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맘의 임신을 축하하고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는 삼성화재 <예비맘 클래스>가 지난 12월 18일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태아와 산모의 건강, 그리고 출산 준비를 어떻게 해야 좋을지 고민하는 예비맘이 한 자리에 모였어요.


행사장 입구부터 예비맘을 위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삼성화재 <예비맘 클래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는 특별한 화분! 바로, 태아의 미래를 예측해보는 행운의 화분입니다.




‘당신의 자녀는 엄마 아빠의 모습을 담아 훗날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좋은 부모가 되었습니다’, ‘당신의 자녀는 훗날 전 국민이 뽑은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지도자에 선정됩니다’ 등 다양한 미래의 모습이 리본에 쓰여져 있었어요. 자녀의 모습을 상상하며 화분을 고르는 예비맘들의 모습이 사뭇 진지했답니다. 




클래스에 참여하는 모든 예비맘들에게는 물티슈, 기저귀, 젖병 등 출산에 필요한 용품들로 꾸려진 쇼핑백이 선물로 전해졌어요. 이 외에 다양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드디어 클래스 시작! 유머러스한 MC 슈렉의 진행 덕분에 분위기가 화기애애했어요. 즉석 이벤트로 선물을 증정하기도 했답니다.



출산 전 엄마가 꼭 알아야 할 보험 이야기



이날 준비된 강의는 두 개였는데, 먼저 삼성화재 마케팅파트 고병식 선임의 <출산 전 엄마가 꼭 알아야 할 보험 이야기>가 진행되었습니다. 보험 가입의 순서에 관해 이야기해주었는데요. 일반적인 보험 담보는 병원 이용 절차를 떠올리면 쉽다고 했어요. 성인 건강보험 가입 기준을 바탕으로 한 아래의 표를 살펴볼게요.




위 표의 모든 담보에 대해, 보험 약관상 보상하는 손해에 해당하는 질병을 전제로 보험 가입의 순서를 구체적으로 살펴 보겠습니다. 우선 우리가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겠죠? 이때 들어가는 병원비는 실손의료비에 해당합니다. 건강보험 가입시 가장 기본적인 담보 중 하나이죠. 이후 진단 결과가 나오면 진단비를 통해 치료자금을 준비할 수 있고, 입원 일수에 따른 일당과 각종 수술비 담보를 통해 수술비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수술 이후 치료가 끝나더라도 해당 질병으로 인해 평생 남는 후유장애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때 후유장애를 보장하는 담보가 있다면 안전망이 되어줄 거예요. 또 장기요양상태 시에는 간병인 고용에 장기요양자금을 활용할 수 있고, 사망과 같은 급작스러운 상황을 사망금 담보로 대비할 수도 있어요.




예비맘들을 위한 클래스인 만큼, 자녀보험(어린이보험)에 대한 가입 순서도 살펴봐야겠죠? 이때는 성인 건강보험과 달리 장기요양자금과 사망금을 제외하고 실손의료비, 진단비, 일당, 수술비, 후유장애 등을 생각하면 돼요. 대신 임신과 출산 단계에 필요한 담보들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답니다.


최근 전치태반, 극심한 입덧, 임신중독증 등으로 임신 중 입원치료를 받는 예비맘들이 적지 않은데요. 이 같은 임신질환은 산모의 건강과 아이의 건강을 동시에 위협하기 때문에 더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지만, 일반 성인보험에서는 임신출산 관련 질병은 보장하지 않기 때문에 자녀보험(어린이보험)에서 이를 보장하는지가 더욱 중요하지요. 삼성화재 자녀보험(어린이보험)에서는 약관에서 보장하는 임신질환으로 인한 입원시 실손의료비, 약관에서 정한 임신·출산 질환으로 인한 수술비, 입원일당과 임신중독증, 유산 등도 보장하는 다양한 산모 보장담보가 마련돼 있다고 하니 예비맘들의 눈이 반짝였답니다.(해당 약관 가입시)


임산부 보장의 경우 임신 22주 이내에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임산부 보장의 보험기간은 계약일부터 분만후 42일까지(6주) 해당 기간동안 보장받을 수 있으며 그 이후부터는 임산부 보장이 소멸되고 해당 보험료도 더 이상 납입하지 않습니다.




자녀보험(어린이보험) 선택 시 알아두면 좋을 체크리스트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먼저, 가입 시기에요. 선천성질병으로 인한 장애, 저체중아, 주산기 질환 등 신생아 주요 보장과 임산부 보장 등은 임신 22주 이내 가입해야하므로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꼭 기억해두세요!


두 번째는 만기 조건이에요. 최근에는 30세 만기로 가입한 후 회사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성인보험으로 전환해주는 제도를 운영하기도 한답니다.


세 번째는 보험료 수준이에요. 순수보장형은 보험료 부담이 크지 않고 합리적으로 보장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만기환급금을 높게 설정하면 만기시 목돈을 받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매월 보험료는 상대적으로 높으니 상황에 맞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김태희 교수와 함께하는 임신·출산 Q&A 토크쇼



한 차례 휴식 시간을 가진 뒤, 산부인과 전문의 김태희 교수와 함께하는 <임신·출산 Q&A 토크쇼>가 진행되었어요. 예비맘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은 어떤 것들이었을까요? 


Q1. 임신인 줄 모르고 약을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A1. 임신부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는 것 중 하나입니다. 사실 임신 후에는 약을 안 먹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독감이나 질병 등 엄마의 몸 상태에 따라서 약 복용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초기에 임신 사실을 모르고 약을 먹었다면, 임신 주 수에 따라 그 영향이 다르고 약이 무엇이냐에 따라 달라져요. 따라서 막연히 걱정하지 마시고 주치의와 상담을 하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


Q2. 임신 중 체중 조절과 운동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A2. 임신 중 체중 조절이 쉽지는 않죠. 보통 출산 후 아기와 양수 등의 무게로 6kg 정도가 빠진다고 하니 이를 고려하여 본인이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체중이 너무 갑자기 확 늘면 합병증이 올 수도 있어요. 

임신 전에도 평소에 운동을 해왔다면 강도가 높지 않은 선에서 꾸준히 하는 것을 권장해요. 하지만 체중을 조절한다고 평소 안 하던 운동을 갑자기 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걷기나 수영, 임산부 요가 등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만큼 하는 것이 좋아요.


Q3. 임신 중 운전을 해도 되나요?

A3. 자동차 운전을 해도 되는지 문의하는 분들도 많은데, 아무래도 임신 중에는 배가 나오고 신체적으로 부담을 느끼는 상태다 보니 반사신경이 둔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돌발상황에서 빠른 대처가 어려울 수 있으니 안전 운전, 방어 운전이 가장 중요합니다. 배가 나온 상태에서는 임신부 전용 안전벨트를 이용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배를 압박하지 않고 편안하게 착용하면서 안전도 지킬 수 있겠죠.




마지막 순서는 예비맘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의 선물을 만드는 시간이었어요. 바로 동방사회복지회에 전해줄 모빌인데요. 자녀 사랑을 담은 예비맘의 손길이 더욱 야무지게 느껴졌답니다.



 


두 개를 제작해서 하나는 예비맘이 가져가고, 또 하나는 보육원에 기부하는 뜻 깊은 행사였답니다. 


이 외에도 ‘임산부가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Tea’에 대한 짧은 강의와 경품추첨이 있었어요. 알찬 프로그램으로 임신과 출산에 대한 정보도 얻고, 두 손 가득 무겁게 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삼성화재 <맘쏙케어22 예비맘 클래스>를 통해 예비맘들의 고민이 해소되고 아가와 건강하게 만나기만을 기쁜 마음으로 기대해 봅니다.



무배당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으로 사랑하는 자녀와 예비맘에게 필요한 보장을 탄탄하게 마련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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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실손의료비담보가 포함된 건강보험을 가입하시길 원할 때는 단독실손의료보험인 (무)삼성화재실손의료비보험도 있습니다.

•   실손의료비 담보는 보험업계 공통으로 보험료가 1년을 주기로 변경되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됩니다. 15년 만기 후 재가입시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 있고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   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험 계약을 중도해지할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준법감시필(홍보P, 제17-033호, '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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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우리나라의 합계 출생율(여자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은 1.24명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15년 째 초저출산 국가로서 OECD 회원국 중 최하위에 해당하는 출생율을 보이고 있는데요. 정부에서는 임신, 출산과 육아를 지원하는 다양한 대책을 내 놓고 있습니다. 


엄마가 된다는 기쁨과 함께 혹여 따라올지도 모르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의 출산 지원 대책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겠는데요. 그 중에서도 꼭 알아두면 좋을 5가지 정책을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



1. 임신 및 출산 진료비 지원

 


건강보험 가입자 중 임신이 확인된 지원 신청자는 임신 기간 동안 임신과 출산에 관련된 진료비 5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둘 이상의 자녀를 임신한 신청자는 40만 원을 추가 지원받는답니다. 신청을 원하는 분은 ‘임신확인서’를 발급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나 우체국 또는 지정 카드사에 제출하면 해당 비용을 전자바우처(국민행복카드, 이전 고운맘카드) 형태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조산아, 저체중아(재태(在胎)기간 37주 미만 또는 2.5kg이하)를 출산한 신청자는 출생일로부터 3년간 진료비의 본인부담률이 10%로 적용되어 의료비 부담이 완화됩니다. 출산요양기관에서 발급한 출생증명서와 주민등록등본 등을 갖춰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 임신 및 출산 진료비 지원 자세히 알아 보기 (클릭)



2.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현재 부인의 연령이 만 44세 이하이며, 법적으로 혼인상태에 있는 부부가 난임 시술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진단이 있는 경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받을 수 있는데요. 2016년 9월부터 소득 제한이 없어지고 대신 전체 난임부부로 지원이 확대됐습니다.




체외수정 시술은 신선배아 체외수정의 경우 최대 4회, 100~300만원 이내에서, 동결배아 체외수정은 회당 30~100만원 이내에서 최대 3회까지 지원됩니다. 인공수정으로 시술할 경우 회당 50만 원 한도로 3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소득기준 없이 모든 난임부부에게 지원되나 소득수준에 따라 국가지원금은 차등 지급됩니다. 신청은 부인의 주민등록 상 주소지의 관할 보건소로 하면 됩니다. 


※ 난임부부 시술비 자세히 알아 보기 (클릭)



3. 임신부 엽산제, 철분제 지원

 


보건소에 등록된 임신부는 임신 12주까지 엽산제를, 16주부터 분만일까지는 철분제를 각각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아직 보건소에 등록하지 않으셨다면 산모수첩과 신분증을 갖고 주소지 보건소에 방문해 신청하시면 됩니다. 



4. 임신 전 건강검진, 산전 검사 보건소 이용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나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부부라면 임신 전 보건소에서 건강검진을 받아보는 게 어떨까요? 풍진 항체 검사, 성병•에이즈 검사, 소변 검사, 혈액 검사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임신 진단을 비롯해 임신 시기별로 혈액 검사 및 소변 검사, 초음파 검사, 풍진 · 간염 · 빈혈 검사, 기형아 검사, 임신성 당뇨 검사 등을 무료로, 또는 저렴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이용 방법은 관할 보건소에 문의하세요.



5. 출산 교실과 용품 지원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출산 교실에서는 전문가를 초빙해 아이용품 만들기, 산후우울증 극복하기, 성공적인 모유수유 방법, 순산 체조 등 다양한 임신, 출산 교실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관할 보건소에 전화해서 운영기간 및 신청일을 미리 확인하는 게 좋겠지요?



소중한 내 아이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자녀보험

임산부와 아이의 건강을 지키면서 꼭 필요한 혜택을 찾고 있다면? 


☞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엄마맘에쏙드는>은 자녀가 출생할 때부터 성장하는 동안 일어나는 각종 위험으로부터 자녀를 지켜주는 합리적인 보험입니다. 선천성 질병으로 인한 장애와 자녀의 한방치료비를 보장하는 담보와 함께, 업계 유일의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로 예비맘의 건강도 챙길 수 있습니다.
(통상분만입원일수 제외, 해당특약 가입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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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쏙케어22 예비맘 클래스에서 전하는

우리 아이에게 쓰는 편지, 태담카드


출산, 육아가 처음인 예비맘들에게는 모든 것이 어렵죠? 

아이를 향한 마음만 앞선 예비맘들을 위한 행사가 있습니다. ‘맘쏙케어22 예비맘 클래스’


‘맘쏙케어22 예비맘 클래스’는 2013년부터 행복한 임신을 축하하고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삼성화재 감성 태교 강좌인데요. 예비맘과 육아맘을 위한 임신·육아교실 맘스클래스는 전국 주요 도시에서 매월 개최되고 있답니다. 지난 12월 22일에 열린 올해의 마지막 맘스클래스에서는 임신한 예비맘 150여 명이 참석해 엄마의 마음을 가득 담은 크리스마스 태담카드를 쓰는 시간도 가졌죠. 



'엄마맘을 쏙 담은 우리아이에게 보내는 편지, 태담카드'! 영상으로 먼저 만나볼까요?






아이와 보낸 첫 크리스마스의 기쁨을 그대로 담은 태담카드인데요. 아이를 기다리는 마음, 건강하게 태어나주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게 느껴지시나요?




내 아이와의 첫 만남은 ‘초음파 사진’에서 출발하죠. 뱃속에서 꼬물거리는 아이의 모습은 하루 종일 눈에 아른거리곤 해요. 기지개 펴는 모습, 몸을 웅크리는 모습, 하품하는 모습까지~ 엄마 아빠의 눈에는 동작 하나하나가 어여쁘기 마련! 아이에게 전하는 태담카드에도 그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네요. 




<어린이(자녀) 보험>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엄마맘에쏙드는> 보험은 아기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가입할 수도 있고, 자녀의 출생 이후에 가입할 수도 있어요. 자녀가 아프거나 다칠 경우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랍니다. (단, 자녀의 출생 이후부터 보장 시작) 

만약 출생 전이나 출생 시 아기의 건강에 이상이 발견되면 이후 보험 가입이 어렵거나 제한될 수 있기 때문에 요즘에는 태아 때, 특히 임신 22주 이내에 미리 자녀보험에 가입하는 경우가 많죠. 


뿐만 아니라 임신 중인 예비맘 본인에게 꼭 필요한 보장도 충실하게 마련되어 있는데요.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엄마맘에쏙드는>은 업계 최초로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 (통상분만입원일수 제외)' 담보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삼성화재는 예비맘들의 행복과 건강한 임신∙출산을 응원합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다면?


삼성화재 ‘맘쏙케어22’ 블로그(클릭)를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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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원하는 아이를 갖게 되면 모든 걱정이 사라지고 행복하기만 할 것 같죠. 그런데! 임산부들에게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고민거리가 생긴다고 합니다.  

아이가 태어날 때까지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는 걱정거리, 과연 뭘까요?

 


 

아이가 태어날 때까지 임산부의 머리 속을 떠나지 않는 최대 고민!!! 바로 태어날 아이의 '건강'일 텐데요. 출산 이후... 그 아이의 건강에 문제가 생긴다는 생각만하도 앞이 캄캄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많은 어린이들이 '소아암'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통계청이 발표한 '2011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1~9세 아동 사망 원인 1위가 암으로 집계됐는데요. 1986~2010년에는 교통사고가 1위였다가, 2011년 처음으로 암이 1위에 오른 것으로 소아암으로 인한 사망자가 그만큼 늘어났다는 의미겠죠.


그렇다면 '소아암'은 '성인암'과 어떻게 다른 걸까요?

 

 

소아암에는 백혈병, 뇌종양, 악성림프종, 신경모세포종 등이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소아암 중에서 '림프성 백혈병'이 20.1%로 가장 많았으며, '뇌의 악성신생물'이 12.9%, '골수성 백혈병'이 6.2%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렇듯 성인과 달리 소아에서는 상대적으로 백혈병이 많은 편입니다.


 

그렇다면 '소아암'의 발생 원인은 무엇일까요?


성인암의 주요 원인인 흡연, 음주 같은 요인은 아닐텐데 말이죠~ 성인암이 담배, 식습관이나 환경적 요소에 영향을 받는 것과 달리 소아암은 원인이 불명확한 경우가 많고 발병을 예측하기가 어렵습니다. 급성백혈병의 원인은 아직까지 확실히 밝혀진 것은 없지만, 다음 요인들은 백혈병의 발병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국가건강정보포털)

 

∴ 일란성 쌍생아 중 한 명이 백혈병일 경우 다른 한 명이 백혈병에 이환될 확률이 약 20% 

∴ 백혈병을 앓은 부모를 둔 자식의 경우 보통 아이들보다 약 4배 정도 백혈병에 걸릴 확률이 높음

∴ 염색체 이상: 다운증후군같이 염색체 이상을 동반하는 질환은 백혈병 이환율이 높음

∴ 선천성 무감마글로블리증을 비롯한 선천성 질병을 가지고 있는 얼린이 환자의 경우

    백혈병 발생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짐

*자료 출처 : 국가건강정보포털


발생빈도가 높은 '백혈병'의 검진과 치료는 어떻게 이뤄질까요?

백혈병에 대한 검진은 매우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소아백혈병의 원인이나 위험인자가 밝혀지지 않은 경우가 많고, 특징적인 증상 없이 발병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또한, 소아는 성인과 생물학적 특성이 달라 암세포가 생긴 후 수개월이면 진된될 정도로 소아암의 진행속도는 아주 빠릅니다. 또한 조직이나 장기의 중앙부에서 발생하여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아 진단시에는 80%가 다른 곳에 전이 된 상태로 발견하게 됩니다.


소아암의 치료는 항암제 치료를 기본으로 하고 수술 혹은 방사선치료를 더하여 치료 효과를 높이게 됩니다. 성인암에는 일반적으로 '수술 후 항암요법'을 쓰지만 소아암의 경우는 간단한 세포조직검사로 진단한 후 항암요법으로 암 크기를 최소화한 다음 암의 크기를 평가하여 수술로 암덩어리를 떼어내고 성인처럼 수술 수 항암요법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출처: 재단법인 한국소아암재단 홈페이지>


 

 

'소아암'은 의료보험 혜택 사각지대에 있는 어린이 질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료비 부담이 클 수밖에 없는데요.  

 

 

 

(이미지출처: 삼성화재 홈페이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소아암 진료 환자 수는 2007년 7,798명에서 2010년 8,952명으로 14.8% 늘어났는데요. 같은 기간 소아암 진료비는 약 290억 원에서 730억 원으로 총 152.1% 증가했으며, 연평균 38.03%씩 늘어나... 진료비의 증가폭이 환자 수 증가보다도 훨씬 높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아암을 조기에 발견하기는 어렵지만, 조기에 발견하여 꾸준한 치료를 할 경우 70%이상의 높은 완치율을 보인다고 합니다그렇기에 부모 입장에선 언제 어떻게 우리 아이에게 찾아 올지 모를 불행을 미리 준비 해 놓을 수 밖에 없겠죠.

 

 


 

 

 

삼성화재 자녀보험 ‘엄마맘에 쏙드는’ 보험은 최장 100세까지 실손의료비는 물론 교육비까지 보장하는 통합형 보험입니다. (* 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보험 계약 전환 시)


'엄마맘에 쏙드는'은 백혈병과 같은 다발성 소아암 진단비도 지원해 드리는데요. 보장개시일 이후 약관에 정한 다발성 소아암으로 진단 확정된 경우(최초 1회한 지급) 가입금액에 한해 보장하고 있어요. (* 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 최초 보험가입 후 1년 미만에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한 경우 50% 지급

 다발성 소아암의 보장개시일은 최초 계약일 또는 부활(효력회복)일부터 90일이 지난 날의 다음날(단, 보험나이 15세 미만자는 계약일)임. 단, 태아가입의 경우 출생일이 보장개시일임


왜, '출산 준비물'로 많은 산모들이 자녀보험을 준비하는지 아시겠죠? 

 

더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면, 1588-3339 로 전화 주시거나 삼성화재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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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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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뱃속에 태아가 머무르는 기간은 10개월~ 이 10개월 동안 출산 준비 차근차근 잘 하시고 계신가요?

혹시, 출산 준비물 중에 '어린이보험'은 챙기셨나요? 왜, 출산 준비물에 '어린이 보험'이 필요한지.. [출산준비물 어린이보험 추천] 2편 진행합니다.

 




☞ 연도별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건수 현황 ☜

(출처: 도로교통공단 /  단위: 건)



지난, 10월 14일 도로교통공단 자료 ‘어린이 교통사고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2009년~2013년) 어린이 교통사고는 전국에서 6만 6,623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간 중 부상자는 8만 1,793명, 사망자 507명으로 매년 평균 101명의 어린이가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것으로 집계된 건데요. 그나마 희망적인 것은 어린이 교통사고가 지난 5년간 매해 줄어들고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어요.





그런데... 가장 어린이가 보호받아야 할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에서도 여전히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은 아이를 둔 부모를 안심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 사고유형별 어린이보호구역내 12세이하 어린이 교통사고(2013년) ☜

(출처: 도로교통공단 /  단위: 건, 명)


구분 

차대사람 

차대차 

차량단독 

 발생건수(건)

427 (100%)

382 (89.5%)

45 (10.5%)

-

 사망자수(명)

6 (100%)

6 (100%) 

-

 부상자수(명)

 438 (100%)

387 (88.4%) 

51 (11.6%) 


 

스쿨존 내 12세 이하 어린이 교통사고는 2013년 한 해 동안 총 427건이 발생했으며, 이중 차대사람의 발생비율이 89.5%에 달하고 있습니다. 


☞ 가해운전자 법규위반별 어린이보호구역내 12세이하 어린이 교통사고(2013년) ☜

(출처: 도로교통공단 /  단위: 건, 명)


 구분

계 

과속 

중앙선

침범 

신호위반 

안전운전

의무불이행 

교차로 

통행방법

위반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기타 

 발생건수(건)

427

 4

5

 57

102

 4

 153

 102

 사망자수(명)

 6

 -

 -

 -

 2

 -

 2

 2

 부상자수(명)

 438

 4

 5

 59

 107

 4

 156

 103


뿐만 아니라 가해운전자의 법규위반별 어린이보호구역내 12세이하 어린이 교통사고 중에서 가장 많은 비율이 차지하는 것이 '안전운전 의무 불이행(35.8%)'과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23.9%)'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스쿨존에서의 안전운전이 무엇보다도 절실해 보입니다.


☞ 시간대별 어린이보호구역내 12세이하 어린이 교통사고(2013년) ☜

(출처: 도로교통공단 /  단위: 건, 명)


 구분

 00-02

02-04 

04-06 

06-08 

08-10

10-12

12-14 

14-16 

16-18 

18-20

20-22 

 22-24

 발생건수

 1

-

56 

18 

47 

116 

112 

49 

18 

 사망자수

 -

 부상자수

 3

57 

18 

47 

117 

114 

52 

19 



시간대별로는 어린이보호구역내에서의 교통사고가 오후 2시~6시 사이에 많이 발생했습니다. 아무래도 오후 2시~6시 사이엔 방과 후 들뜬 마음 때문에 아이들의 주의가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이겠죠.


이렇게 스쿨존에서 아이들의 안전이 보장받기 위해서는...

당연히~ 운전자도 안전운전이 필수고요. 아이에게 교통안전교육을 철저히 시켜줄 수 있는 부모의 의무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교통사고는 무엇보다 예방이 가장 중요한데요. 몇 가지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교통사고 예방을 할 수 있답니다. 자녀들와 함께 할 수 있는 안전실천은 길 건너기와 자동차 타기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길을 건널 때에는 다음과 같은 안전실천을 자녀와 연습해 주세요.


1. 신호가 깜빡일 때는 다음 신호를 기다리기

2. 횡단보도 위로만 건너고, 횡단보도의 우측편에서 걷기

3. 초록불로 바뀌자 마자 뛰어가지 않기

4. 운전자와 눈을 마주치며 건너기


보다 정확하고 자세한 교통안전 수칙은 교통안전공단 사이트에서 확인 하세요. 클릭




교통사고는 정말 그 누구도 예상할 수 없죠. 아무리 조심해도 어느 날 갑자기 찾아 온답니다.


삼성화재 자녀보험 <엄마맘에 쏙드는>은 교통사고는 물론 화상, 골절 등 크고 작은 안전사고와 배상책임도 든든하게 보장해 드립니다! (* 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왜, '출산 준비물'로 자녀보험이 필요한지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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