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안간 찾아온 추위 때문에 많이 힘드셨죠? 오늘은 다행히 추위가 풀려 온화한 날씨로 돌아왔어요. 아직 1월이긴 하지만, 혹독한 추위 직후라 그런지 봄이 찾아왔다고 해도 어색하지 않은 것 같아요. 내일부터 다시 추워진다니 짧은 봄은 오늘 하루로 끝나겠지만요.


추우면 겨울, 따뜻하면 봄. 날씨가 변할 때마다 드는 생각이에요. 하지만 날씨의 변화와는 상관없이 마음만은 항상 봄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겨울이 찾아와 꽁꽁 얼어붙은 마음으로는 포근하고 따스한 행복을 온전히 맛보기 어려울 테니까요.


매일을 봄처럼 살아가는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작년에 삼성화재에서 제작한 CF ‘매일을 봄처럼 살자’ 시리즈에 그 답이 숨어있답니다.



매일을 봄처럼 살자 – ‘잠깨봄’ 편



화창한 날, 차를 몰고 피크닉을 떠나는 가족들. 그런데 워낙 날이 따뜻해서 그런지 모두의 눈에 졸음이 가득합니다. 이대로 운전을 계속했다간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어요. 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졸음운전 시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률이 1.8배나 된다고 하니까요.




이 때 조수석에 있던 딸이 센스 있게 졸음방지 패치를 꺼냈어요. 파란 꽃 모양의 졸음방지 패치를 아빠의 이마에 붙이는 순간, 감기던 아빠의 눈이 확! 떠졌네요. 졸음방지 패치에서 전해지는 시원한 기운도 있지만, 무엇보다 자신을 생각해주는 가족의 마음 덕분이 아닐까요?




졸음운전을 막기 위한 작은 노력이 쌓이고 퍼지는 사이, 운전자들의 마음엔 화창한 봄이 차오른답니다 :)



매일을 봄처럼 살자 – ‘체조해봄’ 편




차태현과 할머니의 체조 대결이 펼쳐집니다. 당연히 차태현이 이기겠지 싶었는데, 막상 대결이 시작되니 정반대의 결과가 나오네요. 할머니가 기운차게 몸을 움직이는 사이, 차태현은 허우적거리며 몸개그를 펼치고 말았으니까요.




우리나라 60세 이상 만성질환자가 무려 621만명*에 달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나이들수록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하는 이유죠. 삼성화재 RC의 배려와 정성으로 젊은이 못지않은 건강을 유지하고 계신 할머니를 보니 괜히 고맙고 감사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2014년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하며 삼성화재처럼 오래도록 함께 할 친구를 곁에 두는 것. 

제2의 청춘을 맞이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랍니다^^



매일을 봄처럼 살자 – ‘우리아이 안전해봄’ 편




아이를 키워보면 집 밖은 물론 집안도 결코 안전하지 않다는 걸 느끼게 돼요. 뾰족한 책상 모서리, 미끌미끌한 욕실 바닥, 감전의 위험이 있는 콘센트까지! 이밖에도 다양한 위험들이 무방비 상태로 아이에게 노출되어 있죠.




아이가 언제 사고를 칠까 불안하신가요? 그렇다면 아이를 감시하기에 앞서 집안의 위험요소들을 꼼꼼하게 제거하세요. 아이와 함께 하면 즉석 안전교육도 시킬 수 있답니다. 




안전해진 집안에 아이를 놔두고 출근한다면 ‘아이가 사고 치지 않을까’ 걱정하는 대신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외치며 봄처럼 화창한 기분을 만끽하실 수 있겠죠?


삼성화재는 언제 어디서든 여러분과 함께할 준비가 되어있답니다.

여러분도 삼성화재와 함께 매일을 봄처럼 살 준비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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