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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알못(보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보험상식]은 알쏭달쏭한 보험 상식을 고객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드립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보험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삼성화재와 하나씩 알아볼까요?


“어떤 엄마가 좋은 엄마일까?”


자녀를 계획하고 있거나 출산을 앞둔 예비맘들은 가끔 이런 생각을 하실 거예요.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여러 권의 책을 읽고, 배 속의 아기를 위해 태교에 공들이고, 육아 고수들의 비법을 알고 싶어 하실 텐데요. 무엇보다 좋은 엄마가 되는 중요한 조건은 ‘건강한 엄마’가 아닐까요?


특히 임신은 평소와 다른 호르몬 분비와 신체적 변화를 가져오면서 여성에게 예상치 못한 임신질환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심각한 경우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를 받는 경우도 많이 보셨을 거에요. 이 같은 경우를 대비하는 한 가지 방법으로 ‘보험’도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지금까지 모르셨다 해도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보험을 잘 알지 못하는 ‘보알못’을 위해 임신과 보험에 대한 상식을 함께 알아 볼 거니까요 :)



▶고령 임신이 늘어나면서 임신질환의 위험도 높아지고 있어요!



요즘 취업이나 결혼이 늦어지면서 산모의 평균 연령도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출생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산모의 평균 출산 연령은 32.6세로, 전년보다 0.2세 상승했습니다. 첫 아이를 낳은 평균 출산 연령은 31.6세이며, 35세 이상 고령 산모의 비중은 전체의 29.4%를 차지했습니다. 10년 전(2007년) 35세 이상 고령 산모의 비중이 13.1%였다는 점에 비춰보면 상승속도가 매우 빠른 것이죠.


고령 출산이 늘어남에 따라 임신성 당뇨, 입덧, 조기진통, 임신중독증, 전치태반 등 임신질환의 위험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유산이나 임신질환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출산을 기피하는 분들도 있을 정도입니다.




▶임신질환,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네, 안타깝지만 맞습니다. 임신과 관련한 질환으로는 개인의 기존 실손의료비보험에서는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난 그럴 일 없을 거야.”라고 생각하지만, 임신중독증이나 심한 입덧, 임신성 당뇨 등은 발병 전까지 아무도 모릅니다. 갑자기 발병한 임신질환으로 병원에 입원했는데, 기존의 실손의료비보험에서 보상 처리가 되지 않는다면 얼마나 당황스러울까요? 게다가 요즘은 여성이 아이를 임신하더라도 경제활동을 이어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임신질환으로 입원해야 하면 경제적으로도 영향을 입을 수 있지요.


이런 경우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으로 준비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드실 거예요.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입원일수 제외)’를 비롯한 다양한 산모 보장 특약들이 든든하게 지켜주거든요.



▶현명한 엄마의 비결, <NEW 엄마맘에 쏙드는>으로 준비해요!


일반적으로 실손의료비보험은 임신과 출산에 관련한 질환은 보장하지 않았으나 최근 늦은 결혼과 출산 등 사회적 흐름에 따라 예비맘과 태아의 건강을 보장해야 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화재는 지난 2015년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입원일수 제외)’ 특약을 업계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입원일수 제외)' 담보는 통상적인 분만을 제외하고 유산, 입덧, 임신성 당뇨, 임신중독증, 자궁경관 무력증, 조기진통 등으로 입원 시 보험가입금액을 한도로 입원비의 80%까지 보장합니다. 또 많은 산모가 걱정하는 임신중독증을 보장하는 ‘임신중독증 진단비’(최초 1회에 한함) 보장도 있습니다.(해당 특약 가입 시)


삼성화재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입원일수 제외)' 특약은 사회의 흐름에 맞춰 기존 보험에서 보장하지 못했던 부분을 새롭게 담보하고 소비자의 편익성을 증대하는 등 독창성과 필요성을 인정받아 당시 손해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 사용권’을 인정받기도 했어요. 지금은 삼성화재 어린이보험(자녀보험) <NEW엄마맘에쏙드는>에서 많은 예비맘이 선택하는 인기 담보 중 하나에요.

 


삼성화재 어린이보험(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은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입원일수 제외), 엄마임신∙출산질환수술비, 엄마 임신∙출산질환입원일당(4일이상), 임신중독증 진단비 등 임신 기간을 든든하게 지원하는 다양한 특약으로 보장해드립니다.(해당 특약 가입 시) 태아도 미리 실손입원의료비(출생 이후 보장)에 가입할 수 있고, 엄마도 임신 중 다양한 위험에 대해 든든하게 대비할 수 있어요.


아이는 물론, 산모의 위험까지 보장받고 싶다면? ☞무배당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으로 대비하세요! 출생 시 위험뿐만 아니라 자녀의 사고, 질병까지 함께 보장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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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생각만 해도 설레고 기쁜 마음이지요? 하지만 기쁨도 잠시, ‘엄마’라는 새로운 역할과 함께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두려움도 느껴질 텐데요.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여러 조언을 듣는 것으로는 단단히 대비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아이와 엄마 모두 보장받을 수 있는 보험으로 현명하게 준비해나가시길 바랍니다.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실손의료비담보가 포함된 건강보험을 가입하시길 원할 때는 단독실손의료보험인 (무)삼성화재실손의료비보험도 있습니다. 

· 실손의료비 담보는 보험업계 공통으로 보험료가 1년을 주기로 변경되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됩니다. 15년 만기 후 재가입시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 있고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 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험 계약을 중도해지할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34호,'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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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회와 달콤한 율무차, 그리고 수분 촉촉 알로에까지. 맛과 건강을 위해 챙겨 먹었던 음식이 임산부에게는 자칫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삼성화재와 함께 임산부가 먹으면 안 되는 음식의 종류와 그 이유에 대해 알아볼까요? :)



1. 날 음식

 


임신을 했을 때는 회와 날고기, 덜 익힌 육류 등의 섭취를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로 포유류와 조류 등의 장 속에서 기생하는 '톡소플라즈마'라는 기생충에 감염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는 태아의 사산, 유산, 기형, 발육 지연 등의 증세를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음식은 될 수 있는 대로 익혀 먹고, 채소의 경우엔 과채 전용 세정제를 사용하거나 살짝 데쳐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2. 녹두 

 


녹두는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어 몸의 열을 내려주지만, 소염 작용을 하는 성분이 있기 때문에 태아의 지방질을 해칠 수 있습니다. 충분한 영양공급이 필요한 태아의 성장을 저해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3. 율무

 


율무는 피부에도 좋고, 성인병 예방과 변비 예방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여줍니다. 


차가운 성질의 율무는 지방을 분해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임산부가 섭취할 경우, 태아의 지방질을 분해해 유산 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이뇨 효과 또한 뛰어나 양수의 양을 줄여 태아의 생명에 해를 가할 수도 있으므로 섭취를 지양해야 합니다.



4. 생강

 


생강은 혈액을 맑게 해주고 혈액순환을 도우면서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줌과 동시에 임산부에게는 입덧을 잠재우는 방안으로 활용되기도 하는데요. 열이 많은 식품이기 때문에, 감기에 걸려도 약을 먹지 못하는 임산부에겐 감기약으로써의 역할도 훌륭히 해낸다고 해요.


하지만, 아무리 좋은 것이라고 해도 무엇이든지 과한 것은 금물! 소량 섭취는 괜찮지만, 다량으로 섭취할 경우 습진, 두드러기, 아토피 등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답니다. 



5. 알로에

 


알로에는 몸을 차게 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피부미용과 변비 해소에는 좋지만, 몸이 항상 따뜻해야 하는 임산부에게는 위험한 식품입니다. 알로에 음료보다는 따뜻한 물을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6. 배

 


배는 비타민 C를 비롯한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지만, 기본 성질이 차갑기 때문에 몸이 항상 따뜻해야 하는 임산부에게 권하는 과일은 아닙니다. 소량 섭취는 괜찮지만, 다량으로 섭취하는 경우, 배탈을 야기할 수도 있으므로 가급적 섭취를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7. 카페인 음료 (커피, 홍차, 에너지 드링크 등)

 


커피, 홍차, 에너지 드링크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활력을 주지만, 임산부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인 칼슘과 철분이 몸에 흡수되는 것을 방해해요. 하루 300mg 이상의 카페인을 먹게 되면 태아의 생식 능력과 신경발달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카페인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및 섭취량 감소 방안에 관한 연구, 이혜원, 한국조리학회지 제6권 제3호, 2000.12)


가급적이면 마시지 않는 것이 좋겠지만, 꼭 마시고 싶다면 디카페인 음료 위주로 섭취할 것을 권장합니다.



그밖에도 소주, 맥주와 같은 알코올과 탄산음료, 패스트푸드 등 자극적인 맛의 정크푸드도 태아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음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제약이 많죠? 역시 엄마가 되는 길은 여러모로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상품의 설명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출산을 앞두고 고민이 많으시다면? 무배당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과 함께 사랑하는 자녀와 예비맘에게 필요한 보장을 탄탄하게 마련해보세요! 삼성화재가 여러분의 건강한 출산과 안녕을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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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현 의학박사의 증상으로 알아보는 질병 상식

9편 ‘가슴이 두근거려요’



지금 이 순간에도 심장은 계속 뛰고 있습니다. 그런데 편하게 앉아있거나 서 있을 때, 천천히 걸을 때에는 좀처럼 심장이 콩닥콩닥, 두근두근 뛰는 것을 느끼지 못 하지요. ‘두근두근’이라는 노래 의 가사처럼 설레는 일로 두근거리면 좋겠지만, 바삐 걷거나 놀랄 일도 없는데 가슴이 두근거리면 불안해지곤 합니다. 정말 심장에 무슨 일이라도 생긴 것은 아닐까 걱정이 됩니다. 이번에는 두근거림에 대해 알아봅시다.



1. 두근거림은 왜 생기나요?


원시시대에는 사냥을 나갔다 사자와 마주치면 심장이 요동쳤지만 요즘에는 중요한 시험날 문제지를 받아볼 때, 면접시험장의 문을 열고 들어설 때 가슴이 뜁니다. 월드컵처럼 손에 땀을 쥐는 스포츠 경기를 볼 때에도 가슴이 두근거리지요. 이처럼 감정과 관련해 심장이 두근거리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런데 두근거림이 잦아 불편하다면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일 수 있어요. 먼저 심장 문제가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심장 박동이 고르지 않은, 즉 맥박이 고르지 않은 ‘부정맥’이 원인일 수 있어요. 부정맥은 종류가 다양하고, 부정맥이 있더라도 아무 증상을 못 느끼는 경우도 많아요.


수시로 마음이 불안하고 갑자기 공포가 밀려오면서 두근거리면 심장 때문이 아니라 정신적인 문제일 수 있어요. 불안장애나 공황장애가 대표적입니다.


몸에 심장 박동을 빠르게 하는 호르몬이 지나치게 많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갑상선호르몬 농도가 너무 많이 올라간 갑상선중독증(갑상선기능항진증 포함) 환자가 그런데요. 목 앞이 튀어나오거나 눈이 점점 튀어나오면서 두근거리면 갑상선기능항진증일 수 있습니다. 콩팥 근처의 ‘부신’이라는 장기에 갈색세포종이라는 혹이 생기면 맥박과 혈압을 올리는 아드레날린이 많이 분비되어 두근거릴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혈당이 떨어져 저혈당이 생기면 허기가 지고 가슴이 두근거리면서 식은땀이 날 수 있습니다. 또한, 커피나 술을 많이 마셔도 가슴이 두근거릴 수 있는데요. 한 두 잔만 마셔도 두근거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약, 한약, 건강기능식품을 먹은 뒤 두근거릴 수도 있고요. 빈혈이 심하거나 임신 중에도 맥박이 빨라지면서 두근거릴 수 있습니다.



2. 두근거리는 증상도 조금씩 차이가 있나요?


네, 일시적인 감정 변화나 운동 직후처럼 자연스럽게 두근거리는 상황은 빼고 알아볼게요. 스스로 느끼는 두근거림이 어디에 속하는지 생각해보세요.


□ 이따금 가슴이 ‘쿵’하고 느껴져요.

 → 부정맥(심방조기수축, 심실조기수축 등)일 수 있어요.

 별안간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해서 몇 분간 지속해요.

 → 부정맥(발작성 상심실성 빈맥 등)일 수 있어요.

 갑자기 초조, 불안해지고 심한 공포가 밀려와요.

 → 불안장애, 공황장애일 수 있어요.

 더위를 타거나 살이 빠지거나 손이 떨려요.

 → 갑상선중독증(갑상선기능항진증 등)일 수 있어요.

 별안간 머리가 아프면서 식은땀이 나요.

 → 저혈당 또는 부신에 혹(갈색세포종)이 있을 수 있어요.

 술 마신 다음 날 가슴이 두근거려요.

 → ‘휴일 심장 증후군’일 수 있어요.


흔한 부정맥인 심방조기수축이나 심실조기수축은 가끔씩 심장의 심방 또는 심실에서 전기적 자극이 생기는 겁니다. 발작성 상심실성 빈맥은 갑자기 맥박이 빨라져서 몇 분간 지속되다가 사라지곤 하지요. 휴일 심장 증후군은 다음 날이 쉬는 날이라고 마음 놓고 폭음해서 심장에 순간 무리가 되는 경우입니다. 휴일에 부정맥이 생긴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죠.



3. 부정맥이 있는지 혼자서도 알 수 있나요?

 


스스로 맥박을 짚어봅시다. 맥박이 일정한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뛰는지, 아니면 중간중간 엇박자가 나거나 계속해서 불규칙하게 뛰는지 살펴보세요.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한 상태에서 손목의 바깥쪽 부위에 다른 손의 검지와 중지를 살짝 올려 짚어보세요. 맥박이 뛰는 게 느껴질 겁니다. 잘 안 되면 가족, 동료, 친구와 서로 연습해 보세요. 아니면 한 쪽 턱에서 목으로 연결되는 부위를 손가락으로 살짝 눌러 짚어볼 수 있습니다. 이 때 동시에 양쪽 목을 짚지는 마세요.


가슴이 두근거릴 때 이렇게 짚어서 맥박이 고르지 않으면 부정맥일 수 있습니다. 간혹 가슴 주위 근육이 씰룩거리는 것을 부정맥으로 착각할 수 있는데, 이런 경우는 맥박을 짚어보면 규칙적으로 느껴지겠지요. 어떤 경우든 두근거림 때문에 불편하고 맥박이 고르지 않은 것 같으면 진료를 받으세요.



4. 어떤 검사를 하나요?


병원을 찾으면 심장 박동을 확인하는 심전도검사를 합니다. 증상이 없어도 심전도에서 부정맥이 확인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면에 분명 두근거렸고 집에서 맥박을 짚었을 때 고르지 않았는데 심전도에서 이상이 없는 경우도 있어요. 하필 심전도검사를 하는 순간에 부정맥이 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필요하면 하루 종일 심장 박동을 확인할 수 있는 24시간 심전도 기계를 착용하고 집에서 생활한 뒤 부정맥이 있었는지 컴퓨터로 분석하기도 합니다. 그밖에 호르몬 과다가 의심될 때에는 호르몬이 많이 나오는지 확인하기 위해 해당 호르몬 검사를 하기도 합니다.


● 심장검사: 기본적으로 ‘심전도’  부정맥이 없어도 의심되면 ‘24시간 심전도’, ‘사건 기록기’ 등 정밀검사 시행

● ‘심전도’에서 부정맥이 있을 경우  필요하면 부정맥이 얼마나 자주 생기는지 확인하기 위해 추가로 ‘24시간 심전도’를, 시술을 위해 ‘전기생리검사’를 시행하거나 심장근육이나 판막 등 이상을 확인하기 위해 ‘심초음파’ 등 정밀검사 시행

 갑상선중독증(갑상선기능항진증 등)이 의심되면  갑상선기능검사 시행

 부신 혹(갈색세포종)이 의심되면  부신호르몬 검사 시행 후 필요하면 부신 CT 등 시행

 빈혈이 의심되면  일반혈액검사(적혈구, 혈색소 등) 시행

 저혈당이 의심되  혈당 검사 시행

 



5. 어떻게 치료하나요?


원인에 따라 치료가 달라집니다. 부정맥은 치료가 필요 없는 것부터 꼭 치료해야 하는 것까지 천차만별입니다. 같은 심방조기수축, 심실조기수축이라도 자주 발생하지 않으면 치료하지 않고 두고 보지만 매우 자주 나타나면 약을 먹기도 합니다.


어떤 부정맥은 원인이 되는 심장의 부위를 고주파로 없애는 시술(고주파 전극도자 절제술)을 하기도 하고, 드물게 심장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부정맥 가운데 심실빈맥이나 심실세동처럼 맥박이 매우 빨라 혈압이 떨어지면서 갑자기 쓰러져 위독해질 위험이 있는 경우에는 미리 예방 차원에서 삽입형 제세동기라는 기구를 넣는 시술을 합니다. 쉽게 말하면 심폐소생술 때 사용하는 전기충격기를 몸에 넣어두는 겁니다. 아무도 없을 때 쓰러지더라도 몸 안에 넣어둔 삽입형 제세동기가 작동해서 전기충격을 주도록 하는 것입니다.


당뇨병 환자가 저혈당이 생겨서 가슴이 두근거리면 당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설탕 또는 꿀 한 숟가락을 먹거나 요구르트, 주스, 청량음료, 사탕 등을 먹으면 혈당이 빨리 올라갑니다. 반면에 초콜릿, 아이스크림은 지방 성분이 있어서 혈당이 오르는데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어요.


빈혈이 매우 심하면 수혈을 할 수도 있지만 빈혈의 원인도 다양합니다. 철결핍 빈혈일 때에만 철분제를 복용하는 것이지 무턱대고 철분제를 복용하면 안 됩니다. 즉 빈혈의 종류에 따라 치료가 달라집니다.


갑상선에 염증이 생긴 갑상선염 때문에 일시적으로 혈액 내 갑상선호르몬 농도가 올라간 갑상선중독증에서는 맥박을 낮추는 약을, 실제로 갑상선에서 호르몬을 많이 만들어내는 갑상선기능항진증에서는 추가적으로 갑상선기능을 낮추는 약을 함께 투여합니다.



6. 부모님이 심방세동이 있으신데 꼭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치료가 필요한 부정맥 가운데 반드시 잊지 말아야 할 것이 바로 심방세동입니다. 심방세동은 심방의 여러 군데에서 전기적인 자극이 중구난방으로 발생해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질환인데요. 맥박이 가끔 불규칙한 것이 아니라 계속 불규칙합니다. 그래서 맥박만 잘 짚어도 충분히 의심할 수 있지요. 그런데, 심방세동이 있어도 두근거림이 전혀 없을 수도 있어요. 


치료를 통해 불규칙한 심방세동이 정상 맥박으로 돌아오면 좋겠지만 그렇게 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결국 많은 환자가 불규칙한 맥박으로 평생을 살아야 하는데 이때도 꼭 치료가 필요합니다. 맥박이 빨라져서 심장기능이 약해지지 않도록 해야 하고 무엇보다 심장 안에 피떡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시냇물도 바위 주위에 이끼가 생기지요. 마찬가지로 심장 박동이 불규칙한 심방세동이 계속 되면 심장 안에 피가 굳어서 피떡(혈전)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피떡이 떨어져 나가면 혈관 속을 떠돌아다니다 어딘가를 막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뇌혈관을 막으면 뇌졸중(중풍)이 됩니다. 이처럼 한쪽 팔다리가 마비되고 말이 어눌해지고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해야 하는 불행의 시작이 심방세동일 수 있습니다. 


평소 아무런 증상이 없더라도 피가 쉽게 엉기지 않게 하는 약을 먹어야 하는데 보통 아스피린만으로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에 피떡이 생기는 것을 예방하는 좋은 약들이 많이 나왔으니 의사와 상의하기 바랍니다.



7. 피해야 할 음식이 있나요?

 


카페인 섭취가 많으면 맥박이 빨라지고 없던 부정맥도 생길 수 있어요. 따라서, 카페인 함량이 높은 커피, 에너지음료 등을 지나치게 많이 마시지 않도록 합니다. 개인 차가 있으니 가슴이 불편하다 싶으면 피해야 합니다. 


과음, 폭음하면 다음 날 부정맥이 생겨 가슴이 두근거리는 ‘휴일 심장 증후군’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다음 날 쉰다고 방심해 평소보다 한 두 잔 더 마셨다가 일이 벌어집니다. 자몽주스와 약을 함께 먹으면 상호작용을 일으켜 부정맥이 더 잘 생길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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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세상에 나와 성인이 되기까지 길게는 100세까지도 대비할 수 있는 자녀보험,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오늘은 이은경RC, 차은경RC와 함께 임신-출산-육아 전반에 걸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자녀보험(어린이보험)과 각종 보험 담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우리도 삼성화재 자녀보험으로 자녀를 키우고 있는 엄마 RC예요!



■ 이은경 RC : 안녕하세요. 양천지역단 서교지점 이은경 RC입니다. 삼성화재와 고객 사이의 허브 역할을 하며 때로는 위기를 함께 이겨내는 든든한 버팀목으로, 때로는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친구 같은 역할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도 삼성화재 ‘엄마맘에 쏙드는’ 자녀보험으로 제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누구보다 엄마들의 마음을 잘 안답니다. 




■ 차은경 RC : 안녕하세요. 노블레스 강남지점 차은경 RC입니다. 늘 고객의 입장에서 보험을 안내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도 두 자녀를 키우고 있어 자녀보험 상담을 할 때는 같은 엄마의 입장으로 다가가게 돼요. 그래서 예비맘이나 육아맘과 공감대가 잘 형성된답니다.



요즘 예비맘, 어머니들은 자녀보험(어린이보험)을 이렇게 활용해요



■ 차은경 RC : 예전에는 출산 전보다 출산 후에 자녀보험에 가입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최근에는 많은 고객님들이 임신 22주 전에 가입할 수 있는 태아특약 담보에 대해 많이 공부하고 준비하세요. 임신 22주 이내, 자녀보험과 함께 태아특약에 가입해두어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생길 수 있는 위험에 대비하고 보장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 추세입니다.


■ 이은경 RC : 삼성화재 자녀보험은 기본계약 보험기간의 30세 만기에 한해 100세 만기로 전환할 수 있어요. 그래서 100세 만기 가입을 선호하는 부모들도 꽤 많은데요. 자녀가 성장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질병으로 인해 성인시점에서 보험가입에 제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에요. 건강할 때 가입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또, 성인보험 담보를 어린 자녀에게 미리 가입해줌으로써 보험료에 대한 부담을 자녀에게 부여하지 않고, 자녀가 성인이 되었을 때 나오는 환급금을 나중에 목적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길게 보고 준비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해당 특약 가입시)



엄마가 건강해야 아기도 건강!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 담보를 준비하세요



■ 이은경 RC : 요즘은 취업이나 결혼이 늦어지면서 산모의 평균 연령도 높아지고 있어요. 임신성 당뇨, 입덧, 조기진통, 임신중독증 등 노산에 따른 임신질환도 많이 늘어나는 편이고요. 이때 임신질환은 일반 실손의료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없지만, 삼성화재 자녀보험에서는 약관에서 보장하는 임신질환으로 입원할 경우 실손입원의료비, 입원일당을 보장해드려요. (해당 특약 가입시)

※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의 경우 통상분만 입원일수(자연분만 4일, 제왕절개 8일) 제외


임신을 하면 호르몬 변화에 의해 혈당 수치가 올라가서 임신성 당뇨가 생기기 쉬워요. 그런데 임신성 당뇨는 출산 후에도 일반 당뇨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해요. 그래서 예방과 치료가 더욱 중요한데, 임신질환 실손의료보험 특약이 준비되어 있다면 관리에 도움이 되겠죠. 또, 임신중독증이나 유산 등도 보장받을 수 있어요. (해당 특약 가입시)


특히 부모가 기병력자일 때는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와 태아특약으로 대비하는 것이 더욱 필요해요. 제 고객 중에도 고혈압, 당뇨 병력이 있어서 오랜 시간 약을 복용해온 경우라든지, 유산 경험이 있는 분들이 적지 않은 편이에요. 그런데 이 경우, 자녀가 태어났을 때 아무래도 병력이 없는 부모의 자녀들보다 병치레를 많이 하더라고요. 모세기관지염에 걸린다든지 열이 난다든지 병원에 가야 할 일이 많이 생기는 것을 봤어요. 



임신 22주 이내에만 가입할 수 있는 태아특약, 실제 보상 사례를 소개해드릴게요


■ 차은경 RC : 많은 분들이 그렇듯이 저도 임신했을 때 22주 이내 가입할 수 있는 태아특약 담보에 가입했어요. 이 특약들은 임신 22주가 넘으면 가입하고 싶어도 가입할 수 없는 담보이고, 아이가 태어나서 가장 먼저 보장 받을 수 있는 담보들로 구성되어 있거든요. 주로 저체중아 출생에 관한 입원일당이나, 주산기질환 신생아 입원일당 등을 태아특약이라 하는데요. 장해출생보장이나 선천이상 수술비 같은 담보도 보험금 지급 횟수가 생각보다 많은 편입니다. (태아 때 가입하더라도 출생 이후 보장됨)



장해출생이라는 단어 때문에 대부분 내 아이에게 일어나지 않을 먼 일로 느끼시는데, 요즘 조기 출산하는 경우 아이에게 기흉(폐에 조그맣게 구멍이 나는 질환) 등이 많이 나타난다고 해요. 


작년에는 한 고객으로부터 아이가 자꾸 왼쪽으로만 눕는다고 전화가 왔어요. 소아과에 가보길 권해드렸는데, 병원에서 ‘사경’이라는 진단이 나왔어요. 경부가 뒤틀려 한쪽으로 기울어진 상태를 말하는데, 다행히 신생아 때 발견이 되어서 한 달 정도 물리치료 받고 금방 나았어요. 이때도 장해출생보장 담보로 정액 보장받으셨지요.


■ 이은경 RC : 최근 몇 년간 소아암 발병률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서 다발성소아암진단비 담보도 많이 가입하세요. 소아암은 완치율이 80% 정도지만 투병기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때 아이를 돌보기 위해 부모 중 한 사람이 경제활동을 포기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할 텐데, 보험금을 잘 활용한다면 긴 투병기간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되겠지요. 삼성화재의 다발성소아암진단비 담보는 소아백혈병코드가 포함되어 보장 폭이 넓습니다. (해당 특약 가입시)


■ 차은경 RC : 선천성 장애를 보장하는 선천이상수술비 담보도 굉장히 유용합니다. 보통 호흡기나 순환기 계통에 선천이상이 많이 발생한다고 하는데, 초음파로 미리 진단되지 않는 염색체 기형이나 변형 등도 이 담보로 보장받을 수 있어요. 당연히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나는 게 가장 큰 행복이지만, 혹시나 모를 일에 대해서 작은 금액으로 큰 부담을 대비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담보입니다. (해당 특약 가입시)


성장기에는 실손의료비*와 상해 관련 담보로 생활 속 각종 위험을 대비하세요


*2018년 4월부터 실손의료비 특약 가입은 불가하며, 단독 실손의료보험 상품으로만 판매됩니다.



■ 차은경 RC : 단체활동을 시작하는 유아·취학 시기에는 외부생활을 시작하면서 생길 수 있는 바이러스성 질환(호흡기, 장 감염)에 대한 대비와 상해 관련 담보가 큰 도움이 됩니다. 


아이들은 교실이나 운동장에서 장난을 치다가 넘어질 때 손을 잘못 짚는 경우가 빈번하거든요. 어릴 때는 뼈가 가늘어서 골절되기 쉬운데, 이를 가볍게 생각하다가 성장판 손상으로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항상 주의가 필요해요. 교통사고가 아닌 이상 우리아이가 상해 후유장해 담보로 보장받을 일이 있을까 생각하는 분들도 있지만 상해로 인한 후유장해도 생활 속에서 일어나기 쉽습니다.


■ 이은경 RC : 제가 아는 119 구급대원에게 들은 사례가 있어요. 어린이가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전봇대에 세게 부딪혀서 넘어졌는데, 자전거 손잡이가 꺾이면서 다리를 파고 들어 대동맥이 끊어진 거예요. 생명까지 위협하는 아주 위험한 상황인데, 대동맥이 끊어지면 크든 작든 후유장해가 생긴다고 해요. 사실 동네에서 자전거를 타는 건 일상 속에서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잖아요. 격한 운동을 해야만 이런 일이 생기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다시금 들었습니다. 


■ 차은경 RC : 스쿨존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만큼,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일어나는 사고가 증가하고 있는데요. 스쿨존에서 교통사고로 상해를 입은 경우 보장해주는 ‘스쿨존내 어린이교통사고보장’ 특약도 추천드려요. 


■ 이은경 RC : 이외에 다양한 질병을 대비하는 진단비, 수술비 등의 담보도 지급률이 높아요. 입원일당 특약에도 많이 가입하시는데요. 아이들이 아프면 보채기도 하고, 기타 전염성 질병에 대한 불안감이 있어서 1인 1실로 입원하기를 원하시는데, 이때 실손의료비*에서 일부 보장되는 병실차액에 대한 부분을 보장 받을 수 있어요. 

*2018년 4월부터 실손의료비 특약 가입은 불가하며, 단독 실손의료보험 상품으로만 판매됩니다.



치아 관리가 중요한 시기, 치아보험으로 목돈 드는 치과 진료도 안심할 수 있어요



■ 차은경 RC : 5세 이상 아동기에 접어들 때 집중적으로 치과에 갑니다. 그 시기에 아이들이 섭취하는 간식과 음식, 특히 젤리 같이 끈적끈적해서 입안에 남아있기 쉬운 종류가 충치를 많이 유발한다고 해요. 치아발육 및 치아보존치료도 가장 빈번하게 이루어지는 시기라 치아보험을 준비해둔다면 치과에 갈 때도 비용 부담이 줄어들 거예요. 



특약 선택과 보험료 설정, 가입할 때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 이은경 RC : 담보를 한 번 설계해두면 나중에 빼는 것은 가능하지만 일부만 추가하는 것은 불가능해요. 원하는 담보를 넣고 싶다면 자녀보험을 새로 설계해 추가로 가입해야 하죠. 그래서 처음 가입할 때 대비할 수 있는 여러 담보를 잘 넣어 놓고 나중에 빼가면서 조정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할 수 있어요. 


■ 차은경 RC : 자녀보험 가입할 때, 첫 보험료만 보지 말고 갱신 시점의 갱신 보험료를 꼭 비교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어릴 때는 아이가 자주 아프기도 하고, 큰 병이 아니더라도 초기 진단이 중요하기 때문에 병원에 가는 빈도가 높아요. 그렇기 때문에 실손의료비*가 다소 높게 책정되는 면이 있는데, 아이가 자라면서 불필요한 특약을 빼다 보면 아무래도 보험료가 낮아지겠지요.(*2018년 4월부터 실손의료비 특약 가입은 불가하며, 단독 실손의료보험 상품으로만 판매됩니다.) 또한, 보험료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지급률이 높다는 뜻이기도 해요. 보험회사의 지급 여력이 어떠한지, 지급 관리가 잘 이루어지는지 등을 고려해 가입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실손의료비 담보는 보험업계 공통으로 보험료가 1년을 주기로 변경되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됩니다. 15년 만기 후 재가입시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 있고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   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험 계약을 중도해지할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07호,'18.3.29)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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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기다리는 가정에 찾아오는 최대의 축복, 바로 임신 소식일 텐데요. 저출산 시대에 육아가 어렵다고는 하지만 자녀를 낳고 키우면서 가정을 꾸려가는 행복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 겁니다. 


임신 후 아이를 맞이할 준비를 하면서 부부는 다양한 계획을 세우죠. 특히 자녀보험(어린이보험)은 아이의 건강과 미래에 직접 연관되어 꼼꼼히 따져보게 됩니다. 


예비맘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은 무엇일까요? 오랜 기간 <삼성화재 예비맘 클래스>에서 예비맘을 직접 상담을 해온 서교지점 이은경 RC와 강남노블레스지점 차은경 RC가 다섯 가지 대표 질문에 답해주었어요. :)


 

Q1. 자녀보험 가입 시 적정 수준의 보험료는 어느 정도일까요?



흔히 애들 보험료로 얼마쯤 하면 되느냐고 많이 물어보시죠. 하지만 구체적으로 얼마 정도가 적당하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어요. 고객의 경제적 상황, 보장 구성, 보장 기간 설정 등에 따라 보험료가 달라지기 때문이죠.


하지만 보험료와 관련해 꼭 유념하셔야 할 부분이 있어요. 갱신형 담보가 포함되어 있는 보험의 경우, 계약 시 첫 보험료 수준으로만 비교하지 말고 갱신시 예상보험료도 꼭 확인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보험사마다 리스크를 관리하는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첫 보험료는 좀 높더라도 갱신시 보험료 인상폭이 낮기도 하고, 첫 보험료는 저렴하더라도 이후 갱신시 보험료 인상폭이 큰 경우도 있어요. 따라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험료를 따져보시는 게 좋습니다.


▷ ‘자녀보험 가입 시 적정 보험료’ 더 자세한 내용 보러 가기 (맘쏙케어22)


 

Q2. ‘계약전환제도’가 있던데, 실제로 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자녀보험을 처음부터 100세까지 보장받도록 설계하면 보장은 든든하지만 보험료가 많이 부담될 수 있습니다. 또 아이가 성인이 된 후에는 더 이상 부모가 뒷바라지 할 게 아니라 자녀 스스로 보험을 관리할 시기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삼성화재 자녀보험은 자녀가 독립하는 30세까지 합리적인 보험료로 든든한 보장을 제공하고, 이후 간편한 절차에 의해 100세까지 보장이 가능한 계약으로 전환해 주는 계약전환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우리 아이가 많이 아파서 보험금을 지급받으면 나중에 계약 전환을 못하는 게 아닐까 걱정하시기도 해요. 하지만 계약 전환 시점 이전에 보험금을 지급받으신 적이 있더라도 계약 전환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아이가 성인이 됐을 때 건강상태에 따라 새로운 보험에 가입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 걸 감안한다면 매력적인 제도이죠. 


계약전환 시에는 전환 당시의 가입조건과 인수기준에 따라 회사가 정하는 전환계약 형태의 보험으로 전환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환할 당시 법령과 제도에 따라서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꼭 약관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소중한 자녀를 위해 가입하는 보험이고 아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그리고 최장 100세까지 아이의 위험을 보장하는 보험인 만큼 긴 기간 동안 든든하게 보장을 제공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튼튼한 회사인지도 꼭 살펴 보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Q3. 자녀보험 가입 시 어떤 보장을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할까요?



기본적으로 실손의료비보험은 많이들 준비하고 계시죠. 어릴 때는 잠깐만 눈을 떼도 골절이나, 화상 등 위험이 높고 열감기나 독감 등 잔병치레도 많아서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고액 치료비가 필요한 항목도 보험으로 준비하는 걸 추천합니다. 

 

단, 기존에는 자녀보험(어린이보험)의 특약 중 하나로 실손의료비를 가입할 수 있었으나 2018년 4월부터 실손의료비 특약이 없어지고 전 보험사에서 단독 실손의료비보험 상품으로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손의료비보험과 함께 자녀보험을 가입하여 충분한 보장을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요즘은 결혼이 늦어짐에 따라 출산 연령도 크게 높아져서 안타깝게도 선천적인 장애를 안고 태어나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해요. 주위에서도 아기가 심장에 작은 구멍이 생겨 태어나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또 소아백혈병과 같이 막대한 병원비가 드는 병으로 고생하는 아이들도 많고요. 보험이 정말 필요할 때는 바로 이런 경우일 거에요. 


선천성 장애와 관련한 보장들은 대부분 임신 22주 이내 가입할 수 있게 되어 있으니 미리 준비하시길 바라고요, 중대질병과 수술을 보장하는 담보들도 함께 준비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삼성화재는 장해출생보장, 선천이상수술비, 다발성소아암 진단비 등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특히 다발성소아암진단비 보장은 소아백혈병코드가 포함되어 보장 폭이 넓습니다.(해당 특약 가입시) 


이런 보장들은 보험료가 다소 높을 수는 있지만, 그만큼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되는 경우를 대비하는 보험의 역할을 톡톡히 할 거에요. 


▷ ‘자녀보험 가입 시 꼭 필요한 보장’ 더 자세한 내용 보러 가기 (맘쏙케어22)


 

Q4. 삼성화재 자녀보험만의 차별화된 보장이 있다면?



삼성화재 자녀보험은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입원일수 제외) 보장으로 아기뿐만 아니라 임신중인 예비맘의 건강까지 생각한 보험이에요. 이 보장을 모르시는 분들도 꽤 많은데요. 일반 실손보험에서는 임신출산질환을 보장하지 않지만, 삼성화재 자녀보험에서는 약관에서 보장하는 임신질환으로 인한 입원할 경우 실손의료비, 입원일당을 보장해 드리고, 임신중독증이나 유산 등도 보장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출산을 준비할 수 있어요. (해당 특약 가입시)


요즘에는 출산 연령이 높아지면서 임신성당뇨, 조기 진통, 전치태반 등으로 입원하는 예비맘들이 늘고 있어요. 또 자궁수축이 덜 되어 분만 후 출혈도 늘어나는 추세고, 심한 입덧으로 입원하는 분들도 적지 않아요.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 특약에 가입했다면 이런 경우에도 든든하게 보장 받을 수 있답니다.



Q5. 보험상품으로 아이 교육비를 마련할 수도 있나요? 



네. 다양한 보험상품을 잘 활용하면 자녀의 위험보장은 물론 교육 주기별 목돈 마련도 가능합니다. 삼성화재 자녀보험<NEW엄마맘에쏙드는>으로는 실손의료비 등 다양한 위험 보장을 준비하고, <수퍼세이브>와 같은 저축성보험을 활용하면 아이의 학자금 등 돈이 필요한 시기에 목돈을 마련할 수 있어요. 


▷ <수퍼 세이브> 더 자세한 내용 보러 가기 (클릭)



더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다면 삼성화재의 다양한 상품서비스를 소개하는 <삼성화재 프로포즈>(www.sfpropose.com)에도 방문해 보세요! 고객의 평생 동반자 삼성화재가 3가지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보험 관련 콘텐츠를 알기 쉽게 소개해드리는 특별한 모바일 서비스입니다.


삼성화재가 예비맘 여러분의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를 응원합니다!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실손의료비담보가 포함된 건강보험을 가입하시길 원할 때는 단독실손의료보험인 (무)삼성화재실손의료비보험도 있습니다. 

•   실손의료비 담보는 보험업계 공통으로 보험료가 1년을 주기로 변경되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됩니다. 15년 만기 후 재가입시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 있고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   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험 계약을 중도해지할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 (0103, 제18-001호,'1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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