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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교육은 얼마나 시키세요? 저도 기본만 한다고 하는데 

교육비 나가는 것 보면 걱정이 되기도 해요. 

대출 갚느라 바쁘고, 그렇다고 애들 교육을 포기할 수도 없고…

내 노후는 어찌해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4050세대는 인생에서의 황금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생 주기를 살펴보면, 2030세대는 여러 가지 실행을 통해 시행착오를 겪고 돈과 일에 대한 나름의 개념이 확립되는 시기라 할 수 있죠. 그 후에는 일반적으로,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 독립하기까지 12년간의 자녀 학령기를 거쳐 자녀가 성년이 되는 시기인 4050세대를 맞이하게 됩니다.


이 시기는 사회에서의 위치가 견고해지고 가계소득 또한 최고 수준에 근접하지만, 가정에서 발생하는 이벤트의 규모가 커지는 때이기도 합니다. 자녀교육비, 대출상환, 향후 자녀의 대학등록금 준비, 나아가 노후준비 등 여러 재무목표를 한꺼번에 달성해야 하는 만큼 부담이 큽니다. 자녀의 성장에 맞춰 집을 넓혀야 하는 경우에는 추가 대출에 대한 부담도 지게 됩니다. 


따라서 4050세대는 재무목표에 따라 저축과 지출, 부채상환 등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자녀교육비에만 집중적으로 지출하게 되면 노후준비를 소홀히 할 수 있으므로, 한 가지 목표를 달성한 후 다른 목표 자금을 만드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각 목표에 맞는 저축 투자를 해나가는 ‘가로저축’을 해나가야 합니다. 


4050세대는 평균 수명 100세 시대의 중간 지점입니다. 이 시기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인생 후반기 전체가 달라질 수 있겠죠. 인생 전반기에 힘차게 달리느라 무리를 한 신체의 건강도 살펴야 하고, 새롭게 나타나는 위험에도 대비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소득의 규모가 커지는 시기지만 지출도 많아지므로 자산을 잘 관리하여 노후자금을 충분히 마련하는 것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4050세대의 재무설계에서는 다음의 4가지 인생 목표에 대한 점검과 실행이 중요합니다.



▶첫째, 자녀 교육비 마련



자녀교육비 준비를 위해서는 자녀교육을 어디까지 시킬 것인지에 대한 결정이 필요합니다. 이 부분은 가정마다 기준이 다를 것입니다. 초, 중, 고등학교 학비는 생활비에서 어느 정도 보완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소득에서 몇 %를 교육비로 지출할지에 대한 기준을 세워봅니다.


안민석 의원이 각 시·도 교육청에서 받아 공개한 전국 사립초등학교 1인당 평균 교육비 현황(2013년 기준)에 따르면, 초등학교를 사립으로 보낼 경우 연간 교육비는 평균 716만원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국공립의 경우는 무료입니다. 즉, 어떤 학교를 보낼지에 따라 가계경제 계획이 달라지는 것이죠. 


 


마찬가지로 사교육을 행할 경우도 방과 후 학교의 수업을 이용할지, 외부 교육기관을 이용할지에 따라 크게는 3배 이상의 교육비 차이가 납니다. 자녀 학원비, 개인 교습비 등은 가정경제에 가장 큰 부담을 주는 항목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통계청의 사교육비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학생 1인당 월평균 34만 7천원을 지출하며, 학교 급별로는 초등학생이 28만 3천원, 중학생이 38만 4천원, 고등학생이 45만 3천원이 지출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등록금은 사교육비처럼 매월 지출되는 금액이 아니고 일시에 목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2014년 4년제 일반대학 1인당 연간 평균 등록금은 667만원 정도이지만 국·공립과 사립대학교의 등록금이 2배 가까이 차이 나기 때문에 어떤 대학교에 진학하는지에 따라서도 필요한 교육자금이 크게 달라집니다.


 


따라서 대학등록금을 준비하려면 우선 얼마가 필요한지 예상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금액을 모으기 위해 지금부터 매달 얼마나 저축해야 하는지 계산하고, 어떤 금융상품을 활용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대학 등록금의 미래 가치를 계산해보고 필요한 저축액을 확인해보세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녀가 원하는 대학교의 현재 등록금을 확인합니다.

※대학등록금 정보 검색하기: 대학알리미 홈페이지 (http://www.academyinfo.go.kr)

(2) 대학입학까지 남은 기간을 생각해보세요. 

(3) 이 기간에 대학 등록금이 몇 %나 변동이 될지 고려해보세요.

(4) 자녀 대학입학 시기에 가지고 있어야 하는 등록금액이 산출됩니다.




그 다음엔 등록금 마련을 위한 저축액을 계산해야겠죠?


(5) 남은 기간 저축한다면 예상되는 수익률을 고려해 보세요.

(6) 저축금액 계산 시 금융계산기를 활용합니다. 금융계산기는 각종 은행사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요.

(7) 이 기간에 필요한 등록금액을 저축해 봅시다.


이렇게 하면 자녀의 대학 등록금을 계획적으로 마련할 수 있습니다 :)

 


▶둘째, 주택 확장하기



자녀들이 자라면서 자기만의 공간을 원하기 때문에 집을 늘려야 하거나, 등·하교 및 출퇴근 편의를 위해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집니다. 둘 다 돈이 많이 들 수밖에 없으므로 주택자금을 미리 모아두지 못했다면 자금 부족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래서 대출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자녀교육비, 노후자금 마련 등 다양한 인생의 목표를 위한 준비도 함께해야 하므로 계획 없이 대출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주택을 사기 위해 미리 계획하고 여유 있게 자금을 마련한다면 가장 좋겠지만, 한참 뒤가 아닌 몇 년 뒤나 가까운 시일 내에 살 계획이라면 대출상품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때는 어느 정도를 빌려도 괜찮을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대출상환과 현재 생활의 유지 여부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적정한 대출금액의 범위를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적정한 대출금액은 개인이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현재 소득이 어느 정도인지, 기존 대출은 얼마나 되는지, 나중에 대출상환금을 감당할 수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해야 합니다.


 


주택담보대출 시 연간 소득 대비 연간 대출 원리금 상환액의 비율 (DTI)을 고려해 금융회사 등과의 상담 시 본인의 소득흐름 등 재무상황을 충분히 고려할 필요가 있으며, 채무상환능력을 넘어선 과도한 대출로 이어지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주택시세 대비 대출금액의 비율(LTV)도 감안해야 합니다. 현재 LTV 70% 및 DTI 60% 최대한도 범위 내에서 담보물의 리스크 등을 감안하여 자율적으로 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017년 8.2부동산대책에 따라 조정대상 지역(40여개 지역)에는 LTV 및 DTI 를 10%p 낮췄고, 투기과열지구와 투기지역에서는 LTV, DTI 40%를 적용하고 주택담보대출 1건 이상 보유한 세대의 경우는 30%, 실수요자의 경우 50%를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셋째, 노후준비하기



흔히 ‘노후준비’라고 하면 은퇴 후 생활비 마련이 가장 먼저 떠오르실 겁니다. 그러나 노후에는 ‘돈’ 이전에 자신이 희망하는 노후의 모습을 생각하고 구체화 시키려는 준비가 먼저입니다. 귀농하여 텃밭을 일구며 공동생활을 하기를 바라는지, 살아왔던 곳에서 손자 손녀를 돌봐주며 제2의 인생을 멋지게 살아갈 것인지, 시니어타운에 들어가고 싶은지, 각각 삶의 모습에 따라 준비해야 하는 것들이 달라집니다. 


귀농하는 경우 은퇴자금의 규모는 크지 않겠지만 사전에 귀농 학교를 다니는 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할 것이고, 도시의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생활비를 좀 더 많이 준비해야 합니다. 시니어타운에 들어가고자 한다면 총자산의 변동에 대한 준비도 필요합니다.


4050세대는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위해 든든한 노후자산 마련이 필요한 시기이지만, 자녀 결혼자금 등 들어갈 돈도 만만치 않은 시기입니다. 저금리 고령화 시대에 들어서면서 앞으로 살아갈 날은 많은데 돈은 쉽게 모이지 않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특히 노후준비가 부족한 경우에는 다음 3가지 항목에 대해 미리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첫 번째는 자녀지원과 자신의 노후준비에 대한 갈등입니다. 앞으로 자녀 지원을 어디까지 할 것인지 미리 부부가 논의해야 합니다.


두 번째는 부동산과 금융자산에 관한 선택의 문제입니다. 우리나라 50대 가정은 자산의 77%가량이 부동산입니다. (‘2016 가계금융·복지조사’, 통계청,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공동 발표) 이러한 50대는 아파트 평수를 넓혀 가며 재산을 불려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를 계속 보유할 것인지, 아니면 노후자금으로 활용하기 위해 금융 자산화 할 것인지 결정해야 합니다. 


세 번째는 자산 운용에 대한 부분입니다. 우리나라 주식 투자자 중 50세 이상은 45%에 이른다고 합니다. (‘2016년 12월 결산 상장법인 주식투자자 현황’, 한국예탁결제원) 짧은 시간에 노후자금과 자녀 결혼자금을 마련하려고 하다 보니 리스크가 높은 상품에 투자하거나 투기에 빠지기 쉽습니다. 단기에 고수익을 노리는 투기가 아니라 목표수익률을 설정하고, 리스크 허용도에 맞춰 분산투자를 해야 합니다.


민간 은퇴연구소가 은퇴한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은퇴 후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월 202만원, 금전적으로 부족함 없는 생활을 유지하려면 월 302만원의 소득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삼성생명 은퇴연구소 자료 인용) 반면 통계청의 ‘2014년 가계금융·복지조사’에 의하면 아직 은퇴하지 않은 가구는 은퇴 후 월평균 최소생활비를 168만원, 적정생활비를 246만원으로 응답했습니다.


이처럼 필요한 노후자금 규모에 대해서는 가구 간, 지역 간, 개인 간 차이가 크기 때문에 통계자료에 의존하는 것보다는 직접 필요한 금액을 계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의 생활패턴과 상황에 따라 필요한 노후자금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노후준비를 위해 다음 체크리스트를 생각해보세요.


 


▶넷째, 건강보장 보완하기



4050세대가 될 때까지 보험을 한 번도 가입한 적이 없는 사람은 드뭅니다. 보험개발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생명보험이나 장기손해보험 중 어느 하나라도 가입한 비율은 약 81.6%에 달하고, 이 중 40대가 92.1%로 가장 높았습니다. ('2012년 생명보험 및 장기손해보험 가입자현황’, 보험개발원, 2014년) 4050세대는 자녀의 보험료 또한 납입하고 있을 테니 중년 가계의 대부분이 보험료로 꽤 많은 지출을 하고 있을 것이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생활이 좀 어려워지면 당장 효용을 느끼지 못하는 보험이 눈에 띄게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보험을 해약하고 다른 목적자금을 만들거나 아이들 교육비로 쓴다면 옳은 선택일까요? 생각해보세요. 이 세대만큼 보험이 필요한 나이대가 있을까요? 보험 해지 후 아프기라도 하면 보험에 아예 가입 못 하거나, 종전과 동일한 보장을 할증된 보험료로 가입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보험은 어려울 때 더 어려워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상품입니다. 고객이 아플 때, 다쳤을 때, 사고가 났을 때 도움을 주는 상품이기 때문에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험에 대비한 보험은 무작정 해약하는 것이 정답은 아닐 것입니다.


보험료가 부담스럽다면 가입 내역을 조정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중복되는 보장은 없는지, 리스크가 적은 부분의 담보가 너무 고액으로 설정된 것은 아닌지, 평생 사망보장을 고액으로 받기 위해 보험료를 과하게 내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고 합리적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아직 자녀들이 교육을 받고 커나갈 때이기 때문에 가장의 유고 시 발생할 수 있는 사망 리스크가 큽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독립하고 나면 경제적인 타격은 덜할 수 있죠. 그래서 복층 설계를 통해 60세까지 높은 사망보장, 70세까지 자녀 결혼자금을 보탤 수 있는 사망보장, 그 이후에는 정리를 위한 자금 2천만원 정도로 조정한다면 좀 더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노후생활 동안 건강문제는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나라는 건강수명과 평균수명 간의 차이가 8년 정도 납니다. 인생 말미 8년간은 아프다가 세상을 떠난다는 얘기인데, 이 시기에 편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보장을 갖춰 놓아야 합니다. 2014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통계에 의하면 65세 이상 노후의료비 지출액이 매년 17.1%씩 증가하고 있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전체 진료비 중 65세 이상 노인진료비가 36.8%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실손의료보장과 간병보장 등의 보장을 잘 갖추어 놓아야 합니다. 




1) 인생의 목표에 맞는 4050세대의 목적자금을 확인하자

주택확장, 자녀교육비, 노후생활비, 노후의료비 등 목표를 구체화 하고, 금액을 산출하여 실행계획을 세운다.


2) 자녀교육비, 결혼자금에 대해 구체적인 기준을 세우자

가족들과 자녀교육비, 결혼자금에 대해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녀에게 지원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자. (예: 자녀교육비는 대학 4년간 학자금 지원, 결혼자금은 5천만원 기준 등)


3) 주택확장 시, 적정 수준의 대출을 받고 상환플랜을 만들자

주택확장 시 대출이 필요할 경우 나의 현재 상황에 맞는 적정 수준의 대출을 받고, 해결할 수 있는 상환플랜을 만든다. 

주택확장 시에 자기자본을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는 타인자본의 적정성을 확인한다. LTV와 DTI 기준을 감안한 대출금액 산정과 상환 계획을 만들자.


4) 은퇴 시 사용할 생활자금 등을 미리 검토하고 준비하자

은퇴준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기본 3층 보장제도를 검토하고, 소득 중단 시 당장 생활비로 활용할 수 있는 준비된 연금액을 확인해보아야 한다. 부족한 부분은 지금부터 집중해서 마련해보자.


5) 건강보장을 잘 갖췄는지 살펴보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자

아프기 전, 마지막 선택을 할 수 있는 타이밍이다. 연금과 마찬가지로 의료비도 3층 보장을 갖추어야 한다. 건강보장 + 실손보장 + 생존보장(진단비, 장애, 요양 등)을 적절히 갖췄는지 살펴보고 리모델링이 필요하다면 빨리 손보자.


이렇게 5가지 원칙을 지킨다면 누구보다 멋진 인생의 황금기를 보낼 수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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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막 들어가면 적응하느라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매일 학교를 따라 가볼 수도 없고… 고민이 많던 중에 「마이키즈 컨설팅」을 알게 됐어요. 아이가 어떤 점에 흥미를 느끼고 어떤 점을 힘들어하는지, 몸은 잘 크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니 제가 뭘 해줘야 할지 알겠더라고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자녀를 둔 김화재 씨(40)는 삼성화재 RC(Risk Consultant, 보험설계사)로부터 소개받은 「마이키즈 컨설팅」 덕을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학교’라는 본격적인 사회생활이 시작된 후 고민이 많았는데, 「마이키즈 컨설팅」을 통해 신체적, 정서적 측면에서 아이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도움을 줄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해요.


부모님들에게 특히 잘 알려진 자녀심리 전문가 서천석 박사 연구팀과 서울대 보건대학교 성주헌 교수 연구팀 등 전문가들이 개발한 마음건강•신체건강 분석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믿음직스럽구요. 


김 씨는 주위의 학부모들에게도 삼성화재 RC를 소개하며 「마이키즈 컨설팅」을 받아보라고 권유하는 편인데요, 최근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도 「마이키즈 컨설팅」 쿠폰을 발급한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자녀 양육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삼성화재 「마이키즈 컨설팅」



삼성화재 「마이키즈 컨설팅」은 보험업계 최초로 자녀 컨설팅에 초점을 맞춘 전용 앱으로, 자녀의 신체와 심리상태를 분석해 바른 성장정보를 제공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지난해 6월 오픈 이후 월평균 1천 명이 넘는 고객들이 이용하고 있는데요. 앱을 활용해 터치 몇 번으로 간편하게 상담 받을 수 있어요. 자녀의 몸과 마음이 잘 자라고 있는지 궁금했던 부모들의 궁금증 해소는 기본, 자녀 교육의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마이키즈 컨설팅」 앱을 통한 상담 후에는 자녀심리검사 전체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여 고객들의 호응이 매우 높습니다.  

 


자녀의 몸과 마음 모두 살피는 ‘마음건강’과 ‘신체건강’ 프로그램




삼성화재 「마이키즈 컨설팅」 프로그램은 크게 ‘마음건강’과 ‘신체건강’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음건강’ 프로그램은 자녀심리 전문가 서천석 박사 연구팀이 개발한 심리검사 도구로, 자녀의 성향과 사회성을 알아볼 수 있어요. 검사는 21개월부터 중학생(만 15세 이하)까지 가능한데요. 특히, ‘마음건강’ 프로그램 체험 고객에게는 자녀의 리더십, 학습관리, 창의성 등을 알아볼 수 있는 자녀심리검사 서비스이용 쿠폰도 제공됩니다.


‘신체건강’ 프로그램은 서울대 보건대학원 성주헌 교수 연구팀에서 개발한 것으로, 자녀와 부모의 생활습관, 가족력을 바탕으로 현재 발달상태와 함께 나중에 키가 얼마나 클 지, 비만이 될 확률은 어느 정도인지 등을 예측할 수 있어요. 마음건강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중학생(만 15세 이하)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 「마이키즈 컨설팅앱」, 어떤 서비스인가요? 더 자세히 보러 가기 (클릭)


 

가정의 달 맞이, 홈페이지를 통한 ‘자녀심리검사 무료쿠폰’ 제공



앞서 말씀드린대로, 삼성화재 자녀보험 고객은 자녀심리검사 무료쿠폰을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전에는 삼성화재 RC와의 상담을 통해서만 이뤄졌던 「마이키즈 컨설팅」 상담을 이제는 간편하게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도 받아볼 수 있게 된 것이죠. 이와 같은 서비스 확대는 기존에 「마이키즈 컨설팅」을 이용하신 고객들이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면서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해달라는 요청 덕분이랍니다. 


삼성화재 자녀보험 가입 고객이라면 누구나 정서, 공감, 자기주도성, 성실성 등 150문항의 풀 버전으로 진행되는 자녀심리검사 쿠폰을 무료로 발급 받을 수 있어요. 삼성화재 자녀보험 고객이 아니더라도 50문항의 간편 심리검사 쿠폰이 제공됩니다. 미가입 고객 중 전체 검사를 희망할 경우 삼성화재 RC를 통해 상담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자녀심리검사 무료쿠폰’ 받으러 가기 (클릭)



가정의 달을 맞아 삼성화재 RC 및 홈페이지를 통해 자녀의 마음을 살펴보는 기회를 가져보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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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기 좋은 5월, 여러분께서는 어떤 계획을 세우고 계신가요? 어린이날을 손꼽아 기다린 우리 아이를 위해 특별한 나들이를 계획하셨다면, 바깥에 나가기 전 미아 예방수칙을 함께 알아두셔야 해요. 인파가 몰리는 나들이 철에 미아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기 때문이죠. 지금부터 삼성화재와 함께 미아 예방수칙 3단계와 사전 등록 서비스를 알아보아요! :)



▶미아 예방을 위한 지침 3단계



1단계 - 멈추기

우리 아이가 인파에 밀려 부모님의 손을 놓친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부모님을 찾아 나서거나 다른 장소로 움직이지 말고, 제자리에 서서 부모님을 기다려야 해요. 또한, 부모님도 아이가 사라지면 당황하지 말고 왔던 길을 차분히 되돌아가야 해요. 1단계만 잘 숙지해두어도 아이를 쉽게 찾을 수 있을 거예요.


 


2단계 - 생각하기

아이가 부모님을 기다리는 동안 신상명세를 기억할 수 있도록 가르쳐주세요. 평소에 자신과 부모님의 이름, 연락처, 주소 등을 잘 외우던 아이라도 부모님을 잃어버리면 당황하여 쉽게 기억하지 못할 수도 있답니다. 신상정보를 열 번씩 외우며 차분히 기다릴 수 있도록 평소 연습을 통해 익숙해지는 과정이 필요해요.

 



만약 아이의 연령이 어리다면 외출 시 신상정보가 담긴 이름표를 소지할 수 있도록 챙겨주세요. 이름표 앞면에는 신상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나 사진을 붙이고, 뒷면에 이름과 연락처, 주소 등을 적는 것이 좋습니다.


 


3단계 - 요청하기

만약 부모님이 찾으러 갈 수 없거나 아이가 길을 잃었을 때 주변에 있는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교육해주세요. 이때 아이와 함께 있는 어른이나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건물 안 가게에 들어가 도움을 구하는 것이 좋아요. 또는 위치 추적이 가능한 공중전화를 이용해 ‘긴급통화 - 112’를 눌러 경찰에 연락을 취할 수 있도록 가르쳐주셔야 해요.



▶실종아동 예방을 위한 지문 사전등록 서비스

 


경찰청은 미아 사고 방지를 위해 지문 사전등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실종됐을 때를 대비하여 미리 등록하면 사고 발생 시 등록된 자료를 통해 빠르게 찾을 수 있답니다.


지문은 가까운 경찰서나 파출소에서 등록할 수 있습니다. 지문 등록 전 안전Dream 사이트(http://www.safe182.go.kr)에서 보호자의 정보를 작성할 수 있답니다.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야 할 5월,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해보세요! 아차 하는 순간 발생하는 미아 사고를 대비하여 웃음꽃 넘치는 5월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



참고: 중앙입양원 실종아동전문기관, 안전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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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우리 아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까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종종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 아이의 몸과 마음이 또래들처럼 건강한 게 맞을까?’, ‘아이가 이대로 쭉 건강하게 자랄 수 있을까?’. 이런 의문을 해소하려면 전문적인 컨설팅을 받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컨설팅에 따르는 시간과 비용이 만만치 않다 보니 망설이는 부모님들이 많죠.   


이러한 고민과 불안을 말끔히 해소하기 위해 삼성화재가 준비한 ‘마이키즈 컨설팅앱’을 활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자녀 컨설팅에 초점을 맞춘 삼성화재 마이키즈 컨설팅앱은 우리 아이의 건강한 미래를 설계해보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21개월부터 만 15세 이하 자녀의 ‘마음건강’과 만 15세 이하의 ‘신체건강’을 각각 분석한 후 바른 성장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복잡한 서류를 작성한 후 며칠씩 기다리는 대신 즉석에서 화면을 클릭해가며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답니다.

 



삼성화재 마이키즈 컨설팅 앱에서 제공하는 자녀심리검사는 아동심리 분야의 최고 전문가 서천석 박사 연구팀에서 개발한 행복한 삶 프로파일을 바탕으로 자녀의 연령에 맞는 검사를 진행합니다. 이 검사를 활용하면 공감력, 사회성(사회적 기술), 정서적 안정감, 자기관리 및 실행능력, 성실성, 자존감 등 6가지 영역을 점수로 측정하여 우리 아이가 어떤 부분에 강점과 약점을 가졌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24개월영아용(21~32개월), 36개월영아용(33~36개월), 유아용(만3~6세), 초등용(만7~12세), 청소년용(만13~15세) 등 성장 단계별로 검사할 수 있으므로 더욱 세밀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영아용 심리진단은 아이의 인지발달, 언어발달, 사회성발달, 정서행동문제 등 행동발달 상태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영아는 울음이나 행동으로 심리상태를 파악해야 하는데요. 마이키즈 컨설팅 앱을 통해 아이가 어떤 상태인지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어 하는지 천천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만3세부터는 아이의 정서나 사회성이 형성되는 시기이므로 공감력, 정서적 안정감, 자기관리 및 실행능력, 성실성, 자존감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시기는 정서와 인성이 발달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때 알쏭달쏭한 우리 아이의 마음을 살펴보고 올바른 표현방법을 알려줘야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겠죠? 특히 초등학생 이후로는 또래관계 가족관계 등 아동의 심리변화가 급격히 변화하는 시기이므로 정서적인 부분을 확인하여 아이의 마음을 자세히 들여다 보고 양육방향을 설정해야 합니다.



성장단계별로 알아보는 아이의 마음건강

 


이게 다가 아닙니다. 삼성화재 RC가 전송해주는 서비스쿠폰으로 자녀심리검사 웹사이트에 접속하여 보다 다양한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앱 검사에는 없었던 리더십, 학습관리, 창의성 등 150문항의 풀버전 검사와 분석결과에 대한 서천석 박사의 동영상 해설까지 보실 수 있으며 분석결과를 종합보고서 형태로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자녀심리검사 웹서비스는 30일 동안 2회(동일자녀) 사용 가능하며, 삼성화재 자녀보험 가입 고객은 자녀가 만15세가 될 때까지 자녀성장주기에 따른 맞춤 검사도구를 매년 1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가족력 통해 예상해보는 아이의 신체건강

 


삼성화재 마이키즈 컨설팅 앱은 마음 건강뿐만 아니라 신체 건강도 진단해줍니다. 우리 아이의 키가 앞으로 얼마나 클지, 어떤 질병을 특히 조심해야 하는지 등을 확인하고 싶다면 삼성화재 RC에게 부담 없이 문의하세요.


 

 

마이키즈 컨설팅 앱에서 제공하는 신체건강 검사는 예방의학 분야의 최고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성주헌 교수 연구팀이 국민건강영양조사와 질병통계정보를 바탕으로 개발한 진단검사입니다. 자녀와 부모의 신체정보와 생활습관, 가족력을 통해 자녀의 신체 발달과 성장기, 성인기에 우려되는 질환을 미리 알고 건강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2017년 6월 첫 오픈 후 지금까지 매달 1천명 넘는 고객이 사용 중인 마이키즈 컨설팅앱! 고객의 반응을 살펴보면 ‘검사가 매우 정확하고 자세하다’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어 좋다’라는 호평이 자자한데요. 고객 입장에서는 쉽고 알차게 컨설팅을 받아서 유익했고, RC 입장에서는 모바일 서비스를 활용해 가족 모두의 컨설팅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좋았다는 후문입니다.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한 아이의 행복한 삶을 삼성화재 ‘마이키즈 컨설팅앱’으로 설계해보세요!



[보험 가입 시 유의사항]

ㆍ보험계약 체결 전 상품설명서와 약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ㆍ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까지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ㆍ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이면 보호되지 않습니다. 기존에 체결하였던 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 보험금 지급제한 조건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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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아들, 말괄량이 딸을 자동차에 태우고 운전대를 잡으면 어떤 생각부터 들까요? 운전실력을 발휘해야겠다는 생각에 앞서 자녀와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이동해야겠다는 다짐부터 하게 될 거라 생각해요. 소중한 우리 아이, 더 나아가 우리 가족이 안전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자녀 동승시 안전운전에 대해서 함께 알아볼까요? 


더불어 안전운전하는 고객들을 응원하는 삼성화재 애니카자동차보험의 '자녀사랑할인특약'도 살펴 보아요! :)



▶’자녀사랑 할인특약’으로 든든하게 보장받기


자녀와 함께 도로 위 안전을 지키는 운전자를 위한 ‘자녀사랑 할인특약’으로 똑똑하게 할인 혜택을 챙겨보세요. 개인용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이 태아나 만 5세 이하 자녀가 있다면 ‘자녀사랑할인특약’을 통해 자동차보험료를 3~5%까지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다는 사실! 단, 올해 1월 24일 이후 책임 개시되는 계약부터 기명피보험자 1인 혹은 부부 한정으로 가입한 분들만 해당됩니다. (만 55세이하 운전자는 올해 3월 10일 이후 책임개시되는 계약부터 아래 할인율이 적용됨)



‘자녀사랑 할인특약’은 운전자(피보험자)의 연령에 따라 할인율이 다릅니다. 만 35~55세의 운전자는 3%, 그 외의 연령대는 5% 할인됩니다. 또한, 만 35~49세의 운전자는 ‘만 49세 이하 한정 특약’ 할인을 통해 3.3%, 만 50~55세 운전자는 ‘만 55세 이하 한정 운전특약’ 할인을 통해 2.1%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답니다.


※ 만35세~55세 운전자란 보험시작일 기준 기명피보험자의 연령이 만35세이상이면서, 보험종료일 기준 운전가능자의 연령이 만55세이하인 경우를 말합니다.



▶6세 미만 영유아가 카시트에 앉지 않으면 벌금 부과!



아이의 안전을 지켜주는 카시트는 선택사항이 아니라 반드시 챙겨야 하는 필수항목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2006년 6월부터 6세 미만 아이의 카시트 착용을 의무화하여 2016년 말부터 카시트 미장착 시 과태료 6만원을 부과하고 있답니다. 일반적인 자동차 시트는 어른의 체형에 맞춰 제작했기 때문에 체구가 작은 아이들은 안전띠만으로 안전을 보장할 수 없어요. 충돌사고가 발생하면 안전띠에 목이 졸리거나 몸이 튕겨 나갈 수도 있기 때문이죠. 따라서 아이가 울면서 카시트에 앉기를 거부해도 안전을 위해서는 꼭 카시트에 앉히고 유아보호용 장구가 잘 장착됐는지 확인하고 출발해야 해요.


▷우리 아이 카시트 고르는 꿀팁 알아보기 (클릭)



▶뒷좌석에서도 안전띠는 필수!



‘안전띠가 곧 생명띠’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안전띠는 기본적인 교통습관이자 사고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자녀가 영유아일 때 카시트를 사용했다면, 어린이로 성장한 자녀에게는 스스로 안전띠를 매는 습관을 길러줘야 합니다. 특히 자녀가 뒷자리에 탑승할 때 반드시 안전띠를 착용했는지 점검하는 습관을 가져야 해요.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운전석과 조수석의 안전띠 착용률은 90%를 넘는데 뒷좌석은 56%밖에 넘지 않는다고 해요. 차량에 탑승해 본인의 안전띠를 매고 바로 출발하지 말고 꼭 뒷자리의 자녀도 확인해주세요.



▶사고를 부르는 부주의한 행동∙과속∙난폭운전 No!



최근 운전자 부주의에 의한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면서 ‘사소하지만 중요한’ 운전습관에 대해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탈 때 더욱 안전하게 운전해야 하는데요. 대표적인 부주의한 행동으로는 주행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거나 음식물을 섭취하고 차 안에 떨어진 물건을 줍는 등의 행동들이 있습니다. 특히 운전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음주운전과 비슷한 반응속도를 보인다고 하니 더욱 조심해야겠습니다.


또한, 한 조사에 따르면 어린이의 3분의 1 정도는 부모의 과속∙난폭운전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해요. 우리 아이가 안전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평소보다 2배 이상 안전운전에 유의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규정 속도를 지키고 황색 신호에 정지하는 올바른 운전습관, 그리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태도는 자녀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거예요.



자녀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배운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부모의 운전습관은 향후 자녀의 교통안전의식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친답니다. 여러분의 올바른 운전습관이 나와 내 가족의 현재는 물론 미래의 안전까지 지켜준다는 사실을 늘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03호,'18.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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