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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 보안 전문가에서 고객의 안전한 일상을 책임지는 삼성화재 RC로 인생 2막을 시작한 이정윤 RC(Risk Consultant)입니다. IT 엔지니어로 일하다가 고객을 만나 고객의 입장에서 꼭 필요한 보험의 가치를 전하는 일이 쉽지는 않았지만, 그만큼 보람도 기쁨도 큰일이라는 것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밤낮없이 일했지만 미래에 대한 걱정이 컸던 지난날


IT회사에서 네트워크 보안 엔지니어로 12년간 일했어요. 고객사에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을 제안하고 기술지원을 도맡았었죠. 영업파트에서 고객을 연결해주면 저는 그 고객사에 맞는 기술적인 솔루션을 찾아 제안서를 작성했습니다. 제가 만든 제안서를 토대로 영업파트에서 계약을 성사시키고 나면, 저는 고객에게 실제적인 기술 관리를 해줬습니다.


일이 재미있었어요. 배우고 공부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국내에서는 시험조차 칠 수 없는 IT 분야 자격증(CCIE Routing & Switching, CCIE Service Provider)에 관심이 생겨 일본, 홍콩, 호주까지 가서 시험을 보고 자격증을 땄습니다. 밤낮없는 격무에도 나름대로 일하는 맛이 있었어요.


그런데 워낙 빠르게 바뀌는 업계이다 보니 시간이 갈수록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엔지니어라도 보통 45세쯤 되면 영업이나 관리직으로 전환되거든요. ‘내 일을 하고 싶다’는 열망이 큰데, 그 나이가 되어서 고민을 하면 늦을 것 같았죠. 




▶삼성화재 RC, 보험 판매가 아닌 고객의 삶을 책임지는 일


‘장사를 해보자’, 가장 먼저 든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자영업은 10곳 중 8곳이 망한다고 하더라고요. 주변에서 초기 자본을 적지 않게 들여 카페를 시작했다가 어려움을 겪는 경우를 봐왔던 터라, 리스크가 크다는 것을 더 생생히 알게 됐죠. 그렇다면 뭘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삼성화재에 근무하는 배우자가 ‘무자본 창업’이라는 장점을 어필하며 삼성화재 RC를 적극적으로 추천했습니다.


처음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어요. IT 전문가로 커리어를 쌓아 온 저와는 거리가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러던 중 다니던 회사를 정리하고 잠깐 시간 여유가 있을 때 아내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배우는 걸 좋아하는 기질이 발동했는지 ‘교육이나 한 번 받아볼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역단에서 교육을 받으며 보험은 단순히 ‘파는 것’이 아니라, 보험을 통해 고객의 삶을 더 안전하게 ‘책임지는 것’이라는 점이 분명해졌습니다. 그렇게 보험의 가치에 눈을 떴죠. 보험의 본질을 이해하고 나니, 주변 사람들에게 보험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저를 발견하게 됐습니다. 이는 삼성화재 RC 교육 기간이 끝나자마자 자연스레 보험 계약 체결로 이어졌고요. RC로서 제 두 번째 인생이 시작된 거죠. 




▶치열하게 고민하고 영업하는 삼성화재 RC


아내와의 첫 만남도 삼성화재였어요. 아내는 삼성화재에 근무하고 있었고, 저는 삼성화재 전산팀에 파견 중이었죠. 그때까지만 해도 RC라는 직업을 잘 몰랐어요. 그저 영업이 중요한 일이고, 조용히 자기 일에 집중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막상 그 안에서 RC 중 한 사람으로 일을 해보니, 굉장히 치열하게 고민하고 영업하고 성과를 만들어내는 분들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알면 알수록, 대충하고 싶지 않더군요. 애매하게 한 발만 걸치겠다는 마음으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마음 단단히 먹고 교육에 임했어요. 영업의 기본적인 자세부터 보험 상품과 금융 지식, 다달이 짜여진 교육프로그램 등 삼성화재가 RC를 육성하는 시스템 안에서 스스로를 다져나갔습니다. 특히 요즘 고객들이 관심 많은 실손보험 강의는 3번 정도 반복해서 들었어요. (웃음)


보험도 시대의 변화에 따라 계속해서 더 나은 방향으로 바뀌어 가다 보니 꾸준히 공부해야 합니다. 누가 가르쳐 주는 것 외에도 스스로 공부하지 않으면 뒤쳐지기 쉽고요. 특히 건강과 관련된 보험 상품은 의사의 마음으로 공부했어요. 제가 어떻게 안내하느냐에 따라 고객의 이해도도 달라진다고 생각하거든요.



▶첫 만남보다 만남 이후가 더 중요한 고객 관리


삼성화재 RC가 되고 7개월 정도 되니 우리 회사 고객 중 이런 저런 이유로 전담 RC가 없는 고객을 연결받게 되었습니다. 그 중 한 분은 단체보험으로 삼성화재와 인연을 맺은 분이었죠. 자동차가 있는 분이라 자동차보험을 안내하면서 꾸준히 연락드렸어요. 타사와의 보험료 비교부터 시작해서 어떤 담보를 중심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을지 그분을 위한 자료를 정성껏 만들었죠.


그런데 연락이 없으시더군요. 마치 허공에 대고 이야기하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만기를 일주일 앞두고 그분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보내준 내용 잘 보았다. 해외 출장 중이라 답을 못했다. 만나자”고요. 지인이 아닌 분과의 첫 계약 체결 성공이었죠. 이 일을 계기로 자신감이 정말 많이 생겼습니다. 고객을 만날 때는 한 번이 아니라, 두 번, 세 번 지극하게 정성을 들여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요. 



△이정윤RC는 IT회사에서 제안서를 만들어왔던 실력을 발휘하여 요즘에는 고객의 사진으로 표지를 만들고 고객에게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하는 맞춤 자료를 만듭니다. 



처음에는 ‘고객을 어떻게 찾아다닐까’에 집중했어요. 그런데 고객을 거듭 만나다 보니 ‘고객을 만나서 어떻게 할 것인가’가 더욱 중요하다는 걸 느낍니다. 고객과 만남 후 어떻게 만족을 드릴 것인지를 고민하고 준비를 하다 보니, 이제는 무슨 일이 생기면 고객들이 제일 먼저 저에게 연락을 주시죠. ‘사고가 났는데’, ‘병원을 다녀왔는데’라면서요.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해결사’가 된 것 같아 보람을 많이 느낍니다. 



▶녹색어머니회에서 신호 정리하는 다정한 아빠가 되다


삼성화재 RC의 여러 장점 중 제게 가장 큰 걸 꼽는다면, 바로 자율적인 시간 관리입니다. 예전에는 IT 업종 특성상, 문제가 생겼다고 고객사에서 연락을 받으면 제가 어디에서 뭘 하고 있든 달려가야 했습니다. 저녁 시간에 술 약속이 있어도 언제 차를 몰고 가야 할지 모르니 자리가 편치 않았고, 없는 시간을 쪼개 제주도로 가족 여행을 떠났을 때도, 일이 터져 여행 내내 노트북으로 일만 하다 왔어요. 



△이정윤RC는 삼성화재 RC가 된 뒤, 가족여행이 늘었습니다. 지난 10월에는 괌(사진)으로 다녀왔는데요.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만큼이나 추억도, 사랑도 커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초등학생인 두 아들(3학년, 1학년)이 다니는 학교에서 녹색어머니회 활동을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신호 정리를 하는데 아들이 와서 반갑게 인사하더니 얼굴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친구에게 “우리 아빠야!”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영업 성과를 스스로 잘 관리해 나가면 다음달 영업도 미리 준비할 수 있고, 그러다 보니 가족 여행도 마음 편히 갈 수 있게 되었고요. 삼성화재 RC는 진정한 워라밸이 가능한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제 적성이 영업에 맞는지 걱정이었어요. 외향적이거나 대단히 활발한 성격은 아니다 보니, ‘영업을 잘할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섰죠. 그런데 영업은 언변이나 사교성으로 하는 게 아니더군요. 세상 모든 일이 그렇겠지만, 성실한 태도로 노력하니 정직하게 대가를 얻을 수 있는, 인풋(In-put)에 비해 아웃풋(Out-put)이 무척 투명한 직업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막 시작한 신참 RC이지만, 저 또한 가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시작했으니 대충하고 싶지 않습니다. 삼성화재 RC가 내 직업이라는 확신을 갖고, 고객의 안전한 삶과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한 걸음 앞서 준비하고 꾸준히 제안 드린다면, 저도 언젠가는 많은 후배 RC분들의 모델이 되는 RC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저 자신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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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RC를 대상으로 ‘RC 직업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RC의 장점’으로 어떤 것들이 뽑혔을까요? 바로 ‘노력한 만큼 받는 소득, 탄력적 시간 활용, 정년이 없는 평생직업’이었습니다. RC 직업에 대해 소개해드렸던 1편에 이어 RC 완전정복 2편에서는 다양한 장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삼성화재 RC가 정말 좋은 직업인가요?” 궁금하시다면 스마트한 종합금융전문가 ‘삼성화재 RC’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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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한 만큼 보상받는 소득



직업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 중 하나는 ‘소득’인데요. 삼성화재에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많은 분들이 RC의 장점으로 ‘소득’을 꼽으며 노력한 만큼 보상받는 시스템에 만족한다고 답했습니다.

*출처: 삼성화재 RC 직업 만족도 조사 바로 가기(클릭)


실제 소득 금액을 예로 들어볼게요. 1년 이상 근속한 삼성화재 RC의 평균 소득(2017년 기준)은 557만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10년 이상 근속한 RC의 경우 월 소득이 738만원으로, 연차가 늘수록 소득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손해보험은 생활과 밀접한 상품이 많아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는데요. 고객의 연령이나 결혼, 출산, 퇴직 등 인생계획에 따른 적절한 상품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보험상품을 삶 전반에 걸쳐 꾸준히 안내할 수 있는 것이죠. 국내 1위 손해보험사인 삼성화재에 베테랑 경력 RC가 많은 이유랍니다. 



▶자유로운 시간 활용, 일과 가정의 이상적인 균형

 


요즘 가정을 살펴보면 맞벌이와 외벌이 부부의 ‘삶의 질’은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가구의 총 소득에서 큰 차이가 나기 때문이죠. 하지만 출산을 한 여성의 경우 육아와 병행할 수 있는 직업을 찾기란 쉽지 않은데요. 이런 분들께 삼성화재 RC의 길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삼성화재 RC가 되면 자신의 업무 계획에 맞춰 시간을 탄력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문적인 일을 하면서도 육아와 가정에 충실할 수 있어 일과 가정의 균형에 대한 고민이 비교적 적은 편입니다. 실제로 주부에서 RC가 된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경력단절 걱정 없이 자신의 전문성을 키울 수 있고 자녀와 안정적인 유대관계를 형성할 수 있어 성취감이 더욱 크다고 합니다. 여기에 경제적 안정까지 뒷받침되니 삶의 질 또한 높아진다는 게 그들의 설명입니다.


시간 활용의 장점은 여성에게만 해당하는 게 아닙니다. 맞벌이 부부는 육아도 공동으로 분담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남성 RC 역시 일을 하면서 양육에 힘쓸 수 있기 때문에 자녀와 건강한 애착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어요. 일과 가정의 양립이 가정의 화목으로 이어지는 것이죠.  



▶정년 없이 내가 원할 때까지 일할 수 있는 직업

 


평균 수명은 길어지는데 반해 정년은 점점 짧아지는 요즘, 정년 걱정 없이 일할 수 있는 RC의 위상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고용 안정에 대한 만족은 물론 노후자금을 안정적으로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RC는 초기활동을 위한 투자가 필요 없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어요. 오랜 시간 일할수록 자신만의 노하우가 생기고, 기존 고객을 통한 소개 고객이 많아져 영업기반이 탄탄해집니다. 오래 일할 수 있는 만큼 일을 통한 자기 계발이 꾸준히 이루어지니 삶에 대한 만족감도 크다고 해요. 



정년 보장은 물론, 오래 근무할수록 소득이 늘어나는 직업, RC. 여기에 탄력적 근무도 가능하니,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루고 싶은 분이라면 분명 도전하기 좋은 직업이 아닐까요? :) 


3편에서는 RC의 교육시스템과 복지혜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편도 기대해주세요! :) 





삼성화재 RC는 보험설계뿐만 아니라 고객의 재무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컨설팅하는 종합금융전문가입니다. 재테크와 금융상품에 대한 컨설팅을 받고 싶다면, 삼성화재 RC에게 문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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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화성이 15년만에 지구와 가장 가까워졌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설렜습니다. 가장 멀 때와 비교하면 크기는 7배, 밝기는 16배나 증가한다고 했기 때문이죠. 이 정도면 평소와는 사뭇 다른 풍경을 볼 수 있을 줄 알았건만… 순진한 기대는 금세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평소의 화성과 비교했을 때 조금 더 밝아졌다는 것 이외엔 평소와 다를 바 없었기 때문입니다. 맨눈 관측의 한계였죠.


천체관측은 역시 망원경으로 해야 한다는 당연한 사실을 깨달은 덕분일까요. Mic-on의 다음 인터뷰 대상을 물색하던 중, 삼성화재 천체관측 동아리 ‘별과 우리 유산’이 운명처럼 다가왔습니다.







규모가 크고 유명한 천문대 대다수가 산 정상에 위치했다는 점 때문에, 천문대 하면 으레 산에 있지 않을까 하는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삼성화재 천체관측 동아리 ‘별과 우리 유산’을 만나러 가면서 이러한 선입견을 바로잡을 수 있었습니다. 이들과 만나기로 한 약속장소는 바로 도심 속 천문대였거든요.







도심 속 천문대를 미리 둘러보며 감탄했습니다. 각종 천체 망원경은 물론,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까지 활용할 수 있어 기대 이상이었거든요. 이 정도면 유명한 천문대와 비교해봐도 손색이 없을 듯합니다.


여기서 살짝 궁금해집니다. 과연 도심 속 천문대는 우리가 알고 있는 천문대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조사해보니, 천문대는 세워진 장소에 따라 도시형 천문대(=도심 속 천문대), 시외형 천문대, 부설형 천문대로 구분된다고 합니다. 


도시형 천문대: 편리한 교통 환경 덕분에 시민들이 찾아가기 쉬우며, 달·행성·쌍성 등 밝은 천체를 주로 관측합니다.


시외형 천문대: 교통이 불편하고 찾아가기 어렵지만, 도시보다 훨씬 많은 별을 볼 수 있고 성운·성단까지 관측 가능합니다. 


부설형 천문대: 국립과학관, 대학교, 청소년 수련시설 등에서 부속시설로 세운 천문대입니다. 전문적인 연구활동에서부터 청소년 수련활동의 일환까지,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됩니다.


궁금했던 점을 해결한 후, ‘별과 우리 유산’ 가족들을 만나러 옥상에 올라갔습니다. 아직 해가 지지 않았는데도 벌써부터 많은 분들이 모여 있었는데요. 탁 트인 옥상에서 어린 학생들이 신나게 뛰어다니며 천체관측장비들을 하나하나 관찰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잠시 후, 사방이 어둑해지며 은은한 달빛이 파문처럼 번져나갔습니다. 눈으로 볼 땐 그저 빛나는 점에 불과했던 별들은 망원경 안에서 비로소 황홀한 자태를 드러냈습니다. 군청색으로 물든 밤하늘 위로 뿌려진 수많은 빛가루들이 ‘별’로 인식되는 짜릿한 순간, 누구든 “와!”하는 탄성을 발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뜨거운 현장 분위기를 확인한 후, 삼성화재 천체관측 동호회 관계자를 만나 동호회의 취지 및 역사에 대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삼성화재 천체관측 동호회 ‘별과 우리 유산’은 천체 관측 및 문화 유산 답사를 목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처음엔 개인의 취미로 시작했던 활동이었는데, 여기에 공감하고 동조하는 다른 사우들이 합류하면서 점차 규모가 커졌다고 합니다. 특히 자녀를 둔 사우들은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맨눈으로 볼 수 있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그 풍경에 익숙해질수록 별들의 진짜 모습을 잊기 쉽죠. 그러다 전문장비를 통해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와! 하는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가 단편적으로만 접했던 일상의 풍경이 얼마나 큰 경이로움을 품고 있었는지를 불과 1~2초 사이에 깨닫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래서일까요. 한번 천체관측 동호회 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그 느낌을 잊지 못하고 재차 참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가 시간에 동호회 활동에 집중하면 혹시 회사 일에 지장이 생기지 않을까 싶지만,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동호회 활동으로 얻은 에너지 덕분에 회사에서 더욱 활기차게 일할 수 있다고 하니까요.






‘별과 우리 유산’은 천체관측 활동과 병행해 전국 문화유산 답사 활동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전국 26개 지역을 돌며 각 지역의 문화유산을 살펴봤다니 대단하죠? 아직 가 본 곳보다 안 가본 곳이 더 많은 만큼, 전국 모든 지역의 문화유산을 돌아보는 게 ‘별과 우리 유산’의 최종 목표입니다. 


 


직장인들의 가장 큰 화두인 ‘워라밸’, 즉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삼성화재 천체관측 동호회 ‘별과 우리 유산’을 만나며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충실한 여가활동으로 얻은 에너지를 통해 열심히 일한 다음, 다시 여가활동에 집중하는 선순환을 완성하는 것이야말로 이들이 우리에게 남긴 교훈이라 생각합니다.


별과 유산을 찾아나선 동호회 ‘별과 우리 유산’처럼, 삼성화재 팬 여러분 모두 일과 삶의 조화로운 균형을 누리시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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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시작되는 7~8월. 이 시기에는 대부분의 사람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휴가를 즐기며 재충전의 시간을 갖곤 합니다. 충분히 쉬어주어야 다시 힘내서 열심히 일할 힘을 얻기 때문이죠.


자동차 업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불볕 더위에 공장 가동도 잠시 멈추고 생산량 조절, 내년도 신차출시를 위한 전략수립 등 나름 치열한 여름을 보냅니다.


 

▲ 쌍용자동차 평택 공장


부러움에 하나 덧붙이자면, 유럽의 자동차 업계는 7월과 8월 아예 업무가 중단되기도 합니다. 프랑스 회사들은 담당자가 4주 가까이 휴가를 떠납니다. 전 세계의 카운터 파트너 역시 개점휴업 상태가 됩니다. 독일의 유명 브랜드 자동차 공장들도 문을 닫고 2~3주씩 휴가를 떠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도 점차 휴가일이 길어지고 있습니다만, 아직은 이들과 비교하면 부족하다 싶기도 합니다.

 


▲ 자동차 조립 생산 라인


공장이 멈추니 협력사의 공장도 멈춥니다. 어느 조사에 따르면 7월 말에서 8월 초에 자동차 공장이 휴가에 들어가면 대한민국 국민의 1/3이 연쇄적으로 휴가를 떠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자동차 공장의 도시, 울산에서는 20만 명이 같은 기간에 휴가를 떠난다고 해요. 


생산 현장은 쉬지만, 판매 현장은 또 다릅니다. 매달 어떻게든 판매량은 유지해야 하므로, 7월과 8월은 타 시기 대비 특별한 프로모션으로 소비자의 발길을 유혹합니다.


가장 먼저 등장하는 것은 역시 ‘할인’입니다. 쉽고 빠른 해결책이기도 하죠. 올해도 어김없이 등장해서 차종별로 최대 20% 할인이라는 파격적인 조건도 나옵니다. 2000만 원~ 4000만 원대의 판매량이 많은 국산차는 상대적으로 소소한 경쟁이 이뤄집니다. 휴가비, 재구매, 유류비 지원에서 시작해서 지난달 판매 1위, 지난해 판매 1위까지 각종 사유를 붙여서 할인합니다. 하지만 잘 살펴보면 할인을 하는 차종은 주로 판매가 부진한 것들입니다. 최근에는 소형 세단이거나 출시한 지 오래된 차종이 주로 할인의 대상이 됩니다.



 

▲ 콘티넨탈 여름 휴가철 맞이 타이어 프로모션 실시


‘할인’은 가장 확실하고 오래된 판매 촉진법입니다. 처음 출시한 차의 가격이 100이라면 단종되기 직전에는 약 70까지 할인을 하거나, 색상이나 옵션이 인기가 없으면 특별 할인을 더 하기도 합니다. 


여기에 올해는 정부의 세금 인하까지 더해지면서 국내 자동차 업계의 할인 경쟁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정부는 자동차에 붙는 개별소비세를 5%에서 3.5%로 낮추는 방안을 한시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5년에 자동차 내수 진작을 위해 시행했고 2016년 한 차례 연장까지 했던 방안입니다. 당시 ‘언발에 오줌누기’이라는 지적도 있었지만, 어찌됐건 자동차 판매량이 늘어났으니 효과는 있었습니다.


‘개별소비세’는 주로 사치품에 붙는 것인데, 자동차에도 붙어있습니다. 그래서 승합차, 화물차와 같이 사치와 거리가 있는(사실 승용차도 사치에 속하지 않는 경우도 많지만) 차종은 이른바 ‘개소세’가 없습니다. 올해 하반기는 세금 인하 효과에 자동차 업계의 판매 촉진 정책이 추가되면서, 정가보다 저렴하게 차를 살 기회가 열리게 됐습니다.

   


▲ 르노삼성자동차, 포드코리아, 아우디의 여름 프로모션


정부의 깜짝 발표에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당일 ‘추가 할인’까지 내놨고 르노삼성자동차, 한국지엠, 쌍용자동차도 특별한 혜택을 준비 중입니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아 세금 할인액이 많은 수입차 역시 차종별로 할인 혜택을 더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 르노삼성자동차 여름 이벤트


2018년에도 어김없이 자동차업계의 여름 프로모션이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무더위를 식혀줄 캠프, 시원한 밤을 책임지는 짜릿한 공연, 볼거리가 다양한 팝업스토어 등 자동차 업계에서 개최하는 각종 행사들은 주로 여름 피서지를 중심으로 이어집니다. 


 

▲ 볼보트럭코리아 여름 서비스 캠프 2018


국산차 업계의 이벤트는 주로 휴가지에서 펼쳐집니다. 해수욕장 옆 솔밭에 오토캠핑 장소를 마련하고 소비자를 초청합니다. 수입차 업계는 이보다 좀 더 적은 소비자에게 더 과감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주말 3일간 VIP 초청 이벤트로 강원도 고성 삼포리 해수욕장에서 고객을 위한 해변 라운지와 유명 가수를 초청한 공연장을 만들었습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전국을 순회하며 팝업스토어를 진행하는데, 주로 쇼핑몰, 워터파크 등에 차를 전시합니다. 


 


올해는 유난히 일과 삶의 밸런스, ‘워라밸’이 입에 오르내렸습니다. 또 주간 52시간 근무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직장인들이 ‘쉬어야 하는’ 시간이 생겼습니다. 그동안 초고속 성장을 위해 힘겹게 달려온 직장인들이 이제는 등 떠밀린듯이나마 자신의 삶을 위해 시간을 쓰게 된 것입니다. 주차장에서 쉬고 있는 우리의 자동차도 이제 출퇴근과 업무를 위해 달리는 시간보다 가족과 함께 삶을 즐기는 도구로 달리는 시간이 더 많아질 것입니다. 이 여름, 가족 혹은 친구와 함께 떠나보면 어떨까요? 여름철 할인이벤트로 자동차를 잘 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누구와 함께 그 길을 떠날지 고민해 보는 것일 테죠.





삼성화재 RC 탐구 1편에서는 RC의 전문성과 역할 그리고 RC가 다루는 보험상품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그렇다면 RC라는 직업의 장점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오늘 2편에서는 삼성화재 RC의 다양한 장점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비교적 자유로운 시간 활용, 일과 삶의 올바른 균형

 


RC는 요즘 흔히 말하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의 준말)을 잘 유지할 수 있는 직업이랍니다. 주체적으로 업무를 계획하여 진행할 수 있고 비교적 시간 활용이 자유로워 탄력적인 근무가 가능해요. 덕분에 가정과 직업 모두를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자유로운 시간 활용을 통해 전문적인 일을 하면서도 가사나 육아를 병행하며 가정에 충실할 수 있어요. 요즘은 부부가 공동 육아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RC라는 직업 특성상 양육에 힘쓸 수 있어 자녀와의 애착관계 형성은 물론 건강한 가족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노력할수록, 오랜 시간 일할수록 보상받는 소득

 


삼성화재 RC는 소득이 정해져 있지 않고 본인이 노력한 만큼 보상받는 시스템으로, 활동 기간이 길어질수록 노하우가 쌓이고 자신감이 생겨 안정된 소득이 보장돼요. 오래 할수록 기존 고객을 통한 소개 고객이 많아져 영업기반이 탄탄해지고, 역량이 뛰어날수록 차별화된 고소득을 올릴 수 있지요.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얻는 활력도 오랜 시간 지치지 않고 일할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라고 해요.


또한 보유계약에 따른 인센티브, 축하금 등 사내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제도가 있어 지속적인 소득창출이 가능합니다.


노력한 만큼 소득이 더 늘어나면 가족에게 해주고 싶은 것도, 해줄 수 있는 것도 늘어납니다. 가족여행을 통해 견문을 넓힐 수 있고 여유롭게 외식을 즐길 수도 있어요. 부모님께 용돈을 넉넉히 드리거나 자녀 교육비로 사용할 수도 있을 거예요. 늘어난 소득을 저축으로 돌려 노후 대비를 하며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도 있습니다.



▶정년 없는 직업, 안정적인 노후자금 마련 

 


정년 없이 일할 수 있다는 점도 RC의 대표 장점입니다. 청년, 중년 등 세대를 막론하고 고용불안정이 심각한 요즘 사회에서 내가 원할 때까지 일할 수 있는 직업은 극히 드문데요. 고용 환경이 불안정하면 삶의 질 또한 불안정할 수 밖에 없겠지요. 


하지만 RC는 정년에 대한 걱정 없이 본인의 건강과 의지에 따라 일할 수 있어요. 노후 자금을 안정적으로 마련할 수 있고, 풍요로운 노년기를 보낼 수 있는 든든한 경제적 뒷받침이 된답니다.



▶자녀에게 물려주는 ‘가업 승계’도 가능

 


삼성화재에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절반이 넘는 RC분들이 RC 직업을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자신이 RC로 일하면서 느낀 보람을 자녀도 느껴봤으면 하는 마음과 고객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싶다는 마음이 느껴지는 대목이지요.

*출처: 삼성화재 RC 직업 만족도 조사 (클릭)


삼성화재가 2010년부터 마련한 ‘가업승계제도’는 활동이 우수한 RC가 나이나 건강 등의 이유로 더 이상 활동을 하지 못하게 되었을 때, 자녀 RC가 그 뒤를 이어 고객을 관리하게 하는 제도에요. 이러한 가업승계제도 시행 후 매년 2대 이상이 같이 활동하는 RC가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녀가 대를 이어서 맡아주니 RC와 고객의 유대관계가 자연스럽게 지속되고 서로 만족감이 크다고 하네요.



▶가족·사회 구성원으로 인정받는, 성장 가능성이 무한한 직업

 


‘1인 사업가’라고도 부르는 RC는 다른 사업과 달리 초기활동을 위한 투자가 필요 없어요. 자본 투자에 대한 위험부담이 없고, 회사에서 지원해주는 사무공간, 양질의 교육 등을 토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무궁무진합니다. 끊임없이 배울 수 있고 자기 계발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는 능력 있는 배우자와 멋진 부모로 인정받고 회사와 고객으로부터는 인생 파트너로 존중받을 수 있어 삶에 대한 만족도도 높아요. 가족 구성원 및 사회 구성원으로서 인정받는 보람과 일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지요. 



지금까지 시간과 소득, 고용안정과 성장 가능성 등 삼성화재 RC의 장점을 살펴보았어요. 어떤 일을 하며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되는 고령화 시대, 일과 가정이 양립하면서 정년 없이 일 할 수 있는 직업인 RC에 도전해보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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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RC는 보험설계뿐만 아니라 고객의 재무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컨설팅하는 종합금융전문가입니다. 재테크와 금융상품에 대한 컨설팅을 받고 싶다면 삼성화재 RC에게 문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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