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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범퍼 긁은 이후로 조심히 운전한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문짝을 살짝 긁었다. 

내 돈 들여 고치려니 수리비는 왜 이리 비싼 건지... 

이대로 조금만 더 타고 다닐까?

긁힌 상처를 볼 때마다 마음이 쓰리다.”


외제차를 운전하는 분들, 남 이야기 같지 않지요? 외제차는 부품값과 공임이 국산차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탓에 범퍼가 살짝만 긁혀도 수리비가 큰 부담이 되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보험개발원의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수입차의 사고 건당 평균 수리비는 274만 1천원에 달했습니다. 국산차 평균 수리비 100만 5천원에 비해 약 2.7배 수준이지요. 


또 같은 사고라도 피해 부분을 어떻게 수리하는 게 좋을지 몰라 답답한 경우도 있죠. 예를 들어 문짝이 경미한 충격으로 살짝 찌그러졌다면 교체보다는 중고차 가격 손해가 덜한 판금도색 처리가 나을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는 안전을 위해서라도 제대로 부품을 교체하는 게 낫지요. 


사고로 보험수리를 하더라도 차량수리비의 20~30%(자동차보험 계약시 선택한 기준에 따라 다름)은 고객이 직접 부담해야 합니다. 수리비가 많이 나올수록 본인 부담금도 많아지기 때문에, 되도록 적정한 수준에서 수리하는 것이 여러모로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고객이 직접 외제차 수리비의 적정성을 따져보는 것은 사실상 어려운 일이죠.


삼성화재는 이런 외제차 운전자의 고민을 덜어드리기 위해 ‘외제차안심케어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외제차안심케어센터는, 2011년 9월부터 운영해온 ‘외제차 견적지원센터’의 새로운 이름입니다.



▲ 새롭게 바뀐 외제차안심케어센터 간판


사고발생시 정비업체에 수리를 맡기기 전, 차량 정비 경력 10년 내외의 외제차 전문 견적사가 수리범위와 방법을 객관적으로 산출하여 고객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차량을 직접 수리해 드리지 않습니다). 또한 직접 ‘외제차안심케어센터’에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을 위해서 온라인으로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고객(자차가 외제차인 경우), 그리고 삼성화재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고객의 피해 차량이 외제차인 경우에도 서비스를 제공 중인데요. 한 번도 안 들러 본 고객은 있어도, 한 번만 이용하고 마는 고객은 없을 정도로 호응이 좋다고 합니다. 


현재 월평균 4,000여명의 고객들이 방문하고, 그중 500여 명의 고객이 온라인으로 안심케어서비스를 이용할 정도로 인기 있는 <외제차안심케어센터>,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



▶고객의 마음을 안심시키는 4대 서비스




외제차 안심케어센터의 4대 서비스는 무료 흠집제거, 무료픽업, 수리 상담, 보상 상담 이렇게 네 가지입니다. 



무료 흠집제거



‘무료 흠집제거’는 사고로 차량 바디(범퍼, 도어, 휀더 등)에 가벼운 스크래치 손상이 생겼을 경우 폴리셔(광택기)를 이용해 무료로 깨끗하게 지워드리는 서비스입니다. 경미한 파손의 경우 별다른 수리 없이도 그 자리에서 복구되기에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 수퍼카(아**R8) 무료 흠집제거 전 / 후


위 차량은 사이드패널 교체, 알루미늄 휠 교체에 도장, 교환 공임까지 예상 수리비가 천만원이 훌쩍 넘는 견적이 나왔었는데요. 외제차안심케어센터의 무료 흠집제거 서비스로 차량 손상이 깨끗이 지워져 고객부담금이 전혀 발생하지 않았고, 차량 소유주는 기쁜 마음으로 사고 접수를 취소하고 돌아가셨답니다.


지난 2월 삼성화재 외제차안심케어센터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이 올린 후기도 소개합니다.



삼성화재 고객의 피해 차량(외제차)도 무료 흠집제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잘 활용해, 단시간에 차량 손상을 깔끔하게 복구하고 고객과 피해 차량 운전자 모두 만족할 수 있었던 사례입니다. 



수리 상담


▲ 외제차 범용 진단기


‘수리 상담’ 서비스는 ‘외제차 범용 진단기’를 이용해 사고 부위 및 차량을 진단·점검하고 최적의 수리 방법을 안내해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차량을 구성하는 다양한 전자·전기 장치가 잘 작동하고 있는지, 계기판 경고등 점등시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하여 고객에게 안내합니다. 차량에 대해 전문 지식이 없는 고객이 삼성화재 외제차 전문가에게 현재 차량 상태를 상세히 설명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랍니다. 



Door to Door


고객의 사고 차량을 가까운 외제차안심케어센터까지 무상으로 픽업해드리는 ‘Door to Door‘. 사고시 경황이 없는 고객의 마음을 안심시키고 빠르게 사고처리 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보상 상담


교통사고의 전반적인 보상처리 과정을 안내해드리고 보험료 할인할증, 자기부담금 등이 어떻게 되는지 알려드리는 ‘보상상담’까지 외제차안심케어센터에서 안심하고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외제차 전문견적사의 견적 상담


차량 정비 경력 10년 내외의 전문가들이 주축이 되어 운영되는 외제차 안심케어센터는 수도권 8곳(강북, 강남, 강서, 일산, 분당, 인천, 수원, 안양), 지방 9곳(대전, 청주, 천안, 광주, 전주, 대구, 부산, 울산, 창원) 등 전국 17곳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또 지난해 11월부터는 지역에 상관없이 어디서나 외제차 전문 견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도 외제차안심케어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고 접수 시 발송된 URL에 접속해 손상된 사진과 원하는 서비스 지역을 입력하면 영업일 기준 24시간 이내 외제차 전문견적사의 상담이 가능해요. 


외제차를 운전하시는 고객 여러분, 봄철 나들이 전 꼭 한 번 방문해 보시고 다양한 무료 서비스를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늘, 안전운전 잊지 마세요!

 

☞<외제차 안심케어센터> 더 자세히 보러 가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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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8'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삼성도, 애플도 아니었다. 유수의 스마트 기기 업체들을 제친 의외의 주인공은 바로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이었다. 메르세데스 벤츠와 BMW, 도요타 등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은 5G 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를 선보이며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SF(공상과학) 영화 속에서나 만날 수 있었던 미래의 자동차들이 우리네 생활 속으로 성큼 다가오고 있다. 미국의 애리조나주를 비롯한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운전자가 필요 없는 자율주행자동차가 사람들을 태운 채 도로 위를 달리고 있다. 국내에서는 국토교통부의 통제 아래 한정된 도로에서 시험운행이 진행되고 있다. 



▶ 정보통신기술이 주도할 자동차의 미래



이동수단인 자동차가 이제는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업고 탈 것, 그 이상의 존재로 거듭나고 있다. 인터넷에 접속된 다른 차량이나 교통 및 통신 시설과 무선 연결하여 실시간으로 최적화된 길 안내, 운전, 차량 제어를 하는 것은 기본이다. 


나아가 자동차가 운전자의 건강 상태, 혈중알코올농도 체크를 통한 운전 가능 여부를 점검하게 될 날도 머지않았다. 미래학자들은 앞으로의 자동차는 움직이는 사무실이자 영화관, 개인 주치의가 있는 병원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자동차의 극적인 변화는 더욱 안전한 운전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미 우리 생활 속에 보편화된 후방카메라(충돌 경고), 블랙박스(디지털운행기록계)와 같은 기기가 그 예이다. 여기에 사각지대경고장치(BSW), 운전피로도경보장치(UTA) 등도 주목받고 있다. 


나라에서는 교통사고 피해 수준이 높은 대형 차량은 전방충돌경고기능(FCWS)이 포함된 차로이탈경고장치(LDWS) 장착을 의무화(교통안전법 제 55조의 2, 2017년 1월 개정)하는가 하면, 비상자동제동장치(AEBS) 장착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지자체도 늘고 있다.



▶ 자동차의 변화, 자동차 보험의 변화로 이어지다 


이러한 흐름은 국내 보험업계의 발빠른 대응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 예로, 삼성화재는 안전운전을 위한 장치를 갖춘 운전자에게는 특약을 통해 보험료를 할인해주고 있다. ▲사고원인을 파악과 신속한 사고처리에 도움이 되는 '블랙박스 할인특약' ▲충돌 방지 및 비상 제동 장치 등을 장착한 차량을 위한 '첨단안전장치 할인특약'이 대표적이다.


삼성화재는 ‘블랙박스 할인특약을 통해 블랙박스를 장착한 차량에 대해 4%(개인 소유 차량)의 보험료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단, 블랙박스 전용기기에 한해 특약이 가능하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에 설치된 어플리케이션 블랙박스는 제외된다. 




‘첨단안전장치 할인특약’은 전방충돌방지장치나 자동비상제동장치를 장착한 차량에 한해 기본보험료를 평균 4% 할인해주는 특약이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 따르면, 전방충돌방지장치를 갖춘 차량은 추돌사고가 4분의 1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2018년 2월, 제3호)

 


▶ 데이터로 집계되는 안전운전습관


세계로 눈을 돌리면 더욱 다이나믹한 변화를 볼 수 있다. 요즘 전세계 자동차 보험회사들의 화두는 ‘운전자의 운전 습관’이다. 예전에는 동승자가 아닌 이상 운전자의 운행 습관을 파악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지금은 자동차 내부의 첨단 통신기기를 활용해 운전자의 차량 주행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근거로 보험료를 산정할 수 있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바로 ‘운전습관연계보험(UBI, Usage-Based Insurance)’이다.


운전습관연계보험은 ‘PAYD(Pay-As-You-Drive)’와 ‘PHYD(Pay-How-You-Drive)’로 나뉜다. 차량 주행거리, 운행시간 등 도로운행 데이터를 판단하는 PAYD 유형의 보험은 이미 5~6년 전부터 시판되고 있다. 


눈길을 끄는 것은 운행기록 자기진단장치(OBD)를 활용해 더욱 세부적인 데이터를 활용하는 PHYD 유형의 보험이다. 운행거리, 운행시간은 기본, 여기에 급제동, 급가속, 급회전, 과속, 급차선변경 등 사고발생과 연관성이 높은 항목을 엄선한 보험상품이 개발되고 있다. 가령, 미국의 Allstate 보험사에선 2010년부터 급제동, 과속, 운행시간대 등을 분석해 보험료를 책정하는 운전습관연계보험인 ‘Drivewise’라는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출처: http://bitly.kr/7JAo)


이에 걸맞게 미국은 운전습관연계보험 시장이 가장 큰 나라다. IHS 오토모티브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전체 등록차량의 약 2%인 500만여 대가 운전습관연계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안전운전자로 인정 받은 이들의 보험료는 50%나 저렴해졌다고 한다. 한국금융연구원은 미국 내 운전습관연계보험 가입자 수가 2020년에는 전체 자동차보험 계약자 중 25%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금융연구원, ‘자율주행차 운행 관련 보험시장 영향 및 시사점’, 2016. 6)


그 외에도 정부 주도 하에 UBI를 적극 도입한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 선진국들과 중국 역시 UBI 가입자가 날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 ‘운전 습관=보험료’…최고의 보험 상품은 당신의 습관


전체 교통사고 발생원인 중 약 90%는 운전자의 자만심, 주의력 결핍 등으로 밝혀졌다. 운전자가 교통규칙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했거나, 미숙한 운전으로 인한 사고는 10%에 불과했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2018년 2월, 제3호) 운전자가 안전운전에 관한 상식과 실력이 있음에도 이를 의식하지 않아 생기는 사고가 절대적으로 많다는 의미다. 다시 말해, 안전운전습관이 몸에 배면 사고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으며, 이는 보험업계가 안전운전습관에 주목하게 된 이유와 같다.


‘커넥티드 카’와 같은 기술의 발달은 더욱 세분화된 운전습관연계보험 출시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보험업계는 사고 가능성이 낮은 고객을 확보할 수 있고, 보험가입자는 안전운전을 하는 만큼 보험료가 저렴해지니 이에 대한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이다. 


‘커넥티드 카’와 같은 기술의 발달은 더욱 세분화된 운전습관연계보험 출시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보험업계는 사고 가능성이 낮은 고객을 확보하고, 보험가입자는 안전운전을 하는 만큼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으니 서로에게 경제적 이득을 안기는 셈이다. 

첨단 기술 시대를 맞이하는 현명한 운전자이자 보험가입자가 되고 싶다면, 운전하는 내내 ‘안전을 가장 우선에 두는 습관’을 유지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게 어떨까. 


[Copyright 2018. 삼성화재 NEWS All rights reserved.]



본 칼럼은 삼성화재 NEWS에서 직접 제작한 것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단, 워터마크 적용 사진은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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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삼성화재와 세이프키즈코리아가 함께하는 해피스쿨(Happy School)을 소개하려고 해요. 이름만 들었을 땐 학교에서 하는 즐거운 활동일 것 같은데... 정확히 어떤 활동을 하는지 알려드릴 테니, 지금부터 시선 집중!




삼성화재 해피스쿨은 전국의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체험 활동을 펼치며 안전 우산·조끼 등 각종 물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에요.




삼성화재 해피스쿨은 삼성화재 RC들의 후원금으로 꾸준히 운영되고 있어요. 삼성화재 RC들은 후원금 마련을 위해 자동차보험 계약 수수료 중 판매보험료 40만원이상 1건당 500원을 자발적으로 적립하고 있는데, 지난해 3월까지 약 13,501명의 RC가 함께했습니다.


이렇게 현재까지 쌓인 누적금액은 무려 26.4억원! 삼성화재 RC들의 정성이 모인 이 돈은 전국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보람 있게 쓰였답니다. 지금까지 총 57개 초등학교에서 해피스쿨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지난해 용인 상갈초등학교 아이들과의 만남이 이루어졌답니다.




▶ 삼성화재 해피스쿨 프로그램 활동

-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초등학교 주변의 교통안전실태를 진단

- 다기능 안전등, 투명우산, 해피로드키트, 응급처치키트, 안전조끼 등 안전꾸러미 지급

- 안전꾸러미 활용 교육 및 어린이 안전교육 실시

- 통학 길 안전지도 그리기 등 이벤트 진행

- 삼성화재 교통박물관에서 안전체험학습 실시

- 교통안전문화 연구소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 주변 교통안전시설 설치를 지원




삼성화재, 그리고 삼성화재 RC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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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라면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자동차보험! 똑같은 보험에 가입해도 특약에 따라 더욱 저렴한 보험료로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주행 거리가 짧을수록, 혹은 무사고일수록 자동차보험료가 점점 가벼워집니다! 보험료를 알뜰하게 할인받을 수 있는 ‘자동차보험 특약’을 삼성화재 RC가 직접 알려드려요. :)



Q1. 자동차를 주말에만 가끔 운행하는데, 남들과 보험료를 똑같이 내야 하나요?



운전을 자주 하지 않는데 다른 사람들과 보험료를 동일하게 낸다면 불합리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요. 평소에 운전을 많이 하지 않는 분이라면 ‘ECO 마일리지 특약’을 꼭 알아두세요! 


‘ECO 마일리지 특약’은 보험기간 중 연간 환산 주행거리가 짧을수록 더 큰 폭의 할인율이 적용됩니다. 최근 연간 12,000km 이하 운행 고객까지 할인 대상이 확대되어 연간 3,000~12,000km 이하로 운행할 경우 최소 4%부터 최대 32%까지 특약할인을 받을 수 있어요. 장거리 운전보단 도심에서 주로 운행하고, 필요할 때만 운전하는 분께 유리한 특약입니다. (위 할인율은 사진등록, 후할인 방식 기준이며, 긴급출동서비스와 특약보험료는 할인대상 보험료에서 제외됩니다.)


자동차보험에 가입할 때 ‘ECO 마일리지 특약’을 선택할 수도 있고, 이미 보험에 가입했어도 잔여 보험기간이 3개월 이상이라면 갱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중도 가입이 가능합니다.



Q2. 차량에 블랙박스를 설치하면 보험료가 할인되나요?



블랙박스는 자동차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증거 자료를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중요한 역할을 하죠.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교통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대부분 차량에 한 대씩 설치하셨을 거예요. 그런데 이 블랙박스가 자동차보험료도 할인해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블랙박스 할인특약’은 블랙박스를 장착한 차량에 대해 개인 소유 자동차는 보험료의 4%, 개인/법인 소유 업무용 자동차는 1% 할인해드리고 있습니다. 자동차에 블랙박스를 설치한 경우, 사고원인을 알아내기 쉽고 사고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점을 고려하여 이 특약이 도입되었다고 해요. (단, 블랙박스는 전용기기에 한하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에 설치된 어플리케이션형 블랙박스는 제외됩니다.)



Q3. 어린 자녀를 태우고 운전하는 부부를 위한 할인 혜택이 있을까요?



자동차 뒷자리에 아이들을 태울 때면 더욱 안전하게 운전하려고 노력하고 계시죠? 만약 만 5세 이하의 자녀가 있다면 ‘자녀사랑 할인특약’으로 할인혜택을 챙겨보세요!


‘자녀사랑 할인특약’은 기명피보험자 1인 한정 또는 부부 한정으로 개인용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고객 중 태아나 만 5세 이하 자녀가 있는 경우 가입할 수 있습니다. 운전자 범위가 만 35~55세인 경우는 보험료의 3%, 만 35~55세 이외의 경우는 5% 할인받을 수 있답니다.


더불어 만 35~49세 운전자는 ‘만 49세 이하 한정 특약’ 할인을 통해 3.3%, 만 50~55세 운전자는 ‘만 55세 이하 한정 특약’ 할인을 통해 2.1%를 추가 할인받을 수 있어 더욱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받을 수 있어요.



자녀와 함께 안전운전에 유의하는 운전자를 위한 ‘자녀사랑 할인특약’이 더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애니카자동차보험 ‘자녀사랑할인특약’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Q4. 전방충돌방지장치를 장착한 차량에 대한 보험료 혜택이 있나요?



최근 ‘전방충돌방지장치(FCW)’나 ‘자동비상제동장치(AEB)’를 차량에 장착해 교통사고를 대비하는 운전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첨단안전장치는 전방에 장애물이 있을 때 운전자에게 경고하거나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자동으로 제동되는 장치인데요.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 따르면, 전방충돌방지장치 장착 시 추돌사고가 4분의 1로 감소했다고 해요.


‘첨단안전장치 할인특약’은 개인용 및 업무용 승용차 중 ‘전방충돌방지장치(FCW)’나 ‘자동비상제동장치(AEB)’를 장착한 차량에 대해 기본보험료를 평균 4% 할인해드려요. 교통사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노력과 더불어 알뜰한 보험료 혜택까지 모두 놓치지 마세요!



전방충돌방지장치 또는 자동비상제동장치를 장착한 차량에 대해 보험료 할인 혜택을 똑똑하게 챙기고 싶다면?


▶첨단안전장치 할인특약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Q5. 특약 외에도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자동차를 운전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사고 없이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도착하는 것이겠죠? 도로 에티켓을 잘 지킨 덕에 사고 경험이 없다면 자동차 보험료를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답니다.


3년 무사고일 경우 자동차 보험료를 계산할 때 자동으로 할인된 보험료로 안내해드려요. 무사고 할인율은 3년간 사고유무에 따른 할인할증 등급에 따라 달라지는데요.(단, 이륜차 제외) 개인소유 자동차 중 승용차는 6~15%, 승합차 또는 화물차는 14%, 법인소유 자동차는 8% 할인율로 계산됩니다. 다른 특약에 가입하지 않아도 무사고로 안전하게 운전했다면 할인 혜택을 비교적 크게 누릴 수 있는 것이죠!



자동차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는 방법이 참 다양하죠? 이 중 해당하는 조건이 있다면 지금 바로 똑똑하게 할인혜택을 챙겨보세요! 자동차보험을 활용하는 방법은 다음 편에서도 이어집니다!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11호,'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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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넓은 세상에서 세계 각국의 사람들을 만나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해외여행! 해외에서 별 탈 없이 여행을 즐기기 위해 숙소와 교통, 일정 등 꼼꼼히 살펴봐야 할 텐데요. 특히 낯선 여행지에서 안전하고 든든히 지켜주는 ‘해외여행보험’도 필수적으로 알아봐야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에 대해 많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명쾌하게 풀어보도록 해요. :) 



Q1. 공항으로 이동하다가 사고를 당해도 보장되나요?



기대감을 안고 공항으로 출발! 출국하기도 전에 공항으로 가던 중 사고를 당했다면 해외여행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을까요? 


해외여행보험은 해외여행 및 단기연수 도중 발생한 상해에 대한 위험을 보장해드립니다. 주거지를 출발하는 시점부터 여행을 마치고 주거지에 도착하는 시점까지 포함하여 보장하는데요. 보험 적용 일자를 선택할 때 항공기 이륙시간이 아닌, 집에서 출발하는 시간을 기준으로 하여 가입하시면 됩니다. 


  

Q2. 해외 체류 중 발생한 테러! 해외여행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나요?



해외에서 생길 수 있는 다양한 위험으로 인해 출국 전부터 마음을 졸이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국내에서 뉴스를 통해서만 들어왔던 ‘테러’ 현장을 직접 몸으로 겪게 된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특히 ‘테러’는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여행자를 더욱 고민에 빠지게 만듭니다. 


테러로 인해 사망하거나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면 해외여행보험으로 보장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다만, 테러가 아닌 전쟁이나 혁명(쿠데타), 내란 등 체류국의 정세와 관련된 상황으로 인한 손해는 보장되지 않으므로 유의해주세요. 


  

Q3. 해외에서 카메라를 분실했을 때 보장받을 수 있나요?



해외여행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기 위해 고가의 카메라를 들고 갈 수도 있는데요. 만약 본인의 부주의로 카메라나 휴대폰, 노트북 등 휴대품을 분실했다면 해외여행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을까요? 


해외여행보험은 체류 도중에 파손, 도난 등 우연한 사고로 인한 손해를 보상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가입금액 한도) 하지만 본인의 과실로 발생한 ‘분실’은 보장되지 않으므로 항상 휴대품 관리에 유의해주세요. 또한, 파손된 휴대품을 보장받을 때 기능상의 하자가 있어야 보장받을 수 있어요. 단순 외관상 흠집은 보장되지 않는다는 사실! 


만약 친구의 카메라를 빌려 출국했다가 해외에서 도난을 당했다면 휴대품 손해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휴대품 손해’ 특약에서는 피보험자의 해외 체류 중 본인의 소유, 사용, 관리하는 휴대품에 대한 손해를 보상하므로 지인의 물품이라도 본인이 관리중이었다면 보장해드립니다. 다만, 이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는 증권에 기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 "배상책임" 특약에서는 보상하지 않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배상책임 특별약관'의 보상하지 않는 손해 中 


피보험자가 소유, 사용 또는 관리하는 재물의 파손에 대하여 그 재물에 대하여 정당한 권리를 가진 사람에게 부담하는 배상책임. 단, 호텔의 객실이나 객실내의 동산에 끼치는 손해에 대하여는 이와 같지 않습니다.



Q4. 실수로 호텔의 물품을 파손해 호텔에서 손해배상을 요구한다면 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나요?



해외여행이나 단기연수 중에 발생한 타인의 신체 또는 재물에 대한 손해는 해외여행보험의 ‘배상책임’ 담보를 통해 보장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가입금액 한도) 일반적으로 '배상책임'담보는 피보험자가 소유, 사용, 관리하는 물건의 소유자에게 배상해야 할 책임은 담보하지 않지만, 예외적으로 호텔의 객실이나 객실내의 동산에 끼치는 손해는 보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대비해 숙소에서 요구하는 손해배상 관련 사실확인, 손해내역서 등의 서류를 꼼꼼히 챙겨주세요. 이외에 추가서류 발생을 대비해 호텔 담당자의 연락처를 미리 확보해두는 게 좋을 거예요. 


만약 해외 체류 중에 가족이나 친척의 물품을 파손했다면, 이것도 보장이 될까요? 배상책임은 제3자에 대한 손해배상을 보장해주는 것인데, 해외여행보험의 약관에서는 가족이나 친척을 제3자에서 제외시키고 있으므로 보장되지 않아요. 



Q5. 렌터카로 운전을 하다가 사람을 다치게 했습니다. 이 경우도 보장이 되나요?



해외여행보험의 배상책임 담보는 항공기, 선박, 차량 등을 사용하다가 생긴 손해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렌터카를 운행한다면 별도의 자동차보험 가입여부를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 


또한, 렌터카를 이용하다가 차량을 고장 낸 경우도 보장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아두세요.  



Q6. 항공기 지연으로 손해가 발생했을 때 보장내용이 궁금해요.



항공기 및 수하물 지연보상은 항공기가 결항되거나 4시간 이상 지연이 돼야 보장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3시간 정도 지연이 발생하여 손해가 발생했다면 항공사에 문의해주세요. 


항공기가 결항되어 예약해둔 숙소를 취소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이에 따른 취소 수수료가 발생할 텐데요. 해외여행보험은 항공기 결항으로 인해 추가되는 숙박, 식사비용 등을 보장하지만, 취소 수수료, 페널티 등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항공기 지연이나 결항으로 인해 숙박이 필요한 경우, 비상의복 및 필수품 구입비를 보장해드립니다. 숙박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에는 식사, 간식 및 전화통화 비용만 보장이 되므로 참고해주세요. 


만약 항공기가 결항되어 항공사에서 숙소를 제공해준다면 중복으로 보장받을 수 있을까요? 항공기 및 수하물 지연보상은 고객이 실제로 사용한 비용을 보장하기 때문에 숙소비용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중복으로 보장되지 않아요. 다만, 숙소까지 이동하는 데 쓰인 교통비, 식사비용 등을 지출했다면 해당 비용은 보장됩니다. 


  

Q7. 해외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다가 다쳐서 병원 진료를 받았는데, 해외여행보험으로 보장이 되나요?



해외에서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는 경험도 특별할 텐데요. 하지만 전문등반(전문적인 등산용구를 사용하여 암벽 또는 빙벽을 오르내리거나 특수한 기술, 경험, 사전훈련을 필요로 하는 등반)이나 스카이다이빙, 스쿠버다이빙, 패러글라이딩, 수상보트 등의 위험한 활동을 하다가 다치게 되는 경우에는 해외여행보험으로 보장되지 않으니, 위험한 활동을 할 때는 더욱 주의해주세요. 


해외에서 다양한 친구들과 경험을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본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도 매우 중요하겠죠?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으로 내게 맞는 보장을 든든하게 받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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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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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05호,'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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