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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알못(보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보험상식]은 알쏭달쏭한 보험 상식을 고객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드립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보험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삼성화재와 하나씩 알아볼까요? 


지난해 여름, 집 앞 다리 아래 둔치에 차를 주차해뒀던 이화재 씨는 태풍이 몰고 온 물 폭탄에 직격탄을 맞아 침수피해를 입었습니다. 태풍이 느려지면서 세력이 약해졌고 시간당 30mm 정도의 소나기가 지나갈 것이라는 예보만 듣고 방심한 것이 문제였습니다. 시간당 100mm까지 내린 집중호우에 하천물이 불어나면서 이화재 씨의 차량은 물론 인근 주민들이 주차해둔 차량 10여 대가 침수되었습니다. 


비가 그친 뒤 배수 작업을 벌인 결과 이화재 씨의 차는 엔진까지 물이 들이차서 운행이 불가능한 상태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매일 출퇴근을 위해 차를 사용하고 있는 이화재 씨는 가입해둔 자동차보험으로 전부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차량 침수피해 중 95.5%가 여름철에 집중 발생해요!


요즘에는 국지성 호우라 하여 동남아처럼 좁은 지역에 하늘이 뚫린 듯이 폭우가 내리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미국 해양대기청(NOAA) 국가 환경정보센터(NCEI)에 따르면 이러한 집중 호우는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태풍의 속도가 느려지면서 더욱 잦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한반도와 일본을 포함한 북태평양 서쪽 지역에서 이러한 현상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처럼 여름철에는 큰비로 인한 피해가 잦은데요. 그 중 대표적인 피해가 바로 차량침수입니다. 손해보험협회가 1일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17년까지 최근 10년간 차량침수 피해의 95.5%가 여름철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름철에 집중 발생하는 차량침수.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금액도 급증하고 있는데요. 자동차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있을지 ‘보알못(보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보험상식에서 살펴보겠습니다! :)



태풍이나 홍수, 큰비로 차량이 침수되었어요. 자동차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있나요? 

 


우선, 자동차보험에서 말하는 침수의 정의를 살펴볼까요. 보험약관상 침수란 흐르거나 고인 물, 역류하는 물, 범람하는 물, 바닷물 등에 자동차가 빠지거나 잠기는 것을 말합니다. 차문이나 선루프 등을 열어 놓아 차 안에 빗물이 들어간 것은 자동차보험에서 보장하는 침수피해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단, 위의 경우에 해당되더라도 피해보상을 전부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보험으로 받을 수 있는 보상금은 자동차가 침수되기 전 상태로 복구하는 데 드는 비용이에요. 아래의 자동차보험 약관의 ‘보험가액’에 대한 설명을 참고해 주세요. 


‘보험가액’이라 함은 보험계약 체결 당시 또는 보험사고 발생 당시 보험개발원의 자동차보험 차량기준가액표(적용요령 포험)에 정한 가액을 말합니다.

(삼성화재 개인용 애니카자동차보험 약관 中)



▶차량침수로 인한 피해보상을 받으려면 자동차보험 가입할 때 꼭 챙겨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러한 피해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한 가지 챙겨두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차량단독사고 손해보상 특약’입니다.


삼성화재의 경우, 피보험자동차의 손해를 보장하는 ‘자기차량손해’ 보장은 ‘다른 자동차와의 충돌, 접촉으로 인한 손해 및 피보험자동차 전부의 도난 손해’를 보장합니다. 그 외에 타물체와의 충돌이나 접촉 등 차량 단독 사고로 인한 피해는 ‘차량단독사고 손해보상 특별약관’에서 보상합니다. 


즉, 자동차보험에 가입했더라도 보험료 부담 등을 이유로 ‘자기차량손해’ 담보에만 가입한 채 ‘차량단독사고 손해보상 특약’에 가입하지 않았다면, 차량침수 피해를 보상받을 수 없답니다. 차량단독사고 손해보상 특약은 ‘자기차량손해’를 가입한 경우에만 가입이 가능하다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다른 보험사들도 대부분 자기차량손해와 차량단독사고 담보를 이원화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보험사의 약관을 꼭 확인해주세요. 

 


▲차량 침수 위험지역에서 고객에게 전화하여 차량 침수 위험을 알리고 있는 삼성화재 애니카 출동자

  

혹시, 자동차 침수피해를 입었는데 피해보상을 받으면 자동차보험료가 인상될까 걱정할 필요도 없어요. 차량침수 피해는 자연재해로 인한 사고로 피보험자의 과실이 없는 경우에 해당하여 1년 할인유예만 적용될 뿐 보험료는 할증되지 않는답니다. 단, 허용된 주차구역 외 주차나 침수가 예상되는 지역임을 알면서 무리하게 운행하다 발생한 침수사고와 같이 운전자의 과실로 인한 사고인 경우에는 할증이 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차량단독사고 손해보상 특약에 가입했더라도 보상을 못 받는 경우가 있나요?

 

그렇습니다. 경찰관이나 공무원 등이 도로를 통제하고 있는데 이를 무시한 채 차량을 운행하다가 피해를 본 경우에는 운전자 과실이 적용되거나 보상을 못 받을 수 있어요. 차량의 창문이나 선루프를 열어뒀다가 차량이 비에 젖어 피해를 입은 경우도 면책 대상이 됩니다. 오디오시스템 등 차량 내부 물품 피해나 물건 분실 등도 보상 대상이 아닙니다. 


자동차보험 차량단독사고 손해보상 특약에 가입한 경우, 침수 피해로 인한 실제 수리비용 보상이 가능합니다. 만약 차량의 수리가 불가능하거나 수리비가 차량가액을 넘어서면 침수 피해 당시 차량 가액을 전손 보험금으로 받을 수 있죠. 보험사에 침수 전손처리를 받을 때 ‘전부손해증명서’를 발급해달라고 하면 차량 구입 시 취득세를 감면해준답니다. 



침수되었던 자동차에 물이 빠진 뒤에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이때는 되도록 빨리 정비를 받는 것이 여러모로 유리해요. 엔진오일이나 변속기 오일, 전자제어장치 등이 오염되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차량이 완전 물에 잠겼다면 오일과 냉각수, 연료 등도 모두 교환해야 해요. 배선 또한 분리하여 건조해야 하고요. 차량 부품이 부식되지 않게 차량 세척도 꼭 해주세요. 비가 그친 뒤에는 구석구석 습기를 말려야 합니다. 수리 후에도 문제가 다시 생길 수 있으니 정비 명세서와 영수증도 챙겨두세요. 


여기에 하나 더! 여름철이 지나면 침수차량이 중고차 시장에 대거 유입되곤 하는데요. 중고차를 사기 전에는 보험개발원의 자동차이력정보서비스(카히스토리 www.carhistory.or.kr)에서 침수로 인한 보험 처리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여름철, 삼성화재에서는 ‘침수예방 비상팀’을 운영하고 있어요!

 

▲전국 상습 침수지역을 순찰하고 견인을 돕는 삼성화재 침수예방 비상팀


삼성화재는 차량침수 피해가 집중되는 여름철이 되면 ‘침수예방 비상팀’을 운영하고 있답니다. 하천 주차장, 저지대 등 전국 240여 곳의 상습 침수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침수위험 차량의 안전지대 견인을 도울 예정이에요. 오는 10월까지 삼성화재 보험가입 차량을 고객 동의 하에 관공서와 공조하여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켜드린답니다! 


2018년 여름, 태풍 ‘쁘라삐룬’은 지나갔지만, 앞으로도 몇 차례 태풍이 더 있을 예정이라고 해요. 태풍과 함께 집중호우도 몰려올 텐데요. 소중한 내 차, 삼성화재와 함께 안전하게 지켜보세요.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24호,'18.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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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범퍼 긁은 이후로 조심히 운전한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문짝을 살짝 긁었다. 

내 돈 들여 고치려니 수리비는 왜 이리 비싼 건지... 

이대로 조금만 더 타고 다닐까?

긁힌 상처를 볼 때마다 마음이 쓰리다.”


외제차를 운전하는 분들, 남 이야기 같지 않지요? 외제차는 부품값과 공임이 국산차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탓에 범퍼가 살짝만 긁혀도 수리비가 큰 부담이 되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보험개발원의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수입차의 사고 건당 평균 수리비는 274만 1천원에 달했습니다. 국산차 평균 수리비 100만 5천원에 비해 약 2.7배 수준이지요. 


또 같은 사고라도 피해 부분을 어떻게 수리하는 게 좋을지 몰라 답답한 경우도 있죠. 예를 들어 문짝이 경미한 충격으로 살짝 찌그러졌다면 교체보다는 중고차 가격 손해가 덜한 판금도색 처리가 나을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는 안전을 위해서라도 제대로 부품을 교체하는 게 낫지요. 


사고로 보험수리를 하더라도 차량수리비의 20~30%(자동차보험 계약시 선택한 기준에 따라 다름)은 고객이 직접 부담해야 합니다. 수리비가 많이 나올수록 본인 부담금도 많아지기 때문에, 되도록 적정한 수준에서 수리하는 것이 여러모로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고객이 직접 외제차 수리비의 적정성을 따져보는 것은 사실상 어려운 일이죠.


삼성화재는 이런 외제차 운전자의 고민을 덜어드리기 위해 ‘외제차안심케어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외제차안심케어센터는, 2011년 9월부터 운영해온 ‘외제차 견적지원센터’의 새로운 이름입니다.



▲ 새롭게 바뀐 외제차안심케어센터 간판


사고발생시 정비업체에 수리를 맡기기 전, 차량 정비 경력 10년 내외의 외제차 전문 견적사가 수리범위와 방법을 객관적으로 산출하여 고객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차량을 직접 수리해 드리지 않습니다). 또한 직접 ‘외제차안심케어센터’에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을 위해서 온라인으로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고객(자차가 외제차인 경우), 그리고 삼성화재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고객의 피해 차량이 외제차인 경우에도 서비스를 제공 중인데요. 한 번도 안 들러 본 고객은 있어도, 한 번만 이용하고 마는 고객은 없을 정도로 호응이 좋다고 합니다. 


현재 월평균 4,000여명의 고객들이 방문하고, 그중 500여 명의 고객이 온라인으로 안심케어서비스를 이용할 정도로 인기 있는 <외제차안심케어센터>,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



▶고객의 마음을 안심시키는 4대 서비스




외제차 안심케어센터의 4대 서비스는 무료 흠집제거, 무료픽업, 수리 상담, 보상 상담 이렇게 네 가지입니다. 



무료 흠집제거



‘무료 흠집제거’는 사고로 차량 바디(범퍼, 도어, 휀더 등)에 가벼운 스크래치 손상이 생겼을 경우 폴리셔(광택기)를 이용해 무료로 깨끗하게 지워드리는 서비스입니다. 경미한 파손의 경우 별다른 수리 없이도 그 자리에서 복구되기에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 수퍼카(아**R8) 무료 흠집제거 전 / 후


위 차량은 사이드패널 교체, 알루미늄 휠 교체에 도장, 교환 공임까지 예상 수리비가 천만원이 훌쩍 넘는 견적이 나왔었는데요. 외제차안심케어센터의 무료 흠집제거 서비스로 차량 손상이 깨끗이 지워져 고객부담금이 전혀 발생하지 않았고, 차량 소유주는 기쁜 마음으로 사고 접수를 취소하고 돌아가셨답니다.


지난 2월 삼성화재 외제차안심케어센터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이 올린 후기도 소개합니다.



삼성화재 고객의 피해 차량(외제차)도 무료 흠집제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잘 활용해, 단시간에 차량 손상을 깔끔하게 복구하고 고객과 피해 차량 운전자 모두 만족할 수 있었던 사례입니다. 



수리 상담


▲ 외제차 범용 진단기


‘수리 상담’ 서비스는 ‘외제차 범용 진단기’를 이용해 사고 부위 및 차량을 진단·점검하고 최적의 수리 방법을 안내해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차량을 구성하는 다양한 전자·전기 장치가 잘 작동하고 있는지, 계기판 경고등 점등시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하여 고객에게 안내합니다. 차량에 대해 전문 지식이 없는 고객이 삼성화재 외제차 전문가에게 현재 차량 상태를 상세히 설명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랍니다. 



Door to Door


고객의 사고 차량을 가까운 외제차안심케어센터까지 무상으로 픽업해드리는 ‘Door to Door‘. 사고시 경황이 없는 고객의 마음을 안심시키고 빠르게 사고처리 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보상 상담


교통사고의 전반적인 보상처리 과정을 안내해드리고 보험료 할인할증, 자기부담금 등이 어떻게 되는지 알려드리는 ‘보상상담’까지 외제차안심케어센터에서 안심하고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외제차 전문견적사의 견적 상담


차량 정비 경력 10년 내외의 전문가들이 주축이 되어 운영되는 외제차 안심케어센터는 수도권 8곳(강북, 강남, 강서, 일산, 분당, 인천, 수원, 안양), 지방 9곳(대전, 청주, 천안, 광주, 전주, 대구, 부산, 울산, 창원) 등 전국 17곳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또 지난해 11월부터는 지역에 상관없이 어디서나 외제차 전문 견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도 외제차안심케어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고 접수 시 발송된 URL에 접속해 손상된 사진과 원하는 서비스 지역을 입력하면 영업일 기준 24시간 이내 외제차 전문견적사의 상담이 가능해요. 


외제차를 운전하시는 고객 여러분, 봄철 나들이 전 꼭 한 번 방문해 보시고 다양한 무료 서비스를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늘, 안전운전 잊지 마세요!

 

☞<외제차 안심케어센터> 더 자세히 보러 가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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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가 약 2253만 대였다고 합니다. 이 중 국산차의 비율은 91.6%(약 2063만대), 수입차의 비율은 8.4%(190만대)였습니다. 대표적인 고급차 브랜드인 메르세데스벤츠와 BMW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고 하니, 늘어나는 수입차 중 고급차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는 게 느껴지네요.


외제차는 사고에 휘말려 수리 및 정비를 받을 경우 국산차보다 많은 비용이 발생해요.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면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지만, 사고가 많으면 추후 자동차보험 갱신시 보험료가 부담될 수 있어요. 그래서 외제차 운전자들은 사고가 나면 어떻게 해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정확하게 수리를 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됩니다.



외제차 고객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 삼성화재 외제차 견적지원센터



삼성화재는 외제차 관련 사고가 발생한 고객이 외제차 전문가를 통해 합리적이고, 정확한 차량 수리 관련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지난 2011년 9월부터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강북점을 시작으로 수도권 8곳(강북, 강남, 강서, 일산, 분당, 인천, 수원, 안양), 지방 9곳(대전, 청주, 천안, 광주, 전주, 대구, 부산, 울산, 창원) 등 전국 17곳에서 「외제차 견적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외제차 견적지원센터는 차량 정비 경력이 10년 내외의 전문가들이 주축이 되어 차량 파손 부위를 점검하고, 최적의 수리 방법 및 대략의 예상 수리비를 고객에게 안내해드리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단, 차량을 직접 수리하지는 않습니다) 가까운 센터에 직접 방문하시면 외제차 범용 진단기를 활용한 전문가의 차량 진단 및 간단한 흠집제거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죠.


*삼성화재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외제차(자차) 보유 고객 / 삼성화재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고객의 피해 차량이 외제차인 경우만 서비스 이용 가능




외제차 견적지원 서비스, 이젠 온라인에서!



만약 삼성화재 외제차 견적지원센터가 인근에 없다면 직접 방문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이럴 땐 삼성화재에서 지난 12월부터 업계 최초로 시작한 「온라인 외제차 견적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는 게 어떨까요? 장소 제한 없이 어디서나 외제차 전문 견적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필요할 때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답니다.


온라인 외제차 견적지원 서비스의 첫 단계는 사고 접수 시 받은 안내 문자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안내문 하단의 ‘온라인 견적지원 서비스’ 링크를 클릭하면 상담 페이지로 이동하는데, 여기에서 차종과 연식 등 차량 정보와 파손된 차량 사진을 등록하면 접수 완료! 이제 삼성화재에서 걸려올 전화를 기다리면 됩니다. 외제차 전문 견적사가 근무일 기준 24시간 내에 고객에게 전화를 걸어 수리 방법과 예상 수리비를 안내할 예정이죠. 이렇게 상담한 후 고객은 원하는 정비소에 수리를 맡기거나, 삼성화재와 제휴 중인 외제차 우수협력업체를 추천 받을 수 있답니다.



삼성화재 외제차 견적지원센터 주요 서비스는?



수리견적부터 보상까지 전 과정을 도와드리는 삼성화재 외제차 견적지원센터! 이곳에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들을 하나씩 정리해보겠습니다. 




-무료 견적: 글로벌 견적 프로그램으로 사고차량에 대해 무료 견적 서비스를 제공해드립니다.


-무료 픽업: 이동이 어려운 고객을 찾아가는 무료 픽업 서비스가 제공되며, 이동 견적지원센터가 직접 방문하는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해당 지점에 한함)


-수리 상담: 외제차 견적 전문가가 사고 부위에 대해 최적의 수리 범위와 방법을 안내해드립니다.


-보상 상담: 사고로 인한 보험료 할증 여부 및 자기부담금 등의 보상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반적인 사고 보상처리 과정을 안내해드립니다.


-간편 수리: 단순 스크래치의 경우 흠집 제거(폴리싱)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외제차 범용 진단기를 활용해 전자장치를 무료로 점검해드립니다.





삼성화재 외제차 견적지원센터 이용 시 확인하세요


-삼성화재 고객콜센터(1588-5114) 사고접수 시, ‘견적지원센터’ 입고를 말씀해주시면 더욱 빠른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외제차 견적지원센터는 차량을 직접 수리하는 곳이 아니라, 외제차 견적 전문가가 사고 차량을 진단하고 삼성화재 우수협력업체 기준으로 예상견적을 산출해드리는 곳입니다. (고객님께서 동의하실 경우 외제차 우수협력업체 입고를 도와드립니다.)


-견적만 알아보시는 경우에는 무료 픽업 서비스를 제공해드리지 않습니다.


삼성화재 외제차 견적지원센터 바로가기(클릭)



▶대구 외제차 견적지원센터 방문기 보러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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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1초가 생명인 출근길, 김삼성 씨가 운전하던 차량의 속력이 점점 떨어지더니 이내 멈추고 말았습니다. 원인은 연료 부족! 어제 주유소를 들린다는 걸 깜빡하고 집으로 향했던 기억이 주마등처럼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주저앉을 순 없습니다. 김삼성 씨는 급히 삼성화재 콜센터(1588-5114)에 연락해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30분 내로만 와준다면…’하며 기다린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긴급 출동한 애니카서비스 출동자가 도착해 휘발유 3리터를 급유했습니다. 김삼성 씨는 가까운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무사히 출근할 수 있었습니다.


자동차에 긴급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365일 24시간 신속하게 현장 출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애니카서비스 특약, 중형화물승합 특약 또는 전기차특약에 가입하신 고객분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를 운전하며 겪을 수 있는 난감한 상황들을 현명하게 대비하기 위해, 삼성화재 고장출동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들을 하나씩 살펴보시겠습니다.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고장출동서비스>



▶배터리 충전

배터리 방전으로 운행이 불가능한 경우 임시 충전

- 단, 전기자동차 등 서비스 불가차량은 10km 범위 내에서 충전이 가능한 곳까지 견인

(전기차 특약 가입시 고전압 배터리 방전으로 이동이 불가한 경우, 1일 1회에 한해 50km를 한도로 가까운 충전소로 견인)

- 임시적인 조치 이외에 소요(배터리 교체 등) 되는 비용은 고객 부담


▶타이어 교체 및 펑크수리 (중형화물승합 특약 제외)

타이어의 파손으로 운행이 불가능한 경우 피보험자 차량에 내장된 예비 타이어로 교체

- 단, 차량의 구조변경 또는 적재물로 인하여 서비스에 제한이 있을 경우에는 불가

타이어 펑크로 운행이 불가능한 경우 펑크 1개 부위에 한하여 수리

- 단, 펑크의 크기, 모양, 위치에 따라 펑크수리가 불가능한 경우는 제외


▶비상급유

연료가 완전히 소진되어 운행이 불가능한 경우, 1일 1회에 한하여 3리터까지 급유(중형화물승합 특약은 5리터까지)(연간 2회 한도)

- 단, LPG차량 또는 전기자동차의 경우 10km 범위 내에서 충전이 가능한 곳까지 견인

- 보험회사에서 제공하는 연료는 일반휘발유, 일반경유에 한함

- 3리터 이상의 연료를 요청하는 경우, 3리터를 초과하는 비용은 고객 부담


▶잠금장치 해제

열쇠 분실 등으로 운전석 문을 열 수 없는 경우 잠금장치 해제(트렁크 제외)

- 외제차, 국산차 중 특수 잠금장치(스마트키, 이모빌라이져 등), 사이드에어백 장착차량 등 통상의 방법으로 잠금장치 해제가 불가능한 차량은 제외

- 잠금장치 해제를 위해 부득이 파손된 부분의 원상복구 비용은 보상하지 않음


긴급견인 (중형화물승합 특약 제외)

사고 또는 고장으로 운행이 불가능한 경우, 1일 1회에 한하여 10km 범위 내의 가까운 정비공장까지 견인

- 견인거리확대 추가특약 가입시, 40km가 추가 적용되어 총 50km 범위 내에서 견인 가능

- 10km를 초과하는 거리에 대한 비용은 피보험자가 부담 

(견인거리확대 추가특약 가입고객의 경우, 50km를 초과하는 거리에 대한 비용은 고객 부담)


비상구난 (중형화물승합 특약 제외)

도로를 이탈하거나 장애물 등과의 충돌로 혼자의 힘으로 운행이 불가능한 경우 구난

- 단, 별도의 구난장비가 필요한 경우, 구난 소요시간이 30분을 초과한 경우, 2,500cc 이상의 외제차인 경우 발생하는 추가비용은 고객 부담



▶삼성화재 고장출동서비스, 이렇게 요청하세요



삼성화재 고장출동서비스는 ‘애니카서비스 특약’ 1년 가입 시 연간 6회(비상급유는 연간 2회), 중형화물승합 특약 1년 가입 시 연간 2회 제공합니다. 전기차 특약 가입 시 고전압배터리 방전으로 이동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1일 1회에 한해 50km를 한도로 가까운 충전소까지 견인해 드립니다.



비상 상황에서 삼성화재 고장출동서비스를 이용하시려면 콜센터에 전화를 걸거나 삼성화재 모바일에 접속해 관련내용을 접수하시면 됩니다.


삼성화재 콜센터를 이용하신다면? 1588-5114에 전화해 ②번을 눌러 출동 접수를 하고 신청한 장소에서 출동 기사님을 기다리면 됩니다. 


삼성화재 모바일에 접속하면 더욱 간편한데요. 고장출동 메뉴를 선택해 차량번호와 연락처를 입력하고 서비스 선택 후 현재 위치를 전송하면 끝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삼성화재 고장출동서비스! 도로 위에서 갑작스런 돌발 상황과 맞닥뜨렸을 때, 삼성화재 고장출동서비스가 여러분을 도울 거라 약속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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