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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피의 운동 이야기’ 8편 

운동 후 근육통으로 힘들어하고 계신가요?



의욕에 차서 운동을 막 시작하려는 초보자들의 발목을 잡는 불청객이 있다. 바로 운동 후 찾아오는 근육통이다. 마음먹고 운동을 하려는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 운동과 담을 쌓고 사는 보통 사람도 어쩌다 단체 산행이라도 다녀온 후 어기적거리며 다닌 경험 정도는 다 있을 것이다.


이런 운동 후 통증에는 근육파열이나 관절 손상, 염좌처럼 당장 병원행이 시급한 경우도 있지만 대개는 평소 안 쓰던 근육을 갑자기 써서 욱신거리고 아픈 단순 근육통, 흔히 말하는 ‘알배김’이다. 이런 단순 근육통은 운동을 오래 해 온 사람보다는 초보자에게, 혹은 새로운 운동을 막 시작한 사람에게 유독 심해서 일종의 입문 의례 정도로 여기기도 한다. 오늘은 그런 알배김에 관해 다뤄보자.



1. 운동 후 통증, 혹은 알배김이 생기는 이유

 


❶ 근육 펌핑


펌핑은 특정 근육만 반복해 운동하면 일시적으로 부풀어 커지는 현상으로, 근육이 순환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물을 최대한 머금는 게 원인이다. 약간 묵직한 느낌은 들 수 있지만 통증은 거의 없다. 많이 걸은 직후 종아리 알이 평소보다 도드라지거나, 근력운동 직후 평소보다 근육질처럼 보이는 것도 펌핑으로 인한 일시적인 착각이다. 


보디빌딩 대회의 무대 뒤편을 가 보면 출전자들이 작은 운동기구로 계속 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그 짧은 시간에 근육을 만들겠다는 게 아니고 무대에 올랐을 때 최대한 펌핑된 모습을 보이려는 마지막 노력이다. 심지어 연예인도 촬영 직전 팔굽혀펴기나 크런치로 상체나 복근을 일시적으로 부풀리곤 한다. 간혹 ‘운동 후 근육이 바로 없어지는데(?) 어떻게 해야 안 없어지나요?’라고 묻는 사람도 있고, 반대로 ‘많이 걸었더니 다리에 근육이 생겼다(?)’고 불평하는 여성도 있는데 펌핑은 근육이 아니다, 빠르면 몇 분, 길어도 몇 십 분이면 가라앉아 평소처럼 돌아가는 게 극히 정상이다.



❷ 단기성 근육통


안 하던 운동, 평소보다 강도 높은 운동을 했을 때 찾아오는 대표적인 근육통으로 펌핑과 동시에 오는 경우도 많다. 여기부터는 ‘진짜 통증’이다. 단기성 근육통은 대개 근육이 능력보다 과한 힘을 쓰면서 생겨난 피로물질이 근육에 쌓여 열감과 함께 통증을 느낀다. 대개 몇 시간, 길어도 2, 3일 이내에는 피로물질이 자연적으로 제거되면서 통증이 사라진다.

 



❸ 지연성 근육통(Delayed Onset Muscle Soreness, DOMS)


때로는 운동 후 바로 아픈 게 아니고 하루 이틀 지나야 본격적으로 아파지기도 한다. 이를 지연성 근육통, 혹은 돔스(DOMS)라고 하는데, 근육에서 열이 나고, 붓고, 때로는 움직이기 힘들 만큼 심한 통증을 느낀다. 운동 후 일주일 가까이 지속되기도 하는 악질 근육통이다. 평상시보다 강도가 매우 센 운동에서 드물게 찾아오는데, 일단 한 번 지연성 근육통을 겪으면 다시 같은 강도의 운동을 해도 그만큼의 근육통이 또 오지는 않는다. 


지연성 근육통의 원인에 관해서는 여러 주장이 있지만 운동에서 심하게 손상을 입은 근조직을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스스로 제거해 재건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통증이라는 가설이 유력하다.



❹ 관절통이나 멍


근육 한복판이 아니고 관절 부근에서 통증이 온다면 인대나 건(힘줄), 연골 등이 손상되었을 수도 있다. 힘을 쓰거나 무리해서 스트레칭한 근육이 멍이 든 것처럼 색이 변했다면 근육파열의 가능성도 있다. 이런 경우는 일반적인 근육통과는 다르므로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2. 근육통이 있어야 근육이 자랄까?


근육통을 대하는 사람들의 반응은 양극단으로 나뉜다. 근육통 때문에 운동을 못 하겠다는 사람도 있고, 근육통이 없으면 운동 헛한 것이고 근육도 안 자란다고 믿는 사람도 있다. 특히 과거에 이런 믿음이 많았다. 대개 그렇듯 진실은 그 중간 어디쯤이다.

 


❶ 근육통이 반가운 이유?


운동 초반 몇 주간, 혹은 어쩌다 드물게 근육통이 온다면 새로운 성장 자극을 받은 것이다. 특히 운동을 시작하고 얼마 안 된 초보자 단계에서는 근육통이 자주 오기 때문에 근성장의 척도로 어느 정도 참고할 수는 있다.


하지만 그 반대 논리, 즉, 근육통이 없다고 해서 근성장이 안 일어난다는 의미는 아니다. 운동 경력이 쌓이고 준비운동과 마무리운동을 잘하는 사람들은 몇 달, 몇 년간 근육통을 거의 못 느끼면서도 근육을 잘~ 키울 수 있다. 운동 경력이 긴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운동 25년 차인 필자의 경우도 근육통은 몇 달에 한 번 오는 특이한 사건이다. 그러니 리프팅 중량이나 횟수, 속도 등 객관적인 지표가 향상되고 있다면 근육통은 크게 개의치 않고 꾸준히 운동하면 된다.



❷ 근육통이 달갑지 않은 이유?


반대로 근육통이 허구한 날 온다면 그것도 문제가 있다. 대개는 준비운동이나 마무리운동, 스트레칭 등 운동의 부수적인 조치가 부족해서이다. 보통은 운동 후 10분 이상 유산소운동과 스트레칭을 해 주면 근육통이 확연히 줄어든다. 여담이지만 필자가 운동을 시작한 1990년대 무렵까지도 근육통이 없으면 큰일 나는 줄 알고 일부러 마무리 운동을 안 하는 사례가 많았다. 


본인이 너무 오랫동안, 자주 근육통을 못 벗어난다면 아래의 챕터를 참고하자.



3. 근육통이 덜 오게 운동하는 법


근육 성장에 차이가 없다면 당연히 통증이 없는 편이 낫다. 근육통이 근육에 가해진 자극의 지표일 수는 있지만 한편으로는 통증 자체가 근육의 기능을 저해해 정상적인 회복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근육통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강도 높은 본운동 전후로 최소 10분씩 가벼운 유산소 운동이나 체조 등으로 워밍업과 마무리운동을 해 주는 것이다. 다 끝난 후 5분 정도의 스트레칭도 도움이 된다.


② 운동 중간 장시간 아예 안 움직이는 것도 근육통을 키운다. 등산 도중 휴식, 근력운동의 세트 사이 휴식시간에도 푹 주저앉아 꼼짝도 하지 않기보다는 가볍게 움직여 근육에 계속 체액이 돌도록 해 준다.


③ 운동 직후 음주는 피로물질의 분해와 회복을 늦추고 염증반응을 악화시켜 근육통을 키운다. 특히 등산이나 축구 같은 단체운동 후 회식과 음주가 많은 우리나라에서 이런 경우가 많다. 운동 직후의 알코올은 근육의 성장도 저해한다. 정히 먹어야 한다면 독한 술은 자제하고 안주로는 단백질과 양질의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자. 기름진 음식(지방)은 알코올과는 상극이므로 최대한 피한다.


④ 운동 직후 뜨거운 사우나를 하면 몸이 풀린다는 속설이 있지만 실제로는 근육의 염증을 악화시킨다. 운동 직후는 적당한 미온수 목욕이 무난하며, 이미 통증이 시작됐다면 찬물 목욕도 통증을 가라앉히는 데 좋다.



4. 근육통이 있을 때 운동을 계속해도 될까?

 


어쩌다 일회성으로 한 운동에서 근육통이 왔다면 그냥 쉬면 되겠지만 다이어트나 근육 만들기 등을 위해 주기적으로 운동하는 사람은 운동을 한동안 쉴지, 혹은 무리해서라도 강행할지 결정해야 한다. 사실 운동은 일정 수준 근육통을 덜어주는 효과도 있다. 따라서 동작에 문제가 없고 약간 욱신거리는 정도의 가벼운 근육통은 평소 하던 대로 운동해도 무방하다. 통증이 이보다 심하면 강도를 낮추거나 걷기 같은 가벼운 유산소운동이라도 해 주는 편이 낫다.


한편 통증이 극심해서 운동은 고사하고 걷기나 일상적인 동작 자체가 힘들다면 가벼운 체조 정도 이상은 삼가고, 필요하다면 병원을 찾아 근육 이완제나 소염제 등 처방을 받아서라도 빨리 통증에서 벗어나는 편이 낫다. 통증 그 자체가 2차 문제를 불러오기도 한다.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는 가볍게 주무르고 움직이는 정도는 무방하지만 아플 만큼 심한 동작은 역효과를 낸다. 그 외에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좋고, 민간요법으로는 생강차를 사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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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스포츠, 스키 그리고 보드! 활강 시 느껴지는 짜릿함과 스릴을 만끽하기 위해 겨울만 기다리는 마니아들도 많은 대표적인 겨울 스포츠인데요. 스키와 보드를 더욱더 안전하고 재미있게 즐기기 위해서 어떤 것들을 유념하면 좋을지, 삼성화재와 함께 알아보아요 :)



▶스키장 매너


▷슬로프에서는 스키 장비 or 보드 장비를 반드시 장착


슬로프는 장비를 갖춘 사람만 입장이 가능해요. 움직임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장비(스키, 보드 등)를 벗고 이동하는 경우, 미끄러지거나 충돌로 인해 사고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장비를 장착한 후 움직일 것을 권장합니다.



▷리프트 하차 지점에 머물지 말 것


슬로프를 원활하게 이용하기 위해서 리프트 승·하차는 필수인데요. 편의를 위해 하차 지점에 모여있는 경우를 종종 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이는 일종의 진로 방해로, 리프트에서 하차 중인 사람은 물론 주변 이용객에서 불편을 초래하고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답니다. 다른 이용객들을 위해 통로에서 벗어나 가장자리로 이동할 것을 권장합니다.



▷추월 시, 충분한 공간 두기


스키와 보드는 일종의 운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추월하고 싶다면 충분한 공간을 마련하여 추월 대상과 부딪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스키장 사고 예방법


▷올바른 복장과 안전장비



스키장에는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스키 장비인 폴부터 물론 발에 고정하는 보드까지. 부딪히거나 넘어지기라도 한다면 ... 생각만 해도 아찔한데요.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올바른 복장과 안전장비를 잘 갖추는 것은 필!수!입니다.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해 줄 헬멧, 방수 의류(스키복), 장갑, 고글 등 안전장비를 잘 갖추는 것만으로도 사고 시 부상률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



▷충분한 스트레칭



부상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고 싶다면 운동 전 스트레칭은 필수입니다. 특히 부상 위험이 높은 무릎, 발목, 손목, 어깨는 근육이 놀라 다치지 않도록 조금 더 신경 써서 풀어줄 것을 권장합니다.  



▷수준에 맞는 슬로프 선택



서론에서 언급한 사례처럼 무리한 슬로프 활강은 본인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큰 부상과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무게중심을 엉덩이에 두고 넘어질 것



스키와 보드를 처음 배울 때 넘어지는 법부터 배우는 이유를 아시나요? 자칫 잘못 넘어지면 골절과 같은 큰 부상으로 이어지기 때문인데요. 


스키어라면 옆으로 쓰러지듯이 넘어지거나 주저앉듯이 넘어지는 것을 추천하며, 폴의 뾰족한 부분에 의해 부상을 얻을 수도 있으므로 이는 과감히 뿌리치는 것이 비교적 안전합니다. 


보드의 경우, 엉덩이에 무거운 추가 있다고 생각하고 주저앉듯이 넘어지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때 손으로 땅을 짚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무게가 손으로 전해져 손목 부상을 야기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음주 스키(or 보딩)는 절대 No!


음주하게 되면 평소보다 판단력이 흐려지고 제어력이 약해집니다. 맨정신에도 어려운 스키와 보딩을 음주 후에 한다면 ...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음주 스키, 보딩은 절대 삼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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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마다 흩날리는 봄꽃이 어깨에 너무 많이 내려앉은 걸까요? 요즘 들어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부쩍 늘었다고 합니다.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어깨통증 환자는 매년 9%씩 늘고 있는데, 특히 봄철에 가장 큰 증가세를 보였다고 하니까요.


웃음 가득해야 할 봄에 어깨 통증으로 얼굴 찌푸릴 일 없도록, 지금부터 봄철 어깨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 어깨 움직이기가 힘들다면? 오십견

 


날씨가 따스해지고 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오십견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아졌습니다. 어깨를 감싸는 관절낭에 염증이 생기는 ‘유착성 관절낭염’, 흔히 ‘오십견’이라고 부르는 이 질환은 팔을 들거나 뒤로 젖히는 동작이 어려운 게 특징입니다. 머리를 감거나 빗을 때, 그리고 속옷을 입을 때 어깨 통증을 느낀다면 어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오십견은 특별한 원인이 없어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하는데요. 특히 당뇨나 심혈관 질환, 내분비 질환, 그리고 갑상선 기능 항진증 같은 대사성 질환 환자에게 흔히 발병한다고 해요. 또한 어깨 통증은 오십견뿐만 아니라 회전근개파열이나 석회화 건염 등의 질환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초기에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



▶ 어깨 통증이 심하다면? 회전근개파열

 


경직된 근육을 무리하게 사용해서 어깨에 통증이 있다면 ‘회전근개파열’을 의심해야 합니다. 회전근개란 어깨 관절 주변에서 어깨를 감싸고 있는 4개의 힘줄로, 어깨를 움직이고 들 때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회전근개가 파열되면 초기에 극심한 통증이 나타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완화되어 자연 치유되었다고 오해하기 쉽습니다.


회전근개파열을 방치할 경우 손상 부위가 커지고 일상생활이 힘들어질 만큼 통증도 커집니다. 손상 초기에는 약물치료나 물리치료, 온열치료, 스트레칭 등 보존적 치료를 통해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이미 파열이 진행된 경우 수술을 고려해야 합니다. 


회전근개파열과 오십견과 증상이 비슷하기 때문에 초기에 잘 구분해야 하는데요. 오십견은 어깨가 굳어 팔이 올라가지 않는 반면, 회전근개파열은 팔을 높게 올리면 통증이 줄어든다고 하니 어렵지 않게 구분하실 수 있겠죠?



▶ 자주 엎드려 잔다면? 근막통증증후군

 


포근한 날씨가 유발하는 ‘춘곤증’이 어깨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출퇴근길 꾸벅꾸벅 졸거나 짬을 내어 책상에 엎드려 쪽잠을 청하고 있다면 뒷목과 어깨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 있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고개를 숙인 채 조는 자세를 취하면 평상시보다 5배 높은 하중이 목에 가해지기 때문에 심할 경우 목 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책상에 엎드려 자는 자세는 평상시보다 5배 이상 척추에 부담을 주어 척추 건강을 해치고, 목을 과도하게 돌린 채 엎드릴 경우 주변 근육이 경직됩니다. 이런 자세를 반복하다 보면 뒷목과 어깨에 통증을 유발하는 근막통증증후군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봄철 어깨 주의보 예방하는 방법

 


▷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몸 풀어주기!


봄을 맞아 겨우내 움츠려있던 몸을 움직이고 야외활동을 하고 싶으시죠? 그럴 땐 굳어 있던 근육과 관절을 충분히 풀어주는 시간이 필요해요. 갑작스럽게 운동량을 늘릴 때 관절에 손상이 갈 수 있기 때문이죠. 가벼운 맨손체조부터 관절의 운동 범위를 점차 넓혀 나가는 스트레칭까지, 근육을 이완시키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 일교차가 큰 환절기엔 보온에 신경쓰기!


관절은 온도와 습도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데요. 일교차가 심하면 관절이 경직될 수 있기 때문에 보온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외출 시 가벼운 외투를 챙겨 체온을 유지하는 게 좋고, 혈액순환을 돕는 과일이나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 초기에 정확한 검사 받기!


어깨 통증은 오십견, 회전근개파열, 석회화 건염 등 다양한 질환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초기에 정확한 진단을 받고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한데요. 통증이 있다면 무작정 참는 것보다 우선 병원을 찾아 전문의에게 상담을 받고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초기 치료를 통해 충분한 호전을 기대할 수 있으니 의심가는 증상을 느끼면 병원으로 직행하세요!


참고: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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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같은 명절 연휴가 끝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명절증후군’! 연휴가 길수록 이후에 여러 가지 후유증을 호소하는 이들도 늘어나기 마련이죠. 특히 명절에는 음식을 푸짐하게 차리기 때문에 과식이나 과음으로 탈이 나는 경우도 생기는데요. 명절증후군은 주로 음식 장만, 장시간 운전 같은 육체적 피로, 불편한 친척과의 만남 등에 따른 정신적 스트레스가 쌓여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간단한 생활 속 실천을 통해 명절증후군을 사전에 예방하는 게 중요합니다. 



TIP1. 장거리 이동 시 중간 중간~ 휴식 타임!

 


귀성길 좁은 차 안에서의 장거리 이동은 연휴 기간의 피로를 높이는 주된 원인 중 하나입니다. 창문을 닫고 장시간 운전을 하게 되면 산소 부족으로 몸 안에 이산화탄소가 축적돼 졸음이 몰려오기 마련인데요. 오랜 시간 운전할 때는 적어도 1~2시간마다 10분 이상씩 휴식을 하며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간단한 체조나 심호흡, 스트레칭으로 요통 및 어깨통증을 예방해주세요. 


조수석이나 뒷좌석에 탑승한 가족도 예외는 아닌데요.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넣어 허리를 펴고 푹신한 쿠션을 허리에 받쳐 척추에 가해지는 압력을 분산시켜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목적지에 도착하면 따뜻한 물로 샤워해 척추의 피로를 풀고, 낮잠을 자거나 일찌감치 잠자리에 들어 피로를 회복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TIP2. 과도한 집안일 STOP! 쉬는 시간 갖기

 


음식을 하는 동안 목이나 허리를 구부정하게 숙인 자세를 취하면 척추에 무리가 가기 쉬워요. 또한, 무거운 냄비를 들거나 불편한 자세로 전을 부치는 동작은 손목과 무릎에도 통증을 유발합니다. 무엇보다 한 자세로 오래 있으면 근육이나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으니, 한 시간에 한 번씩은 자세를 바꾸면서 허리를 쭉 펴거나 어깨, 무릎을 이용한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는 게 좋습니다. 


온 가족이 가사를 분담하고 쉬는 시간엔 다 함께 스트레칭을 한다면 명절 집안일이 ‘노동’이 아닌 ‘가족행사’로 발돋움하지 않을까요? 



TIP3. 과식은 금물! 적당히 조금씩~

 


기름이 듬뿍 들어간 명절 음식은 위의 소화 능력을 떨어뜨립니다. 여기에 과식까지 하면 위가 비정상적으로 팽창하며 음식을 분쇄하지 못해 소화장애를 유발합니다. 게다가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며 인슐린 분비가 과다 촉진되어 지방합성이 증가하기까지! 하루에 섭취한 총량은 같더라도, 이를 분배해 섭취한 경우보다 한 끼에 폭식했을 때 더 많은 양의 지방이 체내에 축적되는 이유입니다. 따라서 명절 음식을 드실 땐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 식사 때마다 적절히 나눠 드시는 게 좋답니다.  


과식을 예방하기 위해선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되는데요.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면 포만감이 찾아와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거기다 배설이 원활해지며, 화장실을 자주 가게 돼 자연스럽게 몸을 많이 움직이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어요.



TIP4. 지나친 음주 NO! 절제의 미덕을~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엔 과식 못지않게 과음도 주의해야 합니다. 알코올은 간에서 90% 이상이 대사되기 때문에 술을 많이 마시면 그만큼 간에 부담을 주게 됩니다. 술을 마신 후 간이 제 기능을 회복하는 데는 약 72시간 정도가 소요되기 때문에, 한번 술을 마시면 최소 2~3일은 쉬는 게 좋습니다. 또 한 가지! 일주일에 일정한 양을 마신다면, 그 양을 1/7로 나누어 매일 술을 마시는 것보단 두세 번으로 나눠 마신 뒤 며칠간 금주하는 것이 간에 부담을 덜 준다고 합니다.



TIP5. 손목, 어깨, 허리통증 타파! 스트레칭 필수

 


연휴 기간 쌓인 피로로 몸이 구석구석 아프다면 적절한 스트레칭을 반복하는 것이 피로해소에 도움이 된답니다. 


명절 도중, 또는 명절이 끝난 후 손목 통증이 느껴지신다면 팔을 쭉 뻗은 상태에서 가볍게 주먹을 쥔 채로 손목을 안쪽으로 구부려 3초 정도 유지하는 동작을 3~5회 반복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목이 뻐근할 때는 깍지를 낀 손으로 머리를 받친 후 오른쪽 천장을 바라본 뒤 허리와 어깨를 최대한 펴고, 반대방향으로 고개를 최대한 숙이는 동작을 3~5회 정도 해주면 됩니다.

장시간 운전으로 생긴 어깨의 통증은 팔을 편하게 내린 상태에서 양쪽 어깨를 최대한 위로 올린 후 다시 내리는 동작을 10~15회 반복하는 것으로 완화할 수 있습니다. 


또 한쪽 다리를 다른 쪽 다리 위에 올린 뒤 팔을 곧게 펴 땅을 짚듯 허리를 굽힌 채로 10~20초 동안 유지하면 틀어진 골반을 되돌리고 허리와 다리의 피로도 풀 수 있답니다.




즐겁고, 뜻 깊은 설 명절 보내셨나요? 긴 연휴 이후 겪는 명절증후군으로 일상 생활에 지장을 초래하기 전에 건강 예방 팁으로 생활 밸런스를 잘 지키시길 바랄게요~    


<출처 : 삼성서울병원>



  



스트레칭 하나로도 아래의 모든 고민을 다 벗어버릴 수 있다는 거 아세요?
스트레칭부터 운동까지 모든 것을 오지라퍼가 속속들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매일 아침 일어나는 게 너무너무 힘드세요?
앉았다 일어날 때도 아구구 소리내면서 일어나세요?
찜질방이나 사우나 가면 왠지 몸이 풀리고 시원해서 중독성 있게 가고 있나요? (왠지 오지라퍼 좀 찔림.. 헐)

젊다고 내 몸 내가 안 지키면 누가 지켜주겠습니까..
부모님? (부모님도 이제 부모님 몸 하나 챙기기도 벅찹니다.바라지 마십시오.)
애인? (아직 남입니다. 냉정하게 생각하세요.)
여보? (부부싸움하면 모 없습니다. 여보 먼저 챙겨주는 것도 추천합니다.)

이제 내 몸은 내가 지키기 시작하자고요.

가벼운 몸을 원하십니까? 산뜻한 아침을 맞이하고 싶으십니까?
그렇다면 이제부터 오지라퍼를 따라 해볼까요?
으쌰으쌰..입으로만 하지 말고 몸도 함께 움직이세요. 저기 저기..김피곤씨와 박귀찮씨 어서 어서..헛


허리 통증의 원인


80%의 사람들이 인생에 한 번 이상 요통으로 고생한다는 통계가 있을 정도로 요통은 감기만큼 흔한 질환이예요. 다행인 점은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5%에 지나지 않고, 대부분의 요통은 저절로 혹은 운동과 자세교정을 통해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이랍니다. 최근에는 컴퓨터 사용이 늘면서 잘못된 자세로 인한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늘고 있답니다. 흔히 허리 질환이라고 하면 떠올리는 ‘디스크(추간판탈출증)’도 일상생활에서의 나쁜 자세가 한 원인이고요. 허리디스크의 특징은 단순히 허리에만 통증이 있는 것이 아니라 다리, 엉덩이에까지 해당 신경의 분포 부위에 모두 통증이 느껴진답니다. 20~30대에 허리디스크 환자가 많다면, 40대 이후의 중년층에는 노화가 주원인인 척추관협착증 환자가 늘어나고 있어요. ‘척추관협착증’은 신경이 지나가는 자리인 척추관이 좁아져 내부의 신경을 압박하는 질환으로 허리를 숙였을 때 통증이 심해지면 디스크를, 통증이 줄어들게 된다면 척추관협착증을 의심해봐야 해요.


어깨 통증의 원인

머리의 무게는 약 4.5kg으로 볼링공 하나의 무게와 맞먹어요. 이러한 머리의 무게를 받치는 목과 어깨 사이의 근육은 피로가 쌓이기 쉬운 곳이랍니다. 반복된 작업이나 잘못된 자세는 근육에 지속적인 긴장을 유발하고 근육의 원활한 움직임을 방해해요. 근육 내의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다 보니 노폐물이 배출되지 못하고 축적되어 통증의 원인이 된답니다. 하루 종일 구부정한 자세로 컴퓨터 모니터를 바라보면 어느새 어깨와 뒷목이 뻐근한 것을 느끼게 되는 게 그 이유예요. 중년 이후에 특별한 원인 없이 어깨가 굳으면서 아프면 '오십견‘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으나 어깨를 돌리다가 심한 통증을 느낀다면 ‘회전근개손상’을 의심해야 해요. 아픈 팔을 다른 팔로 들어올릴 때 올라가지 않으면 오십견, 올라가면서 통증이 있는 경우 회전근개손상일 가능성이 높답니다.



운동이 꼭 필요한 이유


대부분의 요통은 MRI검사 결과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바로 사람마다 척추를 보호하고 지지하는 근육, 인대의 힘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에요. 뼈나 디스크에 이상이 없는데도 통증을 느끼는가 하면 반대로 이상이 있어도 통증을 못느끼는 경우도 있어요. 몸에 통증이 느껴지면 흔히들 '안정을 취하라'고 해요. 물론 통증이 심한 급성기에는 휴식이 정답이겠지만 통증이 어느 정도 사라진다면 바로 운동을 시작하여 척추를 둘러싼 근육을 강화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만성통증을 예방하는 방법이에요.

평소 일상생활에서 바른 자세를 취해 어깨와 허리에 작용하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틈틈이 스트레칭을 실시하면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키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답니다. 운동전후의 스트레칭은 굳어있던 관절, 근육, 인대가 원활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유연성도 길러주어 부상을 예방하는 효과까지 있어요.

1. 병원에서 허리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 회전근개파열 등의 질환을 진단을 받은 사람이라면 체조를 시작하기 전 자신에게 맞는 체조인지 전문가와 상의 후에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
2. 일단 체조를 시작했다면 매일매일 꾸준히 실시해야만 효과를 볼 수 있어요.
3. 운동은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실시하고 통증이 느껴지면 즉시 중단하세요.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답니다.



허리에 좋은 운동

엉덩이 들어올리기 

 
① 무릎을 세우고 편안히 눕는다.
② 등은 바닥에 밀착시킨다.
③ 엉덩이→허리→등 순서로 천천히 들어 올린다.
④ 10초간 유지한다.
⑤ 등→허리→엉덩이 순서로 내려온다.


고양이 자세 


① 무릎을 꿇고 등이 바닥과 수평이 되게 엎드린다. →시선을 위를 향하며 허리를 천천히 내려 유지한다.

② 고개를 숙이고 등을 볼록하게 올려준다.
③ 윗몸을 숙여 엎드리고 양손을 이마 쪽으로 모아준다. →긴장을 풀고 20~30초간 유지한다.


무릎 가슴 닿기 


① 하늘을 보고 다리를 쭉 뻗고 눕는다.

② 손가락에 깍지를 끼고 왼쪽 무릎을 가슴 쪽으로 잡아당긴다.
③ 반대쪽 무릎도 똑같이 실시한다.
④ 양쪽무릎을 동시에 가슴 쪽으로 잡아당긴다.
⑤ 왼쪽 다리를 오른쪽 무릎 위에 올리고 가슴 쪽으로 잡아당긴다.
⑥ 반대쪽도 똑같이 실시한다.


윗다리 들기 


① 손으로 머리를 받치고 왼쪽으로 눕는다.

② 왼쪽다리를 앞으로 빼서 균형을 잡는다.
③ 오른쪽 다리를 쭉 뻗어 천천히 들어 올렸다 내려준다.
④ 반대쪽도 똑같이 실시한다.


어깨에 좋은 운동

어깨 스트레칭


① 어깨를 올렸다 내렸다하는 동작을 10회 반복한다.
② 어깨를 뒤로 젖힌 상태에서 3초를 센 후 원래대로 돌아온다.
③ 어깨를 안에서 밖으로 3번, 밖에서 안으로 3번 돌린다.


수건 잡고 양팔 올리기


① 양손으로 수건의 양 끝을 잡고 바로 선다.
② 팔꿈치를 쭉 편 상태로 머리 위로 팔을 올린다.
③ 이 자세를 10초간 유지한 후 천천히 팔을 내린다.


뒤로 수건 잡고 팔 올리기


① 양손을 등 뒤로 한 후 수건의 양 끝을 잡는다.
② 팔꿈치를 곧게 편 상태로 뒤쪽으로 팔을 올린다.(무리하게 뒤로 젖히려 하지 않는다.)
③ 이 자세를 10초간 유지한 후 팔을 내린다.

팔 뒤쪽 스트레칭 하기


① 한쪽 팔을 구부려 목 뒤로 넘긴다.
② 팔꿈치를 반대쪽 손으로 가볍게 눌러준다.
③ 목 뒤로 넘긴 팔을 풀어 앞쪽으로 옮긴다.
④ 다시 팔을 왼쪽 방향으로 쭉 편다.
⑤ 반대쪽 팔을 구부려 세워 쭉 편 팔을 가볍게 누른다.
⑥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시행한다.


기타 생활관리법

작업 환경 개선
등을 구부정하게 하고 있는 자세는 머리를 앞으로 향하게 하고 어깨를 긴장시켜 어깨 결림의 원인이 되므로 항상 의식적으로 어깨를 뒤로 제치고 가슴을 펴도록 하세요. 구부정한 자세는 디스크에 가하는 압력 또한 증가시키므로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넣고 엉덩이->허리->가슴->어깨->머리를 차례로 올려놓는 느낌으로 앉아야 부담이 적어요. 의자의 높이는 앉았을 때 골반, 무릎보다 약간 높은 정도가 좋고, 컴퓨터 모니터는 눈높이에 맞추며 컴퓨터 컴퓨터 자판을 칠 때는 손목에 각이 생기지 않도록 컴퓨터 자판과 팔걸이 높이를 맞춰주세요. 그러나 아무리 바른 자세라고 해도 장시간 같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좋지 않으므로 50분 작업 후에는 10분의 휴식을 취하되,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산책을 통해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아요.

온찜질
온찜질을 하게 되면 아픈 부위의 혈관이 확장되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통증부위가 부드러워지는 효과가 있어요. 따뜻한 수건이나 핫팩 등을 이용하되, 온도를 적절히 조절하여 화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참을 수 있을 정도의 열감이라도 장시간 같은 부위에 닿을 경우 ‘저온화상’을 입을 수 있답니다. ‘저온화상’이란 44도 이상의 온도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자각증상 없이 화상을 입는 것을 말한답니다. 급성염좌의 경우, 어딘가에 부딪혀서 발생한 타박상에 의하여 멍이 든 경우에는 냉찜질이 필요해요. 냉찜질은 혈관을 수축시켜 출혈을 억제하며, 출혈로 인한 붓기나 통증을 감소시켜줘요. 하지만, 염좌나 타박상의 경우도 출혈이 멎은 2~3일 이후에는 온찜질로 바꿔야 하는 경우도 많으니 정확한 진찰을 통해 적절하게 선택하는 것이 좋답니다.

걷기
걷기는 전신운동이자 척추나 관절이 불편한 사람들도 실시할 수 있는 비교적 안전한 운동이라 할 수 있어요. 가벼운 걷기는 걷는 동안의 사색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찾을 수 있어 스트레스로 인한 어깨결림, 요통을 예방할 수 있어요. 또한 허리와 복부 근육을 강화시키고 유연성을 증가시키는 효과도 있답니다. 걷기 운동 시에는 자갈길이나 경사가 있는 길은 피하고 공원이나 보도블록 같은 평탄한 길을 선택하는 것이 무리가 없답니다. 단 걸을 때 통증이 있다면 전문가와의 상담이 필요하니 참고하세요.

108배
그 밖에 기적의 건강법이라고도 불리는 108배가 있어요. 108배는 이미 불교 수행법의 영역을 넘어 운동법으로서도 크게 부각되고 있는데요. ‘KBS 생로병사의 비밀’과 ‘SBS 스페셜’ 등을 통해 소개되기도 하였는데, 반복적으로 허리와 다리를 구부리는 전신운동으로 특별한 장비 없이도 몸과 마음을 단련할 수 있는 건강관리 노하우로 인정 받고 있답니다.

자신에게 적합한 운동법을 찾아 하루 10여분씩만이라도 꾸준히 공을 들인다면 활기와 건강을 찾을 수 있는 좋은 습관이 될 것이예요.
 




그럼 오지라퍼가 소개하는 스트레칭부터 운동..그리고 생활습관까지..
생활화하다보면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진 나의 몸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모 이정도야..훗 비웃고 계세요?
쉽지만 매일 하고 꼭 지키는 것이 어려우니 잊지 말고 꼭 따라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