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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남짓 후면 꽃피는 춘삼월인데, 봄이 과연 올지 의심될 정도로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날씨가 꼭 모두에게 원망스러운 것만은 아닐 겁니다. ‘겨울은 추워야 제맛’을 외치는 이들에게 요 근래 날씨는 그야말로 축복에 가까울 테니까요. 


국내 유수의 여행지 중에서도 강원도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겨울철 추위로 유명합니다. 이 추위는 강원도의 단점이 아니라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겨울에 가야 강원도의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는 게 여행 고수들의 설명입니다. 지금 강원도를 방문하면 현재 진행 중인 평창 동계올림픽 외에도 볼거리, 먹거리, 체험할 거리를 한가득 만날 수 있다니 구미가 당깁니다.


올 겨울 강원도로 먼 길 떠날 채비를 하기 전, 든든한 이동수단이 되어줄 자동차가 추위에 퍼지지 않도록 대비하는 방법들을 애니카랜드 강릉 노암점 조규삼 대표에게 물었습니다.






하얀 눈은 아름답지만 달리는 자동차에는 큰 위험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특히 강원도는 눈이 많이 오기 때문에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눈 관련 차량 용품을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끄러운 눈길을 안전하게 달릴 수 있게 돕는 스노우 체인은 분명 효과가 뛰어납니다. 하지만 착용 방법이 번거롭고 관리가 까다로워 막상 사용하려면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가벼운 눈길이라면 간편한 스프레이 체인으로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습니다.




유리 커버나 발수 코팅제를 이용한다면 전면 유리가 어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예기치 못한 상황도 미리 준비해둔다면 더욱 안전한 여행을 만끽할 수 있지 않을까요.





경유를 사용하는 디젤 차량을 보유하고 있다면 주유 시 동결방지제를 넣어야 합니다. 경유는 휘발유보다 어는 점이 낮기 때문에 특히 신경을 써주는 것이 좋습니다. 동결방지제는 보통 주유소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고 애니카랜드에도 비치되어 있답니다.





그렇다면 스프레이 체인은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까요? 분사액을 고르게 묻을 수 있도록 바람을 등진 후 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닿지 않는 곳은 핸들을 돌려가며 바퀴 안쪽까지 꼼꼼히 뿌려주세요. 같은 스프레이 방식인 발수 코팅제도 크게 다르지 않아요. 사용 후 와이퍼를 작동해 넓게 퍼뜨리는 팁도 놓치지 마세요!




여기서 놓쳐서는 안 될 포인트! 눈이 많이 오는 강원도는 도로가 얼지 않도록 곳곳에 염화칼슘을 뿌리고 있습니다. 그 위를 지나면 염화칼슘이 사방으로 튀며 차량 하부에 달라붙기 마련인데요. 염화칼슘을 그대로 방치하면 차량 부품 및 차체를 부식시키기 때문에 여행을 마무리한 후 반드시 차량 하부까지 세차해야 합니다.




고객 한 분 한 분을 친절과 정성으로 대하는 애니카랜드 강릉 노암점. 이곳에서 알아본 겨울철 장거리 운행 전 점검 포인트를 활용해 얼마 남지 않은 겨울을 더욱 뜨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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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 위를 시원하게 가로지르며 속도를 즐기다 보면 쌓였던 스트레스가 눈 녹듯 사라집니다. 겨울철에는 스노보드나 스키 등 계절 한정으로 즐길 수 있는 레저 활동이 참 많죠. 특히 올해는 평창 동계올림픽이 개최되는 만큼, 겨울 스포츠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여느 때보다 더욱 뜨겁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겨울철 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장소는 강원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주말마다 강원도로 향하는 차량들이 도로를 메우곤 합니다. 아무래도 주요 도심과는 멀리 떨어진 탓에 이동시간도 그만큼 길어지는데, 비탈진 언덕길이 자주 나오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즐거운 여행을 위해 반드시 체크해야 할 빙판길 안전운전 꿀팁! 삼성화재가 지금부터 하나씩 알려드리겠습니다.


 

▶빙판길 주행 전 체크!



밤새 내려간 기온 덕에 차 안에 엔진 오일도 얼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급한 마음에 예열 없이 운전하게 된다면 얼어붙은 오일이 순환하지 않아 엔진에 무리를 주게 됩니다. 주행 중 차가 멈추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반드시 출발 전 2, 3분간 가량 예열을 해주세요. 


보통 수동 차량은 평상시에 변속기 1단으로 출발하지만, 겨울철에는 2단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동력이 큰 1단의 경우 마찰력이 낮아 바퀴가 헛돌 위험이 있지만, 2단으로 출발할 경우 적당한 구동력으로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오토매틱 변속기 차량은 저속 기어로 놓고 운전하면 됩니다.


빙판길이나 눈길은 평상시 도로와 비교하면 마찰력이 현저히 낮기 때문에 차가 미끄러지기 쉽습니다. 과속하면 평소보다 제동거리가 약 3배 이상 증가하기 때문에 교차점이나 커브 길에서 제때 멈추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규정 속도의 20% 정도로 서행하고 차간거리를 2배 이상 유지해야 합니다. 출발 전 차량에 쌓인 눈이 시야를 가리지 않는지도 확인하고, 가급적 차에 쌓인 눈을 털어내고 나서 출발하는 게 좋겠죠. 



▶가장 확실한 효과! 스노우체인



자동차 방한용품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아이템은 스노우 체인 아닐까요? 차 바퀴에 추가로 장착하는 스노우 체인은 차량의 구동 방식에 따라 장착하는 위치가 다릅니다. 전륜구동은 앞바퀴, 후륜 구동은 뒷바퀴에 해야 합니다. 사륜 구동의 경우에는 구동축이 있는 바퀴에 사용하면 됩니다.


스노우 체인을 장착했다면 시속 40km 아래로 주행하는 것이 좋고, 추위가 풀리거나 빙판길 지역을 벗어났다면 즉시 체인을 제거해야 합니다. 눈 위가 아니기 때문에 불필요한 마찰이 생겨 스노우 체인이 망가질 수 있고 크게는 타이어에 손상이 가기 때문입니다. 바퀴에서 분리한 스노우 체인은 녹슬지 않게 잘 건조해 보관하면 됩니다. 



▶성에 제거기를 활용해 시야를 확보하자



간밤에 내린 눈이나 온도 차로 인해 생긴 성에는 출발 전 성에 제거기를 이용해 긁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차량 유리에 얼어붙은 성에는 와이퍼만으론 제거하기 어렵고, 날카로운 칼로 긁어내거나 뜨거운 물을 부었다간 유리에 심한 손상이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에 제거제를 뿌려가며 성에 제거기를 사용하면 어렵지 않게 성에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날씨가 좋을 때 유리창에 유막을 제거하고 미리 발수코팅제를 발라두면 성에를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어 더욱 효과적입니다. 



▶든든한 대비책, 윈터타이어



매번 장착했다 제거해야 하는 스노우 체인이 번거롭다면 눈과 빙판길에서 접지력을 높인 윈터 타이어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윈터 타이어는 일반 타이어와 달리 미세한 거품이 담긴 ‘발포 고무’와 고무를 부드럽게 만드는 ‘실리카 컴파운드’를 사용했는데, 이 성분들은 추운 환경에서도 타이어가 얼지 않게 돕습니다. 추가로 홈이 파인 윈터 타이어는 주행 시 녹은 눈이 좌우로 빠져나가 마찰력을 줄이는 ‘수막현상’을 최소화하여 사고 위험을 낮춥니다. 단, 만만치 않은 가격 및 교체·보관비용은 운전자에게 부담될 수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는 간편한 스프레이 체인이 제격



갑작스레 눈이 오거나 짧은 거리를 이동할 때는 스프레이 체인이 제격입니다. 구동하는 바퀴에 20~30mL를 골고루 뿌려주고 3~5분 정도 건조시키면 최상의 효과를 발휘합니다. 단, 성능을 유지하는 거리는 약 10km 구간에 불과하기 때문에 비상시에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뿌리는 것만큼이나 지우는 것도 중요한데요. 차량 도장 면에 스프레이가 묻으면 표면이 오돌토돌하게 변해 잘 지워지지 않습니다. 스프레이 체인을 바퀴에 뿌린 직후 다른 곳에 묻었는지 꼭 확인하고, 만약 묻었다면 ‘타르 제거제’를 활용해 닦아내세요. 



겨울철 안전운전, 시작은 철저한 대비부터! 삼성화재가 알려드린 빙판길 안전운전 꿀팁으로 올 겨울 내내 무사고 안전운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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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겨울은 유난히 눈이 많이 내리지 않네요. 

한두 차례 큰 눈이 내릴 법도 한데 하늘도 잠잠하고 도로 상태도 양호합니다. 

그렇다 보니, 운전자들에게 '방심'이라는 녀석이 슬금슬금 찾아오는데요. 

이런 생각이 고개를 들죠.

 

'에이~ 스노타이어, 꼭 해야 해?'

 

스노타이어와 일반 타이어 어떻게 다른가요?

 

  동영상 제공 :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어… 어… ' 하는 순간, 쭉~ 미끄러지는 차!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다행이지만 이런 눈길 사고는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습니다.

겨울 날씨는 변덕이 심해 어떻게 심술을 부릴지 모릅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이 누누이 강조하죠. 

 

"겨울에는 겨울 전용 '스노타이어'가 필요합니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의 박천수 책임연구원이 제공한 사진 한 장을 살펴볼까요?

 

(왼쪽 스노타이어 / 오른쪽 일반 타이어)

 

왼쪽 사진은 '스노타이어'이고 오른쪽은 '일반 타이어'입니다.

차이점, 확실히 아시겠죠?

일단 스노타이어는 홈이 깊습니다.

그리고 표면이 거칠거칠합니다.

그렇다면 주행 땐 어떻게 다를까요?

이 부분에 박천수 책임연구원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일반 타이어의 고무는 기온이 낮으면 딱딱하게 굳어요.

그래서 얼음 위에서 노면과 밀착이 되지 않아 미끄러지기 쉽습니다.

마른 면에서는 '일반 타이어도' 밀착이 잘 되는데

눈에서는 미끄러지게 되는 겁니다.

반면 '스노타이어'는

천연고무를 사용한 비율이 높아 더 말랑말랑합니다.

고무가 말랑말랑할수록 노면을 움켜쥐는 효과가 커져서

겨울철 빙판길에서 제동거리를 20% 이상 줄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홈이 깊고 겉면이 거칠거칠해 마찰력이 높습니다."

 

자, 지금부터! 

박천수 책임연구원에게 겨울철 타이어 선택에 대해서 자세히 물어보겠습니다.

 

 

많은 사람이 '스노타이어'의 가격을 부담스러워하는데요. 

'스노타이어'를 대신할 다른 방법은 없나요?



3~4개월 정도 '스노타이어' 쓴 다음 

계속 '일반 타이어'와 번갈아가며 몇 년 동안 사용하면 가격 부담이 적을 거예요.

그래도 가격 부담이 있다고 하면 조금 더 저렴한 겨울 대비 용품을 구입하시면 되는데요.

 


 

저렴한 겨울 장비로는 먼저, '스노체인'이 있습니다. 

대설을 갑자기 만났을 때 임시방편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안전 용품입니다.

체인을 장착할 경우 속도를 낮추어 40km 미만으로 주행해야 합니다.

특히 코너를 돌 때는 최대한 속도를 줄여야 해요.

그래야 체인의 탈락이나 파손을 줄일 수 있습니다.



여성 운전자 경우 '스노체인' 착용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방법만 알면 간단해요.

전륜 구동차에는 앞바퀴에, 후륜 구동차는 뒷바퀴에 '스노체인'을 장착해야 합니다.

사륜 구동차라면 기본 구동축이 있는 부분에 장착합니다.

흔히 생각하는 '스노체인'은 '우레탄체인'인데요. 

장착할 땐 체인을 타이어 안쪽으로 넣고 아래쪽 체인에 연결합니다.

이어서 타이어 아래쪽 체인의 양쪽 끝을 들어 올려 

안쪽과 바깥쪽의 훅을 연결하고 이후 고무링을 하나씩 걸어서 완성합니다.

 

하지만 여성 운전자분들에겐 '직물스노체인'을 추천해요.

 


옷을 입듯이 '직물스노체인'을 입히면 됩니다.

체인을 타이어의 위쪽부터 집어넣고 전체를 감싸듯이 씌워 줍니다.

아랫부분만 남겨 두고 차량을 조금만 이동시킨 뒤 나머지 부분을 당겨 씌우면 됩니다.

단, '직물스노체인'의 경우 눈이나 얼음이 녹았을 때 사용하면 

닳아버리기 때문에 그때는 걷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스노스프레이'는 어떤가요? 


'스프레이체인'이라고 불립니다. 생각보다 효과가 좋습니다.

급작스럽게 눈을 만났을 때 타이어에 뿌리면 됩니다.

약 20~30분 정도 언덕 하나 넘어갈 정도 효과는 있습니다.

큰 눈이 왔는데 언덕을 만났다? 이런 경우는 요긴하게 쓸 수 있죠.

하지만 이 임시방편입니다.

타이어 바닥면에 도포할 시에 

눈길에서 접지력(바퀴가 헛돌지 않고 운동할 수 있는 능력)을 높여주지만 

제동력에 한계가 있기에 시속 30km 이상의 속도에서는 효과가 현저히 떨어집니다.

어디까지나 당장 '스노체인'이 없거나 장착하기 곤란한 경우, 

적은 적설량에 짧은 구간을 주행하기에 앞서 사용하는 임시방편용입니다.


 

겨울철에는 눈길만 주의하면 될까요? 


 많은 운전자가 눈길과 빙판길은 매우 미끄럽다는 사실을 대부분 인지하고 있는데요.

되려 제설한 젖은 노면과 모레가 남아있는 노면의 미끄러운 정도를 얕잡아 봅니다.

이런 이유로 무심코 급제동했을 때 앞 차랑을 추돌하거나 

커브 도로에서 고속 주행 중 도로를 이탈하는 사고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서 50km/h 주행 중 

눈길 등 노면 상태에 따라 급제동 시 정지거리 측정 실험을 했습니다. 

실험 조건은 ABS(Antilock Brake System : 잠김 방지 제동 장치) 작동하지 않을 때, 

신품 일반 타이어로 실험한 결과입니다.


 눈길 등 노면 상태에 따른 급제동 시 정지거리 측정 실험

도로 조건  

 정지거리

 차이 값

 비고

마른 노면

 12.6m

 100%

 건조한 아스팔트 노면

눈으로 다진 노면

 37.5m

 298%

 다져진 눈, 두께 약 4~5cm

염화칼슘 살포 후

눈이 녹은 노면

 19.9m

 158%

 살포 후 약 1시간 경과

모래 노면 

 28.1m

 223%

젖은 모래 노면 



'마른 노면'의 정지거리 12.6m 100%로 보면,

눈으로 다져진 노면은 37.5m로 '마른 노면 '에 비해 298%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염화칼슘으로 제설하여 젖은 노면의 정지거리는 19.9m로 '마른 노면'에 비해 

158% 더 길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염화칼슘으로 제설했다고 방심하면 절대 안 된다는 이야기죠.

제설 작업 중 하나로 '모래'를 많이 뿌리죠? 그렇다면 '모래 노면'은 어떨까요? 

'모래 노면' 역시 '마른 노면'에 비해 223%로 매우 길어지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모래사장에서는 고속 주행하기조차 힘들겠지만

약간의 모래 알갱이는 노면과의 마찰력을 줄인다는 이야기입니다.

 

 

겨울철엔 '빙판이나 블랙아이스'도 자주 만나게 되는데요.

이런 겨울철 노면에서의 운전 방법을 알려주세요. 


 '블랙아이스'라 불리는 살얼음은 주로 이른 아침에 차량 통행이 한산한 곳이나

강, 호수 등이 근접한 도로나 교량 등에 많이 발생합니다.

도로면처럼 색상이 검기에 운전 중에 식별하기도 어려워 '블랙아이스'라고 표현되지요.

 

운전자가 먼저 살얼음을 예측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살얼음 지역 진입 전에 미리 속도를 감속할 수 있다면 가장 좋고요.

요즘 '차체 자세 제어 장치'(VDC, ESP 등)가 장착된 차량이 많은데요.

이 장치가 있다면 차로를 이탈하지 않고 그대로 통과 가능합니다.

이때 주의할 것은 운전석에 부착된 스위치를 꼭 'ON(작동)'으로 유지하는 겁니다.

(겨울철엔 계속 'ON(작동)'에 두세요.)

 

제동 장치가 ABS만 있는 차량은 

살짝 브레이크 페달을 밟으면 ABS가 작동하면서 핸들 조작이 가능하기에 

차로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눈길이나 빙판길은 미리 감속과 

안전 거리를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최고죠.

 

 

 

봄이든~ 겨울이든! 운전할 땐 이 최고죠. 

가격 부담 덜하고 혼자 설치하기 간편한 '직물스노체인'!

오지라퍼도 알아봐야겠습니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박천수 책임연구원에게 듣는 겨울철 안전운전 방법은

다음편에도 쭉~ 계속됩니다!


삼성화재교통안전문화연구소 : http://sts.samsungfi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