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마다 흩날리는 봄꽃이 어깨에 너무 많이 내려앉은 걸까요? 요즘 들어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부쩍 늘었다고 합니다.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어깨통증 환자는 매년 9%씩 늘고 있는데, 특히 봄철에 가장 큰 증가세를 보였다고 하니까요.


웃음 가득해야 할 봄에 어깨 통증으로 얼굴 찌푸릴 일 없도록, 지금부터 봄철 어깨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 어깨 움직이기가 힘들다면? 오십견

 


날씨가 따스해지고 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오십견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아졌습니다. 어깨를 감싸는 관절낭에 염증이 생기는 ‘유착성 관절낭염’, 흔히 ‘오십견’이라고 부르는 이 질환은 팔을 들거나 뒤로 젖히는 동작이 어려운 게 특징입니다. 머리를 감거나 빗을 때, 그리고 속옷을 입을 때 어깨 통증을 느낀다면 어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오십견은 특별한 원인이 없어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하는데요. 특히 당뇨나 심혈관 질환, 내분비 질환, 그리고 갑상선 기능 항진증 같은 대사성 질환 환자에게 흔히 발병한다고 해요. 또한 어깨 통증은 오십견뿐만 아니라 회전근개파열이나 석회화 건염 등의 질환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초기에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



▶ 어깨 통증이 심하다면? 회전근개파열

 


경직된 근육을 무리하게 사용해서 어깨에 통증이 있다면 ‘회전근개파열’을 의심해야 합니다. 회전근개란 어깨 관절 주변에서 어깨를 감싸고 있는 4개의 힘줄로, 어깨를 움직이고 들 때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회전근개가 파열되면 초기에 극심한 통증이 나타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완화되어 자연 치유되었다고 오해하기 쉽습니다.


회전근개파열을 방치할 경우 손상 부위가 커지고 일상생활이 힘들어질 만큼 통증도 커집니다. 손상 초기에는 약물치료나 물리치료, 온열치료, 스트레칭 등 보존적 치료를 통해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이미 파열이 진행된 경우 수술을 고려해야 합니다. 


회전근개파열과 오십견과 증상이 비슷하기 때문에 초기에 잘 구분해야 하는데요. 오십견은 어깨가 굳어 팔이 올라가지 않는 반면, 회전근개파열은 팔을 높게 올리면 통증이 줄어든다고 하니 어렵지 않게 구분하실 수 있겠죠?



▶ 자주 엎드려 잔다면? 근막통증증후군

 


포근한 날씨가 유발하는 ‘춘곤증’이 어깨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출퇴근길 꾸벅꾸벅 졸거나 짬을 내어 책상에 엎드려 쪽잠을 청하고 있다면 뒷목과 어깨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 있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고개를 숙인 채 조는 자세를 취하면 평상시보다 5배 높은 하중이 목에 가해지기 때문에 심할 경우 목 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책상에 엎드려 자는 자세는 평상시보다 5배 이상 척추에 부담을 주어 척추 건강을 해치고, 목을 과도하게 돌린 채 엎드릴 경우 주변 근육이 경직됩니다. 이런 자세를 반복하다 보면 뒷목과 어깨에 통증을 유발하는 근막통증증후군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봄철 어깨 주의보 예방하는 방법

 


▷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몸 풀어주기!


봄을 맞아 겨우내 움츠려있던 몸을 움직이고 야외활동을 하고 싶으시죠? 그럴 땐 굳어 있던 근육과 관절을 충분히 풀어주는 시간이 필요해요. 갑작스럽게 운동량을 늘릴 때 관절에 손상이 갈 수 있기 때문이죠. 가벼운 맨손체조부터 관절의 운동 범위를 점차 넓혀 나가는 스트레칭까지, 근육을 이완시키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 일교차가 큰 환절기엔 보온에 신경쓰기!


관절은 온도와 습도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데요. 일교차가 심하면 관절이 경직될 수 있기 때문에 보온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외출 시 가벼운 외투를 챙겨 체온을 유지하는 게 좋고, 혈액순환을 돕는 과일이나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 초기에 정확한 검사 받기!


어깨 통증은 오십견, 회전근개파열, 석회화 건염 등 다양한 질환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초기에 정확한 진단을 받고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한데요. 통증이 있다면 무작정 참는 것보다 우선 병원을 찾아 전문의에게 상담을 받고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초기 치료를 통해 충분한 호전을 기대할 수 있으니 의심가는 증상을 느끼면 병원으로 직행하세요!


참고: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어깨 통증으로 병원을 찾아야 하는데, 의료비가 걱정되신다면? 

삼성화재 <실손의료비보험>은 비급여 항목을 보장하고 급증하는 의료비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입원비와 수술비, 외래, 처방조제비 등 상해∙질병에 의한 입원 또는 통원치료에 꼭 필요한 항목을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언제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든든하게 지켜주는 실손의료비보험을 자세히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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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는 집 주변을 비롯해 길거리 곳곳이 얼어붙는 경우가 흔한데요. 미끄러운 바닥에서 넘어지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골절상을 입는 환자가 다른 계절보다 부쩍 늘어나기 마련입니다. 설상가상으로 기온의 저하가 운동량 감소로 이어지며 관절의 유연성이 떨어지고 하체 근육이 감소해 작은 사고에도 크게 다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넘어지거나 떨어져서 몸을 다치는 것을 낙상이라고 하는데요. 낙상으로 뼈가 부러지거나 뼈에 금이 간 상태를 골절이라고 하지요. 특히나 낙상으로 엉덩이나 대퇴골 골절, 머리뼈와 안면부 뼈의 골절, 손목, 허리뼈 골절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니 항상 주의해야겠지요?

 


출처 : 국가건강정보포털


겨울철 낙상 사고의 가장 큰 피해자는 어린이와 노인입니다. 어린이의 경우 뼈를 자라게 하는 성장판이 손상되어 성장에 장애가 발생할 우려가 있고, 노인의 경우 골밀도가 낮다 보니 작은 충격에도 쉽게 골절될 우려가 크기 때문입니다. 


겨울이 끝날 때까지 결코 방심할 수 없는 낙상 골절! 그 위험성부터 대처법까지 삼성화재와 함께 꼼꼼하게 살펴보겠습니다.



낙상주의보! 무시하다간 큰코다쳐


 

최근 고령 인구가 늘어나면서 낙상이 대표적 질환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65세 이상이라면 특히 낙상에 주의해야 하는데요.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 3분의 1은 매년 1회 이상 낙상을 겪고, 낙상 환자 4명 중 1명은 입원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이 수치는 날로 증가하는 중입니다. 


 


2013년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에 접수된 65세 이상 낙상 사고 건수는 294건이었지만, 2014년 402건, 2015년 554건으로 매년 약 35%씩 증가했으니까요. 더군다나 낙상으로 골절이 생긴 환자의 60%가 정상적인 보행이 불가능할 정도로 후유증이 심하다고 합니다.

 



넘어질 때 골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눈길이나 빙판길에서 넘어지려는 순간! ‘안넘어지겠다’는 생각으로 몸을 뒤로 제끼면  엉덩방아를 찧어 꼬리뼈 골절을 입거나 머리를 부딪혀 뇌진탕이 올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앞쪽으로 넘어지고 손목으로 짚기보다는 무릎이 먼저 닿게 하거나 몸 전체로 넘어지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뒤로 넘어질 때는 엉덩이보다 등 부분이 먼저 닿도록 해 충격을 줄이는 요령이 필요합니다. 다만 머리가 부딪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미끄러진 후 거동이 가능하더라도 통증이 느껴지면 반드시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도 안전지대는 아니다?!

 


실내에서 발생하는 낙상 사고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한 조사에 따르면 고령자 낙상은 대부분 집에서 일어난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약 70% 정도가 침대와 거실, 욕실에서 일어난다고 해요. 따라서 집안에 낙상을 유발하는 위험 요소를 일찌감치 제거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낮은 높이의 침대를 사용하고 침대 바닥과 욕실 바닥에 미끄럼방지 패드를 까는 것도 낙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평소 규칙적인 운동으로 근육을 강화시키는 것도 필요하겠죠? 


 


집안에서 발생한 노인 낙상 사고 중 침대 사고가 약 47%를 차지하고 거실과 욕실이 19%, 사다리 8%, 계단 5.9% 순으로 밝혀졌습니다. 따라서 집안에 낙상을 유발하는 위험 요소를 일찌감치 제거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낙상 사고는 예방이 최우선이지만, 혹시 사고가 발생했다면 초기 대응이 중요한데요. 넘어졌을 때 급하게 일어나기보다 통증이 있는 부위를 확인하고 천천히 움직여야 합니다.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최대한 빨리 병원을 방문해 골절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낙상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 오늘부터 예방법을 실천하셔서 건강을 잘 지키고, 안전한 겨울 보내시길 바랄게요.  



낙상 사고로 골절을 입었다면? 삼성화재 통합건강보험 <모두모아 건강하게>가 지켜드릴게요. 실손의료비(입원/외래/처방 상해의료비)는 물론, 골절 관련 보장을 통해 충분한 치료 후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모두모아 건강하게> 1~4종에 따라 골절 관련 보장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약관을 확인하시거나 삼성화재 RC에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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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 삼성서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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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가을이면 웨이크보드 타랴~ 겨울이면 스키, 스노우보드 타랴~ 스포츠가 취미이고 즐거움인 20~30대 '청춘'들 많죠~ 하지만 과격한 운동을 할 땐 언제나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나 아차! 하는 순간 삐긋~!  조심하셔야 하는데요. 축구 선수들도 가장 두려워하는 부상, '무릎십자인대 손상'! 스포츠 선수에게만 찾아오는 부상이 아니랍니다! 

이번 시간엔 20~30대 피 끓는 청춘을 위한 의학상식 그 첫 번째로 '무릎십자인대' 건강 정보를 알려드릴게요.




우리는 스포츠 뉴스를 통해 유명선수들이 십자인대 손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종종 접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같은 '무릎십자인대 손상'이 스포츠 선수들에게만 찾아 오는 부상일까요?

 

보건복지부인증 바른세상병원 관절센터 조사결과, 2011년 1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3년간 무릎십자인대 부상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무려 2,161명에 달했는데요. 이는 한 달 평균 60여 명 꼴입니다.

무릎 십자인대 수술 환자 2,161명을 분석한 결과 20대 남자환자가 28.20%(610명)로 가장 많았고, 이어 30대 남자 18.90%(408명)를 차지했습니다.

 

최근 축구, 야구, 골프, 등산 등 스포츠 동호회 인구가 늘고, 스키, 스노우보드 등의 익스트림 스포츠가 인기도 대단합니다. 그렇다 보니, 남녀를 가리지 않고 많은 젊은 층들이 무릎부상의 위험에 놓여 있습니다. 통계 자료를 보면 아시겠지만~  피 끓는 청춘들의 운동을 향한 과한 욕심이 부상을 많이 부르고 있습니다. 문제는 젊으니까 다쳐도 '금방 낫겠지' 하고 방치하다가는 중년, 노년이 되어 작은 충격에도 무릎이 쉽게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겁니다.

 

이 같은 '무릎십자인대 손상'은 스포츠활동 중 흔히 발생하면서 치료 후에도 운동능력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긴 재활과정이 필요합니다.

 




'십자인대'는 무릎관절 내에 존재하는 인대로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전방십자인대'와 '후방십자인대'인데요. 위 그림과 같이 무릎관절 내에서 십자모양으로 교차되기 때문에 '십자인대'라고 불려집니다.

 

두 인대는 각기 다른 기능이 있습니다.

 

전방십자인대 : 경골의 전방전위와 내회전 방지 

                       (정강이 뼈가 앞으로 밀리거나 안쪽으로 돌아가는 걸 방지)

             

후방십자인대 : 경골의 후방전위 방지

                      (정강이 뼈가 뒤로 밀리는 걸 방지)

 

무릎십자인대는 아래 무릎 뼈와 윗 무릎뼈가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할 수 있는데요.



정강이 또는 무릎에 충격이 가해지면 손상을 입게 됩니다.


전방십자인대 파열 : 운동 중 격렬한 방향전환 때문에 무릎이 돌아가거나, 

                                 무릎외측에 충격이 있을 때

후방십자인대 파열 : 무릎이 뒤로 꺾일 때, 무릎을 굽힌 상태에서 뒤로 강한 힘을 받을 때


 


 

운동 중 무릎을 다쳐 병원을 방문해 십자인대 파열을 진단 받았다고 해서 반드시 수술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수술을 결정하기 전에 여러 가지 정황이 종합적으로 고려되어야 합니다.

 

아래 1~5번 조건에 많이 해당될수록 수술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1. 십자인대 완전파열 (즉, 손상 받은 정도가 심할수록)

2. 연골, 주변부 인대 함께 손상

3. 젊을수록 (시간 지날수록 퇴행성관절염 발병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에)

4. 점프나 방향전환이 많은 운동(농구, 축구, 스키 등)을 즐기는 경우

5. 운동선수  

 

즉, 손상 정도가 심하고, 젊고 활동성이 높을수록 수술이 고려됩니다. 수술은 바로 하는 것이 아니고 무릎의 붓기와 염증이 빠지기까지 2주 이상 기다렸다가 시행합니다.



수술은 주로 관절경으로 이뤄지며, 위 그림에서 보이는 '무릎인대' 또는 '반건형근 & 박근의 건' 두 가지 중 하나를 십자인대를 대신하도록 무릎관절 내 이식하는데요. 각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럼 두 가지 수술방법의 장단점을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어떤 수술이 환자에게 적합한지 꼭 담당전문의와 상의를 해서 결정해야 합니다.

 

1. 무릎인대(patellar ligament) 이식 

장점 : 무릎인대와 연결되는 슬개골과 경골양쪽에서 골파편을 떼어내어 함께 이식해 뼈에 빨리 단단히 붙는다. 

단점 : 무릎앞쪽에 상처가 남고, 회복 후 무릎꿇기 등을 할 때 통증이 생길 수 있다. 무릎인대 위축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2. 반건형근-박근(semitendinosus-gracilis)의 건(tendon) 이식

장점 : 수술 후 상처가 비교적 작고, 무릎인대 부작용이 없다.

단점 : 이식부위가 빨리 붙지 않기 때문에 수술 후 재활기간이 길어진다. 




 


수술을 받았다면 이제 재활치료를 시행해야 합니다.

 

① 수술 직후 재활 운동

가장 먼저 수술직후 부기를 방지하기 위해서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심장보다 높이하고, 얼음찜질, 압박(압박붕대, 탄력보조기 등 이용)을 합니다. 무릎이 붓게 되면 염증이 생겨 회복이 더디고 관절가동범위에 제한이 생겨 재활운동에도 지장을 주기 때문입니다. 부기를 줄이며 무릎을 수동적으로 100% 신전(펴기)시킬 수 있도록 합니다.


그리고 등척성(Isometric) 근육운동을 시행합니다.

 

등척성 근육운동이란?

근육 수축은 일어나지만 길이가 변하지 않는 정적인 운동입니다.

고정되어 있는 가구나 벽에 힘을 쓰거나 관절운동이 없는 자세에서 해당 근육에 힘을 주어 5~10초 정도 유지합니다. 재활프로그램의 초기에 주로 사용됩니다.

 

 

예)  누워서 무릎 신전상태에서 다리 올리기, 엎드린 상태에서 팔 굽혀 펴기 등

 

 

 

② 수술 2~3일 후 재활운동


▲ 이미지 설명: 목발(좌), 무릎보조기(중), 무릎보호대(우)

 

수술 후 2-3일 후 스스로 무릎 굽히기 운동을 시작하고 이후 목발짚고 걷기를 시작할 수 있는데, 이때 무릎보조기를 이용하여 무릎에 체중부하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무릎보조기 허용각도는 0도~60도)

이렇게 보조기를 차고 목발 짚고 걷기를 하면서 한편으로는 무릎관절 수동운동을 지속해야 합니다.

우리 몸의 관절은 조금만 사용하지 않아도 뻣뻣해지고 주변 근육이 줄어듭니다. 

때문에 지속적으로 관절 운동을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③ 수술 2주 후 재활운동

수술 후 2주 정도가 경과하면 무릎보호대를 탄력 있는 보조기로 바꿔줍니다.

 

서서히 무릎에 체중부하를 늘리고 3주 후 정도에는 목발사용도 중지합니다. 이제부턴 본격, 근육운동을 해야 하는데요. 무릎에 부담 없이 처음 시작할 수 있는 근육 운동은 미니 스쿼트(mini squat) 입니다.


체중부담을 줄이기 위해 처음에 벽에 기대거나 앞에 무언가를 잡고 스쿼트를 하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 회복이 되면 벽에 공을 대고 스쿼트를 해줍니다. 

스쿼트는 하체의 모든 근육을 이용해주는 운동이며 특히 몸에서 가장 큰 근육들인 대퇴사두근(Quadriceps Femoris), 둔근(Gluteal muscle), 햄스트링(Hamstring)을 강화해 줍니다. 

무릎에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물 속에서 맨몸 스쿼트를 하거나 적당무게를 들고 스쿼트를 해 줄 수 있습니다. 


 

④ 수술 후 회복단계 재활운동

충분한 회복이 되면 다음단계로 맨몸스쿼트, 런지(Lunge), 고무줄을 이용해 하체근력강화 (대퇴사두근, 햄스트링) 운동을 시작합니다. 꾸준히 재활운동을 하면 대략 2~3달 후엔 가벼운 조깅이 가능합니다.

 

(이미지 출처: by GeorgeStepanek, 위키피디아)


▲ 그림 설명: 대퇴사두근 강화운동(왼쪽), 햄스트링컬(오른쪽)

 

여기서 잠깐, '재활운동법'에 발바닥이 중요하다?!

초기와 회복기 무릎재활운동 시 발바닥이 닿은 상태에서 무릎을 펴게 되면 (Close Kinetic Exercise) 무릎 앞, 뒤에 있는 '대퇴사두근'과 '햄스트링'이 모두 작용하여 앞뒤 근육이 힘이 무릎에서 균형을 이루어 무릎 구조물에 무리가 없습니다. 

 


⑤ 수술 후 완치단계 재활운동

재활운동 단계를 차례대로 밟아 운동으로 충분히 근육의 힘과 관절 가동범위가 돌아오면 균형운동, 고유감각자극운동을 시작합니다.

 

예> 한발로 서서 무릎을 살짝 구부린 후 균형잡기 & 짐볼, 우블보드(Wobble Board) 이용하여 균형을 잡기

 

회복이 더 진행되면 무릎을 사용하는 기능성 운동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예> 점프, 방향전환, 플라이오메트릭(plyometric) 등 


이때부터 운동방법은 본인의 상태와 하려는 스포츠에 따라 만들기 나름입니다.

환자가 하려는 스포츠에서 자주 써야 하는 근육과 상황을 만들어 운동해야 합니다.

 

위 과정들을 모두 끝내면 실제 스포츠에 복귀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사람마다 십자인대 손상정도, 나이, 운동종목, 본인노력 등 변수가 다양하기 때문에 복귀에 걸리는 시간 역시 제각각인데 평균적으로는 6개월에서 1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술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완벽히 다치기 전의 상태로 돌아가긴 어렵고 지속적으로 운동을 해주어야 수술 후 재발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지 못한 부상으로 수술 및 재활 치료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건 물론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크게 됩니다. 이럴 때, 삼성화재의 '새시대 건강파트너'를 만나면~ 그 부담을 많이 덜 수 있습니다. 이 상품은 질병과 상해로 인해 발생하는 실손의료비와 입원일당, 상해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해 등 실질적 혜택을 100세 보장으로 지켜 드립니다. (*해당특별약관 가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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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미리 준비해서, 혹시라도 만나게 되는 사고에 대비하세요!

'꽃보다 청춘'인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세요!  그것이 바로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는 최고의 방법이니까요!


*도움 주신 분

 

 활의학전문의 김경렬

 - 고려대의과대졸

 - 국립중앙의료원 인턴수료

 - 서울중앙보훈병원 재활의학과 전공의수료

 -  부산좋은리버뷰병원 재활의학과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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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돈을 잃는다는 것은 적게 잃는 것이고, 명예를 잃는다는 것은 크게 잃는 것이나, 건강을 잃는다는 것은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

너무나 유명한 '명언'이죠.  하지만 우리는 이 '건강'을 얼마나 소중히 생각하고 있을까요?

특히, 지금이 자신이 가장 건강할 때라고 지나치게 믿는 30대 남성 분들! 조심하세요~

 

 

30대 남성들의 건강이 다른 연령대와 성별에 비해 가장 약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2012년 건강검진통계연보’에 따르면,

30대 남성이 얼마나 자신의 건강에 대해서 과신하는지.. 알 수 있는데요. 

 

건강상태를 체크하는 여러 가지 습관 중에 꽤 크게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생활 습관들이 있는데요.

흡연, 비만, 운동이 대표적이죠.

 

그런데 이 모든 습관들이 30대 남성이 가장 '질'이 떨어진다는 결과가 나왔다는 겁니다.

 

 

① 흡연

 

먼저 2013년 연령별 흡연율입니다.

예상은 하시겠지만 30대 남성 흡연비율이 압도적인데요.

 

 

 

(자료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2012년 건강검진 결과 흡연율은 전체 24.7%로 조사됐으며, 남성 흡연율이 42.2%, 여성 3.3%로 남성이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특히 30대 남성 흡연율이 52.8%로 어떤 세대보다 '골초'가 집중되어 있다는 걸 알 수 있는데요~

 

그래프에서 보이는 것처럼 여성 흡연자는 한번 담배피면 쭉~~~ 피우는 경향이 있는가 하면

남성 흡연자는 30대에서 40대로! 40대에서 50대로! 나이가 들수록 흡연율이 뚝.뚝. 떨어집니다.

 

백해무익한 것이 또, 담배라고 하죠?

이왕 금연하실 거... 30대부터 과감하게 끊으시는 건 어떠세요?

올해 2014년 새해다짐, 금연!!! 아시죠?

 

 

 

 ②운동

 

2012년 성별/연령별 신체활동실천율 현황

 

격렬한 신체 활동 실천율 :

최근 1주일간, 평소보다 훨씬 더 숨 차게 만드는 격렬한 활동을 하루 20분 이상,

주 3일 이상 실천한 분율. ex) 달리기, 에어로빅, 빠른 속도로 자전거 타기, 등산 등
      

중등도 신체 활동 실천율 :

최근 1주일간, 평소보다 조금 더 숨 차게 만드는 중간정도 활동을 하루 30분 이상,

주 5일 이상 실천한 분율 ex) 빠르게 걷기, 복식 테니스 치기, 보통 속도로 자전거 타기 등     

 

걷기 실천율 :

최근 1주일간 걷기를 1회 적어도 10분 이상 걸은 경우를 합하여 하루 30분 이상,

주 5일 이상 실천한 분율  ex) 가벼운 운동, 출퇴근이나 여가 시간에 걷기 포함

 

신체활동과 연관되어 있는 게 바로 운동입니다.

운동량은 건강 관리의 기준이며, 운동 부족은 '비만'의 원인입니다.

그런데 남성의 연령별 신체활동 실천율 중에서 '30대 남성'이 가장 수치가 저조한 걸로 보여지는데요~ 남성 전체의 격렬한 신체 활동 평균이 19.0%인데, 30대 남성이 15.2%로 가장 낮게 나타났습니다.


30대 남성 분들~ 

새해 다짐에 '운동'도 꼭 추가하셔야겠죠?

 

 

③ 비만

 

 

(자료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과 가장 직결되는 '비만율' 역시 30대 남성의 결과가 썩~ 좋지 않습니다.

남성 비만율이 38.1%, 여성은 25.9%! 그리고 전체 인구 32.6%가 비만인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여기서 연령별, 성별 데이터를 확인해 보면 30~40대 남성의 비만율이 41.1%로 가장 높습니다.


새해 다짐 BEST로

'다이어트'가 매 번 빠지지 않았던 이유가 있었네요.


지금까지 보신 것처럼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생활 습관인 흡연, 운동, 비만 이 세 가지 모두에서 30대 남성의 건강 상태에 레드라이트가 켜져 있는데요. 이렇게 30대 남성들이 건강 관리를 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는 고된 직장 생활로 인해 운동을 위한 여유를 가지지 못하기도 하고요. 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음주 및 육류 섭취를 반복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뿐 아니라 이러한 생활이 결국 비만, 고혈압, 당뇨병 등의 심각한 질환의 원인이 된다는 걸 느끼지 못하는 것도 한 몫 하고 있는데요.

 

한 마디로 자신의 건강에 대해서 너무 과신하는 거죠~

 

30대 남성 분들~ 자신의 건강에 대해, 얼마나 확신 하십니까?


2011년 연령별 사망자 수를 보면 30세~59세 남성 사망자수는 의외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30세~59세 남성은 경제활동을 가장 활발하게 하는 시기입니다. 이러한 때에 건강관리를 잘 하지 못해 가족의 곁을 떠나게 되면 '가정 경제'에 큰 타격을 주게 되는데요. 이러한 시기에 고혈압, 당뇨, 암 등 고액 질환을 겪게 되어도 '가정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클 수 밖에 없습니다.


30대 남성 분들! 지금부터라도 자신의 건강 관리에 관심을 기울여야겠습니다. 또 언제 갑자기 찾아올지도 모를 위험 대비를 위해 미리 준비해야 하는 '보험'도 잊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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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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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코 끝이 찡한 한 겨울이 시작됐습니다. 겨울은 심혈관 질환을 더욱 세심하게 신경써야 할 계절인데요.

기온이 낮아질수록 혈관이 수축하면서 각 기관의 산소 공급이 원할하지 않기 때문이죠.

겨울철 놓칠 수 있는 동맥경화 신호.. 알아 보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 삼성 서울병원 블로그)

 

뇌졸중이란?

뇌 기능의 부분적 또는 전체적으로 급속히 발생한 장애가 상당 기간 이상 지속되는 것으로 뇌혈관의 병 이외에는 다른 원인을 찾을 수 없는 상태를 일컫는다.

 

 

 

# 뇌졸중, 겨울에 위험하다!

 

2004년 사망통계를 근거로 할 때, 우리나라의 원인별 사망률 중에서 뇌졸중은 암에 이어 두번째로 전체 사망 원인의 13.9%에 해당됩니다.

 

특히 추운 겨울철에는 '뇌졸중 사망률'이 급증하죠.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뇌졸중으로 인한 10월의 사망인이 여름철인 7·8월에 비해 14.3% 증가합니다.

월별로 보면 7월(2217명)과 8월(2180명)이 가장 적고 10월(2513명)·11월(2522명)부터 서서히 증가해

12월(2719명)과 1월(2953명)에 가장 많은데요.

 

8월과 1월의 사망인수를 비교하면 700명 이상 차이가 나니 1월인 지금, 제일 조심해야할 때인 것 같아요. 

 

그렇다면 대체 왜? 겨울에 '뇌졸중'이 급습 하는 걸까요?

 

 

 

심장과 혈관계에서는 외부 기온이 낮아지면 열을 저장하기 위해서 땀을 적게 흘리게 되고 말초 혈관이 수축하여 피의 흐름을 방해합니다. 

그 중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수축하면서 혈액 공급이 원할하게 안되거나 혈관이 막히면 '뇌졸중'이 되는데요.  혈관이 막히면 ‘뇌경색’, 혈관이 터지면 ‘뇌출혈’이라 불리죠.

 

 

 

# 뇌졸중, 미리 보내는 경고신호를 잡아라!

'아차'하는 순간 오는 동맥경화 질환! 하지만 그 전에 미리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잡으면 뒷목잡고 쓰러지는 일 없다는데요~

'뇌졸중'의 증상이 나타났다가 24시간 이내 정상으로 돌아오는 경우를 '일과성 허혈발작'이라고 합니다.

'일과성 허혈증상' 은 뇌경색의 사전 경고신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 삼성서울병원 블로그) 

 

 

<뇌졸중 전조증상 10가지>

 

1. 한쪽 팔 다리에 힘이 빠진다.

2. 갑자기 발음이 어눌해진다.

3. 중심 잡기가 어려워지고 비틀거림이 잦다.

4. 물체가 두개로 보이거나 허상이 보인다.

5. 한쪽 얼굴이 저리거나 먹먹하다.

6. 표현능력이 떨어지거나 말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7. 한쪽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

8. 치매증상이 나타난다.

9. 한쪽 팔다리가 다른 사람 살처럼 느껴진다.

10. 아주 심한 두통이 갑자기 생긴다.

 

위의 증상이 느껴질 때 곧바로 병원을 찾아가는 게 좋습니다.

 

혈관이 막히는 허혈성 뇌졸중의 예방을 위해서는 항혈소판제제(아스피린 등)나 항응고제 (특히 심장질환이 있는 경우)를 쓸 수 있고 목 부위의 혈관이 좁아진 환자는 경동맥수술이나 좁아진 혈관을 풍선으로 확장시킨 후 스텐트를 삽입하여 재발을 방지합니다. 또한 혈관이 터진 출혈성 뇌졸중의 원인이 뇌동맥류(꽈리)나 혈관기형으로 밝혀지면 수술로 재출혈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동맥경화에 좋은 음식은?


 

 

양파

양파는 혈액 속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좋은 음식입니다.

부분 즙을 내서 드시는 것이 편하고 좋습니다.

 

토마토

토마토는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 과일 중 하나입니다.

 

옥수수

옥수수는 불포화지방산을 막아주기 때문에 혈관 속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역할도 합니다.

 

시래기  

식이섬유가 많고 비타민이 풍부해 혈액을 맑고 깨끗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키위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변비 예방에도 좋다.

 

 

 

# 뇌졸중 무서운 후유장애!

 

 

우리의 인체 기관 중 가장 중요한 '뇌'와 관련된 질환인 만큼 '뇌졸중'으로 인한 장애 역시 심각한데요.

뇌졸중은 예후도 비교적 좋지 않아  '마비', '언어장애', '반신불수' 등 일상생활에 악영향을 미치는 장애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삼성화재 사의(社) 강동진 수석이 알려주는 뇌졸중 대표 궁금증에 대한 답!! 


뇌졸중 궁금증 1. 뇌졸중의 대표적 후유장애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말씀해 주세요.


뇌졸중은 뇌의 어느 부위에 발생하였는가에 따라 다양한 후유장애를 보이게 되는데요~

시각중추나 청각중추에 뇌졸중이 발생할 경우 시각장애, 청각장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 언어중추에 뇌졸중이 발생한 경우 언어장애가 발생하게 되죠. 또한 반신마비 등 사지의 일부 또는 전부에 마비를 일으켜 뇌병변 장애가 올 수도 있어요.


뇌졸중 궁금증 2. 뇌졸중 전조(초기)증상이 왔을 때 가정에서는 어떤 대처가 필요할까요?


뇌졸중의 전조(초기)증상이 있다는 것은 이미 뇌혈관의 일부가 막히거나 소량의 출혈이 발생했다는 뜻입니다.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뇌졸중이 진행되어 증상이 악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가정에서 할 수 있는 특별한 응급 조치는 없으며 최대한 빨리 119나 병원 응급실에 연락하여 환자를 빨리 이송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뇌졸중 궁금증 3. 뇌졸중의 일반적 치료 방법과 보험 적용 치료법은 무엇인지 알려 주세요.
 
뇌경색의 경우 약물을 통해 혈전을 녹이거나 혈관 수술로 혈전을 제거해야 하구요. 뇌출혈은 출혈로 인한 뇌손상을 최소화 하기 위해 약물 치료 혹은 수술 치료를 시행하게 됩니다. 뇌졸중의 치료 후 예후는 발생 시점으로부터 얼마나 빨리 치료를 시작하는가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후유증의 종류에 따라 비교적 오랜 기간의 재활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뇌졸중의 응급 치료 및 재활 치료에 소요되는 직접 의료비용은 실손의료비를 통해 보상이 가능하지만, 
교통비나 간병비, 또 재활에 필요한 보조기 구입비용 등은 장기적으로 많은 부담을 낳게 되는데요. 이들 비용을 직접적으로 보상하는 담보는 없으며 삼성화재 질병 고도/중증 장애생활자금 담보의 경우 장애 1~3등급 판정시 10년간 매 달 300만원씩 최대 3억까지 보상이 가능해 이들 비용을 충당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뇌졸중' 예비 환자라면 치료를 받은 후라도 각종 장애로부터 자유롭지 못해 늘 불안 할 수 밖에 없는데요, 그런 불안감을 덜어 줄  수 있는 '삼성화재 수퍼플러스' 보험을 추천합니다.

수퍼플러스는 뇌졸중으로 인한 뇌병변, 언어장애 등도 질병후 장애까지 보장하고 있답니다.

 

작년 3월 통합보험으로 출시된 '수퍼플러스'는 질병장애에 대해 12대 장애, 3등급까지 보장하고 있는데요. 기존 상품들이 보장하던 지적장애, 시각장애 등 8가지 질병 장애에 간, 안면,호흡기장애 등

4개 장애를 추가했습니다.


'뇌졸중'으로 인한 질병후유장애까지 보장해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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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계약 체결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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