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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성년의 날입니다. 대한민국 민법상 만 19세에 이르면 성년이 되는데요. 특히 매년 5월 셋째 월요일을 '성년의 날'로 정해 올해 성년인 청춘들을 축하하며 기념하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성년이 되면 선거권을 가질 수 있고, 주류와 담배를 살 수 있습니다. 한편 만 18세 때부터 얻을 수 있는 권리는 혼인 신고, 운전면허 취득, 자원입대 등을 들 수 있지요.  


성인이 되어 자신의 삶을 책임지기 시작하는 이 때, 갑작스러운 위험에 대비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보험 상품도 적절하게 준비할 필요가 있는데요. 그동안 부모님이 골라주는 보험에만 가입했다면, 이제부터는 자신에게 필요한 보험을 스스로 살펴보는 건 어떨까요?




▶아직도 어린이보험(자녀보험)이라면?



어린이보험(자녀보험)은 자녀가 자라면서 성인이 되기 전까지 주로 질병∙상해에 대한 보장과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각종 배상책임 등을 보장하는 보험입니다(해당특약 가입시). 현재 대부분의 어린이보험이 보통 20세, 30세, 최대 100세까지 보장하기 때문에 성인이 된 후에도 유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단순히 새로 보험을 알아보고 가입하기가 번거로워 어린이보험(자녀보험)을 유지하는 거라면, 성년의 날을 맞아 통합건강보험과 어린이보험(자녀보험)을 비교해 자신에게 더 나은 선택을 하는 것도 방법이랍니다.


통합건강보험은 각종 질병∙상해에 대한 진단비 등은 물론, 배상책임이나 비용손해와 같이 손해보험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보장이 가능합니다. 또한 어린이보험(자녀보험)과 달리 사망보험금을 보장합니다. (현행법상 15세 미만이 어린이보험(자녀보험)에 가입할 경우 보험사기 등을 방지하기 위해 사망보험금을 보장하지 않음) 암, 뇌출혈 등 중증질병에 대한 보장도 통합건강보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금액을 보장한답니다.


보험은 현재 기준으로 적합한 보장을 받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어릴 때와 성인이 된 현재를 비교해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 파악하고, 그것에 맞게 보험을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죠. 다만 기존에 암이나 백혈병, 중증 소아질병 등에 걸린 적이 있거나 가족 병력이 있다면 기존 보험을 유지하는 편이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내게 맞는 보험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언제든지 삼성화재 RC에게 문의하세요! :)



▶아르바이트를 자주 한다면?

 


성년의 날을 맞은 대학생(또는 사회초년생)들은 용돈과 학자금을 스스로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경험과 기술 없이 낯선 일에 도전하다 보면 아무래도 사고의 위험도 커집니다. 만약 음식을 배달하러 가다가 교통사고가 난다면? 주방에서 조리하다가 화상을 입거나 뜨거운 음식을 쏟는다면? 일하다가 발을 헛디뎌 다친다면? 물론 고용주가 치료 비용을 부담해야겠지만 실제로는 본인이 그 비용을 감당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출처 : 대한인간공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아르바이트 경험 대학생의 사고 특성분석>, 2011) 자칫하다간 아르바이트로 버는 돈보다 치료비가 더 드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는 거지요.  


젊다고 아무런 보험에 가입해 있지 않은 상황이라면 '실손의료비보험'에 가입해두는 게 좋은데요. 실손의료비보험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보험료로 의료비를 보장하는 보험으로, 질병이나 상해로 인한 병원 치료 시 의료비 부담을 덜고 비급여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어 ‘제2의 건강보험’이라고도 불린답니다. 연령과 병원을 이용하는 빈도, 그리고 원하는 보장내용에 따라 실손의료비보험만 가입할 수도 있고, 각종 질병과 상해에 대한 진단비 등 폭넓은 보장을 제공하는 통합건강보험을 준비할 수도 있지요.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보장은 무엇일지 삼성화재 RC와 같이 설계해 보세요!



▶운전면허를 취득했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멋진 드라이브도 하고, 친구들과 이곳저곳을 두루 여행하고 싶어서 운전면허를 취득했나요? 다음은 실전에 나설 차례입니다. 이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역시 부모님 차량이겠죠. 그렇지만 부모님이 자동차보험의 운전자 범위를 '부부한정'으로 가입해두었다면, 자녀가 부모님 차를 운전하면 안 됩니다. 무보험차로 간주되어 사고 시 제대로 보상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본인이 부모님 차를 운전할 계획이라면 자동차보험의 운전 가능 범위를 가족한정으로 조정하고, 최저 연령도 확인하여 본인도 운전 가능자 범위에 포함되도록 계약 사항을 조정해야 합니다.


미리 자동차보험 가족한정특약에 가입해두면 좋은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초보 운전자들은 사고 발생률이 아무래도 높다 보니, 보험가입경력이 3년 미만인 경우 할증된 '가입경력 요율'을 적용하여 자동차보험료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2016년 10월부터 보험 가입 경력 인정이 차량 소유주 외 1명에서 2명으로 확대되는 등 제도가 개선됐습니다. 다시 말해, 배우자와 자녀를 보험가입 경력 대상으로 포함했을 경우 부모의 차량을 운전한 자녀가 나중에 자기 차를 구입해서 보험에 새로 가입하게 될 때 보험 가입 경력을 인정받아 보험료를 절감할 수 있게 된 것이죠.  


또한 성인이 된 자녀가 손해보험사의 통합건강보험에 가입돼 있다면 운전자 비용을 보장하는 특약도 추가로 가입할 수 있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적은 보험료로 운전자비용 담보를 보장받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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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 날’은 만 19세가 된 청춘들이 사회적으로 성인이 된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그동안 꾸어왔던 꿈을 마침내 실행에 옮기는 중요한 순간인 만큼, 예측 못한 위험에 좌절하지 않도록 안전장치도 마련해야겠지요? 삶의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든든히 지탱하는 동반자, 보험과 함께 꿈을 향해 전진하시길 바랍니다.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하여 성인으로서 가입하는 첫 보험을 찾는다면? ☞무배당 삼성화재 통합보험 <모두모아 건강하게>는 행복한 삶을 꿈꾸는 당신을 위한 맞춤형 통합보험입니다. 합리적인 보험료로 사망, 장해/장애, 간병, 진단, 수술, 입원, 생활위험까지 든든하게 보장해드립니다(해당 특약 가입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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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상품 필수 안내사항]    

ㆍ이 자료는 요약된 것이므로, 가입 전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ㆍ보험 계약을 청약하는 경우에는 보험상품명, 보험기간, 보험료, 보험료납입기간, 피보험자, 보험금 지급제한 조건 등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보험약관을 꼭 수령하시고 설명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ㆍ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는 보험계약 청약시 건강 상태, 직업 등 청약서의 질문사항에 대해 알고 있는 내용을 반드시 사실대로 알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보험금의 지급이 거절되거나 보험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ㆍ보험계약을 맺은 후 보험약관에 정한 계약후 알릴 의무 사항이 발생했을 경우에도 지체없이 회사에 알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보험금의 지급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ㆍ보험계약자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다만, 청약을 한 날부터 30일을 한도로 합니다)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단, 진단계약, 보험기간이 1년 미만인 계약 또는 전문보험계약자가 체결한 계약은 청약을 철회할 수 없습니다.    

ㆍ보험계약자는 다음의 경우 계약이 성립한 날로부터 3개월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 청약시 약관과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를 전달받지 못한 경우    

   ②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설명받지 못한 경우    

   ③ 청약서에 자필서명(전자서명 포함)을 하지 않은 경우   

ㆍ실손의료비담보가 포함된 건강보험을 가입하시길 원할 때는 단독실손의료보험인 (무)삼성화재실손의료비보험도 있습니다.  

ㆍ실손의료비 담보는 보험업계 공통으로 보험료가 1년을 주기로 변경되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됩니다. 15년 만기 후 재가입시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 있고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ㆍ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ㆍ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중도 해지하는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ㆍ이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18-018,'18.5.21)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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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앞두고 많은 분들이 자녀에게 어떤 선물을 해줄까 고민 중이실 거예요. 평소 아이가 사달라 조르던 멋진 장난감을 생각해 두신 분들도 많을 텐데요. 그것도 좋지만,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서 마음껏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든든한 안전망을 준비해주는 것도 정말 의미있는 선물이 될 거예요.


어린이보험은 우리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서 성인이 될 때까지, 질병이나 상해로 인한 의료비와 자녀의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배상책임 등 다양한 위험을 보장해드립니다.(해당 특약 가입시) 실손의료비 보장은 2018년 4월부터 보험업계 공통으로 단독 실손의료비보험 상품으로만 판매되는 것으로 바뀌었어요. 따라서 최소한의 의료비 보장은 단독 실손의료비보험으로 준비하시고 그 외에 다양한 자녀 보장은 어린이보험으로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실손의료비보험이 1년 갱신, 15년 만기 및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실손의료비를보장하고, 어린이보험에서는 계약 전환을 통해 기존의 계약을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성인이 되었을 때 건강상의 이유로 새로 보험에 가입하지 못한다 해도 안심할 수 있지요.  (전환 시점 당시에 법령 및 제도에 따라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약관을 참조해 주세요.) 


그러다 보니, 어린이보험이라는 이름 아래 나오는 보장들은 보험사에 따라 많게는 약 백 수십여 가지에 이르기도 합니다. 이 많은 특약이 실제로 어떤 경우에 보상하는지 일일이 찾아보고 우선순위를 따져 가입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고객 입장에서 적지 않은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오늘은 수많은 어린이보험 보장 중 특히 우리 아이를 위해 체크해야 할 담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단독) 실손의료비보험



실손의료비보험은 우리 아이를 위해 가장 기본으로 준비해야 할 보장이죠. 상해나 질병으로 병원에서 통원, 혹은 입원 치료를 받을 때 발생하는 병원비에 대해 자기부담금을 제외하고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보상합니다.


실손의료비보험은 보험료가 1년 주기로 변경되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15년 만기 후 재가입 시 보장 내용이 변경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다는 것도 보험업계 공통으로 적용되는 사항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2018년 4월부터는 특약이 아닌 단독 실손의료비보험으로만 가입이 가능하다는 것도 꼭 기억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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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천성 질병이나 장애 관련 보장



요즘에는 임신 소식을 듣고 뱃속 아이를 위한 보험을 준비하는 예비 부모들이 많습니다. 간혹 어린이보험을 '태아보험'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간혹 태아 때 선천성 질환을 진단받으면 그 즉시 보험에서 보장받을 수 있는 것 아니냐고 오해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엄마 배 속에 있는 태아의 건강상태를 보장하는 ‘태아보험’은 없습니다. 다만 장애, 기형 등 선천성 질환을 가진 신생아가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태아 때 미리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지요. 즉, 어린이보험은 태아 때 가입했더라도 출생 이후부터 실질적으로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태아 때부터 가입할 수 있는 담보는 선천성 질병이나 장애에 대해 출생 이후 진단을 받거나 입원, 수술하는 경우 보장하는 담보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보통 임신 22주 이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임신 22주가 지났더라도 출생 전에 어린이보험에 가입하려는 예비 부모들도 많은데요. 그 이유는 출생 이후 보험에 가입하려면 출생신고와 주민등록번호를 받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그 사이에 질병, 상해로 병원 치료를 받게 되면 보험이 없어 병원비를 직접 부담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 질병이나 상해의 정도가 심각하다면 이후에 보험 가입 자체가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태아 때 충분한 보장이 되는 어린이보험에 가입해두고, 아이가 태어난 이후 상황에 맞게 담보를 조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겠지요.


참, 태아 시 가입하는 담보는 '남자아이'를 기준으로 보험료를 계산합니다. 보통 남자아이의 보험료가 여자아이보다 높기 때문에 여자아이가 태어났다면 출생신고 이후 보험사에 보험계약 수정('배서'라고 합니다)을 요청하시면 보험료 차액을 돌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3.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배상책임 



‘가족 일상생활중 배상책임’ 담보는 자녀가 일상생활 중 우연한 실수로 타인의 신체나 재산에 손해를 끼쳐 법률상 배상책임이 발생했을 때 보장하는 담보로, 손해보험사에서만 판매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 아이가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다가 잘못해서 옆에 있던 아이를 밀쳐 다치게 한다거나, 커피숍에서 실수로 다른 사람의 노트북에 커피를 쏟아 고장 내는 경우에도 보상을 받을 수 있죠.


삼성화재는 ‘가족 일상생활중 배상책임’이라는 담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험사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대인 사고의 경우는 자기부담금이 없으며 대물사고의 경우에는 한 사고당 20만 원의 자기부담금을 제외하고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보상받게 됩니다. 또한 일상생활배상책임은 법률상 배상책임에 따른 손해를 담보하기 때문에 배상 책임을 따질 때 피해자의 과실이 있다면 이를 공제하고 피보험자의 책임 부분에 대해서만 보험금을 지급한다는 것도 꼭 알아두세요.  

 


4. 임신질환 관련 실손보장



일반적으로 실손의료비보험은 임신과 출산에 관련한 질환은 보장하지 않는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기존에는 유산, 입덧, 임신성 당뇨 등으로 치료를 받게 되면 개인의 실손의료비보험으로는 보장받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늦은 결혼과 출산 등 사회적 흐름에 따라 예비맘과 태아의 건강을 보장해야 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지요. 


이에 따라 삼성화재는 2015년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입원일수" 제외)> 특약을 업계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이름이 좀 복잡해 보입니다만, 보장 내용은 명확합니다. 


'임신질환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제외)' 담보는 통상적인 분만을 제외하고 유산, 입덧, 임신성 당뇨, 임신중독증, 자궁경관 무력증, 조기진통 등으로 입원 시 보험가입금액을 한도로 입원비의 80%까지 보장합니다. 또 많은 산모들이 걱정하는 임신중독증을 보장하는 ‘임신중독증 진단비’(최초 1회에 한함) 보장도 있습니다. 


이전에 보험에서 보장하지 못했던 부분을 새롭게 담보하는 등 독창성과 필요성을 인정받아 손해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 상품권도 인정받았지요. 지금은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에서 많은 예비맘이 선택하는 인기 담보 중 하나랍니다. 주위에 예비맘이 있다면, 이러한 담보들을 꼭 추천해주세요.



5. 기타 보장


앞서 말씀드린 담보 외에도 어린이에게 많이 발병하는 주요 질병과 유괴납치, 폭력사고 등 자녀를 키우면서 혹시라도 발생할지 모르는 위험에 대해 보장하는 담보들도 다양합니다. 이러한 담보들은 기본적으로 실손의료비보험에서 보장하는 의료비 외에 항목별 진단비 등을 추가하는 개념이므로 특별히 든든하게 보장받고 싶은 부분이 있는지 살펴보고 선택하시면 됩니다.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담보가 무엇인지, 그리고 나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삼성화재 RC(Risk Consultant)와 상담해보시면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자녀보험을 준비하실 수 있을 거예요!



소중한 우리 아이의 건강과 안전을 든든하고 보장받고 싶다면? ☞무배당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은 출생 시 위험뿐만 아니라 자녀가 성장하면서 겪게 될 사고와 질병을 함께 보장해드립니다.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다양한 담보로 더욱 꼼꼼히 보장받을 수 있답니다.


▶더 자세한 내용 알아보기(클릭)



[보험 상품 필수 안내사항]   

ㆍ이 자료는 요약된 것이므로, 가입 전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ㆍ보험 계약을 청약하는 경우에는 보험상품명, 보험기간, 보험료, 보험료납입기간, 피보험자, 보험금 지급제한 조건 등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보험약관을 꼭 수령하시고 설명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ㆍ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는 보험계약 청약시 건강 상태, 직업 등 청약서의 질문사항에 대해 알고 있는 내용을 반드시 사실대로 알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보험금의 지급이 거절되거나 보험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ㆍ보험계약을 맺은 후 보험약관에 정한 계약후 알릴 의무 사항이 발생했을 경우에도 지체없이 회사에 알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보험금의 지급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ㆍ보험계약자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다만, 청약을 한 날부터 30일을 한도로 합니다)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단, 진단계약, 보험기간이 1년 미만인 계약 또는 전문보험계약자가 체결한 계약은 청약을 철회할 수 없습니다.   

ㆍ보험계약자는 다음의 경우 계약이 성립한 날로부터 3개월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 청약시 약관과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를 전달받지 못한 경우   

   ②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설명받지 못한 경우   

   ③ 청약서에 자필서명(전자서명 포함)을 하지 않은 경우  

ㆍ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ㆍ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중도 해지하는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ㆍ이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15호,'18.4.30)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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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일부터 실손의료비보험이 변경되었습니다. 기존과 확 달라진 실손의료비보험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생각해야 할 시점인데요. 그렇다고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삼성화재가 여러분을 위해 대표적인 변경점 세 가지를 정리했거든요 :)















제2의 건강보험으로 불리는 실손의료비보험은 기본계약과 3개의 선택계약 형태로 구성되어 국민건강보험의 공백을 톡톡히 메워주는 효자상품인데요. 올해 4월부터 실손의료비보험이 단독형 상품으로만 판매됩니다. 


어떻게 바뀐 건지 자세히 알아볼까요?

 


1. 이제 실손의료비보험은 특약이 아닌 단독상품으로만 가입할 수 있어요!


기존에도 단독 실손의료비보험이 있었지요. 하지만 대부분 사망보험금, 진단비, 수술비 등으로 구성된 건강보험의 특별약관 중 하나로 가입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제는 모든 보험사에서 실손의료비보험을 단독 상품으로만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손의료비보험은 기본! 자신의 건강상태, 가족력, 생애 주기 등을 고려해서 사망보험금과 진단비, 수술비 등을 통합적으로 보장받고 싶다면? 삼성화재 RC의 보장컨설팅을 통해 필요한 담보로 구성된 건강보험과 단독형 실손의료비보험을 함께 가입하면 든든하겠죠!

 


2. 이제는 태아도 필요에 따라 실손의료비보험만 먼저 가입할 수도 있어요!


요즘은 임신 사실을 확인하고 나서 어린이보험을 많이들 가입하지요. 이것저것 보장을 챙기다 보면, 보험료가 부담스러운 수준이 될 수도 있는데요. 우리 아가에게 꼭 필요한 실손의료비보험만 먼저 가입하고! 다른 보장들도 하나 둘씩 채워 나갈 수 있어요~


단, 태아 때 실손의료비보험에 가입하더라도 보장은 출생 이후부터 가능하다는 것도 꼭 기억해 주세요! 

 


3. 병이 있어서 보험에 가입할 수 없었던 분들! 유병력자 실손의료비보험이 새롭게 나왔습니다! 


병으로 보험가입이 어려웠던 분들도 실손의료비보험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 질병 상태를 보험사에 알리는 방법은 간편하게 "3-2-5"를 기억해 주세요! 

 

“3”

3개월 이내 입원, 수술, 치료, 추가검사(재검사)가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이 있었거나


“2”

2년 이내 입원, 수술, 혹은 계속해서 7일 이상 치료를 받았거나


“5”

5년 이내 암(백혈병 제외) 진단을 받았거나 입원, 수술, 치료를 받은 경우


질병 상태가 “3-2-5”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보험가입이 가능하답니다 :)

 

유병력자 실손의료비보험은 약값 등 처방조제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보험료는 1년마다 갱신되고, 3년마다 재가입하게 되며, 자기부담률을 30%(입원 최소 10만원, 외래 최소 2만원 이상)로 운영합니다. 이는 보험료 부담을 최대한 낮추면서, 실손의료비보험의 보장이 꼭 필요한 경우에 도움을 받기 위한 취지이죠. 

 


의료비 부담을 줄여 주는 똑똑한 실손의료비보험의 변화, 잘 보셨나요? 하지만 실손의료비보험만으로 모든 위험을 보장받을 수는 없습니다. 말 그대로 최소한의 보장이니까요. 

 

그래서 삼성화재 RC와의 컨설팅이 꼭 필요합니다! 내가 대비해야 할 위험은 무엇인지, 어떤 보장이 필요한지, 지금 바로 삼성화재 RC와 만나보세요~!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 내 계약을 관리해 주는 RC를 찾아드립니다.

* 삼성화재 홈페이지>고객센터>나의 RC찾기(클릭, 로그인 필요)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실손의료비보험은 업계 공통으로 보험료가 1년을 주기로 변경되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됩니다. 15년 만기 후 재가입시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 있고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  유병력자 실손의료비보험은 보험료가 1년을 주기로 변경되며 3년마다 재가입하며 자기부담률 30%(입원 최소 10만원, 외래 최소 2만원 이상)입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10호,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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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져 내릴 듯한 별들이 밤하늘에 박혀 있고 시원한 밤공기에 풀벌레 소리가 전해지는 장면을 상상해보셨나요? 싱그러운 자연 속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간은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거예요. 자연에서 힐링하고 싶다면 ‘캠핑’에 주목해보세요!


우리나라 캠핑 인구가 날로 증가함에 따라 “나도 한 번 캠핑에 도전해볼까?” 고민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최근에는 고가의 장비를 갖춘 캠핑족이 아니더라도 풀옵션 캠핑장이나 글램핑 등 다양한 종류의 캠핑을 쉽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답니다. 지금부터 삼성화재와 함께 캠핑의 종류와 주의사항을 알아보고 안전하게 캠핑을 준비해봅시다! :)



▶캠핑의 시작! 내게 맞는 캠핑 스타일 찾기



▷진짜 캠핑을 경험하고 싶다면? 오토캠핑!


캠핑이라고 하면 흔히들 넓은 야영장에 텐트를 치고 음식을 만들어 먹는 장면을 떠올리실 거예요. 텐트와 각종 캠핑 장비를 자동차에 싣고 다니는 ‘오토캠핑’은 우리나라에서 보편화되어 있는 캠핑 중 하나입니다. 캠핑 본연의 묘미를 느낄 수 있어서 캠핑족이 선호하는 형태이지만, 캠핑 장비 준비부터 설치, 정리까지 스스로 해야 하기 때문에 조금 번거로울 수도 있어요.



▷캠핑장비가 부담스럽다면? 풀옵션 캠핑!


캠핑에 대한 정보를 수집할 때 초보 캠핑족을 겁먹게 하는 다양한 캠핑 장비! 계절별 텐트, 침낭, 조명, 취사도구 등 지금 당장 세어봐도 족히 손가락을 다 채우고 말 것입니다. 이러한 캠핑족을 위해 풀옵션으로 갖춰져 있는 캠핑장이 있다고 해요. 풀옵션 캠핑장은 대부분 예약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캠핑장을 찾았다면 서둘러 예약을 시도해보세요.



▷럭셔리한 캠핑을 원한다면? 글램핑!


‘글램핑’은 ‘화려하다(glamorous)’와 ‘캠핑(camping)’을 합친 말로, 모든 것이 갖춰진 곳에서 편하게 즐기는 캠핑을 말합니다. 이국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텐트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어 커플이나 가족 단위의 캠핑족이 선호하고 있지요. 최근엔 자연 캠핑장뿐만 아니라 빌딩 옥상이나 공원에도 글램핑 존이 마련되어있어 도심에서 색다른 밤을 즐길 수 있답니다.



▷캠핑카에 대한 로망이 있다면? 캐러밴 캠핑!


어디로든 떠날 수 있는 캠핑카 여행은 나만의 캠핑을 즐기기에 딱 좋은 방법입니다. 캠핑카를 타보고 싶지만 비용이나 운전에 대한 부담으로 망설인다면 ‘캐러밴’ 캠핑을 추천합니다. 캐러밴은 내부 주거시설을 갖추고 있어 별다른 장비를 챙기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캠핑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답니다.



▶캠핑 떠나기 전 주의사항 체크!



▷안전한 장소에 자리 잡기


야외에서 먹고 자고 즐겨야 하는 캠핑은 무엇보다도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요. 일기예보를 통해 날씨를 확인한 후 캠핑하기 좋은 날을 정해야 해요. 하지만 예기치 못한 천재지변이 찾아올 수 있으니 미리 위험을 피할 수 있는 곳에 자리를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나기가 오면 물이 불어나기 때문에 물가나 계곡에서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합니다. 또 산사태 위험이 있는 암벽과 언덕을 피하고 벌레가 모여드는 가로등 밑도 피하는 게 좋아요.



▷진드기 감염병 주의하기


낭만적인 분위기에 취해 풀밭에 누워 하늘을 바라본 것뿐인데, 야외활동 이후 고열, 구토, 설사 증상을 보인다면 ‘진드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일 수 있어요. 진드기 감염병은 치료 백신이 없어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특히 캠핑할 때 풀밭에 벌러덩 눕거나 옷을 벗어두면 진드기에 감염될 수도 있으니 꼭 돗자리나 텐트 위에 앉아야 해요. 야외활동 후에는 온몸을 구석구석 닦고 입었던 옷을 세탁해주세요. 모든 진드기가 감염병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지만 혹시 모를 바이러스를 대비해 예방하면 좋을 거예요.




▷자나 깨나 불조심! 캠핑장 화재 예방하기


난방과 음식 조리를 위해 불을 사용해야 하는 캠핑! 캠핑장은 불이 붙기 쉬운 야외인 데다가 캠핑 도구들이 좁은 공간에 밀집되어 있기 때문에 화재 예방을 위해 조심 또 조심해야 합니다. 조리나 흡연 시 남은 불씨까지 제대로 꺼졌는지 확인하고, 버너와 화로대를 이용할 때 주변에 미리 물을 뿌려두는 것이 좋습니다. 잠자리에 들 때 텐트 안에서 가스 랜턴보다 건전지로 작동되는 랜턴을 사용하는 것도 화재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캠핑장에서 화상을 입었다면 즉시 흐르는 물에 10~15분 동안 열기를 식히고 화상 연고를 발라야 합니다. 화상이 심한 경우 바로 병원을 방문해 치료받는 것이 좋습니다. 



▷식중독 예방하기


캠핑장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면 누구도 부럽지 않겠지요. 하지만 일교차가 심한 야외에서는 음식물 관리에 소홀해질 수 있어 ‘식중독’이 발생하기 쉽다는 사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음식물을 상온에 보관하지 말고 아이스박스나 쿨러를 이용해 신선하게 보관해야 합니다. 또한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고 조리도구를 깨끗이 세척해주세요. 




▷캠핑 위급상황 대처법 사전에 숙지하기


언제 어디서든 찾아올 수 있는 위급상황, 캠핑도 예외는 아니겠지요. 이를 대비해 응급처치법을 몇 가지 알아둔다면 유용하게 쓰일 것입니다.


캠핑하면서 조리하거나 장비를 설치할 때 뾰족한 도구에 상처를 입을 수 있습니다. 날카로운 것에 베거나 넘어지는 등 상처를 입었을 때 이물질을 제거한 후 깨끗한 물로 상처 부위를 씻어줘야 합니다. 거즈를 대고 지혈을 하는데, 만약 지혈이 안 될 경우 상처 부위에 다른 천을 덧대고 심장보다 높게 해야 합니다.


캠핑장은 주로 자연 속에 자리해 있기 때문에 처음 보는 식물이나 벌레를 발견할 수 있는데요. 이때 신기해서 만지다 보면 독성식물에 노출되어 가려움, 발진 등의 증세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세가 나타나면 즉시 비눗물로 피부를 깨끗이 씻어내고 심할 경우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또 벌레에 물릴 경우 깨끗이 씻어내고 관련 의약품을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즐거운 캠핑을 위해 응급처치법도 미리 알아두고 간단한 의약품을 챙겨가면 안전하고 든든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 :)



일상의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자연 속에서 캠핑을 즐기며 지친 마음을 힐링하면 더할 나위 없이 특별한 휴가를 보낼 수 있겠죠? 하지만 부푼 기대감을 안고 떠나게 된 캠핑에서 예기치 못한 사고를 겪는다면 힐링보다는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이를 대비해 내게 맞는 캠핑 스타일을 정한 뒤에 캠핑 주의사항을 꼼꼼히 살펴보고 준비하세요!



캠핑을 즐기다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상처를 입는다면? ☞무배당 삼성화재 실손의료비보험은 크고 작은 사고나 질병의 위험에서 든든하게 보장해드립니다. 상해나 질병의 치료로 본인이 실제 부담한 병원비를 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보장해드리기 때문에 의료비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 알아보기








거리마다 흩날리는 봄꽃이 어깨에 너무 많이 내려앉은 걸까요? 요즘 들어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부쩍 늘었다고 합니다.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어깨통증 환자는 매년 9%씩 늘고 있는데, 특히 봄철에 가장 큰 증가세를 보였다고 하니까요.


웃음 가득해야 할 봄에 어깨 통증으로 얼굴 찌푸릴 일 없도록, 지금부터 봄철 어깨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 어깨 움직이기가 힘들다면? 오십견

 


날씨가 따스해지고 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오십견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아졌습니다. 어깨를 감싸는 관절낭에 염증이 생기는 ‘유착성 관절낭염’, 흔히 ‘오십견’이라고 부르는 이 질환은 팔을 들거나 뒤로 젖히는 동작이 어려운 게 특징입니다. 머리를 감거나 빗을 때, 그리고 속옷을 입을 때 어깨 통증을 느낀다면 어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오십견은 특별한 원인이 없어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하는데요. 특히 당뇨나 심혈관 질환, 내분비 질환, 그리고 갑상선 기능 항진증 같은 대사성 질환 환자에게 흔히 발병한다고 해요. 또한 어깨 통증은 오십견뿐만 아니라 회전근개파열이나 석회화 건염 등의 질환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초기에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



▶ 어깨 통증이 심하다면? 회전근개파열

 


경직된 근육을 무리하게 사용해서 어깨에 통증이 있다면 ‘회전근개파열’을 의심해야 합니다. 회전근개란 어깨 관절 주변에서 어깨를 감싸고 있는 4개의 힘줄로, 어깨를 움직이고 들 때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회전근개가 파열되면 초기에 극심한 통증이 나타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완화되어 자연 치유되었다고 오해하기 쉽습니다.


회전근개파열을 방치할 경우 손상 부위가 커지고 일상생활이 힘들어질 만큼 통증도 커집니다. 손상 초기에는 약물치료나 물리치료, 온열치료, 스트레칭 등 보존적 치료를 통해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이미 파열이 진행된 경우 수술을 고려해야 합니다. 


회전근개파열과 오십견과 증상이 비슷하기 때문에 초기에 잘 구분해야 하는데요. 오십견은 어깨가 굳어 팔이 올라가지 않는 반면, 회전근개파열은 팔을 높게 올리면 통증이 줄어든다고 하니 어렵지 않게 구분하실 수 있겠죠?



▶ 자주 엎드려 잔다면? 근막통증증후군

 


포근한 날씨가 유발하는 ‘춘곤증’이 어깨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출퇴근길 꾸벅꾸벅 졸거나 짬을 내어 책상에 엎드려 쪽잠을 청하고 있다면 뒷목과 어깨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 있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고개를 숙인 채 조는 자세를 취하면 평상시보다 5배 높은 하중이 목에 가해지기 때문에 심할 경우 목 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책상에 엎드려 자는 자세는 평상시보다 5배 이상 척추에 부담을 주어 척추 건강을 해치고, 목을 과도하게 돌린 채 엎드릴 경우 주변 근육이 경직됩니다. 이런 자세를 반복하다 보면 뒷목과 어깨에 통증을 유발하는 근막통증증후군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봄철 어깨 주의보 예방하는 방법

 


▷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몸 풀어주기!


봄을 맞아 겨우내 움츠려있던 몸을 움직이고 야외활동을 하고 싶으시죠? 그럴 땐 굳어 있던 근육과 관절을 충분히 풀어주는 시간이 필요해요. 갑작스럽게 운동량을 늘릴 때 관절에 손상이 갈 수 있기 때문이죠. 가벼운 맨손체조부터 관절의 운동 범위를 점차 넓혀 나가는 스트레칭까지, 근육을 이완시키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 일교차가 큰 환절기엔 보온에 신경쓰기!


관절은 온도와 습도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데요. 일교차가 심하면 관절이 경직될 수 있기 때문에 보온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외출 시 가벼운 외투를 챙겨 체온을 유지하는 게 좋고, 혈액순환을 돕는 과일이나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 초기에 정확한 검사 받기!


어깨 통증은 오십견, 회전근개파열, 석회화 건염 등 다양한 질환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초기에 정확한 진단을 받고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한데요. 통증이 있다면 무작정 참는 것보다 우선 병원을 찾아 전문의에게 상담을 받고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초기 치료를 통해 충분한 호전을 기대할 수 있으니 의심가는 증상을 느끼면 병원으로 직행하세요!


참고: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어깨 통증으로 병원을 찾아야 하는데, 의료비가 걱정되신다면? 

삼성화재 <실손의료비보험>은 비급여 항목을 보장하고 급증하는 의료비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입원비와 수술비, 외래, 처방조제비 등 상해∙질병에 의한 입원 또는 통원치료에 꼭 필요한 항목을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언제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든든하게 지켜주는 실손의료비보험을 자세히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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