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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 수강신청 중! 추석 기차표 예매, 성공하셨어요?”


민족 대이동,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최근에는 명절에 고향을 찾는 대신, 명절 연휴를 활용해 여행을 떠나는 분들도 많지만, 그래도 명절은 명절!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느라 자주 연락하지 못했던 가족과 친지를 만날 수 있는 명절에는 고향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지난 8월 28일 KTX를 시작으로 9월 4일 SRT도 추석 기차표 예매를 시작했는데요. 여러분은 기차표 예매 성공하셨나요? 기차역 창구에서만 예매를 할 수 있었던 전과 달리 요즘은 스마트폰 앱에서도 예매를 할 수 있다 보니 편리해졌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치열함까지 사라지진 않았다는 사실! 고향을 가려는 이들 간의 치열한 예매전쟁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귀성길 예매전쟁은 언제부터?



명절날 고향에 돌아가는 풍속은 오랜 옛날부터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처럼 귀성길 예매전쟁이 펼쳐지기 시작한 건 1970년대부터입니다. 당시 산업화의 영향으로 고향을 떠나 도시에서 거주하는 이들이 크게 늘었는데, 그들이 명절마다 고향에 돌아가기 위해 예매전쟁을 치르게 된 것이죠.


문제는 당시 교통수단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오늘날과 비교하면 많이 뒤떨어졌다는 사실입니다. 느리고 교통편 자체도 지금보다 적다 보니, 예매전쟁을 치르고 표를 손에 넣었다 해도 안심할 수 없었습니다. 표를 들고 기차에 탔더니 콩나물시루처럼 빽빽한 승객들 틈에서 몇 시간이나 서 있어야 하는 건 예사고, 자리에 앉았다 해도 자리 양보 문제 등 다양한 이유로 다른 승객과 트러블을 겪는 일이 심심찮게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당시엔 아직 국민소득이 낮아 마이카를 소유한 분이 그리 많지 않았는데요. 상황이 그렇다 보니 사람들은 더더욱 대중교통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1980년대 말부터 시작된 마이카 붐으로 인해 자가용 귀성객이 늘어나고 전국 고속도로망이 확충되면서 이러한 귀성길 예매전쟁은 다소나마 완화된 게 사실입니다.



▶마이카 장만 돕는 ‘자동차대출’

 


명절연휴를 맞이할 때마다 반복되는 귀성길 예매전쟁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마이카’를 장만하겠다는 계획을 세운 분들도 있으시죠? 아무래도 ‘내 차’가 있다면 귀성길 예매를 고민할 필요 없이, 귀성날짜를 자유롭게 조절하는 게 가능합니다. 명절 선물이나 부모님이 싸주시는 음식 등 많은 짐을 편리하게 나를 수 있다는 장점도 빠질 수 없죠.


차량 구입에 따르는 비용 지출이 부담되신다면 대출을 받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차량 구입 자금을 대출받기 위해 담보를 설정하거나 높은 금리를 견뎌야 한다면 부담도 그만큼 커지기 마련입니다. 대출에 따르는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원하는 차량을 구입할 만큼의 비용을 대출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삼성화재에서 판매 중인 ‘애니카 자동차 대출’에 그 답이 있습니다.


 


애니카 자동차대출은 신차·중고차를 구입할 때 담보제공 없이 신용으로 대출받는 상품입니다. 다른 회사에서 이미 자동차 대출을 받은 경우에도 갈아타실 수 있어요. (전환대출의 경우, 신차는 차량등록일로부터 5년 이내의 차량, 중고차는 최초 등록일로부터 10년 이내이고 대출자 본인이 구입 후 5년 이내의 차량이어야 합니다) 


애니카 자동차대출은 삼성화재 보험에 가입하지 않으셨어도 활용하실 수 있으며,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기존 가입자는 0.1%의 금리를 추가로 할인해드립니다. 대출 한도는 신용등급과 연간소득금액에 따라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7,000만 원까지, 대출기간은 3년에서 최대 6년까지 선택할 수 있어요. 


특히 스마트폰 앱을 통해 대출 신청부터 설계, 약정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삼성화재 ‘모바일 자동차대출’을 활용하면 보증보험료 등은 삼성화재에서 부담한답니다. 이 정도면 차량 구입을 마음먹은 분들의 어깨도 한결 가벼워지지 않을까요?


▷목돈 부담 없이 차 사고 싶다면? 삼성화재 앱 ‘모바일 자동차대출’ (클릭)



하나 더! 애니카 자동차대출은 고정금리 상품으로, 대출이 만기가 될 때까지 금리 변동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향후 금리가 인상된다 해도 대출받을 당시의 금리가 그대로 적용되기 때문에 미래의 금리 인상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 애니카 자동차 대출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클릭)



도로상황 안내 서비스와 함께 안전한 귀성길 되세요


올해 추석 연휴는 총 닷새(22일~26일)입니다. 고향을 갈 때는 주말이 있고, 연휴 마지막 날에는 대체휴일이 지정되어 고향에서 돌아오는 길의 교통량도 어느 정도 분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절이 되면 몰리는 차량을 피할 수는 없는데요. 한국도로공사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도로상황 안내 서비스를 활용하시어 보다 안전하고 원활한 귀성길 되시길 바랍니다.


- 스마트폰 앱 : 고속도로 교통정보

 ▷안드로이드 (다운로드)

 IOS (다운로드)

- Smart 교통센터 웹사이트 : 로드플러스(www.roadplus.co.kr)  

- 실시간 교통상황 24시간 콜센터 : 1588-2504



고속도로 안전운전 꼭 지켜주세요!



전체 교통사고 중 고속도로에서 일어나는 사고는 2%에 불과하지만, 사망사고는 전체 교통사고의 6%에 해당한다는 사실! 빠르게 달리는 고속도로에서는 자칫 방심한 것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언제나 안전운전을 해야 하지만, 고속도로를 달릴 때는 한 번 더 안전사항들 준수하여 운전해주세요. 


또한, 고속도로에서 차량 결함이나 교통사고 등으로 급하게 견인서비스가 필요할 때는 한국도로공사의 긴급무료 견인서비스(1588-2504)와 각 보험사의 긴급견인서비스 콜센터(삼성화재 1588-5114)를 이용해주세요.



※ 알아두실 사항 

- <애니카 자동차대출>은 만 19세 이상의 직업과 소득이 있는 모든 개인(자동차 운전면허증 보유 필수)을 대상으로 합니다. 

- 서울보증보험의 신용보험 심사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경우, 대출 자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당사 운영기준에 따라 대출승인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본 대출은 삼성화재 보험가입여부와 무관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의 상품 소개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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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대명절 추석이 다가오는 가운데, 여러분께서는 어떤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한 상 가득 차려지는 명절 음식 준비부터 소중한 가족에게 마음을 전하는 선물까지! 행복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분주한 손길로 준비하고 계실 텐데요. 모처럼 온 가족이 모이는 자리이니만큼 혹시나 못 본 사이에 건강이 안 좋아진 분은 없는지 서로의 근황을 나누게 될 거예요. 올 추석, 안부와 함께 건강도 점검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



▶가족력, 우리 가족의 잘못된 생활습관이 질병을 키운다?


평균 수명 100세 시대, 건강한 노후를 보내고 싶다면 개인적으로 건강을 챙기는 노력도 중요하지만 유전적, 환경적 요인들도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최근 들어 암이나 고혈압, 비만, 당뇨 등 생활습관에 영향을 받는 병들이 증가하면서 ‘가족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한 가족은 특정한 유전자를 공유하기도 하지만, 비슷한 직업이나 사고방식, 생활습관, 동일한 식사 및 주거환경 등을 공유하기 때문이죠. 일종의 후천적 유전자인 셈입니다.

 


‘가족력(家族歷)’이란 조부모, 외조부모, 부모와 형제자매까지 3대에 걸친 직계가족 가운데 같은 질병을 가진 환자가 2명 이상일 경우를 말해요. 유전적 소인을 포함하여 특정 질병을 유발하는 잘못된 생활습관을 공유함으로써 같은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죠.


다운증후군이나 혈우병 등 특정 유전자가 자식 대에 발병해 예방이 불가능한 유전적 질병과는 달리, 가족력으로 인한 질병은 가족이 공유하고 있는 생활습관을 미리 파악하여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예방 혹은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답니다. 명절을 맞아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함께 건강을 체크해 보는 시간을 권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지요.



▶가족력 있는 경우 vs 없는 경우, 가족력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문제는 특별한 가족력이 없는 경우, 특히 젊은 사람들일수록 ‘나와 관계없는 먼 이야기’로 듣는 경향이 크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큰아버지나 작은할머니에게 가족력이 있어도 그게 자신에게까지 영향을 미치리라고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죠. 흡연이나 운동 부족, 잦은 음주 등 생활습관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고 있고, 가족력이 있는 경우 위험성이 높아진다는 걸 알면서도 말이에요.


반대로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본인이 그 질병을 잘 알고 있다는 과도한 자기 확신 때문에 관리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는 가족력이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예방을 하고자 하는 경우도 실제 가족력에서 기인하는 질병 발병률이 얼마나 되는지, 또 유관된 다른 질병 위험성은 없는지 제대로 상담받기가 쉽지 않아요.


잘못된 식습관, 운동 부족, 과음, 흡연 등의 생활습관을 함께하는 우리 가족에게 찾아올 수 있는 위험! 닮고 싶지 않지만 끝없는 굴레처럼 이어질 수 있는 가족력! 우리는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삼성화재 ‘가족력 컨설팅’으로 가족력 질병 대비해보자! 


삼성화재는 2015년 보험업계 최초로 ‘가족력 컨설팅 시스템’을 개발하여 고객을 상담할 때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의학적으로 널리 인정받는 건강위험 예측모형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시스템은 삼성화재와 강북삼성병원 의료 전문가들이 참여해 1년여의 연구 끝에 개발되었답니다. 올해 '질병발현 예측 컨설팅 시스템'으로 특허를 획득하는 등 보험업계 헬스케어 부문에 든든한 디딤돌을 놓아가고 있지요.

 


'가족력 컨설팅 시스템'은 신체정보, 생활습관, 직계가족의 질병이력 등 나의 건강정보를 입력하면 비슷한 생활습관과 가족력 등을 가진 사람들의 일반적인 통계를 바탕으로 발병 가능성이 높은 예상 질병을 안내해줍니다.


 


 

또한, 가족력 컨설팅으로 본인의 질병 위험을 파악하면 그에 맞는 식습관과 운동으로 예방에 노력을 기울이는 것은 물론, 혹시 모를 미래를 위해 보장을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해요. 삼성화재 가족력 컨설팅은 '간편 보장분석'을 통해 보험 가입내역도 살펴볼 수 있어 가족력 질병을 대비한 보장이 적절한지 확인할 수 있어요. 고객 동의를 바탕으로 신용정보원에 집적된 보험가입 데이터를 끌어와 실손의료비, 진단비, 일당, 수술비, 후유장해, 장기요양자금, 사망 등 7가지 항목으로 분석된 결과를 알려줍니다. 부족한 보장은 바로 채울 수 있도록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죠.


 


무엇보다 언제 어디서나 삼성화재 RC가 편리하게 고객의 가족력 질병과 보장을 컨설팅해 드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랍니다. 매달 30만명 이상의 고객이 가족력 컨설팅 앱을 이용해 자신의 질병 위험도를 알아보고, 삼성화재 RC를 통해 보장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가족력을 포함하여 나에게 꼭 맞는 컨설팅을 제공해드립니다.


▷삼성화재 가족력 컨설팅 더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온 가족이 함께 모이는 즐거운 명절에는 할아버지부터 손주들까지 서로의 건강을 체크하며 건강한 생활습관 규칙을 세워보는 것이 어떨까요? 또 언제든 삼성화재 RC에게 연락하셔서 내가 주의해야 할 생활습관과 가족력 질병은 어떤 게 있는지, 과학적인 통계를 통해 확인해보는 것도 꼭 필요할 것입니다. ‘가족력 컨설팅’을 통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미래를 꿈꿀 수 있길 바랍니다. :)



“내게도 가족력의 위험이 있을까?” 걱정된다면 삼성화재 RC를 통해 ‘가족력 컨설팅’을 신청하세요!


▷나의 RC 찾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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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떻게 찾아올지 모르는 만약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꼭 준비해야 하는 실손의료비보험! 간단히 감기로 병원에 다녀온 것부터 입원 치료를 받는 것까지 다양한 상황에 활용할 수 있는 보험이다 보니 제2의 건강보험처럼 가입해둔 분들이 많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보험 중 하나이지만, 보험금을 청구하기 위한 과정은 만만치 않답니다. 


병원에서 받은 서류들을 팩스나 인터넷 혹은 직접 방문을 통해 보험회사에 제출하면 접수부서에서 서류를 입력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상담당자가 업무를… 그러다가 빠진 서류가 발견되면 다시 병원을 가서 서류를 받아서… 생각만 해도 복잡하고 피곤해지는데 기분 탓만은 아니겠지요. 


더욱 간편하고 빠르게 보험금을 받고 싶은 분들을 위해 삼성화재가 준비했습니다. ‘손쉬운 실손의료비 청구 방법’ 3 STEP! 지금 바로 확인해볼까요. :)



▶STEP 1, 병원을 나설 때 필요한 서류를 챙겨주세요

 


가장 중요한 1단계에서는 꼼꼼함이 생명입니다. 서류를 잘 못 알고 받아왔다가 병원을 두 번, 세 번 찾는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나의 상황에 맞는 서류를 꼭 챙겨주세요. 


입원 시에는 ①진단서 ②입퇴원 확인서 ③진료비 영수증 ④진료비 세부 내역서 ⑤보험금 청구서 -가 필요해요. 통원치료를 했다면 ①진료비 영수증 ②진료비 세부 내역서 ③약국 영수증 ④처방전 ⑤보험금 청구서 -가 있으면 됩니다. 참, 피보험자와 수익자가 다르다면 각각의 개인정보활용동의서가 필요하니 이것도 챙겨주세요. 


진료비 영수증 챙기는 걸 깜빡하셨다고요? ‘납입확인서’나 ‘매출전표’는 금액 세부내역이 표기되지 않아 쓸 수가 없답니다. 꼭 진료비 영수증을 병원에 요청해서 받으셔야 해요. 그리고 진료비 세부 내역서는 1회에 한하여 무료 발급된다는 점 잊지 마세요. 입원 시에 필요한 진단서는 100만 원 이하일 경우 ‘진단명’을 확인할 수 있는 다른 서류로도 대체할 수 있답니다. 단, 실손의료비 외에 진단금을 함께 청구하는 경우에는 꼭 ‘진단서’가 있어야 해요. 



STEP 2, ‘삼성화재 앱’ 설치하고 로그인 후 ‘보험금 청구’ 클릭!

 


서류가 준비되었다면 이제 스마트폰을 켜볼까요? 안드로이드 OS를 쓰시는 분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OS를 쓰시는 분은 ‘앱스토어’로 가서 ‘삼성화재’를 검색해주세요.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셔도 바로 갈 수 있답니다. 


<삼성화재 모바일 앱 다운로드 바로가기>


▷안드로이드 OS 4.0 이상 [클릭]

애플 IOS 9.0 이상 [클릭]


‘삼성화재’ 앱을 다운로드 받았다면 ‘로그인’해주세요. 삼성화재 앱에서는 공인인증과 휴대폰 인증은 물론, 스마트폰 기종이나 OS에 따라 지문 인증과 홍채 인증도 가능하답니다.


자세히 보러가기 (클릭)


이제 ‘보험금 청구’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1단계에서 준비해둔 병원 서류들 옆에 두시고요, 이제 3단계로 넘어갑니다~



STEP 3, ‘삼성화재 앱’에서 준비해둔 서류 사진 찍어 올리기 

 


실손의료비 보험금을 받기 위해 팩스, 인터넷, 방문하지 않아도 돼요. 이제 사진만 잘 찍으면 됩니다. 요즘 병원에서 발급해주는 서류들을 보면 구석에 ‘QR코드’가 있는 서류들이 있어요. QR코드가 있는 서류는 QR코드만, QR코드가 없는 서류는 전체를 반듯하게 두고 찍어야 해요. 

 



서류 재발급 없이 한 번에 통과하는 꿀팁을 알려드립니다. 하나, 서류는 꼭 정면에서 글자를 알아볼 수 있도록 선명하게 촬영해주세요. 비스듬히 찍은 사진이나 팩스로 받은 영수증은 안 됩니다. 둘, 한 번에 한 장씩 찍어주세요. 다소 번거롭다 싶더라도 서류들을 모아놓고 한 번에 찍지 말고 서류 한 장씩 나눠서 찍으세요. 셋, 세부내역서가 여러 장이라면 첫 번째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순서대로 찍어주세요. 


 


스마트폰 ‘삼성화재’ 앱을 통해 직접 보험금을 청구하면 보상처리과정도 앱을 통해 바로바로 확인 가능하다는 사실도 잊지 마세요. 더욱 간편하고 빠르게, 청구부터 처리까지 삼성화재 앱에서 해결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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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의 질병’이라 불리던 성인 당뇨병이 30대 이상에서 발병률이 점점 높아지고, 10대에게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삼성화재NEWS>는 10여 년 전부터 당뇨병 식사습관 및 생활습관 관리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시스템을 개발해 온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박철영 교수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박철영 교수님은 삼성화재가 당뇨병 고객을 위해 출시한 건강관리 서비스 ‘마이헬스노트’ 앱의 자문의로서, 당뇨병 환자의 식사요법과 운동 등 생활습관을 교정하여 스스로 혈당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는데요. 화제의 중심에 선 당뇨병, 그 원인과 해법은 무엇인지 ‘마이헬스노트’ 자문의 박철영 교수님과의 인터뷰를 두 편에 나누어 소개합니다.



“젊은 당뇨병 느는 요즘, 생활습관 관리가 답!”

삼성화재 당뇨병 환자 건강관리서비스 ‘마이헬스노트’ 자문의 박철영 교수 인터뷰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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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편에서 이어집니다) 



Q. 삼성화재의 지원으로 당뇨병 고객을 1년간 추적 관찰하는 연구를 발표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박철영 교수님> 삼성화재 고객 중 당뇨병 진단을 받은 이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1년간 시행했습니다. 시작 전 두 그룹 모두 식사교육과 운동 조절 등에 관한 집단 교육을 한 뒤, 시험군은 삼성화재의 당뇨병 환자 건강관리서비스 어플리케이션(지금 ‘마이헬스노트’의 이전 버전)을 이용해 6개월간 식사 일기와 자가 혈당 측정을 기록하도록 하고, 그에 따라 헬스매니저가 당뇨병 환자를 위한 건강정보를 꾸준히 제공했습니다. 대조군은 시작 전 진행한 집단 교육만 했고요.


처음에 놀란 점은 당뇨병 관리 어플리케이션 사용군과 이를 사용하지 않은 대조군 모두 3개월 만에 혈당이 같이 떨어졌다는 겁니다.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진행한 식사 및 운동 관련 집단 교육 자체의 효과였습니다. 당뇨병 환자들이 이런 기본적인 정보조차 부족했다는 것을 알게 됐죠. 두 그룹 모두 혈당이 뚝 떨어진 바람에 실험이 실패한 건 아닌지 약간 걱정도 했습니다. 


그리고 3개월 이후 다시 3개월이 지나자 대조군의 혈당은 원래 수치로 돌아왔더군요. 당화혈색소(장기간의 혈당 조절 추이를 파악할 목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검사)가 다시 올라간 거죠. 당뇨병 관리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한 시험군은 꾸준히 당화혈색소가 떨어졌습니다. 혈당이 평균 0.6%의 차이가 난 겁니다. 


연구 결과, 지속적인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단기적/일시적인 교육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연구 시작 이후 6개월 시점에서 시험군에게는 자율적으로 당뇨병 관리 어플리케이션을 쓰게 두고, 그동안 관리하지 않았던 대조군을 대상으로 어플리케이션 사용법 안내부터 시작해 6개월간 꾸준히 관리했더니 당화혈색소가 0.6%가 떨어졌습니다. 건강관리 서비스 효과 측면에서 당뇨병 관리 어플리케이션의 재현성이 입증된 거죠. 


또 하나 재미있는 것은 시험군 중 자율적으로 12개월 동안 끝까지 어플리케이션을 잘 사용한 사람은 처음 떨어진 혈당이 그대로 유지됐다는 사실입니다. 개선된 생활습관이 뒷받침되었기에 가능한 결과였습니다.  

 



▷당뇨 고객을 위한 삼성화재 건강관리서비스 ‘마이헬스노트’ 출시 (클릭)



Q. “생활습관 관리로 당뇨병 환자의 당화혈색소가 0.6% 떨어졌다는 것은 신약이 한 가지 추가된 것과 같다”고 하셨어요. 이 의미를 좀 더 자세히 설명해주시겠어요? 

 

박철영 교수님> 보통 당뇨병 환자들은 혈당 관리의 기준을 당화혈색소 7% 혹은 6.5% 미만 정도로 목표 삼는데, 이 수치에 도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연구 참가자들은 평균적인 당화혈색소가 8% 정도였던 분들이니 많이 떨어진 거죠. 신약을 새로 투입하면 0.6~0.8% 정도 떨어지는 효과가 나타나는데 그와 비슷한 임상적 효과가 나타난 것입니다.

 

당뇨병은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완치할 수 없는 만성질환입니다. 원인인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로잡지 않고 약으로만 혈당을 조절하게 되면 어느 시점부터는 조절이 안 되어서 더 많은 약을 써야 하는 상황이 됩니다. 생활습관을 바꾸어 당화혈색소를 0.6% 떨어뜨리면 더 적은 용량의 약으로 치료할 수 있고, 상황이 나빠졌을 때 약을 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합병증 발생률도 감소하고 발생 시기도 늦출 수 있죠.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서는 당뇨병 관리가 약만 꾸준히 잘 먹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약을 처방해도 혈당이 나빠져서 오는 환자도 있습니다. 평소 생활 습관 관리를 전혀 안 했기 때문이죠. 

 


Q. 실제 생활습관을 관리하면서 혈당 관리에 성공한 환자들의 피드백을 구체적으로 소개해주시겠어요? 


박철영 교수님> 임신성 당뇨병을 가진 산모가 있었는데 아기를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그랬더니 결과도 좋았고 본인의 만족도도 아주 높았어요. 임신부인데도 체중 관리도 잘 됐고요. 이렇게 성공을 한 번 경험해 본 환자들은 예전의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돌아가더라도 다시 자가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다시 스마트폰에서 혈당 검사를 기록하고 식사 일기를 적어보면 금방 따라올 수 있어요. ‘마이헬스노트’ 앱에서 헬스매니저가 주는 건강 관리 관련 정보를 주기적으로 읽기만 해도 자극을 받아서 스스로 조절을 잘 하시더군요. 먹는 것이라도 의식적으로 조심하는 거죠. 

 


향후 ‘마이헬스노트’와 같은 자가관리 앱이 좀 더 대중화되면 특히 젊은 임신성 당뇨병 환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모바일 환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혈당관리 검사에도 상당히 적극적이기 때문이죠. 임신성 당뇨병의 경우, 출산 전에는 병원에 다니고 열심히 운동해서 잘 관리한다고 해도, 출산 이후가 문제입니다. 육아를 하다 보면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식사도 잘 챙겨 먹기 어렵다 보니 일상 관리가 전혀 안 됩니다. 그렇다 보니 임신성 당뇨병 환자가 4년 안에 당뇨병 발병으로 가는 확률이 약 50% 이상인데도, 출산 후에는 당뇨병을 이유로 병원을 다시 오기가 어려운 거죠. 현재는 ‘마이헬스노트’가 제2형 당뇨병만 대상으로 되어 있지만, 추후 이를 확대할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Q. 요즘 식사 관리를 위해 식단을 직접 입력하는 앱이 많습니다. ‘마이헬스노트’도 비슷한 것 아닌가요? 


박철영 교수님> 식사 관리 측면에서 자기 관리에 특화된 앱은 많습니다. 하지만 '마이헬스노트'는 당뇨병 환자에게 효과가 있다는 것을 임상을 통해 결과로 입증했다는 점에서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이헬스노트’는 당뇨병 관리를 위한 식단과 건강, 혈당에 대해 피드백을 주고, 관련 건강 정보를 제공하죠. 



Q. 당뇨병 환자의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하는 앱 서비스가 아직은 대중에게 낯설다는 의견도 있는데요.


박철영 교수님> 지금 당뇨병 환자의 주 계층인 나이 드신 분들은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아서 앱을 잘 못 쓰십니다. 그런데 지금 60대 초반인 분들만 해도 IT에 꽤 익숙합니다. 스마트폰도 잘 다루죠. 참, 올해 7월에 ‘마이헬스노트’ 앱이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있는데요. ‘마이헬스노트’가 앞으로 삼성화재의 차별화된 서비스로서 많은 사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Q. 당뇨병 환자의 생활 관리 서비스를 토대로 다른 질병에 대한 관리로도 확대될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박철영 교수님> 무궁무진합니다. 당뇨병 환자 중 절반 이상이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을 갖고 있어요. 암 환자들도 암 수술 이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고, 심장 환자나 천식 환자도 마찬가지죠. 당뇨병 관리가 특히나 굉장히 어려운 영역인데, 여기서 답이 나오고 시스템이 잘 구축된다면 다른 질병 관리로 확대되는 건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Q.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박철영 교수님> 건강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우리나라가 가진 과제가 많습니다. 높은 스트레스로 젊은 사람들이 쉽게 질병에 노출되고, 출산율은 낮아서 미래 세대가 줄어들고 있죠. 그래도 힘을 냈으면 합니다. 저 역시 의료 시스템을 통해 건강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삼성화재 당뇨병 관리 앱 서비스 ‘마이헬스노트’의 자문의 박철영 교수님과의 인터뷰 어떠셨나요. 생활 속 소소하지만 작은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더욱 크게 느끼게 되네요. 보다 건강한 우리 사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삼성화재NEWS>도 응원하겠습니다 :)



“젊은 당뇨병 느는 요즘, 생활습관 관리가 답!”

삼성화재 당뇨병 환자 건강관리서비스 ‘마이헬스노트’ 자문의 박철영 교수 인터뷰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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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이제 모두가 관리해야 할 때!


당뇨병은 ‘사회적인 유행병’이라 불릴 정도로 환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6년 대한 당뇨병학회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 30세 이상 인구의 약 7명 중 1명이 당뇨병을 보유하고 있다고 해요. 특히 65세 이상 인구의 당뇨병 유병률은 30% 이상, 당뇨병 전단계인 전당뇨도 25%대로 높은 수준이지요. (출처: Diabetes Fact Sheet in Korea 2016) 



당뇨병 환자 수의 변화를 보아도 그 증가 폭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2010년에는 당뇨병 환자가 320만명으로 집계되었지만 2030년에는 약 517만명으로 예상된다고 하니 우리나라 인구 열 명 중 한 명이 당뇨병 환자가 되는 셈이죠. 당뇨병이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와 내 가족의 질병이 될 수도 있습니다.


소리 없이 다가오는 ‘합병증’이 최대의 적


 

당뇨병은 그 자체로도 위험한 질환이지만 급성 뇌졸중, 족부 궤양 등 심각한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어 더욱 무서운 병이에요. 국내 당뇨병 환자의 2명 중 1명은 합병증을 동반한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합병증은 소리 없이 다가오기 때문에 평소에도 올바른 대비가 필요합니다.


▷ [참고] 소리 없는 불청객, 합병증이 더 무서운 ‘당뇨병’  (클릭)



삼성화재 당뇨병 관리 앱 ‘마이헬스노트’ 출시



당뇨병은 일상 생활 속에서의 관리가 가장 중요하지만 혼자서 하기엔 어려움이 많지요. 이런 당뇨 유병 고객을 위해 삼성화재에서 무료 서비스인 ‘마이헬스노트’를 출시했습니다. 혈당, 식사, 운동 등 개인의 기록에 대한 맞춤 상담부터 당뇨관리에 특화된 건강정보까지 제공하는데 이용료가 없다니, 너무나 반가운 소식이죠!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살펴볼까요? :)



나의 혈당 기록, 식사 기록, 걸음 수를 한눈에!


 

블루투스/NFC 기능 혈당측정기로 혈당을 측정하면, 모든 나의 혈당 기록이 앱에 자동으로 저장되니 일일이 기록할 필요 없이 편하게 혈당 관리를 할 수 있어요. 오늘 내가 먹은 메뉴를 앱에서 검색하면 그 음식에 해당하는 칼로리가 자동으로 입력되는데, 방식이 쉽고 간편해 식사 기록을 꾸준하게 남길 수 있어요. 하루 동안의 걸음 수도 자동으로 스마트폰에서 측정하여 알려줍니다. 이 외에도 복약관리, 병원 방문 기록관리기능이 있어 효과적으로 당뇨 관리를 할 수 있어요.


나의 정보에 맞는 1:1 맞춤 상담 메시지


 

앱에 입력한 나의 혈당, 식사, 운동 기록을 보고 건강관리팀에서 맞춤 상담 메시지를 보내줍니다. 나의 상태를 꼼꼼하게 체크해주고 건강 관리를 도와주는 조력자가 생기는 셈이죠. 이 모든 메시지는 강북삼성병원 당뇨전문센터 의료 자문을 거치게 되니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있는 당뇨관리 건강 정보 제공



당뇨관리는 한 순간에 끝나지 않고 평생 해야만 하는데, 강북삼성병원 당뇨센터 자문 아래 믿을 수 있는 당뇨관리 건강 정보를 제공해 꾸준한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보다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영양, 운동, 수면, 스트레스 등 다양한 주제의 건강정보를 매주 보내드린답니다.



‘마이헬스노트’ 임상연구에서 혈당 감소 효과 입증!


 

마이헬스노트, 실제 사용 후 어떤 효과가 나타났을까요? 삼성화재 고객 약 15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연구를 진행했는데요. 앱을 통해 혈당, 식사, 활동량 등을 측정한 후 이 데이터를 분석해 생활 속 문제점을 찾아주고 교정해주는 절차를 밟았습니다. 


6개월 후 결과를 보니, 놀랍게도 서비스를 받은 실험군이 서비스를 받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당화혈색소(3개월 평균 혈당)가 약 0.6% 감소해 있었어요. 일반적으로 당뇨 신약이 1%의 혈당 감소 효과를 보이는데, 생활습관 서비스만으로도 이런 성과를 거둔 것은 놀라운 결과라고 할 수 있지요. 

 

실제로 시범 서비스 참가 고객들도 큰 만족감을 드러냈어요. ‘오늘 드신 음식 중 OO 때문에 당이 많이 올라갔네요. OO와 같은 음식으로 대체해보세요’, ’너무 심한 운동은 하지 마시고, 이런 식으로 하세요’ 등 먹은 음식과 혈당 수치를 하나하나 짚어주면서 관리 방법을 안내 받으니 더 열심히 기록해서 건강해져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다고 해요. 강북삼성병원의 자문으로 이루어진 정보라서 더욱 믿을 수 있었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는 의견이 많았어요.

이렇듯 마이헬스노트는 검증된 서비스라고 말씀드릴 수 있답니다. :)



서비스 대상 및 신청 조건


혼자만의 관리로는 절대 쉽지 않은 당뇨병! 위 세 가지 조건에 해당 되는 경우 ‘마이헬스노트’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당뇨 관리를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 기르기, 지금 ‘마이헬스노트’와 함께 바로 시작해보세요!



[서비스 설치하기] 


- 안드로이드폰에서 설치하기 (클릭)

- 아이폰에서 설치하기 (클릭)


* 안드로이드폰은 구글Play스토어에서, 아이폰은 앱스토어에서

‘마이헬스노트’로 검색해도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알아두실 사항]

- 해당 서비스는 명시된 서비스 제공 조건(상품 보유, 연령, 당뇨병 보유)에 부합되지 않으면 서비스 제공이 제한됩니다.

- 명시된 서비스 제공 조건을 모두 만족하더라도 스마트폰을 보유하지 않았거나,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을 보유하지 않은 고객은 서비스 제공이 제한됩니다.

- 해당 서비스는 제1형 당뇨병(주로 소아나 30세 이하 성인에서 발병하며, 인슐린 결핍으로 인해 발생), 임신성 당뇨병 및 뇌졸중, 심근경색, 만성 신부전 등의 중증 질환을 동반한 당뇨병 고객에게는 서비스 제공이 제한됩니다.

- 해당 서비스는 현행 의료법 및 관련 법규에서 규정하는 의료 행위(진료, 진단, 처방 등)와는 무관하며 현행 법규를 준수합니다.

- 서비스 제공 기간 및 내용은 서비스 제공사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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