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초 강원도 동해에서 물놀이하던 A씨와 동생 B씨가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숨졌고, 얼마 지나지 않아 경기도에서도 물놀이하던 C씨가 깊은 물에 다이빙했다가 그대로 숨졌습니다. 평소 안전수칙을 잘 알고 지켰다면 피해를 줄일 수도 있었을 것이라 생각하니 더욱 안타까울 뿐입니다.


서울시 동작구는 이러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존수영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4년차를 맞이한 이 교육에선 부모와 아이가 2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생존 기술 및 구조 방법 등을 학습하게 되는데요. 교실이 아닌 현장에서, 실제로 다뤄지는 장비를 활용해 학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도입된 이 프로그램이 더 많은 지자체로 확산된다면 우리 사회에 안전의식이 뿌리내리는 시기가 그만큼 앞당겨질 것으로 보입니다. 



▶생존수영교실에서 배우는 주요 수업은? 



‘당신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깊은 물에 빠졌을 경우 

1분 이상 물에서 침착하게 머물 수 있으며, 

10미터 이상 수영을 할 수 있습니까?’



생존수영교실을 진행하는 LSK 한국라이프세이빙 소사이어티가 던진 질문에 자신 있게 답할 수 있으신가요? 만약 대답을 망설이셨다면, 지금부터 삼성화재와 함께 생존수영교실에 참여해 그 답을 알아보세요 :)




수업시간이 되자 아빠와 엄마의 손을 잡은 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수업 전 간단한 설문지를 작성하게 되는데요. 부모님들은 질문을 유심히 살펴보며 아이와 함께 하나씩 답해나갔습니다.



“준비운동 시작하겠습니다. 서로 어깨와 팔을 붙잡아주시고, 하나 둘~~”


이날 수업을 지도하러 와주신 신은호 팀장님(LSK 한국라이프세이빙 소사이어티)의 구령에 맞춰 몸을 푸는 가족들. 앞으로 1시간 이상 물에서 몸을 움직이는 활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심장마비와 근육경직을 예방할 수 있도록 몸을 충분히 풀어야 합니다. 서로의 몸을 당기고 밀며 터치하는 게 즐거웠는지, 아이들은 벌써부터 집중하는 눈치입니다.




1) 안전한 입∙퇴수 방법

① 물에 들어가기 전 풀 사이드에 앉아 몸과 물이 닿는 거리를 좁혀 낙차를 줄여준다.

② 양손을 편한 방향으로 왼쪽이나 오른쪽을 선택하여 풀 사이드 위에 고정시킨다.

③ 고정된 손을 활용하여 몸을 돌려주고 작은 힘으로 몸을 지탱할 수 있도록 바닥에 엎드린다.

④ 팔을 활용하여 가슴이 있는 위치까지 몸이 내려갈 수 있도록 천천히 물 안으로 들어가고

이때 팔꿈치는 풀 사이드 위에 위치한다.

⑤ 손바닥으로 풀 사이드 끝을 잡아 상체를 고정하고 양 발의 앞꿈치를 벽면에 기대어 매달린다.

⑥ 손으로 몸을 당겨 풀 사이드 끝으로 가슴을 당겨준다.

⑦ 팔꿈치를 풀 사이드 위로 올리고 가슴 역시 풀 사이드 위로 올려준다.

⑧ 다리가 서서히 떠오르는 기분이 들면 한 쪽 무릎을 풀 사이드 위로 올린다.

⑦ 양 팔의 힘을 이용하여 상체를 끌어올리고 다리를 일으켜 세워 일어난다.




2) 컴팩트 점프 자세

① 한손을 반대쪽 팔 어깨 위로 뻗어, 구명조끼나 부력조끼가 수압으로 인해 벗겨지지

않게 잡아준다.

② 다른 한손으로는 물이 들어오지 않도록 코와 입을 덮어준다.

③ 물에 뛰어들 때는 한 발짝 앞으로 다리를 뻗어 입수하며 공중동작에서는 다리를

교차하여 물에 신체부위가 닿는 면적을 최소화 한다.

④ 물에 들어가기 직전에 무릎을 살짝 구부려 충격이 몸에 흡수될 수 있도록 한다.




3) 누워뜨기

① 양 팔을 머리 위로 뻗어 넓게 벌려주고 물위에 눕는다.

② 이때 양 다리 역시 넓게 벌려주고, 머리는 이마와 턱을 기울여 시선이 하늘을 향하게 한다.

③ 가슴에 호흡을 조금 머금어, 폐에 공기가 차서 몸이 효과적으로 뜨게 한다.


풀장을 들락날락하기에 앞서, 올바른 입·퇴수 방법부터 알아야겠죠? 보통 물에 뛰어든다고 하면 코를 막고 눈을 질끈 감은 채 폴짝 점프하는 모습부터 떠오르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뛰어들었다간 물놀이 지역의 바닥에 몸을 부딪쳐 손상이 발생되거나 생명을 잃게 될수도 있습니다. 위 영상에서처럼 지면을 활용하여 몸을 조금씩 물 안에 밀어넣는 방식을 사용하게 되면, 손상을 예방하고 깊은 물에서도 수영능력과 관계없이 지형지물을 활용해 안전한 장소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아빠, 그냥 뛰어들면 안돼?”

“아니, 아까 배운 대로 해야지. 아빠처럼 천천히 들어와 볼래?”


처음 접한 낯선 자세로 물에 들어온 부모님과 아이들. 물 속에서의 안전을 위한 첫걸음인 만큼, 참가자들은 구령에 맞춰 몇 번이나 물 안팎을 오갔습니다. 




어른과 아이 모두 완전히 자세를 숙지한 후 드디어 본격적인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처음으로 배울 내용은 생존수영 대표 기술 ‘누워뜨기’. 수영을 못 하는 사람도 물에 빠졌을 때 바로 행할 수 있도록 고안된 기술입니다. 누워뜨기는 팔과 다리를 양옆으로 벌려 몸의 면적을 확장시키고 효과적으로 물 속에서 부력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자세입니다. 평소 수영 실력에 상관없이 모든 참가자가 물에 둥둥 뜨는 데 성공해, 누구나 따라할 수 있다는 걸 온몸으로 증명했답니다.




▲구명장비 사용법 교육(순서대로 구명조끼, 구명환, 구명로프)


다음은 스스로를 재난으로부터 지키는 생존수영에 이어, 재난에 빠진 타인을 구조하기 위한 장비 사용법을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부력조끼, 구명조끼, 구명환, 구명로프(던짐줄) 등 다양한 안전장비들은 참가자들에게 친숙하면서도 낯설게 다가왔습니다. 평소 자주 접해왔지만 사용할 일 없는 장비들이라 사용법과 이름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 드물었으니까요. 




-부력조끼와 구명조끼는 반드시 올바른 착용법을 준수해야 합니다. 불편하다고 끈을 느슨하게 조이거나 매지 않았을 경우, 파도에 휩쓸리다 장비가 벗겨질 수 있으니까요.


-구명환은 튜브 모양을 하고 있지만 튜브보다 훨씬 딱딱합니다. 따라서 절대로 물에 빠진 사람을 향해 직접 던지면 안되며, 그의 앞에 떨어지도록 신중하게 던져야 합니다. 만약 물에 빠진 사람의 머리에 맞기라도 한다면 2차 피해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구명로프(던짐줄)는 물에 빠진 사람의 키를 넘겨 등 뒤로 떨어지도록 던지고, 끌어당길 때 물에 끌려들어가지 않도록 그 자리에 엎드려 무게중심을 최대한 낮춰야 합니다. 물에 빠진 사람이 줄을 잡으면 한번에 당기지 말고 조금씩 끌어올리면 됩니다. 또한 구명로프(던짐줄)로 구조를 받는 사람은 절대 줄을 잡아당기지 말고 잡고만 있어야 합니다.



▶긴급상황 대비, 시작은 일상으로부터


<아빠와 함께하는 생존수영교실> 수업을 마친 후 LSK 한국라이프세이빙 소사이어티 신은호 팀장님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Q. 서울시 동작구가 2014년 전국 최초로 생존수영 전문교육을 시작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생존수영과 일반 수영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A. 통계청의 조사에 따르면 매년 700여건의 익사사고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게다가 2014년 세월호 침몰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겪게 되면서, 물가에서 발생한 사고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선 기존의 영법교육만으론 역부족이란 인식이 확산되었습니다. 기존 영법에 익숙한 사람 역시 긴급상황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안전의식 역시 부족했다는 분석이 이를 뒷받침했습니다.


생존수영은 그러한 인식의 종착점입니다. 기존 영법이 속도와 몸기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면, 생존수영은 물에서 사고가 발생했을 때 몸을 뜨게 하고 체온을 유지하는 등 생존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또한 각종 장비를 활용해 타인을 구조하는 등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키워가는 과정에서 ‘어떤 상황에서도 대처할 수 있을 것’이란 자신감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Q. 긴급상황 앞에서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하는 지침이 있을까요?


물가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절대 물에 뛰어들지 말고 신고부터 한 다음 장비를 활용해 구조작업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배가 침몰하는 사고를 겪게 된다면 탑승자 전원이 인지할 수 있도록 상황을 전파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한 후 선실 밖으로 이동해 상황을 살펴야 합니다. 불가피하게 물에 뛰어들 땐 신발을 벗고 컴팩트 점프로 입수해야 하며, 구조대가 올 때까지 체온을 보호할 수 있는 보온자세를 취하는 것이 생존을 위해서 보다 효과적입니다.




Q. 향후 확대하고 싶은 수업 커리큘럼이 있나요?


현재는 교육부 지침에 따라 생존수영 의무교육대상이 초등학생으로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교육받을 기회가 흔치 않은 편입니다. 따라서 일반인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현재 동작구 시설관리공단과 함께 생존수영강습반 및 인명구조요원 강습반을 운영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도를 통해 교육 참여 기회를 늘리며 안전 인식 문화를 구축해, 향후 주민 스스로 지역사회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길 기대합니다.



긴급상황이 언제 우리 앞에 닥칠지는 누구도 예상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예상은 못하더라도 그 상황을 대비할 순 있습니다. 상황에 따른 대처법을 몸에 익히고, 다양한 장비의 사용법을 숙지하며, 만약을 위한 보험에 가입하는 것 모두가 긴급상황 앞에서 나와 내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방패가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안전한 대한민국’으로 거듭나는 그날까지 삼성화재가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매년 삼성화재 주최로 제작되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바로, 장애 이해를 돕고자 만들어지는 '장애이해교육드라마' 인데요. 매년, 4월 장애인의 날마다 방영되는 이 드라마가 벌써 여덟 번 째로 제작됐다고 합니다. 눈이 펑펑 내리던 지난 목요일(2015년 12월 3일), 2016년 4월 방영 예정인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퍼펙트 센스>의 시사회가 열렸는데요.

그 현장에서 오지라퍼는 소녀시대의 수영 양이 사랑에 빠졌다는 걸 알았답니다. 누구랑 사랑에 빠진 걸까요?

지금 공개하겠습니다!

 

 


 

 

함박눈이 쏟아지던 12월 3일! 

오지라퍼는 이른 아침부터 '서울사대부설여중'을 찾았습니다.

 

운동장에 눈이 조금씩 쌓여 가는데요.

모두 수업 중이라 학교 안이 조용할 줄 알았더니… 어디선가 꺄르르르~ 여학생들의 웃음소리가 들려옵니다.

 

 

 

강당에 여학생들이 가득~합니다. 무슨 일인가 싶어… 들어가 봤더니~

 


 

바로 이곳에서 삼성화재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퍼펙트 센스>가 상영될 예정이군요.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퍼펙트센스>

장르 : 드라마

분량 : 70분

출연자 : 탤런트 정선경, 최수영(소녀시대), 가수 강균성 등

줄거리 : 시력을 잃어가는 주인공 '은서'가 시각장애를 가진 교사 '아연'과 은퇴를 앞둔 시각장애인 안내견 '솔이'를 만나면서 삶의 태도를 긍정적으로 바꾸어 나가는 이야기.

 

 

 

아직 출연자들이 현장에 도착하지 않은 것 같은데요.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일까요? 학생들의 카메라를 독차지하는 녀석이 있습니다.

 


 

바로 드라마, <퍼펙트 센스>에서 안내견 '솔이' 역할을 한 시각장애인 안내 훈련견 '리버'입니다.

고놈 참 잘~ 생겼죠? 드라마에 출연할만한 인물이네요.

 

 

 

잠시 뒤, 강당이 소란스러워졌습니다. 누군가 온 모양인데요.

오지라퍼는 학생들 반응을 보고 안 봐도 누가 왔는지 알겠더라고요~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퍼펙트센스>의 또 다른 주인공이자 소녀시대의 멤버! '최수영' 씨인데요.

우와~ 후광이… 번쩍번쩍! 광채가 좔좔~ 흐르네요. 여신 강림이네요.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요! '최수영' 씨가 자리에 앉기 전에 한 걸음에 달려 온 곳이 있으니…

감독님도 아니고 동료 배우도 아니고~ '리버'입니다!

 

이 녀석 계 탔구나… 부럽다!

 

 

 

이번 드라마에 같이 출연한 가수 '강균성' 씨의 모습도 보이는데요.

2016년 4월에 드라마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강균성' 씨가 정말, 웃음 포인트랍니다! 

여기까지만 알려드릴게요! 

 

 

 

자리에 앉기 전에 학생들을 향해 하트 뿅뿅~ 날려 주고요!  오지라퍼에게도…….

 

 

 

이렇게 감독님과 출연자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매년 제작되는 장애이해교육 드라마는 출연부터 제작까지 모두 재능기부로 만들어지는데요.

바쁜 와중에 '수영' 씨 역시 스케줄을 조절하며 드라마 출연에 참여했다고 해요.

물론 제작 비용 전액은 삼성화재가 지원하고 미디어파트 임직원들이 제작 과정을 총괄했답니다.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장애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자 만든 드라마인 만큼 매번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사회가 열리는데요.

올해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 여자중학교' 학생들과 시사회를 가졌답니다.

 

드라마 상영 전, 무대 인사를 준비하는 출연자들! 

 


 

더 큰 무대에서도 늘 당당했던 '수영'

오늘은 <퍼펙트 센스>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인사를 드리는 곳이라 그럴까요? 살짝 긴장한 모습이 보입니다.

 

 

 

그런데! 그녀가 누구를 향해 이토록 환하게 웃는 걸까요?

 

 

 

바로 '리버'입니다. '리버'는 드라마에서 '최수영' 씨가 맡은 시각장애인 교사의 파트너로 활약했는데요.

그 사이에 정이 들었는지 '리버' 역시, '수영' 씨의 부름에 곧장 달려가네요.

 

여기서 한 가지 더~ 드라마 내용을 살짝 알려드린다면 '리버'의 연기가 캬~! 정말 기가 막힙니다.

'개 연기'라니까요!

 

 

 

무대 위에서 계속 '리버'를 챙기는 '수영' 씨! 눈을 떼지 못하네요. 그녀는 '리버'와 사랑에 빠졌군요~

 

 

 

'수영' 씨의 사랑을 독차지 한 저~ '리버'의 의기양양한 눈빛 좀 보세요!

 

 

 

오우~ 기세등등한 '리버'의 모습! 사랑받을 만하네요. 그래, 오늘은 네가 '수영' 씨 옆자리다!

 


 

출연자들은 각자 맡은 역할을 설명한 뒤,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는데요.

모든 출연자를 이어주는 끈 역할을 하는 등장인물이 바로, 드라마 속 안내견 '솔이'랍니다.

그러니 '솔이' 역할의 '리버' 역시… 중요한 출연자였던 거죠. ^^*

 

2016년은 안내견이 활동한 지 100년이 되는 해라고 해요. 그래서 이번 드라마에선 시각장애인 파트너인 안내견의 모습을 많이 담았다고 하네요.

 

 

 

드디어 드라마 시작!

 


 

첫 장면에 '수영' 씨와 '리버'의 행복한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고~ 보기만 해도 눈이 정화되는 기분이네요!

 

 

 

드라마를 보는 내내 콧등이 시큰거렸는데요.

아~~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에게 자세한 내용을 이야기하고 싶어 입이 간질간질하지만 여러분을 위해! 꾹 참겠습니다.

 

 

 

드라마 상영이 끝나고 학생들의 소감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학생들은 드라마를 본 후 장애에 대해, 안내견에 대해 얼마나 인식이 달라졌을까요?

 


 

드라마 내용에 대한 설문조사도 이뤄졌는데요.

 

드라마 <퍼펙트 센스>는 이날 시사회에서의 학생들 반응을 참고해 최종 편집을 거칠 예정입니다.

그리고 2016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에 KBS2 채널에서 방송됩니다.

그때, 반짝반짝 빛나는 '수영' 씨와 감초 연기를 펼친 '리버'를 만나보세요.

 

 

 

학생들과의 소통을 위해 또 다시 무대로 오른 출연자들.

 


 

'넘사벽' 같은 출연자들에게 질문이 쏟아집니다. 오우~ 여중생들 용감해요!

 

  

 

학생들의 당황스러운 질문에도 웃으면서 여유롭게 대답하는 '수영' 씨!

장난스럽게 '리버'에게도 마이크를 넘겨 보는데요.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 수 있는 그녀는 역시… 프로입니다그려~

 

 


대답하는 도중에도 '수영' 씨의 손이 '리버'에서 떨어지지 않아요.

촬영이 끝나고 '리버'가 가장 보고 싶어서 훈련사님께 사진 보내 달라고 연락할 정도였다고 하네요.

 

재밌는 에피소드를 이야기해달라는 질문에… '리버'가 누구에게 달려 갈까, 훈련사님과 내기를 했다는데요.

'수영' 씨에게 '리버'가 달려왔다고 해요. 이 일로 나중에 훈련사님이 삐지셨다고!

 

 


이렇게~ 삼성화재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퍼펙트 센스>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 됐답니다.

오지라퍼가 볼 때… 이번 드라마 촬영에 있어 최고 수혜자가 누굴까요?

'리버'? 글쎄 오지라퍼는요….

.

.

.

.

.

.

.

.

.

.

.

.



'리버'의 훈련을 맡고 계신 <삼성화재 안내견 학교> 훈련사님이 아닐까요?

언제… '수영' 씨와 사진을 찍고 카톡을 주고 받겠습니까!

 

 

삼성화재의 장애이해교육 드라마는요!

 

 

삼성화재는 교육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협약을 맺고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2008년부터 해마다 청소년을 위한 '장애이해교육 드라마'를 제작해 보급해 왔습니다.

2011년 유엔 장애인권리협약보고서에 우수 성과로 담겼으며 2012년 교육부로부터 표창을 받기도 했습니다.

 

장애이해교육 드라마는 지난 7년간 전국 5천여 개 중고등학교 200만 학생들의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데 활용되었는데요. 매년 4월 '장애인의 날'에는 공중파 방송을 통해 소개되어 일반인들의 장애인식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자, 여러분! 어떠세요? <퍼펙트 센스>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시죠?

그럼 잊지말고 다가오는 4월 20일 텔레비전으로 <퍼펙트 센스>를 만나보세요!


오지라퍼도 그때 다시금 <퍼펙트 센스>를 볼 예정입니다. 어떻게 최종 편집이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그럼, 여러분 다음에도 다른 소식을 들고 찾아오겠습니다!


사진 협조 : 하우종 과장(안내견학교 홍보담당)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수영짱 2015.12.07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영이 너무 예뻐요

  2. 수영짱 2015.12.07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영이 너무 예뻐요

  3. 윤호님 2015.12.07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좋은 일이네요 더불어 수영씨도 참 연기 잘하는 데 마음씨도 곱네요 좋은 캐스팅인거 같아요 4월달 기대하겠습니다

  4. 우와 2015.12.16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시대는 항상 좋은 일에 나서서 참여하는 것 같아요. 얼굴뿐만이 아니라 마음까지 예뻐서 더 좋네요ㅎㅎㅎㅎ 퍼펙트 센스 기대할게요!!!

  5. 박종필 2015.12.20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수영 넘 이쁘다.

  6. 조상연 2015.12.21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삼성화재 건강보험 새시대 건강 파트너 피보험자입니다. 2010년 7월 누님의 소개로 저희 집사람이 보험 설계사를 만나 계약하였고 이후 월 보험료 약 208000원 미납 연체 및 보상 청구 내역도 전혀 없었습니다.
    최근 건강검진 후 올 3월부터 혈압이 높다 하여 고혈압 약 을 처방 받아 복용하였고 6월부터는 개인 병원에서 비뇨기과 진료를 받았는데 별 효과가 없어 종합병원에서 x-ray ct촬영 혈액 소변 검사 후 전립선염 및 전립선 비대증진단을 받았습니다.
    그 후 지인의 손실의료비 경험담을 듣고 삼성화재 홈페이지에 보상 청구를 하여,
    기 지불한 의료비 지급액 중 약 50% 정도를 은행구좌를 통해 입금 받은 후 상당히 불쾌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26일 오후 5시경 누님이 오셔서 담당 설계사로부터 이야기를 들은 내용을 전했는데 설계사 예기론 민감한 부분이어서 당사자 남자한테는 이야기를 못하고 누님에게 이야기했다고 합니다.-보험이 무엇인데 왜 알아도 걱정만 하는 사람에게 알리며 헛소리를 지껄이는지 삼성화재 정말 한심합니다.
    비뇨기과 발기부전 증 치료제 비아그라 같은걸 처방받아 의료비가 많이 못나왔다고 하며 몇 가지 이야기등을 덧붙여 이야기 했으며 결혼 20년차 아이 둘을 둔 제가 마치 여색을 밝히는 발기 부전증 환자처럼 오해 하게 만들었습니다.
    비뇨기과 처방약 중엔 고혈압치료용 약도 있는데 왜 가족들도 오해 할 만한 내용을 당사자 동의 없이 이야기하는지 삼성화재에서는 계약자 개인신상정보 취급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심히 유감스럽고 한심 합니다.
    이에 화가 나 삼성화재 보상팀 담당자 추** (070-711135*)로 전화하여 통화내역 녹취 중이냐고 물어 확인했고 저 또한 녹취 중이라고 확인 시킨 후 왜 개인에 대한 신상정보내역을 계약 및 피보험자가 아닌 제3자에게 이야기하냐고 항의 하였는데 담당자는 설계사 분이 연락이 와서 알려줬을 뿐이라며, 당당히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삼성화재 홈페이지를 통하여 불만접수를 하였고 삼성화재 잘못으로 인한 해지요청으로 보험 원금 전액 환불을 요구하였으나 현재까지 응답이 없었고 지금은 삼성화재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에 글을 쓰지도 못하게 차단시켰으며 홈페이지 로그인도 안되게 하였습니다.
    본인은 불쾌하여 더 이상 삼성화재와 보험 계약 관계를 유지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 요구가 받아질때 까지 SNS를 통하여 매일 글을 올릴 것 입니다.
    삼성화재 가입하지 마세요…


여름하면 물놀이 빼놓을 수 없겠죠? 더운 여름날..물에 풍덩 들어가면 온 몸이 시원 짜릿~!! ㅋㅋ
오지라퍼도 지난 주말에 물놀이하러 강원도 쪽 계곡을 놀러갔다왔는데요. 햇빛이 나를 잡아먹을 듯 강렬해도 뼈속까지 너무너무 시원하더라고요. 지난 주에 비가 와서 그런지 계곡물이 많아졌더라고요. 물이 많아서 더 재미있긴 해도 다들 너무 신이 나서 그런지 안전은 생각하지도 않고 깊은 곳에 들어가기도 하고 돌이 많은데도 다이빙까지 하더라고요. 보는 오지라퍼가 더 조마조마 했을 정도였어요.헐

재미있고 신나는 물놀이를 즐길 때 정말정말 조심해야 할 것은 안전!!안전!!안전!!
그래서 오지라퍼가 준비했습니다. 간단하지만 알고 있으면 인명까지 구할 수 있는 안전수칙!!


물에 빠졌을 때 대처법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하면 주위에 소리쳐 알리고 구조에 자신이 없으면 함부로 물속에 뛰어 들지 않는다.

여행을 떠나기 전 물놀이 안전도구를 확실히 챙기고 미리 점검해야 해요. 튜브 등 바람을 미리 넣었더라도 바람이 빠질 수 있으니 다시 한번 체크하는 것이 좋답니다. 아이와 함께 물놀이를 할 경우 꼭 보호자와 함께 해야하며 강가나 계곡은 장마나 홍수로 인해 수변에 웅덩이가 많이 생성된답니다. 그 웅덩이를 딛게 될 경우 자칫하면 미끄러질 수 있으니 이를 대비해 발을 디딜 때는 한 발씩 내디디고, 수위가 가슴이상 부위의 지역에서는 수영을 자제하는 것이 좋아요. 만약 사고가 발생했다면 당황하지 말고 주위에 “살려달라!”고 외쳐야 해요. 또 이런 상황을 목격했다면 주위에 물에 뜰 수 있는 부력도구를 찾아 위험에 처한 사람에게 던져 익사를 지연시키면 됩니다.. 그리고 최대한 빨리 119에 신고를 하거나 주변의 안전요원에게 알려 신속하게 인명구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해요. 여행지에서 수변을 산책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실족할 우려가 있답니다. 이 경우에는 실족위치를 정확하게 확인해서 신고해야 인명구조가 신속해진답니다.



이것만은 꼭 지키자! 물놀이 3대 안전수칙

첫째, 물에 들어가기 전 충분하게 준비운동을 해요. 몸이 경직되어 있는 상태에서 물 속에 들어가면 쥐가 날 수 있기 때문에 몸을 충분히 이완시켜야 한답니다.

둘째, 몸에서 먼 곳부터 물을 적셔서 몸의 체온과 수온 사이의 차이를 줄여주어야 해요. 실제로 여름에 아무리 덥다고 해도 수온은 매우 낮답니다. 반면 체온은 36.5도로 온도차이에 의해 심장마비가 일어날 수 있으니 물을 충분히 적셔 적응한 후 들어가야 한답니다.

셋째, 수영에 자신이 있다고 해서 도구를 활용하지 않고 먼 곳까지 수영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예요. 구명조끼, 구명환, 또는 튜브를 항상 착용하고 수영을 즐기는 것이 좋답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안전체험교실 이용안내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전국의 전소방관서에서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어요. 화재, 인명구조, 수난 안전체험, 기타 각종 안전사고 대비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화나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맞춤형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으니 꼭 받아보세요.
교육신청 문의 02-3706-1314



물에 빠진 사람 구하기, 미리 숙지하자!

사람이 물에 빠진 경우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처하면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어요. 물 속에 있는 사람을 운반해 건져내고 심폐소생술(인공호흡)을 하면 119 구급대가 오는 시간 동안 시간을 벌 수 있답니다. 그럼 다음 방법을 통해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해요.

그 외 물에 빠진 사람이 가라앉을 때 구조자는 잠수하여 물에 빠진 사람의 겨드랑이를 잡은 후 몸을 뒤로 젖히고, 양팔은 지렛대 모양으로 물에 빠진 사람을 껴안고 운반하세요.



물에 빠진 사람 구하기, 미리 숙지하자!




물놀이 가기 전에 꼭 한번 읽어보고 가세요.
혹시나 생길 수 있는 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으니 미리미리 예방하자고요.
오지라퍼가 말하는 안전!!안전!!안전!! 꼭 잊지 마세요.

그럼 남은 여름도 덥지만 잘 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루이지 2010.08.12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공호흡법은 이렇게 사진으로만봐도 꽤 어렵네요. 흠...

  2. Yuri 2011.03.20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제만발] 심폐소생술만 할 줄 아는 사람만 있어도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구할 수 있다죠.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그런 사람을 만날 확률은 매우 적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이론은 알겠는데 막상 상황이 닥치면 할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ㅜ.ㅜ 루이지님 말씀처럼 동영상이 있다면 훨씬 좋겠네요.


이번 주는 정말 살인적인 더위네요. 엎친데 덮친 격으로 쨍한 하늘에 갑자기 구름이 드리워지더니 비도 오고요.
그래도 회사에 있으면 시원한 에어컨 바람 때문에 참 살맛나네요. ㅎㅎ 
여름에는 집보다 회사가 더 좋다는 직장인들의 얘기가 슬프지만 틀린 말은 아닌 듯 해요.

에어컨 바람보다 더 좋은 건 시원한 물 속에 풍덩~내 몸을 맡기는 거 아니겠어요?
몸매는 안 되지만 뭐 어때! 철판 두껍게 깔고, 비키니도 입고~ 과감하게 이 몸을 물 속에 던지리라. 그리고 물 속에 나오지 않으리라. 사람들의 눈 보호를 위하여.. 흑흑 참 슬프도다.

그래도 이번 여름만큼은 내 몸매 무시하고 시원함과 재미, 그리고 건강을 위해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로 떠나자고요.


물에도 급(級)이 있다. 100% 온천수 워터파크 아산 스파비스



서울 IC에서 한 시간 정도 거리에 위치한 충남 아산의 스파비스는 실내외 온천에서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온천형 테마파크예요. 다른 온천과 달리 수(水) 치료풀을 도입한 바데풀은 수심 1.1m, 직경 20m의 커다란 원형풀로 요양, 건강증진, 질병예방에 효과가 있는 온천수고요. 특히 아산온천수는 20여종의 광물질을 포함한 게르마늄온천으로 피부의 지방분을 제거해 기분을 상쾌하게 해준답니다. 아산스파비스는 노인들과 아이들을 위한 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가족단위 휴양객들에게 안성맞춤이예요.

10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으며 거대한 파도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파도풀>, 잔잔한 파도의 오르내림으로 즐거움을 만끽하는 <익사이팅리버>, 물 속에서 즐기는 거대한 놀이기구가 있는 <아쿠아플레이> 등 다양한 시설이 있어요. 하루 3~4시간의 물놀이로 지쳤다면 20여 가지의 테마로 꽃축제가 펼쳐지는 인근의 <세계 꽃 식물원>에서 꽃을 감상하는 것도 좋고요. 남자 아이를 둔 집이라면 동양 최초의 군함 테마공원 <삽교호 함상공원> 으로의 발길도 괜찮답니다. 이 밖에 전통 민속마을인 <외암리 민속마을>, 고려 말 무신 최영 장군이 짓고 조선시대 청백리 재상으로 잘 알려진 맹사성이 지냈다는 <맹사성 고택> 등 다양한 유적지가 30분에서 1시간 이내의 거리에 있어 함께 둘러보는 것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예요. 제휴카드 할인서비스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홈페이지를 참고해 보세요.
아산 스파비스 www.spavis.co.kr (041-539-2000)


놀이와 건강을 한 번에 잡아라. 이천 스파플러스



미란다호텔에서 제공하는 건강 스파랜드와 테마파크가 함께 있는 스파플러스는 전문적인 워터파크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가족끼리 오붓하게 즐길 수 있는 매력과 어린이들을 위한 이벤트가 다양해요. 특히 조선 세종 때부터 ‘온천배미’라 불렸다는 이천 온천수는 눈병, 피부병 등을 낫게 하는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왔어요.

피로를 날려버릴 수 있는 <대온천탕>과 찜질방 기능의 <한증막>, <참숯방>, <투어말린토굴방> 등 건강존이 8개나 있어요. 또 워터파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실내수영장&아쿠아튜브 슬라이드>에서는 수영을 하면서 온천욕 효과를 볼 수 있고, 지상 5층에서 원통의 긴 파이프를 타고 물살을 가르며 내려오는 슬라이드는 짜릿함을 더해준답니다. 이밖에 <어린이물놀이풀>, <파도풀>, <에어바운스>, <수중축구장&트램플린> 등 8개의 워터파크존으로 구성되어있어서 가족끼리 아담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동서울 IC에서 1시간 이내의 거리에 위치한 이곳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한답니다. 현재 예쁜 캐릭터룸과 장난감 등을 제공하는 아이사랑 시즌6 패키지 이벤트를 진행 중이랍니다.
이천 스파플러스 www.spaplus.kr (031-639-5000)


도심 속 실내 휴양지 워터파크 서울 포시즌



서울 성동구 행당동에 위치한 포시즌은 층별로 각기 다른 테마를 선사하고 있답니다. 4층은 찜질방과 에스테틱, 5층은 사우나 및 노천탕, 6층은 워터플레이, 돔골프, 휘트니스 등으로 구성되어 도심 속 지친 피로를 풀고 찜질방 뿐 아니라 워터파크까지 체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적당하답니다.

<불가마>, <전통온돌방> 등 6개의 찜질방과 지하 광천수로 제공되는 사우나와 히노끼 노천탕도 있어요. 6층 워터파크에서는 10여개의 이벤트풀에서 다양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데 스릴감 넘치는 <다이나믹 슬라이드>, 달팽이관에 앉은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캐논볼>을 비롯해 <유아풀>, <키즈풀> 등 다양하답니다. 특히 옥상층인 8층으로 가면 도심의 경관이 한 눈에 들어오고 해변을 연상케하는 <선탠파크> 가 있어요. 야간에는 LED조명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 등 1일간의 체험코스로 적격이고요. 시간이 부족하다면 도심 속 휴양지에서 물놀이의 즐거움을 만끽해 보세요. 현재 개장 1주년 기념 특별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홈페이지도 참고해 보세요.
포시즌 www.fseason.co.kr (02-2200-1600)


사계절 신나는 곳, 문화와 자연이 함께 하는 강화 로얄워터파크



강화도 최대의 강화로얄호텔에서 운영하는 워터파크로 지상 6층의 본관과 호텔 인근 길상산의 산책로가 있어요. 워터파크는 6가지 테마로 이루어진 실내존과 7가지 테마로 이루어진 실외존이 있고요. 인공파도를 만들어 내는 <파도풀>에서는 파도의 부서짐을 직접 느껴볼 수 있고, 탐험심을 돋구는 물 속 정글짐 <워터플렉스> 는 꼭대기 바스킷에서 물이 폭포처럼 떨어져 흥미진진함을 더한답니다.

각종 워터마사지 시스템으로 긴장을 풀어주는 <아쿠아풀>, 실내 4층에서 2층으로 내려오게 연결되어 있는 <슬라이드>는 급류계곡을 지나는 듯한 스릴감을 안겨주고 있어요. 실외존의 <마운틴스파>는 구름다리 너머로 전망을 감상하며 온천을 즐길 수 있고, <동굴찜질방>은 아로마향초와 함께 맞춤 찜질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동남아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카바나(원두막)>과 길상산으로 연결된 산책로로 스파와 삼림욕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요. 지난 6월 25일 오픈이벤트로 8월말까지 20%의 할인쿠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강화 로얄워터파크 www.royalspa.co.kr (032-427-200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뽀로롱 2010.08.10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영복도 사놨는데...못가고 있어요 ㅠ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