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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 가족들과 풍성한 시간을 보내셨나요? 매년 돌아오는 추석이지만, 이번 명절은 긴 연휴와 함께해서 더욱 특별했으리라 생각됩니다. 무려 열흘에 달하는 기간이었던 만큼 가족과 친구, 연인 등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에 충분했던 시간이었는데요. 추석을 맞아 ‘어떤 선물을 드려야 할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삼성화재가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삼성화재와 꾸까(kukka)가 함께하는 <花사한 클래스>는 한 달에 한 번 ‘당신의 봄’을 만날 수 있는 플라워 클래스로 꽃 향기 가득한 꾸까 쇼룸에서 마음껏 꽃을 만지며 일상에서의 고민과 걱정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지요. 클래스를 즐기다 보면 ‘힐링한다’는 말이 무엇인지 알게 될 거예요. 


<花사한 클래스>는 매월 중순, 삼성화재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을 통해 참여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 페이스북 바로 가기 (클릭)




이번 <花사한 클래스>는 추석을 한 주 앞둔 9월 26일에 진행되었기 때문에 그 주제도 특별했답니다. 추석을 맞아, 직접 만든 플라워박스에 따뜻하고 감사한 마음을 담아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분들을 모셨습니다. 각자 선물하고 싶은 사람을 마음에 품고 다섯 번째 <花사한 클래스>가 시작됐어요.




앞선 네 번의 클래스에서 꽃다발을 만들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특별하게 추석 선물 느낌을 살려 ‘플라워박스’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테이블 위에 꽃과 가위, 앞치마, 그리고 플로랄폼이 쏙 들어가 있는 플라워박스가 보이시죠? 흔히 ‘오아시스’라고 부르는 ‘플로랄폼’은 주로 꽃꽂이할 때 많이 쓰이는 폼으로, 물을 가득 머금으면 진녹색이 되지요. 오늘은 이 플로랄폼에 꽃을 하나씩 꽂으며 나만의 플라워박스를 만들 거예요.



 


꾸까 이태원 쇼룸의 루프탑에 모인 8명의 이벤트 당첨자! 반짝거리는 조명이 가득한 루프탑에서 <花사한 클래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클래스를 진행해준 선생님은 유진이 플로리스트였습니다.




테이블 위에 올려져 있는 꽃들을 살펴볼까요? 오늘은 가을가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코스모스와 아이스윙장미, 메건장미가 메인이 되어 플라워박스를 가득 채워줄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천일홍, 사루비아, 왁스플라워, 구니, 구슬꽃 등을 함께 꽂을 거예요.



 


플라워박스를 만들어본 경험이 없는 참가자들을 위해 선생님은 대략적인 단계를 소개하고, 꽃을 꽂는 방법부터 어떻게 꽂으면 좋은지 알려주셨습니다. 


본격적인 플라워박스 작업 전 꽃을 다듬는 컨디셔닝 타임! 이때 가장 기본적인 것은 꽃을 사선으로 자르는 것인데요. 플로랄폼에 잘 꽂히고 최대한 물을 많이 흡수해 오랫동안 싱싱하게 유지시키기 위함이랍니다. 하지만 모든 꽃들에게 해당되는 사항은 아니에요. 줄기가 약한 꽃의 경우, 사선으로 잘랐을 때 플로랄폼에 잘 안 꽂힐 수도 있기 때문에 똑바로 자르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씀하셨답니다. 꽃을 자를 때에는 플라워박스의 높이를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해요. 박스의 높이에 비해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게 말이죠 :) 




 

참가자들은 꽃을 하나씩 들어 가위로 싹둑 자르는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꽃을 한꺼번에 자르는 것보다 플로랄폼에 꽂을 때 주변 꽃과 맞춰보면서 하나씩 잘라야 하므로 굉장히 공들이는 모습이었습니다. 플라워박스는 꽂는 사람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기 때문에 각자의 스타일을 살려서 꽃을 꽂게 되었답니다.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플라워박스가 되는 것이죠!




꽃을 꽂는 도중, 예정에 없던 빗방울이 하나둘씩 떨어졌습니다. 서둘러 실내 클래스룸으로 자리를 옮겨 꽃꽂이 작업을 이어나갔습니다. 장소를 옮겨야 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이 잘 따라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드디어 따뜻한 마음을 담은 나만의 플라워박스 완성! 


참가자들은 본인이 직접 만든 플라워박스를 사진으로 남기고, 함께 온 친구와 셀카타임을 가졌답니다. 오늘 만든 플라워박스를 누구에게 선물하고 싶은지 참가자들에게 잠시 물어보았습니다.




이혜지 님은 “이번 주 일요일이 사귄 지 600일이어서 사랑하는 남자친구에게 선물을 주고 싶다”고 말했고, 함께 온 친구 문은지 님은 “남자친구가 없어서 부모님께 추석 선물로 드리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박다혜 님은 “꽃을 너무 좋아하는 나 자신에게 선물로 주고 싶다”고 했으며, 박건하 님은 “남자친구의 부모님께 마음을 담은 추석 선물로 드리고 싶다”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따뜻한 미소로 클래스에 집중해준 다섯 번째 <花사한 클래스> 참가자들. 추석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으로 플라워박스를 만든 참가자들이 꼭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을 안겨주며 그보다 더 큰 기쁨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삼성화재와 kukka가 함께하는 <花사한 클래스>는 계속 진행됩니다. 다음 클래스도 많은 참여와 기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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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집, 회사, 집 ... 무료하게 반복되는 일상. 예쁜 꽃과 함께 힐링 되는 하루가 되길 소망하며 야심차게 준비한 삼성화재의 향기로운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핫한 플라워 브랜드 'kukka'와 함께하는 <花사한 클래스>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매력적인 서울의 야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경리단길 루프탑에서 진행한 <花사한 클래스> 현장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 꽃! 분홍, 노랑, 하양 등 다채로운 꽃들이 가득한 이곳은 이태원동에 위치한 kukka 쇼룸입니다. 핀란드어로 꽃을 의미하는 ‘kukka’는 꽃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즐기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는 플라워 브랜드라고 해요.




kukka 쇼룸은 총 3층으로 되어 있는데, <花사한 클래스>는 반짝이는 서울N타워가 보이는 이곳, 루프탑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루프탑으로 속속 모이는 이벤트 당첨자들! 커피를 마시며 설레는 기분으로 클래스를 기다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테이블에 놓인 꽃들을 살펴보며 어떤 부케를 만들어야 할지 벌써부터 고민하고 있었답니다. 꽃다발을 주고 싶은 상대방을 떠올리며 세상의 하나뿐인 부케를 만들기 위한 모습도 엿볼 수 있었어요.


흔히 부케라고 하면 예식장에서 신부가 꽃다발을 들고 있는 꽃다발을 많이 생각하실 텐데요. 생각보다 넓은 범주로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부케는 프랑스어로 다발, 묶음을 뜻하는 bouquet에서 유래되었다고 해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전달하는 꽃다발을 통칭하여 부르는 용어로 결혼식 뿐만 아니라 장식용, 증정용으로도 많이 쓰이고 있다고 해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행복을 선물하기 위해 모인 <花사한 클래스> 참여자들의 바람과 꼭 맞아 더욱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 시간!


간단한 공지사항을 전달한 후에 클래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어요.

 

 


오늘 만들 부케는 스파이럴 기법을 활용한 라운드 형태의 부케로, 위에서 보면 동그랗고 정면에서 보면 부채꼴 모양인 꽃다발입니다. 노란 스프레이 장미(카타리나)와 리시안셔스, 알스트로메리아 등 은은한 매력이 있는 꽃과 층층이, 냉이, 레몬트리 같은 소재를 활용하여 만들기로 했어요.




* 스파이럴 기법

꽃줄기가 오른쪽으로 한방향으로만 돌도록 꽃다발을 잡는 기법으로 스파이럴이 잘되어있어야 추후 꽃의 높이나 위치를 수정하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먼저, 부케를 만들기 전에 꽃을 깔끔하게 정리해야겠죠? 부케에 쓰일 꽃과 소재 줄기를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불필요한 잎이나 가시를 손질했습니다. 클래스에 참여한 분들 모두 가위를 한 손에 들고 정성스레 꽃을 컨디셔닝 했어요.


* 컨디셔닝

불필요한 잎이나 가시를 손질하는 과정입니다.

 


   

컨디셔닝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부케 만들기에 돌입했어요! 대부분의 참여자가 처음 만들어보는 거라 초반에는 어려워했지만, 이내 아름다운 꽃다발을 하나씩 완성하셨는데요. 테이블 위를 바삐 움직이는 손과 집중하는 눈빛이 참 인상적이었답니다. 또한, 중간중간 선생님이 돌아다니면서 개선할 점을 알려주고 직접 다듬어주어서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었습니다 :)

 



꽃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포장지로 마무리하면 나만의 부케 완성!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꽃다발이어서 더욱 값진 선물이 될 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건네도 좋고, 나를 위해 선물해도 좋은 부케. 또 참여하고 싶을 만큼 만족스러운 클래스였답니다 :)


 


일상에 지친 나에게 선물을 하고 싶으셨던 강보경님


 


누나의 결혼 선물을 직접 만들어 주고 싶었던 이선근님


 


태어나서 처음으로 어머니께 꽃다발을 만들어서 드리고 싶다는 이동현님까지!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한자리에 모인 <花사한 클래스> 첫 번째 참가자들. 모두 클래스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밝은 분위기로 진행될 수 있었답니다. 




완성된 꽃다발을 들고 인증사진도 찍고 행복하게 클래스가 마무리되었습니다.


더욱 향기로운 여러분의 하루가 되길 바라며, 삼성화재와 kukka가 함께하는 <花사한 클래스>! 다음 클래스도 많은 참여와 기대 부탁 드려요 ~ :)








요즘처럼 걷기 좋은 날씨에 여러분은 어디에서 데이트를 즐기시나요? 만난지 얼마안된 연인은 데이트장소 물색해도 새로운 곳이 없고..오래된 연인이라면 항상 가는 곳만 가게되고 또 마땅히 갈 곳이 없어 고민일 때도 많으시죠?
얼마 전 오지라퍼가 친구와 수다를 떨고 있는데 친구가 저에게 그러더라구요~ 이젠 데이트 할 때도 뭘 해야될 지 모르겠다고.. 싱글인 오지라퍼에게 아주 염장을......하하하^^ 하지만 왠만한 연인들보다 핫플레이스를 꿰고 있는 이 오지라퍼가 오늘은 여러분께도 핫플레이스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제2의 가로수길이라고 불리고 있는 꼼데가르송길이에요^^


꼼데가르송길은 6호선 한강진역에서 삼성미술관 리움을 거쳐 제일기획에 이르는 한남동 일대를 말합니다. 한강진 역에서 조금 걷다보면 꼼데가르송의 대형 단독매장이 있거든요~






아! 꼼데가르송은 프랑스어로 `소년처럼`이란 뜻으로 디자이너 레이 가와쿠보는 "꼼데가르송은 여성이 언제까지나 귀엽게, 소년처럼 입을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있는 명품 브랜드입니다. 한강진역에 꼼데가르송샵은 일본, 프랑스 등지에 이은 세계 9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로 지난 8월에 오픈했습니다.
그 샵을 시작하여 제일기획 건물까지를 꼼데가르송길이라고 불리고 있어요~
1층에는 프랑스에서 아주 유명한 베이커리인 '로즈베이커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여유있게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니 여자친구와 함께 가면 참 좋겠죠?


다음 꼼데가르송 건물 바로 건너편에 있는 곳을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바로 passion5라는 곳이에요~
이 패션5는 파리바게트, 베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제빵제과 업체로 우리나라 1위 SPC그룹이 운영하는 곳입니다.






패션5 내부 1층에는 다양한 디저트들이 많았습니다. 빵부터 시작하여, 케익, 푸딩, 젤라또, 쇼콜라 등 디저트가 없는게 없더라구요~ 일반 베이커리와는 다른 럭셔리한 분위기로 눈과 입을 즐겁게 해주는 그런 장소였습니다. 오지라퍼도 다양한 빵과 보기만해도 먹음직스런 케익에 혼을 빼앗겼던 곳이에요....



출처: 에세님의 블로그




1층에서 구입을 한 후에 2층에서는 구입한 베이커리를 다양한 차와 함께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간단한 샐러드와 브런치, 파스타를 드실 수 있어요~ 여성분들이 좋아하실만한 깔끔한 인테리어에 달콤한 디저트까지~ 데이트장소로는 딱이겠죠?






패션5에서 나오시면 바로 옆건물에는 칠성급 요리사로 유명한 에드워드권의 레스토랑을 보실 수 있습니다.

'더스파이스'하면 다들 비싼 레스토랑을 많이 생각하는데 고정관념을 부수며 '단순히 비싸야만 레스토랑이 명품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각오로 만든 레스토랑이라고 합니다.
더 스파이스는 단품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런치세트 코스로 부가세 포함 삼만원부터 즐길 수 있으니 가격도 참 착한 편이죠?






식사와 디저트까지 완벽하게 즐기셨다면 꼼데가르송길을 즐겨보세요~

연인과 함게 손잡고 날씨좋은 날 걷기 딱입니다. 요즘에는 은행나무와 플라타너스가 아름다운 단풍과 낙엽의 길이에요~

오지라퍼가 갔던 날 꼼데가르송 길은 꽤 한적했어요~
가로수길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있는 탓에 사람도 많고 북적거리는데 제2의 가로수길이라고 불리는 이 곳은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그런지 아직은 조용한 편입니다.







걷다보면 중간 중간에 이쁜 카페로 눈도 즐거워질수도 있답니다. 너무 귀여운 캐릭터가 우리를 맞이하여 더욱더 발길을 잡았던 곳!! 힛






그리고 또 편하게 쉬기 좋은 카페와 갤러리를 발견하실 수 있어요~ 이곳 저곳 새롭게 생긴 건물도 많고 현재 공사중인 카페나 커피숍도 많았습니다. 맘에 드는 곳에 들어가 오후의 한가함을 즐기고 싶으시다면 꼼데가르송길 추천~ 팍팍!!!


오늘은 오지라퍼가 데이트하기 좋은 곳을 알려드렸어요. 꼼데가르송길은 트랜디한 거리로 디자인이 독특한 쇼핑공간과 맛집이 즐비한 관광명소이기도 하니 연인과~ 또는 가족과 나들이 가시기엔 좋으실 거에요^^
그럼 오지라퍼는 여기 물러날게요. 일교차가 크니 감기 조심하세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