망설임 없이 ‘고객과의 끈끈한 신뢰관계’라고 답합니다. 제 좌우명인 ‘정직, 근면, 성실’ 세 가지를 실천하며 일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회사와 고객의 신임을 얻게 되었어요. 


또 수십 년간 변함없이 노력하고 있는 부분은 연말 달력 증정과 주기적인 안부 전화입니다. 전화를 하다 보면 보험 외에 가정사의 어려운 점을 들을 때가 있는데, 아는 선에서 도움을 드리기도 해요. 한 번은 자녀 문제로 고민하는 고객이 있었는데 제가 직접 고객의 자녀를 만나 대화를 나누었지요. 다행히 제 진심이 전해진 덕분인지 잘 해결되어 고객께서 너무 고마워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이처럼 집안의 큰 일부터 작은 일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자세로 고객과의 신뢰를 쌓았기에 35년의 장기활동을 해올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힘과 위로가 되는 것이 RC의 보람


영업 활동이 긴 만큼,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함께해 온 분들이 많아요. 어려운 고비를 함께 넘기기도 하고, 힘들 때 곁에서 위로가 되어드리기도 했죠. 


그중에서도 1996년 춘천남부시장 화재사고를 잊지 못합니다. 대형 화재였지요. 당시 고객이었던 한복가게와 이불가게도 화재 피해를 크게 입었어요. 생계를 위협할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다행히 화재보험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무사히 피해를 복구하고 지금까지 같은 자리에서 성황리에 영업을 하고 계세요. 방문할 때마다 따뜻하게 맞아주시는데, 고객의 환한 웃음을 보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 몰라요. 고객의 어려움을 보험으로 도와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낍니다.




▶삼성화재 RC로서 같은 길을 걷는 부자(父子) RC


RC만큼 좋은 직업이 없다는 생각에 군에서 중령 제대하고 사업을 하던 아들(김순철 RC)에게 삼성화재 RC를 권하게 되었습니다. 잘 자리잡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줬는데 딱 1년이 지나니 알아서 척척 하더라고요. 지금은 10년 연속 고객만족대상을 수상할 만큼 춘천을 대표하는 RC로 성장해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아들과 함께 RC활동을 한 지도 벌써 20년이 지났습니다. 각자의 영업활동에 집중하면서도 상부상조하며 고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보험의 본질과 역할에 충실, 삼성화재 RC를 고집한 이유


오랜 시간을 RC로 활동하며 타사에서 여러 번 스카우트 제의를 받기도 했지만 제가 삼성화재를 고집했던 이유는 간단합니다. ‘삼성화재’이기 때문이죠. 긴 역사와 전통을 가진 만큼, 고객을 향한 보상 처리가 정확하고 빈틈이 없습니다. 보험의 본질과 역할에 충실하다는 점이 삼성화재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해요. 덕분에 단 한번도 삼성화재를 떠날 생각을 해본 적이 없을 정도로 강한 애사심을 갖게 되었죠.


RC의 영업 기반을 위한 삼성화재의 지원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정년에 대한 걱정 없이 지금도 제가 왕성하게 활동하는 것은 회사의 지원이 없었다면 어려웠을 거예요. RC가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하고, 시대의 흐름에 맞춰 필요한 상품을 개발하고, 계약부터 보상처리까지 앞서가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다방면으로 힘써주는 분들이 계시기에 지금의 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동창회에서 친구들을 만나면 80세가 훌쩍 지났어도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절 부러워한답니다. 


안국화재 시절부터 지금의 삼성화재까지 그 역사를 함께해오면서 회사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었다는 점이 뿌듯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최고령 RC의 바람


건강이 허락하는 한 끝까지 삼성화재 RC로 고객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고객을 만날 때면 늘 35년 전 자전거를 타고 강원도를 누비던 초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아요. 성실하고 겸손하게 임하며 고객과의 신뢰를 끝까지 지키는 것이 저의 인생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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