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의 대표적 사회 공헌 활동 중 하나인 <뽀꼬 아 뽀꼬> 음악회는 음악에 대한 꿈과 열정을 가진 장애 청소년들을 후원함으로써 사회의 편견과 장애청소년들의 성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음악회 출신의 학생들이 모여 만든 클래식 앙상블인 <비바챔버앙상블>은 장애 청소년들에게 또 다른 희망과 꿈을 심어 주고 있는데요. 이를 모티브로 삼성화재가 제작한 장애이해드라마 <비바앙상블>이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KBS를 통해 방영될 예정입니다.


오늘은 본격적인 드라마 방영에 앞서 작품 속 메인 테마 곡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바로 싱어송라이터 '윤하'가 부르는 <작은 꽃>입니다. 아이들의 꿈이 꽃처럼 활짝 피어나길 바라는 그녀의 아름다운 선율을 만나보세요 :)






비바앙상블은 자폐 등 발달 장애를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오케스트라 연주를 통해 치유 받고 장애를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B1A4의 바로! 비올라를 연주하는 자폐성 장애 학생인 이선우 역을 맡았습니다.

 



왕 역할로 유명한 배우 정태우는 겉으로는 냉정하지만 속은 따뜻한 지휘자, 서기찬 역을 맡았습니다.

 



악단 실무자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했던 뮤지션 역에는 가수 윤하(오른쪽)가 캐스팅 되었습니다.




실제 비바챔버앙상블 단원들의 이야기를 그려낸 이야기라서 그런지 더 뭉클하고 기대되는 <비바앙상블> 얼마나 아름답고 즐거운 선율을 들려주게 될지~ 다가오는 4월 20일 목요일 KBS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




드라마를 접하기 전, 실제 <비바챔버앙상블>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미리 확인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난 달, 강남구 밀알학교 세라믹 팔레스 홀에서 <비바챔버앙상블>의 첫 공연이 진행되었는데요. 이 자리에 나온 16명의 친구들은 1,2부에 걸친 긴 공연을 끝까지 소화하며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답니다. 생생한 현장 분위기와 참가 단원들의 인터뷰를 삼성화재 블로그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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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05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차가운 공기마저 훈훈하게 만들어줄 따뜻한 공연이 있다는 소식에 부리나케 공연 장소로 향한 삼성화재! 어떤 공연일지 궁금하시죠? 지금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



* 뽀꼬 아 뽀꼬

'뽀꼬 아 뽀꼬'는 음악에 재능 있는 장애 청소년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삼성화재의 사회공헌 사업인데요. '조금씩, 조금씩'이라는 뜻의 음악 용어인 '뽀꼬 아 뽀꼬'란 말처럼 장애 청소년들이 조금씩 조금씩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도록 지지하고 응원하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 비바챔버앙상블

'비바챔버앙상블'은 음악에 재능이 있는 장애학생의 역량 향상과 전문 연주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5년 5월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삼성화재가 함께 창단하였습니다. 꾸준한 정기 연습과 심화 연습을 통해 연주 실력을 향상시켰으며 오늘 그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첫 번째 정기 공연을 맞이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밀알학교의 세라믹 팔레스 홀에서 진행된 이번 공연은 '뽀꼬 아 뽀꼬'를 통해 음악적인 성장이 두드러졌던 16명의 친구들이 '비바챔버앙상블'이라는 정식 연주단으로서 진행하는 첫 공연이라고 해요.




오늘 공연이 열리게 될 밀알학교의 세라믹 팔레스 홀 입니다.

빛 줄기가 반사된 모습이 마치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는 것 같네요 :) 




모노 톤의 멋진 공연 포스터가 오늘의 공연 소식을 알려주었습니다.

포스터만 봤을 뿐인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마구마구 샘솟았어요 :)




미리 살펴본 공연장에서 완벽한 공연을 위해 열심히 리허설에 임하고 있는 비바챔버앙상블 단원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연습도 실전처럼 진지하게 임하는 우리 단원들의 모습을 보니 곧 다가올 공연이 더 기대가 되더라고요 :)

이쯤에서 첫 공연을 앞 둔 단원들의 소감을 들어보지 않을 수가 없죠~


김지현(피아노 전공) / 박모세(바이올린 전공) 인터뷰 바로가기 (클릭)



저녁 8시, 제 1회 비바챔버앙상블의 정기 연주회의 막이 올랐습니다. 본격적인 공연에 앞서 영상으로 그 간의 연습 과정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비바챔버앙상블의 의미와 단원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소개 영상 종료와 함께 장학증서 수여식이 진행되었어요.

학생들이 앞으로도 음악적 재능을 잃지 않고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바라는 삼성화재의 마음을 담아서 전달 했답니다.




▲ (왼쪽부터) 남부대학교 김지현, 강남대학교 박모세

백석예술대학교 최의택, 경기보정고등학교 우재승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석사 과정) 노근영

삼성화재 신문화파트장 이병칠 부장


장학증서 수여 후, 뿌듯해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니 삼성화재도 흐뭇했답니다.








장학증서 수여식을 마치고 본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오경열 지휘자 님을 필두로 16명의 비바챔버앙상블이 전하는 선율은 말로 형용할 수 없을 만큼 벅찼는데요. 장애를 가졌다는 편견을 깨고, 그 누구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연주에 객석 여기저기에서 탄성이 절로 나왔답니다.




총 1부, 2부에 걸쳐서 진행된 오늘 공연은 단순한 음악 감상을 넘어 많은 것들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장애를 극복한 의지,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배려, 그리고 함께하는 따뜻함, 더불어 아름다운 선율까지.


비바챔버앙상블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더 기대되는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다음 공연에는 여러분도 함께할 수 있길 바라며 ... 비바챔버앙상블 파이팅! :)



▶ 객석 인터뷰



▲ 삼성화재 송권혁 선임


1. 어떻게 오시게 되었나요?


아내가 클래식 음악을 좋아하는데요, 때 마침 좋은 기회가 생겨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고자 오게 되었습니다.



2. 오늘 연주회에 대한 소감이 궁금합니다.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너무 잘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집중해서 볼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클래식이라는 장르의 특성 상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부분인데,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고 기분 좋게 들을 수 있었어요. 단원들의 빼어난 연주가 한 몫 한 것 같습니다.



3. 비바챔버앙상블 단원 친구들을 위한 응원의 한 마디 부탁합니다.


어려움과 힘듦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로 잘 성장한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고 흐뭇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정진해서 좋은 결과 얻으시기를 기원합니다. 비바챔버앙상블 파이팅!




▲ (왼쪽부터) 삼성화재 김효진 책임, 윤지희 주임

박지은 선임, 경기태 주임, 임수지 주임, 이해인 선임

 


1. 어떻게 오시게 되었나요?


예전부터 관심 있게 지켜보던 공연이라 이번에도 망설임 없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뽀꼬 아 뽀꼬’도 인상 깊게 들었는데 ‘비바챔버앙상블’은 그때보다도 더 발전된 선율을 들려준다 하니 망설일 이유가 전혀 없었죠.


2. 오늘 연주회에 대한 소감이 궁금합니다.


비바챔버앙상블 단원들의 연주 덕분에 일상생활에서 만날 수 없는 활력소를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 공연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따뜻함을 얻고 행복해지셨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3. 비바챔버앙상블 단원 친구들을 위한 응원의 한 마디 부탁합니다.


뽀꼬 아 뽀꼬 때도 느꼈던 거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실력이 점점 더 향상되는 것이 보이는 것 같아 내심 흐뭇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열심히 해서 ‘비바챔버앙상블’의 음악을 쭉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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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정말 한창 더운 여름이네요. 더우니 기력도 딸리고 입맛도 없네요.
그러다 보니 점점 피로는 더 쌓여만 가고 나이가 한 살 한 살 먹으니 피로도 쉽게 안 풀리네요. ㅠㅜ

오지라퍼가 요새 ‘나이가 들었구나..’ 생각할 때는

5년전의 나 : 클럽에서 자아를 잃어가면서 신나게 놀고 아침에 산뜻하게 출근했다. 
지금의 나 :  클럽에서 피크시간 전에 넉다운되고 다음날 삭신이 쑤셔 파스 붙이고 출근한다.

5년전의 나 : 주말에는 맛있는 브런치름 먹겠다며 비싸고 유명한 맛집을 찾아다녔다.
지금의 나 : 늦잠자고 일어나도 첫 끼니는 밥으로 시작해야 한다면서 라면국물에 밥 말아먹는다.

▶이미지출처 : 친환경 조리퐁 블로그 (좌) 임현철의 알콩달콩 섬 이야기 (우)

여러분들도 공감하시나요?
그렇다면 왠지 모르게 오지라퍼는 눈이 시큰. 코끝이 찡하네요..ㅠㅜ
(아~ 우리 이렇게 함께 나이들어가는구나...훌쩍~)

피곤한 날엔 나도 모르게 약국으로 향하게 되는데요.
박케스, 비타5만, 우루루 등등등의 피로회복제를 먹으면 왠지 피로가 풀리면서 에너지가 차오르는 느낌이 들잖아요.
그런데 여기! 다양한 자양강장제보다 더 확실하고! 조금 더 특별한 피로회복제로
매일 회춘(?)한다는 별난 지구인. 아니 화성인들이 있습니다.

도대체 어떤 피로회복제로 지구정복 아니 피로정복을 하고 있는 것인지!
그 깜찍한 비밀을 한번 살펴볼까요?



하나. mp3만 있다면 그곳이 극락일지니~[
도곡동 화성인 오대리의 작명의 시간]

더운 여름날 출퇴근길에는 왜이리 차도 많고 사람도 많은지..
사람이 가득찬 버스, 전철 안에는 전날 숙취로 고생하는 여느 샐러리맨들의 묘한 향기(?)와 레슬링을 방불케하는 엉덩이 들이밀기, 가방으로 옆구리 찌르기 등등 화려한 몸싸움이 벌어지지요.

이럴때야말로 피로가 몰려들기 가장 쉬운 때!!
극한의 상황에서 우아하게 피로를 풀 수 있는 기똥찬 방법을 안다는 도곡동 오대리를 만나봤습니다.

▶이미지출처 : lovepoem.tistory.com (좌)

버스,지하철에서 시트콤 한편 완성! ~ 오대리 曰

오늘 아침도 어김없이 출근 지하철에서 암바 기술 뿐만 아니라 모든 기술을 총 동원해서 엎어버리고 싶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 앞에 앉은 아저씨는 이보다 더 쩍벌남 일 수 없게 다리를 벌리고 신문을 보고 계시고, 옆에 아가씨는 퉁퉁부은 눈두덩이에 아이라이너 그리기 신공을 펼치며 팔꿈치로 나를 툭툭 친다. 내 뒤에 선 중학생은 음악을 있는대로 크게 키우고 게임에 열중하고 있다.
"철없게 철없게~ 살다가 내가 미쳐~" 이러다 진짜 내가 미치지..

이럴때는 다음과 같이 해보자. 어떻게?
 
1. 일단 이어폰을 살포시 귀에 끼운다. (이어폰 없어? mp3 없어? 하나 사라!)
2. 가장 좋아하는 음악을 튼다.
3. 볼륨을 10정도로 키운 뒤, 주위를 둘러본다.
4. 가장 꼴뵈기 싫은 인간부터 하나하나 친절하게 별명을 붙인다.
옆에 아이라이너 아가씨는 "공포의 눈두덩이", 앞에 앉은 쩍벌남 아저씨는 "신도림 하이에나"
뒤에 서 있는 중학생은 "귓구녕 막힌 여드름" 등

속 안에 묵혀두었던 문학도의 끼를 마음껏 펼쳐라!
버스, 지하철 안에는 당신의 작명을 기다리는 지붕킥 뺨치는 수많은 시트콤 캐릭터들이 있다!


▶이미지출처 : 뷰앤아이, 희망을 품는 디자인


단, 이 피로회복제의 주의할 점은 너무 몰입한 나머지
므흣한 표정이 나올 수 있으므로 그들이 눈치채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둘. 개인의 취향대로 모아라~
[신사동 화성인 김모군의 독수리 폴더의 비밀!]

하루의 24시간 중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이 대부분이잖아요. 그 회사 생활 중에서도 대부분의 시간은 컴퓨터와  대면하는 시간이 가장 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바로바로 업무시간에! 므흣한 동영상을 보지 않아도!
사무실에 앉아서 상콤하게 피로회복을 하는 방법을 알고있다는 분이 있어 만나봤습니다.

독수리 폴더는 나만 보능겨! ~ 김모군 曰

졸음이 밀려오는 오후 3시. 나는 독수리 폴더로 들어간다.
독수리 폴더는 내 문서안 -> 기획서 폴더 안에 들어있는 것으로 독수리 폴더 안에는 왜똥가리와 기러기 폴더가 들어있다.
왜똥가리를 조심스럽게 열면! 그 안에는 내가 사랑해 마지 않는 우리 '탱구(해석 : 소녀시대 태연의 별명)'의 사진이 들어있다. 탱구의 웃는 모습, 찡그린 움짤, 뾰로통한 표정을 보고 나면 피로는 안드로메다를 지나 블랙홀로 고고씽~
왜똥가리 폴더를 닫고 기러기 폴더에 클릭하면, 내가 요즘 홀릭되어 있는 '오토바이'들의 사진이 옹기종기 모여있다.
꺄아~ 이쁜 것들! 좋아하는 모델별로 컬러별로 모아놓고 눈요기를 실컷 하고 나면,
뒷목으로 슬금슬금 올라오던 스트레스들이 활동을 멈추고 나는 행복한 미소를 짓게 된다.



이 피로회복제의 경우, 폴더명을 바꾸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날 것 그대로! 폴더명을 유지해야 발각의 확률이 없으니까요~




셋. 춤 중의 으뜸은 막춤일지니~ [을지로 화성인 이과장의 쉘위댄스]

얼마전 다큐멘터리에서 보았는데요. (와우~ 다큐도 보는 오지라퍼! 완죤 문화인이에요~)
춤에는 치유의 힘이 있어서 몸과 마음의 병을 낫게 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또 꽐라되서 노래방이나 나이트를 가지 않는 한 맨정신에는 춤 안추는 사람들이잖아요?
그런데! 가는 곳이 무도회장이라는 한 과장님의 간증(?)을 통해, 춤의 피로회복 기능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가로세로 50센티만 되면 그곳이 무대!"라고 외치는 이과장 曰


나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조용히 사무실을 빠져나가 작은 공간을 찾는다.
그곳은 화장실일 때도 있고, 주차장 한 구석, 혹은 탕비실 일 때도 있다. 그저 작은 공간이면 된다.
가로 50센티, 세로 50센티 정도면 충분하다! 그곳에서 나는 스탭을 밟는다.
가끔 휴지를 뽑아들고 흔들흔들 황진이 춤을 추기도 하고 때로는 왈츠, 탱고, 지루박, 차차차까지 넘나든다.
리듬에 몸을 맡기고 그저 나를 무대 위에 올려놓으면 몸이 리드미컬해지면서 마음까지 상쾌해진다.

퇴근해 집으로 돌아오면 나는 좀 더 과격한 댄스를 즐긴다. 최신음악이나 신나는 댄스음악을 틀어놓고 미친듯이 5분간 흔들고 나면 온 몸에 나쁜 기운이 빠져나가는 것 같다.
춤을 배운적이 있냐고? 아니? 필대로 추는거다! 그게 춤이지 뭐~

                        ▶이미지출처 : blog.daum.net


이 피로회복제를 사용하실 때 주의할 점은 인적을 살피는거에요.
혹시라도 누가보면 걱정할거에요. 아 저분이 정신이 좀 아프시구나... 하구요. ㅎㅎ




화성인들이 추천하는 피로회복제 어떠세요?

일반적으로 내가 알았던 피로회복제와는 좀 다르지만 그래도 나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확 들지 않으세요?
오지라퍼도 바로 해보려고요..ㅎㅎ


무엇보다 자신만의 피로회복제를 찾는 게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스트레스는 받는것보다 푸는게 더 중요하니까요.

여러분의 피로회복제는 무엇인가요?
재미있는 피로회복 방법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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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싸라비아 2010.07.28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정말 피곤할때는 그렇게 단게 땡기더라구요 ㅎㅎ

  2. 쿨쿨쿨 2010.07.28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이 최고야 잠이 제일좋아 아이 좋아라 쿨쿨

  3. 똥글이 2010.07.28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먹으면서 풀어요~ ㅠㅜ 그런데 먹는 순간만 즐겁구 돌아서면 배불러서 또 스트레스.. 아놔~~

  4. 깜찍이~ 2010.07.28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도 지하철에서 좋아하는 음악 크게 듣고 나면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더라구요~^^

  5. 깔라만시매니아 2010.07.29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 전부 하나. 둘. 셋. 넷. 시리즈네요 ㅋㅋㅋ 경고.. 비밀폴더 만드는 사람들은 "귀하는 비업무용 사이트에 접속하셨습니다..BLAH BLAH" 요런거 자주 보는 사람들이 많을듯 ㅎㅎ

  6. Yuri 2011.02.25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제만발] 저도 먹는 걸로 스트레스를 풀어버리니 나날이 살이..ㅠ.ㅠ 먹으면 좋은 걸 어떻게 해요..흑..

  7. doo135 2011.03.18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제만발]저는 노래 듣거나 자는 걸로 스트레스를 풀어요ㅠ
    자고 나면 몸도 개운해지고 마음도 한결 나아지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정말 한창 더운 여름이네요. 더우니 기력도 딸리고 입맛도 없네요.
그러다 보니 점점 피로는 더 쌓여만 가고 나이가 한 살 한 살 먹으니 피로도 쉽게 안 풀리네요. ㅠㅜ

오지라퍼가 요새 ‘나이가 들었구나..’ 생각할 때는

5년전의 나 : 클럽에서 자아를 잃어가면서 신나게 놀고 아침에 산뜻하게 출근했다. 
지금의 나 :  클럽에서 피크시간 전에 넉다운되고 다음날 삭신이 쑤셔 파스 붙이고 출근한다.

5년전의 나 : 주말에는 맛있는 브런치름 먹겠다며 비싸고 유명한 맛집을 찾아다녔다.
지금의 나 : 늦잠자고 일어나도 첫 끼니는 밥으로 시작해야 한다면서 라면국물에 밥 말아먹는다.

▶이미지출처 : 친환경 조리퐁 블로그 (좌) 임현철의 알콩달콩 섬 이야기 (우)

여러분들도 공감하시나요?
그렇다면 왠지 모르게 오지라퍼는 눈이 시큰. 코끝이 찡하네요..ㅠㅜ
(아~ 우리 이렇게 함께 나이들어가는구나...훌쩍~)

피곤한 날엔 나도 모르게 약국으로 향하게 되는데요.
박케스, 비타5만, 우루루 등등등의 피로회복제를 먹으면 왠지 피로가 풀리면서 에너지가 차오르는 느낌이 들잖아요.
그런데 여기! 다양한 자양강장제보다 더 확실하고! 조금 더 특별한 피로회복제로
매일 회춘(?)한다는 별난 지구인. 아니 화성인들이 있습니다.

도대체 어떤 피로회복제로 지구정복 아니 피로정복을 하고 있는 것인지!
그 깜찍한 비밀을 한번 살펴볼까요?



하나. mp3만 있다면 그곳이 극락일지니~[
도곡동 화성인 오대리의 작명의 시간]

더운 여름날 출퇴근길에는 왜이리 차도 많고 사람도 많은지..
사람이 가득찬 버스, 전철 안에는 전날 숙취로 고생하는 여느 샐러리맨들의 묘한 향기(?)와 레슬링을 방불케하는 엉덩이 들이밀기, 가방으로 옆구리 찌르기 등등 화려한 몸싸움이 벌어지지요.

이럴때야말로 피로가 몰려들기 가장 쉬운 때!!
극한의 상황에서 우아하게 피로를 풀 수 있는 기똥찬 방법을 안다는 도곡동 오대리를 만나봤습니다.

▶이미지출처 : lovepoem.tistory.com (좌)

버스,지하철에서 시트콤 한편 완성! ~ 오대리 曰

오늘 아침도 어김없이 출근 지하철에서 암바 기술 뿐만 아니라 모든 기술을 총 동원해서 엎어버리고 싶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 앞에 앉은 아저씨는 이보다 더 쩍벌남 일 수 없게 다리를 벌리고 신문을 보고 계시고, 옆에 아가씨는 퉁퉁부은 눈두덩이에 아이라이너 그리기 신공을 펼치며 팔꿈치로 나를 툭툭 친다. 내 뒤에 선 중학생은 음악을 있는대로 크게 키우고 게임에 열중하고 있다.
"철없게 철없게~ 살다가 내가 미쳐~" 이러다 진짜 내가 미치지..

이럴때는 다음과 같이 해보자. 어떻게?
 
1. 일단 이어폰을 살포시 귀에 끼운다. (이어폰 없어? mp3 없어? 하나 사라!)
2. 가장 좋아하는 음악을 튼다.
3. 볼륨을 10정도로 키운 뒤, 주위를 둘러본다.
4. 가장 꼴뵈기 싫은 인간부터 하나하나 친절하게 별명을 붙인다.
옆에 아이라이너 아가씨는 "공포의 눈두덩이", 앞에 앉은 쩍벌남 아저씨는 "신도림 하이에나"
뒤에 서 있는 중학생은 "귓구녕 막힌 여드름" 등

속 안에 묵혀두었던 문학도의 끼를 마음껏 펼쳐라!
버스, 지하철 안에는 당신의 작명을 기다리는 지붕킥 뺨치는 수많은 시트콤 캐릭터들이 있다!


▶이미지출처 : 뷰앤아이, 희망을 품는 디자인


단, 이 피로회복제의 주의할 점은 너무 몰입한 나머지
므흣한 표정이 나올 수 있으므로 그들이 눈치채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둘. 개인의 취향대로 모아라~
[신사동 화성인 김모군의 독수리 폴더의 비밀!]

하루의 24시간 중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이 대부분이잖아요. 그 회사 생활 중에서도 대부분의 시간은 컴퓨터와  대면하는 시간이 가장 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바로바로 업무시간에! 므흣한 동영상을 보지 않아도!
사무실에 앉아서 상콤하게 피로회복을 하는 방법을 알고있다는 분이 있어 만나봤습니다.

독수리 폴더는 나만 보능겨! ~ 김모군 曰

졸음이 밀려오는 오후 3시. 나는 독수리 폴더로 들어간다.
독수리 폴더는 내 문서안 -> 기획서 폴더 안에 들어있는 것으로 독수리 폴더 안에는 왜똥가리와 기러기 폴더가 들어있다.
왜똥가리를 조심스럽게 열면! 그 안에는 내가 사랑해 마지 않는 우리 '탱구(해석 : 소녀시대 태연의 별명)'의 사진이 들어있다. 탱구의 웃는 모습, 찡그린 움짤, 뾰로통한 표정을 보고 나면 피로는 안드로메다를 지나 블랙홀로 고고씽~
왜똥가리 폴더를 닫고 기러기 폴더에 클릭하면, 내가 요즘 홀릭되어 있는 '오토바이'들의 사진이 옹기종기 모여있다.
꺄아~ 이쁜 것들! 좋아하는 모델별로 컬러별로 모아놓고 눈요기를 실컷 하고 나면,
뒷목으로 슬금슬금 올라오던 스트레스들이 활동을 멈추고 나는 행복한 미소를 짓게 된다.



이 피로회복제의 경우, 폴더명을 바꾸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날 것 그대로! 폴더명을 유지해야 발각의 확률이 없으니까요~




셋. 춤 중의 으뜸은 막춤일지니~ [을지로 화성인 이과장의 쉘위댄스]

얼마전 다큐멘터리에서 보았는데요. (와우~ 다큐도 보는 오지라퍼! 완죤 문화인이에요~)
춤에는 치유의 힘이 있어서 몸과 마음의 병을 낫게 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또 꽐라되서 노래방이나 나이트를 가지 않는 한 맨정신에는 춤 안추는 사람들이잖아요?
그런데! 가는 곳이 무도회장이라는 한 과장님의 간증(?)을 통해, 춤의 피로회복 기능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가로세로 50센티만 되면 그곳이 무대!"라고 외치는 이과장 曰


나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조용히 사무실을 빠져나가 작은 공간을 찾는다.
그곳은 화장실일 때도 있고, 주차장 한 구석, 혹은 탕비실 일 때도 있다. 그저 작은 공간이면 된다.
가로 50센티, 세로 50센티 정도면 충분하다! 그곳에서 나는 스탭을 밟는다.
가끔 휴지를 뽑아들고 흔들흔들 황진이 춤을 추기도 하고 때로는 왈츠, 탱고, 지루박, 차차차까지 넘나든다.
리듬에 몸을 맡기고 그저 나를 무대 위에 올려놓으면 몸이 리드미컬해지면서 마음까지 상쾌해진다.

퇴근해 집으로 돌아오면 나는 좀 더 과격한 댄스를 즐긴다. 최신음악이나 신나는 댄스음악을 틀어놓고 미친듯이 5분간 흔들고 나면 온 몸에 나쁜 기운이 빠져나가는 것 같다.
춤을 배운적이 있냐고? 아니? 필대로 추는거다! 그게 춤이지 뭐~

                        ▶이미지출처 : blog.daum.net


이 피로회복제를 사용하실 때 주의할 점은 인적을 살피는거에요.
혹시라도 누가보면 걱정할거에요. 아 저분이 정신이 좀 아프시구나... 하구요. ㅎㅎ




화성인들이 추천하는 피로회복제 어떠세요?

일반적으로 내가 알았던 피로회복제와는 좀 다르지만 그래도 나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확 들지 않으세요?
오지라퍼도 바로 해보려고요..ㅎㅎ


무엇보다 자신만의 피로회복제를 찾는 게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스트레스는 받는것보다 푸는게 더 중요하니까요.

여러분의 피로회복제는 무엇인가요?
재미있는 피로회복 방법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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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싸라비아 2010.07.28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정말 피곤할때는 그렇게 단게 땡기더라구요 ㅎㅎ

  2. 쿨쿨쿨 2010.07.28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이 최고야 잠이 제일좋아 아이 좋아라 쿨쿨

  3. 똥글이 2010.07.28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먹으면서 풀어요~ ㅠㅜ 그런데 먹는 순간만 즐겁구 돌아서면 배불러서 또 스트레스.. 아놔~~

  4. 깜찍이~ 2010.07.28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도 지하철에서 좋아하는 음악 크게 듣고 나면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더라구요~^^

  5. 깔라만시매니아 2010.07.29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 전부 하나. 둘. 셋. 넷. 시리즈네요 ㅋㅋㅋ 경고.. 비밀폴더 만드는 사람들은 "귀하는 비업무용 사이트에 접속하셨습니다..BLAH BLAH" 요런거 자주 보는 사람들이 많을듯 ㅎㅎ

  6. Yuri 2011.02.25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제만발] 저도 먹는 걸로 스트레스를 풀어버리니 나날이 살이..ㅠ.ㅠ 먹으면 좋은 걸 어떻게 해요..흑..

  7. doo135 2011.03.18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제만발]저는 노래 듣거나 자는 걸로 스트레스를 풀어요ㅠ
    자고 나면 몸도 개운해지고 마음도 한결 나아지는 것 같아요.

 
벌써 여름 휴가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나름 여행계획을 짜신 분들이 없지는 않으시겠죠?
오지라퍼
도 이번 여름은 나름 트랜디하고 특별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답니다. 하하하


어떤 여행이냐고요? 바로 뮤직트레블 입니다. 한마디로 음악여행!

설마 음악여행이라고 하자마자 버스관광을 떠올린 분은 없기를 바랍니다!! 물론 버스관광에도 가무가 필수이긴 합니다만 말이죠. 분위기 띄우기로는 국민가요급인 트로트 메들리와 공간확보가 가장 중요한 버스안에서의 효율적인 댄스를 위한 팔들어 좌우로 움직이기 와 무릎튕기기의 믹스댄스는관광버스 춤이라는 명칭과 더불어 대중가요계의 일대 파란이 되었었죠.

 

이미지출처 : ()승학산 블로그 / ()상훈의 하루 블로그

 

하지만! 오지라퍼는 이번에는 우아하고 스타일리쉬한 음악여행 한번 떠나고 싶었습니다. 맨날 관광버스로, 노래방으로 떠나는 음악여행은 이제 좀 지양하고~ 음악으로 하나되고 음악으로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여행 속으로 GO~!! GO~!!

이제부터는 제대로 된 음악여행 소개! 들어~갑니다! ^^


<제 1편>
"마음을 치유하는 특별한 음악여행_진천힐링뮤직페스티벌"
힐링 (Healing) 진천, 생거(生居) 진천

1. 진천힐링뮤직페스티벌의만의 매력?

이미지출처 : 2010 진천힐링뮤직페스티벌 홈페이지

지친 몸과 마음을 쉬게 해주는 음악과 자연의 만남으로 치열한 삶 속에 찌든 도시인들에게는 정말 휴식같은
여름여행..

풀리지 않는 과한 스트레스도 생태도시 진천에 위치한 국내유일의 종박물관에서 풀 수 있는 일 년에 딱 한 번의 기회..
그 기회를 잡으면 음악과 자연이 하나가 되어서 내 몸과 마음도 그 속에서 하나가 되는 듯한 편안함을 맛 볼 수 있습니다.


2. 진천힐링뮤직페스티벌이 알고 싶다

이미지출처 : 2010 진천힐링뮤직페스티벌 홈페이지                                            
  


- 일시 : 2010년 7월 23일(금) ~ 25일(일) 
            마음치유 음악공연 저녁 7시 30분
            마음치유 놀이터 저녁 5시

- 장소 : 진천역사테마공원 및 종박물관 야외일대

진천힐링뮤직페스티벌은 메인무대 (마음치유 음악공연)와 부대행사 (마음치유 놀이터)로 이루어집니다. 마음치유 음악공연은 말 그대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음악을 듣고 즐기는 공연으로 그 동안 쌓인 스트레스나 걱정거리는 이 자리에서만큼은 다 떨쳐버리고 음악과 하나가 되어보는 자리입니다.
음악뿐만 아니라 부대행사 (마음치유 놀이터)에서는 종 박물관 체험행사,  김명희교수의 색채심리이야기, 오카리나전시, 판매(흙으로 만든 자연악기)외 많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무료입장에 서울에서 1시간 30분 거리로 돈도 몸도 가볍게 떠나보세요.     


3. 짬나는 시간에 진천에서 즐겨보자

이미지출처 : 진천군청 홈페이지

진천힐링뮤직페스티벌로 몸과 마음이 너무나 가볍고 새로 태어난 기분이세요?
여행의 새로움을 맛보셨나요?
페스티벌을 즐기고 나니 조금 시간이 남았다면 고민하지 말고 진천에서 즐겨보자고요.

자연과 접한 음악여행을 오랜 시간 누렸다면, 조금 다른 볼거리를 즐겨 볼까요? 진천은 아직 사람들에게 낯선 곳인만큼 아름답고 신비로운 것들이 많이 숨어있답니다.
우리나라 위인들의 흔적이 남아있는 역사유적이 많기에 탐사를 시도해 보는 것도 색다른 여행기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다 아는 충무대왕 김유신과 그 분의 탄생지와 영정을 보관한 사당 길상사, 송강 정철선생의 위패를 봉안안 사당인 청송강사 등 정말 넓고 아름다운 명소가 곳곳에 산재해 있습니다.
그 외에도 3층 석탑 통일대탑보탑사, 사찰등이 있답니다.



<제 2편>
"초록빛 자연 속 뜨거운 함성이 함께 한다_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GO ROCK, GO GREEN

1.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만의 매력?

이미지출처 : 지산 밸리 록 패스티벌 홈페이지

여름의 더위에 맞서서 젊음을 느낄 수 있는 록 음악여행! 진정성과 개성있는 음악으로 다가와 많은 록 팬들에게친근하고 새로운 경험을 줍니다. 록을 사랑하지 않아도 사랑하게 만드는 페스티벌..음악이 좋다면 모두 하나가 될 수 있는 페스티벌! 자연 위에서 즐겨서 더욱더 열정과 휴식을 채워줄 수 잇는 페스티벌!


2.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이 알고 싶다


이미지출처 : 지산 밸리 록 패스티벌 홈페이지

- 일시 : 2010년 7월 30일(금) ~ 8월 1일(일) 

- 장소 : 경기도 이천 지산컨트리클럽 지산리조트

- 세 가지 Concept으로 BIG TOP STAGE, GREEN STAGE, ELECTRIC STAGE로 나뉘어서 이루어지는
  록 페스티벌로 각 컨셉에 따라 음악을 내 마음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 교통편 : 자동차, 대중교통 이용은 물론 오리역에서 운행하는 셔틀버스는 단돈 3,000원으로 1시간 간격으로 
               운행되며 지산까지 55분이면 편하게 올 수 있습니다.
       
- 숙박편 : 캠핑존(한정판매이니 미리 예약 필수), 
              지산리조트 주변의 펜션(예약완료 or 가격이 비싸기에 양지리조트와 그 외 숙소 추천), 
              양지리조트/용인터미널 근처/이천 터미널 근처 모텔, 양지파인리조트(객실 여유가 없음), 
              찜질방 패키지 (찜질방 이용권 +셔틀버스 왕복권으로 값싼 가격까지..적극 추천)



3.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을 제대로 즐기려먼?

(1) 장동건,고소영도 티켓이 없으면 입장 팔찌로 교환이 안되다니 꼭 챙기세요.
(2) 술,담배 구입에 필요한 성인 인증 팔찌를 받으려면 신분증이 필요하니 꼭 챙기세요. 
(3) GO Green!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수거 합시다.
(4) 변덕스런 날씨로 비가 올 수 있느니 장화,우산는 꼭 챙기세요.
(5) 3일동안 많은 사람들과 즐기려면 꼭 필요한 준비물은? 개념, 질서의식 진행요원의 통제와 안내에
     잘 따르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마세요.

 

<제 3편>
"젊은이들의 열정과 사랑이 담긴 Beach Festival_Summer Week&T"

진짜를 보여줄 때가 왔다.

1. Summer Week&T만의 매력?

이미지출처 : Summer Week&T 홈페이지

2010년 여름 카니예 웨스트와 루페 피아스코가 드디어 한국, 해변에서 비치 파티를 엽니다.
아름다운 우리나라 해변에서의 축제! 더운 여름보다 더 뜨겁고 열정정인 축제!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축제!
불가능해 보일 수 있는 비치 파티가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2. Summer Week&T가 알고 싶다

이미지출처 : Summer Week&T 홈페이지

- 일시 : 2010 8 6() ~ 8 7()

            T STAGE (OPEN 02:00 PM ~ CLOSE 11:00 PM)

            ELECTRONIC STAGE, URBAN STAGE (OPEN 11:00 PM ~ CLOSE 5:00 AM)

 

- 장소 : 강원도 양양 낙산해수욕장 내

 

- 국내외 유명한 뮤지션들이 한자리에..모이기 힘든 화려한 뮤지션들로 구성된 축제로 T STAGE,  
   ELECTRONIC  STAGE, URBAN STAGE
로 다른 시간대에 다른 뮤지션을 즐길 수 있답니다.

 

- 할인혜택 : T고객은 티켓을 30%나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 교통편 : 직행버스로 싸고 편하게 가요~!!

              서울-춘천고속도로로 두시간 반이면 양양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 숙박편 : 강원도 양양(쏠비치/낙산사 중간지점) 캠핑장

              저렴한 가격에 최대 4명까지 숙박가능! 텐트도 무상으로 대여해 주고 또 다른 서비스 혜택까지
              줍니다.


3. 짬나는 시간에 양양에서 즐겨보자

 이미지출처 : 양양군청 홈페이지

생각만 해도 신이 나는 해변에서 즐기는 비치 파티 음악여행 어떠셨어요? 축제를 신나게 즐기고 나서 짬이 난다면 양양에 왔으니 양양 주변도 더 보고 느끼고 가보세요. 양양은 정말 다양한 체험 및 먹거리가 많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너무 아름다워서 영화에 담아야만 했던 곳들을 소개하려 합니다.
젊은 세대들은 잘 모르지만 386세대에게는 너무나 유명한 영화 고래사냥의 촬영지인 남애앙..

그리고 또 다른 작품인 태조왕건촬영지..드넓은 백사장, 울창한 소나무 숲 그리고 기암괴석이 장관을 이루는
하조대!


오늘 소개해드린 다양한 음악여행 잘 보셨나요? 벌써 여름휴가 계획 음악여행으로 잡으셨다고요?
왠지 가기전부터 벌써 두근대고 기대되는 여행이지 않나요?
이번 여름에는 정말 제대로 된 여름 휴가 떠나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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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리버리 2010.07.14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산 패스티벌을 정말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기회가 영 ㅠㅠ
    사진보니까 또 막 가고싶어지네!! 아놔

  2. 메바 2010.07.15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산락페는 젊음의 상징! 한살 더 먹음 못갈것 같은데 올해엔 무조건 고고씽 ㅋㅋ

  3. 꼬끼우 2010.07.15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산 록페스티발 너무 좋아요. 이런 신나는 음악과 함께 미친듯이 열광하고 싶네요~

  4. Peter Kim 2010.07.15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산에서 이론 행사를....울 집에서 가까운데 꼭 한 번 가봐야게땅!!
    좋은 정보 땡큐에요...

  5. 분더 2010.07.26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록 페스티벌 말고도 지하철 타러가다 본 제천국제영화음악제나 대관령서 하는 대관령음악제 이런 조용(?)한 음악제도 좋은 것 같아요. 가족들과 휴양도 하고, 질 높은 음악회도 보고 ..

    • 삼성화재 2010.07.26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아요~ 분더님~ 찾아보면 멋지고 좋은 페스티벌이 많은 것 같습니다~ 더 재밌고 멋진 페스티벌 있으면 알려드릴께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6. 2011.09.15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jailbreak 2011.10.26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귀하의 블로그 피드를 구독할 수 있습니다

 
벌써 여름 휴가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나름 여행계획을 짜신 분들이 없지는 않으시겠죠?
오지라퍼
도 이번 여름은 나름 트랜디하고 특별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답니다. 하하하


어떤 여행이냐고요? 바로 뮤직트레블 입니다. 한마디로 음악여행!

설마 음악여행이라고 하자마자 버스관광을 떠올린 분은 없기를 바랍니다!! 물론 버스관광에도 가무가 필수이긴 합니다만 말이죠. 분위기 띄우기로는 국민가요급인 트로트 메들리와 공간확보가 가장 중요한 버스안에서의 효율적인 댄스를 위한 팔들어 좌우로 움직이기 와 무릎튕기기의 믹스댄스는관광버스 춤이라는 명칭과 더불어 대중가요계의 일대 파란이 되었었죠.

 

이미지출처 : ()승학산 블로그 / ()상훈의 하루 블로그

 

하지만! 오지라퍼는 이번에는 우아하고 스타일리쉬한 음악여행 한번 떠나고 싶었습니다. 맨날 관광버스로, 노래방으로 떠나는 음악여행은 이제 좀 지양하고~ 음악으로 하나되고 음악으로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여행 속으로 GO~!! GO~!!

이제부터는 제대로 된 음악여행 소개! 들어~갑니다! ^^


<제 1편>
"마음을 치유하는 특별한 음악여행_진천힐링뮤직페스티벌"
힐링 (Healing) 진천, 생거(生居) 진천

1. 진천힐링뮤직페스티벌의만의 매력?

이미지출처 : 2010 진천힐링뮤직페스티벌 홈페이지

지친 몸과 마음을 쉬게 해주는 음악과 자연의 만남으로 치열한 삶 속에 찌든 도시인들에게는 정말 휴식같은
여름여행..

풀리지 않는 과한 스트레스도 생태도시 진천에 위치한 국내유일의 종박물관에서 풀 수 있는 일 년에 딱 한 번의 기회..
그 기회를 잡으면 음악과 자연이 하나가 되어서 내 몸과 마음도 그 속에서 하나가 되는 듯한 편안함을 맛 볼 수 있습니다.


2. 진천힐링뮤직페스티벌이 알고 싶다

이미지출처 : 2010 진천힐링뮤직페스티벌 홈페이지                                            
  


- 일시 : 2010년 7월 23일(금) ~ 25일(일) 
            마음치유 음악공연 저녁 7시 30분
            마음치유 놀이터 저녁 5시

- 장소 : 진천역사테마공원 및 종박물관 야외일대

진천힐링뮤직페스티벌은 메인무대 (마음치유 음악공연)와 부대행사 (마음치유 놀이터)로 이루어집니다. 마음치유 음악공연은 말 그대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음악을 듣고 즐기는 공연으로 그 동안 쌓인 스트레스나 걱정거리는 이 자리에서만큼은 다 떨쳐버리고 음악과 하나가 되어보는 자리입니다.
음악뿐만 아니라 부대행사 (마음치유 놀이터)에서는 종 박물관 체험행사,  김명희교수의 색채심리이야기, 오카리나전시, 판매(흙으로 만든 자연악기)외 많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무료입장에 서울에서 1시간 30분 거리로 돈도 몸도 가볍게 떠나보세요.     


3. 짬나는 시간에 진천에서 즐겨보자

이미지출처 : 진천군청 홈페이지

진천힐링뮤직페스티벌로 몸과 마음이 너무나 가볍고 새로 태어난 기분이세요?
여행의 새로움을 맛보셨나요?
페스티벌을 즐기고 나니 조금 시간이 남았다면 고민하지 말고 진천에서 즐겨보자고요.

자연과 접한 음악여행을 오랜 시간 누렸다면, 조금 다른 볼거리를 즐겨 볼까요? 진천은 아직 사람들에게 낯선 곳인만큼 아름답고 신비로운 것들이 많이 숨어있답니다.
우리나라 위인들의 흔적이 남아있는 역사유적이 많기에 탐사를 시도해 보는 것도 색다른 여행기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다 아는 충무대왕 김유신과 그 분의 탄생지와 영정을 보관한 사당 길상사, 송강 정철선생의 위패를 봉안안 사당인 청송강사 등 정말 넓고 아름다운 명소가 곳곳에 산재해 있습니다.
그 외에도 3층 석탑 통일대탑보탑사, 사찰등이 있답니다.



<제 2편>
"초록빛 자연 속 뜨거운 함성이 함께 한다_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GO ROCK, GO GREEN

1.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만의 매력?

이미지출처 : 지산 밸리 록 패스티벌 홈페이지

여름의 더위에 맞서서 젊음을 느낄 수 있는 록 음악여행! 진정성과 개성있는 음악으로 다가와 많은 록 팬들에게친근하고 새로운 경험을 줍니다. 록을 사랑하지 않아도 사랑하게 만드는 페스티벌..음악이 좋다면 모두 하나가 될 수 있는 페스티벌! 자연 위에서 즐겨서 더욱더 열정과 휴식을 채워줄 수 잇는 페스티벌!


2.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이 알고 싶다


이미지출처 : 지산 밸리 록 패스티벌 홈페이지

- 일시 : 2010년 7월 30일(금) ~ 8월 1일(일) 

- 장소 : 경기도 이천 지산컨트리클럽 지산리조트

- 세 가지 Concept으로 BIG TOP STAGE, GREEN STAGE, ELECTRIC STAGE로 나뉘어서 이루어지는
  록 페스티벌로 각 컨셉에 따라 음악을 내 마음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 교통편 : 자동차, 대중교통 이용은 물론 오리역에서 운행하는 셔틀버스는 단돈 3,000원으로 1시간 간격으로 
               운행되며 지산까지 55분이면 편하게 올 수 있습니다.
       
- 숙박편 : 캠핑존(한정판매이니 미리 예약 필수), 
              지산리조트 주변의 펜션(예약완료 or 가격이 비싸기에 양지리조트와 그 외 숙소 추천), 
              양지리조트/용인터미널 근처/이천 터미널 근처 모텔, 양지파인리조트(객실 여유가 없음), 
              찜질방 패키지 (찜질방 이용권 +셔틀버스 왕복권으로 값싼 가격까지..적극 추천)



3.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을 제대로 즐기려먼?

(1) 장동건,고소영도 티켓이 없으면 입장 팔찌로 교환이 안되다니 꼭 챙기세요.
(2) 술,담배 구입에 필요한 성인 인증 팔찌를 받으려면 신분증이 필요하니 꼭 챙기세요. 
(3) GO Green!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수거 합시다.
(4) 변덕스런 날씨로 비가 올 수 있느니 장화,우산는 꼭 챙기세요.
(5) 3일동안 많은 사람들과 즐기려면 꼭 필요한 준비물은? 개념, 질서의식 진행요원의 통제와 안내에
     잘 따르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마세요.

 

<제 3편>
"젊은이들의 열정과 사랑이 담긴 Beach Festival_Summer Week&T"

진짜를 보여줄 때가 왔다.

1. Summer Week&T만의 매력?

이미지출처 : Summer Week&T 홈페이지

2010년 여름 카니예 웨스트와 루페 피아스코가 드디어 한국, 해변에서 비치 파티를 엽니다.
아름다운 우리나라 해변에서의 축제! 더운 여름보다 더 뜨겁고 열정정인 축제!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축제!
불가능해 보일 수 있는 비치 파티가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2. Summer Week&T가 알고 싶다

이미지출처 : Summer Week&T 홈페이지

- 일시 : 2010 8 6() ~ 8 7()

            T STAGE (OPEN 02:00 PM ~ CLOSE 11:00 PM)

            ELECTRONIC STAGE, URBAN STAGE (OPEN 11:00 PM ~ CLOSE 5:00 AM)

 

- 장소 : 강원도 양양 낙산해수욕장 내

 

- 국내외 유명한 뮤지션들이 한자리에..모이기 힘든 화려한 뮤지션들로 구성된 축제로 T STAGE,  
   ELECTRONIC  STAGE, URBAN STAGE
로 다른 시간대에 다른 뮤지션을 즐길 수 있답니다.

 

- 할인혜택 : T고객은 티켓을 30%나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 교통편 : 직행버스로 싸고 편하게 가요~!!

              서울-춘천고속도로로 두시간 반이면 양양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 숙박편 : 강원도 양양(쏠비치/낙산사 중간지점) 캠핑장

              저렴한 가격에 최대 4명까지 숙박가능! 텐트도 무상으로 대여해 주고 또 다른 서비스 혜택까지
              줍니다.


3. 짬나는 시간에 양양에서 즐겨보자

 이미지출처 : 양양군청 홈페이지

생각만 해도 신이 나는 해변에서 즐기는 비치 파티 음악여행 어떠셨어요? 축제를 신나게 즐기고 나서 짬이 난다면 양양에 왔으니 양양 주변도 더 보고 느끼고 가보세요. 양양은 정말 다양한 체험 및 먹거리가 많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너무 아름다워서 영화에 담아야만 했던 곳들을 소개하려 합니다.
젊은 세대들은 잘 모르지만 386세대에게는 너무나 유명한 영화 고래사냥의 촬영지인 남애앙..

그리고 또 다른 작품인 태조왕건촬영지..드넓은 백사장, 울창한 소나무 숲 그리고 기암괴석이 장관을 이루는
하조대!


오늘 소개해드린 다양한 음악여행 잘 보셨나요? 벌써 여름휴가 계획 음악여행으로 잡으셨다고요?
왠지 가기전부터 벌써 두근대고 기대되는 여행이지 않나요?
이번 여름에는 정말 제대로 된 여름 휴가 떠나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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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리버리 2010.07.14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산 패스티벌을 정말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기회가 영 ㅠㅠ
    사진보니까 또 막 가고싶어지네!! 아놔

  2. 메바 2010.07.15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산락페는 젊음의 상징! 한살 더 먹음 못갈것 같은데 올해엔 무조건 고고씽 ㅋㅋ

  3. 꼬끼우 2010.07.15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산 록페스티발 너무 좋아요. 이런 신나는 음악과 함께 미친듯이 열광하고 싶네요~

  4. Peter Kim 2010.07.15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산에서 이론 행사를....울 집에서 가까운데 꼭 한 번 가봐야게땅!!
    좋은 정보 땡큐에요...

  5. 분더 2010.07.26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록 페스티벌 말고도 지하철 타러가다 본 제천국제영화음악제나 대관령서 하는 대관령음악제 이런 조용(?)한 음악제도 좋은 것 같아요. 가족들과 휴양도 하고, 질 높은 음악회도 보고 ..

    • 삼성화재 2010.07.26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아요~ 분더님~ 찾아보면 멋지고 좋은 페스티벌이 많은 것 같습니다~ 더 재밌고 멋진 페스티벌 있으면 알려드릴께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6. 2011.09.15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jailbreak 2011.10.26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귀하의 블로그 피드를 구독할 수 있습니다

 
벌써 여름 휴가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나름 여행계획을 짜신 분들이 없지는 않으시겠죠?
오지라퍼
도 이번 여름은 나름 트랜디하고 특별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답니다. 하하하


어떤 여행이냐고요? 바로 뮤직트레블 입니다. 한마디로 음악여행!

설마 음악여행이라고 하자마자 버스관광을 떠올린 분은 없기를 바랍니다!! 물론 버스관광에도 가무가 필수이긴 합니다만 말이죠. 분위기 띄우기로는 국민가요급인 트로트 메들리와 공간확보가 가장 중요한 버스안에서의 효율적인 댄스를 위한 팔들어 좌우로 움직이기 와 무릎튕기기의 믹스댄스는관광버스 춤이라는 명칭과 더불어 대중가요계의 일대 파란이 되었었죠.

 

이미지출처 : ()승학산 블로그 / ()상훈의 하루 블로그

 

하지만! 오지라퍼는 이번에는 우아하고 스타일리쉬한 음악여행 한번 떠나고 싶었습니다. 맨날 관광버스로, 노래방으로 떠나는 음악여행은 이제 좀 지양하고~ 음악으로 하나되고 음악으로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여행 속으로 GO~!! GO~!!

이제부터는 제대로 된 음악여행 소개! 들어~갑니다! ^^


<제 1편>
"마음을 치유하는 특별한 음악여행_진천힐링뮤직페스티벌"
힐링 (Healing) 진천, 생거(生居) 진천

1. 진천힐링뮤직페스티벌의만의 매력?

이미지출처 : 2010 진천힐링뮤직페스티벌 홈페이지

지친 몸과 마음을 쉬게 해주는 음악과 자연의 만남으로 치열한 삶 속에 찌든 도시인들에게는 정말 휴식같은
여름여행..

풀리지 않는 과한 스트레스도 생태도시 진천에 위치한 국내유일의 종박물관에서 풀 수 있는 일 년에 딱 한 번의 기회..
그 기회를 잡으면 음악과 자연이 하나가 되어서 내 몸과 마음도 그 속에서 하나가 되는 듯한 편안함을 맛 볼 수 있습니다.


2. 진천힐링뮤직페스티벌이 알고 싶다

이미지출처 : 2010 진천힐링뮤직페스티벌 홈페이지                                            
  


- 일시 : 2010년 7월 23일(금) ~ 25일(일) 
            마음치유 음악공연 저녁 7시 30분
            마음치유 놀이터 저녁 5시

- 장소 : 진천역사테마공원 및 종박물관 야외일대

진천힐링뮤직페스티벌은 메인무대 (마음치유 음악공연)와 부대행사 (마음치유 놀이터)로 이루어집니다. 마음치유 음악공연은 말 그대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음악을 듣고 즐기는 공연으로 그 동안 쌓인 스트레스나 걱정거리는 이 자리에서만큼은 다 떨쳐버리고 음악과 하나가 되어보는 자리입니다.
음악뿐만 아니라 부대행사 (마음치유 놀이터)에서는 종 박물관 체험행사,  김명희교수의 색채심리이야기, 오카리나전시, 판매(흙으로 만든 자연악기)외 많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무료입장에 서울에서 1시간 30분 거리로 돈도 몸도 가볍게 떠나보세요.     


3. 짬나는 시간에 진천에서 즐겨보자

이미지출처 : 진천군청 홈페이지

진천힐링뮤직페스티벌로 몸과 마음이 너무나 가볍고 새로 태어난 기분이세요?
여행의 새로움을 맛보셨나요?
페스티벌을 즐기고 나니 조금 시간이 남았다면 고민하지 말고 진천에서 즐겨보자고요.

자연과 접한 음악여행을 오랜 시간 누렸다면, 조금 다른 볼거리를 즐겨 볼까요? 진천은 아직 사람들에게 낯선 곳인만큼 아름답고 신비로운 것들이 많이 숨어있답니다.
우리나라 위인들의 흔적이 남아있는 역사유적이 많기에 탐사를 시도해 보는 것도 색다른 여행기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다 아는 충무대왕 김유신과 그 분의 탄생지와 영정을 보관한 사당 길상사, 송강 정철선생의 위패를 봉안안 사당인 청송강사 등 정말 넓고 아름다운 명소가 곳곳에 산재해 있습니다.
그 외에도 3층 석탑 통일대탑보탑사, 사찰등이 있답니다.



<제 2편>
"초록빛 자연 속 뜨거운 함성이 함께 한다_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GO ROCK, GO GREEN

1.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만의 매력?

이미지출처 : 지산 밸리 록 패스티벌 홈페이지

여름의 더위에 맞서서 젊음을 느낄 수 있는 록 음악여행! 진정성과 개성있는 음악으로 다가와 많은 록 팬들에게친근하고 새로운 경험을 줍니다. 록을 사랑하지 않아도 사랑하게 만드는 페스티벌..음악이 좋다면 모두 하나가 될 수 있는 페스티벌! 자연 위에서 즐겨서 더욱더 열정과 휴식을 채워줄 수 잇는 페스티벌!


2.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이 알고 싶다


이미지출처 : 지산 밸리 록 패스티벌 홈페이지

- 일시 : 2010년 7월 30일(금) ~ 8월 1일(일) 

- 장소 : 경기도 이천 지산컨트리클럽 지산리조트

- 세 가지 Concept으로 BIG TOP STAGE, GREEN STAGE, ELECTRIC STAGE로 나뉘어서 이루어지는
  록 페스티벌로 각 컨셉에 따라 음악을 내 마음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 교통편 : 자동차, 대중교통 이용은 물론 오리역에서 운행하는 셔틀버스는 단돈 3,000원으로 1시간 간격으로 
               운행되며 지산까지 55분이면 편하게 올 수 있습니다.
       
- 숙박편 : 캠핑존(한정판매이니 미리 예약 필수), 
              지산리조트 주변의 펜션(예약완료 or 가격이 비싸기에 양지리조트와 그 외 숙소 추천), 
              양지리조트/용인터미널 근처/이천 터미널 근처 모텔, 양지파인리조트(객실 여유가 없음), 
              찜질방 패키지 (찜질방 이용권 +셔틀버스 왕복권으로 값싼 가격까지..적극 추천)



3.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을 제대로 즐기려먼?

(1) 장동건,고소영도 티켓이 없으면 입장 팔찌로 교환이 안되다니 꼭 챙기세요.
(2) 술,담배 구입에 필요한 성인 인증 팔찌를 받으려면 신분증이 필요하니 꼭 챙기세요. 
(3) GO Green!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수거 합시다.
(4) 변덕스런 날씨로 비가 올 수 있느니 장화,우산는 꼭 챙기세요.
(5) 3일동안 많은 사람들과 즐기려면 꼭 필요한 준비물은? 개념, 질서의식 진행요원의 통제와 안내에
     잘 따르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마세요.

 

<제 3편>
"젊은이들의 열정과 사랑이 담긴 Beach Festival_Summer Week&T"

진짜를 보여줄 때가 왔다.

1. Summer Week&T만의 매력?

이미지출처 : Summer Week&T 홈페이지

2010년 여름 카니예 웨스트와 루페 피아스코가 드디어 한국, 해변에서 비치 파티를 엽니다.
아름다운 우리나라 해변에서의 축제! 더운 여름보다 더 뜨겁고 열정정인 축제!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축제!
불가능해 보일 수 있는 비치 파티가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2. Summer Week&T가 알고 싶다

이미지출처 : Summer Week&T 홈페이지

- 일시 : 2010 8 6() ~ 8 7()

            T STAGE (OPEN 02:00 PM ~ CLOSE 11:00 PM)

            ELECTRONIC STAGE, URBAN STAGE (OPEN 11:00 PM ~ CLOSE 5:00 AM)

 

- 장소 : 강원도 양양 낙산해수욕장 내

 

- 국내외 유명한 뮤지션들이 한자리에..모이기 힘든 화려한 뮤지션들로 구성된 축제로 T STAGE,  
   ELECTRONIC  STAGE, URBAN STAGE
로 다른 시간대에 다른 뮤지션을 즐길 수 있답니다.

 

- 할인혜택 : T고객은 티켓을 30%나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 교통편 : 직행버스로 싸고 편하게 가요~!!

              서울-춘천고속도로로 두시간 반이면 양양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 숙박편 : 강원도 양양(쏠비치/낙산사 중간지점) 캠핑장

              저렴한 가격에 최대 4명까지 숙박가능! 텐트도 무상으로 대여해 주고 또 다른 서비스 혜택까지
              줍니다.


3. 짬나는 시간에 양양에서 즐겨보자

 이미지출처 : 양양군청 홈페이지

생각만 해도 신이 나는 해변에서 즐기는 비치 파티 음악여행 어떠셨어요? 축제를 신나게 즐기고 나서 짬이 난다면 양양에 왔으니 양양 주변도 더 보고 느끼고 가보세요. 양양은 정말 다양한 체험 및 먹거리가 많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너무 아름다워서 영화에 담아야만 했던 곳들을 소개하려 합니다.
젊은 세대들은 잘 모르지만 386세대에게는 너무나 유명한 영화 고래사냥의 촬영지인 남애앙..

그리고 또 다른 작품인 태조왕건촬영지..드넓은 백사장, 울창한 소나무 숲 그리고 기암괴석이 장관을 이루는
하조대!


오늘 소개해드린 다양한 음악여행 잘 보셨나요? 벌써 여름휴가 계획 음악여행으로 잡으셨다고요?
왠지 가기전부터 벌써 두근대고 기대되는 여행이지 않나요?
이번 여름에는 정말 제대로 된 여름 휴가 떠나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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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리버리 2010.07.14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산 패스티벌을 정말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기회가 영 ㅠㅠ
    사진보니까 또 막 가고싶어지네!! 아놔

  2. 메바 2010.07.15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산락페는 젊음의 상징! 한살 더 먹음 못갈것 같은데 올해엔 무조건 고고씽 ㅋㅋ

  3. 꼬끼우 2010.07.15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산 록페스티발 너무 좋아요. 이런 신나는 음악과 함께 미친듯이 열광하고 싶네요~

  4. Peter Kim 2010.07.15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산에서 이론 행사를....울 집에서 가까운데 꼭 한 번 가봐야게땅!!
    좋은 정보 땡큐에요...

  5. 분더 2010.07.26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록 페스티벌 말고도 지하철 타러가다 본 제천국제영화음악제나 대관령서 하는 대관령음악제 이런 조용(?)한 음악제도 좋은 것 같아요. 가족들과 휴양도 하고, 질 높은 음악회도 보고 ..

    • 삼성화재 2010.07.26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아요~ 분더님~ 찾아보면 멋지고 좋은 페스티벌이 많은 것 같습니다~ 더 재밌고 멋진 페스티벌 있으면 알려드릴께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6. 2011.09.15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jailbreak 2011.10.26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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