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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음력 8월 15일은 오곡백과가 익는 계절의 가장 큰 명절 ‘추석’입니다. 온 가족이 모여 풍성한 음식을 함께 나누고, 웃음꽃이 피는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요. 평소 자주 뵙지 못했던 부모님의 건강과 안부를 돌아보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해요.


한가위를 맞이해 부모님이 100세 시대를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부모님이 가입해둔, 혹은 가입해야 할 보험을 점검해보면 어떨까요? 실손의료비보험, 건강보험, 운전자보험, 화재보험 등 부모님께 꼭 필요한 보험에 대해 삼성화재 RC가 직접 설명해드릴게요. :)



Q. 부모님께 아직 실손의료비보험이 없는데, 노인이 되어서도 실손의료비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Yes! 나이가 많아도 부담을 줄이고 가입할 수 있는 ‘노후실손의료비보험’이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늘어나는 의료비, 100세 시대에는 더욱 부담될 수밖에 없는데요. 행복한 노후를 보내려면 반드시 의료비 부담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고령의 어르신들을 위한 ‘노후실손의료비보험’은 50세부터 75세까지 가입이 가능합니다. 입원비와 수술비, 외래, 처방조제비 등 상해∙질병에 의한 입원 또는 통원치료에 꼭 필요한 항목을 보장받으면서 부담 없는 보험료로 실속을 더한 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국민건강보험으로 보장받지 못하는 비급여 항목도 보장해드려요. 선택계약을 통해 요양병원 실손의료비와 상급병실료 차액도 보장(해당 특약 가입 시) 된다고 하니, 정말 든든하죠? (* 보험료는 매년 연령증가 등에 따라 인상될 수 있으며, 재가입 시에는 보장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가벼운 병치레부터 고액의 질병까지 노년기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한 노후실손의료비보험! 부모님의 건강한 실버라이프를 위해 꼭 점검해봐야 할 보험입니다.




Q. 고령에다가 병력이 있는 아버지, 보험 가입이 어렵겠죠?

 


No! ‘아픈 사람은 보험에 가입할 수 없다’는 건 옛말이 되었습니다. 고령이거나 병력이 있더라도 쉽게 가입할 수 있는 ‘유병자보험’이 있기 때문이죠.


등산, 운동, 취미 생활 등 누구보다 활동적으로 노년을 즐기는 우리 부모님들. 하지만 지금 건강을 누리고 있더라도 노년의 건강은 누구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인구 중 만성질환자가 2014년 기준 1,150만 명으로 89.2%에 달하고, 평균 2.6개의 질환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출처: 201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보건복지부) 


유병자보험은 기존에 병이 있더라도 부모님의 건강한 노년을 든든하게 지켜드립니다. 이 보험은 과거 수술이나 입원 등의 진료기록이 있어 보험 가입이 어려운 사람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유병자보험에는 ‘유병력자실손의료비보험’과 ‘간편심사보험’이 있는데요. 유병력자실손의료비보험은 과거 질병이 있는 경우 실손의료비보험에 가입하지 못했던 분들이 실손의료비 보장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일반 실손의료비보험에 비해 가입절차가 대폭 완화되었기 때문인데요. 


유병력자실손의료비보험은 당뇨나 고혈압 등 질병이 있더라도 아래와 같은 가입심사 요건에 부합하면 가입이 가능합니다. 


①3개월 이내 입원/수술/추가검사 필요소견, 혹은 치료 여부 

②2년 이내 입원/수술/7일 이상 치료 여부

③암(진단/입원/수술/치료 여부)




또한 간편심사보험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에도 일정 인수 기준을 충족하면, 보험에 가입하여 중요 질병에 대한 진단비나 수술비, 입원일당 등을 마련할 수 있답니다. 


▶유병자를 위한 삼성화재 건강보험 <유병장수플러스> 상품 특징 보기 (클릭)


* 건강보험 유병장수 플러스는 심사가 간소화된 상품으로 유병력자 등 일반심사보험에 가입하기 어려운 피보험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의사의 건강진단을 받거나 일반계약 심사를 할 경우 이 보험보다 저렴한 일반심사형 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Q. 고령의 부모님이 운전하실 때 혹시나 사고가 날까 걱정됩니다. 이와 같은 불안감을 더는 방법이 있을까요?



Yes! 부모님께서 연세가 많은데도 운전하신다면 ‘운전자보험’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요즘 도로를 달리다 보면 고령 운전자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는데요.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 수가 2006년 87만 명에서 2016년 250만 명으로, 10년 사이 3배 이상 늘어났다고 해요. 문제는 고령 운전자가 증가한 만큼 덩달아 교통사고도 증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고령 운전자가 일으킨 교통사고의 경우 피해규모와 손해액이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운전자보험입니다!


일반적인 교통사고로서 민사적 책임에 해당하는 타인의 부상, 대물 파손 등은 '자동차보험'만으로도 보상 처리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만약 교통사고 피해자가 중상해를 입었거나 사망했을 때, 12대 중과실 사고* 시에는 운전자가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운전자 벌금은 물론 피해자와 합의를 위한 합의금, 변호사를 선임해야 하는 비용 등 경제적 부담이 더해집니다.


* 12대 중과실사고란? 

보험가입 여부와 상관 없이 민사상 책임 외에 형사상 책임을 지게 되는 사고. 2017년 12월부터 화물고정조치 위반 사고가 추가되어 11대 중과실에서 12대 중과실 사고로 개정됨.


삼성화재 ‘안전운전 파트너’와 같은 운전자보험은 운전자의 행사적 책임으로 인한 운전자 벌금, 피해자와의 합의를 위한 비용, 변호사 선임을 위한 비용 등을 보장합니다. 또한 운전자보험에서 가장 중요한 본인 치료비와 동승자 치료지원금 등 운전자와 가족의 안전까지 지켜주기 때문에 참 든든하답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단, 12대 중과실 교통사고 중 음주(약물복용) 운전 및 무면허 운전사고, 그리고 뺑소니 사고는 보험에서 보장받지 못한다는 점을 꼭 기억해 주세요!




Q. 따로 사는 부모님 댁에 화재나 폭발 등 갑작스러운 사고 발생 시, 경제적으로 도움 받을 방법은 없나요?

 


YES! 소중한 재산인 ‘집’의 안전부터 사소한 사고까지, 다양한 걱정거리로부터 우리 가족을 지키고 싶다면 ‘가정종합보험’이 정답입니다.


지난해 총 44,178건의 화재사고가 발생해 하루 평균 6명의 인명피해, 13.5억 원의 재산손해를 입었습니다. 매일 전국 곳곳에서 평균 121건의 사고가 일어났다고 하니, 화재 위험은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닙니다.(출처: 2017년 소방청 통계자료)


이 외에도 일상에서 우리 가족을 위협하는 다양한 위험들이 많지요. 우연한 사고로 다른 사람에게 손해를 끼쳐 배상해야 할 일도 생기고, 나와 가족이 다치거나 심지어 도둑을 맞기도 하고, 가스가 폭발하는 일도 생길 수 있습니다.


주택화재보험, 혹은 재물보험이라고도 하는 가정종합보험은 화재나 폭발로 인한 재산 손해부터 상해, 배상책임, 가족화재벌금, 가정생활에 많이 쓰는 6대 전자제품 수리비 보장 등 일상생활 중 닥칠 수 있는 크고 작은 경제적 위험을 보장해 드립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부모님이 건강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야 하는 보험들을 체크해보셨나요? 올 추석은 부모님과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명절이 되길 바랍니다.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31호,'18.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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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대이동을 앞두고 한반도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추석을 맞아 가족들을 만날 생각을 하면 기쁘지만, 귀성길 장거리 운전을 생각하면 걱정되기 마련입니다. 새벽 출발이나 밤샘 이동, 낯선 지역으로 장거리 운전을 하다보면 피로가 누적되고 자칫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까요. 


도로교통공단의 통계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추석 연휴 기간 중 총 1만 4,455건의 교통사고가 발생, 315명이 사망했다고 합니다. 특히 연휴 전날 발생하는 교통사고는 평균 802건으로 평소보다 31%나 증가했다는 게 확인되어, 귀성길 운전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겠습니다. 


낯선 지역으로 장거리 여행을 해야 하는 운전자들에게 꼭 필요한 보장이 있습니다. 자, 명절연휴에 유용한 자동차보험 특약과 보험 상식을 함께 알아볼까요? :) 



다른 사람이 내 차를 운전하게 된다면? ‘임시운전자 특약’

 


장거리, 장시간 운전을 하다보면, 가족이나 다른 사람과 교대로 운전할 경우가 많은데요. 그런데 만약 교대 운전자가 내 차를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다면? 교대 운전자가 자동차보험 운전자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A씨가 부부한정 특약으로 자동차보험을 가입한 경우, A씨의 동생이 A씨의 차를 운전한다면 A씨가 가입한 자동차보험에서 보장받을 수 없는 것이죠. 따라서 다른 사람이 내 자동차를 운전할 가능성이 있을 때는 임시운전자특약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시운전자 특약’은 특정 기간 동안 누구나 운전을 할 수 있도록 운전자범위를 확대하는 특약인데요. 1일부터 최대 30일까지 자유롭게 기간을 정해 가입할 수 있답니다. 단, 특약에 가입한 순간 효력이 발생하는 게 아니라 가입일 24시부터 종료일 24시까지만 보상효력이 발생합니다. 보장받고 싶은 날로부터 최소 하루 전에는 가입해야 한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토요일부터 보장받고 싶다면? 금요일까지는 가입해야 토요일 0시부터 보장받을 수 있겠죠?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임시운전자 특약 자세히 보러 가기(클릭) 



타인의 자동차를 운전하게 된다면? 

‘다른자동차운전담보특별약관’, ‘다른자동차차량손해지원특약’ 



연휴 때는 다른 사람의 차를 운전할 수도 있는데요. 남의 차를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다면? 그것만큼 당황스러운 일도 없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 내 보험으로 사고차량과 피해자의 보상이 가능한 ‘다른자동차운전담보특별약관’이 있습니다.

 

‘다른자동차운전담보특약’이란, 본인 또는 배우자가 다른 사람의 차량을 운전하다가 발생한 사고에 대해 본인이 가입한 종합보험에서 ‘대인배상Ⅱ’, ‘대물배상’, ‘자기신체사고’ 보상이 가능합니다. 이때 '다른자동차'는 본인의 차량과 동일한 차종(승용차↔승용차, 일부 소형승합, 화물자동차)으로 본인 또는 가족(부모, 배우자, 자녀)이 소유(사용)하고 있지 않은 자동차여야 합니다. 기명피보험자의 배우자의 경우, 운전자를 한정하는 다른 특별약관에 의하여 운전 가능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 경우에는 피보험자로 보지 않습니다. 또한 주의할 점은 ‘다른자동차운전담보특약’에서는 본인이나 배우자가 다른 사람의 차량을 운전하다가 낸 사고로 인한 ‘자기차량손해’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다른자동차차량손해지원특약’을 가입하면 되는데요. 다른 사람의 자동차를 운전하던 중 사고가 났을 때 ‘다른자동차차량손해지원특약’에 미리 가입하시면 내 자동차보험의 자기차량손해 가입한도금액 내에서 다른 자동차의 차량손해를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단, ‘다른자동차운전담보’ 및 ‘다른자동차차량손해’ 특약은 가입된 자동차보험의 운전자 한정 특약에 따라 배우자가 운전할 경우 보장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남의 차를 운전하다가 사고가 났을 때, 내 자동차보험으로 해결이 가능하다구요?! (클릭) 



갑작스러운 사고나 고장에는 ‘긴급출동 서비스’

 

추석 귀성길에 갑자기 타이어가 구멍이 난다면? 차량 고장으로 도중에 멈추게 된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한 도로 위 돌발상황! 재빨리 대처하지 않으면 사고로 이어질 위험성이 큽니다.  


장거리 운전 중 배터리 방전이나 타이어 펑크, 잠금장치 해제, 긴급 견인 등 돌발상황이 발생할 경우, 고액의 요금이 발생하는 사설 업체보다 보험사의 ‘긴급출동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긴급출동 서비스’ 특약에 가입한 가입자는 긴급견인, 비상급유, 배터리 충전, 타이어 펑크 교체, 잠금장치 해체 등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긴급견인 시 견인 거리가 10km 이내면 무료, 10km 초과 시에는 매 km당 2000원 정도의 요금만 지급하면 된답니다. (견인거리확대 추가특약 가입고객의 경우, 40km가 추가 적용되어 총 50km 범위 내에서 견인 가능)


또한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 사고현장에 긴급출동하여 사고를 접수하는 ‘24시간 사고 보상센터’도 운영되니, 미리 연락처를 파악해 적절히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365일 24시간 신속한 현장출동! 삼성화재 긴급출동 서비스 자세히 보기 (클릭)

▷삼성화재 24시간 사고보상센터 및 긴급출동 서비스 : 1588-5114 


또한, 고속도로 사고시에는 한국도로공사의 긴급무료견인서비스(1588-2504)를 이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한국도로공사의 긴급견인서비스는 고속도로에서 고장 또는 사고로 2차 사고가 우려되는 소형차(승용차, 16인 이하 승합차, 1.4t 이하 화물차 등)를 인근 협력 구난업체를 이용해 가까운 안전지대(IC, 휴게소, 졸음쉼터)까지 신속히 견인시키는 제도입니다. 보험사의 긴급출동서비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신속하게 고속도로사고 현상에 닿을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안전지대로 견인한 이후 보험사 견인서비스를 신청하면 무료 견인 거리를 확대할 수 있는 것도 꿀팁입니다.  




▶장거리 운전 시 주의사항

 


장거리, 장시간 운전을 앞두고 꼭 해야 하는 자동차 점검! 근처에 있는 삼성화재 애니카랜드에서 공기압이나 차량의 기본적인 상태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운전자의 컨디션 관리도 매우 중요하죠. 출발하기 전, 아래 주의사항을 꼼꼼히 읽어보고 가세요!  


지금까지 귀성길 장거리 운전시 운전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보험상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운전대를 잡기 전 차량 상태와 특약 가입 여부를 확인하여 사고에 대비하시고, 운행 중에는 휴게소나 쉼터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셔서 안전하게 귀성하시길 바랍니다.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30호,'18.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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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뜨거운 여름이 지나, 드디어 가을이 왔습니다. 드높은 하늘 아래, 서늘한 바람과 따사로운 햇살이 어우러져 만인이 사랑하는 계절, 가을인데요. 좋은 날씨만큼이나 산으로 들로 국내 여행이 집중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하나 더, 민족의 명절 추석까지 있다 보니 그 어느 때보다 고속도로를 이용할 일이 많아지는 계절이랍니다.


기분 좋게 나선 여행길. 안전하게 고속도로 이용하실 수 있도록 [삼성화재 NEWS]에서 고속도로 사고의 특징과 예방법을 알려드립니다!





▶ 고속도로 교통사고의 특징

  


시속 100km를 넘나드는 고속도로. 속도가 빠른 만큼 고속도로에서는 일단 사고가 발생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전체 교통사고를 100%로 보았을 때 고속도로에서 일어나는 교통사고는 2%에 불과하지만, 사망은 전체의 6%, 부상도 3%에 달하죠. 사고 건수는 적지만 사고가 나면 심각한 사고가 될 수 있답니다.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의 2017년 교통사고 데이터 기준)



▶ 고속도로 교통사고, 왜 나는 거죠?


고속도로에서는 작은 행동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졸음운전이나 휴대폰, 라디오, 네비게이션 조작 등으로 전방주시의무를 소홀히 하다가 사고가 나는 경우(68.4%)가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안전거리 미확보(24.0%)와 차로 위반(3.6%)이 교통사고 원인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의 2017년 교통사고 데이터 기준)

 


한 조사에 따르면 고속도로 운전자 3명 중 2명은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은 채 운전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앞차와의 거리를 어느 정도 둘지 일정한 기준 없이, 자신의 감에 따라 적당히 주행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고속도로 운행 시 앞차와의 안전거리는 주행속도의 수치를 미터(m)로 나타낸 수치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예를 들어 시속 80km로 운전하고 있다면 앞차와의 안전거리는 80m 이상을 유지해야 하고, 제한속도가 시속 100km인 고속도로에서 안전거리는 100m가 되는 것이죠. 물론, 추석과 같은 명절에는 차량정체가 심할 때도 있는데요. 그런 상황에도 최소한 50~60m 이상 거리를 두고 주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앞차와의 거리를 가늠하는 방법은 도로에 그려진 차선(점선)을 이용해 볼 수 있답니다. 차선 한 개의 길이는 8m이고 차선과 차선의 간격은 12m인데요. 앞차와의 사이에 차선 세 개 이상을 유지하면 약 60m 이상 거리를 두고 있는 셈이죠. 전문가들은 고속도로 운행 시에는 앞차와의 간격을 차선 3개(60m) 이상 유지해야 안전하다고 합니다. 



▶ 안전한 고속도로 운전법 하나, 모든 좌석 안전벨트 착용

 


안전 운전은 모든 운전자가 지켜야 할 의무죠. 이를 위해 고속도로 운전 시, 꼭 지켜야 할 것들을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바로 모든 좌석에서 안전벨트 착용하기입니다. 간혹 불편하다는 이유로 안전벨트 착용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안전벨트를 하지 않으면 교통사고 사망률이 10배 이상 증가한다는 사실!


경찰청은 9월 28일부터 고속도로는 물론 전국 모든 도로에서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의무화’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운전자를 포함하여 차량에 탑승한 모든 인원이 안전벨트를 착용해야 하는데요. 착용하지 않을 경우 운전자에게 범칙금 3만 원, 동승자에게 과태료 3만 원이 부과된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 참, 동승자가 13세 미만 어린이인 경우 과태료가 6만 원으로 커진다는 점 꼭 알아두세요.  



▶ 안전한 고속도로 운전법 둘, 전방주시는 안전운전의 기본!

 


시속 100km로 운전할 때 단 1초만 한눈을 팔아도 무려 100m를 무방비로 운전하는 것과 같은데요. 이는 축구장 길이에 버금가는 거리입니다. 한국도로공사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2015~2017년 3년간 설 연휴 중 발생한 고속도로 교통사고의 41%가 전방주시태만에 의한 사고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평상시 전방주시태만으로 난 사고(28%)보다 13%포인트나 증가한 것입니다. 


 


위험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졸릴 경우에는 졸음쉼터나 휴게소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운전을 해야 합니다. 껌이나 땅콩 등을 씹으면서 졸음을 쫓거나 운전하기 전 스트레칭을 통해 몸에 피로가 쌓이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도 한 방법이죠. 또한, 라디오나 네비게이션, 휴대전화 등의 작동은 출발 전에 모두 설정을 마무리해두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거나 동영상을 시청하는 행위는 범칙금 6만 원, 벌점 15점이 부과됩니다. 



▶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났다고요? 이렇게 대처하세요!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났다면 당황하지 말고 이렇게 해보세요. 우선, 차량을 움직일 수 있다면 안전하게 고속도로 갓길로 이동시키고 탑승자 전원은 도로 밖 안전지대로 대피합니다. 이때 차량은 비상등을 켜고 뒤에서 오는 차들이 이를 알 수 있도록 안전삼각대나 신호탄을 설치해둡니다. 


 


고속도로 긴급견인서비스를 이용해야 할 때는 다음 순서에 따라 진행하세요.


우선 한국도로공사 긴급무료 견인서비스(1588-2504)로 연락해 견인을 요청하고 다음 가입한 보험사의 긴급견인서비스를 요청합니다. (삼성화재 콜센터 1588-5114)


한국도로공사의 긴급견인서비스는 고속도로에서 고장 또는 사고로 2차 사고가 우려되는 소형차(승용차, 16인 이하 승합차, 1.4t 이하 화물차 등)를 인근 협력 구난업체를 이용하여 가까운 안전지대(IC, 휴게소, 졸음쉼터)까지 신속히 견인시키는 제도입니다. 보험사 긴급견인서비스는 통상 10km까지 무료이고 이를 초과할 경우 km당 2천 원 정도의 별도 요금이 발생합니다. 도로공사 긴급견인서비스를 받은 이후 보험사 긴급견인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비용을 절감하면서 최대 20km까지 무료 견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죠.


보험사별로 ‘견인확대특약’을 운영하기도 합니다. 이 특약을 활용하면 최대 50km까지 무료견인거리를 확대할 수 있답니다. (상세 조건은 보험사별로 다를 수 있음)


 


한국도로공사에서는 24시간 콜센터(1588-2504)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사고 발생 시 위 전화번호를 이용해 빠르고 안전한 도움을 받아보세요. (민자구간은 별도 해당 전화번호를 이용해야 합니다) 



 

아름다운 가을을 만끽하는 여행길, 그리고 그리운 가족들을 만나러 가는 귀성길. 안전한 고속도로 운전으로 더욱 즐거운 여행길 되세요. 삼성화재도 함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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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기 기자의 자동차 칼럼

'내 차, 추석연휴 전에 이것만은 꼭 예방 점검하자!'



최근 각종 자동차 결함 사고가 크게 늘면서, 자동차 정비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자동차 정비는 크게 일상적으로 점검하는 ‘예방 정비’와 고장이 발생한 뒤 고치는 ‘사고 수리’,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환절기를 앞두고 독감 예방주사를 맞듯, 자동차도 고장나기 전 예방 정비를 하면 더욱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 이번 추석연휴 때엔 ‘셀프 예방정비’를 통해 내 차의 안전을 점검해보는 건 어떨까?



① 냉각수 보충은 필수! 4만 ㎞ 넘었다면 교체

 

▲엔진 왼쪽에 투명색 용기의 냉각수 보조탱크가 자리했다 ⓒ폭스바겐


최근에 자주 발생했던 자동차 화재사고 때문에 소비자의 불안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 보통 엔진을 포함한 배기장치의 주요 부품은 적게는 500°C, 많게는 900°C 이상의 강한 열을 내뿜는다. 이 떄, 열을 잘 다스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그 역할을 주로 냉각수가 맡는다. 통상 보닛을 열면, 엔진 왼쪽에 냉각수 보조탱크가 있다. 반투명 플라스틱 용기 안에 초록색, 또는 적색의 냉각수가 들어간다.


보조탱크의 표면을 보면 ‘MAX’와 ‘MIN’ 등 두 개의 눈금이 표시돼 있는데, 냉각수의 양이 두 눈금 사이에 있어야 안전하다. 만약 ‘MIN’보다 아래에 있다면, 혼자서도 간단하게 보충할 수 있다. 


 


냉각수는 물과 부동액의 비율을 1:1로 맞춰 넣는데, 여름엔 증류수나 수돗물로 조금 채워도 무방하다. 기온이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다시 부동액의 비율을 높이는 게 좋은데, 이는 외부 온도가 영하권으로 떨어졌을 때, 냉각수가 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부동액 비율이 30% 이하로 떨어지면 영하 20°C 이전에도 냉각수가 얼 수 있다.) 


엔진의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마트나 인터넷을 통해 부동액을 구입한 다음, 물과 1:1 비율로 섞어 수시로 적정량을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냉각수가 부족하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걸 기억하자. 


그렇다면 냉각수는 적정량을 보충해주기만 하면 문제가 없을까? 


정답은 No! 냉각수도 엔진오일처럼 한계가 있는데, 주행거리가 약 4만~5만㎞에 이르렀다면, 냉각수 전체를 새 제품으로 교환해야 한다. 이 경우, 셀프정비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가까운 서비스센터에서 교체하는 것을 권장한다.



② 에어컨 필터는 6개월마다 한 번 교체

▲ 에어컨 필터는 대형마트나 인터넷으로 구입하는 게 현명하다 ⓒ보쉬


보통 제조사가 권장하는 에어컨 필터 교체 주기는 1년에 한 번, 또는 주행거리 1만 ㎞마다 한 번이다. 그러나 최근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이 심해지면서, 교체주기를 6개월에 한 번으로 단축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이 밝힌 에어컨 필터 성능검사 결과에 따르면, 필터를 교체하지 않고 계속 쓸 경우 송풍구에서 나오는 바람 세기가 절반 이상 감소하며, 실내 미세먼지 농도도 급증한다. 반면, 에어컨 필터를 적절한 시기에 교체할 경우, 자동차 실내의 미세먼지 농도를 60% 이상 줄일 수 있다. 


에어컨 필터는 교체 방법도 간단하다. 정비소에서 교체하려면 공임비용이 추가되는데 반해, 마트나 인터넷에서 구매한 뒤 스스로 교환하면 어렵지도 않을 뿐더러 비용도 아끼는 셈이다. 


먼저 동승자석(조수석) 글러브박스를 연 뒤, 박스 안쪽 양면에 자리한 고정핀을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려 벌린다. 그 다음 안쪽에 있는 필터를 꺼내 새 제품으로 교환하면 된다.



③ 타이어 공기압은 34psi가 적절

 

ⓒ미쉐린타이어


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 여러분의 타이어는 안녕했는지 모르겠다. 여름철에는 도로 표면이 뜨겁기 때문에 타이어의 공기압이 팽창하고, 기온이 낮은 가을과 겨울에는 공기압이 떨어지게 된다.


이 과정에서, 공기압이 적정 수준에 있는지 한 번 더 점검할 필요가 있다.


공기압이 떨어진 상태에서 계속 주행하게 되면 '스탠딩 웨이브 현상'을 겪을 수 있다. 스탠딩 웨이브 현상은 주행 중인 타이어 표면에 물결 같은 파동이 생기면서, 타이어와 노면의 접지력을 떨어뜨리게 되는 것을 말한다. 이 상태로 계속 달릴 경우, 제어 불능으로 인한 사고 발생 위험이 커지는 것은 물론 타이어도 빨리 마모시키게 된다.


타이어 공기압의 권장 정도는 34psi로 가까운 타이어샵이나 셀프세차장, 주유소 등에서 점검할 수 있으니, 특히 장거리 운행이 많은 추석 연휴 전에 미리 체크할 것을 추천한다.



④ 배터리 점검도 필수

 

▲ 자동차 배터리는 통상 엔진 오른쪽에 자리했다 ⓒ폭스바겐


최근 차량 내 블랙박스를 장착한 소비자가 늘면서, 자동차 배터리의 수명도 단축되고 있다. 미리 체크해두지 않으면, 연휴 직전 배터리가 완전히 방전 돼 시동이 걸리지 않는 낭패를 볼 수 있다.




배터리 점검 방법은 간단하다. 보닛을 열면 보통 엔진의 오른쪽에 배터리가 자리하는데, 윗면에 투명 플라스틱 커버 속을 들여다보면 초록색과 노란색, 빨간색 등으로 배터리의 상태가 표시된다.


초록색이면 배터리 상태가 좋다는 뜻이며, 노란색이면 조만간 교체가 필요하다는 의미이고, 빨간색은 즉시 교체하는 것이 좋다.


보통 배터리의 수명이 다해가면, 스타트 모터의 힘이 떨어져 시동이 힘차게 걸리지 않고, 계기판이나 실내 등 차체 내 전기 장비의 빛이 약해지는 전조증상을 보이니 평소 유심히 살펴볼 것을 추천한다.



자동차 고장의 원인 가운덴 부품의 결함도 있지만,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운전자의 문제도 더러 존재한다. 위의 4가지 항목만 잘 체크해두어도 추석 장거리 운전을 앞둔 내 차를 더욱 좋은 컨디션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 본 콘텐츠는 집필가의 의견으로, 삼성화재의 생각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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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평소 운전습관에 사각지대가 있다면? 운전자보험으로 채워 주세요!”



▶나의 평소 운전습관은 어떤가요? 


여러분은 평소 어떤 운전습관을 가지고 있나요? 아래 문항을 통해 점검해보세요!

 


어떻게 답변하셨나요? 이 중에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도 있습니다! 

 


각각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스쿨존 위반, 횡단보도 사고의 위험이 있는 상황인데요. 4가지 모두 형사적 책임을 져야 하는 12대 중과실 사고에 해당합니다. ‘별일 없을 거야’하는 생각으로 나도 모르게 엑셀을 밟진 않았는지 운전습관을 돌아봐야 해요.



▶12대 중과실 교통사고와 운전자보험

 


12대 중과실 사고란, 보험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민사상 책임 외에 형사상 책임을 지게 되는 사고에요. (* 2017년 12월부터 화물고정조치 위반 사고가 추가되어 11대 중과실에서 12대 중과실 사고로 개정)


물론 일반적으로 경미한 교통사고라면 형사처벌 없이 자동차보험만으로도 보험처리가 가능합니다. 민사적 책임에 해당하는 타인의 부상, 대물 파손 등은 자동차보험에서 보상이 되거든요. 하지만 교통사고 피해자가 중상해를 입었거나 사망했을 때, 또 12대 중과실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형사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운전자 벌금은 물론 피해자와의 합의를 위한 비용, 변호사를 선임해야 하는 비용 등 경제적 부담이 더해지게 되죠. 


따라서 운전자보험은 이런 경우 운전자 본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가입하는 보험입니다. 형사처벌 대상이 되었을 때 내는 운전자 벌금, 피해자와 합의를 위한 합의금, 변호사를 선임해야 하는 비용 등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줍니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12대 중과실 교통사고 중 음주(약물복용) 운전 및 무면허 운전사고는 어떤 경우에도 보상에서 제외됩니다. 또한 사고 후의 도주, 즉 뺑소니 사고는 12대 중과실 사고에 포함되지 않으나 역시 보험에서 보상받지 못한다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 


평소에 규정을 준수하는 운전습관이 가장 중요하지요. 그리고 혹시 모를 나의 운전습관 속에 숨어 있는 중과실 사고의 위험을 보장하기 위해 운전자보험을 활용해 보세요!



▶자동차보험에 가입했는데, 운전자보험이 왜 필요한가요?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의 보장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자동차보험은 타인의 사망이나 부상, 재물 손해 등 민사적인 책임을 보장해요. 하지만 교통사고 시 형사적인 책임에 대해서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기본담보 가입 시) 


요즘에는 자동차보험을 가입할 때 ‘법률비용지원’ 특약을 별도로 추가하면 형사합의금, 방어비용, 벌금 등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는 자동차보험 가입 시 설정한 운전가능자(연령과 범위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가 그 해당 차량을 운전하다가 일어난 사고에 대해서만 보장합니다.

 



운전자보험은 소유한 자동차뿐 아니라 다른 자동차를 운전할 때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도 형사적 책임, 행정적 책임으로 인한 운전자 본인의 경제적 피해를 보상합니다. 또한 교통사고 시 운전자 본인이 다쳤을 때 치료비와 가족생활지원금 등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다가 발생한 상해 보장도 가능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또 자동차보험은 사고나 보상 기록에 따라 할인 또는 할증이 발생하지만 운전자보험은 할인·할증에 영향을 받지 않아요. 자동차보험은 만기환급금이 없는 반면 운전자보험은 적립보험료 납입 시 만기환급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1년마다 가입해야 하는 자동차보험과 달리 운전자보험은 5년, 10년, 15년 등 보험 기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보험은 1년에 한 번 납입하는 것이 기본이나 운전자보험은 보통 매월 보험료를 납입합니다.



▶운전자보험,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할까?

 


하나, 형사적 책임을 위한 보장이 잘 되어 있는지 꼼꼼하게 확인하세요. 운전자보험은 형사적 책임을 보장하고 사고로 부담하게 되는 비용을 보장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자동차사고 변호사 선임비용, 운전자 벌금, 이 세 가지 보장이 빠짐없이 들어가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둘, 실손보장을 중복으로 가입하지는 않았는지 살펴보세요.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자동차사고 변호사 선임비용, 운전자 벌금은 실손 담보입니다. 실손담보는 실제 손해를 본 만큼만 보장하므로 여러 개의 보험이 중복으로 가입되어 있어도 실제 든 비용만큼을 여러 개의 보험에서 나누어 지급하므로 굳이 중복으로 가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셋, 보험료와 보험 기간을 자신의 상황에 맞춰 설계하세요. 운전자보험은 보험료 수준, 보험기간, 담보 내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 만기환급금을 낮추면 같은 보장이더라도 보험료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만기환급금을 높이면 만기 시 목돈을 마련할 수 있으니 필요에 따라 실속 있는 설계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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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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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18-028,'18.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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