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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인천공항은 오늘도 여행객들로 북적거립니다. 출국수속을 진행하는 분, 편의점에서 간단히 요기하는 분, 캐리어를 끌고 바쁘게 이동하는 분… 아무래도 비행기 시간이 정해져 있다 보니, 시간이 갈수록 마음은 점점 급해지는데요. 그래도 꼭 기억해야 합니다. 낯선 여행지에서 뜻밖의 상황과 맞닥뜨릴 가능성은 항상 존재한다는 사실 말이죠. 이러한 불안감을 잠재우고 안전한 여행을 즐기려면 역시 여행자보험에 가입하는 게 최선의 선택입니다.


인천공항 삼성화재 데스크에서는 여행객들이 신속하고 간편하게 여행자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데요. 이분들을 만나 해외여행보험 관련 꿀팁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천공항 T2(제2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 E카운터. 이곳에서 우리에게 친숙한 삼성화재 데스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물론 기존의 제1여객터미널(T1) 출국장 데스크도 운영하고 있으니, T1을 이용하실 분들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


 


삼성화재 인천공항 데스크에선 빠르고 간단한 가입절차를 통해 신속하게 여행자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탑승 10분 전 이곳에 들러 가입한 후 출국하신 분이 있을 정도인데요. ‘이거 실화냐?’ 싶지만 실화 맞습니다^^ 단, 실제 가입 시 연령 등 개인적 사유로 인해 가입이 다소 지체될 수 있으니, 충분한 여유를 갖고 방문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삼성화재 인천공항 데스크에서 근무하는 박지우 사원김연수 사원을 만나 데스크의 업무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삼성화재 인천공항 데스크는 1년 중 지금이 가장 바쁜 시기입니다.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의 수가 가장 많은 때가 7~8월이니까요. 특히 새벽과 점심, 저녁 시간이 가장 바쁘다고 하는데… 해당 시간에 출국하실 땐 앞선 손님들로 인한 대기시간을 감안하여 방문하셔야겠습니다.


 


국내 의료 수가는 해외와 비교했을 때 매우 저렴합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해외에서 병원에 갈 일이 생길 경우 생각보다 비싼 의료비를 청구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뜻밖의 질병 및 부상에 대비하기 위해 치료비 관련 보장을 특히 신경 쓰는 여행객들이 많다고 합니다. 보험료가 그렇게 비싼 편은 아니다 보니, 요즘에는 젊은 연령의 고객들도 중장년만큼 해외여행보험을 챙기는 추세라고 하네요.


 


나이 든 부모님이나 어린 자녀 역시 여권만 있다면 해외여행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단, 미성년자를 대리해 가입하는 건 아빠나 엄마만 가능합니다. 따라서 가족여행을 떠날 경우 온 가족이 데스크를 방문하는 걸 추천합니다 :)


 



이제 중요한 질문! 삼성화재 인천공항 데스크에서 보험에 가입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정말 5분이 맞을까요? 김연수 사원은 잠시 생각하다 ‘5분 내외’라고 답했습니다. 처음 가입하시는 신규 고객 은 5~7분, 기존 가입 내역이 있는 고객은 5분 미만이라고 하니, 평균적으로 5분 정도 걸린다고 보면 될 듯합니다. 


만약 지병이 있거나 현재 앓고 있는 질병이 있다면 약간의 시간이 더 소요될 텐데요. 본인의 의료 기록을 숙지하고 있다면 확인에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답니다. 확인 외에 추가로 진행해야 할 복잡한 절차는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직장인들의 여름휴가는 7~8월이 절정이지만, 삼성화재 인천공항 데스크 직원들의 휴가는 대체로 9~10월경입니다. 성수기 때 업무가 몰리는 특성 때문이죠. 바쁜 시기를 마무리하고 여유 있게 즐기는 휴가는 정말이지 꿀맛이라고 합니다.  


 


많은 고객들과 만나는 과정에서 삼성화재 인천공항 데스크 직원들은 종종 훈훈한 에피소드를 경험합니다. 박지우 사원은 “예전에 데스크에 방문하신 할머니께서 글씨를 쓰기 힘들어하셔서 업무처리를 도와드렸더니, 나중에 그분께서 간식을 사들고 오셔서 데스크 직원들에게 선물해 주셨던 게 기억에 남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여담으로, 그때 간식은 정말 맛있게 나눠먹었다고 하네요 :)


 


인천공항 삼성화재 데스크 직원들은 매일 많은 고객들과 마주합니다. 김연수 사원에게 어떤 고객이 기억에 남는지 묻자, “모든 고객을 다 기억할 순 없지만, 자신을 기억해준 고객은 한 분 한 분 소중히 기억합니다”라는 답이 돌아왔습니다. 여기에 추가 설명이 뒤따랐습니다. “모든 고객이 자신을 기억할 수 있도록, 고객 한 분 한 분께 더욱 잘 해드려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올 여름, 해외 여행 계획을 잡으셨나요? 그렇다면 인천공항에 오셨을 때 꼭 삼성화재 인천공항 데스크를 들러주세요. 안전한 여행을 보장하는 든든한 해외여행보험, 그리고 행복한 여행을 기원하는 직원들의 미소까지! 이 모든 걸 챙기는 데 걸리는 시간은 5분이면 충분합니다 :)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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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넓은 세상에서 세계 각국의 사람들을 만나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해외여행! 해외에서 별 탈 없이 여행을 즐기기 위해 숙소와 교통, 일정 등 꼼꼼히 살펴봐야 할 텐데요. 특히 낯선 여행지에서 안전하고 든든히 지켜주는 ‘해외여행보험’도 필수적으로 알아봐야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에 대해 많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명쾌하게 풀어보도록 해요. :) 



Q1. 공항으로 이동하다가 사고를 당해도 보장되나요?



기대감을 안고 공항으로 출발! 출국하기도 전에 공항으로 가던 중 사고를 당했다면 해외여행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을까요? 


해외여행보험은 해외여행 및 단기연수 도중 발생한 상해에 대한 위험을 보장해드립니다. 주거지를 출발하는 시점부터 여행을 마치고 주거지에 도착하는 시점까지 포함하여 보장하는데요. 보험 적용 일자를 선택할 때 항공기 이륙시간이 아닌, 집에서 출발하는 시간을 기준으로 하여 가입하시면 됩니다. 


  

Q2. 해외 체류 중 발생한 테러! 해외여행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나요?



해외에서 생길 수 있는 다양한 위험으로 인해 출국 전부터 마음을 졸이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국내에서 뉴스를 통해서만 들어왔던 ‘테러’ 현장을 직접 몸으로 겪게 된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특히 ‘테러’는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여행자를 더욱 고민에 빠지게 만듭니다. 


테러로 인해 사망하거나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면 해외여행보험으로 보장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다만, 테러가 아닌 전쟁이나 혁명(쿠데타), 내란 등 체류국의 정세와 관련된 상황으로 인한 손해는 보장되지 않으므로 유의해주세요. 


  

Q3. 해외에서 카메라를 분실했을 때 보장받을 수 있나요?



해외여행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기 위해 고가의 카메라를 들고 갈 수도 있는데요. 만약 본인의 부주의로 카메라나 휴대폰, 노트북 등 휴대품을 분실했다면 해외여행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을까요? 


해외여행보험은 체류 도중에 파손, 도난 등 우연한 사고로 인한 손해를 보상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가입금액 한도) 하지만 본인의 과실로 발생한 ‘분실’은 보장되지 않으므로 항상 휴대품 관리에 유의해주세요. 또한, 파손된 휴대품을 보장받을 때 기능상의 하자가 있어야 보장받을 수 있어요. 단순 외관상 흠집은 보장되지 않는다는 사실! 


만약 친구의 카메라를 빌려 출국했다가 해외에서 도난을 당했다면 휴대품 손해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휴대품 손해’ 특약에서는 피보험자의 해외 체류 중 본인의 소유, 사용, 관리하는 휴대품에 대한 손해를 보상하므로 지인의 물품이라도 본인이 관리중이었다면 보장해드립니다. 다만, 이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는 증권에 기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 "배상책임" 특약에서는 보상하지 않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배상책임 특별약관'의 보상하지 않는 손해 中 


피보험자가 소유, 사용 또는 관리하는 재물의 파손에 대하여 그 재물에 대하여 정당한 권리를 가진 사람에게 부담하는 배상책임. 단, 호텔의 객실이나 객실내의 동산에 끼치는 손해에 대하여는 이와 같지 않습니다.



Q4. 실수로 호텔의 물품을 파손해 호텔에서 손해배상을 요구한다면 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나요?



해외여행이나 단기연수 중에 발생한 타인의 신체 또는 재물에 대한 손해는 해외여행보험의 ‘배상책임’ 담보를 통해 보장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가입금액 한도) 일반적으로 '배상책임'담보는 피보험자가 소유, 사용, 관리하는 물건의 소유자에게 배상해야 할 책임은 담보하지 않지만, 예외적으로 호텔의 객실이나 객실내의 동산에 끼치는 손해는 보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대비해 숙소에서 요구하는 손해배상 관련 사실확인, 손해내역서 등의 서류를 꼼꼼히 챙겨주세요. 이외에 추가서류 발생을 대비해 호텔 담당자의 연락처를 미리 확보해두는 게 좋을 거예요. 


만약 해외 체류 중에 가족이나 친척의 물품을 파손했다면, 이것도 보장이 될까요? 배상책임은 제3자에 대한 손해배상을 보장해주는 것인데, 해외여행보험의 약관에서는 가족이나 친척을 제3자에서 제외시키고 있으므로 보장되지 않아요. 



Q5. 렌터카로 운전을 하다가 사람을 다치게 했습니다. 이 경우도 보장이 되나요?



해외여행보험의 배상책임 담보는 항공기, 선박, 차량 등을 사용하다가 생긴 손해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렌터카를 운행한다면 별도의 자동차보험 가입여부를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 


또한, 렌터카를 이용하다가 차량을 고장 낸 경우도 보장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아두세요.  



Q6. 항공기 지연으로 손해가 발생했을 때 보장내용이 궁금해요.



항공기 및 수하물 지연보상은 항공기가 결항되거나 4시간 이상 지연이 돼야 보장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3시간 정도 지연이 발생하여 손해가 발생했다면 항공사에 문의해주세요. 


항공기가 결항되어 예약해둔 숙소를 취소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이에 따른 취소 수수료가 발생할 텐데요. 해외여행보험은 항공기 결항으로 인해 추가되는 숙박, 식사비용 등을 보장하지만, 취소 수수료, 페널티 등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항공기 지연이나 결항으로 인해 숙박이 필요한 경우, 비상의복 및 필수품 구입비를 보장해드립니다. 숙박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에는 식사, 간식 및 전화통화 비용만 보장이 되므로 참고해주세요. 


만약 항공기가 결항되어 항공사에서 숙소를 제공해준다면 중복으로 보장받을 수 있을까요? 항공기 및 수하물 지연보상은 고객이 실제로 사용한 비용을 보장하기 때문에 숙소비용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중복으로 보장되지 않아요. 다만, 숙소까지 이동하는 데 쓰인 교통비, 식사비용 등을 지출했다면 해당 비용은 보장됩니다. 


  

Q7. 해외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다가 다쳐서 병원 진료를 받았는데, 해외여행보험으로 보장이 되나요?



해외에서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는 경험도 특별할 텐데요. 하지만 전문등반(전문적인 등산용구를 사용하여 암벽 또는 빙벽을 오르내리거나 특수한 기술, 경험, 사전훈련을 필요로 하는 등반)이나 스카이다이빙, 스쿠버다이빙, 패러글라이딩, 수상보트 등의 위험한 활동을 하다가 다치게 되는 경우에는 해외여행보험으로 보장되지 않으니, 위험한 활동을 할 때는 더욱 주의해주세요. 


해외에서 다양한 친구들과 경험을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본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도 매우 중요하겠죠?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으로 내게 맞는 보장을 든든하게 받으시길 바랍니다. :)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은 해외의료비와 휴대품 손해, 배상책임까지 든든하게 보장해드립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로 가입할 경우 자사 오프라인 대비 20% 할인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답니다. 더 많은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하단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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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05호,'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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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휴가철, 여러분은 어떤 계획을 세우셨나요? 학생은 방학을, 직장인은 휴가를 맞이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한 시동을 걸고 있을 텐데요. 설렘 가득한 여행을 꿈꾸고 있다면 해외여행의 필수품 ‘해외여행보험’에 주목해보세요!


아무리 꼼꼼하게 준비한 여행이라 하더라도 예기치 못한 상황이 벌어지거나 사고를 당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말이 잘 통하지 않는 외국에서는 주변에 도움을 청하기 어렵고,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인해 답답함을 느낄 때가 많지요. 이럴 경우를 대비해 언제나 우리를 든든하게 지켜주는 해외여행보험이 필요합니다. 여행자라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해외여행보험 활용 꿀팁! 지금부터 삼성화재와 함께 알아볼게요. :)



▶해외에서 아프거나 다쳤다면?



큰맘 먹고 떠난 해외여행에서 병원 신세를 지는 것만큼 속상한 일은 없을 거예요. 하지만, 갑작스런 사고로 인한 상해 또는 질병으로 해외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경우 해외여행보험이 든든하게 지켜드리니 안심하세요!(해당 특약 가입 시, 가입금액 한도) 이때 병원 진단서와 치료비 명세서, 영수증, 처방전 등을 꼭 받아두어야 하고, 진료차트 사본도 받을 수 있다면 함께 챙겨주세요.



▶휴대품을 도난 당했다면?



여행객들이 북적거리는 관광지에서 아무도 모르게 뻗쳐오는 어둠의 손! 상상하기는 싫지만 실제로 많은 여행객이 휴대품 도난사고를 겪고 있습니다. 고가의 카메라와 노트북, 휴대전화 등을 도난 당했을 때 해외여행보험이 든든하게 보상해드립니다.(해당 특약 가입 시, 가입금액 한도, 단 1개당 20만원 한도) 도난사고가 발생하면 가장 먼저 인근 경찰서에 신고한 뒤 도난 증명서를 받아야 해요. 단, 본인의 부주의로 인한 분실사고는 보상에서 제외된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항공기 및 수하물이 지연됐다면?



항공편이 4시간 이상 지연되거나 결항될 때에도 해외여행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때 항공권과 실제 탑승시간을 증명하는 확인서, 식비나 숙박비 영수증 등을 보관해두신다면 추후에 보상을 받을 수 있답니다. 또한 수하물이 손실되거나 지연 도착(6시간 이상 지연 또는 목적지 도착 후 24시간 내에 도착하지 못한 경우)으로 인해 추가적으로 부담한 비용손해도 보상받을수 있으니, 해외여행보험 참 든든하지요? :)



▶말이 통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다면?



해외여행 중 말이 통하지 않아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면 해외여행보험 ‘우리말 도움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우리말 도움 서비스는 현지정보를 안내하고, 현지 병원이나 한국인 의사를 연결하는 등 갑작스러운 사고에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상담해드립니다. 세계 어디서든지 24시간 연중무휴 우리말로 상담이 진행되니, 출국하기 전 국가별 안내 전화번호를 미리 알아두세요!


- 대표번호 : 82-2-3140-1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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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여행지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나를 지켜주는 해외여행보험! 꿀 같은 휴가를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는 해외여행보험 활용 팁을 살펴보고 든든한 여행을 준비해보세요! :)



두근두근 설레는 해외여행! 여행 기간 예기치 못하는 순간이 찾아왔을 때 침착하게 대처하려면? 해외여행 상황별 대처법과 해외여행보험 체크리스트를 함께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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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필수 안내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계약 체결 전에 반드시 보험상품명, 보험기간, 보험료, 보험료납입기간, 피보험자 등을 확인하시고, 보험약관을 꼭 받고 설명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   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는 보험계약을 청약하는 경우 건강 상태, 직업 등 청약서의 질문사항에 대하여 알고 있는 내용을 반드시 사실대로 알려야 하며(청약서에 기재), 그렇지 않은 경우 보험금의 지급이 거절되거나 보험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   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는 보험계약을 맺은 후 보험약관에 정한 ‘계약 후 알릴 의무사항이 발생하면 바로 회사에 알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보험금의 지급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자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부터 1 5일 이내(다만, 청약을 한 날부터 30일을 한도로 합니다)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진단계약, 보험기간이 1 년 미만인 계약 또는 전문보험계약자가 체결한 계약은 청약을 철회할 수 없습니다.

•   보험계약을 청약할 때 약관과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를 전달받지 못하였거나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설명받지 못한 때 또는 청약서에 자필서명(전자서명 포함)을 하지 않은 때, 보험계약자는 계약이 성립한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   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험 계약을 중도해지할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필(홍보P, 17-015, '1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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