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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
일주일 중 가장 피곤하다는 목요일이네요. 근무시간외에 야근까지 더해지면 정말 피로곰의 무게는 어마어마해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 알양 119의 주제도 바로 야근과 관련된 이야기예요. 읽다보면 '이거 내 얘기 아니야?' 싶을만큼 공감대가 200% 형성됩니다~ 흐흐흐. 그럼 빨리 알양의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해요!
 
# 알양의 안전 119
'야근에 대처하는 자세'

# 춘곤증 부르는 봄날, 과로사 방지하는 야근 대처법은?

간은 80%가 망가져도 특별한 신호를 보내지 않는 침묵의 장기죠. 잦은 술자리, 야근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성 피로를 바로 바로 풀어줘야 합니다~
바른 자세로 앉아서 목·어깨를 돌려주거나, 허리를 앞뒤로 굽혀 주는 등 간단한 동작으로도 피로를 줄일 수 있답니다!
1. 잠깐 눈을 붙이더라도 제대로: 팔을 베고 책상에 엎드리거나 의자에 앉아 목을 젖힌 자세는 근육통이나 급성 요통을 일으킬 수 있어요. 척추를 지탱하는 근육을 불균형하게 만들고 심하면 디스크나 척추측만증도 가져올 수 있죠. (올바른 자세: 엉덩이를 의자 안쪽에 바짝 붙이고 목 베개를 받친 자세가 좋으며 책상에 엎드려 잘 때는 쿠션이나 책을 쌓아 얼굴을 받쳐주면 허리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2. 가급적 늦게까지 일하는 시간을 줄이세요: 근로기준법에 의하면 노동시간은 1주일에 최대 52시간을 넘지 않아야 하고 야근
시 통상 임금의 1/2 이상을 가산한 야근수당을 지급하도록 되어 있지만 지켜지는 곳은 드물죠. 그러니 자신의 건강은 자신이 챙겨야 합니다!

3. 스트레칭과 업무 리프레싱을 생활화하세요: 수면장애, 근육통, 위장장애 등의 증상이 6개월 이상 이어진다면 만성 피로를 의심해야 합니다. 1~2시간 일한 뒤에는 가볍게 스트레칭을 해준 뒤 모니터에서 눈을 떼고 잠시 쉬어주세요. 뇌 활동이 활발한 오전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고 긴장감을 유지하기 위해 30분 단위로 하루 업무를 정리해보세요!

▶ 소셜 웹진in 4월호 알양의 안전 119, '야근에 대처하는 자세'



지금쯤 다들 고개를 끄덕끄덕 하고 계시겠죠? 흐흐흐.
서글픈 현실입니다. 그럴수록 본인의 건강은 본인이 지키도록 하는 노력이 중요하겠어요!
피곤하고 지치는 목요일이지만 모두 힘내시구요 ^^

오지라퍼는 다음주에 더 재미있는 알양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지금까지 오지라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화제만발 지킴이, 오지라퍼 입니다 ^^
앞으로 새롭게 여러분에게 선보일 콘텐츠를 소개할까 해요. 이름하야 '알양의 안전 119'입니다! 현재 삼성화재 소셜웹진in에서 매달 웹툰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안전관련 스토리도 좋지만 여기 저기서 빵빵! 터지는 웃음요소도 가득하답니다. 흐흐흐. 그럼 알양과의 첫 번째 만남을 시작합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 알양의 안전 119
'도로 위에서 욕을 들었을 때'



# CASE STUDY

도로 위에서 욕설을 하는 상대를 만났을 때, 여성 운전자의 80% 이상이 도로 위에서 직간접적인 모욕이나 언어폭력을 당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 불안감으로 인해 급작스럽게 브레이크를 밟거나 사고를 유발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차에서 내리지 마세요: 일단 창문을 내리거나 인적 드문 곳에서는 내리지 않는 편이 좋아요. 상대 차량이 계속 따라오면서 욕을 하거나 위협한다면 경찰에 신고하세요!
-모욕죄 적용이 가능해요: 불특정 다수에게 전파될 가능성이 높은 상태에서 욕설을 한다면 모욕죄가 성립될 수 있어요. 카메라나 휴대전화에 녹음된 증거를 경찰서 민원실에 가져가면 고소장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
-스트레스를 조절하세요: 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운전을 하는 것은 위험해요. 불가피하게 운전 중 화가 난 상태라면 휴게소나 안전한 곳에 차를 세워 충분한 휴식을 취하세요.




여성 운전자라는 이유만으로 저렇게 핍박받는 일은 없어야 하겠어요!!! 절로 두주먹이 불끈 쥐어집니다. 자칫 잘못하면 사고로 이어질수 있으니 박스에 적어드린 팁을 잘 활용해서 현명하게 대응하셨으면 좋겠어요 ^^ 그럼 오지라퍼는 이만 물러갈게요~ 행복한 목요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