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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스포츠, 스키 그리고 보드! 활강 시 느껴지는 짜릿함과 스릴을 만끽하기 위해 겨울만 기다리는 마니아들도 많은 대표적인 겨울 스포츠인데요. 스키와 보드를 더욱더 안전하고 재미있게 즐기기 위해서 어떤 것들을 유념하면 좋을지, 삼성화재와 함께 알아보아요 :)



▶스키장 매너


▷슬로프에서는 스키 장비 or 보드 장비를 반드시 장착


슬로프는 장비를 갖춘 사람만 입장이 가능해요. 움직임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장비(스키, 보드 등)를 벗고 이동하는 경우, 미끄러지거나 충돌로 인해 사고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장비를 장착한 후 움직일 것을 권장합니다.



▷리프트 하차 지점에 머물지 말 것


슬로프를 원활하게 이용하기 위해서 리프트 승·하차는 필수인데요. 편의를 위해 하차 지점에 모여있는 경우를 종종 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이는 일종의 진로 방해로, 리프트에서 하차 중인 사람은 물론 주변 이용객에서 불편을 초래하고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답니다. 다른 이용객들을 위해 통로에서 벗어나 가장자리로 이동할 것을 권장합니다.



▷추월 시, 충분한 공간 두기


스키와 보드는 일종의 운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추월하고 싶다면 충분한 공간을 마련하여 추월 대상과 부딪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스키장 사고 예방법


▷올바른 복장과 안전장비



스키장에는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스키 장비인 폴부터 물론 발에 고정하는 보드까지. 부딪히거나 넘어지기라도 한다면 ... 생각만 해도 아찔한데요.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올바른 복장과 안전장비를 잘 갖추는 것은 필!수!입니다.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해 줄 헬멧, 방수 의류(스키복), 장갑, 고글 등 안전장비를 잘 갖추는 것만으로도 사고 시 부상률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



▷충분한 스트레칭



부상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고 싶다면 운동 전 스트레칭은 필수입니다. 특히 부상 위험이 높은 무릎, 발목, 손목, 어깨는 근육이 놀라 다치지 않도록 조금 더 신경 써서 풀어줄 것을 권장합니다.  



▷수준에 맞는 슬로프 선택



서론에서 언급한 사례처럼 무리한 슬로프 활강은 본인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큰 부상과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무게중심을 엉덩이에 두고 넘어질 것



스키와 보드를 처음 배울 때 넘어지는 법부터 배우는 이유를 아시나요? 자칫 잘못 넘어지면 골절과 같은 큰 부상으로 이어지기 때문인데요. 


스키어라면 옆으로 쓰러지듯이 넘어지거나 주저앉듯이 넘어지는 것을 추천하며, 폴의 뾰족한 부분에 의해 부상을 얻을 수도 있으므로 이는 과감히 뿌리치는 것이 비교적 안전합니다. 


보드의 경우, 엉덩이에 무거운 추가 있다고 생각하고 주저앉듯이 넘어지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때 손으로 땅을 짚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무게가 손으로 전해져 손목 부상을 야기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음주 스키(or 보딩)는 절대 No!


음주하게 되면 평소보다 판단력이 흐려지고 제어력이 약해집니다. 맨정신에도 어려운 스키와 보딩을 음주 후에 한다면 ...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음주 스키, 보딩은 절대 삼가세요!




삼성화재와 함께 알아본 스키장 매너 & 사고 예방법과 함께 스키&보드를 보다 즐겁고 안전하게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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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요즘 주말만 되면 스키장을 찾으시는 분 많으시죠?  전 정상에 올라만 가도 후덜덜인데요. 
어유~ 스피드에 묘기에 겁 없으신 분 많으시더라고요. 

최근 스키장경영협회에 따르면요.국내에서 스키장을 찾는 인구는 총인원 660만 명을 넘어섰고요,
평균 스키장 부상자는 1만1872명으로 집계됐는데요. 
즐기러 갔다가 몸 망가뜨리고 올 순 없죠!

스키장 재밌게 안전하게 쿨~하게 즐기는 법 공개합니다.



◈ 타는 것보다 넘어지는 게 중요해!

초보자라면 처음 스키나 스노우보드를 탈 때 넘어지는 법을 먼저 연습하는게 중요한데요. 
어떻게 넘어지는가에 따라 골절 부상을 입는가~ 안 입는가, 그 기로에 서 있다고 할 수 있죠.

그럼!!!  어떻게 넘어져야 하는가?


넘어지는 순간 앉은 자세를 취하고요,
체중을 엉덩이 쪽으로 실리게 하면서 주저 앉습니다.
또 무릎을 약간 구부려야 무릎, 허리 손상을 줄일 수 있다네요~

스키를 탈 경우는요,
손에서 폴을 놓아야 합니다.
폴의 끈이 손가락에 휘말려 엄지손가락 인대가 손상될 수 있다네요.
이걸 어떻게 넘어질 때 하냐고요? 그러니가 몸에 익을 때까지 연습이 필요한거죠~~

참!!
일어설 때는 손바닥보다는 주먹을 쥐고 일어서는 것이 좋습니다.



◈ 보호장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 

스키장에서 보호장구 빼 놓는 건, 총없이 전쟁터에 뛰어든거랑 똑같아요~
스키장의 패션이기도 하지만 안전이 우선인게 스키장 보호장구죠. 

<헬멧>
가벼운 털모자를 쓰는 분 많으시죠. 털모자는 방한은 될지 모르지만 보호장구는 아니에요.
머리가 부딪힐 경우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헬멧이 더 바람직하고요

<고글>
고글이나 스포츠 선글라스는 바람과 자외선을 막아주기 때문에 필요합니다.
이때 주간용, 야간용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사이즈는 본인에게 약간 타이트하다고 느껴지는 게 좋다네요.. 벗겨지면 곤란하잖아요~

<장갑> 
손은 혈액순환이 상대적으로 느슨해 동상에 걸리기 쉽고, 부상이 잦은 곳인데요.
부상 위험이 큰 만큼 털장갑을 안에 끼고, 방수가 되는 장갑을 또 다시 껴서 이중 보온보호를 하는 것이 좋아요.


◈ 스키장 안전 이용, 3×3을 아시나요?

스키장 안전 이용법칙 3×3을 아세요? 

하루 중
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시간이 바로 오후 3시 인데요. 
오후 3시대에 가장 피로도가 높은 시간인대다가 기온상승으로 눈이 녹아 스키나 보드의 회전력이나 
제어력이 감소하기 때문이라는데요.
여기에 연속 스키 보드타는 시간은 3시간을 넘기지 말라고 하네요~ 체력이 3시간이 지나면 많이 소진되기 때문에 집중력이나 판단력이 떨어진다고 해요. 

그러니 스키장 안전 이용을 위해선 '3×3'은 피하는게 좋겠죠?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
드디어 12월 1일이 다가왔네요. 시간 참, 빠르죠? 이제 스키장도 대부분 개장했겠다, 설원을 누비려는 움직임이 심상치않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스키장준비물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꼭 필요한 준비물들만 챙겨서 짐은 간소하게, 마음은 풍성하게 떠나자구요! 그럼 본격적으로 스키장준비물을 챙겨볼까요? ^^


# 하얀 설원을 누비기 전, 꼭 체크하자!
'스키장 준비물' 필수품목 리스트

스키장하면 대부분 보더 장비나 스키복처럼 실질적인(?) 준비물에만 관심이 많은데요. 의외로 신경쓸게 한두가지가 아니랍니다. 잘 놀고 오면 되는거 아니냐구요? 모르시는 말씀! 하얀 눈이 햇볕에 반사되면서 얼굴이 타기도 하고 날씨 특성상, 얼굴이 건조해지기 때문에 은근히 챙길게 많아요.
그럼, 스키장 준비물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 예민한 눈가를 위한 '눈가 보습제'

눈가 피부가 굉장히 얇고 예민하다는 건 다들 잘 알고 계시죠?
눈을 보호하는 고글을 착용한다고 해도 찬공기와 자외선 때문에 눈가 피부는 건조해질수밖에 없답니다. 민감한 눈가에는 눈가 전용 보습제를 발라서 건조해지지 않도록 보습효과를 주세요. 요즘에는 스틱이나 롤링형태의 제품이 많기 때문에 편하신대로 고르기만 하면 된답니다.

2. 축축하게 젖은 발은 No! '여분의 양말'

가장 필수적인 부분이기도 한데 간혹 빼먹고 가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스키나 보드를 신나게 타다보면 발이 축축해질때가 있는데, 이때 기분도 찝찝하고 잘못하면 동상에 걸릴수 있거든요. 그래서 양말을 자주 갈아신어주는게 중요하답니다. 또 2~3시간에 한번씩 휴식을 취하면서 발을 손으로 주무른다거나 발가락을 움직여 주는게 혈액순환에 좋습니다.

3. 스키장에서의 추위를 녹여줄 '핫팩'

평소에도 핫팩은 여러용도로 잘 쓰이고 있는 완소아이템입니다.
스키장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신나게 보드나 스키를 즐기고 난 후에는 추위 때문에 뺨이 얼기도 하는데요. 이때 나타는게 바로 안면홍조증입니다. 핫팩을 직접 갖다댄다기 보다 핫팩의 온기를 이용해서 언 뺨을 녹여주세요. 안면홍조증 증세가 가라앉을수 있습니다.

4. 사계절 필수품 '자외선 차단제'

여성분들이라면 자외선 차단제의 중요성을 잘 알고 계시겠지만, 남자분들은 잘 모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오지라퍼는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제대로 바르지 않아서 엄청 고생한적이 있거든요. 일단 스키장에 가져가실거라면 기본적으로 자외선 차단지수가 30이상인 제품을 준비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2~3시간에 한번씩 덧발라서 얼굴이 타는 걸 방지해주세요.

5. 소중한 내 피부를 위한 '마스크팩'

하루종일 뜨거운 자외선과 차가운 바람을 가르며 놀다보면 저녁에 피부가 달아오르거나 그 다음날 따가운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때는 마스크팩을 붙여서 피부를 진정시켜주는게 좋아요. 마스크팩을 바른후에는 보습력 있는 크림으로 마무리해서 건조한 피부에 가득 보호막을 만들어 주세요.
 
6. 허기를 달래주는 '초코바'

스키나 보드는 상당한 체력소모가 동반되는 스포츠입니다. 신나게 타다보면 어느새 허기가 느껴지기도 하지요. 이런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먹기좋은 초코바를 추천합니다. '스키장의 백미'라고도 불리는 초코바는 열량이 높기 때문에 중간중간 느껴지는 허기를 충족시켜줄수 있어요. 초코파이같은 것도 나쁘지 않겠죠?

7. 목도리 보다는 '넥워머'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기 위한 목적이라면 목도리도 좋지만 스키장에서는 넥워머 착용이 더 편하실거예요. 목도리를 칭칭 두르고 리프트를 타다보면 다 얼어붙어서 더 추울수 있다고 하네요. 또 뜻하지 않게 목도리가 풀리게 되면 스키나 보드를 탈 때 불편한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으니, 이왕이면 넥워머를 착용하셔서 편안하게 설원을 누비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정말 겨울스포츠를 즐기기 딱 좋은 시즌이 돌아왔어요. 오지라퍼가 알려드린 스키장 준비물 체크!!스키장 가실때 빼놓지 말고 꼭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또하나, 무엇보다 부상없이 안전하게 즐기는 것도 중요하겠죠? 흐흐흐. 오지라퍼도 조만간 스키장 계획을 세워봐야겠네요 ^^  

그럼 오지라퍼는 여기서 물러가겠습니다.
날이 많이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요!
지금까지 오지라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번 시즌에는 눈이 많이 오니 스키장 이용객들이 더 많이 늘었다고 하네요. 보드를 즐기는 오지라퍼도 눈이 오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이 스키장인데요. 눈이 많이 오는만큼 더더더 안전에 신경써서 즐기세요.
그럼 오지라퍼가 여러분들에게 스키장에서 꼭 알아야 할 수칙을 알려드릴게요.

스키장 안전사고의 95% 이상이 미숙련 초보자의 부적절한 코스선택과 방향전환, 그리고 속도제어 미숙 등으로 넘어져 발생한다고 하네요. 최근 보드 이용자의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보드 사고가 차지하는 비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실정인데요. 그리고 시간대별로 살펴보면 오전보다 오후의 사고 비율이 높은데, 오후 3~5시 사이가 전체의 36%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답니다. 그렇다면 스키장에서 지켜야 할 안전 수칙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고요.


보호장비


꼭 착용 해야 할 스키 보호장비에는 헬멧, 고글, 장갑 등이 있다. 헬멧과 고글을 고를 때에는 자기 사이즈에 맞으면서 약간 타이트 한 것이 좋아요. 고글의 경우에는 주간용과 야간용이 있으므로 스키 타는 시간대에 맞게 고르는 것이 좋답니다. 보드의 경우 스키보다 조금 더 위험하기 때문에 손목보호대, 엉덩이보호대, 무릎보호대 등의 추가 보호장비를 사용하는 것이 좋고요. 바인딩의 조임 강도는 자신에게 알맞게 조정하시면 된답니다.


준비운동

스키 및 보딩 전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는 것이 좋으며 준비운동은 하체에서 상체 순으로 하는 것이 좋아요.

- 다리운동 : 스키를 신은 채 다리를 펴서 스트레칭을 해준다.
- 허리운동 : 폴을 허리 뒤로 크로스 시킨 후 스트레칭을 해준다.
- 목운동 : 뒤→앞→목돌리기 순으로 스트레칭을 한다.


리프트 이용방법

1) 탑승할 때

초보자는 안전요원 또는 동료에게 탑승 요령에 대하여 도움을 요청한다. 앞의 사람이 승차를 끝낸 후 직원의 지시에 따라 지정된 위치에서 대기한다. 한 손을 뒤로 내밀어 리프트를 확인 후 깊게 앉는다. 폴은 옆으로 해서 무릎에 놓으며, 2~4인승 리프트는 옆사람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폴을 손으로 잡는다. 리프트에 승차하여 이동 중에는 의자를 흔들거나 스키를 착용한 다리를 움직이는 행동을 삼가야 한다. 옆 방향으로 걸쳐 앉아서 승차하게 되면 리프트 기둥에 충돌할 우려가 있으므로 바른 자세로 탑승한다.

2) 하차할 때

하차장에 가까워지면 안전표지판의 신호에 따라 안전 바를 올리고 스키의 앞쪽을 올리면서 내릴 준비를 한다. 하차 위치에서는 자연스럽게 미끄러져 내려갈 수 있도록 경사가 조성되어 있으므로 스키 앞쪽을 들고 침착하게 내려 직진한다. 2~4인승 리프트에서 하차하는 경우에는 옆 사람과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한다. 뒤에서 오는 사람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차 후에는 신속히 이동하고, 넘어질 때에는 당황하지 말고 리프트가 정지되어 있을 때 일어난다. 하차지점에서 상체를 굽힌 그대로 무릎을 펴고 손으로 의자를 가볍게 뒤로 밀면서 미끄러지듯 슬로프로 이동한다.


슬로프 선택

자기의 기량과 수준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그에 맞는 코스를 선택하며 무리하게 상급코스를 이용하지 않아야 해요. 실력이 금방 는 것 같다고 오판하여 무리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는데 이런 경우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거~!! 슬로프를 이용할 때는 좁은 코스로부터 메인 코스로 합류할 때에는 안전 확인을 위해 서행 또는 일단 정지하세요. 슬로프 표지의 지시사항이나 안전요원의 지시에 잘 따르면서 항상 다른 스키어들의 안전을 생각하면서 타는 게 중요하답니다.


리프트 이용방법


리프트 탑승 대기 시에는 반드시 차례를 지키며, 리프트 탑승 후에는 안전바를 꼭 내려야 한답니다. 리프트에 탑승 중 심하게 몸을 움직이면 탈선, 추락의 위험이 있으니 삼가고, 정지한 경우에는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르세요.


슬로프 이용방법

강습 및 휴식은 반드시 슬로프 가장자리에서 해야 하며, 슬로프에서 넘어졌을 때에도 신속히 슬로프 가장자리로 이동해 충돌사고 발생을 방지 해야 해요. 코스 중앙에서의 급정지, 휴식은 사고의 위험이 있답니다. 바인딩이 풀리면 코스의 가장자리로 이동하여 스키를 다시 착용하세요.
한 번만 더 타고 그만두자고 할 때 그 때 바로 그만두면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고 유발 위험성이 커질 수 있답니다.


응급처치


사고나 부상자 발견시 패트롤이 옆에 있다면 바로 제보하고, 가까이 없다면 곳곳에 준비된 위치배너에 있는 전화번호를 보고 제보를 하면 되요. 사고발생시 원만한 해결을 위해 보장내용을 잘 살펴 관련된 상해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답니다.

1) 스키장 안전사고 종류

▲ 리프트를 이용하여 슬로프 정상으로 이동하면서 부주의로 인하여 추락하는 경우
▲ 탑승할 때와 하차할 때 경험부족으로 인해 넘어지는 사고
▲ 슬로프에서 활주할 때 속도제어, 방향전환 등의 기술부족으로 인해 이용자끼리 충돌 등
▲ 전방 주시를 게을리 하거나 기술 부족으로 안전시설물과의 충돌할 때
▲ 과도한 스피트나 부주의로 혼자 넘어지는 사고 등

2) 상황별 응급처치법

ㅇ 뼈가 부러졌을 때(골절)
부위에 맞는 부목을 대고 고정한다. 골절을 확인하려고 부상 부위 근처를 심하게 움직이는 행동은 하지 않는다. 골절부위가 원위치가 되도록 한 후 움직이지 않도록 상하좌우를 파악하여 묶는다. 골절부위를 직접 고정하지 않는다. 개방성 골절(복잡골절)시에는 상처 부위에 소독거즈를 대고 상부 지혈 후 부목을 하여 신속히 후송한다.

ㅇ 관절이 삐었을 때(염좌)
다친 부위를 안정시킨 후 고정하여 움직임이 없도록 한다. 부상 후 즉시 눈으로 냉찜질을 한다. 48시간이 지난 후에는 온찜질을 한다. 적당한 힘을 가하여 탄력붕대를 감싸준다.

ㅇ 관절이 빠진 상태(탈구)
현장에서 탈구를 복원시키려고 무리하게 시도하지 않는다. 스키복을 느슨하게 하여 준다. 부상자가 가장 편안한 위치에서 삼각건으로 고정한다.


스키장에서 지켜야 할 에티켓

스키장에서는 반드시 지켜야 할 몇 가지가 있는데, 음주 후에 타는 음주 스키나, 직활강 등의 난폭스키는 반드시 자제해야 할 에티켓이예요. 충돌의 위험이 있을 때에는 소리치거나, 미리 넘어져 충돌을 피하고요. 슬로프에 이용객들이 많을 때에는 사주경계를 하며 스피드를 줄이고 활주와 방향 전환지점을 미리 생각하면서 이동하세요. 초보자의 경우 공인된 강습기관에서 강습과 안전교육을 받는 경우 실력향상에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답니다.

1) 자신의 실력에 맞는 슬로프를 선택한다.
2) 상호 충돌시에는 부상여부를 확인하고 사과한다.
3) 사고나 곤경에 처한 사람을 보면 바로 도와주고 안전요원에게 연락한다.
4) 장비를 휴대하고 이동할 경우에는 타인의 안전을 생각한다.
5) 슬로프에서는 절대 음주나 흡연을 하지 않는다.
6) 휴지나 기타 쓰레기를 함부로 버려서는 안된다.
7) 리프트를 이용할 때에는 낙하물에 주의해야 한다.
8) 차례로 줄서기 등 질서를 잘 지킨다.

지금까지 스키장 안전수칙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이러한 안전수칙을 잘 지킨다면, 건강하게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을 거예요.




 

몇일 동안 날씨가 또 따뜻하더니 갑자기 찬바람이 썡쌩부는 날씨입니다. 오지라퍼는 추위를 잘 타는 체질이라 아침에 가디건에 코트에 목도리에 완전무장을 하고 나와도 출근길은 너무 춥더라구요.
그런데 점심시간에 나가보면 또 따뜻해져서 옷을 벗게 되는 날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온의 변화가 심한 환절기에는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쉬운데요.

오늘은 오지라퍼가 감기에 대한 집!중!해!부!를 해 드릴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가을에서 봄에 이르는 시기에는 건조한 공기로 인하여 상부기도의 점막이 마르게 되고, 면역력의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점차 심해지는 대기오염 등도 원인으로 작용하여 환절기에는 기침과 객담(가래)을 호소하는 환자들로 병원이 붐비기 마련이에요! 



환절기 대표적 호흡기질환들

대표적인 질환은 역시 ‘감기’라고 불리는 상기도감염입니다. 상기도감염은 비염, 부비강염, 인후염, 후두염 등으로 분류되지만 이 질환들이 같이 섞여 있는 경우도 많은데요. 병변이 조금 아래로 내려가서 후두를 지나면 급성기관지염이 발생합니다.

원래 호흡기질환을 가지고 있던 노인들은 환절기에 악화되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호흡기질환에 관한 한 환절기인 봄, 가을이 겨울에 비해 더 위험하며 여름이 가장 안전한 계절이에요!!!
흔히 악화되는 질환으로는 기관지천식과 COPD(만성폐쇄성폐질환)가 있습니다. 천식은 비교적 잘 알려진 질환이지만, COPD는 일반인들에게는 물론 의료인들에게도 아직은 생소한 질환입니다.
COPD는 기관지가 좁아지고 폐포의 탄력이 떨어져서 생기는 매우 흔한 노인성 질환인데요. 그동안은 나이가 들면 당연히 생기는 현상으로 치부되어 관심이 적었던 질환입니다. 






감기 증상 그것이 알고싶다! 

아쉽게도 호흡기질환의 증상은 각 질환을 특징적으로 나타내주지 않습니다. 기침, 객담, 호흡곤란, 객혈, 흉통 등이 대표적인 증상들이다 이러한 증상들은 감기에서부터 폐암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병에서 공통적으로 볼 수 있는 현상이기 때문인데요!

그러나 증상이 언제 생겼는지, 얼마나 심한지, 선행 질환이나 동반 질환이 있는지, 악화 요인이 있는지 등을 꼼꼼히 따져보면 진단과 치료의 방향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감기에 걸리신 분들은 의사 앞에서 자신의 증상을 좀 더 정확하고 분명하게 설명해야 합니다. 기침이 나서 왔다고 하면서 언제부터 시작되었냐고 물어보면 “그냥 오래 됐어요”라고만 대답을 하는 예가 많은데, 의사의 입장에서는 매우 답답하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환자들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의사들도 있었으나 지금은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대표적 질환인 감기는 콧물, 기침, 발열, 전신통증과 같이 매우 다양한 증상이 섞여 있고 갑자기 발생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감기는 누구나 다 한번 이상 앓아보는 질환이기 때문에 본인이 감기라고 단정짓는 경우도 많으데요.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감기는 2주 이상은 지속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만일 기침이 그 이상 계속되면 반드시 그 이유를 찾아야 합니다.

급성기관지염은 폐렴과 유사한 증상을 보입니다. 기침, 누런 가래, 발열이 특징인데 다만 흉부 X-ray 사진상 폐렴은 특징적인 소견이 있다는 것이 차이점입니다. 천식과 COPD의 악화 시에는 호흡곤란이 가장 중요한 증상이며 때로는 기침과 객담이 증가하고 색깔이 누렇게 변하기도 하는데, 질환은 달라도 증상이 유사하므로 일반인들이 증상만 가지고 호흡기질환을 예측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감기는 왜 걸리는가?

감기는 여러 가지 바이러스가 원인입니다. 가끔 박테리아가 합병되어 항균제를 투약해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다수는 증상 치료제만으로 회복이 됩니다. 그러나 독감(인플루엔자) 바이러스와 같은 것은 때로는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약이 듣지 않는 예도 보고되고 있습니다. 자칫하면 감기로 목숨을 잃는 일이 생길 수도 있는데요. 급성기관지염도 대부분은 바이러스가 원인입니다. 그러나 폐렴은 노인에서는 바이러스에 의한 경우는 흔치 않은데요 대다수가 세균에 의한 것으로 10가지 이상의 다양한 박테리아가 원인입니다. 천식과 COPD의 악화는 바이러스, 세균, 대기오염 등이 주요 원인입니다. 



감기, 치료법 있다? 없다?

사실 감기에는 아직까지 뾰족한 치료제가 없습니다.
많은 환절기질환들이 바이러스가 원인이므로 특효약이 없는 것입니다. 인플루엔자(독감)와 같은 일부 바이러스에는 치료제가 있으나 문제는 초기에 원인 바이러스를 정확하게 진단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독감인 경우에는 적어도 발생한 지 48시간 내에 투약이 되어야 효과를 볼 수 있는 것도 바이러스 치료의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직까지는 바이러스 감염 질환은 증상을 완화시키는 대증요법이 주가 되고 있는데요 반면 세균성 질환이면 반드시 적절한 항생제를 제때에 처방해야 합니다.

이때 수많은 항생제 중에서 어떤 약을 고를지가 매우 중요하비다. 너무 약한 약을 쓰면 병이 치료가 안 되고, 너무 강한 약을 사용하면 부작용과 비용부담이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항생제를 많이 처방하는 관행이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았지만, 과거에는 지나치게 항생제가 많이 처방되었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도 항생제 내성률이 높은 나라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항생제를 사용하여야 할 시기를 놓쳐도 안 되기 때문에 항생제 처방에 관한 많은 논란이 있는 실정입니다.

만성기도질환인 천식과 COPD(만성폐쇄성폐질환)의 악화는 환자들이 입원을 필요로 할 정도로 심한 경우가 많아서 매우 집중적이고 다양한 치료를 해야 합니다. 기관지확장제, 산소, 부신피질호르몬 등이 필수이며, 때로는 인공호흡기가 사용되기도 합니다. 



감기 예방에 가장 좋은 것은?

감기는 예방이 최선입니다.  무엇보다 손 씻기가 가장 중요한데요! 손은 모든 감염의 원천이기 때문입니다.
외출 후에는 물론 집에서도 수시로 손을 깨끗하게 유지한다면 바이러스를 쉽게 멀리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몸에 수분이 충분하도록 물을 많이 마시고, 주변 공기에 습도를 충분히 유지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밖에 비타민이나 건강보조식품들은 효능이 증명된 것이 별로 없으므로 개인의 취향에 따라 결정하되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유사감기 주의해야

상기도감염, 급성 기관지염, 폐렴, 만성기도질환의 악화 외에도 다양한 호흡기질환이 생길 수 있으므로 감별진단은 매우 중요합니다.  문제는 환자가 자신의 증상을 호흡기 질환감기인지 폐렴인지 구분을 할 수 없다는 점인데요. 환자 자신도 속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감기가 유행하는 요즘같은 시기에 몸이 이상하다 싶으면,  감기라고 생각하고 감기약만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실은 척추염증, 천식, A형간염일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질환은 감기와 증상이 비슷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환절기 감기가 1주 이상 지속되거나 여타 증상이 2주 이상 나타나면 반드시 정밀검사를 시행해 봐야 합니다. 거꾸로 약 1주 전후의 가벼운 호흡기 증상은 가까운 의원에서 해결해도 무방합니다.

                                                                                                                         처: 헬스코리아 뉴스

여러분~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감기 없는 건강한 겨울나기 화이팅입니다~
여러분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오지라퍼는 여기서 인사 드릴게요~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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