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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떻게 찾아올지 모르는 만약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꼭 준비해야 하는 실손의료비보험! 간단히 감기로 병원에 다녀온 것부터 입원 치료를 받는 것까지 다양한 상황에 활용할 수 있는 보험이다 보니 제2의 건강보험처럼 가입해둔 분들이 많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보험 중 하나이지만, 보험금을 청구하기 위한 과정은 만만치 않답니다. 


병원에서 받은 서류들을 팩스나 인터넷 혹은 직접 방문을 통해 보험회사에 제출하면 접수부서에서 서류를 입력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상담당자가 업무를… 그러다가 빠진 서류가 발견되면 다시 병원을 가서 서류를 받아서… 생각만 해도 복잡하고 피곤해지는데 기분 탓만은 아니겠지요. 


더욱 간편하고 빠르게 보험금을 받고 싶은 분들을 위해 삼성화재가 준비했습니다. ‘손쉬운 실손의료비 청구 방법’ 3 STEP! 지금 바로 확인해볼까요. :)



▶STEP 1, 병원을 나설 때 필요한 서류를 챙겨주세요

 


가장 중요한 1단계에서는 꼼꼼함이 생명입니다. 서류를 잘 못 알고 받아왔다가 병원을 두 번, 세 번 찾는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나의 상황에 맞는 서류를 꼭 챙겨주세요. 


입원 시에는 ①진단서 ②입퇴원 확인서 ③진료비 영수증 ④진료비 세부 내역서 ⑤보험금 청구서 -가 필요해요. 통원치료를 했다면 ①진료비 영수증 ②진료비 세부 내역서 ③약국 영수증 ④처방전 ⑤보험금 청구서 -가 있으면 됩니다. 참, 피보험자와 수익자가 다르다면 각각의 개인정보활용동의서가 필요하니 이것도 챙겨주세요. 


진료비 영수증 챙기는 걸 깜빡하셨다고요? ‘납입확인서’나 ‘매출전표’는 금액 세부내역이 표기되지 않아 쓸 수가 없답니다. 꼭 진료비 영수증을 병원에 요청해서 받으셔야 해요. 그리고 진료비 세부 내역서는 1회에 한하여 무료 발급된다는 점 잊지 마세요. 입원 시에 필요한 진단서는 100만 원 이하일 경우 ‘진단명’을 확인할 수 있는 다른 서류로도 대체할 수 있답니다. 단, 실손의료비 외에 진단금을 함께 청구하는 경우에는 꼭 ‘진단서’가 있어야 해요. 



STEP 2, ‘삼성화재 앱’ 설치하고 로그인 후 ‘보험금 청구’ 클릭!

 


서류가 준비되었다면 이제 스마트폰을 켜볼까요? 안드로이드 OS를 쓰시는 분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OS를 쓰시는 분은 ‘앱스토어’로 가서 ‘삼성화재’를 검색해주세요.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셔도 바로 갈 수 있답니다. 


<삼성화재 모바일 앱 다운로드 바로가기>


▷안드로이드 OS 4.0 이상 [클릭]

애플 IOS 9.0 이상 [클릭]


‘삼성화재’ 앱을 다운로드 받았다면 ‘로그인’해주세요. 삼성화재 앱에서는 공인인증과 휴대폰 인증은 물론, 스마트폰 기종이나 OS에 따라 지문 인증과 홍채 인증도 가능하답니다.


자세히 보러가기 (클릭)


이제 ‘보험금 청구’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1단계에서 준비해둔 병원 서류들 옆에 두시고요, 이제 3단계로 넘어갑니다~



STEP 3, ‘삼성화재 앱’에서 준비해둔 서류 사진 찍어 올리기 

 


실손의료비 보험금을 받기 위해 팩스, 인터넷, 방문하지 않아도 돼요. 이제 사진만 잘 찍으면 됩니다. 요즘 병원에서 발급해주는 서류들을 보면 구석에 ‘QR코드’가 있는 서류들이 있어요. QR코드가 있는 서류는 QR코드만, QR코드가 없는 서류는 전체를 반듯하게 두고 찍어야 해요. 

 



서류 재발급 없이 한 번에 통과하는 꿀팁을 알려드립니다. 하나, 서류는 꼭 정면에서 글자를 알아볼 수 있도록 선명하게 촬영해주세요. 비스듬히 찍은 사진이나 팩스로 받은 영수증은 안 됩니다. 둘, 한 번에 한 장씩 찍어주세요. 다소 번거롭다 싶더라도 서류들을 모아놓고 한 번에 찍지 말고 서류 한 장씩 나눠서 찍으세요. 셋, 세부내역서가 여러 장이라면 첫 번째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순서대로 찍어주세요. 


 


스마트폰 ‘삼성화재’ 앱을 통해 직접 보험금을 청구하면 보상처리과정도 앱을 통해 바로바로 확인 가능하다는 사실도 잊지 마세요. 더욱 간편하고 빠르게, 청구부터 처리까지 삼성화재 앱에서 해결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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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앞두고 많은 분들이 자녀에게 어떤 선물을 해줄까 고민 중이실 거예요. 평소 아이가 사달라 조르던 멋진 장난감을 생각해 두신 분들도 많을 텐데요. 그것도 좋지만,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서 마음껏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든든한 안전망을 준비해주는 것도 정말 의미있는 선물이 될 거예요.


어린이보험은 우리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서 성인이 될 때까지, 질병이나 상해로 인한 의료비와 자녀의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배상책임 등 다양한 위험을 보장해드립니다.(해당 특약 가입시) 실손의료비 보장은 2018년 4월부터 보험업계 공통으로 단독 실손의료비보험 상품으로만 판매되는 것으로 바뀌었어요. 따라서 최소한의 의료비 보장은 단독 실손의료비보험으로 준비하시고 그 외에 다양한 자녀 보장은 어린이보험으로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실손의료비보험이 1년 갱신, 15년 만기 및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실손의료비를보장하고, 어린이보험에서는 계약 전환을 통해 기존의 계약을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성인이 되었을 때 건강상의 이유로 새로 보험에 가입하지 못한다 해도 안심할 수 있지요.  (전환 시점 당시에 법령 및 제도에 따라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약관을 참조해 주세요.) 


그러다 보니, 어린이보험이라는 이름 아래 나오는 보장들은 보험사에 따라 많게는 약 백 수십여 가지에 이르기도 합니다. 이 많은 특약이 실제로 어떤 경우에 보상하는지 일일이 찾아보고 우선순위를 따져 가입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고객 입장에서 적지 않은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오늘은 수많은 어린이보험 보장 중 특히 우리 아이를 위해 체크해야 할 담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단독) 실손의료비보험



실손의료비보험은 우리 아이를 위해 가장 기본으로 준비해야 할 보장이죠. 상해나 질병으로 병원에서 통원, 혹은 입원 치료를 받을 때 발생하는 병원비에 대해 자기부담금을 제외하고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보상합니다.


실손의료비보험은 보험료가 1년 주기로 변경되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15년 만기 후 재가입 시 보장 내용이 변경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다는 것도 보험업계 공통으로 적용되는 사항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2018년 4월부터는 특약이 아닌 단독 실손의료비보험으로만 가입이 가능하다는 것도 꼭 기억해 두세요!


▶단독형으로 바뀐 실손의료비보험! 달라진 내용 보러 가기 (클릭)

실손보험료, 매년 변동되는 이유가 궁금하다면? (클릭)



2. 선천성 질병이나 장애 관련 보장



요즘에는 임신 소식을 듣고 뱃속 아이를 위한 보험을 준비하는 예비 부모들이 많습니다. 간혹 어린이보험을 '태아보험'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간혹 태아 때 선천성 질환을 진단받으면 그 즉시 보험에서 보장받을 수 있는 것 아니냐고 오해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엄마 배 속에 있는 태아의 건강상태를 보장하는 ‘태아보험’은 없습니다. 다만 장애, 기형 등 선천성 질환을 가진 신생아가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태아 때 미리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지요. 즉, 어린이보험은 태아 때 가입했더라도 출생 이후부터 실질적으로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태아 때부터 가입할 수 있는 담보는 선천성 질병이나 장애에 대해 출생 이후 진단을 받거나 입원, 수술하는 경우 보장하는 담보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보통 임신 22주 이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임신 22주가 지났더라도 출생 전에 어린이보험에 가입하려는 예비 부모들도 많은데요. 그 이유는 출생 이후 보험에 가입하려면 출생신고와 주민등록번호를 받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그 사이에 질병, 상해로 병원 치료를 받게 되면 보험이 없어 병원비를 직접 부담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 질병이나 상해의 정도가 심각하다면 이후에 보험 가입 자체가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태아 때 충분한 보장이 되는 어린이보험에 가입해두고, 아이가 태어난 이후 상황에 맞게 담보를 조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겠지요.


참, 태아 시 가입하는 담보는 '남자아이'를 기준으로 보험료를 계산합니다. 보통 남자아이의 보험료가 여자아이보다 높기 때문에 여자아이가 태어났다면 출생신고 이후 보험사에 보험계약 수정('배서'라고 합니다)을 요청하시면 보험료 차액을 돌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3.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배상책임 



‘가족 일상생활중 배상책임’ 담보는 자녀가 일상생활 중 우연한 실수로 타인의 신체나 재산에 손해를 끼쳐 법률상 배상책임이 발생했을 때 보장하는 담보로, 손해보험사에서만 판매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 아이가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다가 잘못해서 옆에 있던 아이를 밀쳐 다치게 한다거나, 커피숍에서 실수로 다른 사람의 노트북에 커피를 쏟아 고장 내는 경우에도 보상을 받을 수 있죠.


삼성화재는 ‘가족 일상생활중 배상책임’이라는 담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험사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대인 사고의 경우는 자기부담금이 없으며 대물사고의 경우에는 한 사고당 20만 원의 자기부담금을 제외하고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보상받게 됩니다. 또한 일상생활배상책임은 법률상 배상책임에 따른 손해를 담보하기 때문에 배상 책임을 따질 때 피해자의 과실이 있다면 이를 공제하고 피보험자의 책임 부분에 대해서만 보험금을 지급한다는 것도 꼭 알아두세요.  

 


4. 임신질환 관련 실손보장



일반적으로 실손의료비보험은 임신과 출산에 관련한 질환은 보장하지 않는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기존에는 유산, 입덧, 임신성 당뇨 등으로 치료를 받게 되면 개인의 실손의료비보험으로는 보장받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늦은 결혼과 출산 등 사회적 흐름에 따라 예비맘과 태아의 건강을 보장해야 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지요. 


이에 따라 삼성화재는 2015년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입원일수" 제외)> 특약을 업계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이름이 좀 복잡해 보입니다만, 보장 내용은 명확합니다. 


'임신질환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제외)' 담보는 통상적인 분만을 제외하고 유산, 입덧, 임신성 당뇨, 임신중독증, 자궁경관 무력증, 조기진통 등으로 입원 시 보험가입금액을 한도로 입원비의 80%까지 보장합니다. 또 많은 산모들이 걱정하는 임신중독증을 보장하는 ‘임신중독증 진단비’(최초 1회에 한함) 보장도 있습니다. 


이전에 보험에서 보장하지 못했던 부분을 새롭게 담보하는 등 독창성과 필요성을 인정받아 손해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 상품권도 인정받았지요. 지금은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에서 많은 예비맘이 선택하는 인기 담보 중 하나랍니다. 주위에 예비맘이 있다면, 이러한 담보들을 꼭 추천해주세요.



5. 기타 보장


앞서 말씀드린 담보 외에도 어린이에게 많이 발병하는 주요 질병과 유괴납치, 폭력사고 등 자녀를 키우면서 혹시라도 발생할지 모르는 위험에 대해 보장하는 담보들도 다양합니다. 이러한 담보들은 기본적으로 실손의료비보험에서 보장하는 의료비 외에 항목별 진단비 등을 추가하는 개념이므로 특별히 든든하게 보장받고 싶은 부분이 있는지 살펴보고 선택하시면 됩니다.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담보가 무엇인지, 그리고 나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삼성화재 RC(Risk Consultant)와 상담해보시면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자녀보험을 준비하실 수 있을 거예요!



소중한 우리 아이의 건강과 안전을 든든하고 보장받고 싶다면? ☞무배당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은 출생 시 위험뿐만 아니라 자녀가 성장하면서 겪게 될 사고와 질병을 함께 보장해드립니다.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다양한 담보로 더욱 꼼꼼히 보장받을 수 있답니다.


▶더 자세한 내용 알아보기(클릭)



[보험 상품 필수 안내사항]   

ㆍ이 자료는 요약된 것이므로, 가입 전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ㆍ보험 계약을 청약하는 경우에는 보험상품명, 보험기간, 보험료, 보험료납입기간, 피보험자, 보험금 지급제한 조건 등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보험약관을 꼭 수령하시고 설명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ㆍ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는 보험계약 청약시 건강 상태, 직업 등 청약서의 질문사항에 대해 알고 있는 내용을 반드시 사실대로 알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보험금의 지급이 거절되거나 보험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ㆍ보험계약을 맺은 후 보험약관에 정한 계약후 알릴 의무 사항이 발생했을 경우에도 지체없이 회사에 알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보험금의 지급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ㆍ보험계약자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다만, 청약을 한 날부터 30일을 한도로 합니다)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단, 진단계약, 보험기간이 1년 미만인 계약 또는 전문보험계약자가 체결한 계약은 청약을 철회할 수 없습니다.   

ㆍ보험계약자는 다음의 경우 계약이 성립한 날로부터 3개월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 청약시 약관과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를 전달받지 못한 경우   

   ②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설명받지 못한 경우   

   ③ 청약서에 자필서명(전자서명 포함)을 하지 않은 경우  

ㆍ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ㆍ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중도 해지하는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ㆍ이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15호,'18.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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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원비, '실손의료비보험'으로 도움 받을 수 있어요! 

 

실손의료비보험은 아프거나 다쳐서 병원 치료를 받을 시 국민건강보험의 공단부담액을 제외한 본인 부담금을 보장해주는 실비보험 상품인데요~ 본인 부담금에 대해 보장을 받기 때문에 병원비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실손의료비보험 꼭 필요한 걸까요?

 

 


 

 

아이들 교육비, 아파트 구입 대출비, 자동차 대출비... 이처럼 정신없이 살다 보면 놓치는 게 있죠. 바로 '건강'! 여기 이 시대의 보통 아빠, '푸어씨'의 고민입니다.

 

 

 

 

 


 

한국보건사업진흥원 조사에 의하면 '생애의료비'는 날로 증가해 2011년에는 여자는 1억 2,332만 원 그리고 남자는 1억 177만 원입니다. 실제, 국민건강보험만으로 커버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의료발전과 신종질병 발생으로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의료항목도 증가하고 있어 의료비 지출이 더욱 늘어 날 전망인데요.

이러한 까닭에 실손의료보험을 제 2의 건강보험이라 부르죠.

 

 

제2의 건강보험, '실손의료비보험'

 

의료실비보험은 질병이나 상해로 인해 치료비용이 발생했을 때 실손으로 보장 받는 상품으로 제2의 국민건강보험으로 불립니다. 의료실비보험에는 의료비 보장 이외에도 많은 특약이 있어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암과 같은 중증 질병이나 상해관련· 운전자 보장 등을 추가로 가입할 수 있어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당장 큰 수술을 받아 입원해야 하는데 상급병실 밖에 없다면? 절대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의사 소견에 상급병실을 택해야 할 상황이라면... 이런 막막한 상황이 '나재수'씨에게 일어 났습니다. 과연 그는 얼마나 부담해야 할까요? 

 


'상급병실' 입원, 의료실비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

 

의료실비보험에서 보상받을 수 있는 입원비는 '기준병실' 사용금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이는 보통 5~6인 실을 이야기 하는데요. 실손의료비보험 특약에서 상급병동 (2인실이나 특실 등) 보장을 설정했을 때, 상급 병실을 사용하게 되면 차액의 50%를 1일 평균금액 10만 원 한도에서 보상받을 수 있는데요. 그럼 입원실 상황에 관계없이 무척 든든하겠죠?


 



 

보험금을 받기 위해선 뭔가 복잡한 절차를 걸처야 할 것 같은 생각! 보험금이 큰 돈이 아닐 경우에는 진단서에 처방전에...그리고 영수증도 챙겨야 하고~ 시간과 노력을 생각하니 그냥 안 받는 게 낫겠다 싶은 분들 많으시죠. 그런 분들에게 희소식이 있습니다.

 

 

'실손의료비보험' 청구, 처방전만 있으면 OK

 

내년 1월부터는 진단서 없이 처방전만 있으면 소액 통원의료비를 보험사에 청구할 수 있습니다. 10만원 이하 소액 청구건에 대해 간편청구제도를 도입키로 함에 따라 진단서 없이도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3만 원 이하 건은 기존대로 보험금 청구서와 병원 영수증만으로 보험금 지급) 단, 보험금 지급 제외대상이 많은 산부인과, 비뇨기과 등 보험금 청구횟수가 많은 경우 보험사가 별도의 증빙서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생애 의료비도 날로 증가하고 있고, 건강보험만 믿고 있기에는 불안한 요즘입니다! 일상 생활에 흔히 필요한 통원의료비의 보험금 청구까지 간편해지고 있는 바로 이 때~ 미리미리 실손의료비 보험에 가입해 두는 것이 현명하겠죠?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 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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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가을이면 웨이크보드 타랴~ 겨울이면 스키, 스노우보드 타랴~ 스포츠가 취미이고 즐거움인 20~30대 '청춘'들 많죠~ 하지만 과격한 운동을 할 땐 언제나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나 아차! 하는 순간 삐긋~!  조심하셔야 하는데요. 축구 선수들도 가장 두려워하는 부상, '무릎십자인대 손상'! 스포츠 선수에게만 찾아오는 부상이 아니랍니다! 

이번 시간엔 20~30대 피 끓는 청춘을 위한 의학상식 그 첫 번째로 '무릎십자인대' 건강 정보를 알려드릴게요.




우리는 스포츠 뉴스를 통해 유명선수들이 십자인대 손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종종 접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같은 '무릎십자인대 손상'이 스포츠 선수들에게만 찾아 오는 부상일까요?

 

보건복지부인증 바른세상병원 관절센터 조사결과, 2011년 1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3년간 무릎십자인대 부상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무려 2,161명에 달했는데요. 이는 한 달 평균 60여 명 꼴입니다.

무릎 십자인대 수술 환자 2,161명을 분석한 결과 20대 남자환자가 28.20%(610명)로 가장 많았고, 이어 30대 남자 18.90%(408명)를 차지했습니다.

 

최근 축구, 야구, 골프, 등산 등 스포츠 동호회 인구가 늘고, 스키, 스노우보드 등의 익스트림 스포츠가 인기도 대단합니다. 그렇다 보니, 남녀를 가리지 않고 많은 젊은 층들이 무릎부상의 위험에 놓여 있습니다. 통계 자료를 보면 아시겠지만~  피 끓는 청춘들의 운동을 향한 과한 욕심이 부상을 많이 부르고 있습니다. 문제는 젊으니까 다쳐도 '금방 낫겠지' 하고 방치하다가는 중년, 노년이 되어 작은 충격에도 무릎이 쉽게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겁니다.

 

이 같은 '무릎십자인대 손상'은 스포츠활동 중 흔히 발생하면서 치료 후에도 운동능력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긴 재활과정이 필요합니다.

 




'십자인대'는 무릎관절 내에 존재하는 인대로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전방십자인대'와 '후방십자인대'인데요. 위 그림과 같이 무릎관절 내에서 십자모양으로 교차되기 때문에 '십자인대'라고 불려집니다.

 

두 인대는 각기 다른 기능이 있습니다.

 

전방십자인대 : 경골의 전방전위와 내회전 방지 

                       (정강이 뼈가 앞으로 밀리거나 안쪽으로 돌아가는 걸 방지)

             

후방십자인대 : 경골의 후방전위 방지

                      (정강이 뼈가 뒤로 밀리는 걸 방지)

 

무릎십자인대는 아래 무릎 뼈와 윗 무릎뼈가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할 수 있는데요.



정강이 또는 무릎에 충격이 가해지면 손상을 입게 됩니다.


전방십자인대 파열 : 운동 중 격렬한 방향전환 때문에 무릎이 돌아가거나, 

                                 무릎외측에 충격이 있을 때

후방십자인대 파열 : 무릎이 뒤로 꺾일 때, 무릎을 굽힌 상태에서 뒤로 강한 힘을 받을 때


 


 

운동 중 무릎을 다쳐 병원을 방문해 십자인대 파열을 진단 받았다고 해서 반드시 수술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수술을 결정하기 전에 여러 가지 정황이 종합적으로 고려되어야 합니다.

 

아래 1~5번 조건에 많이 해당될수록 수술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1. 십자인대 완전파열 (즉, 손상 받은 정도가 심할수록)

2. 연골, 주변부 인대 함께 손상

3. 젊을수록 (시간 지날수록 퇴행성관절염 발병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에)

4. 점프나 방향전환이 많은 운동(농구, 축구, 스키 등)을 즐기는 경우

5. 운동선수  

 

즉, 손상 정도가 심하고, 젊고 활동성이 높을수록 수술이 고려됩니다. 수술은 바로 하는 것이 아니고 무릎의 붓기와 염증이 빠지기까지 2주 이상 기다렸다가 시행합니다.



수술은 주로 관절경으로 이뤄지며, 위 그림에서 보이는 '무릎인대' 또는 '반건형근 & 박근의 건' 두 가지 중 하나를 십자인대를 대신하도록 무릎관절 내 이식하는데요. 각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럼 두 가지 수술방법의 장단점을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어떤 수술이 환자에게 적합한지 꼭 담당전문의와 상의를 해서 결정해야 합니다.

 

1. 무릎인대(patellar ligament) 이식 

장점 : 무릎인대와 연결되는 슬개골과 경골양쪽에서 골파편을 떼어내어 함께 이식해 뼈에 빨리 단단히 붙는다. 

단점 : 무릎앞쪽에 상처가 남고, 회복 후 무릎꿇기 등을 할 때 통증이 생길 수 있다. 무릎인대 위축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2. 반건형근-박근(semitendinosus-gracilis)의 건(tendon) 이식

장점 : 수술 후 상처가 비교적 작고, 무릎인대 부작용이 없다.

단점 : 이식부위가 빨리 붙지 않기 때문에 수술 후 재활기간이 길어진다. 




 


수술을 받았다면 이제 재활치료를 시행해야 합니다.

 

① 수술 직후 재활 운동

가장 먼저 수술직후 부기를 방지하기 위해서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심장보다 높이하고, 얼음찜질, 압박(압박붕대, 탄력보조기 등 이용)을 합니다. 무릎이 붓게 되면 염증이 생겨 회복이 더디고 관절가동범위에 제한이 생겨 재활운동에도 지장을 주기 때문입니다. 부기를 줄이며 무릎을 수동적으로 100% 신전(펴기)시킬 수 있도록 합니다.


그리고 등척성(Isometric) 근육운동을 시행합니다.

 

등척성 근육운동이란?

근육 수축은 일어나지만 길이가 변하지 않는 정적인 운동입니다.

고정되어 있는 가구나 벽에 힘을 쓰거나 관절운동이 없는 자세에서 해당 근육에 힘을 주어 5~10초 정도 유지합니다. 재활프로그램의 초기에 주로 사용됩니다.

 

 

예)  누워서 무릎 신전상태에서 다리 올리기, 엎드린 상태에서 팔 굽혀 펴기 등

 

 

 

② 수술 2~3일 후 재활운동


▲ 이미지 설명: 목발(좌), 무릎보조기(중), 무릎보호대(우)

 

수술 후 2-3일 후 스스로 무릎 굽히기 운동을 시작하고 이후 목발짚고 걷기를 시작할 수 있는데, 이때 무릎보조기를 이용하여 무릎에 체중부하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무릎보조기 허용각도는 0도~60도)

이렇게 보조기를 차고 목발 짚고 걷기를 하면서 한편으로는 무릎관절 수동운동을 지속해야 합니다.

우리 몸의 관절은 조금만 사용하지 않아도 뻣뻣해지고 주변 근육이 줄어듭니다. 

때문에 지속적으로 관절 운동을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③ 수술 2주 후 재활운동

수술 후 2주 정도가 경과하면 무릎보호대를 탄력 있는 보조기로 바꿔줍니다.

 

서서히 무릎에 체중부하를 늘리고 3주 후 정도에는 목발사용도 중지합니다. 이제부턴 본격, 근육운동을 해야 하는데요. 무릎에 부담 없이 처음 시작할 수 있는 근육 운동은 미니 스쿼트(mini squat) 입니다.


체중부담을 줄이기 위해 처음에 벽에 기대거나 앞에 무언가를 잡고 스쿼트를 하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 회복이 되면 벽에 공을 대고 스쿼트를 해줍니다. 

스쿼트는 하체의 모든 근육을 이용해주는 운동이며 특히 몸에서 가장 큰 근육들인 대퇴사두근(Quadriceps Femoris), 둔근(Gluteal muscle), 햄스트링(Hamstring)을 강화해 줍니다. 

무릎에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물 속에서 맨몸 스쿼트를 하거나 적당무게를 들고 스쿼트를 해 줄 수 있습니다. 


 

④ 수술 후 회복단계 재활운동

충분한 회복이 되면 다음단계로 맨몸스쿼트, 런지(Lunge), 고무줄을 이용해 하체근력강화 (대퇴사두근, 햄스트링) 운동을 시작합니다. 꾸준히 재활운동을 하면 대략 2~3달 후엔 가벼운 조깅이 가능합니다.

 

(이미지 출처: by GeorgeStepanek, 위키피디아)


▲ 그림 설명: 대퇴사두근 강화운동(왼쪽), 햄스트링컬(오른쪽)

 

여기서 잠깐, '재활운동법'에 발바닥이 중요하다?!

초기와 회복기 무릎재활운동 시 발바닥이 닿은 상태에서 무릎을 펴게 되면 (Close Kinetic Exercise) 무릎 앞, 뒤에 있는 '대퇴사두근'과 '햄스트링'이 모두 작용하여 앞뒤 근육이 힘이 무릎에서 균형을 이루어 무릎 구조물에 무리가 없습니다. 

 


⑤ 수술 후 완치단계 재활운동

재활운동 단계를 차례대로 밟아 운동으로 충분히 근육의 힘과 관절 가동범위가 돌아오면 균형운동, 고유감각자극운동을 시작합니다.

 

예> 한발로 서서 무릎을 살짝 구부린 후 균형잡기 & 짐볼, 우블보드(Wobble Board) 이용하여 균형을 잡기

 

회복이 더 진행되면 무릎을 사용하는 기능성 운동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예> 점프, 방향전환, 플라이오메트릭(plyometric) 등 


이때부터 운동방법은 본인의 상태와 하려는 스포츠에 따라 만들기 나름입니다.

환자가 하려는 스포츠에서 자주 써야 하는 근육과 상황을 만들어 운동해야 합니다.

 

위 과정들을 모두 끝내면 실제 스포츠에 복귀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사람마다 십자인대 손상정도, 나이, 운동종목, 본인노력 등 변수가 다양하기 때문에 복귀에 걸리는 시간 역시 제각각인데 평균적으로는 6개월에서 1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술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완벽히 다치기 전의 상태로 돌아가긴 어렵고 지속적으로 운동을 해주어야 수술 후 재발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지 못한 부상으로 수술 및 재활 치료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건 물론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크게 됩니다. 이럴 때, 삼성화재의 '새시대 건강파트너'를 만나면~ 그 부담을 많이 덜 수 있습니다. 이 상품은 질병과 상해로 인해 발생하는 실손의료비와 입원일당, 상해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해 등 실질적 혜택을 100세 보장으로 지켜 드립니다. (*해당특별약관 가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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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인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세요!  그것이 바로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는 최고의 방법이니까요!


*도움 주신 분

 

 활의학전문의 김경렬

 - 고려대의과대졸

 - 국립중앙의료원 인턴수료

 - 서울중앙보훈병원 재활의학과 전공의수료

 -  부산좋은리버뷰병원 재활의학과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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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만발 가족 여러분오지라퍼입니다!

100세까지 건강하게 사는 법~ 아홉 번째, '고백(GO100)하는 법'으로  '수면장애'에 대해 말씀 드리고 있는데요. 지난 시간, '수면장애 질환'의 종류, '건강한 수면법'에 대해서 정보를 공유했다면~

이번 시간엔 '중년 수면 장애'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나이가 드니, 왠지... 잠이 줄었다는 분~ 지금부터 주목하세요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주은연 교수님이 중년수면문제의 궁금증을 해결해 드릴게요~  


고백(GO100)하는법 9 '수면장애' 관련정보는 

삼성서울병원의 '으랏차 7080 캠페인'을 참고 하였습니다.

으랏차차 7080 캠페인은 삼성서울병원이 우리 사회의 주축인 중장년층을 응원하고그 동안 소홀했던 자신의 건강을 미리 점검하자는 취지에서 주요 질환별 동영상 강의 컨텐츠를 시리즈 형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 삼성서울병원 <으랏차차 7080> 캠페인 바로가기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줄어 드는 잠,  ''은 건강한 생활의 밑바탕이라고 하는데... 줄어드는 잠, 대수롭지 않게 넘겨도 괜찮을까요

삼성서울병원 주은연 교수가 직접 치료를 맡았던 중년 환자의 흔한 수면장애 케이스별로 증세와 치료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증상

밤에 잠이 안 오기 시작한 것은 20년이 넘은 환자!
특히 최근 5년 동안은 낮에 불안하고 두통이 잦다고 호소하며,

최근 1년 동안 건망증이 너무 심해져서 내가 치매인지 아닌지 걱정된다는 환자

정신과 병원에서 다량의 수면 유도제, 신경안정제, 항우울제를 복용하고 있음


<불면증을 동반하는 다른 질환들>


이 같은 만성 불면증은 다른 질환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협심증과 같은 심혈관계 질환과 함께 발생할 수 있고요. 천식, 호흡곤란과 같은 호흡기계 질환, 위궤양이나 역류성 식도염 등의 위장관계 질환, 만성 두통, 뇌졸중, 파킨슨병과 같은 신경계 질환, 류마티스 질환, 우울증과 같은 정신과 질환에서도 불면증이 동반해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진단

이런 환자의 치료는 병력 청취만 가지고는 힘듭니다. 먼저, 2주 이상 수면 일기를 작성하게 합니다.

실제 자고 깨는 시간, 또 중간에 언제 깼는지 얼만큼 잤는지 잠에 대한 느낌은 어땠는지 쭉~ 적게 합니다.

그리고잠을 잘 자는지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수면효율'이라는 걸 계산하게 됩니다.

이상적인 수면효율은 85%! 수면효율이 현저히 낮은 경우, 수면다원검사를 시행합니다.

 

※ 수면효율시간 : 실제 누워있는 시간에서 자고 있는 시간을 나눈 시간

 

검사 결과, 환자 분은 '불량한 수면위생' 즉 누워 있는 시간이 너무 길었고 '약물의존성에 따른 만성 정신생리성 불면증'으로 진단할 수 있었습니다.


- 치료

비약물 치료로 '수면위생교육'을 합니다. 기본적으로 어떻게 잠을 자는 것이 건강한가에 대해 환자에게 설명을 합니다. 또한 긴장을 풀 수 있는 '이완훈련'이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안내하고요. 태양광이나 밝은 빛은 우리의 뇌를 깨워서 밤에 잠을 잘 자게 하는 효과를 주기 떄문에 햇빛을 많이 볼 수 있도록 유도 합니다.




증상

부인이 남편을 데리고 온 케이스

남편은 그렇게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한 상태

실제 환자는 '나는 내가 코 고는지 잘 모르겠다.', ‘숨 막히는 것도 잘 모르겠다.'는 상황

야간 수면 시간은 7시간 정도로 적정 수면 시간을 지키는 상황
키와 몸무게를 확인하니, 전반적으로 비만에 가까움 (10년간 10kg 이상 증가)

짧은 목과 복부비만이 관찰 됨


- 진단





'수면 무호흡증'과 '코골이'가 의심될 경우 '수면다원검사'를 실시합니다. 실제 자고 있는 동안 다양한 생체신호를 측정하는 건데요. 우선 뇌파를 붙여서 '수면뇌파'인지, '각성뇌파'인지를 측정 하고요.

'안전도'라고 하여 눈동자 위, 아래에 4개의 전극를 붙여, 렘수면과 논-렘수면을 구분합니다.

호흡을 감지하는 센서를 2개 정도 코 안에 넣고요. 턱에다 근전도 전극을 붙여서 램수면을 감지하고, 마이크를 목에 붙여서 코골이의 양과 전반적인 분포 등을 관찰합니다.












 

☞ 수면무호흡 측정 ☜

 

 


환자가 수면무호흡증을 가지게 되면은 그 기류가 90%이상 감소하면서 그래프가 1자 형태로 호흡이 전혀 나오지 않게 됩니다. 그런 수면 무호흡이 10초 이상 지속되었을 때 1회 수면 무호흡이라고 체크합니다.


수면무호흡 – 저호흡지수 53/시간

- 경한: 수면 무호흡 증후군 5~15회/시간

- 중등도: 수면 무호흡 증후군 15~30회/시간

- 심한: 수면 무호흡 증후군 ≥ 30회/시간 


이 환자 같은 경우는 밤새 수면무호흡의 횟수를 셌더니, 그 지수가 한 시간당 평균 53회!

이 환자는 심한 수면 무호흡증후군과 심한 코골이로 진단을 내렸습니다.

 

 

- 치료

우선, 금주 금연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우선입니다.

특히 담배로 인해 호흡이 더 나빠지면서 수면 무호흡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고요. 술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수면 무호흡의 기간이 더 길어지게 만든다고 합니다. 

체중 감소 역시 치료법으로 중요한데요. 체중 감소를 위해 유산소 운동, 규칙적인 수면 습관도 꼭 필요 합니다.

적극적인 치료수단으로써 상기도 양압기, 연조직 수술, 구강 내 장치 등이 있습니다. 

 

상기도 양압기생소하시죠?


수면 무호흡증은 상기도의 수축에 의해서 발생을 합니다. 상기도 양압기는 자고 있는 동안에 인위적으로 바깥에서 압력을 가한 바람을 집어넣어서 상기도의 구경을 넓히는 기구입니다. 상기도 양압기를 사용하면 수면 무호흡 발생을 예방하기 때문에 산소포화도가 떨어지지 않게 하여 매우 효과적으로 수면 무호흡증을 치료하고 예방할 수 있습니다.

 

 



증상

 

몇 년 전부터 밤에 자려고 누우면 종아리가 저리고 편한 느낌 때문에 

다리를 자꾸 움직이고 뒤척이게 되어서 잠들기가 어렵다고 호소

특히 밤에 자려고 할 때 심해지고 가끔 낮에도 오래 가만히 앉아있는 상황이 되면 

이 같은 다리 증상이 재발

 

 - 진단

 

 이런 질환을 하지불안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이로 인해 불면증을 겪는 분이 많습니다

국내 하지불안증후군을 조사를 한 결과

우리나라 성인 5,000명을 대상으로 했더니  7.5%에서 하지불안증후군 증상이 있었습니다.

여자분들은 8.7%, 남자분들은 6.2%로 여자 환자가 조금 더 많습니다.

특히 30~50대 사이가 많고요.

 


- 치료

다리에 증상이 발생하고 가끔 상지에도 증상이 보이기도 합니다. 사실은 팔, 다리에 문제가 아니라 뇌의 문제입니다. 밤 기간 동안에 뇌의 도파민이라는 호르몬의 활동성이 감소하고 아침에는 다시 회복이 되는 그런 비정상적인 활동 때문에 도파민이 떨어져 있는 야간시간
동안에 환자가 다리가 불편해지게 됩니다 


비 약물적 치료 방법으로

첫 번째, 카페인이나 알코올을 금합니다.

두 번째, 혈중 저장철 농도를 확인해 70 이하로 떨어질 경우 철분을 보충시켜 70이상을 유지합니다

세 번째, 마사지, 탕 목욕, 취침 전 스트레칭 등의 도움을 받습니다.

위의 세 가지로도 증상이 좋아지지 않은 하지불안 증후근 환자들에게서는 약물 치료를 시행합니다.




증상

수면 중 욕을 하고 옆 사람을 때리는 70세 남자
수면 중에 욕을 하거나 발길질을 하고 고함을 질러서 함께 자는 부인이 힘들어 함

본인은 증상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함

 

 

- 진단

이런 행동은 '렘수면 행동장애'라고 합니다.

보통 렘수면 때는 꿈 속에서 행동을 하지 못하도록 온 몸에 힘이 빠져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런데 나이가 50세가 넘어 가면서 렘수면 때 꾸었던 꿈을 그대로 행동으로 나타내는 양상을 보이는 게 바로 이 질환의 양상입니다.

 

- 치료

'리보트릴'란 약물을 취침전에 복용합니다. 이것이 가장 효과적인 치료책인데요.
'
리보트릴'이 잘 듣지 않을 경우에는 '멜라토닌'을 같이 복용할 수도 있습니다.

잊지 말아야 할 것으로 침실환경을 정리정돈 하는 겁니다. '렘수면 행동장애' 2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침대보단 바닥에서 수면을 취하고, 주변에 액자나 떨어질만한 것은 정리합니다.

 



증상


오후에 회의시간이 되면 집중이 안되고 졸리다고 호소
하지만 막상 아침에 일어날 때는 상쾌하게 잘 일어남

주중에 체크했던 주간 졸림증 지수는 14정도 높음

 

- 치료

주중에 수면시간을 7시간 이상으로 늘리도록 유도 합니다.

 야간의 격렬한 운동은 오히려 교감증진기능을 향진시켜서 운동 시간대를 오후시간이나 점심시간대로 바꿀 것을 권고했습니다.




 

'잠이 보약'이라는 말..  아시죠?

중년 수면부족 폐해에 대해 짚어 보면... 수면시간이 짧거나 길면(7~8시간 이상) 당뇨병 유병률의 가능성이 훨씬 높고, 관상동맥질환도 걸릴 위험이 높습니다.


또 하나는 '치매' 입니다. 수면 부족은 여러 가지 만성 질환뿐만 아니라 뇌 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걸로 알려져 있죠. 그러나, 수면장애를 큰 문제로 인식하지 않는 분들이 많은데요. 수면장애가 지속되면 근본적인 삶의 질이 떨어져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수면질환은 치료가능하기 때문에 수면장애를 안고 있다면 꼭!!!! 적절한 진단을 받으시는 게 좋습니다.

 

수면장애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건강하고 만족스러운 삶의 기초를 다지는 일이라는 것! 잊지 마세요!


[으랏차차 7080 9수면장애강의 동영상 2 : 중년기 이후 흔한 수면질환 1]

 

[출처삼성서울병원 으랏차차 7080]


 '삼성서울병원 으랏차차 7080 사이트'를 방문하시면 

    보다 자세한 수면장애 정보를 보실  있습니다


[고백(GO100)하는 법] 9-1편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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