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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 수강신청 중! 추석 기차표 예매, 성공하셨어요?”


민족 대이동,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최근에는 명절에 고향을 찾는 대신, 명절 연휴를 활용해 여행을 떠나는 분들도 많지만, 그래도 명절은 명절!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느라 자주 연락하지 못했던 가족과 친지를 만날 수 있는 명절에는 고향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지난 8월 28일 KTX를 시작으로 9월 4일 SRT도 추석 기차표 예매를 시작했는데요. 여러분은 기차표 예매 성공하셨나요? 기차역 창구에서만 예매를 할 수 있었던 전과 달리 요즘은 스마트폰 앱에서도 예매를 할 수 있다 보니 편리해졌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치열함까지 사라지진 않았다는 사실! 고향을 가려는 이들 간의 치열한 예매전쟁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귀성길 예매전쟁은 언제부터?



명절날 고향에 돌아가는 풍속은 오랜 옛날부터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처럼 귀성길 예매전쟁이 펼쳐지기 시작한 건 1970년대부터입니다. 당시 산업화의 영향으로 고향을 떠나 도시에서 거주하는 이들이 크게 늘었는데, 그들이 명절마다 고향에 돌아가기 위해 예매전쟁을 치르게 된 것이죠.


문제는 당시 교통수단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오늘날과 비교하면 많이 뒤떨어졌다는 사실입니다. 느리고 교통편 자체도 지금보다 적다 보니, 예매전쟁을 치르고 표를 손에 넣었다 해도 안심할 수 없었습니다. 표를 들고 기차에 탔더니 콩나물시루처럼 빽빽한 승객들 틈에서 몇 시간이나 서 있어야 하는 건 예사고, 자리에 앉았다 해도 자리 양보 문제 등 다양한 이유로 다른 승객과 트러블을 겪는 일이 심심찮게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당시엔 아직 국민소득이 낮아 마이카를 소유한 분이 그리 많지 않았는데요. 상황이 그렇다 보니 사람들은 더더욱 대중교통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1980년대 말부터 시작된 마이카 붐으로 인해 자가용 귀성객이 늘어나고 전국 고속도로망이 확충되면서 이러한 귀성길 예매전쟁은 다소나마 완화된 게 사실입니다.



▶마이카 장만 돕는 ‘자동차대출’

 


명절연휴를 맞이할 때마다 반복되는 귀성길 예매전쟁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마이카’를 장만하겠다는 계획을 세운 분들도 있으시죠? 아무래도 ‘내 차’가 있다면 귀성길 예매를 고민할 필요 없이, 귀성날짜를 자유롭게 조절하는 게 가능합니다. 명절 선물이나 부모님이 싸주시는 음식 등 많은 짐을 편리하게 나를 수 있다는 장점도 빠질 수 없죠.


차량 구입에 따르는 비용 지출이 부담되신다면 대출을 받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차량 구입 자금을 대출받기 위해 담보를 설정하거나 높은 금리를 견뎌야 한다면 부담도 그만큼 커지기 마련입니다. 대출에 따르는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원하는 차량을 구입할 만큼의 비용을 대출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삼성화재에서 판매 중인 ‘애니카 자동차 대출’에 그 답이 있습니다.


 


애니카 자동차대출은 신차·중고차를 구입할 때 담보제공 없이 신용으로 대출받는 상품입니다. 다른 회사에서 이미 자동차 대출을 받은 경우에도 갈아타실 수 있어요. (전환대출의 경우, 신차는 차량등록일로부터 5년 이내의 차량, 중고차는 최초 등록일로부터 10년 이내이고 대출자 본인이 구입 후 5년 이내의 차량이어야 합니다) 


애니카 자동차대출은 삼성화재 보험에 가입하지 않으셨어도 활용하실 수 있으며,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기존 가입자는 0.1%의 금리를 추가로 할인해드립니다. 대출 한도는 신용등급과 연간소득금액에 따라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7,000만 원까지, 대출기간은 3년에서 최대 6년까지 선택할 수 있어요. 


특히 스마트폰 앱을 통해 대출 신청부터 설계, 약정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삼성화재 ‘모바일 자동차대출’을 활용하면 보증보험료 등은 삼성화재에서 부담한답니다. 이 정도면 차량 구입을 마음먹은 분들의 어깨도 한결 가벼워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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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더! 애니카 자동차대출은 고정금리 상품으로, 대출이 만기가 될 때까지 금리 변동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향후 금리가 인상된다 해도 대출받을 당시의 금리가 그대로 적용되기 때문에 미래의 금리 인상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 애니카 자동차 대출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클릭)



도로상황 안내 서비스와 함께 안전한 귀성길 되세요


올해 추석 연휴는 총 닷새(22일~26일)입니다. 고향을 갈 때는 주말이 있고, 연휴 마지막 날에는 대체휴일이 지정되어 고향에서 돌아오는 길의 교통량도 어느 정도 분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절이 되면 몰리는 차량을 피할 수는 없는데요. 한국도로공사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도로상황 안내 서비스를 활용하시어 보다 안전하고 원활한 귀성길 되시길 바랍니다.


- 스마트폰 앱 : 고속도로 교통정보

 ▷안드로이드 (다운로드)

 IOS (다운로드)

- Smart 교통센터 웹사이트 : 로드플러스(www.roadplus.co.kr)  

- 실시간 교통상황 24시간 콜센터 : 1588-2504



고속도로 안전운전 꼭 지켜주세요!



전체 교통사고 중 고속도로에서 일어나는 사고는 2%에 불과하지만, 사망사고는 전체 교통사고의 6%에 해당한다는 사실! 빠르게 달리는 고속도로에서는 자칫 방심한 것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언제나 안전운전을 해야 하지만, 고속도로를 달릴 때는 한 번 더 안전사항들 준수하여 운전해주세요. 


또한, 고속도로에서 차량 결함이나 교통사고 등으로 급하게 견인서비스가 필요할 때는 한국도로공사의 긴급무료 견인서비스(1588-2504)와 각 보험사의 긴급견인서비스 콜센터(삼성화재 1588-5114)를 이용해주세요.



※ 알아두실 사항 

- <애니카 자동차대출>은 만 19세 이상의 직업과 소득이 있는 모든 개인(자동차 운전면허증 보유 필수)을 대상으로 합니다. 

- 서울보증보험의 신용보험 심사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경우, 대출 자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당사 운영기준에 따라 대출승인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본 대출은 삼성화재 보험가입여부와 무관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의 상품 소개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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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의 질병’이라 불리던 성인 당뇨병이 30대 이상에서 발병률이 점점 높아지고, 10대에게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삼성화재NEWS>는 10여 년 전부터 당뇨병 식사습관 및 생활습관 관리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시스템을 개발해 온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박철영 교수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박철영 교수님은 삼성화재가 당뇨병 고객을 위해 출시한 건강관리 서비스 ‘마이헬스노트’ 앱의 자문의로서, 당뇨병 환자의 식사요법과 운동 등 생활습관을 교정하여 스스로 혈당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는데요. 화제의 중심에 선 당뇨병, 그 원인과 해법은 무엇인지 ‘마이헬스노트’ 자문의 박철영 교수님과의 인터뷰를 두 편에 나누어 소개합니다.



“젊은 당뇨병 느는 요즘, 생활습관 관리가 답!”

삼성화재 당뇨병 환자 건강관리서비스 ‘마이헬스노트’ 자문의 박철영 교수 인터뷰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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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편에서 이어집니다) 



Q. 삼성화재의 지원으로 당뇨병 고객을 1년간 추적 관찰하는 연구를 발표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박철영 교수님> 삼성화재 고객 중 당뇨병 진단을 받은 이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1년간 시행했습니다. 시작 전 두 그룹 모두 식사교육과 운동 조절 등에 관한 집단 교육을 한 뒤, 시험군은 삼성화재의 당뇨병 환자 건강관리서비스 어플리케이션(지금 ‘마이헬스노트’의 이전 버전)을 이용해 6개월간 식사 일기와 자가 혈당 측정을 기록하도록 하고, 그에 따라 헬스매니저가 당뇨병 환자를 위한 건강정보를 꾸준히 제공했습니다. 대조군은 시작 전 진행한 집단 교육만 했고요.


처음에 놀란 점은 당뇨병 관리 어플리케이션 사용군과 이를 사용하지 않은 대조군 모두 3개월 만에 혈당이 같이 떨어졌다는 겁니다.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진행한 식사 및 운동 관련 집단 교육 자체의 효과였습니다. 당뇨병 환자들이 이런 기본적인 정보조차 부족했다는 것을 알게 됐죠. 두 그룹 모두 혈당이 뚝 떨어진 바람에 실험이 실패한 건 아닌지 약간 걱정도 했습니다. 


그리고 3개월 이후 다시 3개월이 지나자 대조군의 혈당은 원래 수치로 돌아왔더군요. 당화혈색소(장기간의 혈당 조절 추이를 파악할 목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검사)가 다시 올라간 거죠. 당뇨병 관리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한 시험군은 꾸준히 당화혈색소가 떨어졌습니다. 혈당이 평균 0.6%의 차이가 난 겁니다. 


연구 결과, 지속적인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단기적/일시적인 교육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연구 시작 이후 6개월 시점에서 시험군에게는 자율적으로 당뇨병 관리 어플리케이션을 쓰게 두고, 그동안 관리하지 않았던 대조군을 대상으로 어플리케이션 사용법 안내부터 시작해 6개월간 꾸준히 관리했더니 당화혈색소가 0.6%가 떨어졌습니다. 건강관리 서비스 효과 측면에서 당뇨병 관리 어플리케이션의 재현성이 입증된 거죠. 


또 하나 재미있는 것은 시험군 중 자율적으로 12개월 동안 끝까지 어플리케이션을 잘 사용한 사람은 처음 떨어진 혈당이 그대로 유지됐다는 사실입니다. 개선된 생활습관이 뒷받침되었기에 가능한 결과였습니다.  

 



▷당뇨 고객을 위한 삼성화재 건강관리서비스 ‘마이헬스노트’ 출시 (클릭)



Q. “생활습관 관리로 당뇨병 환자의 당화혈색소가 0.6% 떨어졌다는 것은 신약이 한 가지 추가된 것과 같다”고 하셨어요. 이 의미를 좀 더 자세히 설명해주시겠어요? 

 

박철영 교수님> 보통 당뇨병 환자들은 혈당 관리의 기준을 당화혈색소 7% 혹은 6.5% 미만 정도로 목표 삼는데, 이 수치에 도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연구 참가자들은 평균적인 당화혈색소가 8% 정도였던 분들이니 많이 떨어진 거죠. 신약을 새로 투입하면 0.6~0.8% 정도 떨어지는 효과가 나타나는데 그와 비슷한 임상적 효과가 나타난 것입니다.

 

당뇨병은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완치할 수 없는 만성질환입니다. 원인인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로잡지 않고 약으로만 혈당을 조절하게 되면 어느 시점부터는 조절이 안 되어서 더 많은 약을 써야 하는 상황이 됩니다. 생활습관을 바꾸어 당화혈색소를 0.6% 떨어뜨리면 더 적은 용량의 약으로 치료할 수 있고, 상황이 나빠졌을 때 약을 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합병증 발생률도 감소하고 발생 시기도 늦출 수 있죠.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서는 당뇨병 관리가 약만 꾸준히 잘 먹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약을 처방해도 혈당이 나빠져서 오는 환자도 있습니다. 평소 생활 습관 관리를 전혀 안 했기 때문이죠. 

 


Q. 실제 생활습관을 관리하면서 혈당 관리에 성공한 환자들의 피드백을 구체적으로 소개해주시겠어요? 


박철영 교수님> 임신성 당뇨병을 가진 산모가 있었는데 아기를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그랬더니 결과도 좋았고 본인의 만족도도 아주 높았어요. 임신부인데도 체중 관리도 잘 됐고요. 이렇게 성공을 한 번 경험해 본 환자들은 예전의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돌아가더라도 다시 자가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다시 스마트폰에서 혈당 검사를 기록하고 식사 일기를 적어보면 금방 따라올 수 있어요. ‘마이헬스노트’ 앱에서 헬스매니저가 주는 건강 관리 관련 정보를 주기적으로 읽기만 해도 자극을 받아서 스스로 조절을 잘 하시더군요. 먹는 것이라도 의식적으로 조심하는 거죠. 

 


향후 ‘마이헬스노트’와 같은 자가관리 앱이 좀 더 대중화되면 특히 젊은 임신성 당뇨병 환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모바일 환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혈당관리 검사에도 상당히 적극적이기 때문이죠. 임신성 당뇨병의 경우, 출산 전에는 병원에 다니고 열심히 운동해서 잘 관리한다고 해도, 출산 이후가 문제입니다. 육아를 하다 보면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식사도 잘 챙겨 먹기 어렵다 보니 일상 관리가 전혀 안 됩니다. 그렇다 보니 임신성 당뇨병 환자가 4년 안에 당뇨병 발병으로 가는 확률이 약 50% 이상인데도, 출산 후에는 당뇨병을 이유로 병원을 다시 오기가 어려운 거죠. 현재는 ‘마이헬스노트’가 제2형 당뇨병만 대상으로 되어 있지만, 추후 이를 확대할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Q. 요즘 식사 관리를 위해 식단을 직접 입력하는 앱이 많습니다. ‘마이헬스노트’도 비슷한 것 아닌가요? 


박철영 교수님> 식사 관리 측면에서 자기 관리에 특화된 앱은 많습니다. 하지만 '마이헬스노트'는 당뇨병 환자에게 효과가 있다는 것을 임상을 통해 결과로 입증했다는 점에서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이헬스노트’는 당뇨병 관리를 위한 식단과 건강, 혈당에 대해 피드백을 주고, 관련 건강 정보를 제공하죠. 



Q. 당뇨병 환자의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하는 앱 서비스가 아직은 대중에게 낯설다는 의견도 있는데요.


박철영 교수님> 지금 당뇨병 환자의 주 계층인 나이 드신 분들은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아서 앱을 잘 못 쓰십니다. 그런데 지금 60대 초반인 분들만 해도 IT에 꽤 익숙합니다. 스마트폰도 잘 다루죠. 참, 올해 7월에 ‘마이헬스노트’ 앱이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있는데요. ‘마이헬스노트’가 앞으로 삼성화재의 차별화된 서비스로서 많은 사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Q. 당뇨병 환자의 생활 관리 서비스를 토대로 다른 질병에 대한 관리로도 확대될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박철영 교수님> 무궁무진합니다. 당뇨병 환자 중 절반 이상이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을 갖고 있어요. 암 환자들도 암 수술 이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고, 심장 환자나 천식 환자도 마찬가지죠. 당뇨병 관리가 특히나 굉장히 어려운 영역인데, 여기서 답이 나오고 시스템이 잘 구축된다면 다른 질병 관리로 확대되는 건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Q.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박철영 교수님> 건강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우리나라가 가진 과제가 많습니다. 높은 스트레스로 젊은 사람들이 쉽게 질병에 노출되고, 출산율은 낮아서 미래 세대가 줄어들고 있죠. 그래도 힘을 냈으면 합니다. 저 역시 의료 시스템을 통해 건강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삼성화재 당뇨병 관리 앱 서비스 ‘마이헬스노트’의 자문의 박철영 교수님과의 인터뷰 어떠셨나요. 생활 속 소소하지만 작은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더욱 크게 느끼게 되네요. 보다 건강한 우리 사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삼성화재NEWS>도 응원하겠습니다 :)



“젊은 당뇨병 느는 요즘, 생활습관 관리가 답!”

삼성화재 당뇨병 환자 건강관리서비스 ‘마이헬스노트’ 자문의 박철영 교수 인터뷰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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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단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 걸리기 쉽지 않나요?

비만인 사람들이 잘 걸린다고 하던데 …



‘당뇨병’, 혹시 ‘남의 이야기’ 라고만 생각하진 않으셨나요?


대한당뇨병학회의 자료에 따르면 30세 이상 국내 성인의 당뇨병 유병률은 13.7%, 약 7명 중 1명인 셈입니다. 당뇨병 전단계에 속하는 환자도 24.8%, 즉 4명 중 1명에 달합니다. 나이가 많을수록 유병률도 높아져 65세 이상에서는 10명 중 3명이 당뇨병 환자라고 합니다.(대한당뇨병학회, 2016) 2012년 221만명 수준이던 당뇨병 환자는 2016년에는 270만명까지 늘어 무려 22%의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해요(건강보험공단, 2017).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당뇨 발병 위험, 어떻게 하면 예방할 수 있을지 삼성화재와 함께 알아보아요.



1.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과체중의 경우 일반 체중일 때보다 당뇨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는데요. 한 조사에 따르면 허벅지 둘레가 1cm 줄어들 때마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남자는 8.3%, 여자는 9.6%씩 증가한다고 합니다(연세대 보건대학원 연구팀, 2013). 허벅지근육은 신체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근육이기도 합니다. 운동 부족으로 허벅지 근육량이 줄면 당분 흡수 능력도 떨어지고 몸 속 불필요한 포도당이 쌓여 당뇨병 등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운동 부족으로 허리둘레가 늘어나는 경우도 마찬가지로 당뇨병과 같은 성인병 위험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사람들의 당분 흡수 능력은 30% 정도 증가하고, 운동 후엔 인슐린이 백혈구에 훨씬 더 흡입이 잘 되어 체내 순환이 원활해진다고 하니, 운동을 꾸준히 해서 체내 근육을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되겠지요?



2. 단순당 식품 피하기



당은 크게 단순당과 복합당으로 구분됩니다. 단순당은 열량이 높고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키며 필수 영양소가 적게 들어 있습니다. 흰쌀밥, 과자, 빵, 꿀, 과일주스 등이 대표적인 단순당으로 이뤄진 식품이지요. 복합당은 열량이 낮으며 혈당을 서서히 상승시킵니다. 보통 비타민이나 무기질 등의 영양소와 함께 들어 있으며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현미나 통보리 같은 정제되지 않은 곡류나 채소, 해조류 등이 있습니다.


단순당 식품들은 혈당을 급히 올린 만큼 급속도로 혈당을 떨어뜨려 금세 배고픔을 느끼게 합니다. 흰쌀밥을 먹으면 빨리 배불러 지지만 조금만 지나도 간식이 먹고 싶어지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지요. 균형잡힌 식사 대신 빵이나 과자를 먹었을 때 살이 찌는 이유 또한 단순당을 섭취하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영양학적으로 균형 잡힌 식단은 웬만한 보약만큼 건강한 신체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해냅니다. 필수영양소가 적은 단순당 식품은 최대한 줄이고,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당 식품을 챙겨먹는 것 또한 당뇨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3. 식사 일기 작성하기


당뇨병은 특히 식단 관리가 중요합니다. 식사 일기를 통해 본인의 식사 습관을 돌아보고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는지, 간식을 자주 먹진 않는지, 자주 먹는 음식이 무엇인지 등을 파악하면 질병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식단 관리의 중요성은 알지만, 번거로워서 미루고만 계셨다면 삼성화재의 '마이헬스노트 앱'을 활용해보세요. 개인의 혈당, 식단, 운동 등 생활 습관을 바탕으로 일대일 맞춤형 메시지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당뇨에 특화된 건강정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부담이 없고 혼자서도 당뇨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습니다.


▷마이헬스노트 서비스 더 자세히 보기(클릭)



당뇨가 ‘사회적 유행병’으로 불리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당뇨는 물론 합병증이 발생했을 때도 든든한 보장으로 안심하실 수 있도록 삼성화재에서 당뇨 보험을 출시했습니다. 


바로 삼성화재 건강보험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 15년 만기형>이 그 주인공인데요. 당뇨병의 진단, 치료, 합병증, 장애, 사망까지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똑똑한 보험으로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 15년 만기형> 자세히 보기 (클릭)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보험상품 정보 플랫폼 ‘삼성화재 프로포즈’에서는 삼성화재 건강보험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 출시를 기념하여 재미있는 이벤트도 진행중입니다. 당뇨병을 피하는 은근 중독성 있는 게임, 지금 도전해 보세요! 이벤트에 참여하신 분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드립니다 :)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 출시 기념 이벤트



당뇨 위험으로부터 런닝맨을 지켜주세요!

이벤트에 참여하신 분들에게 추첨을 통해 경품을 드립니다 :)


*그림을 클릭하면 이벤트 참여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질병 자체보다도 합병증이 무서운 당뇨. 발병 후 관리도 중요하지만, 그전에 앞서 건강한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으로 당뇨를 예방하는 것이 먼저랍니다. 


당뇨예방 삼성화재와 함께 오늘부터 시작하세요!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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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이제 모두가 관리해야 할 때!


당뇨병은 ‘사회적인 유행병’이라 불릴 정도로 환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6년 대한 당뇨병학회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 30세 이상 인구의 약 7명 중 1명이 당뇨병을 보유하고 있다고 해요. 특히 65세 이상 인구의 당뇨병 유병률은 30% 이상, 당뇨병 전단계인 전당뇨도 25%대로 높은 수준이지요. (출처: Diabetes Fact Sheet in Korea 2016) 



당뇨병 환자 수의 변화를 보아도 그 증가 폭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2010년에는 당뇨병 환자가 320만명으로 집계되었지만 2030년에는 약 517만명으로 예상된다고 하니 우리나라 인구 열 명 중 한 명이 당뇨병 환자가 되는 셈이죠. 당뇨병이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와 내 가족의 질병이 될 수도 있습니다.


소리 없이 다가오는 ‘합병증’이 최대의 적


 

당뇨병은 그 자체로도 위험한 질환이지만 급성 뇌졸중, 족부 궤양 등 심각한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어 더욱 무서운 병이에요. 국내 당뇨병 환자의 2명 중 1명은 합병증을 동반한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합병증은 소리 없이 다가오기 때문에 평소에도 올바른 대비가 필요합니다.


▷ [참고] 소리 없는 불청객, 합병증이 더 무서운 ‘당뇨병’  (클릭)



삼성화재 당뇨병 관리 앱 ‘마이헬스노트’ 출시



당뇨병은 일상 생활 속에서의 관리가 가장 중요하지만 혼자서 하기엔 어려움이 많지요. 이런 당뇨 유병 고객을 위해 삼성화재에서 무료 서비스인 ‘마이헬스노트’를 출시했습니다. 혈당, 식사, 운동 등 개인의 기록에 대한 맞춤 상담부터 당뇨관리에 특화된 건강정보까지 제공하는데 이용료가 없다니, 너무나 반가운 소식이죠!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살펴볼까요? :)



나의 혈당 기록, 식사 기록, 걸음 수를 한눈에!


 

블루투스/NFC 기능 혈당측정기로 혈당을 측정하면, 모든 나의 혈당 기록이 앱에 자동으로 저장되니 일일이 기록할 필요 없이 편하게 혈당 관리를 할 수 있어요. 오늘 내가 먹은 메뉴를 앱에서 검색하면 그 음식에 해당하는 칼로리가 자동으로 입력되는데, 방식이 쉽고 간편해 식사 기록을 꾸준하게 남길 수 있어요. 하루 동안의 걸음 수도 자동으로 스마트폰에서 측정하여 알려줍니다. 이 외에도 복약관리, 병원 방문 기록관리기능이 있어 효과적으로 당뇨 관리를 할 수 있어요.


나의 정보에 맞는 1:1 맞춤 상담 메시지


 

앱에 입력한 나의 혈당, 식사, 운동 기록을 보고 건강관리팀에서 맞춤 상담 메시지를 보내줍니다. 나의 상태를 꼼꼼하게 체크해주고 건강 관리를 도와주는 조력자가 생기는 셈이죠. 이 모든 메시지는 강북삼성병원 당뇨전문센터 의료 자문을 거치게 되니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있는 당뇨관리 건강 정보 제공



당뇨관리는 한 순간에 끝나지 않고 평생 해야만 하는데, 강북삼성병원 당뇨센터 자문 아래 믿을 수 있는 당뇨관리 건강 정보를 제공해 꾸준한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보다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영양, 운동, 수면, 스트레스 등 다양한 주제의 건강정보를 매주 보내드린답니다.



‘마이헬스노트’ 임상연구에서 혈당 감소 효과 입증!


 

마이헬스노트, 실제 사용 후 어떤 효과가 나타났을까요? 삼성화재 고객 약 15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연구를 진행했는데요. 앱을 통해 혈당, 식사, 활동량 등을 측정한 후 이 데이터를 분석해 생활 속 문제점을 찾아주고 교정해주는 절차를 밟았습니다. 


6개월 후 결과를 보니, 놀랍게도 서비스를 받은 실험군이 서비스를 받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당화혈색소(3개월 평균 혈당)가 약 0.6% 감소해 있었어요. 일반적으로 당뇨 신약이 1%의 혈당 감소 효과를 보이는데, 생활습관 서비스만으로도 이런 성과를 거둔 것은 놀라운 결과라고 할 수 있지요. 

 

실제로 시범 서비스 참가 고객들도 큰 만족감을 드러냈어요. ‘오늘 드신 음식 중 OO 때문에 당이 많이 올라갔네요. OO와 같은 음식으로 대체해보세요’, ’너무 심한 운동은 하지 마시고, 이런 식으로 하세요’ 등 먹은 음식과 혈당 수치를 하나하나 짚어주면서 관리 방법을 안내 받으니 더 열심히 기록해서 건강해져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다고 해요. 강북삼성병원의 자문으로 이루어진 정보라서 더욱 믿을 수 있었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는 의견이 많았어요.

이렇듯 마이헬스노트는 검증된 서비스라고 말씀드릴 수 있답니다. :)



서비스 대상 및 신청 조건


혼자만의 관리로는 절대 쉽지 않은 당뇨병! 위 세 가지 조건에 해당 되는 경우 ‘마이헬스노트’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당뇨 관리를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 기르기, 지금 ‘마이헬스노트’와 함께 바로 시작해보세요!



[서비스 설치하기] 


- 안드로이드폰에서 설치하기 (클릭)

- 아이폰에서 설치하기 (클릭)


* 안드로이드폰은 구글Play스토어에서, 아이폰은 앱스토어에서

‘마이헬스노트’로 검색해도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알아두실 사항]

- 해당 서비스는 명시된 서비스 제공 조건(상품 보유, 연령, 당뇨병 보유)에 부합되지 않으면 서비스 제공이 제한됩니다.

- 명시된 서비스 제공 조건을 모두 만족하더라도 스마트폰을 보유하지 않았거나,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을 보유하지 않은 고객은 서비스 제공이 제한됩니다.

- 해당 서비스는 제1형 당뇨병(주로 소아나 30세 이하 성인에서 발병하며, 인슐린 결핍으로 인해 발생), 임신성 당뇨병 및 뇌졸중, 심근경색, 만성 신부전 등의 중증 질환을 동반한 당뇨병 고객에게는 서비스 제공이 제한됩니다.

- 해당 서비스는 현행 의료법 및 관련 법규에서 규정하는 의료 행위(진료, 진단, 처방 등)와는 무관하며 현행 법규를 준수합니다.

- 서비스 제공 기간 및 내용은 서비스 제공사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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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가계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복잡하고 어려운 일, 또는 귀찮고 번거로운 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사실 가계부는 재테크의 첫걸음입니다. 단지 지출내역을 기록하는 노트가 아니라 우리의 소비패턴을 파악하고 돈을 관리하는 노트인 것이죠. 미래의 목표를 향해 현재의 지출을 통제할 수 있는 효과적인 도구, 가계부! 지금부터 초보자도 쉽게 쓸 수 있는 가계부 작성 팁을 알아보도록 해요.



▶ APP? 노트? 내게 맞는 가계부를 고르자!



아무리 좋은 가계부여도 조금 쓰다가 포기하게 되면 ‘말짱 도루묵’이겠죠? 가계부 쓰는 습관을 기르려면 오랫동안 편하게 쓸 수 있는 가계부를 선택해야 해요. 가계부 종류에는 수기로 작성하는 노트형 가계부, PC를 이용하는 엑셀 가계부, 스마트폰 가계부 앱 등 다양한 형식이 있습니다. 이중 본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정리방법에 잘 맞는 가계부를 찾아야 합니다.


요즘 가장 손쉽게 사용하는 방식은 ‘가계부 앱’입니다. 지출할 때마다 영수증을 챙기고 수기로 꼼꼼히 작성해야 하는 노트형 가계부가 부담스럽다면, 실시간으로 거래 내역을 기록할 수 있는 앱을 사용해보세요. 특히 카드를 사용하면서 ‘카드 사용내역 통지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면, SMS와 가계부 앱을 연동하는 것을 추천해요. 자동으로 날짜, 금액, 내용 등이 등록되기 때문에 사용 내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일일이 기재할 필요가 없어 무척 유용하답니다. 



▶항목은 단순하게, 고정지출과 변동지출은 나눠서!



가계부를 쓰면 ‘내가 어떤 소비를 하고 있나?’ 정기적인 소비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데요. 수입과 지출을 나누고, 항목을 단순화하여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가스비와 전기세, 수도세는 ‘관리비’로, 대중교통 요금과 주유비, 톨게이트비 등은 ‘교통비’로 포함해 넣으면 됩니다. 이처럼 본인의 소비 패턴에 따라 큰 항목과 세부항목을 나눠보는 작업이 필요해요.


또한 고정지출과 변동지출을 나누어 기재하면 소비습관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고정지출이란 매달 일정한 금액이 나가는 내역으로, 생활비, 용돈, 대출이자 등이 있습니다. 이에 반해 경조사비, 쇼핑, 여가비 등 비정기적으로 쓰게 되는 비용을 변동지출이라고 해요. 고정지출을 아끼는 데에는 한계가 있으나 변동지출은 소비패턴에 따라 적절하게 조절할 수 있으므로 돈을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겠죠? :)



▶꾸준히 쓰는 것이 답, 가계부 작성 시간을 정하자!



가계부를 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꾸준함’입니다. 꾸준히 쓰지 않으면 밀리게 되고, 점점 가계부를 쓰는 일이 부담으로 느껴질 수 있기 때문이죠. 이를 예방하기 위해 하루 중 가계부를 작성하는 시간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계부를 정리하는 데 필요한 시간은 단 5분! 하루 일과에 가계부 작성 시간을 추가해보세요. 예를 들면, 저녁 식사 후 5분, 드라마 시청 전 5분 등 일상 속 하나의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해요.


“오늘 내가 뭘 샀더라?” 가계부를 쓸 때 나의 소비 내역이 잘 떠오르지 않을 때도 있어요. 특히 현금으로 결제한 경우 지출내역이나 금액을 잊어버리기 쉽지요. 작은 지출도 꼼꼼히 기록하려면 ‘영수증’을 꼭 챙겨두거나 휴대전화 메모장에 간단히 적어두는 습관을 지녀야 해요. 



▶ 돈의 흐름 읽기, 주간∙월간 결산의 시간을 갖자!



매일 가계부를 꼼꼼히 기록했다면 일주일에 한 번 주간 지출내역을 결산하고, 한 달을 마무리할 때 월간 내역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결산의 시간이 필요한 이유는 ‘내 돈이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돈의 흐름을 읽고 다음 달 예산을 조정하기 위함인데요. 이번 달에 작성한 내용을 통해 고정비용을 제외하고 본인이 가장 많이 쓰는 항목을 살펴보세요. 그중 줄일 수 있는 항목을 체크해 다음 달에 어느 정도 지출할지 계획을 세워봐도 좋을 거예요. 절약한 금액만큼 저축을 늘려나가면 좋은 소비습관을 가질 수 있답니다. 즉,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가계부가 필요한 것이죠. :)



가계부를 단 10원의 오차도 없게 쓰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강박적으로 쓰려다 보면 어느새 지치기 마련이죠. 지출내역을 하나하나 따지기보다는 가계부를 통해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좋은 소비습관을 가지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를 가져보세요. 하루 5분 가계부를 쓰는 습관은 ‘티끌 모아 태산’을 실천하는 똑똑한 재테크의 시작입니다. 함께 ‘오늘부터 시작!’ 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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