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8일 진행된 <삼성화재 예비부모 클래스> 기억하시죠? 오늘은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였던 <리툴코리아> 홍승희 책임 연구원의 ‘신혼부부 재테크 전략’ 강의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리툴코리아> 홍승희 책임 연구원 – ‘신혼부부 재테크 전략’

 


신혼부부 시기에 돈에 관심을 갖고 미래를 대비하는 계획을 세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00세 시대에 신혼부부가 함께 하는 기간은 적어도 60~70년이 될 텐데요. 보통 30대 전후부터 소득을 창출해 60대 전후에 노후를 맞이하게 됩니다. 문제는 돈을 60세까지 벌지만 돈을 쓰는 기간은 100세까지, 즉 돈 버는 기간보다 쓰는 기간이 훨씬 길다는 것입니다. 




그럼 신혼부부는 재테크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홍승희 책임 연구원은 행복한 부자가 되는 방법으로 ‘잘 벌고, 잘 쓰고, 잘 모으고, 잘 불리기’를 강조했습니다. 돈을 잘 벌면 잘 쓸 수 있고 그래야 잘 모으고 불릴 수 있다는 것이죠. 이를 위해 신혼부부가 가장 먼저 실천해야 할 것은 서로의 소득을 오픈하고 한 바구니로 합치는 것입니다. 




소득을 통합한 뒤에는 저축, 고정지출, 변동지출, 비상자금 등 목적에 따라 통장을 분산해서 관리하세요. 


고정지출은 대출이자, 보장성 보험료, 관리비, 가스비, 통신비 등 매월 고정적으로 나가는 비용이고, 변동지출은 식비, 의복비, 문화생활비, 용돈 등 자의적으로 조율할 수 있는 비용입니다. 변동지출 범위를 정해놓고 이 범위 안에서 체크카드를 이용하면 과다지출을 피할 수 있겠죠? 그리고 매월 소득의 일정 부분을 비상자금 통장에 넣어두면 경조사비나 여행자금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거예요. 변동지출 통장에서 남은 금액이 있을 때도 비상자금 통장으로 보내주면 됩니다.


이러한 관리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가계부’를 작성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손으로 작성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스마트폰 가계부 어플을 추천합니다. 부부가 동일한 아이디로 사용하면 각자 지출한 내역을 실시간으로 반영할 수 있어 편리해요. 가계부를 통해 우리 부부가 돈을 얼마나 쓰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개선해야 하는지 파악할 수 있답니다.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잘 지켜야 하는데 이때 가장 중요한 건 무조건 늘리기보다는 안정적으로 지키면서 늘려나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갑작스런 변수가 생기면 휘청거릴 수 있으므로 항상 대비가 필요해요. 지출을 관리할 때 대출 상환을 최우선으로 하되, 일부 금액은 저축을 함으로써 양쪽의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돈이 어느 정도 쌓이면 저축을 늘릴 수 있고 목돈이 모이면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앞에서 갑작스런 변수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했지요. 일생 동안 일어날 수 있는 리스크를 알고 필요한 보장을 준비한다면 위기가 왔을 때 큰 지출을 줄일 수 있어요. 


몸이 아플 때 병원비 부담을 덜어주는 ‘실손의료보험’, 은퇴 후 노후 생활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주는 ‘연금보험’, 자녀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켜주는 ‘자녀보험’ 등 각 시기별 필요한 내용을 꼼꼼히 살펴보고 미래를 설계해야 합니다.


결혼을 통해 1+1이 된 신혼부부. 더하기의 답은 1이 될 수도, 2가 될 수도, 아니면 -1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함께 자산관리를 위해 노력한다면 무한대가 될 수도 있겠죠! 현재의 행복이 미래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지금부터 차근차근 실행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 <리툴코리아> 홍승희 책임 연구원 – 미니 인터뷰  



Q1. 신혼부부가 재테크를 할 때 가장 중점으로 두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결혼해서 아이를 낳기 전까진 돈을 모으기도, 쓰기도 쉬운 시기예요. 결혼이란 큰 행사를 치르면서 거액을 써봤기 때문에 지출에 대한 현실감각이 무뎌진 상태인데다, 애 낳기 전 인생을 즐기자는 마음으로 여행도 많이 다닐 때죠. 


강의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신혼부부에게 가장 필요한 건 서로의 소득을 오픈하고 가계부를 작성하는 것, 이 두 가지에요. 그다음 두 사람이 목표를 공유하고 구체화해 같이 실천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Q2. 임신과 출산 비용에 대한 계획은 어떻게 세우면 좋을까요?


요즘은 맞벌이 부부가 많은데 육아휴직으로 인한 소득 공백기가 얼마나 발생할 것인가를 진지하게 계획하고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내가 육아휴직을 얼마나 할지, 육아를 어디에 맡길 것인지 등에 따라 비용 계획이 달라지겠죠. 


금융상품을 잘 활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삼성화재 ‘임신질환 실손 입원의료비’ 특약에 가입해 임신•출산 과정에서 지출되는 병원비를 지원받는다면 비용절감에 큰 도움이 되겠죠. 



Q3. 신혼부부가 알아두면 좋을 세테크 상식을 알려주세요.


연말정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주택청약종합저축(연봉 7천만 원 이하 무주택자인 경우 연간 240만 원까지 납부금액의 40% 공제), 연금(400만원까지 납부금액의 100% 공제), 보장성 보험(100만 원씩 공제) 3가지를 잘 챙기는 것이 좋아요. 맞벌이 부부의 경우 보험계약자와 피보험자가 다를 경우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현장스케치 1편을 아직 안 보셨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생생한 현장 분위기는 물론 류지원 산부인과 원장의 ‘신혼부부를 위한 임신준비 A to Z’ 강의도 보실 수 있답니다.

<삼성화재 예비부모 클래스> ① 생생한 현장스케치 보러 가기 (클릭)






임신•출산 과정에 들어가는 비용이 고민이라면 ☞무배당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을 꼼꼼히 살펴보세요. ‘임신질환 실손 입원의료비’ 특약은 임신 질환으로 인한 입원의료비를 실손으로 보장해드리고 실손의료보험에서 보장되지 않는 임신 중독증, 임신성 당뇨 및 유산도 보장해드립니다. (단, 총 입원일수가 통상분만입원일수 이내인 분만 입원에서 발생한 의료비 제외. 해당 특약 가입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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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은 아직 소득이 적고 향후 결혼자금, 주택자금 등 목돈을 마련해야 하므로 합리적인 소비와 현명한 급여관리가 필요합니다. 어떠한 소비∙저축 습관을 지니고 있느냐에 따라 20~30년 후 삶의 모습이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인데요. 사회초년생 때 가입하면 유리한 보험과 알아두면 좋을 절세 방법에 어떤 것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보장성보험 우선 가입하기



사회초년생 Y씨(30세)는 작년 첫 월급날 학교 선배의 권유로 매월 적지 않은 보험료를 납입하는 변액보험에 가입했습니다. 최근 결혼을 앞두고 보험료 부담도 되고 결혼자금도 필요해서 변액보험을 해지하려고 보험사에 문의했지만 해약환급금이 거의 없어 손해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Y씨의 사례는 자신에게 적합한 상품이 무엇인지 살펴보지 않고 지인의 권유로 보험에 가입했다가 곤란해진 경우인데요. 보험에 가입할 때는 보장내용뿐만 아니라, 자신의 소득 등을 고려하여 신중히 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회초년생은 고액의 종신보험이나 변액보험보다는 적은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는 보장성보험에 우선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손의료보험, 상해보험, 건강보험 등으로 구성된 보장성보험은 젊을 때 가입하는 것이 보험료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또한 자동차보험도 보장성보험으로 분류됩니다. 근로자 본인이 실제로 납부한 금액에 대해 연말 정산 시 연 100만 원까지 보험료 납입액의 12%를 세액공제 받을 수 있답니다. 즉 12만 원을 절세할 수 있는 것이죠. 장애인 전용 보험의 경우에는 연 100만 원까지 납입액의 15%를 세액 공제합니다. 

 




신용카드보다 체크카드 사용하기

 


한도 내에서 지출하는 습관을 들이려면 신용카드보다 체크카드를 주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체크카드는 신용카드와 달리 대출 기능이 없고 원칙적으로 자신의 예금범위 내에서만 결제할 수 있으므로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습니다. 매달 정해진 금액만 계좌에 넣고 체크카드를 사용한다면 소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겠죠? 


반면, 신용카드는 꼭 필요한 소비 이상으로 충동적인 소비를 할 가능성이 있고 연체 시에는 신용등급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으니 유의해야겠어요. 


한 가지 더, 체크카드는 사용실적에 따른 소득공제율이 신용카드의 2배로 연말정산에도 유리하다는 점을 기억해두세요.


* 총급여 25% 초과 시 소득공제율 : 체크카드 30%, 신용카드 15% (300만 원 한도)



연금저축보험으로 절세 전략 짜기

 


가입만으로도 수익률과 세액공제 혜택을 동시에 받아볼 수 있는 연금저축보험으로 절세 전략을 짜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연금저축보험은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연봉 5,500만 원 이하의 직장인은 연간 납부 금액 400만 원 한도로 납부금의 최대 16.5%(지방세 포함)까지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세액공제를 적용해보면, 400만 원에서 16.5%를 곱한 66만 원가량을 연말정산에서 돌려받을 수 있는 것이죠. 총소득이 5,500만 원을 초과한다면 13.2%(지방세 포함)의 비율로 최대 52만 8천 원가량을 납부했던 세금에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세액공제 대상 금액 한도는 연금저축 및 퇴직연금 순 납입액을 합해 연 700만 원까지이고, 단 연금저축에 납입한 금액은 연 400만 원까지입니다. 연금저축 공시이율이 금융사별로 대략 2%대에 머무르고 있지만, 연말정산 시 절세 효과까지 고려한다면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이만한 재테크가 따로 없겠죠? 


연금저축은 자신의 소득이 중단될 경우 또는 소득이 줄어드는 노후를 대비하는 상품인 만큼 단기가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서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


참고 : 금융감독원 


☞ 연금저축손해보험 무배당 삼성화재 연금보험 <아름다운생활>은 세액공제를 통한 절세효과와 함께 안정적인 노후 자금 마련까지 가능한 상품입니다. 공시이율이 적용되는 연 복리에, 최저금리를 보증하여 노후 준비자금을 안전하게 지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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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요즘 지갑 안에 '현금'을 두둑히 들고 다니시는 분, 없으시죠. 그야말로 '신용카드' 하나로 소비가 이뤄지는 시대인데요. 그런데!! 문제는 월 말에 늘... 깜짝, 놀라는 겁니다.

"헉! 내가 이렇게 많이 썼어?! " 혹시... 여러분이 그런 분이라면 당장!!!!! '체크카드'로 바꾸세요.  삼성화제 라이프케어에서 알려드리는 '체크카드 사용법' 공유할게요

 

체크카드는 신용카드와 마찬가지로 전국의 모든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24시간 사용할 수 있고 전자상거래나 해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결제도구입니다. 신용카드와 다른 점이라면 현금서비스 및 할부 기능이 없다는 건데요. 이런 체크카드의 차이 점은 신용카드 남용으로 신용불량자가 발생할 요소를 차단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지난해부터 소득공제율이 30%까지 높아지면서 현명한 소비를 이끌 차세대 주자로 등극했습니다. '체크카드를 쓰면 뭐가 좋을까요?' 좀 더 자세히 알아 볼까요?

 

 

첫째, 체크카드는 통장에 잔액이 있어야 결제할 수 있으므로 자금 통제를 할 수 있다

건강하고 계획적인 소비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충동구매를 억제할 수 있어 새는 돈을 막을 수 있고요. 발급 조건이 까다롭지 않으며, 은행에 통장만 있으면 만들 수 있습니다.


둘째,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혜택이 더 많다
또한 부가서비스 명목으로 연회비가 없거나 면제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예전에는 신용카드보다 부가혜택이 적었지만 이젠 부가서비스도 늘어나 신용카드가 부럽지 않죠.

 
셋째, CMA 통장을 활용할 수 있다
단 하루만 맡겨도 3.2%의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CMA 통장을 활용할 수 있고, CMA로 입금되는 체크카드로 캐시백 포인트를 물론 적립까지 가능합니다.

 
넷째, 은행과 연계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저축은행의 보통 예금 금리는 4%이고 고금리 특판예금 금리는 CMA보다 더 높은 고금리를 주는 혜택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일부 저축은행체크카드는 사용할수록 금리가 높아지는 상품이 있으므로 할인에 이어 고금리 혜택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첫째, 잔액표시 서비스 이용

거래은행 인터넷뱅킹이나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체크카드 사용 때마다 결제 금액과 잔액 정보를 제공해 주는 '체크카드 잔액표시 서비스' 가입이 가능합니다. '잔액정보'를 통해 소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둘째, 할인 및 혜택

카드별로 주유할인, 통신비 할인, 공과금 할인,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할인 및 적립혜택이 있습니다.


셋째, 교육적 효과

체크카드 발급은 신용카드에 비해 까다롭지 않습니다. 은행에 자유입출금식 통장만 있으면 체크카드 발급이 가능하며 학생들도 발급받을 수 있어 용돈 관리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넷째, 규모 있는 소비

신용카드는 사용한도가 높아 필요 이상으로 소비를 하게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체크카드는 은행계좌에 잔액이 있어야 결제가 되기 때문에 소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정부는 신용카드가 무분별한 소비를 부추긴다고 보고, 체크카드보다 신용카드의 소득공제 혜택을 줄였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용을 체크카드로 하는 것보다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적절히 섞어서 이용하는 편이 더 현명합니다. 소득공제는 자신의 연봉 25%를 초과하는 사용액에 대해서만 하며, 이때의 연봉이란 실수령액이 아닌 세금이나 기타비용을 떼기 전 금액입니다.


만약 연봉이 5,000만 원인 카드 사용자라면, 연봉의 25%인 연간 1,250만 원을 초과하는 카드사용액부터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1,250만 원까지의 금액은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사용하더라도 공제를 받지 못하는 건 동일합니다. 하지만, 1,250만 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경우 체크카드는 30%, 신용카드는 10%의 공제가 되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체크카드와 신용카드를 적절히 섞어서 이용하는 것이 더 현명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삼성화재 라이프케어'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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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13월 보너스 기간'이 다가왔습니다. 왠지 공돈 들어오는 것 같아서 기분 좋~은 '연말정산'!

그런데 절차가 꽤 복잡하고 까다롭죠. ㅋ 그렇다고 이 '보너스' 날릴 수 없는 법, 오지라퍼가 연말정산 총정리했습니다.

 

 

 

<연말정산>

▶ 연말정산시기 : 1월 15일~ 3월 11일

▶ 연말정산이란 :

연말정산'급여 소득에서 원천 과세한 일 년 동안의 소득세에 대하여 연말에 넘거나 모자라는 액수를 정산하는 일' 니다.

그래서 소득세를 돌려 받을 수도 있지만 세금을 더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한 해 동안 실제 부담 해야 할 세금보다 많이 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연말정산 때 세금을 돌려 받는데요. 그래서 지금 연말정산 하는 이 기간이 중요하겠죠?

 

간단하게 소득공제를 하는방법으로는,

인적공제 - 기본공제, 경로우대, 부녀자, 6세 이하의 자녀들, 출산, 입양 등

연금보험료 - 국민연금 등 공적 연금보험료

특별공제 - 대학생, 전세, 월세, 교육비, 의료비, 기부금 등등..

기타공제 - 청약저축, 개인연금, 신용카드 등등.. 이 있습니다.

 

자신이 해당하는 부분 잘 확인 하시고요, 열심히 증빙 서류 준비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이럴 때 필요한 게 발품, 정보력이죠. ㅋ '세테크'의 기본... 아는 만큼 돌려받습니다.

 

 

# 연말정산 서류 '민원 24'에서 무료 발급

 

(사진출처 : 민원 24 홈페이지)

 

연말정산과 관련한 민원서류를 정부 온라인 민원 포털 창구 ‘민원24’에서 무료로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주민센터에 방문해 발급 받을 경우 400원의 발급수수료를 지불했다면 민원24( http://www.minwon.go.kr)에서는 민원서류가 전부 공~짜!  단, 민원24와 비슷한 유사 사이트를 조심 하세요!

 

 

그렇다면 연말 정산에 필요한 서류 는 뭐가 있을까요?

 

<소득공제 증명서류>

 

 

 

 여기서 해당되는 서류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 서류만 있는 게 아니에요.

 

<별도의 외부 수집이 필요한 영수증>

 

 

영수증이야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지만 준비할 수록 환급 받는 돈이 많아지겠죠? ^^

 

해가 바뀔 때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연말정산 제도, 꼼꼼히 확인하고 시작해야 하는데요.

 

 

# 2012년 연말정산 이렇게 달라졌어요!

 

※ 2012년 연말정산 달라진 점

 

월세액 소득공제 대상 확대 (총급여액 5000만원 이하 무주택 근로자로 확대 및 부양가족 조건 삭제)

직불(체크)카드 사용액에 대한 공제 확대 (25%에서 30%로 상향)

전통시장에서 사용한 신용카드 공제 추가 (30% 공제률 적용 및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추가)

국외교육비에 대한 공제 요건 완화 (고등학생과 대학생에 대해 종전의 유학 자격 요건 삭제)

국외근로자 비과세 범위 확대 (해외 건설근로자 월300만원, 원항/외항선원 월200만원까지 비과세)

법정기부금 이월공제 기간 연장 (1년에서 3년으로 연장)

과세표준 3억원 초과구간 소득세율 신설 (과표 3억원 초과시 38% 누진세율 적용)

 

여기에 알아 두면 좋은 연말정산 tip 공유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연말정산 TIP


하나. 주택 월세 소득공제를 받고자 하는 근로자는 주민등록표 등본상의 주소지와 임대차계약서의 주소지가 같도록 전입신고를 마쳐야 해요.


둘.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소득공제를 더 받고자 한다면 연도말까지 체크(선불)카드를 주로 사용하거나, 전통시장을 이용하세요. 30%의 공제율이 적용되어 유리합니다.


셋. 청약저축ㆍ주택청약종합저축에 미납금액이 남아 있는 경우, 연도말까지 납입을 완료하세요. 연간 불입액(120만 원 한도)의 4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어요.


넷. 부양가족 중 장애인 또는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가 있을 경우 연말 정산시 소득공제 우대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요. 장애인이 소득금액 요건(연간 100만 원 이하)만 충족하면 나이요건을 충족하지 않아도 기본공제대상 부양가족이 될 수 있습니다.


다섯. 의료비ㆍ교육비ㆍ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소득공제는 부양가족의 나이 요건을 따지지 않고 공제가 가능합니다. 특히 의료비의 경우, 나이 요건 뿐 아니라 소득 요건도 따지지 않고 공제할 수 있어요.


여섯. 배우자는 물론 생계를 같이하는 부양가족(주민등록표상 동거가족)이 사용한 신용카드ㆍ현금영수증 등 사용금액도 소득공제 받을 수 있어요.


일곱. 근로자 본인의 대학원 수업료는 전액 교육비 공제가 가능해요. 단, 학교로부터 장학금 등을 지원 받은 경우, 그 금액만큼을 제외하고 실제로 근로자가 부담한 금액만 공제 대상이 됩니다.


여덟. 안경(콘택트렌즈), 보청기, 장애인 보장구 및 의사 등의 처방에 따른 의료기기 구입비용도 의료비 공제 대상입니다. 단, 안경구입비는 부양가족 1인당 50만 원 이내 금액에 대해서만 의료비 공제가 가능해요.


아홉. 맞벌이 부부의 경우, 소득이 많은 배우자가 ‘생계를 같이하는 직계존속ㆍ자녀ㆍ형제자매 등 부양가족’에 대한 소득공제를 받으면 절세효과가 커집니다.


열. 배우자 또는 생계를 같이하는 부양가족이 소득이 있어도 연간 소득금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지 않으면 소득공제 대상이 됩니다. 연간 소득금액은 근로ㆍ사업소득 뿐만 아니라 양도ㆍ퇴직소득까지 합산한 것을 말해요.

(자료출처 : 대한민국 정보 대표 블로그 '정책공감' http://blog.daum.net/hellopolicy/6982939)

 

1월 15일부터 시작돼는 연말정산 기간!  벌써부터 마음이 바쁩니다.

준비해야할 서류들. 챙겨야 할 영수증.. 만만치 않죠? 하지만 월급 통장에 들어 올 돈.. 생각하면 넋 놓고 있을 수만은 없는 것 같습니다. 부지런하게 발품 손품 정보품 팔아서 13월의 보너스 두둑히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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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맹이라고 들어보셨어요? 컴맹은 들어봤어도 돈맹은 오지라퍼도 처음 들어보는데요.
왠지 오지라퍼도 돈맹이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흑
돈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돈을 관리할 줄 모르는 사람..

주변에 항상 돈이 없다고 푸념만 하는 사람들 많으시죠?
그런 분들이 진짜로 돈이 없어서 그런건지..아니면 돈을 많이 써서 그런건지..
그럼 내가 돈맹인지 아닌지 확인해 보고 돈맹이라면 이제라도 돈맹을 탈출해 보자고요~!!   

그럼 돈맹 탈출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학창시절 낙제생이나 재테크 하수들에게는 공통된 아픔이 있죠.
"오늘 시험, 모르는 것만 나왔어요!" "돈은 늘 나를 피해가요." 그 하소연처럼 정말 이들은 단지 '운'이 지지리도 없었던 것일까?

김대중 교보증권 상무는 "공부를 하나도 안 한 아이가 모르는 것만 나왔다고 하는 것이나 돈(경제)에 대해 하나도 모르면서 피해간다고 하는 것이나 똑같은 이치"라며 "아는 게 없다는 것을 스스로 밝히는 것과 다름없다"고 말했답니다.

설혹 당신이 그러한 '돈맹'(돈+盲, 돈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는 사람)일지라도 너무 낙심하지는 마라. 김대중 상무는 "선천적으로 색깔을 정상적으로 구분하지 못하는 색맹과 달리, 후천적인 돈맹은 교육이나 생활습관에 따라 극복이 가능하다"고 했다.

모든 질병의 치료는 정확한 원인 진단과 이에 따른 처방이 필수인 법. 재테크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돈맹도 눈을 뜨게 하는 재테크 해법을 점검해봅시다.


돈맹의 어떤 유형?

* 카드 청구서를 보면 깜짝깜짝 놀란다(예상보다 금액이 많아서).
* 웃으며 시작한 부부 대화의 끝은 돈 때문에 싸움으로 치닫는다.
* 큰돈 들어갈 일이 생기면 대책은 딱 2가지다. 빌리거나 포기하거나.


위 예시들을 보며 '딱 내 얘기'라고 맞장구치고 있다면 돈맹에 관한 정밀 검사가 필요하다는 증거랍니다. 특별히 소득이 적지도 않은데, 흥청망청 쓰지도 않는 것 같은데 늘 돈이 없어 쩔쩔매고 있는 경우라면 더욱 그러한데요.

제윤경 에듀머니 대표는 "돈이 없어서 저축을 할 수 없다고 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돈에 대한 태도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더 많다"고 말했다. 현재 자산의 많고 적음을 떠나 돈에 대한 태도 자체가 돈을 모이게도 하고 떠나게도 한다는 것이다.

돈맹의 유형별 문제점과 대책을 살펴보자. 조영경 FM 파트너스 대표가 '게으른 돈맹' '부지런한 돈맹' '개미형 돈맹' '베짱이형 돈맹' '불나방형 돈맹' 등 5가지 돈맹의 유형별 대책을 제안했다.

◆ 게으른 돈맹 vs. 부지런한 돈맹?

양호한 소득수준에도 불구하고 '바빠서' 혹은 '잘 몰라서'라는 핑계로 돈 관리에 상당히 소극적이라면 '게으른 돈맹'이라 할 수 있습니다. 주로 맞벌이 부부에게서 나타나는데요. 돈에 대한 부족함을 크게 못 느끼기 때문에 돈 관리를 귀찮아하거나 미루는 것이 습관이 된답니다.

조영경 FM 파트너스 대표는 "게으른 돈맹에게 절실한 것은 '돈 관리를 해야 하는구나' 라는 강력한 동기부여"라고 꼽았습니다. 부동산이나 주식 등 재테크 세미나에 참석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고 참여자들의 열정을 느끼고 자신도 변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기 위한 것. 단 판단력이 부족한 상태이므로 세미나에서 들은 정보를 바탕으로 섣불리 투자를 하는 것은 금물이랍니다.

돈 관리에 관심이 많지만 적용 능력이 떨어진다면 '부지런한 돈맹' 유형. 의욕이 넘쳐 열심히 투자하긴 했는데 결과가 없거나 잔뜩 벌여놓고 수습이 되지 않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때는 먼저 라이프 사이클을 분석해서 가장 집중해서 준비해야 할 것부터 우선순위를 두고 목표달성에 적합한 수단을 찾는 게 필요하답니다. "저녁 메뉴를 정하고 장을 보러가라."

조영경 대표는 "마트에서 맛있다고 선전하는 것들을 다 산다고 한들 먹고 싶은 음식이 되는 것은 아니다. 무엇을 만들 것인지 정하고 그에 맞는 재료를 구입하라"고 조언했습니다.

'개미형과 베짱이형 돈맹'은 주로 남편이나 아내 한쪽에 나타나는 특징인데요. 외벌이의 경우 남편은 열심히 일만하고 아내가 돈 관리를 맡아서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분업이 이뤄지다 보니 남편은 더욱 돈 관리와는 거리가 멀어져 돈맹인 경우가 많습니다.

개미형 돈맹의 배우자가 돈 관리를 잘한다면 가정은 화목하고 자산도 늘어나게 된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 문제가 발생하는데요. 남편 몰래 계를 하다 계주가 도망간 사례, 평수 넓히려고 무리하게 대출 받았다가 '하우스푸어'로 전락한 사례, 펀드열풍이 불던 시절 막차타고 중국증시 상투 잡은 사례 등. 문제가 터지고 나면 수습이 어렵습니다. 개미형 돈맹 배우자는 평소 가정의 재무관리에 같이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반면 베짱이형은 재정상황을 무시하고 하고 싶은 것을 다하는 철부지 남편 혹은 아내의 경우다. 스스로 각성이 필요합니다.

불나방형 돈맹 유형도 있는데요. 레버리지를 이용해 한 방 터뜨리려다 쪽박 찬 경우. 조영경 대표는 "언제 또 사고를 칠지 모르기 때문에 불나방형에게는 가급적 돈을 만지지 못하게 하는 것이 차선의 대안"이라고 말했습니다.


◆ 돈맹 탈출 6계명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돈을 제대로 관리할 수 없는 문제점을 파악했다면, 구체적인 돈맹 탈출 전략을 짜보자. 모든 돈맹들이 실행해볼 수 있는 돈맹 탈출 법칙을 모았습니다.

1. 라이프 사이클을 그려봐라

소득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저축 가능한 기간은 언제까지인지, 자녀에게 돈은 언제 많이 들어가는지 등 라이프 사이클을 구체적으로 그려보자. 사이클 표를 매일 아침저녁으로 보면 정신이 번쩍 들 수 있다.

2. 지출예산을 세워라

월 지출계획을 세워라. 고정적인 지출(주택관련 관리비, 교육비, 교통비, 통신비 등)과 변동적인 지출(외식비, 문화생활비 등)로 구분해서 세워라. 지출이 수입을 초과한다면 당연히 소비를 줄여야 한다. 우선 변동지출부터 줄인다.

3. 현금흐름을 기록하라

지출이 발생할 때마다 바로 기록을 하는 것이 좋다. 다이어리를 이용하든 핸드폰을 이용하든 곧바로 기록을 하는 것이 좋다.

4. 주 1회 결산하라

기록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지출관리다.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출이 되고 있는지 1주일 단위로 잘라서 결산을 하는 것이 좋다.

5. 저축은 자동이체를 걸어라

저축 가능한 금액을 정했으면 자동이체를 하는 것이 좋다. 비정기적인 상여금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저축할 것인지 계획을 세우자.

6. 경제신문과 경제잡지를 가까이하라

경제신문(잡지)을 1면부터 마지막까지 읽어보라. 무지에서 비롯된 돈맹일 경우 주식이나 부동산, 신종 금융상품 등 각종 정보가 담긴 경제신문(잡지)을 1년 동안 꾸준히 보면 돈맹 탈출에 도움이 된다.

                                                                                                                             출처 : 머니투데이

돈맹 탈출 6계명 꼼꼼하게 잘 보셨나요?
그럼 돈맹 탈출 6계명대로 이제부터라도 실천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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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uri 2011.02.18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제만발] 역시 아는 만큼 보이게 되고, 보이는 만큼 관리하게 되는 것 같아요. 최근에서야 겨우 돈맹 탈출을 시작한 저로써는 올 한해 분발해 보려구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2. doo135 2011.03.03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제만발] 돈맹 탈출 6계명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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