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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원짜리 동전 한 개로는 과자 한 봉지, 핫도그 한 개도 사먹을 수 없는 요즘! ‘과연 이 500원으로 무얼 할 수 있을까?’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RC들이 만든 커다란 기적에 주목해보세요. 500원 동전이 하나둘씩 모여 누군가에게 희망을 꿈꾸게 하는 선물이 되었답니다.


 


삼성화재 RC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500원의 희망선물’은 RC들이 장기보험계약을 체결할 때마다 수수료에서 자발적으로 500원씩 기부하여 장애인 가정과 시설의 생활환경을 개선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지난 2005년 6월 교통사고로 장애를 입고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는 어느 고객의 사연에 삼성화재 RC들이 모금을 통해 주방시설을 고쳐주면서 출발한 ‘500원의 희망선물’.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삼성화재 RC가 손잡고 삼성화재 전속 RC들 중 현재 1만여 명 이상이 동참하고 있습니다. 13년간 모은 돈이 약 59.1억 원으로, 동전을 수직으로 쌓았을 때 높이가 총 22,694m, 에베레스트산(8850m) 2개 반을 쌓은 것과 같다고 하니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맞네요. 500원짜리 동전이 모여 총 280곳의 장애인 가정과 시설 주거환경을 편리하게 바꿀 수 있었습니다.(2018.08 기준)




장애가 남 이야기처럼 느껴지신다구요? 우리나라의 장애인은 약 250만 명(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 2016.12 기준)으로, 이중 전체 장애인의 88.1%가 후천적 질환이나 사고로 장애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시 말해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지요. 




지난 8월 27일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삼성화재 부천지역단에서 ‘500원의 희망선물’ 279호, 280호 입주식이 진행되었습니다. 8월 대상자로 선정된 분은 김은숙(56세) 님과 남복음(18세) 양으로, 설레는 마음으로 입주식에 참석하셨다고 해요. 부천지역단의 RC들이 함께 축하해 주었습니다.




▲김은숙 님(279호) 가정: 다리가 불편하여 휠체어를 이용하는 김은숙 님이 쉽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화장실과 거실의 바닥 높낮이를 갖게 하고, 사용이 불편했던 보조손잡이를 새로 설치해 드렸습니다.


 


▲남복음 양(280호) 가정: 베란다 벽면 단열과 타일 교체, 이중 창호 설치 후 바닥을 돋운 공사로, 지금은 복음 양이 집안에서도 하늘과 세상을 내다볼 수 있는 ‘최애’ 공간이 되었습니다.


‘500원의 희망선물’로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요? 279호 김은숙 님은 휠체어 생활에 어려움이 없도록 주방과 거실, 베란다 곳곳을 개선하였고, 280호 남복음 양의 가정은 노후한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특히 난방∙단열 작업에 공을 들였다고 해요. 또한 두 가정 모두 화장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바닥의 높이 차이를 없애고 보조손잡이를 설치해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오랫동안 ‘500원의 희망선물’ 공사를 직접 맡아온 (주)하인스 박준서 대표가 공사 전후를 비교하며 주요 개선사항을 직접 설명했는데요. 개선 전과 후 사진이 넘어갈 때마다 RC님들의 감탄사가 쏟아졌답니다. 삼성화재 NEWS 취재진은 박준서 대표를 만나 장애인 생활환경 개선 작업에 대해 잠시 미니 인터뷰를 나누었습니다.



박준서 대표 미니 인터뷰


Q. 500원의 희망선물 작업 시 가장 중점을 두고 개선하는 부분은?


장애인 가정은 신체가 불편하다 보니 물건을 정리정돈 하는 데 한계가 있고, 화장실이나 거실의 바닥 높이 차이, 주방 싱크대의 높낮이 등이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수납장과 싱크대, 화장실, 베란다 등의 단차를 해소하고 특히 욕실이나 침대 근처에 보조손잡이를 설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작업하고 있습니다.



Q. 장애인 생활개선에 있어 어려운 점은?


가장 큰 문제는 ‘비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부에서도 여러 경로로 장애인의 생활개선을 지원하고 있지만, 예산이 넉넉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다고 해요. 바닥의 턱을 없애거나 높이를 맞추는 일, 장애인의 필요에 맞는 수납장이나 싱크대를 맞춤형으로 만들어야 하다보니 일반 규격상품들에 비해 비용이 훨씬 많이 들거든요. 삼성화재 RC들의 ‘500원의 희망선물’은 한 가구당 예산을 비교적 높여, 예산 내에서 장애인 가정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맞춰 작업하기 때문에 무척 만족스러워하십니다.



Q. 대표님에게 500원의 희망선물은 어떤 의미인가요?


지난 20여 년 동안 장애인 가정과 시설을 공사하던 중 우연히 ‘500원의 희망선물’과 인연이 닿았습니다. 제게 있어 이 사업은 참 소중하고 고마운 사업입니다. 삼성화재, 특히 삼성화재 RC들이 활동하면서 500원씩 모아 이 사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더욱 의미 있다고 생각해요. 공사를 하는 저뿐만 아니라 혜택을 받는 장애인분들도 이 점을 충분히 인지하고 감사함을 느낀답니다.


대상자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들어주려고 했다는 박 대표의 말처럼 새롭게 변한 집을 보고 대상자들도 굉장히 만족스러워하셨어요. RC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이루어진 사업인 만큼 RC들에 대한 고마움도 잊지 않으셨는데요.




김은숙 님은 “휠체어 생활을 오래 하다보니, 모든 물건이 제 행동반경 안에 있어야 해서 수납에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집이 지저분해 보이는 게 은근히 스트레스였는데 이번에 키에 맞는 맞춤원목 수납장을 설치해주셔서 깔끔하게 생활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만족감을 나타내셨어요. 이어 “500원 하나로는 아무것도 아닐 수 있지만, 시냇물이 모여 강물을 이루듯 RC님들의 수많은 500원 기부로 커다란 선물을 받을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라며 인사를 전했습니다.




등교로 참석하지 못한 남복음 양을 대신하여 어머니가 복음 양의 사진을 보여주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500원의 희망선물 공사를 통해 가장 좋은 점은 복음이가 하늘을 마음껏 볼 수 있다는 점이에요. 걸어서 밖에 나가기가 어려운데, 베란다 공사를 통해 안전하게 바깥 풍경을 볼 수 있거든요. 또한, 목욕시킬 때 복음이가 보조손잡이를 붙잡고 설 수 있어서 참 편리해졌답니다. 이처럼 좋은 환경을 선물해 주신 삼성화재 RC님들께 감사드리며, 복음이가 예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입주식이 끝난 뒤 김은숙 님의 집으로 이동하여 간단한 집들이를 가졌습니다. 김은숙 님은 밝은 표정으로 어떤 부분이 개선되었는지 하나하나 설명해주었답니다.


 


단돈 500원이 가진 힘, 참 놀랍죠? 1만 명이 넘는 RC들의 마음을 담아 김은숙 님, 남복음 양 가정이 더욱 큰 희망을 품고 따뜻한 내일을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삼성화재 RC도 13년간 이어온 ‘500원의 희망선물’을 쭉~ 이어나가, 여전히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지속적으로 찾아 희망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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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기 기자의 자동차 칼럼

'내 차, 추석연휴 전에 이것만은 꼭 예방 점검하자!'



최근 각종 자동차 결함 사고가 크게 늘면서, 자동차 정비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자동차 정비는 크게 일상적으로 점검하는 ‘예방 정비’와 고장이 발생한 뒤 고치는 ‘사고 수리’,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환절기를 앞두고 독감 예방주사를 맞듯, 자동차도 고장나기 전 예방 정비를 하면 더욱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 이번 추석연휴 때엔 ‘셀프 예방정비’를 통해 내 차의 안전을 점검해보는 건 어떨까?



① 냉각수 보충은 필수! 4만 ㎞ 넘었다면 교체

 

▲엔진 왼쪽에 투명색 용기의 냉각수 보조탱크가 자리했다 ⓒ폭스바겐


최근에 자주 발생했던 자동차 화재사고 때문에 소비자의 불안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 보통 엔진을 포함한 배기장치의 주요 부품은 적게는 500°C, 많게는 900°C 이상의 강한 열을 내뿜는다. 이 떄, 열을 잘 다스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그 역할을 주로 냉각수가 맡는다. 통상 보닛을 열면, 엔진 왼쪽에 냉각수 보조탱크가 있다. 반투명 플라스틱 용기 안에 초록색, 또는 적색의 냉각수가 들어간다.


보조탱크의 표면을 보면 ‘MAX’와 ‘MIN’ 등 두 개의 눈금이 표시돼 있는데, 냉각수의 양이 두 눈금 사이에 있어야 안전하다. 만약 ‘MIN’보다 아래에 있다면, 혼자서도 간단하게 보충할 수 있다. 


 


냉각수는 물과 부동액의 비율을 1:1로 맞춰 넣는데, 여름엔 증류수나 수돗물로 조금 채워도 무방하다. 기온이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다시 부동액의 비율을 높이는 게 좋은데, 이는 외부 온도가 영하권으로 떨어졌을 때, 냉각수가 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부동액 비율이 30% 이하로 떨어지면 영하 20°C 이전에도 냉각수가 얼 수 있다.) 


엔진의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마트나 인터넷을 통해 부동액을 구입한 다음, 물과 1:1 비율로 섞어 수시로 적정량을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냉각수가 부족하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걸 기억하자. 


그렇다면 냉각수는 적정량을 보충해주기만 하면 문제가 없을까? 


정답은 No! 냉각수도 엔진오일처럼 한계가 있는데, 주행거리가 약 4만~5만㎞에 이르렀다면, 냉각수 전체를 새 제품으로 교환해야 한다. 이 경우, 셀프정비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가까운 서비스센터에서 교체하는 것을 권장한다.



② 에어컨 필터는 6개월마다 한 번 교체

▲ 에어컨 필터는 대형마트나 인터넷으로 구입하는 게 현명하다 ⓒ보쉬


보통 제조사가 권장하는 에어컨 필터 교체 주기는 1년에 한 번, 또는 주행거리 1만 ㎞마다 한 번이다. 그러나 최근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이 심해지면서, 교체주기를 6개월에 한 번으로 단축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이 밝힌 에어컨 필터 성능검사 결과에 따르면, 필터를 교체하지 않고 계속 쓸 경우 송풍구에서 나오는 바람 세기가 절반 이상 감소하며, 실내 미세먼지 농도도 급증한다. 반면, 에어컨 필터를 적절한 시기에 교체할 경우, 자동차 실내의 미세먼지 농도를 60% 이상 줄일 수 있다. 


에어컨 필터는 교체 방법도 간단하다. 정비소에서 교체하려면 공임비용이 추가되는데 반해, 마트나 인터넷에서 구매한 뒤 스스로 교환하면 어렵지도 않을 뿐더러 비용도 아끼는 셈이다. 


먼저 동승자석(조수석) 글러브박스를 연 뒤, 박스 안쪽 양면에 자리한 고정핀을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려 벌린다. 그 다음 안쪽에 있는 필터를 꺼내 새 제품으로 교환하면 된다.



③ 타이어 공기압은 34psi가 적절

 

ⓒ미쉐린타이어


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 여러분의 타이어는 안녕했는지 모르겠다. 여름철에는 도로 표면이 뜨겁기 때문에 타이어의 공기압이 팽창하고, 기온이 낮은 가을과 겨울에는 공기압이 떨어지게 된다.


이 과정에서, 공기압이 적정 수준에 있는지 한 번 더 점검할 필요가 있다.


공기압이 떨어진 상태에서 계속 주행하게 되면 '스탠딩 웨이브 현상'을 겪을 수 있다. 스탠딩 웨이브 현상은 주행 중인 타이어 표면에 물결 같은 파동이 생기면서, 타이어와 노면의 접지력을 떨어뜨리게 되는 것을 말한다. 이 상태로 계속 달릴 경우, 제어 불능으로 인한 사고 발생 위험이 커지는 것은 물론 타이어도 빨리 마모시키게 된다.


타이어 공기압의 권장 정도는 34psi로 가까운 타이어샵이나 셀프세차장, 주유소 등에서 점검할 수 있으니, 특히 장거리 운행이 많은 추석 연휴 전에 미리 체크할 것을 추천한다.



④ 배터리 점검도 필수

 

▲ 자동차 배터리는 통상 엔진 오른쪽에 자리했다 ⓒ폭스바겐


최근 차량 내 블랙박스를 장착한 소비자가 늘면서, 자동차 배터리의 수명도 단축되고 있다. 미리 체크해두지 않으면, 연휴 직전 배터리가 완전히 방전 돼 시동이 걸리지 않는 낭패를 볼 수 있다.




배터리 점검 방법은 간단하다. 보닛을 열면 보통 엔진의 오른쪽에 배터리가 자리하는데, 윗면에 투명 플라스틱 커버 속을 들여다보면 초록색과 노란색, 빨간색 등으로 배터리의 상태가 표시된다.


초록색이면 배터리 상태가 좋다는 뜻이며, 노란색이면 조만간 교체가 필요하다는 의미이고, 빨간색은 즉시 교체하는 것이 좋다.


보통 배터리의 수명이 다해가면, 스타트 모터의 힘이 떨어져 시동이 힘차게 걸리지 않고, 계기판이나 실내 등 차체 내 전기 장비의 빛이 약해지는 전조증상을 보이니 평소 유심히 살펴볼 것을 추천한다.



자동차 고장의 원인 가운덴 부품의 결함도 있지만,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운전자의 문제도 더러 존재한다. 위의 4가지 항목만 잘 체크해두어도 추석 장거리 운전을 앞둔 내 차를 더욱 좋은 컨디션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 본 콘텐츠는 집필가의 의견으로, 삼성화재의 생각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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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알못(보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보험상식]은 알쏭달쏭한 보험 상식을 고객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드립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보험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삼성화재와 하나씩 알아볼까요? 


지난해 여름, 집 앞 다리 아래 둔치에 차를 주차해뒀던 이화재 씨는 태풍이 몰고 온 물 폭탄에 직격탄을 맞아 침수피해를 입었습니다. 태풍이 느려지면서 세력이 약해졌고 시간당 30mm 정도의 소나기가 지나갈 것이라는 예보만 듣고 방심한 것이 문제였습니다. 시간당 100mm까지 내린 집중호우에 하천물이 불어나면서 이화재 씨의 차량은 물론 인근 주민들이 주차해둔 차량 10여 대가 침수되었습니다. 


비가 그친 뒤 배수 작업을 벌인 결과 이화재 씨의 차는 엔진까지 물이 들이차서 운행이 불가능한 상태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매일 출퇴근을 위해 차를 사용하고 있는 이화재 씨는 가입해둔 자동차보험으로 전부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차량 침수피해 중 95.5%가 여름철에 집중 발생해요!


요즘에는 국지성 호우라 하여 동남아처럼 좁은 지역에 하늘이 뚫린 듯이 폭우가 내리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미국 해양대기청(NOAA) 국가 환경정보센터(NCEI)에 따르면 이러한 집중 호우는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태풍의 속도가 느려지면서 더욱 잦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한반도와 일본을 포함한 북태평양 서쪽 지역에서 이러한 현상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처럼 여름철에는 큰비로 인한 피해가 잦은데요. 그 중 대표적인 피해가 바로 차량침수입니다. 손해보험협회가 1일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17년까지 최근 10년간 차량침수 피해의 95.5%가 여름철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름철에 집중 발생하는 차량침수.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금액도 급증하고 있는데요. 자동차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있을지 ‘보알못(보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보험상식에서 살펴보겠습니다! :)



태풍이나 홍수, 큰비로 차량이 침수되었어요. 자동차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있나요? 

 


우선, 자동차보험에서 말하는 침수의 정의를 살펴볼까요. 보험약관상 침수란 흐르거나 고인 물, 역류하는 물, 범람하는 물, 바닷물 등에 자동차가 빠지거나 잠기는 것을 말합니다. 차문이나 선루프 등을 열어 놓아 차 안에 빗물이 들어간 것은 자동차보험에서 보장하는 침수피해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단, 위의 경우에 해당되더라도 피해보상을 전부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보험으로 받을 수 있는 보상금은 자동차가 침수되기 전 상태로 복구하는 데 드는 비용이에요. 아래의 자동차보험 약관의 ‘보험가액’에 대한 설명을 참고해 주세요. 


‘보험가액’이라 함은 보험계약 체결 당시 또는 보험사고 발생 당시 보험개발원의 자동차보험 차량기준가액표(적용요령 포험)에 정한 가액을 말합니다.

(삼성화재 개인용 애니카자동차보험 약관 中)



▶차량침수로 인한 피해보상을 받으려면 자동차보험 가입할 때 꼭 챙겨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러한 피해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한 가지 챙겨두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차량단독사고 손해보상 특약’입니다.


삼성화재의 경우, 피보험자동차의 손해를 보장하는 ‘자기차량손해’ 보장은 ‘다른 자동차와의 충돌, 접촉으로 인한 손해 및 피보험자동차 전부의 도난 손해’를 보장합니다. 그 외에 타물체와의 충돌이나 접촉 등 차량 단독 사고로 인한 피해는 ‘차량단독사고 손해보상 특별약관’에서 보상합니다. 


즉, 자동차보험에 가입했더라도 보험료 부담 등을 이유로 ‘자기차량손해’ 담보에만 가입한 채 ‘차량단독사고 손해보상 특약’에 가입하지 않았다면, 차량침수 피해를 보상받을 수 없답니다. 차량단독사고 손해보상 특약은 ‘자기차량손해’를 가입한 경우에만 가입이 가능하다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다른 보험사들도 대부분 자기차량손해와 차량단독사고 담보를 이원화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보험사의 약관을 꼭 확인해주세요. 

 


▲차량 침수 위험지역에서 고객에게 전화하여 차량 침수 위험을 알리고 있는 삼성화재 애니카 출동자

  

혹시, 자동차 침수피해를 입었는데 피해보상을 받으면 자동차보험료가 인상될까 걱정할 필요도 없어요. 차량침수 피해는 자연재해로 인한 사고로 피보험자의 과실이 없는 경우에 해당하여 1년 할인유예만 적용될 뿐 보험료는 할증되지 않는답니다. 단, 허용된 주차구역 외 주차나 침수가 예상되는 지역임을 알면서 무리하게 운행하다 발생한 침수사고와 같이 운전자의 과실로 인한 사고인 경우에는 할증이 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차량단독사고 손해보상 특약에 가입했더라도 보상을 못 받는 경우가 있나요?

 

그렇습니다. 경찰관이나 공무원 등이 도로를 통제하고 있는데 이를 무시한 채 차량을 운행하다가 피해를 본 경우에는 운전자 과실이 적용되거나 보상을 못 받을 수 있어요. 차량의 창문이나 선루프를 열어뒀다가 차량이 비에 젖어 피해를 입은 경우도 면책 대상이 됩니다. 오디오시스템 등 차량 내부 물품 피해나 물건 분실 등도 보상 대상이 아닙니다. 


자동차보험 차량단독사고 손해보상 특약에 가입한 경우, 침수 피해로 인한 실제 수리비용 보상이 가능합니다. 만약 차량의 수리가 불가능하거나 수리비가 차량가액을 넘어서면 침수 피해 당시 차량 가액을 전손 보험금으로 받을 수 있죠. 보험사에 침수 전손처리를 받을 때 ‘전부손해증명서’를 발급해달라고 하면 차량 구입 시 취득세를 감면해준답니다. 



침수되었던 자동차에 물이 빠진 뒤에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이때는 되도록 빨리 정비를 받는 것이 여러모로 유리해요. 엔진오일이나 변속기 오일, 전자제어장치 등이 오염되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차량이 완전 물에 잠겼다면 오일과 냉각수, 연료 등도 모두 교환해야 해요. 배선 또한 분리하여 건조해야 하고요. 차량 부품이 부식되지 않게 차량 세척도 꼭 해주세요. 비가 그친 뒤에는 구석구석 습기를 말려야 합니다. 수리 후에도 문제가 다시 생길 수 있으니 정비 명세서와 영수증도 챙겨두세요. 


여기에 하나 더! 여름철이 지나면 침수차량이 중고차 시장에 대거 유입되곤 하는데요. 중고차를 사기 전에는 보험개발원의 자동차이력정보서비스(카히스토리 www.carhistory.or.kr)에서 침수로 인한 보험 처리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여름철, 삼성화재에서는 ‘침수예방 비상팀’을 운영하고 있어요!

 

▲전국 상습 침수지역을 순찰하고 견인을 돕는 삼성화재 침수예방 비상팀


삼성화재는 차량침수 피해가 집중되는 여름철이 되면 ‘침수예방 비상팀’을 운영하고 있답니다. 하천 주차장, 저지대 등 전국 240여 곳의 상습 침수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침수위험 차량의 안전지대 견인을 도울 예정이에요. 오는 10월까지 삼성화재 보험가입 차량을 고객 동의 하에 관공서와 공조하여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켜드린답니다! 


2018년 여름, 몇 차례 태풍이 더 있을 예정이라고 해요. 태풍과 함께 집중호우도 몰려올 텐데요. 소중한 내 차, 삼성화재와 함께 안전하게 지켜보세요.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24호,'18.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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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범퍼 긁은 이후로 조심히 운전한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문짝을 살짝 긁었다. 

내 돈 들여 고치려니 수리비는 왜 이리 비싼 건지... 

이대로 조금만 더 타고 다닐까?

긁힌 상처를 볼 때마다 마음이 쓰리다.”


외제차를 운전하는 분들, 남 이야기 같지 않지요? 외제차는 부품값과 공임이 국산차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탓에 범퍼가 살짝만 긁혀도 수리비가 큰 부담이 되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보험개발원의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수입차의 사고 건당 평균 수리비는 274만 1천원에 달했습니다. 국산차 평균 수리비 100만 5천원에 비해 약 2.7배 수준이지요. 


또 같은 사고라도 피해 부분을 어떻게 수리하는 게 좋을지 몰라 답답한 경우도 있죠. 예를 들어 문짝이 경미한 충격으로 살짝 찌그러졌다면 교체보다는 중고차 가격 손해가 덜한 판금도색 처리가 나을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는 안전을 위해서라도 제대로 부품을 교체하는 게 낫지요. 


사고로 보험수리를 하더라도 차량수리비의 20~30%(자동차보험 계약시 선택한 기준에 따라 다름)은 고객이 직접 부담해야 합니다. 수리비가 많이 나올수록 본인 부담금도 많아지기 때문에, 되도록 적정한 수준에서 수리하는 것이 여러모로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고객이 직접 외제차 수리비의 적정성을 따져보는 것은 사실상 어려운 일이죠.


삼성화재는 이런 외제차 운전자의 고민을 덜어드리기 위해 ‘외제차안심케어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외제차안심케어센터는, 2011년 9월부터 운영해온 ‘외제차 견적지원센터’의 새로운 이름입니다.



▲ 새롭게 바뀐 외제차안심케어센터 간판


사고발생시 정비업체에 수리를 맡기기 전, 차량 정비 경력 10년 내외의 외제차 전문 견적사가 수리범위와 방법을 객관적으로 산출하여 고객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차량을 직접 수리해 드리지 않습니다). 또한 직접 ‘외제차안심케어센터’에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을 위해서 온라인으로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고객(자차가 외제차인 경우), 그리고 삼성화재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고객의 피해 차량이 외제차인 경우에도 서비스를 제공 중인데요. 한 번도 안 들러 본 고객은 있어도, 한 번만 이용하고 마는 고객은 없을 정도로 호응이 좋다고 합니다. 


현재 월평균 4,000여명의 고객들이 방문하고, 그중 500여 명의 고객이 온라인으로 안심케어서비스를 이용할 정도로 인기 있는 <외제차안심케어센터>,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



▶고객의 마음을 안심시키는 4대 서비스




외제차 안심케어센터의 4대 서비스는 무료 흠집제거, 무료픽업, 수리 상담, 보상 상담 이렇게 네 가지입니다. 



무료 흠집제거



‘무료 흠집제거’는 사고로 차량 바디(범퍼, 도어, 휀더 등)에 가벼운 스크래치 손상이 생겼을 경우 폴리셔(광택기)를 이용해 무료로 깨끗하게 지워드리는 서비스입니다. 경미한 파손의 경우 별다른 수리 없이도 그 자리에서 복구되기에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 수퍼카(아**R8) 무료 흠집제거 전 / 후


위 차량은 사이드패널 교체, 알루미늄 휠 교체에 도장, 교환 공임까지 예상 수리비가 천만원이 훌쩍 넘는 견적이 나왔었는데요. 외제차안심케어센터의 무료 흠집제거 서비스로 차량 손상이 깨끗이 지워져 고객부담금이 전혀 발생하지 않았고, 차량 소유주는 기쁜 마음으로 사고 접수를 취소하고 돌아가셨답니다.


지난 2월 삼성화재 외제차안심케어센터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이 올린 후기도 소개합니다.



삼성화재 고객의 피해 차량(외제차)도 무료 흠집제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잘 활용해, 단시간에 차량 손상을 깔끔하게 복구하고 고객과 피해 차량 운전자 모두 만족할 수 있었던 사례입니다. 



수리 상담


▲ 외제차 범용 진단기


‘수리 상담’ 서비스는 ‘외제차 범용 진단기’를 이용해 사고 부위 및 차량을 진단·점검하고 최적의 수리 방법을 안내해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차량을 구성하는 다양한 전자·전기 장치가 잘 작동하고 있는지, 계기판 경고등 점등시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하여 고객에게 안내합니다. 차량에 대해 전문 지식이 없는 고객이 삼성화재 외제차 전문가에게 현재 차량 상태를 상세히 설명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랍니다. 



Door to Door


고객의 사고 차량을 가까운 외제차안심케어센터까지 무상으로 픽업해드리는 ‘Door to Door‘. 사고시 경황이 없는 고객의 마음을 안심시키고 빠르게 사고처리 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보상 상담


교통사고의 전반적인 보상처리 과정을 안내해드리고 보험료 할인할증, 자기부담금 등이 어떻게 되는지 알려드리는 ‘보상상담’까지 외제차안심케어센터에서 안심하고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외제차 전문견적사의 견적 상담


차량 정비 경력 10년 내외의 전문가들이 주축이 되어 운영되는 외제차 안심케어센터는 수도권 8곳(강북, 강남, 강서, 일산, 분당, 인천, 수원, 안양), 지방 9곳(대전, 청주, 천안, 광주, 전주, 대구, 부산, 울산, 창원) 등 전국 17곳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또 지난해 11월부터는 지역에 상관없이 어디서나 외제차 전문 견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도 외제차안심케어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고 접수 시 발송된 URL에 접속해 손상된 사진과 원하는 서비스 지역을 입력하면 영업일 기준 24시간 이내 외제차 전문견적사의 상담이 가능해요. 


외제차를 운전하시는 고객 여러분, 봄철 나들이 전 꼭 한 번 방문해 보시고 다양한 무료 서비스를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늘, 안전운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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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가 약 2253만 대였다고 합니다. 이 중 국산차의 비율은 91.6%(약 2063만대), 수입차의 비율은 8.4%(190만대)였습니다. 대표적인 고급차 브랜드인 메르세데스벤츠와 BMW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고 하니, 늘어나는 수입차 중 고급차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는 게 느껴지네요.


외제차는 사고에 휘말려 수리 및 정비를 받을 경우 국산차보다 많은 비용이 발생해요.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면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지만, 사고가 많으면 추후 자동차보험 갱신시 보험료가 부담될 수 있어요. 그래서 외제차 운전자들은 사고가 나면 어떻게 해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정확하게 수리를 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됩니다.



외제차 고객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 삼성화재 외제차 견적지원센터



삼성화재는 외제차 관련 사고가 발생한 고객이 외제차 전문가를 통해 합리적이고, 정확한 차량 수리 관련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지난 2011년 9월부터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강북점을 시작으로 수도권 8곳(강북, 강남, 강서, 일산, 분당, 인천, 수원, 안양), 지방 9곳(대전, 청주, 천안, 광주, 전주, 대구, 부산, 울산, 창원) 등 전국 17곳에서 「외제차 견적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외제차 견적지원센터는 차량 정비 경력이 10년 내외의 전문가들이 주축이 되어 차량 파손 부위를 점검하고, 최적의 수리 방법 및 대략의 예상 수리비를 고객에게 안내해드리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단, 차량을 직접 수리하지는 않습니다) 가까운 센터에 직접 방문하시면 외제차 범용 진단기를 활용한 전문가의 차량 진단 및 간단한 흠집제거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죠.


*삼성화재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외제차(자차) 보유 고객 / 삼성화재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고객의 피해 차량이 외제차인 경우만 서비스 이용 가능




외제차 견적지원 서비스, 이젠 온라인에서!



만약 삼성화재 외제차 견적지원센터가 인근에 없다면 직접 방문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이럴 땐 삼성화재에서 지난 12월부터 업계 최초로 시작한 「온라인 외제차 견적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는 게 어떨까요? 장소 제한 없이 어디서나 외제차 전문 견적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필요할 때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답니다.


온라인 외제차 견적지원 서비스의 첫 단계는 사고 접수 시 받은 안내 문자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안내문 하단의 ‘온라인 견적지원 서비스’ 링크를 클릭하면 상담 페이지로 이동하는데, 여기에서 차종과 연식 등 차량 정보와 파손된 차량 사진을 등록하면 접수 완료! 이제 삼성화재에서 걸려올 전화를 기다리면 됩니다. 외제차 전문 견적사가 근무일 기준 24시간 내에 고객에게 전화를 걸어 수리 방법과 예상 수리비를 안내할 예정이죠. 이렇게 상담한 후 고객은 원하는 정비소에 수리를 맡기거나, 삼성화재와 제휴 중인 외제차 우수협력업체를 추천 받을 수 있답니다.



삼성화재 외제차 견적지원센터 주요 서비스는?



수리견적부터 보상까지 전 과정을 도와드리는 삼성화재 외제차 견적지원센터! 이곳에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들을 하나씩 정리해보겠습니다. 




-무료 견적: 글로벌 견적 프로그램으로 사고차량에 대해 무료 견적 서비스를 제공해드립니다.


-무료 픽업: 이동이 어려운 고객을 찾아가는 무료 픽업 서비스가 제공되며, 이동 견적지원센터가 직접 방문하는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해당 지점에 한함)


-수리 상담: 외제차 견적 전문가가 사고 부위에 대해 최적의 수리 범위와 방법을 안내해드립니다.


-보상 상담: 사고로 인한 보험료 할증 여부 및 자기부담금 등의 보상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반적인 사고 보상처리 과정을 안내해드립니다.


-간편 수리: 단순 스크래치의 경우 흠집 제거(폴리싱)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외제차 범용 진단기를 활용해 전자장치를 무료로 점검해드립니다.





삼성화재 외제차 견적지원센터 이용 시 확인하세요


-삼성화재 고객콜센터(1588-5114) 사고접수 시, ‘견적지원센터’ 입고를 말씀해주시면 더욱 빠른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외제차 견적지원센터는 차량을 직접 수리하는 곳이 아니라, 외제차 견적 전문가가 사고 차량을 진단하고 삼성화재 우수협력업체 기준으로 예상견적을 산출해드리는 곳입니다. (고객님께서 동의하실 경우 외제차 우수협력업체 입고를 도와드립니다.)


-견적만 알아보시는 경우에는 무료 픽업 서비스를 제공해드리지 않습니다.


삼성화재 외제차 견적지원센터 바로가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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