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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뜨거운 여름이 지나, 드디어 가을이 왔습니다. 드높은 하늘 아래, 서늘한 바람과 따사로운 햇살이 어우러져 만인이 사랑하는 계절, 가을인데요. 좋은 날씨만큼이나 산으로 들로 국내 여행이 집중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하나 더, 민족의 명절 추석까지 있다 보니 그 어느 때보다 고속도로를 이용할 일이 많아지는 계절이랍니다.


기분 좋게 나선 여행길. 안전하게 고속도로 이용하실 수 있도록 [삼성화재 NEWS]에서 고속도로 사고의 특징과 예방법을 알려드립니다!





▶ 고속도로 교통사고의 특징

  


시속 100km를 넘나드는 고속도로. 속도가 빠른 만큼 고속도로에서는 일단 사고가 발생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전체 교통사고를 100%로 보았을 때 고속도로에서 일어나는 교통사고는 2%에 불과하지만, 사망은 전체의 6%, 부상도 3%에 달하죠. 사고 건수는 적지만 사고가 나면 심각한 사고가 될 수 있답니다.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의 2017년 교통사고 데이터 기준)



▶ 고속도로 교통사고, 왜 나는 거죠?


고속도로에서는 작은 행동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졸음운전이나 휴대폰, 라디오, 네비게이션 조작 등으로 전방주시의무를 소홀히 하다가 사고가 나는 경우(68.4%)가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안전거리 미확보(24.0%)와 차로 위반(3.6%)이 교통사고 원인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의 2017년 교통사고 데이터 기준)

 


한 조사에 따르면 고속도로 운전자 3명 중 2명은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은 채 운전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앞차와의 거리를 어느 정도 둘지 일정한 기준 없이, 자신의 감에 따라 적당히 주행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고속도로 운행 시 앞차와의 안전거리는 주행속도의 수치를 미터(m)로 나타낸 수치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예를 들어 시속 80km로 운전하고 있다면 앞차와의 안전거리는 80m 이상을 유지해야 하고, 제한속도가 시속 100km인 고속도로에서 안전거리는 100m가 되는 것이죠. 물론, 추석과 같은 명절에는 차량정체가 심할 때도 있는데요. 그런 상황에도 최소한 50~60m 이상 거리를 두고 주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앞차와의 거리를 가늠하는 방법은 도로에 그려진 차선(점선)을 이용해 볼 수 있답니다. 차선 한 개의 길이는 8m이고 차선과 차선의 간격은 12m인데요. 앞차와의 사이에 차선 세 개 이상을 유지하면 약 60m 이상 거리를 두고 있는 셈이죠. 전문가들은 고속도로 운행 시에는 앞차와의 간격을 차선 3개(60m) 이상 유지해야 안전하다고 합니다. 



▶ 안전한 고속도로 운전법 하나, 모든 좌석 안전벨트 착용

 


안전 운전은 모든 운전자가 지켜야 할 의무죠. 이를 위해 고속도로 운전 시, 꼭 지켜야 할 것들을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바로 모든 좌석에서 안전벨트 착용하기입니다. 간혹 불편하다는 이유로 안전벨트 착용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안전벨트를 하지 않으면 교통사고 사망률이 10배 이상 증가한다는 사실!


경찰청은 9월 28일부터 고속도로는 물론 전국 모든 도로에서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의무화’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운전자를 포함하여 차량에 탑승한 모든 인원이 안전벨트를 착용해야 하는데요. 착용하지 않을 경우 운전자에게 범칙금 3만 원, 동승자에게 과태료 3만 원이 부과된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 참, 동승자가 13세 미만 어린이인 경우 과태료가 6만 원으로 커진다는 점 꼭 알아두세요.  



▶ 안전한 고속도로 운전법 둘, 전방주시는 안전운전의 기본!

 


시속 100km로 운전할 때 단 1초만 한눈을 팔아도 무려 100m를 무방비로 운전하는 것과 같은데요. 이는 축구장 길이에 버금가는 거리입니다. 한국도로공사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2015~2017년 3년간 설 연휴 중 발생한 고속도로 교통사고의 41%가 전방주시태만에 의한 사고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평상시 전방주시태만으로 난 사고(28%)보다 13%포인트나 증가한 것입니다. 


 


위험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졸릴 경우에는 졸음쉼터나 휴게소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운전을 해야 합니다. 껌이나 땅콩 등을 씹으면서 졸음을 쫓거나 운전하기 전 스트레칭을 통해 몸에 피로가 쌓이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도 한 방법이죠. 또한, 라디오나 네비게이션, 휴대전화 등의 작동은 출발 전에 모두 설정을 마무리해두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거나 동영상을 시청하는 행위는 범칙금 6만 원, 벌점 15점이 부과됩니다. 



▶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났다고요? 이렇게 대처하세요!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났다면 당황하지 말고 이렇게 해보세요. 우선, 차량을 움직일 수 있다면 안전하게 고속도로 갓길로 이동시키고 탑승자 전원은 도로 밖 안전지대로 대피합니다. 이때 차량은 비상등을 켜고 뒤에서 오는 차들이 이를 알 수 있도록 안전삼각대나 신호탄을 설치해둡니다. 


 


고속도로 긴급견인서비스를 이용해야 할 때는 다음 순서에 따라 진행하세요.


우선 한국도로공사 긴급무료 견인서비스(1588-2504)로 연락해 견인을 요청하고 다음 가입한 보험사의 긴급견인서비스를 요청합니다. (삼성화재 콜센터 1588-5114)


한국도로공사의 긴급견인서비스는 고속도로에서 고장 또는 사고로 2차 사고가 우려되는 소형차(승용차, 16인 이하 승합차, 1.4t 이하 화물차 등)를 인근 협력 구난업체를 이용하여 가까운 안전지대(IC, 휴게소, 졸음쉼터)까지 신속히 견인시키는 제도입니다. 보험사 긴급견인서비스는 통상 10km까지 무료이고 이를 초과할 경우 km당 2천 원 정도의 별도 요금이 발생합니다. 도로공사 긴급견인서비스를 받은 이후 보험사 긴급견인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비용을 절감하면서 최대 20km까지 무료 견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죠.


보험사별로 ‘견인확대특약’을 운영하기도 합니다. 이 특약을 활용하면 최대 50km까지 무료견인거리를 확대할 수 있답니다. (상세 조건은 보험사별로 다를 수 있음)


 


한국도로공사에서는 24시간 콜센터(1588-2504)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사고 발생 시 위 전화번호를 이용해 빠르고 안전한 도움을 받아보세요. (민자구간은 별도 해당 전화번호를 이용해야 합니다) 



 

아름다운 가을을 만끽하는 여행길, 그리고 그리운 가족들을 만나러 가는 귀성길. 안전한 고속도로 운전으로 더욱 즐거운 여행길 되세요. 삼성화재도 함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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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도로에서 자가용(비사업용) 자동차 뒷좌석에 앉은 사람이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으면 불법인가요?’


교통법규 관련 질문 중 가장 흔한 유형이 아닐까 싶은데요. 지금까지 ‘불법은 아니지만, 안전을 위해 착용하세요’라고 답했지만, 올해 9월부턴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되었으니 이를 어기면 범칙금(또는 과태료)을 내셔야 합니다’라고 답해야겠습니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안전띠를 매지 않았을 때 교통사고 치사율은 2.4%였다고 합니다. 평균적인 교통사고 치사율이 0.2%인 것과 비교하면 무려 12배의 차이를 보이는데요. 앞서 정부는 2016년부터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도입 계획을 밝혔지만, 번번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2018년 2월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전 좌석 안전띠 의무화를 비롯해 다양한 교통안전정책을 포함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통과되었죠. 


달라지는 도로교통법 중 꼭 알아야 할 주요 내용들을 시행 예정일 순서로 정리해보았습니다.



▶자전거 운전 및 경사진 곳 주정차 시 안전 강화



자전거 운전 시 어린이에게만 부여했던 안전모 착용 의무를 올해 9월부터는 운전자와 동승자로 확대 적용합니다. 그리고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자전거 혈중 알코올 0.05% 이상인 상태에서 자전거 운전을 하다가 적발되면 20만원 이하의 벌금을 내거나 구류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도로 이외의 곳을 포함해 경사진 곳에 주정차하는 경우에 운전자는 반드시 고임목을 설치하거나 조향장치를 도로의 가장자리 방향으로 돌려놓는 등 미끄럼 사고의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행동을 취해야 합니다.



▶고령자 운전면허, 갱신 기간 대폭 축소 



75세 이상의 고령 운전자의 경우 5년에 한 번 운전면허증을 갱신하도록 했던 조항이 더욱 엄격해졌습니다. 19년 1월부터 고령 운전자들은 3년에 한 번씩 면허증을 갱신해야 하고 정기적성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18년 9월부터는 범칙금이나 과태료를 체납하면 국제운전면허증이 제한되므로 9월 이후 해외에서 운전할 계획이 있다면 국제운전면허증 발급을 준비하기에 앞서 미납된 금액은 없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달라진 도로교통법? 탑승자는 모두 안전띠 착용이 필수!



현행법에서 안전띠 착용 의무는 운전자와 조수석 탑승자에 한정되었지만 2018년 9월부터는 뒷좌석에 앉은 탑승자도 꼭 안전띠를 매야 합니다. 일반 차량뿐만 아니라 택시를 비롯한 사업용 차량에도 적용되는데요. 만약 탑승자가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로 주행하면 운전자에게 2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사고 시 과실 20%가 기본 책정됩니다. 


단, 시내버스 등 모든 승객이 안전띠를 착용하긴 어려운 차량일 경우와 특별한 환자, 임부 등은 예외로 취급되어 과태료 부과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전 좌석 안전띠 착용만이 아니다? 주정차 특별금지구역 운영



2019년 8월부터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도로 모퉁이나 대중교통 정류장, 소방시설물 등 특별관리가 필요한 지역들이 주정차 특별금지 구역으로 운영됩니다. 이곳에 불법 주차를 했다가 적발되면 일반지역 대비 범칙금 및 과태료가 2배 이상 부과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이번 개정안으로 그간 화재 진화 작업을 방해해온 모퉁이 주차, 소화전 앞 주차 등의 얌체 행위들이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자전거 음주운전 금지,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에서의 주차 금지,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생각해보면 굳이 법에 포함되어 있지 않더라도 우리가 항상 지켜야 할 조항들 아닐까요?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모여 대한민국 교통안전을 완성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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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아들, 말괄량이 딸을 자동차에 태우고 운전대를 잡으면 어떤 생각부터 들까요? 운전실력을 발휘해야겠다는 생각에 앞서 자녀와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이동해야겠다는 다짐부터 하게 될 거라 생각해요. 소중한 우리 아이, 더 나아가 우리 가족이 안전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자녀 동승시 안전운전에 대해서 함께 알아볼까요? 


더불어 안전운전하는 고객들을 응원하는 삼성화재 애니카자동차보험의 '자녀사랑할인특약'도 살펴 보아요! :)



▶’자녀사랑 할인특약’으로 든든하게 보장받기


자녀와 함께 도로 위 안전을 지키는 운전자를 위한 ‘자녀사랑 할인특약’으로 똑똑하게 할인 혜택을 챙겨보세요. 개인용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이 태아나 만 5세 이하 자녀가 있다면 ‘자녀사랑할인특약’을 통해 자동차보험료를 3~5%까지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다는 사실! 단, 올해 1월 24일 이후 책임 개시되는 계약부터 기명피보험자 1인 혹은 부부 한정으로 가입한 분들만 해당됩니다. (만 55세이하 운전자는 올해 3월 10일 이후 책임개시되는 계약부터 아래 할인율이 적용됨)



‘자녀사랑 할인특약’은 운전자(피보험자)의 연령에 따라 할인율이 다릅니다. 만 35~55세의 운전자는 3%, 그 외의 연령대는 5% 할인됩니다. 또한, 만 35~49세의 운전자는 ‘만 49세 이하 한정 특약’ 할인을 통해 3.3%, 만 50~55세 운전자는 ‘만 55세 이하 한정 운전특약’ 할인을 통해 2.1%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답니다.


※ 만35세~55세 운전자란 보험시작일 기준 기명피보험자의 연령이 만35세이상이면서, 보험종료일 기준 운전가능자의 연령이 만55세이하인 경우를 말합니다.



▶6세 미만 영유아가 카시트에 앉지 않으면 벌금 부과!



아이의 안전을 지켜주는 카시트는 선택사항이 아니라 반드시 챙겨야 하는 필수항목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2006년 6월부터 6세 미만 아이의 카시트 착용을 의무화하여 2016년 말부터 카시트 미장착 시 과태료 6만원을 부과하고 있답니다. 일반적인 자동차 시트는 어른의 체형에 맞춰 제작했기 때문에 체구가 작은 아이들은 안전띠만으로 안전을 보장할 수 없어요. 충돌사고가 발생하면 안전띠에 목이 졸리거나 몸이 튕겨 나갈 수도 있기 때문이죠. 따라서 아이가 울면서 카시트에 앉기를 거부해도 안전을 위해서는 꼭 카시트에 앉히고 유아보호용 장구가 잘 장착됐는지 확인하고 출발해야 해요.


▷우리 아이 카시트 고르는 꿀팁 알아보기 (클릭)



▶뒷좌석에서도 안전띠는 필수!



‘안전띠가 곧 생명띠’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안전띠는 기본적인 교통습관이자 사고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자녀가 영유아일 때 카시트를 사용했다면, 어린이로 성장한 자녀에게는 스스로 안전띠를 매는 습관을 길러줘야 합니다. 특히 자녀가 뒷자리에 탑승할 때 반드시 안전띠를 착용했는지 점검하는 습관을 가져야 해요.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운전석과 조수석의 안전띠 착용률은 90%를 넘는데 뒷좌석은 56%밖에 넘지 않는다고 해요. 차량에 탑승해 본인의 안전띠를 매고 바로 출발하지 말고 꼭 뒷자리의 자녀도 확인해주세요.



▶사고를 부르는 부주의한 행동∙과속∙난폭운전 No!



최근 운전자 부주의에 의한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면서 ‘사소하지만 중요한’ 운전습관에 대해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탈 때 더욱 안전하게 운전해야 하는데요. 대표적인 부주의한 행동으로는 주행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거나 음식물을 섭취하고 차 안에 떨어진 물건을 줍는 등의 행동들이 있습니다. 특히 운전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음주운전과 비슷한 반응속도를 보인다고 하니 더욱 조심해야겠습니다.


또한, 한 조사에 따르면 어린이의 3분의 1 정도는 부모의 과속∙난폭운전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해요. 우리 아이가 안전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평소보다 2배 이상 안전운전에 유의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규정 속도를 지키고 황색 신호에 정지하는 올바른 운전습관, 그리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태도는 자녀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거예요.



자녀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배운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부모의 운전습관은 향후 자녀의 교통안전의식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친답니다. 여러분의 올바른 운전습관이 나와 내 가족의 현재는 물론 미래의 안전까지 지켜준다는 사실을 늘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03호,'18.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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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제목보고 뜨끔했던 분들 많으시죠? 바로 그런 분들을 위해, 오지라퍼가 삼성화재 소셜웹진in 4월호에서 아주 유용한 정보를 가지고 왔습니다. 안전벨트와 관련된 정보인대요. 이미 제목에도 명시되어있지만 있는 그대로 풀이한다면 열 에어백보다 안전띠 하나가 훨씬 낫다는 것, 고로 안전띠는 생명띠와도 같다는 점! 자주 들어서 식상하시다구요? 하지만 결코 가볍게 여겨서는 안된답니다. 게다가 지난 4월부터는 고속도로뿐만 아니라 자동차 전용도로에서도 뒷좌석 안전띠를 매는 것으로 도로교통법이 개정되었습니다. 안전띠를 매지 않으면 운전자에게 과태료 3만 원이 부과되죠. 고속도로 사고 시 뒷자리 동승객이 안전띠를 미착용했을 시에도 피해자의 과실이 최고 20%까지 인정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절대 잊어버린다거나 놓쳐서는 안될 부분이겠죠?

안전띠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키기위해 오지라퍼가 영상하나를 보여드릴게요. 바로 안전벨트를 착용했을 때와 착용하지 않았을 때의 충격은 실제로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지에 대한 영상입니다. 참고로 영상은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서 진행한 사고 테스트 영상이에요~! 미리 귀뜸해드리자면 안전띠를 매지 않으면 사망 가능성이 6배나 급증한다고 해요. 정말 끔찍한 숫자라고 생각되네요. 그럼 영상 먼저 보실까요?





비록 사고 테스트 영상이라고는 하지만 무섭네요. 오늘부터 오지라퍼도 안전띠 의무를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우리의 생명띠와도 같은 안전벨트! 사고 상황시 이러한 안전벨트의 역할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 사고 상황 시 안전벨트의 역할

1. 얼굴은 앞 유리에, 가슴은 핸들 쪽에 부딪히게 된다.
→ 안전벨트가 차내 충돌 방지
2. 조수석 탑승자가 앞 유리를 깨고 튕겨져 나갈 수 있다.
→ 안전벨트가 차외 이탈 방지
3. 노면에 떨어져 지나던 다른 차량에 의한 2차 사고에 노출될 수 있다.
→ 고지대나 수중 낙하 시 안전벨트가 탑승자 고정 역할
4. 안전벨트도 소모품이므로 작동상태를 수시 점검하고 필요시 교체해 주어야 한다. 
→ 충돌사고로 충격을 한 번 흡수한 경우 다음 사고를 위해 반드시 교채해 주어야 한다.  
 
정말 안전벨트는 목숨의 동앗줄과도 같네요!! 오지라퍼 주변에도 안전벨트 착용으로 위험할 수 있었던 순간에서 큰 부상없이 사고를 당한 친구가 있어요. 아무래도 주변에 경험자가 있다보니 안전벨트 착용에는 민감한 편입니다. 남의 이야기라고 생각하지 말고 나에게도 언제든지 닥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야 더욱 잘 지킬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럼 이번에는 2011년 상반기부터 시행되는 도로교통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어떻게 개정되었는지 잘 몰랐던 분들이라면 귀 쫑긋 세우고 집중해 주세요!


▶ 꼭 알아두세요! 2011년 상반기부터 시행되는 도로교통법

1.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뒷좌석에 탄 사람이 안전벨트를 매지 않은 경우, 일반 시외 버스뿐만 아니라 일반 자가용의 경우에도 3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 택시나 전세·고속버스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으면 탑승을 거부당할 수 있으며 승객이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을 경우, 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종전에는 3만원)
3. 안전벨트 작용 관련 교육을 소홀히 한 운송 사업자에게는 20만 원의 과징금이 부가될 예정이다.

※자동차 전용도로 : 서울시의 경우 올림픽대로나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등 자동차만 다닐 수 있도록 시,도지사가 지정한 도로를 말한다. 중앙분리대의 최소 폭이 2m 이상으로 제한최고속도 90km 이하의 도로를 지칭함


안전벨트를 착용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불과 3초입니다. 3초만 투자해 소중한 가족의 생명을 지키는 건 어떨까요? 벌금만 무는 게 아니라 단 한번의 실수로 본인은 물론, 소중한 가족들을 잃을수도 있습니다. 꼭 기억해주세요!

그렇다면 본격적인 안전벨트 착용실천을 위해 올바르게 안전띠를 착용하는 법에 대해 몇가지 알려드릴게요. 잘 기억해두셨다가 가족들이나 친지, 친구분들에게도 꼭 일러주세요. 안전벨트착용 1인 홍보대사로 활동하신다면 오지라퍼가 지원해드립니다~ 흐흐흐.


▶ 안전벨트, 바르게 매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1. 등받이 각도와 핸들과의 거리를 조절하고(충돌 시 에어백 충격을 감안) 엉덩이를 의자에 깊숙이 넣어 앉는다
→바른 자세로 운전해야 핸들링이 정확하며, 충돌 시 바로 대응할 수 있음. 
2. 안전띠가 꼬이지 않았는지 확인하면서 당긴다. 허리띠는 골반에, 어깨띠는 어깨 중앙에 걸쳐서 맨다. 특히 허리띠는 복부, 어깨띠는 목에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
→꼬인 상태에서 사고 충돌 시 꼬여 있는 부분에 심한 타격 우려. 
3. 안전띠는 가슴과 허리에 착 달라붙는 느낌으로 맨다. 벨트 클립으로 너무 느슨하게 하면 경찰단속은 피할 수 있지만 사고 시 안전띠의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4. 노약자와 어린이는 뒷좌석에 탑승한다. 
5.  6세 미만의 어린이는 유아 보호장구(Child Seat)를 반드시 사용한다.

[주의사항] 신장이 140㎝ 이하의 6~10세 어린이는 어른용 안전띠를 착용하면 어깨 위로 지나가는 안전띠가 목을 짓눌러 사고 시 목뼈에 큰 상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보조방석(Booster Seat)을 이용하여 앉은키를 높여 준다.


더 자세한 내용이 보고 싶으시다면! 소셜 웹진 in에서 확인해 보세요~
 
▶ 소셜 웹진in 4월호 '안전띠 하나가 열 에어백 안 부러운 이유' 더 보러가기





잘 보셨나요? 정말 안전에 대해서는 아무리 이야기해도 부족한 것 같아요. 그만큼 안전벨트 착용이 중요하다는거! 잊지 마시구요~ 그럼 오지라퍼는 더 알찬 정보로 찾아뵐게요! 뿅~






여러분은 운전석에 타시면 무엇을 가장 먼저 하시나요? 거울보기? 선글라스 끼기?
처음 운전면허 시험 필기를 붙고, 그 다음 아슬아슬하게 기능시험을 보고.. 바로 도로주행 시험을 볼 때 기억으로는 운전석에 타자마자 순서대로 거울을 맞추고 안전벨트를 매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운전에 익숙해지면 대부분 불편하다는 이유로 안전벨트를 느슨하게 고정시키거나 매지 않는 운전자 분도 볼 수 있지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안전벨트의 중요성을 한번 더 알 수 있는 동영상 3편을 오지라퍼가 준비했습니다.
이 동영상을 보시고도 안전벨트 안 매시면..큰일납니다!!








'쿵!'하고 나무가 흔들리는 장면만 보셔도 느낌이 오시죠? 사고는 언제 어디서 일어날 지 모르니깐요.
차 안에 타고 있던 사람들의 영혼은 빠져 나가지만 조수석에 앉아있는 사람은 안전벨트 때문인지 영혼이 빠져나가지를 못합니다. 안전벨트가 우리의 목숨을 지켜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이지요.
역시 안전벨트는 생명벨트입니다!
여러분! 이거 보시고도 안전벨트 착용안하실 건가요?






여러분 혹시 '진실' 이라는 드라마 아시나요? 그 드라마 속에서 주인공 류시원은 뒷자석에 앉아 있다가 사고로 앞유리를 뚫고 튕겨져 나가 버립니다. 그만큼 교통사고 시에는 충격이 크다는 말인데요.
이 동영상에는 튕겨 나가 버린 운전자의 영혼이 가장 먼저 빠져 나가 버리지만 안전벨트를 착용한 탑승자는 안전벨트 때문에 목숨을 건집니다.

탑승자들이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효과가 없다거나 불편하고 매는 것이 귀찮아서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과연 이 동영상을 보시고도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시는 건 아니시죠? 안전벨트 꼭 착용하세요!






dummy는 자동차 충돌실험에 쓰이는 사람의 인체모형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동영상에서는 사람이 dummy보다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는 어리석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dummy는 안전벨트도 착용하고 안전운전도 하며 행복한 일상을 맞이하는데 실험실의 사람들은 제 멋대로 행동하며 질서를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분, 실험에 사용되는 dummy도 안전벨트를 합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안전벨트 꼭 착용하세요!


안전벨트를 착용하는 이유는 79.1%가 ‘사고발생시 신체보호를 위해 습관이 되어서’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다행이도 안전벨트가 사고 시 신체를 보호하고 있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안전벨트의 중요성은 정말 여러번 말해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안전벨트는 생명벨트! 꼭 잊지마세요^^
그럼 여러분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오지라퍼는 여기서 물러나겠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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