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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세상에 나와 성인이 되기까지 길게는 100세까지도 대비할 수 있는 자녀보험,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오늘은 이은경RC, 차은경RC와 함께 임신-출산-육아 전반에 걸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자녀보험(어린이보험)과 각종 보험 담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우리도 삼성화재 자녀보험으로 자녀를 키우고 있는 엄마 RC예요!



■ 이은경 RC : 안녕하세요. 양천지역단 서교지점 이은경 RC입니다. 삼성화재와 고객 사이의 허브 역할을 하며 때로는 위기를 함께 이겨내는 든든한 버팀목으로, 때로는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친구 같은 역할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도 삼성화재 ‘엄마맘에 쏙드는’ 자녀보험으로 제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누구보다 엄마들의 마음을 잘 안답니다. 




■ 차은경 RC : 안녕하세요. 노블레스 강남지점 차은경 RC입니다. 늘 고객의 입장에서 보험을 안내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도 두 자녀를 키우고 있어 자녀보험 상담을 할 때는 같은 엄마의 입장으로 다가가게 돼요. 그래서 예비맘이나 육아맘과 공감대가 잘 형성된답니다.



요즘 예비맘, 어머니들은 자녀보험(어린이보험)을 이렇게 활용해요



■ 차은경 RC : 예전에는 출산 전보다 출산 후에 자녀보험에 가입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최근에는 많은 고객님들이 임신 22주 전에 가입할 수 있는 태아특약 담보에 대해 많이 공부하고 준비하세요. 임신 22주 이내, 자녀보험과 함께 태아특약에 가입해두어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생길 수 있는 위험에 대비하고 보장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 추세입니다.


■ 이은경 RC : 삼성화재 자녀보험은 기본계약 보험기간의 30세 만기에 한해 100세 만기로 전환할 수 있어요. 그래서 100세 만기 가입을 선호하는 부모들도 꽤 많은데요. 자녀가 성장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질병으로 인해 성인시점에서 보험가입에 제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에요. 건강할 때 가입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또, 성인보험 담보를 어린 자녀에게 미리 가입해줌으로써 보험료에 대한 부담을 자녀에게 부여하지 않고, 자녀가 성인이 되었을 때 나오는 환급금을 나중에 목적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길게 보고 준비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해당 특약 가입시)



엄마가 건강해야 아기도 건강!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 담보를 준비하세요



■ 이은경 RC : 요즘은 취업이나 결혼이 늦어지면서 산모의 평균 연령도 높아지고 있어요. 임신성 당뇨, 입덧, 조기진통, 임신중독증 등 노산에 따른 임신질환도 많이 늘어나는 편이고요. 이때 임신질환은 일반 실손의료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없지만, 삼성화재 자녀보험에서는 약관에서 보장하는 임신질환으로 입원할 경우 실손입원의료비, 입원일당을 보장해드려요. (해당 특약 가입시)

※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의 경우 통상분만 입원일수(자연분만 4일, 제왕절개 8일) 제외


임신을 하면 호르몬 변화에 의해 혈당 수치가 올라가서 임신성 당뇨가 생기기 쉬워요. 그런데 임신성 당뇨는 출산 후에도 일반 당뇨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해요. 그래서 예방과 치료가 더욱 중요한데, 임신질환 실손의료보험 특약이 준비되어 있다면 관리에 도움이 되겠죠. 또, 임신중독증이나 유산 등도 보장받을 수 있어요. (해당 특약 가입시)


특히 부모가 기병력자일 때는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와 태아특약으로 대비하는 것이 더욱 필요해요. 제 고객 중에도 고혈압, 당뇨 병력이 있어서 오랜 시간 약을 복용해온 경우라든지, 유산 경험이 있는 분들이 적지 않은 편이에요. 그런데 이 경우, 자녀가 태어났을 때 아무래도 병력이 없는 부모의 자녀들보다 병치레를 많이 하더라고요. 모세기관지염에 걸린다든지 열이 난다든지 병원에 가야 할 일이 많이 생기는 것을 봤어요. 



임신 22주 이내에만 가입할 수 있는 태아특약, 실제 보상 사례를 소개해드릴게요


■ 차은경 RC : 많은 분들이 그렇듯이 저도 임신했을 때 22주 이내 가입할 수 있는 태아특약 담보에 가입했어요. 이 특약들은 임신 22주가 넘으면 가입하고 싶어도 가입할 수 없는 담보이고, 아이가 태어나서 가장 먼저 보장 받을 수 있는 담보들로 구성되어 있거든요. 주로 저체중아 출생에 관한 입원일당이나, 주산기질환 신생아 입원일당 등을 태아특약이라 하는데요. 장해출생보장이나 선천이상 수술비 같은 담보도 보험금 지급 횟수가 생각보다 많은 편입니다. (태아 때 가입하더라도 출생 이후 보장됨)



장해출생이라는 단어 때문에 대부분 내 아이에게 일어나지 않을 먼 일로 느끼시는데, 요즘 조기 출산하는 경우 아이에게 기흉(폐에 조그맣게 구멍이 나는 질환) 등이 많이 나타난다고 해요. 


작년에는 한 고객으로부터 아이가 자꾸 왼쪽으로만 눕는다고 전화가 왔어요. 소아과에 가보길 권해드렸는데, 병원에서 ‘사경’이라는 진단이 나왔어요. 경부가 뒤틀려 한쪽으로 기울어진 상태를 말하는데, 다행히 신생아 때 발견이 되어서 한 달 정도 물리치료 받고 금방 나았어요. 이때도 장해출생보장 담보로 정액 보장받으셨지요.


■ 이은경 RC : 최근 몇 년간 소아암 발병률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서 다발성소아암진단비 담보도 많이 가입하세요. 소아암은 완치율이 80% 정도지만 투병기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때 아이를 돌보기 위해 부모 중 한 사람이 경제활동을 포기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할 텐데, 보험금을 잘 활용한다면 긴 투병기간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되겠지요. 삼성화재의 다발성소아암진단비 담보는 소아백혈병코드가 포함되어 보장 폭이 넓습니다. (해당 특약 가입시)


■ 차은경 RC : 선천성 장애를 보장하는 선천이상수술비 담보도 굉장히 유용합니다. 보통 호흡기나 순환기 계통에 선천이상이 많이 발생한다고 하는데, 초음파로 미리 진단되지 않는 염색체 기형이나 변형 등도 이 담보로 보장받을 수 있어요. 당연히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나는 게 가장 큰 행복이지만, 혹시나 모를 일에 대해서 작은 금액으로 큰 부담을 대비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담보입니다. (해당 특약 가입시)


성장기에는 실손의료비*와 상해 관련 담보로 생활 속 각종 위험을 대비하세요


*2018년 4월부터 실손의료비 특약 가입은 불가하며, 단독 실손의료보험 상품으로만 판매됩니다.



■ 차은경 RC : 단체활동을 시작하는 유아·취학 시기에는 외부생활을 시작하면서 생길 수 있는 바이러스성 질환(호흡기, 장 감염)에 대한 대비와 상해 관련 담보가 큰 도움이 됩니다. 


아이들은 교실이나 운동장에서 장난을 치다가 넘어질 때 손을 잘못 짚는 경우가 빈번하거든요. 어릴 때는 뼈가 가늘어서 골절되기 쉬운데, 이를 가볍게 생각하다가 성장판 손상으로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항상 주의가 필요해요. 교통사고가 아닌 이상 우리아이가 상해 후유장해 담보로 보장받을 일이 있을까 생각하는 분들도 있지만 상해로 인한 후유장해도 생활 속에서 일어나기 쉽습니다.


■ 이은경 RC : 제가 아는 119 구급대원에게 들은 사례가 있어요. 어린이가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전봇대에 세게 부딪혀서 넘어졌는데, 자전거 손잡이가 꺾이면서 다리를 파고 들어 대동맥이 끊어진 거예요. 생명까지 위협하는 아주 위험한 상황인데, 대동맥이 끊어지면 크든 작든 후유장해가 생긴다고 해요. 사실 동네에서 자전거를 타는 건 일상 속에서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잖아요. 격한 운동을 해야만 이런 일이 생기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다시금 들었습니다. 


■ 차은경 RC : 스쿨존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만큼,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일어나는 사고가 증가하고 있는데요. 스쿨존에서 교통사고로 상해를 입은 경우 보장해주는 ‘스쿨존내 어린이교통사고보장’ 특약도 추천드려요. 


■ 이은경 RC : 이외에 다양한 질병을 대비하는 진단비, 수술비 등의 담보도 지급률이 높아요. 입원일당 특약에도 많이 가입하시는데요. 아이들이 아프면 보채기도 하고, 기타 전염성 질병에 대한 불안감이 있어서 1인 1실로 입원하기를 원하시는데, 이때 실손의료비*에서 일부 보장되는 병실차액에 대한 부분을 보장 받을 수 있어요. 

*2018년 4월부터 실손의료비 특약 가입은 불가하며, 단독 실손의료보험 상품으로만 판매됩니다.



치아 관리가 중요한 시기, 치아보험으로 목돈 드는 치과 진료도 안심할 수 있어요



■ 차은경 RC : 5세 이상 아동기에 접어들 때 집중적으로 치과에 갑니다. 그 시기에 아이들이 섭취하는 간식과 음식, 특히 젤리 같이 끈적끈적해서 입안에 남아있기 쉬운 종류가 충치를 많이 유발한다고 해요. 치아발육 및 치아보존치료도 가장 빈번하게 이루어지는 시기라 치아보험을 준비해둔다면 치과에 갈 때도 비용 부담이 줄어들 거예요. 



특약 선택과 보험료 설정, 가입할 때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 이은경 RC : 담보를 한 번 설계해두면 나중에 빼는 것은 가능하지만 일부만 추가하는 것은 불가능해요. 원하는 담보를 넣고 싶다면 자녀보험을 새로 설계해 추가로 가입해야 하죠. 그래서 처음 가입할 때 대비할 수 있는 여러 담보를 잘 넣어 놓고 나중에 빼가면서 조정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할 수 있어요. 


■ 차은경 RC : 자녀보험 가입할 때, 첫 보험료만 보지 말고 갱신 시점의 갱신 보험료를 꼭 비교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어릴 때는 아이가 자주 아프기도 하고, 큰 병이 아니더라도 초기 진단이 중요하기 때문에 병원에 가는 빈도가 높아요. 그렇기 때문에 실손의료비*가 다소 높게 책정되는 면이 있는데, 아이가 자라면서 불필요한 특약을 빼다 보면 아무래도 보험료가 낮아지겠지요.(*2018년 4월부터 실손의료비 특약 가입은 불가하며, 단독 실손의료보험 상품으로만 판매됩니다.) 또한, 보험료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지급률이 높다는 뜻이기도 해요. 보험회사의 지급 여력이 어떠한지, 지급 관리가 잘 이루어지는지 등을 고려해 가입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실손의료비 담보는 보험업계 공통으로 보험료가 1년을 주기로 변경되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됩니다. 15년 만기 후 재가입시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 있고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   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험 계약을 중도해지할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07호,'18.3.29)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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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맘의 임신을 축하하고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는 삼성화재 <예비맘 클래스>가 지난 12월 18일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태아와 산모의 건강, 그리고 출산 준비를 어떻게 해야 좋을지 고민하는 예비맘이 한 자리에 모였어요.


행사장 입구부터 예비맘을 위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삼성화재 <예비맘 클래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는 특별한 화분! 바로, 태아의 미래를 예측해보는 행운의 화분입니다.




‘당신의 자녀는 엄마 아빠의 모습을 담아 훗날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좋은 부모가 되었습니다’, ‘당신의 자녀는 훗날 전 국민이 뽑은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지도자에 선정됩니다’ 등 다양한 미래의 모습이 리본에 쓰여져 있었어요. 자녀의 모습을 상상하며 화분을 고르는 예비맘들의 모습이 사뭇 진지했답니다. 




클래스에 참여하는 모든 예비맘들에게는 물티슈, 기저귀, 젖병 등 출산에 필요한 용품들로 꾸려진 쇼핑백이 선물로 전해졌어요. 이 외에 다양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드디어 클래스 시작! 유머러스한 MC 슈렉의 진행 덕분에 분위기가 화기애애했어요. 즉석 이벤트로 선물을 증정하기도 했답니다.



출산 전 엄마가 꼭 알아야 할 보험 이야기



이날 준비된 강의는 두 개였는데, 먼저 삼성화재 마케팅파트 고병식 선임의 <출산 전 엄마가 꼭 알아야 할 보험 이야기>가 진행되었습니다. 보험 가입의 순서에 관해 이야기해주었는데요. 일반적인 보험 담보는 병원 이용 절차를 떠올리면 쉽다고 했어요. 성인 건강보험 가입 기준을 바탕으로 한 아래의 표를 살펴볼게요.



위 표의 모든 담보에 대해, 보험 약관상 보상하는 손해에 해당하는 질병을 전제로 보험 가입의 순서를 구체적으로 살펴 보겠습니다. 우선 우리가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겠죠? 이때 들어가는 병원비는 실손의료비에 해당합니다. 건강보험 가입시 가장 기본적인 담보 중 하나이죠. 이후 진단 결과가 나오면 진단비를 통해 치료자금을 준비할 수 있고, 입원 일수에 따른 일당과 각종 수술비 담보를 통해 수술비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수술 이후 치료가 끝나더라도 해당 질병으로 인해 평생 남는 후유장애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때 후유장애를 보장하는 담보가 있다면 안전망이 되어줄 거예요. 또 장기요양상태 시에는 간병인 고용에 장기요양자금을 활용할 수 있고, 사망과 같은 급작스러운 상황을 사망금 담보로 대비할 수도 있어요.




예비맘들을 위한 클래스인 만큼, 자녀보험(어린이보험)에 대한 가입 순서도 살펴봐야겠죠? 이때는 성인 건강보험과 달리 장기요양자금과 사망금을 제외하고 실손의료비, 진단비, 일당, 수술비, 후유장애 등을 생각하면 돼요. 대신 임신과 출산 단계에 필요한 담보들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답니다.


최근 전치태반, 극심한 입덧, 임신중독증 등으로 임신 중 입원치료를 받는 예비맘들이 적지 않은데요. 이 같은 임신질환은 산모의 건강과 아이의 건강을 동시에 위협하기 때문에 더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지만, 일반 성인보험에서는 임신출산 관련 질병은 보장하지 않기 때문에 자녀보험(어린이보험)에서 이를 보장하는지가 더욱 중요하지요. 삼성화재 자녀보험(어린이보험)에서는 약관에서 보장하는 임신질환으로 인한 입원시 실손의료비, 약관에서 정한 임신·출산 질환으로 인한 수술비, 입원일당과 임신중독증, 유산 등도 보장하는 다양한 산모 보장담보가 마련돼 있다고 하니 예비맘들의 눈이 반짝였답니다.(해당 약관 가입시)


임산부 보장의 경우 임신 22주 이내에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임산부 보장의 보험기간은 계약일부터 분만후 42일까지(6주) 해당 기간동안 보장받을 수 있으며 그 이후부터는 임산부 보장이 소멸되고 해당 보험료도 더 이상 납입하지 않습니다.




자녀보험(어린이보험) 선택 시 알아두면 좋을 체크리스트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먼저, 가입 시기에요. 선천성질병으로 인한 장애, 저체중아, 주산기 질환 등 신생아 주요 보장과 임산부 보장 등은 임신 22주 이내 가입해야하므로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꼭 기억해두세요!


두 번째는 만기 조건이에요. 최근에는 30세 만기로 가입한 후 회사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성인보험으로 전환해주는 제도를 운영하기도 한답니다.


세 번째는 보험료 수준이에요. 순수보장형은 보험료 부담이 크지 않고 합리적으로 보장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만기환급금을 높게 설정하면 만기시 목돈을 받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매월 보험료는 상대적으로 높으니 상황에 맞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김태희 교수와 함께하는 임신·출산 Q&A 토크쇼



한 차례 휴식 시간을 가진 뒤, 산부인과 전문의 김태희 교수와 함께하는 <임신·출산 Q&A 토크쇼>가 진행되었어요. 예비맘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은 어떤 것들이었을까요? 


Q1. 임신인 줄 모르고 약을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A1. 임신부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는 것 중 하나입니다. 사실 임신 후에는 약을 안 먹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독감이나 질병 등 엄마의 몸 상태에 따라서 약 복용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초기에 임신 사실을 모르고 약을 먹었다면, 임신 주 수에 따라 그 영향이 다르고 약이 무엇이냐에 따라 달라져요. 따라서 막연히 걱정하지 마시고 주치의와 상담을 하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


Q2. 임신 중 체중 조절과 운동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A2. 임신 중 체중 조절이 쉽지는 않죠. 보통 출산 후 아기와 양수 등의 무게로 6kg 정도가 빠진다고 하니 이를 고려하여 본인이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체중이 너무 갑자기 확 늘면 합병증이 올 수도 있어요. 

임신 전에도 평소에 운동을 해왔다면 강도가 높지 않은 선에서 꾸준히 하는 것을 권장해요. 하지만 체중을 조절한다고 평소 안 하던 운동을 갑자기 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걷기나 수영, 임산부 요가 등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만큼 하는 것이 좋아요.


Q3. 임신 중 운전을 해도 되나요?

A3. 자동차 운전을 해도 되는지 문의하는 분들도 많은데, 아무래도 임신 중에는 배가 나오고 신체적으로 부담을 느끼는 상태다 보니 반사신경이 둔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돌발상황에서 빠른 대처가 어려울 수 있으니 안전 운전, 방어 운전이 가장 중요합니다. 배가 나온 상태에서는 임신부 전용 안전벨트를 이용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배를 압박하지 않고 편안하게 착용하면서 안전도 지킬 수 있겠죠.




마지막 순서는 예비맘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의 선물을 만드는 시간이었어요. 바로 동방사회복지회에 전해줄 모빌인데요. 자녀 사랑을 담은 예비맘의 손길이 더욱 야무지게 느껴졌답니다.



 


두 개를 제작해서 하나는 예비맘이 가져가고, 또 하나는 보육원에 기부하는 뜻 깊은 행사였답니다. 


이 외에도 ‘임산부가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Tea’에 대한 짧은 강의와 경품추첨이 있었어요. 알찬 프로그램으로 임신과 출산에 대한 정보도 얻고, 두 손 가득 무겁게 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삼성화재 <맘쏙케어22 예비맘 클래스>를 통해 예비맘들의 고민이 해소되고 아가와 건강하게 만나기만을 기쁜 마음으로 기대해 봅니다.



무배당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으로 사랑하는 자녀와 예비맘에게 필요한 보장을 탄탄하게 마련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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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실손의료비담보가 포함된 건강보험을 가입하시길 원할 때는 단독실손의료보험인 (무)삼성화재실손의료비보험도 있습니다.

•   실손의료비 담보는 보험업계 공통으로 보험료가 1년을 주기로 변경되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됩니다. 15년 만기 후 재가입시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 있고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   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험 계약을 중도해지할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준법감시필(홍보P, 제17-033호, '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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