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성화재 블로그 화제만발 "사랑의 기술"의 외부필진 라라윈 입니다.
3번,
 4번 정도 만나고 연락도 했는데 갑자기 스르르 사라져 버린 인연... 꽤 있으신가요...?
묘하게 두세 번, 서너 번 만났고 분위기도 그리 나쁘지 않았는데 연락이 끊기고.. 

매번 그런 식으로 소개팅이 스르르 마무리 되어 안타깝게 만들기도 합니다...



삼세번의 고비

우리나라는 삼 세 번을 참 좋아합니다. 예의상 권할 때도 삼 세번, 무언가를 시도해 볼 때도 삼 세 번 이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한 번은 불안하고, 두 번까지도 예외적일 수 있으니 확신하기가 힘들지만, 3번 정도 보았는데 일관된 무언가가 있다면 그것은 사실이라고 보아도 된다는 나름의 근거 때문인 듯 합니다.
3
번 정도 물어보았는데, 거절했다면 정말 싫은 것이니 더 이상 권하지 않아도 예의 없는 것은 아닌 것이고, 3번 정도 보았는데 3번 다 늦었다거나, 3번 다 별로였다거나 하면 그건 별로인 것이 맞다고 보아도 나름 일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소개팅 할 때도 3번 정도 만나게 되면 평가의 순간이 됩니다. 계속 만날 지 아니면 이제 그만 만날지 이쯤에서 확실히 할 타이밍이라 여기는 것 입니다. 이 상황에서 곧장 사귀자며 고백을 하기에도 애매하고, 3번 정도 만났는데 딱히 아주 좋지도 나쁘지도 않으면 그냥 그렇게 끝이 나기도 합니다..... ㅠㅠ


세 번째 만남의 고비를 잘 넘기려면...

to be continued

10
분의 면접으로 모든 것이 결정된다고 하여서, 면접 때 나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도 없거니와 그 짧은 시간 동안 바닥까지 보여주면 되려 매력도가 뚝 떨어집니다. 10분 보니 어떤 사람인지 훤히 알 것 같은 사람은 더 만나보고 싶지가 않습니다. 그러나 잠깐 봤는데 다음이 궁금하면 개인적으로라도 이야기를 더 나눠보고 싶고, 궁금합니다.
 
소개팅도 비슷합니다.
한 번 만났을 때 상대의 호감을 얻기 위해 너무 많이 보여주려고 애를 쓰다 보면, 호감을 얻는 것이 아니라 흥미만 잃게 만듭니다. 다음 편이 궁금해야 되는데, "그냥 저 사람은 저런 사람"이라며 분류를 끝내버립니다.

3번 만났을 뿐인데, 첫 번째 만났을 때는 유럽여행 한 달 다녀온 이야기하고, 두 번째 만났을 때도 유럽 배낭여행 이야기하고, 세 번째 만났을 때는 소재가 고갈된 듯, 다시 유럽여행 한 달 다니면서 돈이 없어 햄버거만 쳐묵쳐묵하느라 개고생한 이야기를 다시 하고 있으면 네 번째가 기대가 안 됩니다. 또 만나면 또 유럽 배낭여행 얘기만 할 것이 뻔한데요 뭐. ㅡㅡ;

배트맨 시리즈, 어벤져스시리즈처럼 다음 속편의 내용은 대충 눈에 보여도 전개가 재미있어서 다음 편이 기대되던가, 연재되는 스릴러 미스테리물처럼 다음이 무언지 미치도록 궁금하던가.. 무언가가 있어야 합니다. 3번의 만남에 밑천을 다 써버리면, 속편이 기대되지 않기 때문에 연락이 끊깁니다.

소재 고갈

사람에 대한 호기심이 급격히 감소하여 연락이 끊기는 경우도 있지만, 계속 연락을 하고 싶은데도 소재가 고갈되어 연락을 못하기도 합니다. 한 번은 영화보고 밥 먹고, 두 번째는 맛집 핑계로 만나고, 세 번째는 영화 또는 밥을 한 번 더 써먹고 나면, 네 번째는 데이트 신청을 할만한 꺼리가 없습니다. 그냥 만나자, 보고 싶다. 라고 할 용기도 없고, 그 정도로 좋은 것이 아니면.. 그냥 어색하고 뭐라 할지 몰라서 머뭇거리다가 연락이 끊기기도 합니다.

이때는 협동정신이 필요합니다. 세 번째 만남의 저주를 피하기 위해, 첫번째 만남 이후 애프터에 신경 썼던 것보다 더 신경 쓰며 다음에 할 것에 대해 함께 계획하는 것이 좋아요

"다음에는 우리 같이 OO 영화 보러 갈까요?" 또는 "어디 구경 갈까요?" "아는 맛집 있는데.." 등의 상대방이 소재 고갈로 고민할 때 팁을 주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



밀당의 함정

세번쯤 만난 뒤에 계속 연락을 할지 말지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생기는 의문이 있습니다.

"
상대방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
이쯤에서 고백을 하고 확실히 해야 하나?"
"
내가 너무 들이댔나. 이제 밀당을 해야 하나.."

하는 감정 조율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쯤에서 밀당을 시도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ㅡㅡ;;;
그러나 밀당의 결과는 많은 분들이 아시듯... 처참한 경우가 많습니다. 밀당이 아니라 그냥 밀기-튕겨져 나가기로 끝나는 서글픈 결과를 낳습니다. 세번째 만나고 더 만나야 될지 말아야 될지 고민하는 시점에서, 상대가 밀당 한답시고 연락이 없으면... 그냥 그렇게 연락이 끊기고 끝나기 십상입니다.

자기 합리화

세 번째 만남의 저주에서 쉬이 벗어나지 못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매번 이렇게 세번을 넘기기 힘들 경우 자기 합리화를 해 버립니다. 제가 모태솔로 시절 가장 많이 했던 자기 합리화는, 제가 대단한 여자라도 된듯이 "난 남자 세번 이상 못 만나겠더라고. 그쯤 만나면 질려." 였습니다. ㅡㅡ;;; 이렇게 말하지 않으면, 반대로 저라는 여자가 세번쯤 만나면 질리니까 만나는 남자마다 세번 정도 이후에는 연락이 없었던 것이 되기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남자들이 싫어하는 쉽게 질리는 스타일이라고 받아들이기 보다는, 제가 싫어서 안 만난걸로 해야 제 자존감이 손상되지 않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자기 합리화를 했던 것 이죠...

당장 자존감이 손상되지는 않으나, 이런 식의 자기합리화는 악순환을 낳습니다.

다음번에는 세번쯤 만나면 먼저 불안해져서 내가 차인 것이 아니라 찬 걸로 하기 위해 차갑게 대하기도 하고

세 번쯤 후면 남자에게 연락이 없을까봐 예민해지기도 했습니다.... ㅠㅠ



3번쯤 만나며 긴장이 약간 풀릴쯔음, 첫만남 같은 긴장감의 고삐를 당겨보세요.

첫만남처럼 이 사람과 다음 만남을 꼭 기약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긴장하면서 다음을 기약하면 3번째 만남의 저주를 생각보다 쉽게 넘길 수 있을 지도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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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솔로 2012.11.29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기를 가지고! 올해가 가기전에 인연을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흑흑) 소개팅 고고!

안녕하세요~?
삼성화재 블로그 화제만발 "사랑의 기술"의 외부필진 라라윈입니다.


빼빼로데이 잘 보내셨나요? 다행히도 빼빼로데이는 연인들 뿐 아니라, 전국민간 빼빼로 주고받기하는 날처럼 편안한 날이 되어 직장생활 하노라면, 마음씨 착한 동료가 대량 살포를 해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빼빼로 데이보다 무서운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고, 크리스마스보다 무서운 나이 한 살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ㅜㅜ

더욱이 직장 생활의 특성 중 하나가.. 때로 묘하게 허무합니다.
취업대란이다, 청년실업 심각하다, 이런 기사를 본다고 딱히 위안이 되는 것도 아니고, 다음달 카드 고지서를 보면 출근의 목적은 분명해지지만, 때때로 무엇을 위하여 일하나 싶은 때가 있습니다. 이렇게 허무할 때 솔로탈출이라도 하여 빈 자리를 메우고 싶고, 차라리 연애하고 결혼이라도 하면 이 허전함이 좀 채워질 것 같다는 막연한 기대감이 들기도 합니다. (기혼자분들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기도 하나, 오늘은 직장인 모태솔로에 대한 이야기이므로 기혼자는 패스 ^^;;)
그리고 이맘때쯤, 그런 허무함과 조급함이 들어차면 튀어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
나 이제 정말 아무것도 안 가려. 소개팅 좀 시켜줘봐."

그러나 이 거짓말에 낚이면 낭패일 때가 많습니다. 아무 것도 안 가린다는 말에, 조금씩 아쉬운 점이 있지만 둘이 보듬어주면 잘 맞을 것 같은 남녀를 소개시켜주면 서로 마음에 안 들어하는 경우가 99.9% 입니다. 때로는

"
내가 아무리 궁하다고 해도 그렇지. 저런 사람을 소개시켜주냐? 너 나를 뭘로 본거야? 아무리 가리는게 없어도 이건 아니다."

라며 소개팅 주선 잘못했을 때 날아온다는 뺨 석대 분량의 분노가 날아옵니다..



모태솔로 탈출을 꿈꾸며 상상할 때는, 상상의 소재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바로 직장동료들의 남자친구일겁니다.

직장동료의 남자친구가 인물은 못났지만, 너무나 다정다감하여 심지어 빼빼로데이에 직접 빼빼로를 만들어 여자친구에게 주는 성의를 보였다면, 내심 생각할 겁니다.

"
만들어 주기까지 바라진 않지만, 저렇게 다정한 남자 만나고 싶다. 그럼 빼빼로는 내가 만들어 줄텐데..."

직장동료의 남자친구가 매일같이 끝나는 시간이면 데릴러 오는 것을 보면, 입으로는 "저 남자는 백수야. 어떻게 맨날 남의 회사 퇴근시간에 맞춰서 여기 와있어? 진짜 할 일 없어보인다." 라며 솔로 심술을 부렸을지라도,

"
남자친구가 차 있어서 피곤한 날 데릴러 오면 좋겠다.."

라는 생각 한 번쯤은 듭니다.
이런 식으로 어느샌가 학벌, 외모, 집안 같은 조건에서 눈이 높은 것보다 다른 구체적인 조건에서 눈이 높아져 있습니다. 위의 두가지만 조합해도, 기념일이면 자상히 챙기는 다정한 남자 + 차가 있는 남자 여야 됩니다. 그러니 소개팅 하려고 하는데 남자가 차 없다고 하면 살짝 싫을테고, 만났는데 "업체 상술에 놀아나는 것은 딱 질색"이라며 남자가 목에 핏대세우면 또 싫을 겁니다.

여자만 직장동료들의 연애사를 보며 눈이 높아지는가 하면, 남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특히나 요즘은 SNS에 인증샷이 대세라서 인지, 예쁘고 착하고 가정적이기까지 해보이는 여자친구를 둔 남자가 엄청나게 많아 보입니다. 무슨 데이면 여자친구가 만들어 줬다는 솜씨 자랑 경연대회 같은 장면이 펼쳐지고, 걸핏하면 다정스러운 카톡 문자 인증샷으로 가뜩이나 쓰린 속을 벅벅 긁어놓습니다.

많은 것을 바란 것도 아니고 이제는 그저 착하고 편한 여자면 좋겠다는 것 하나 바랐는데, 소개팅에 나가보니 "사면 되지 그딴걸 왜 만들고 있어요?" 라거나, "가부장적인 남자는 딱 질색이에요." 라며 깍쟁이처럼 말하는 여자를 보면, 짝을 찾는 길이 더 멀게 느껴집니다..



이 모태솔로 직장인의 소개팅에서 배울 수 있는 팁 3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많은 것을 기대하지 않았다는 것이 함정입니다


남녀 모두 많은 것을 기대했던 것이 아니라, 그저 좀 기댈 수 있는, 따뜻한 사람을 찾았을 뿐인데.. 그 별 것 아닌 것 조차 갖추고 있지 않은 상대에게 실망을 하며 또 소개팅은 망합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할 포인트는, 이제 상대의 외모, 조건과는 또 다른 "인성, 성격 요건"에 상당히 까다로워졌다는 점 입니다. 그러나 정작 이런 부분에 무척이나 까탈스러우면서도 본인 스스로는 이제 외모나 조건을 덜 따지므로 눈이 높아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눈이 높으신거 맞습니다. 다만 눈이 높은 분야가 달라졌을 뿐.

두번째는 아직도 포기 못한 조건, "사회적 비교" 관문이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이제 절대 기준은 버렸을 지 모르지만, 직장인이 되면 더욱 더 만나는 사람의 범주가 줄어들며, '수준'이라는 것이 생깁니다. 대충 어느 정도 연봉에 어떤 정도 생활 이라는 것이 있는데, 더 이상 조건을 안 따진다는 것이 상대가 백수여도 사람만 좋으면 OK라는 의미가 아니라, 나보다 좋은 직장이 아니어도 이제는 봐줄 수 있다는 정도의 의미일 뿐 입니다.
주위에서 봐도 대부분 끼리끼리 만나기 때문에, 어느샌가 암묵적으로 나의 애인도 그 정도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기준이 있어요... 더불어 간혹 모태솔로에게는 지금까지 연애를 안한 이유가 "저렇게 좋은 사람 만나려고 그랬구나."하는 소리를 들으며, 그간 모태솔로였던 설움을 한 방에 씻어줄 주위 사람들의 애인보다도 약간 더 뛰어난 사람을 찾는 경향이 있습니다... ^^;;;;

마지막은 모태솔로는 상대가 사귀고 나면 어떻게 변할지에 대해 예측을 못합니다


늘상 옷이 좀 안 맞으면, 적당히 맞는 것을 사서 수선해서 입기도 하고, 적당히 유사한 것을 사서 리폼해서 쓰는 것들도 꽤 많습니다. 몇 번 써봤기에, 저 정도면 사서 고쳐서 사용하거나, 맘에 안드는 끈 하나만 빼버리면 되겠다거나 하는 등의 견적이 나오는 것이죠. 사실은 위에 예로 든 남녀도 그렇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현재 솔로 상태이므로, 연애관이 솔로 심술로 인해 상당히 부정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커플티가 제일 꼴사납다던 모태솔로 오빠가 여자친구 생기더니 매일같이 커플룩을 선보이는 사례, 남자가 무슨 초콜릿을 만드냐더니 화이트데이에 일일 초콜릿 교실에 가서 여자친구 초콜릿 만들어다 선물해주는 사례, 갑자기 전투적이고 도시적이던 커리어우먼이 현모양처 스타일로 변하며 남자친구 도시락 싸는 재미에 빠져 사는 사례 등 ... 꽤 봤습니다. 솔로일 때와 연애할 때의 모습은 상당히 다릅니다.
소개팅에서 만났더니 남동생 삼아도 좋을만큼 쿨하고 남성적인 인상을 주던 여자가, 연애하면 유치원생이나 쓸법한 "밥 먹었쪄요?" "맘마 먹을꼬에요" 같은 손발 오그라드는 혀짧은 소리를 남발하며 어디선가 애교가 샘솟기도 합니다.



모태솔로 탈출은 인연을 만나서 솔로탈출을 하려고 들기보다, 우선 누구든 만나보는 것이 빠릅니다.
이 사람이 정말 나의 운명의 짝인지 아닌지 판단을 하는 것도 여러 가지를 거쳐봐야 가능합니다
우연찮게 딱 옷 한 벌을 입어봤는데 그 옷이 내 몸에 맞춤옷 같이 잘 맞는 행운도 있지만, 많은 경우는 귀찮더라도 이 옷 저 옷 몇 번 입어보다 보니까 자신의 스타일을 알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모태솔로인 경우 직장에서 사람 보는 눈이나, 다른 눈은 뛰어날 지 모르나, 이성을 보는 눈은 사실 믿기가 어렵습니다

소개팅에서 보이는 모습을 보고 내 스타일인지 아닌지 판단하지 말고, 우선 만나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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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솔롤로 2012.11.19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솔로 화이팅!! 좋은 인연, 사랑스러운 연말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저포함..)

안녕하세요~?
삼성화재 블로그 화제만발 "사랑의 기술"의 외부필진 라라윈입니다. ^^
새해가 두 달도 채 남지않은 10월 중순이 되면 연애 목표도 되돌아 보게 되고, 결혼 생각에 마음이 심숭생숭해지기도 합니다. '이렇게 또 한 살이 먹는구나.'라는 체념에 앞서, 심기일전하는 마음으로 주위를 둘러봐도 주변에 사람이 없는 것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많은 직장인들이, 직장생활 하다보니 주위에 사람이 없다. 우리 직장에는 동성만 우글거린다 라는 애로사항을 토로합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점은 결혼에 골인하게 된 과정에 대한 조사결과, 직장 및 이웃 소개로 만나서 결혼했다는 경우가 64.2%로 가장 많았습니다. 직장 내 남녀비율이 어느 정도 맞는 경우, 직장 내에서 만난 사람과 결혼하는 사례도 많고, 친구가 직장동료를 소개해 줘서, 직장동료가 친구를 소개해 줘서 결혼에 골인한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결국 65%에 가까운 기혼자들이 직장내에서 연애에 성공했다는 이야기로 볼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직장 동료와의 섬씽도, 직장동료의 소개팅도 없는 사람이라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
알고 보면 남녀차별 행동가?

본인은 잘 모르나, 직장에서 은근히 뒷담까이는 유형 중 하나가 
"남자에게 할 때와 여자에게 대할 때가 극단적으로 다른 사람" 입니다

예를 들어, 한 여자 상사가 있는데 여자 부하직원이 물어보면 "넌 아직도 그런것도 모르니?" "그런걸 내가 일일이 가르쳐 줘야 되니?" 라면서 눈을 흘기지만, 남자 부하직원이 물어보면 "나도 그땐 잘 몰랐어. 배우면서 느는거지 뭐."라면서 콧소리 섞인 애교와 함께 친절하게 가르쳐 주는 경우 입니다.
여자끼리 있을 때는 소도 때려 잡을 것 같더니만 남자 직원 앞에만 가면 약한 척을 한다거나, 반대로 남자들 사이에서는 짠돌이로 통하면서 여자 동료들에게는 인심좋게 커피며 밥이며 펑펑사는 스타일도 있습니다.

이렇게 남자와 여자에 대한 태도가 다른 사람을 보면 우선은 "재수가 없다."는 뒷담화의 대상이 되기 십상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극단적으로 다른 모습을 이성들이 모른다고 느낄 경우, 강한 폭로 욕구에 시달립니다.

"
남자들은 저 여자 그러는거 모르나봐. 남자들은 무척 좋아하는데, 여자들은 싫어해."
라거나 또는 '여자들은 저 남자 그런거 모르나봐. 여자가 보는 눈이랑 남자가 보는 눈이랑 다른가.'
라며 궁금해하다가 어느 순간 슬금슬금 그 사람의 실체에 대해 상대에게 폭로해버리는 상황이 종종 일어납니다. 사람들의 뒷담화를 온전히 믿을 수는 없으나, 아무래도 직장내에서 동성 동료들에게 미움받는 사람은 조금은 꺼려집니다. ^^;;





- 은연중에 내뱉는 남녀차별 주의자?

직장 내에 한 쪽 성이 많은 경우, 어느덧 행동에서 여성이기를 포기하거나, 남성이기를 포기한 행동을 자행하는 경우도 빈번해집니다.
예를 들어 남자 사원 한 명 있는 사무실에서는 정말로 생리대 있냐며 남자 사원의 머리 위로 패드가 날아다니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하고, 여자 사원 한 명 있는 사무실에서는 여자에 대한 음담패설이 도를 넘기도 합니다.

이런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한 명 있는 그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기도 힘들거니와, 한 명있는 남자직원, 한 명 있는 여자직원에게 친구 없냐며 소개 좀 시켜달라고 들 볶아도 딱 잘라서 거절하기도 합니다.

"
난 당신들의 실체를 알아. 내 친구를 당신같은 사람들에게 소개시켜 줄 수 없어."

이런 마음인 듯 합니다.
심지어는 "이런 남자(여자) 만나면 안된다."의 롤모델로 정의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우리 사무실 남자직원들 있는데, 진짜 왜 여자친구가 없는지 알겠어. 진상들..." 이런 대상이 되어 있을수도.. 반대로 "여자 많은 회사라 부럽다고? 여자들이 아니야. 얼마나 독한데. 어휴. 학을 띈다." 라며 절레절레 손 흔들게 만드는 대상이 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남자만 잔뜩, 또는 여자만 잔뜩 있다고 해서 이미지 관리 안 하시면.. 직장내 연애 성공율 65%가 날아간다는 사실...


사진은 오바마 대통령 부부 입니다. 이들도 사내커플 성공 사례로 꼽히는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인턴과정일 때 부인을 만났다고 합니다. 미셸 오바마는 당시 버락 오바마의 멘토였고 지극히 공적인 관계였다고 합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열렬한 구애로 사적인 관계로 발전했고, 우리가 알다시피 이들은 부부가 되었으나, 처음에는 미셸 영부인이 회사에서 자신이 훈련하는 사람과 데이트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하여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심지어 미셸은 오바마가 끈질기게 구애를 하자 떨쳐내려고 자기 친구를 소개해주기도 했다고 합니다. 사내 연애는 옳지않다고 생각하는 냉랭한 동료 / 상사라도 지속적으로 노력하면 희망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최근 보다 가까운 곳에서 희망적인 사례를 보았습니다.
오랜 솔로였던 한 언니가 결혼을 했습니다.
친구 무리에게 크나큰 희망을 주었던 이유는 그 언니야 말로 전형적인 여중, 여고, 여대나와서 여자 100%인 직장만 다니던 사람이었거든요. 그런데 그 언니의 결혼상대는 직장 상사의 친척이었습니다. 평소 그 언니를 좋게 보았던 직장상사가 소개팅을 주선했고, 상사의 인보증(?)으로 두 사람은 급격히 가까워져 결혼까지 골인했습니다.



직장내에 동성만 우글댄다고 해서, 나의 직장은 연애 불모지라 하지 마시고, 혹시 모를 65%의 가능성 (직장내에서, 또는 직장동료 소개로 결혼에 성공한 비율) 에 희망을 걸어보시면 어떨까요? 알고 보면 파랑새는 우리 곁에 있는지도 모릅니다. 트위터의 파랑새보다 더 가까운 주위의 파랑새를 찾으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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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라이버 2012.10.19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5%의 가능성을 찾아 볼까요 (부끄)

안녕하세요~?
삼성화재 블로그 화제만발 "사랑의 기술"의 외부필진 라라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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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JTBC 현장 박치기에 출연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연애 못하는 남자의 원인 및 문제점을 보며 솔루션을 이야기해보는 시간이었는데, 연못남의 소개팅 VCR을 보면서 무엇이 문제인가를 이야기하는 것이었습니다. 연애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는 말처럼 제각각 상황은 다르지만, 모두에게 공통되게 나타나는

소개팅에서 망하는 이유 한 가지가 있었습니다


바로, 상대방이 아주 약간이라도 긍정적이지 않은 반응을 나타내면 "나를 싫어하나봐.." 라는 쪽으로

생각이 기울며 의기소침해지는 것이었습니다.

  

어색함과 긴장의 연속, 소개팅인지 면접 자리인지...

 

소개팅 자리에서는 상대방이 싫어서가 아니라, 상대방이 무슨 말을 하면 대답은 어떻게 해야 할지 다음 말은 어떻게 이어가야 할지 생각하느라 긴장합니다. 여자의 경우에는 재미있어서 막 웃다가도 혹시 화장이 번진 것은 아닌지, 음식물이 이에 끼어있는 것은 아닌지도 신경이 쓰여서 평소 같으면 꺌꺌대고 웃었을 상황에서도 이가 안보이게 어색한 미소만 짓기도 합니다. 소개팅에서 여자가 씩 웃었는데 이 사이 사이에 음식물이 쫙 끼어있는거 보고 정 떨어져서 애프터 안했다는 훈훈한 실화도 있었거든요..


살면서 신경쓰지 않던 아주 사소한 별 것 아닌 것 까지도 어색하고 신경쓰이는 자리가 소개팅...

그나마 직업군이 사람을 자주 상대하는 일인 경우, 낯선 사람과 있을 때의 불편함과 어색함을 좀 더 잘 컨트롤 하지만 직업까지도 사람과 상대할 일이 거의 없는 일이면 소개팅 상황 자체가 고역이 아닐 수 없습니다. 면접 3시간 보는 기분이 들기도 하는 자리가 소개팅..

그렇다 보니, 소개팅에서 잘 해보려고 긴장하고 어색한 모습이 상대에게는 쉽게 오해를 불러일으킵니다.
좀 더 센스있게 대답하려고 리액션이 3초 정도 더뎌졌을 뿐인데, 상대방이 볼 때는..
'
나랑 이야기 하는게 재미없나보다... ㅠㅠ'
라며 의기소침해지게 만들기도 하고, 긴장해서 표정이 굳어있을 뿐인데
'
표정이 어둡네.. 나 싫어하나봐... ㅠㅠ'
라며 자신감을 저 밑 땅바닥까지 둟고 들어가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사람, 나를 싫어하는 걸까? 오해는 오해를 낳고...


비단 남자만 여자의 조금은 뚱해 보이는 표정에 '나를 싫어하나봐.' 라며 자신감이 추락되는 것이 아니라, 여자도 똑같습니다. 남자가 거의 웃지 않고, 말도 거의 없으면 '나를 싫어하나봐.' 라며 점점 더 긴장하게 됩니다. ㅠㅠ

상대방이 나에게 깨알같은 호감이라도 있는 것 같으면, 방언이라도 터진듯이 말이 술술 나오고, 빵빵 터지는데, 상대방이 나를 싫어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위축이 되서 더 긴장하고 실수를 계속하게 되니 악순환도 이런 악순환이 없습니다. ㅠㅠ


게다가 한 쪽에서 나를 싫어한다는 오해로 인해 의기소침해 지면 상대방에게도 그 감정이 그대로 전달이 됩니다. 나를 싫어하는 것 같으면 표정이 좋을래야 좋을 수가 없는데, 그 우울한 표정을 보면 상대방 역시 자신이 마음에 안 들어서 그러나 싶어 슬금슬금 기분이 상합니다.
서로 기분이 상하고 표정이 안 좋아지면.. 그 소개팅의 결말은 불보듯 뻔 합니다. ㅠㅠ

소개팅에서 망하는 이유가, 외모가 별로여서 이성에게 인기가 없어서, 이성 앞에만 가면 입이 달라붙어 말을 잘 못해서.. 이런 이유 보다도 너무 쉽게 "나를 싫어하나봐." 라고 생각해서 의기소침해 지는 것이라니... 이래서 부익부 빈익빈이 시작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소개팅 나가서 잘 되는 사람들은 만나는 사람마다 호의적이고 좋은 반응을 보이니, 자신도 모르게 "나를 좋아할거야" 라는 자신감 있는 태도로 나가게 되고, 그런 자신감 있는 태도가 또 호감을 부르는 선순환이 되는 반면, 소개팅 나가서 자꾸 실패를 하면 자신도 모르게 "나를 싫어하나봐" 라는 자격지심에 방어적인 태도를 보이기 시작하니 또 소개팅이 망합니다

 

 

호의를 적극적으로 표현하기

 

사진 속 개가 제 개는 아닌데, 저도 강아지를 키웁니다.
성격이 상당히 까칠해서, 수 틀리면 자신을 만지려고 드는 상대방을 공격하는 사나운 강아지에요.
그런데 신기한 것이, 까칠한 저희 집 강아지를 길들이는 사람들이 종종 있어요.

"
개들도 자기 좋아하는거 알아. 나도 개 키워서 개들이 나를 좋아해. 그게 있나봐."

라면서 사나운 저희집 강아지가 당연히(?) 자신을 좋아할거라는 자신감으로 중무장 하신채 손을 뻗어 저희집 강아지를 만지는 용감한 분들입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그런 분들께는 얌전해요... ,,;
그 분들 말고도 개를 키우시는 분들은 많은데, 개를 키우는 사람이라 해서 다 좋아하는 것은 아니고, 그런 식으로 자신을 좋아하는 거 안다며 접근하는 몇 몇 사람에게만 신기하게도 마음을 엽니다...

강아지가 뭘 느끼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그 사람에게서 풍기는

"
나는 너를 좋아한다. 너도 그거 알지?"

라는 강력한 호의는 느끼나 봅니다.
강아지 뿐 아니라, 아이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이런 이야기 많이 합니다.

"
난 애들 너무 좋아. 애들도 그거 아는지 애들이 날 정말 잘 따라. ^^" 라고..

이 것이 비단 강아지나 아기들에게만 적용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 큰 성인이라 해도 상대방이 조금이라도 자신을 싫어하는 기색이 느껴지면 더 빨리 눈치채고 의기소침해지고, 좋아하는 기색이 느껴지면 덩달아 신이 나서 자신있어집니다.
소개팅 나갈 때도 이런 생각 하나만 하고 나가면 소개팅 성공율이 확 높아질지도 모르겠습니다.

"
난 당신이 좋아. 당신도 그걸 알게 되면 날 좋아하게 될거야."
라고.
이성으로서의 호감은 어떨지 몰라도, 최소한 사람으로서 나에게 호의적인 사람이 좋아지는 호의는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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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여러분은 월, , , , , , 일… 어떤 요일을 가장 좋아하세요?

오지라퍼는요, 목요일이 가장 좋으면서.. 가장 싫어요. ㅠㅜ 무슨 말인고 하니~

목요일 중에서도 밤! 주말이 코 앞으로 다가와서 설레면서도.. 주말에 뭐하지? 혼자 ‘방콕’해야 한다는 사실이 서글프죠! 그런데.. 이런 생각 오지라퍼만 갖는 건 아닌가 봅니다~

왜냐고요? 목요일에 외로운 싱글들의 소개팅 성공 확률이 가장 높다고 합니다.

ㅋㅋ 그렇다면 여기서 솔로탈출 확률 조금 더 높이는 법~ 뭘까요? 오지라퍼가 부지런히 모아봤습니다

 

 

 

 

 

# 평일 목요일 오후.. 소개팅  약속을 잡으세요!

 

보통 소개팅 약속 무슨 요일에 많이 잡으세요?

만약 여유로운 토요일 오후를 생각하신다면.. 당신은 연애초보자이실테고요,

평일 퇴근 후인 목요일, 혹은 금요일 밤을 생각하신다면.. 당신은 연애에 소질이 있으신 분 일겁니다.

왜냐~~~~ 상대편이 마음에 들면 주말을 이용 짧은 시간에 두 번째 데이트가 가능하고

, 상대편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짧게 만나고 헤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목요일 경우 금요일에 ‘밀당’을 한 후 주말 데이트를 즐길 수 있기에 소개팅 약속 잡을 날로 가장 안성맞춤이라는거죠~

 

 

실제 한 결혼정보회사의 48000건의 맞선일정 데이터 분석 자료에 따르면 평일 퇴근 후의 만남이 65.1%로 맞선 성공률이 높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어때요? 목요일 오후, 나의 연애 사업을 위해 투자가치가 분명 있죠.

 

 

 

# 소개팅 성공률 높이는 법, 어렵지 않아요~


 

1. 돈은 누가 내야 하나??

처음 본 사람끼리 얼굴 마주하고 있다 보면 가장 난감한 거 바로 계산대 앞에선데요. 지갑을 조물조물~ 과연, 소개팅 자리에서 돈은 누가 내야 할까요?

 

결혼정보회사 조사에 의하면 남성은 ‘남성이 식사, 여성이 차 정도로 적당히 나누어서 부담(68.0%)’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이는 ‘남성이 전부 부담(51.4%)’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여성의 생각과는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분명 같은 자리에 있었는데.. 이렇게 생각차이가 크다뇨!

화성남자, 금성여자라는 말이 그냥 나온 말이 아닌가 봅니다 

 

그렇다면 소개 첫 날 더치페이를 제안 하는 여성들에 대해서 남성들의 생각은 어떨까요?

4명 중 3명에 해당하는 76.3%가 ‘센스 있는 것 같아 호감이 생긴다’고 응답했다는데요.

일부 여성들이 오해하는 것처럼 ‘나를 무시하는 것 같아 자존심이 상한다’는 응답은 8.2%에 불과했습니다.

 

이제 ‘더치페이’도 소개팅의 센스~ 인 것 같아요.

하지만.. 남성 여러분 너무 대놓고 ‘더치페이’를 요구하는 건 쫀쫀해 보인다는 거 아시죠?

 

 

2. 무엇을 입고 나가지?

 

 

요즘 훈남은 패션에서 결정이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패션센스만 눈도장 확실히 찍어줘도 성공확률 수직상승할텐데요.

 

여성이 선호하는 남자의 소개팅 패션은 '심플함'입니다. 치렁치렁한 액세서리 NO!

과한 비비드 컬러도 NO!  깔끔하고 최소한의 아이템만을 이용한 패션이 신뢰감을 주는데요. 특히 요즘 같이 살짝 더운 계절엔 청바지보단 면 팬츠가 좋고요.


상의는 라운드나 브이넥 티셔츠를 단독으로 입는 것보다 깃이 있는 아이템이 좋고요

짧은 반소매보다 긴소매 셔츠의 소매를 자연스럽게 접어 올려 전체적으로 시원하게 보이게 합니다. 액세서리는 블링블링보다 손목에 시계만으로 포인트를 주면 완소남 패션 끝!

여성은 청순함이 가득한 스타일이 좋습니다. 긴 바지보다는 스커트나 반바지로 다리를 드러내는 것이 더욱 여성스럽고요. 반면 요즘 유행하는 하의실종패션이나 속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 소재는 피해주세요!


새하얀 원피스나 하늘하늘한 시폰 소재 원피스는 여성스러움을 부각하기 좋고요

몸에 살짝 붙는 검은색 원피스도 소개팅자리 강추 패션 중 하나랍니다.

 

 

3. 소개팅자리 이런 말,, 아니아니 아니되오!

남성 경우 '연봉 및 회사 내 직책' 그리고 '차량 유무나 차종', 키나 몸무게 등의 '신체사이즈'가 금기질문으로 지목됐고요. ‘가족관계나 신상관련 질문'에는 상대적으로 관대한 것으로 나타났답니다.

여자들 역시 비슷했는데요.'연봉 및 회사 내 직책', '신체 사이즈',’차량 유무’나 ‘차종', '가족관계나 신상관련 질문' 역시 금기 질문이죠.

 

 

# 그녀와의 미래설계.. 삼성화재 수퍼플러스가 돕는다!

그렇다면 상대편에서 신뢰를 주기 위해서 무엇이 더 필요할까요?

바로 미래에 대한 확신이죠. 그런 미래에 대한 확신, 삼성화재 ‘수퍼플러스’가 도울 수 있을 것 같은데요. ^^

라이프+, 케어+, 리빙+~  통합보험 ‘수퍼플러스’ 하나면 만사 해결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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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ve 2012.06.22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만나기 어려워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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