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아시나요?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켜 저출산을 극복하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위해 제정된 날이에요. 풍요로움과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 기간 10개월의 의미를 담아 10월 10일로 제정했다고 합니다. 


삼성화재에서도 예비맘의 임신을 축하하고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는 <예비맘 클래스>를 매달 진행하고 있어요. 지난 9월 25일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는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인 임산부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답니다. 




이날은 기저귀, 젖병, 치약, 물티슈 등 출산에 필요한 용품이 가득 담긴 선물 꾸러미 외에 예비맘들을 위한 특별한 화분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바로, 태아의 미래를 예측해보는 행운의 화분입니다.


‘행운과 함께한 사랑’이라는 꽃말을 지닌 식물 ‘홍페페’ 화분에 ‘아름다운 음악 연주자’, ‘지혜로운 노벨상 수상자’ 등 다양한 미래가 적힌 분홍색 리본이 매어져 있어, 아이의 미래를 상상해보는 즐거움을 더했답니다.




행사는 예비맘 클래스를 10년 가까이 진행해온 MC 슈렉의 인사와 함께 유쾌하게 시작되었어요. 기저귀, 물티슈 등 다양한 선물을 즉석 이벤트로 전달하면서 예비맘들의 웃음과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이어서 아동심리 분야 최고 전문가인 서천석 박사의 <훈육의 정석 – 떼쓰는 우리 아이> 강의가 진행되었어요. 아무리 타일러도 아이가 울거나 더 떼를 쓰는 것이 가장 큰 고민인 육아맘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되어준 강의 내용을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0세부터 만 5세까지의 아이들이 하루에 가장 많이 생각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놀랍게도 ‘내가 부모님에게 버려지지는 않을까’하는 문제라고 해요. 아이의 본능에는 부모가 나를 언제든지 버리고 포기할 수 있다는 걱정이 있는데, 부모에게 사랑받고 관심받기 위한 욕구가 떼쓰기와 울음으로 표출된다는 것이죠. 그리고 부모가 나의 요구를 거절하거나 훈육을 했을 때 ‘나를 싫어하는 게 아닐까?’, ‘나를 돌보지 않으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감이 증폭됩니다. 아이의 이러한 불안감을 덜기 위해서는 훈육의 바탕에 아이와 부모의 긴밀한 유대관계가 형성되어 있어야 해요. 



아이가 떼를 쓰는 원인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로 ‘작은 도전 떼쓰기’입니다. 신발 신기, 옷 입기 등 아이는 서툴러도 스스로 해결하려고 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때 아이의 의사를 무시하거나 도전 정신을 무조건 꺾으려고 하면 나중에는 시키는 것만 하는 아이가 될 수도 있으므로 잘 타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단 도전 정신을 칭찬해주세요. 그리고 부분적으로나마 자신의 힘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거나, 감당할 수 있는 도전 목표로 조정해주는 것이 좋아요. 


두 번째는 ‘의견 차이 떼쓰기’입니다. 부모는 밥을 먹고 난 후 사탕을 주겠다고 하는데 ‘나는 밥 먹기 전에 사탕을 먹겠다.’ 하는 것 등이죠. 이때 아이의 요구를 들어줄 수는 없더라도 ‘얼마나 하고 싶겠니’라며 아이에게 위로해줄 필요가 있어요. 타협안을 제시할 수도 있겠죠.


세 번째는 ‘가면 떼쓰기’입니다. 이건 다른 떼쓰기와 달리 조금 복잡해요. 아이가 엉뚱한 것으로 떼쓰는 경우지요. 예를 들어, 어린이집 갈 때 입기로 같이 정한 옷이 있는데 정작 그 옷이 맘에 안 든다며 다른 옷으로 갈아입지만 이건 이래서 마음에 안 들고 저건 저래서 마음에 안 든다며 나갈 시간이 넘도록 떼를 쓰는 겁니다. 그럴 땐 아이의 진심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것이 중요해요. 아이는 자신이 어린이집에 가면 집에 엄마와 동생 둘이 있게 되는 것이 싫어서 그럴 수도 있어요. 부모와 친밀한 관계를 맺고 싶어하는 마음이 숨어 있는 것이죠. ‘엄마랑 얼마나 같이 있고 싶겠니. 엄마도 너와 함께 있고 싶어’라고 아이의 마음을 안다는 표현을 해주세요. 20분, 30분 정도 따로 시간을 내어 단둘이 짧은 데이트를 하면서 다독여주는 것도 방법이에요. 


이 외에, 졸리고 피곤할 때 떼를 쓰기도 하는데요. 잘 때가 지났는데도 안 자려고 고집을 피우면 재우려는 노력을 포기하고 다음 수면 리듬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 나아요. 이미 안 자려고 떼를 쓸 때는 억지로 재울 수가 없고 아이와 부모의 기분만 상할 수 있기 때문이죠. 



훈육하기 이전에 훈육의 한계를 알아야 좀 더 수월해집니다. 아이는 어리기 때문에 참는 힘이 부족하고 변하는 데까지 시간이 필요해요. 그때까지는 훈육이 실패할 확률이 더 높다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아이가 바뀌지 않는 것에 대해 스트레스를 덜 받고 화를 내지 않게 돼요. 


아이가 원하는 대로 다 해줄 수는 없지만 화낼 필요도 없어요. 아이의 요구를 거절할 때는 ‘너는 원하지만, 엄마는 들어줄 수 없어. 엄마가 네 고집을 다 들어주면 널 멋진 사람으로 키울 수가 없어. 네가 속상한 것은 이해하지만 엄마는 참는 걸 가르쳐야 해.’라고 부드럽게 이야기할 수 있겠지요. 


아이에게 단호하게 말할 때는 무섭지 않게, 낮은 톤으로 또박또박 천천히 얘기해주세요. 그럼 아이가 말을 들을 확률이 더 높아져요. 또 아이의 울음에 잘 견디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이게 울 일이야? 그만 좀 울어’라고 아이의 감정을 전면적으로 무시해서는 안 돼요. 아이의 시야를 벗어나지는 않되, 시야 안의 먼 곳에서 울음이 그칠 때까지 버티고 기다리는 것도 방법이에요.


감정에서 벗어나 현재에 집중하는 것은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는 것을 말해요. 아이의 훈육이 어려울 때 ‘내가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 하지?’하며 불안한 생각을 하곤 하는데, 이런 생각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해요. ‘나는 아이를 가르치고 있고 화낼 필요가 없다’라고 생각하며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세요. 아이가 말을 안 들을 때는 나름의 이유가 있겠죠. 이때는 아이의 속마음을 바라보고 고민하는 태도가 필요해요.



▶ 서천석 박사 미니 인터뷰



Q1. 자녀가 두 명 이상인 경우 훈육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요?


자녀 중 누구라도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애정을 고루 표현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아이의 본능에는 버림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데, 둘째가 생기면 첫째의 불안함이 더 커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사랑받고 있음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해요.


생후 3개월까지는 누가 나를 돌보는지 잘 모릅니다. 이때는 오히려 다른 사람의 힘을 충분히 빌려서 첫째에게 집중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둘째가 태어나도 ‘네가 중요하고, 너와 잘 지내고 싶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첫째에게 지속적으로 표현해주세요.



Q2. 부부가 함께 훈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우선, 부모가 같은 태도로 훈육하는 것입니다. 서로 성격이나 성향이 다르다 보니 의견 차이가 있는 경우가 많은데, 마음을 하나로 모으지 않으면 자칫 훈육하다 아이 앞에서 부부싸움을 하게 될 수도 있어요. 부모가 아이 앞에서 싸우는 것만큼 안 좋은 것도 없지요. 그 때문에 어떻게 훈육을 할 것인가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맞추는 것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또 훈육하면서 생기는 갈등이나 감정의 어려움을 서로 나누고 위로하는 것이 필요해요. 지금 이 상황과 내 마음을 가장 잘 알아줄 수 있는 사람이 바로 남편과 아내가 되어야겠지요. 항상 둘이 함께 겪는 일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있어야 올바른 자녀 훈육도 가능합니다. 



Q3. 육아 스트레스로 힘들어하는 육아맘들에게 조언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누구나 스트레스를 푸는 자신만의 방법이 있어요. 살면서 나에게 가장 효과적이었던 방법을 적용하면 되겠죠.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할 기회를 갖는 것입니다. 아이의 엄마로서가 아니라 나의 존재 자체를 인정받을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해요. 대화 상대는 남편이 될 수도 있고 가족이나 친구, 이웃이 될 수도 있을 거예요. 자신이 지지받는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소중한 이들과 시간을 갖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무척 중요합니다. 




서천석 박사의 강의가 끝난 후에는 삼성화재의 <마이키즈 컨설팅 앱> 소개와 ‘임산부가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Tea’에 대한 짧은 강의가 있었어요. 그리고 모두가 기다렸던 시간, 경품추첨이 이어졌답니다.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인 임산부를 대상으로 진행했던 9월 <예비맘 클래스>는 다둥이맘의 마음을 헤아려 훈육에 대한 주제를 다루었는데요. 육아에 대한 고민이 많이 해결되었길 바랍니다. 클래스는 매월 진행되고 있으니 예비맘이라면 꼭 신청해보세요! :)



우리 아이의 마음 건강과 신체 건강이 모두 궁금하다면? 서천석 박사가 개발에 참여한 삼성화재 <마이키즈 컨설팅 앱>은 아이의 성장단계별로 정서와 사회성을 진단하고 가족력을 통해 신체 발달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한 아이의 행복한 삶을 마이키즈 컨설팅 앱으로 설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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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3일, 더라움 갤러리 홀에서 <삼성화재 맘쏙케어22 예비맘클래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예비맘의 행복한 임신을 축하하고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기 위해 매달 진행되는 예비맘클래스! 


이번 클래스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두 엄마 이야기’라는 테마를 가지고, 예비맘과 친정어머니 (또는 시어머니) 약 80쌍을 초대하여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 드렸답니다.


어떤 내용으로 클래스가 진행되었는지 지금 바로 만나볼까요? :)




이번 클래스는 두 엄마가 함께한 특별한 클래스인 만큼 아름다운 장소에서 진행되었어요. 역삼동에 위치한 더라움은 유명 연예인의 결혼식이 진행될 만큼 화려하고 웅장한 홀을 자랑하는데요. 정갈하게 세팅된 테이블과 달콤한 디저트는 인증샷을 남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답니다. 특히 어머니들이 딸(또는 며느리)과 함께 특별한 나들이를 온 기분이라며 즐거워하셨답니다.




클래스가 시작할 시간이 임박하자 엄마 손을 꼬옥 잡은 예비맘들이 속속 입장을 하셨는데요. 모든 참가자에게 증정하는 선물을 한 손에 들고, 다른 한 손엔 미니화분을 들고 행사장을 가득 채웠답니다. 예비맘을 위한 선물에는 기저귀, 물티슈, 이유식 용기, 젖병, 크림 3종 샘플, 유산균 등 출산에 필요한 물품을 야무지게 담아 드렸다는 사실! :)




이번 클래스는 엄마와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인 만큼 태교음악회와 강의, 개그맨 이정수와 함께 하는 토크쇼까지 다채롭게 준비되었습니다. 휴식 시간에는 컨설팅 부스에서 자유롭게 상담도 받을 수 있었어요. 그럼 이제부터 예비맘클래스 현장을 자세히 살펴볼까요? 




이름에 걸맞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사회자, MC슈렉! 이날 사회를 맡은 MC슈렉이 등장하자 어머니와 딸들 모두 즐겁게 맞이해주셨어요. MC슈렉은 본격적인 프로그램을 시작하기에 앞서 한 테이블에 앉은 모녀끼리 서로 인사하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주었답니다. 박수치는 게임, 가위바위보 게임 등 왁자지껄 웃으며 클래스를 시작할 수 있었답니다.




MC 슈렉의 오프닝에 이어 예비맘클래스의 막이 열리고, 라움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태교음악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엘가의 <사랑의 인사>부터 우리가 즐겨 듣는 영화 OST까지 서정적인 선율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어요. 태교를 위한 음악이 따로 정해진 게 아니라 본인이 즐겨 듣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 된다고 설명해주셨답니다. 잔잔한 연주를 들으며 엄마와 딸들은 서로를 향한 편지를 적어 내려갔습니다. 엄마는 딸에게, 딸은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 누구라도 감동을 받을 거예요.




음악회가 끝나고 곧바로 삼성화재 마케팅기획파트 한대진 책임의 <내 보험 현명하게 가입하기>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새로운 가정을 이룬 예비부모와 자녀, 그리고 퇴직을 앞둔 부모님이 각각 어떤 보험에 가입하는 게 좋은지 보험 가입 팁을 알려주셨어요. 보험 가입의 목적은 최소의 비용으로 예상치 못한 지출은 막는 것이기에 정확한 보장내용을 알고 합리적으로 가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대진 책임의 강의를 마치고 잠시 휴식시간을 가진 뒤 이번 클래스의 주제이기도 한 ‘두 엄마 이야기’ 토크쇼가 진행되었습니다. 좋은 남편, 좋은 아빠로 유명한 개그맨 이정수 씨와 함께해서 더욱 웃음이 가득했던 시간이었는데요. 예비맘을 위한 토크쇼답게 임신 후 가장 행복했던 일과 배우자, 엄마에게 고마웠던 점들을 이야기로 나누었답니다.


결혼 5년 차가 된 이정수 씨는 결혼할 때 멜로는 아니더라도 로맨틱 코미디로 살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다고 해요. 임신한 아내와 함께 금주할 정도로 노력했다는 말에 여기저기서 탄성이 쏟아졌어요. 혼자 영화를 보고 온 남편이 미웠다는 사연에는 서로 감정의 저울을 맞추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해주었어요. 또한 “여러분이 살고 있는 집이 배우자와 아이들이 어서 들어가고 싶은 집으로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당부했습니다.




토크쇼의 마지막 주제는 ‘엄마는 딸에게, 딸은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로, 서로에게 쓴 편지를 낭독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임신한 딸을 바라보는 엄마와 엄마로서의 인생을 막 시작한 딸은 서로에게 더욱 특별한 감정을 가지고 있겠죠. 편지 낭독을 들으며 곳곳에서 감동과 공감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딸이 엄마에게 전하는 편지]


사랑하는 엄마, 


엄마를 생각하면 이제 내가 엄마가 된다는 게 엄청나게 느껴져요. 난 엄마 같은 엄마가 되지 못할 것 같은데, 내가 감히 엄마가 될 자격이 있을까 생각이 들어요.


엄마, 시간이 어떻게 이렇게 흘렀을까요? 엄마 손 잡고 걸어가던 때가, 피아노 학원 다녀오겠다고 인사하던 때가, 독서실에 왔다고 문자 보내던 때가, 자전거여행 갔다 왔다고 말하던 때가, 마당에 첫 장미가 피었다고 같이 기뻐하던 때가 어느새 다 지나가고 오늘이 왔네요.


배 속에 아이를 품고 ‘친정엄마’가 된 엄마의 손을 잡고 예비맘클래스에 앉아 있는 오늘이 어떻게 왔는지 모르겠어요. 엄마, 그때도, 오늘도 함께 해줘서 고마워요. 내 옆에 있어 줘서, 언제든 부르면 내 곁으로 와서 따뜻하게 지켜줘서, 그냥 엄마가 우리 엄마여서 고마워요. 


사랑해요, 엄마. 

엄마의 첫 손주를 품은 큰딸 올림.


‘엄마를 보며 엄마를 배운다’는 말처럼 엄마가 되어보니 과거 본인이 얼마나 큰 사랑을 받았는지 깨달았다고 한 목소리로 말했던 예비맘들, 앞으로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합니다 :)




행사에서 빠질 수 없는 이벤트, 경품 추첨! 이번 예비맘클래스는 특별하게 진행된 만큼 선물 또한 특별하게 준비되었습니다. 고급 유모차, 유아용 카시트, 베이비침대, 식탁의자, 바디 필로우, 아기띠, 매트 등 총 50여 종의 인기 육아용품이 선물로 돌아갔는데요. 본인의 번호가 불릴 때마다 손을 번쩍 들고 함박웃음을 짓고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덩달아 행복해지더라고요.




모든 행사가 마무리되고, 이번 예비맘클래스에 참여한 소감도 들어봤습니다. 먼저 엄마와 함께 참여한 박보람 씨는 “엄마가 지방에 살아서 평소에 자주 못 뵙는데, 이런 고급스러운 장소에서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대신 효도한 기분”이라고 말했습니다. MC슈렉과의 가위바위보 게임에서 최종 1등을 한 박옥순 어머니는 “그동안 게임에서 선물을 받은 적이 없는데 예비맘클래스에서 받게 되어 참 기쁘다. 배 속에 있는 우리 손주가 복덩이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에 시어머니와 함께한 김지영 씨는 “시어머니와 특별한 추억을 쌓고, 배 속 아기와 함께 클래식 음악을 직접 들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지영 씨는 시어머니께 깜짝 영상편지를 보내 감동을 자아냈는데요. 이에 대해 안갑분 어머니는 “며느리가 좋은 행사가 있다고 해서 왔는데, 서프라이즈로 영상편지까지 있어서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이내 든든하고 자부심이 생겼다”고 며느리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가정의 달을 맞이해 특별하게 꾸며본 예비맘클래스! 유익한 강의와 RC 상담, 푸짐한 선물까지 모두 받을 수 있어 참 든든한 클래스인데요. 매월 진행되고 있으니 예비맘이라면 꼭 신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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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이어 임신과 출산을 눈앞에 둔 예비맘들은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고 계실 겁니다. 곧 만나게 될 아기에 대한 기대감과 엄마로서 살아가야 할 걱정이 교차할 때마다 누군가와 상담하고픈 마음이 간절해지는 시기이기도 하죠. 


삼성화재는 예비맘의 행복한 임신을 축하하고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기 위해 감성 태교 강좌 <맘쏙케어22 예비맘클래스>를 매달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번 달에는 '가정의 달'에 걸맞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담은 <맘쏙케어22 예비맘클래스 - 두 엄마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예비맘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멘토는 누구일까요? 바로 예비맘이 느끼는 감정들을 수십 년 전 똑같이 느꼈던 친정 엄마(또는 시어머니)일 것입니다. 그들과 즐겁게 대화하며 유익한 정보를 얻는 시간은 예비맘의 걱정과 불안을 기쁨과 행복으로 바꿔주겠죠.


(사진출처: 더라움 갤러리 제공)


<맘쏙케어22 예비맘클래스>는 5월 23일 화요일 오후 2시 역삼동 더라움 갤러리 홀 3층에서 진행됩니다. 임신한 딸과 엄마 또는 임신한 며느리와 시어머니 100쌍을 모셔 함께 참여하는 특별 클래스로 운영됩니다.


이번 행사는 총 4부로 진행됩니다. 


(사진출처: 더라움 갤러리 제공)


1부에서는 라움 체임버 오케스트라 현악 4중주의 태교 음악회를 즐기고, 2부에서는 삼성화재 한대진 책임의 <100세 시대 현명하게 보험 설계하기> 강연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번 클래스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3부에서는 좋은 남편, 좋은 아빠로 유명한 개그맨 이정수 씨와 함께 하는 토크쇼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두 엄마 이야기’를 주제로, 엄마와 딸 또는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서로에게 편지를 낭독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진다고 합니다.



마지막 4부에서는 경품 추천 이벤트를 가져 유모차, 유아용 카시트, 베이비침대, 식탁의자, 바디필로우, 아기띠, 매트 등 총 50여 종의 인기 육아용품을 선물로 드립니다. 이외에도 참석자 전원에게 기저귀, 물티슈, 이유식 용기, 젖병, 크림 3종 샘플, 유산균 등 기념품을 지급한다고 하니, 정말 ‘특별한’ 클래스 맞지요?



<맘쏙케어22 예비맘클래스> 참가 신청은 5월 16일까지 삼성화재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예비맘을 위한 특별한 클래스를 놓치지 마세요! :)


▶<맘쏙케어22 예비맘클래스> 참가 신청하기(클릭)



출산을 앞둔 예비맘이라면 ☞무배당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은 출생 시 위험뿐만 아니라 소중한 내 아이의 사고, 질병까지 함께 보장해드립니다. 특히 업계 유일의 임신질환 실손 입원의료비와 산모의 임신∙출산으로 인한 수술비 및 입원일당도 든든하게 보장해드립니다(해당 특약 가입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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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쏙케어22 예비맘 클래스에서 전하는

우리 아이에게 쓰는 편지, 태담카드


출산, 육아가 처음인 예비맘들에게는 모든 것이 어렵죠? 

아이를 향한 마음만 앞선 예비맘들을 위한 행사가 있습니다. ‘맘쏙케어22 예비맘 클래스’


‘맘쏙케어22 예비맘 클래스’는 2013년부터 행복한 임신을 축하하고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삼성화재 감성 태교 강좌인데요. 예비맘과 육아맘을 위한 임신·육아교실 맘스클래스는 전국 주요 도시에서 매월 개최되고 있답니다. 지난 12월 22일에 열린 올해의 마지막 맘스클래스에서는 임신한 예비맘 150여 명이 참석해 엄마의 마음을 가득 담은 크리스마스 태담카드를 쓰는 시간도 가졌죠. 



'엄마맘을 쏙 담은 우리아이에게 보내는 편지, 태담카드'! 영상으로 먼저 만나볼까요?






아이와 보낸 첫 크리스마스의 기쁨을 그대로 담은 태담카드인데요. 아이를 기다리는 마음, 건강하게 태어나주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게 느껴지시나요?




내 아이와의 첫 만남은 ‘초음파 사진’에서 출발하죠. 뱃속에서 꼬물거리는 아이의 모습은 하루 종일 눈에 아른거리곤 해요. 기지개 펴는 모습, 몸을 웅크리는 모습, 하품하는 모습까지~ 엄마 아빠의 눈에는 동작 하나하나가 어여쁘기 마련! 아이에게 전하는 태담카드에도 그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네요. 




<어린이(자녀) 보험>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엄마맘에쏙드는> 보험은 아기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가입할 수도 있고, 자녀의 출생 이후에 가입할 수도 있어요. 자녀가 아프거나 다칠 경우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랍니다. (단, 자녀의 출생 이후부터 보장 시작) 

만약 출생 전이나 출생 시 아기의 건강에 이상이 발견되면 이후 보험 가입이 어렵거나 제한될 수 있기 때문에 요즘에는 태아 때, 특히 임신 22주 이내에 미리 자녀보험에 가입하는 경우가 많죠. 


뿐만 아니라 임신 중인 예비맘 본인에게 꼭 필요한 보장도 충실하게 마련되어 있는데요.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엄마맘에쏙드는>은 업계 최초로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 (통상분만입원일수 제외)' 담보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삼성화재는 예비맘들의 행복과 건강한 임신∙출산을 응원합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다면?


삼성화재 ‘맘쏙케어22’ 블로그(클릭)를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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