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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함께 제주도로 휴가를 떠난 김삼성 씨, OO렌터카에서 차량을 렌트하여 시원한 드라이브를 계획했습니다. 휴가 둘째 날, 여행을 함께한 친구 이화재 씨가 “나도 한 번 운전해봐도 될까?” 하고 부탁하여 잠시 운전대를 빌려줬는데요. 잠시 방심한 순간, 사거리 교차로에서 전방 충돌 발생! 이때 OO렌터카, 보험회사, 김삼성 씨(임차인), 이화재 씨(운전자 미등재된 제3자), 사고 피해자 간 피해 보상은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바깥에서 매미 소리가 들려오면 누구나 기다리게 되는 여름 휴가! ‘올여름에는 어디로 휴가를 떠날까?’ 설레는 마음으로 계획을 세우셨을 텐데요. 


익숙한 풍경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 또는 친구와 여행을 즐기던 중 갑작스러운 사고가 발생한다면 얼마나 당황스러울까요? 게다가 위 사례와 같은 렌터카 사고는 자주 겪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삼성화재가 휴가철을 맞아 렌터카 사고 발생 시 보상 범위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



▶렌터카 대여 시 ‘제3자 운전금지조항’에 주의하세요!


앞서 말씀드린 사례와 같이 렌터카를 빌린 후 친구가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경우 보험회사의 보상 범위는 어떻게 될까요?

 


사고를 낸 운전자 이화재 씨는 피보험자인 김삼성 씨의 허락을 받고 운전했으므로 본인도 운전피보험자에 해당한다고 오해할 수 있는데요. 그러나 렌터카 운행 시 ‘제3자 운전금지조항’에 의해 운전자로 등재되지 않은 제3자는 운전피보험자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여기서 ‘제3자 운전금지조항’이란 OO렌터카와 김삼성 씨가 맺은 임차계약서에 “임차인 김삼성 씨 이외 제3자가 운전하다 사고가 발생한 경우 보험 혜택을 받지 못한다”고 명시한 부분이에요.


따라서 승낙피보험자인 김삼성 씨가 친구 이화재 씨에게 운전을 허락했더라도 기명피보험자인 OO렌터카의 의사에 반한 것이므로, 보험회사는 사고 피해자에게 보상한 뒤 운전피보험자에 해당하지 않는 이화재 씨에게 구상(求償) 청구할 수 있는 것이죠.


※대인배상(Ⅰ,Ⅱ) 및 대물배상 담보에서 ‘피보험자’의 종류는?


◈ 피보험자 : 보험사고가 발생하여 손해를 입은 자로서, 보험회사에 보상을 청구할 수 있는 자를 말함

① (기명피보험자) 보험증권에 기재된 피보험자(통상 차량 소유주)

② (친족피보험자) 기명피보험자와 같이 살거나 살림을 같이 하는 친족으로서 피보험자동차를 사용하거나 관리하고 있는 자

③ (승낙피보험자) 기명피보험자의 승낙을 얻어 피보험자동차를 사용하거나 관리하고 있는 자

④ (사용피보험자) 기명피보험자의 사용자 또는 계약에 의하여 기명피보험자의 사용자에 준하는 지위를 얻은 자

⑤ (운전피보험자) 위의 ①내지 ④에서 규정한 피보험자를 위하여 피보험자동차를 운전 중인 자



이 사고에 대한 보상 범위는 아래 그림을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정리하면, 렌터카 임차인 본인 외에 임대차계약서에 운전자로 등재되지 않은 제3자가 운전하던 중 발생한 사고는 피해 보상금에 대해 운전자에게 구상할 수 있습니다. 렌터카 임차계약서에 운전자로 등재하지 않았다면 절대 운전은 금물!


(참고: 금융감독원)



판례로 알아보는 렌터카 사고! 실제 사건과 법원의 판결을 통해 렌터카 운행 시 주의할 점에 대해 알아보아요.


▷제3자가 일으킨 렌터카 사고, 책임은 누구에게? (클릭)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으로 렌터카 사고 대비해요!


휴가지에서 렌터카를 빌릴 때 차량대여료만 보고 갔다가, 자차보험료가 추가된다는 말에 깜짝 놀라신 적이 있으신가요? 최근 렌터카 업체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대여료를 낮추는 대신 자차보험을 별도의 상품으로 빼서 판매하고 있는데요. 자차보험료 비용을 아까워 무보험으로 운행했다가 사고라도 발생하면 문제가 커지겠지요?


휴가 기간 만약의 사고를 대비해 자차보험에 가입해야 하는 운전자가 저렴한 비용으로 사고를 든든하게 보장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요?

 


삼성화재 애니카 자동차보험의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은 렌터카 회사의 자차보험을 가입하지 않더라도 내가 가입한 자동차보험 특약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에요. 개인용 자동차보험을 신규 가입하거나 갱신할 때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기간 중간에는 가입되지 않습니다. 또한 삼성화재 RC를 통해 자동차보험 계약 체결 시 특약 가입이 가능합니다.(삼성화재 다이렉트 차보험에서 가입 불가) 최대 1주일 한도로 단기 렌터카(10인승 이하 승용 자동차)를 이용하는 경우, 렌터카 운전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렌터카의 수리비와 휴차료(대물배상 지급 기준)를 보장해드립니다.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하는 것은 물론, 저렴한 비용으로 휴가철 도로 안전을 지켜주는 삼성화재 애니카 자동차보험의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을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 담보를 소개합니다 (클릭)



더위를 날려버리기 위해 떠난 여름휴가, 도로 위에서 진땀 흘리지 않으려면 렌터카를 올바르게 이용해야 해요. 제3자 운전은 No! 자동차보험의 특약 활용은 Yes! 이 두 가지 내용을 유의하여 올여름 든든한 울타리 안에서 안전하게 휴가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25호,'1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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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시작되는 7~8월. 이 시기에는 대부분의 사람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휴가를 즐기며 재충전의 시간을 갖곤 합니다. 충분히 쉬어주어야 다시 힘내서 열심히 일할 힘을 얻기 때문이죠.


자동차 업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불볕 더위에 공장 가동도 잠시 멈추고 생산량 조절, 내년도 신차출시를 위한 전략수립 등 나름 치열한 여름을 보냅니다.


 

▲ 쌍용자동차 평택 공장


부러움에 하나 덧붙이자면, 유럽의 자동차 업계는 7월과 8월 아예 업무가 중단되기도 합니다. 프랑스 회사들은 담당자가 4주 가까이 휴가를 떠납니다. 전 세계의 카운터 파트너 역시 개점휴업 상태가 됩니다. 독일의 유명 브랜드 자동차 공장들도 문을 닫고 2~3주씩 휴가를 떠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도 점차 휴가일이 길어지고 있습니다만, 아직은 이들과 비교하면 부족하다 싶기도 합니다.

 


▲ 자동차 조립 생산 라인


공장이 멈추니 협력사의 공장도 멈춥니다. 어느 조사에 따르면 7월 말에서 8월 초에 자동차 공장이 휴가에 들어가면 대한민국 국민의 1/3이 연쇄적으로 휴가를 떠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자동차 공장의 도시, 울산에서는 20만 명이 같은 기간에 휴가를 떠난다고 해요. 


생산 현장은 쉬지만, 판매 현장은 또 다릅니다. 매달 어떻게든 판매량은 유지해야 하므로, 7월과 8월은 타 시기 대비 특별한 프로모션으로 소비자의 발길을 유혹합니다.


가장 먼저 등장하는 것은 역시 ‘할인’입니다. 쉽고 빠른 해결책이기도 하죠. 올해도 어김없이 등장해서 차종별로 최대 20% 할인이라는 파격적인 조건도 나옵니다. 2000만 원~ 4000만 원대의 판매량이 많은 국산차는 상대적으로 소소한 경쟁이 이뤄집니다. 휴가비, 재구매, 유류비 지원에서 시작해서 지난달 판매 1위, 지난해 판매 1위까지 각종 사유를 붙여서 할인합니다. 하지만 잘 살펴보면 할인을 하는 차종은 주로 판매가 부진한 것들입니다. 최근에는 소형 세단이거나 출시한 지 오래된 차종이 주로 할인의 대상이 됩니다.



 

▲ 콘티넨탈 여름 휴가철 맞이 타이어 프로모션 실시


‘할인’은 가장 확실하고 오래된 판매 촉진법입니다. 처음 출시한 차의 가격이 100이라면 단종되기 직전에는 약 70까지 할인을 하거나, 색상이나 옵션이 인기가 없으면 특별 할인을 더 하기도 합니다. 


여기에 올해는 정부의 세금 인하까지 더해지면서 국내 자동차 업계의 할인 경쟁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정부는 자동차에 붙는 개별소비세를 5%에서 3.5%로 낮추는 방안을 한시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5년에 자동차 내수 진작을 위해 시행했고 2016년 한 차례 연장까지 했던 방안입니다. 당시 ‘언발에 오줌누기’이라는 지적도 있었지만, 어찌됐건 자동차 판매량이 늘어났으니 효과는 있었습니다.


‘개별소비세’는 주로 사치품에 붙는 것인데, 자동차에도 붙어있습니다. 그래서 승합차, 화물차와 같이 사치와 거리가 있는(사실 승용차도 사치에 속하지 않는 경우도 많지만) 차종은 이른바 ‘개소세’가 없습니다. 올해 하반기는 세금 인하 효과에 자동차 업계의 판매 촉진 정책이 추가되면서, 정가보다 저렴하게 차를 살 기회가 열리게 됐습니다.

   


▲ 르노삼성자동차, 포드코리아, 아우디의 여름 프로모션


정부의 깜짝 발표에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당일 ‘추가 할인’까지 내놨고 르노삼성자동차, 한국지엠, 쌍용자동차도 특별한 혜택을 준비 중입니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아 세금 할인액이 많은 수입차 역시 차종별로 할인 혜택을 더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 르노삼성자동차 여름 이벤트


2018년에도 어김없이 자동차업계의 여름 프로모션이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무더위를 식혀줄 캠프, 시원한 밤을 책임지는 짜릿한 공연, 볼거리가 다양한 팝업스토어 등 자동차 업계에서 개최하는 각종 행사들은 주로 여름 피서지를 중심으로 이어집니다. 


 

▲ 볼보트럭코리아 여름 서비스 캠프 2018


국산차 업계의 이벤트는 주로 휴가지에서 펼쳐집니다. 해수욕장 옆 솔밭에 오토캠핑 장소를 마련하고 소비자를 초청합니다. 수입차 업계는 이보다 좀 더 적은 소비자에게 더 과감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주말 3일간 VIP 초청 이벤트로 강원도 고성 삼포리 해수욕장에서 고객을 위한 해변 라운지와 유명 가수를 초청한 공연장을 만들었습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전국을 순회하며 팝업스토어를 진행하는데, 주로 쇼핑몰, 워터파크 등에 차를 전시합니다. 


 


올해는 유난히 일과 삶의 밸런스, ‘워라밸’이 입에 오르내렸습니다. 또 주간 52시간 근무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직장인들이 ‘쉬어야 하는’ 시간이 생겼습니다. 그동안 초고속 성장을 위해 힘겹게 달려온 직장인들이 이제는 등 떠밀린듯이나마 자신의 삶을 위해 시간을 쓰게 된 것입니다. 주차장에서 쉬고 있는 우리의 자동차도 이제 출퇴근과 업무를 위해 달리는 시간보다 가족과 함께 삶을 즐기는 도구로 달리는 시간이 더 많아질 것입니다. 이 여름, 가족 혹은 친구와 함께 떠나보면 어떨까요? 여름철 할인이벤트로 자동차를 잘 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누구와 함께 그 길을 떠날지 고민해 보는 것일 테죠.





가족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준비 중인 나삼성 씨. 렌터카를 알아보고 보험에 가입하려니 업체에서 “렌터카 대여 시 자차보험은 따로 가입하셔야 해요.”라고 하네요. 얼마인가 봤더니 자차보험료만 하루 2만 5천 원, 그럼 4일간 렌트하면 10만 원! 


나삼성 씨는 렌터카 자차보험료가 너무 비싸다고 생각해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는데… 이게 웬 날벼락?! 렌터카 운행 중 사고가 나고 말았습니다!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으나 렌터카 수리비와 휴차료 등 150만 원을 직접 부담해야 했습니다. 


렌터카 사고로 이번 여름휴가를 망친 나삼성 씨, 다음 휴가를 위해 자동차보험 특약을 알아보던 중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를 찾게 되었습니다.


보험개발원이 2014~2016년 여름 휴가철(7월 20일~8월 15일) 자동차보험 사고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하루 평균 1만 1637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평상시와 비교해 2.4% 많은 수치인데요. 10대와 20대 사고운전자의 휴가철 1일 평균 사고건수는 평상시 대비 각각 27.4%, 5.1%로 증가했다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운전 경험이 적은 저연령 운전자의 사고가 특히 많이 발생했고, 휴가철 이용량이 증가하는 렌터카의 사고건수도 평상시 대비 10.6% 증가했다고 합니다. 


낯선 휴가지에서 렌터카를 운전할 땐 보험에 가입하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렌터카 업체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대여료를 낮추는 대신 자차보험을 별도의 상품으로 빼서 판매하는 게 관행처럼 자리 잡고 있습니다. 때문에 나삼성 씨의 예시처럼 자차보험료의 비용 부담이 높아진 것이죠. 


표면적으로 보면 차량 대여료는 낮아졌지만, 고객 입장에서는 사고 시 차량 고장에 따른 수리비 부담이 높아졌습니다.


 


여름 휴가 및 날씨 좋은 주말, 렌터카를 이용해 여행을 즐기는 인구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몸도, 마음도 편안하게 렌터카 여행을 즐기시려면, 혹시 모를 사고가 일어났을 때 피해를 보장해주는 보험으로 든든하게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휴가철 취향 저격! 저렴한 비용으로 렌터카 수리비부터 휴차료까지 보장하는 자동차보험 특약, 삼성화재 애니카 자동차보험의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를 소개합니다! :)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이란?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는 개인용 자동차보험 갱신 및 신규 가입자가 가입할 수 있습니다. 7일 이내 10인승 이하의 승용 자동차를 렌트한 경우, 렌터카 운전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렌터카의 수리비와 휴차료를 보장하는 특약입니다.

 



알기 쉽게 표로 살펴볼까요? 기존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 ‘다른자동차’의 범위에 영업용 대여자동차가 포함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의 특징과 장점


자, 그렇다면 이 특약의 특징 및 장점을 살펴볼까요? 


가장 큰 장점은 피보험자가 운전할 수 있는 ‘다른자동차’의 범위가 확대된 것입니다. 또 기존 렌터카 회사를 통해 가입하는 자차 담보, 즉 차량손해면책요금에 비해 특약보험료가 저렴한 것도 강점이고요. 렌터카 수리비뿐 아니라 휴차료까지 보상하기 때문에, 낯선 렌터카 운전 감각과 도로 환경 때문에 사고를 냈을 경우에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1. 다른자동차의 범위 확대


기존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이 자가용자동차만 ‘다른자동차’로 인정(승용, 경·3종승합, 경·4종승합)한 것에 비해,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은 대여기간 7일 이내의 렌터카도 포함됩니다. 단, 승차정원이 11인승 이상인 승합차, 대여기간이 8일 이상인 렌터카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2. 렌터카 자차보험보다 저렴한 특약 보험료 


렌터카 업체가 제공하는 자차 담보인 차량손해면책요금(CDW)을 살펴보기 위해 J렌터카 ‘16년식 LF소나타를 제주에서 7일 대여하는 조건으로 확인해 보니 7일간 139,000원, 1일 약 2만원이었습니다. (’18.6월 기준, 해당 렌터카 홈페이지)


삼성화재 애니카자동차보험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는 1년 평균 보험료가 차량손해면책요금 1일 평균 금액보다 저렴한 수준으로 1년 내내 횟수에 제한 없이 렌터카 이용 시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3. 렌터카 수리비뿐 아니라 휴차료까지 보장


삼성화재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는 차대차 사고 뿐 아니라 자차 단독사고도 보장하며(단, 고객의 자동차보험 자차의 차량단독사고손해보상특약에 가입했을 경우에 한합니다), 제주 이외의 지역에서 차량을 렌트할 경우에도 가능합니다. 


렌터카 사고 시 고객이 부담해야 할 휴차료는 렌터카 약관상 표준 대여요금의 50% 수준입니다. 여기서 휴차료의 기준은 렌터카 사고로 수리기간 동안 영업할 수 없는 손해에 대한 비용인데요.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에서는 이 경우 휴차료를 보장합니다. 단, 지급기준이 자동차보험 대물배상 지급기준을 따르기 때문에 렌터카 사고 시 고객이 부담해야 할 휴차료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 차액은 고객이 부담하게 됩니다.


아래 표의 사례에서 보듯, 중형 소나타를 렌트해서 사고가 난 경우 수리기간이 5일 정도 소요됐다면, 휴차료는 약 25만 원이며, 자동차보험 대물배상 휴차료 지급기준에 따르면 중형 차량의 1일 휴차료는 3만6천원입니다.(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 기존 및 신설 내용 비교 표2 참고) 따라서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에서는 대물배상 휴차료 지급 기준에 따라 1일 3만6천원씩 휴차료가 지급되고 고객은 1일당 실제 휴차료 5만원과의 차액인 1만 4천 원씩 5일을 계산하여 7만원만 추가로 부담하면 됩니다. 


작년 통계에 따르면 렌터카 사고 시 평균 수리비는 100만 원, 평균 휴차료는 25만 원이라고 하니 휴차료 보장이 아예 없는 것보다 훨씬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사실도 매력적이죠?


* 소나타(중형)를 렌트할 경우 휴차료 및 고객 부담금 예시


 

약관상 표준

대여요금

휴차료(50%)

휴차료

(특약보험금)

고객부담금

발생

 금액

10만원

5만원

3만6천원

1만4천원


- 대여자동차 자차 담보 평균손해액 1,101,832원(보험개발원 ‘15년 기준)

- 대여자동차 평균 수리기간 4.8일(보험개발원 ‘15년 기준)

- 평균 휴차료 : 중형기준 1일당 대여요금 10만원의 50%인 5만원 * 대여자동차 평균 수리일 4.8일

- 대물배상 휴차료 지급기준 : 소형 3.1만원, 중형 3.6만원 대형 4.2만원, 고급형 8.4만원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 가입 시 알아두실 내용


마지막으로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 가입 시 알아두실 내용을 다시 정리해볼까요? 

 

일부 보험사에서 판매하는 특약의 경우 렌터카 이용시 자차 보장을 차대차 사고만 보장하는 경우, 휴차료는 보장하지 않고 수리비만 보장하는 경우, 제주 지역 렌터카에 대해서만 가입이 가능한 경우 등 보험사마다 조금씩 보장하는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특약 가입 시 보장 내용을 꼼꼼히 확인해야겠습니다.


삼성화재 타사차량손해지원특약 Ⅱ는 최대 1주일 한도로 단기 렌터카를 이용하는 경우, 렌터카 회사의 자차보험을 가입하지 않더라도 내가 가입한 자동차보험 특약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1회당 7일 이하면 렌터카 이용 횟수에도 제한이 없고, 1년간 평균 특약 보험료도 렌터카 회사의 1일치 차량손해면책요금보다 저렴한 편이니까 1년에 한두 번이라도 렌터카를 이용할 계획이 있다면 유용한 특약이 될 것입니다. 


단, 이 특약은 저렴한 보험료를 유지하기 위해 자동차보험 기간 중간에 추가할 수 없습니다. 자동차보험을 갱신할 때, 혹은 신규로 가입할 때 삼성화재 RC를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는 것(삼성화재 다이렉트 상품에서는 가입 불가)도 꼭 기억해주세요! :)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 그것이 궁금하다! Q&A

 


1. 주차 중 사고도 보장이 되나요? 


삼성화재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는 기존 타차특약과 마찬가지로 ‘다른자동차’를 운전하던 중 발생한 사고만 보상합니다. 따라서 주정차 중 사고나 도난 사고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2. 자기부담금은 어떻게 되나요? 


자기부담금은 본인 자동차보험의 자기차량손해 담보의 경우와 동일합니다. 고객이 자차담보 가입 시 선택한 자기부담금에 따라 렌터카에 발생한 수리비용의 20% 또는 30%를 공제하고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휴차료는 수리비용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자기부담금이 없습니다. 또한 렌터카의 전손 시에는 자차와 마찬가지로 자기부담금을 공제하지 않습니다. 

 


3. 보상한도는 어떻게 되나요? 


보상한도는 피보험자동차의 차량가입금액과 렌터카의 보험가액 중 낮은 금액을 한도로 합니다. 따라서 피보험자동차보다 비싼 렌터카를 운전 중 사고가 발생하여 전손된 경우 자차의 가입금액을 보험금으로 지급해드립니다. 

 


4. 보험료는 정액인가요? 


보험료는 자차보험료에 비례합니다. 따라서 자차보험료가 저렴하면 저렴할수록 특약보험료도 저렴합니다. 

 


5. 기존에 삼성화재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에 가입되어 있다면 신설된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에 가입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기존 타차차량특약 가입자는 그대로 예전 다른자동차의 범위 내에서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렌터카를 이용할 계획이 있는 고객이라면 자동차보험을 갱신할 경우, 혹은 다른 보험사에서 당사로 새로 보험에 가입하실 경우 삼성화재 RC를 통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보험 상품 필수 안내사항] 

ㆍ보험계약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ㆍ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ㆍ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21호, '18.6.28)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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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떠나자~ 바다로!” 신나는 노래를 흥얼거리며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고 계신가요? 어디 가서 뭘 먹을지, 어떤 볼거리를 접할지, 잠은 어디서 잘지… 이러한 계획에는 분명한 전제가 깔려 있습니다. ‘장거리 운전을 무사히 마칠 것’ 말이죠.


장거리 운전은 사람도, 차도 피곤하게 만듭니다. 평소 짧은 거리를 주행할 땐 드러나지 않았던 문제들이 장거리 운전을 통해 와르르 노출되기 쉬운데요. 뜻하지 않은 차량 고장으로 즐거운 휴가를 망치지 않으려면, 휴가지에 도착하는 대로 삼성화재가 제공하는 차량 무상점검 캠프에 방문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삼성화재는 본격적인 여름휴가 기간을 맞아 국내 주요 휴가지에서 ‘차량 무상점검 캠프’를 운영해 자동차 사고 예방을 실천할 계획입니다. 캠프를 방문한 여행객 모두에겐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가 제공되죠. 삼성화재 가입차량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무상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올해 ‘차량 무상점검 캠프’는 8월 2~3일 부산 해운대, 8월 3~4일 강원 경포대와 충청 대천 해수욕장에서 운영됩니다. 캠프를 방문한 모든 분들은 약 20가지 항목에 대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음료, 생수, 부채, 모기퇴치 스티커, 에어컨 탈취제 등 사은품도 제공됩니다. 차량점검을 받는 사이, 그동안 궁금했던 삼성화재 보험상품에 대해 전문가와 상담하실 수 있어 더욱 유익한 자리랍니다. 


휴가지에서뿐만 아니라 삼성화재 자동차보험에 가입하신 고객이라면 가까운 삼성화재 애니카랜드에서 20가지 항목에 대해 무상으로 점검해드린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차량점검 세부항목으로는 엔진오일, 미션오일, 브레이크오일, 클러치액, 부동액/냉각수, 알터네이터, 배터리, 각종 호스, 브레이크라이닝(전), 브레이크라이닝(후), 타이어 공기압, 경음기, 에어컨, 히터, 와이퍼브러쉬, 워셔액, 파워오일 등이 있습니다.



아직 한 번도 차량 무상점검을 받지 못하셨다면 지금 가까운 애니카랜드를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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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자동차 점검 Tip


여름휴가를 떠나기 전, 우리가족의 안전을 위해 자동차를 점검해야 합니다. 특히 여름은 폭염, 장마, 태풍 등의 날씨와 휴가철 장시간 운전 등의 이유로 자동차를 꼼꼼하게 관리해야 하는데요. 지금부터 자동차 점검 팁 5가지를 소개해드릴게요. :)



1) 엔진 과열 방지를 위해 냉각수를 점검하고 부족할 땐 보충해주세요!

2) 도로의 열기는 타이어 마모의 주범! 장시간 운전 시 중간 중간 휴식을 취해주세요!

3) 장마나 폭우를 대비해 와이퍼를 미리 점검하세요!

4) 배터리, 라이터, 부탄가스, 캔 음료 등 차 안에 폭발 위험이 있는 물건을 치워주세요! 

5) 가급적 실내주차장이나 그늘에 주차하고 차 앞 유리, 대시보드에 커버를 덮는 등 차량 실내 온도를 낮춰주세요!



더위와 장마가 교차하는 여름철! 때에 맞게 자동차를 점검해야 사고와 화재 등 다양한 위험에서 안전을 지킬 수 있답니다. 여름철에 꼭 체크해야 할 자동차 관리 팁을 자세히 알아보세요. :)


▷여름철 자동차 점검&관리 팁 보러 가기 (클릭)



여름철 대표 휴양지에서 펼쳐지는 삼성화재 차량 무상점검 캠프가 여러분의 즐겁고 안전한 휴가를 지켜주길 기대합니다 :)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7월 말, 8월 초! 이 기간을 여름 휴가의 성수기라고 부르죠. 많은 분이 자유(?)를 쫓아~ 일상 탈출하는 여름 휴가 시즌입니다. 그런데 말이에요. 차를 타고 기분 좋게 떠나는 그 길, '안전'까지 제대로 챙기셨나요? 특히 안전띠는 안전의 기본인데요. 왜 안전띠를 매야 하는지 잘 모르신다면 이제부터 주목하세요! 

 

전 좌석 안전띠를 착용합시다!


전국 모든 도로에서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가 추진되었는데요. 이제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뒷좌석 탑승자안전띠를 매야 한답니다. 경찰청은 최근 전국 어디서든 운행되는 모든 차량에 대해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을 의무화하는 내용도로교통법 개정안을 입법예고를 했는데요.
하지만 실제 뒷좌석에 앉았을 때 안전띠를 매는 사람은 많지 않았어요

 

여러분은 자동차 뒷좌석에 앉았을 때도 안전띠를 착용하시나요?


우리나라의 앞좌석 안전띠 착용률은 과거에 비해 많이 높아졌다고 해요.

자료를 살펴볼게요.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앞좌석 안전띠 착용률이 2012년 68.7%에서 2013년 70.0%로 증가했고요. 지난해엔 77.9%까지 올랐는데요. 

 

문제는 바로,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이랍니다.


‘2014년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지난해 전 좌석 벨트 착용이 법으로 정해진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도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이 약 22%에 그쳤습니다.

독일(97%), 프랑스(84%), 영국(89%)과 같은 선진국과 비교할 때 크게 낮은 수준이죠~

 


자동차 안전띠는 '생명띠' 


경찰청 교통사고 통계에 따르면 2013년 전체 사망자 수 5,092명 중 이륜차와 자전거를 제외한 자동차 승차 중 사망자 수는 1,816명으로 전체의 3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 박천수 책임연구원의 조사에 의하면!

2011~2013년까지 3년간 교통사고 시 좌석 안전띠 착용 여부별 사망률을 분석한 결과, 

가해 차량 운전자의 사망률은 안전띠 착용 시 3.34%인데 반해 미착용 시 24.39% 7.3배!

전체 탑승자도 착용 시 0.45%인데 반해 미착용 시 1.63% 3.6배의 차이를 보였습니다.

엄청난 차이지요? 

만약 모든 탑승자가 좌석 안전띠를 착용했다면 784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설명인데요.

이쯤 되면 정말 안전띠가 생명띠라는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어요.

 

설마… 여러분 중 이런 생각 하시는 분, 없으시죠?

 

"내 차엔 에어백이 여러 개 장착되어 있기에 안전띠 착용할 필요가 없어!"

 

자, 다음 조사 결과를 보시고도 그런 생각을 계속할 수 있으실까요?

 

 

주행 중에 자동차가 다른 차량이나 장애물과 충돌했을 때, 차는 차체가 찌그러지면서 충격 에너지를 흡수해 정지하지만 탑승자는 관성에 의해 앞으로 돌진하게 된답니다.   

만약 이때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았다면 탑승자는 차량 밖으로 이탈하여 노면이나 또 다른 장애물과 2차 충돌할 수 있죠. 교통사고 충격력은 일반 운전자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큽니다.

 

예를 들면 맨몸으로 지탱할 수 있는 충격력은 자기 체중의 2~3배 정도에 불과하다고 해요.

그런데 충돌 시 탑승자에 미치는 관성력은 시속 20㎞일 때 이미 몸무게의 6~7, 60㎞일 때는 몸무게의 17~18, 100㎞일 때 30배에 이르게 됩니다. 자, 안전띠 꼭 매셔야겠죠? 


그럼, 이 안전띠를 어떻게 매어야 할지 알아보기로 해요.

 

 

자동차 안전띠 올바른 착용법 

1. 엉덩이를 좌석 깊숙히 두고 앉도록 합니다.

2. 안전띠가 꼬이지 않게 하고 허리띠는 골반에, 어깨띠는 어깨 중앙에 걸쳐서 맵니다

   특히 허리띠는 복부, 어깨띠는 목에 닿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3. 안전띠는 가슴과 허리에 착 달라붙는 느낌으로 맵니.

   벨트 클립으로 너무 느슨하게 매면 사고 시 안전띠의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4. 안전띠의 버클을 끼워서 '찰칵'하는 잠김 소리를 반드시 확인합니다

5. 노약자와 어린이는 뒷좌석에 탑승시키고6세 미만의 어린이는 유아 보호장구 반드시 사용

   해야 합니다.

※ 6~10세 어린이(신장 약 140cm 이하)는 키가 작아서 어른용 안전띠를 착용하면 어깨 위로 지나가는 안전띠가 목을 짓눌러 사고 시 목뼈에 심각한 상해를 줄 수 있습니다. 반드시 보조방석(부스터시트) 등을 이용하여 앉은 키를 높여 주어야  합니다. 

 

좌석 안전띠 착용은 운전자와 탑승자 몫입니다. 

독일의 유명한 자동차 제작사에 따르면 "에어백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안전띠의 착용이고, 안전띠와 에어백을 동시에 사용했을 때에만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다"고 했답니다.

 

즐거운 여름 휴가길~ '안전띠 착용'부터 챙겨 장거리 여행에도 가족들의 생명을 단단히 지켜주세요.


내용에 도움주신 분 : 박천수 책임연구원(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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