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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와 황사.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는 유해 물질의 공습은 우리의 건강을 악화시키고 삶의 질에도 영향을 미쳐 요즘 가장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죠. 이러한 환경 문제를 개선하고자 삼성화재는 매년 특별한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환경 개선을 위해 삼성화재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한 그린 프로젝트,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 그 현장을 지금 바로 소개합니다 :)



[임직원 나무심기행사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


- 일시 : 2018년 4월 7일 토요일 10:00 ~ 12:00

- 장소 : 이촌 한강공원

- 대상 : 삼성화재 임직원 및 가족 (60명)

- 주관 : 삼성화재, 생명의숲



삼성화재와 생명의숲이 함께하는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가까이, 숲)'는 난지 공원에 나무를 심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그린 프로젝트입니다. 


작년에도 많은 분이 참여했었는데 올해도 프로젝트를 게시한 지 하루 만에 신청이 마감되었다고 해요. 환경에 대한 관심이 그만큼 많아졌단 뜻이겠지요?


이른 아침부터 삼삼오오 모인 삼성화재 임직원과 가족들. 의미 있는 일에 참여하게 되어서일까요. 날씨가 제법 쌀쌀했음에도 불구하고 다들 표정이 밝았습니다. 


본격적인 나무 심기에 앞서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는데요. 오늘의 일정과 기본적인 안전수칙 전달은 물론 부상을 예방하기 위한 스트레칭도 진행되었습니다.




‘아빠, 땅 파는 것 좀 도와주세요!’


오늘 이촌 한강공원의 공터에 심게 될 묘목은 흰 꽃이 마치 조밥과도 같다고 하여 조팝나무라고 불리는 장미과의 예쁜 꽃나무로 총 2,000주를 심을 예정입니다. 점심시간까지 모두 끝내려면 부지런히 서둘러야겠어요. :)




‘이거 생각보다 어려운데요?!’


엄마와 아빠의 도움을 얻어 열심히 나무 심기에 동참합니다. 혼자서는 어려웠던 나무 심기도 함께하니 착! 착! 수월하게 진행됩니다. :)




하얗게 서리 내린 조팝나무 사이로 보이는 아름다운 손길들! 

부지런한 손길 덕분에 공터의 빈 곳들이 점점 꽃으로 채워졌습니다.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뒤처리를 꼼꼼하게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요. 도구 정리부터 쓰레기 정리까지, 깔끔하게 마무리를 한 후 오늘의 순간을 사진에 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포토 스팟 한쪽에서는 참가자들의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강서사업부 영등포지역단 영등포육성지점, 현혜영 지점장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삼성화재 강서사업부 영등포지역단 영등포육성지점의 현혜영 지점장이라고 합니다. 삼성화재와 22년째 함께하고 있는 워킹맘이기도 해요. 




Q. 나무심기행사에 참여하시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현재 지역단에서 드림서포터로 활동 중이라 회사에서 진행하는 봉사 활동에 자연스레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딸아이(이서연 양)가 중학교 3학년이라 함께할 시간이 적어 아쉬웠는데, 이번 시간을 통해 함께할 수 있는 추억을 얻게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더라고요.



Q. 나무심기행사에 참여한 소감 부탁드립니다.


평소에도 가족끼리 일정이 맞으면 봉사 활동을 자주하는 편이에요. 최근에는 충주 와유봐유 자매마을에서 딸기 수확과 옥수수 심기 봉사활동을 다녀오기도 했답니다. 이번 봉사 활동지는 강바람이 꽤 매서웠는데요. 손끝이 얼고 추위에 떨기도 했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그리고 묵묵히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딸 아이의 모습을 보며 한껏 움츠리고 뒤로 물러서 있었던 제 모습에 민망함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주제가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였는데, 부모가 아닌 아이 손으로 채워지는 꽃을 보면서 행사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고, 잊고 있었던 아이 사랑의 실천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고 하지요.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 활동을 통해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전략영업본부 GA1사업부 GA영업1부, 윤소현 총무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삼성화재 전략영업본부 GA1사업부 GA영업1부의 윤소현 총무라고 합니다. 입사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 반이 되었네요. 처음엔 모든 것이 떨리고 새로웠는데 부서원들의 도움으로 잘 적응해 생활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비대면으로 전화와 팩스 업무를 하면서 설계사분들의 영업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Q. 나무심기행사에 참여하시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평소 꽃과 나무에 관심이 많아 집에서 다양한 화초를 키우고 있습니다. 최근 미세먼지 유입으로 인해 공기가 탁해져 평소 둔감했던 저까지도 공기가 많이 나빠졌다는 걸 체감하게 되었는데요. 나아진 환경 개선에 함께 이바지하고자 참여 의지를 다지게 되었습니다.

 


Q. 누구와 함께 오셨나요?


전략영업본부 GA1사업부 GA영업1부 부서원인 김솔이 총무, 정찬미 총무, 채아람 총무와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Q. 나무심기행사에 참여한 소감 부탁드립니다.


처음엔 너무 추워서 잘 마무리할 수 있을까 싶었지만, 열심히 하다 보니 다들 어느새 '이제 안 춥네~ 날씨 좋다~' 라고 할 정도로 보람 있었습니다. 봄이라 날씨가 따뜻할 줄 알았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 더 인상 깊기도 했고요. 허전했던 공터가 우리의 손에 의해 꽃으로 채워지면서 점점 변화하는 모습을 보니 더 애착이 느껴지고 좋더라고요. 나중에 이곳을 지나가게 된다면 많은 이들에게 자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막바지에는 1년 동안 기른 작은 소나무를 선물로 받았는데요. 이렇게 작은 소나무가 큰 나무가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할까를 생각하니 새삼 미안했습니다. 업무상 종이를 많이 사용하는데, 앞으로는 무분별한 출력이 되지 않도록 신경을 쓰고 선물 받은 나무는 튼튼하게 잘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의 소중함을 아는 삼성화재의 사회공헌 활동,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 

많은 이들의 따뜻한 손길로 완성되는 만큼 앞으로도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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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황사 등 유해 물질의 유입이 빈번해지면서 환경과 자연의 소중함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는 요즘. 삼성화재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2가지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고 있죠.




▶ 삼성화재 드림스쿨 자세히 보기


학교 숲 조성 프로젝트인 드림스쿨에 이어 두번째 주인공은 바로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 임직원 나무심기 행사입니다!




[임직원 나무심기행사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

- 일시 : 2017년 4월 15일 토요일

- 장소 : 난지 한강 공원

- 주최 : 삼성화재, 사단법인 생명의 숲 (클릭하면 해당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임직원 나무심기행사는 사단법인 '생명의 숲'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삼성화재의 사회공헌사업으로 난지 공원에 나무를 심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게 목표입니다. 이번 행사는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난지 한강 공원 안내센터 인근 주차장이 이른 오전부터 삼성화재 임직원들과 가족들로 북적였는데요. 점심 때까지 느릅나무, 팽나무, 모감주, 산수국 등 총 300그루의 묘목을 심는다고 해요.




이번 행사는 신청자를 모집한지 하루 만에 정원이 마감될 정도로 참석자들의 열정이 대단했답니다. 장갑을 비롯해 오늘 사용될 공구들도 꼼꼼히 체크하는 걸 보니 오늘 결과물이 더욱 기대됐습니다 :)




본격적인 나무심기를 진행하기 이전에 나무를 어떻게 심는 것인지, 나무 심기가 현대인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 의미와 방법을 알고 시작한다면, 오늘 활동이 더욱 의미 있겠죠?


삼성화재와 함께 여러 곳에서 숲가꾸기 활동을 함께 하고 있는 사단법인 <생명의숲>의 유영민 사무처장이 참석자들을 격려하며 나무 심을 때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간단히 정리했습니다. 


나무 조경 전문 회사인 <수풀리안>의 박상규 대표는 참가자들이 쉽게 나무를 심을 수 있도록 올바른 나무심기에 대한 요령을 쉽게 풀어 설명했죠.


이쯤 되면 초보자라도 실수 없이 나무를 잘 심을 수 있겠죠? 



하지만 시작부터 만만치 않네요. 큰 나무 묘목들도 꽤 많아서 혼자 들기가 쉽지 않습니다. 백지장도 만들면 낫다는 속담처럼 옆에 있는 동료들과 함께 힘을 합해 으샤!으샤! 





어린이 참가자들도 구슬땀이 송글송글 맺힐 정도로 열심히 일했답니다.


참가자들이 열심히 일해준 덕분에 큰 나무들의 식수 작업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꽃과 나무가 어우러져 커간다면 작은 생태계가 더욱 단단해지고,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도 흐뭇하겠죠?




전경에 해당하는 부분에는 산수국을 심어서 뒷편의 큰 나무들을 배경으로 여름에 예쁜 꽃들이 자태를 자랑할 수 있도록 배치하였습니다. 어서 빨리 여름이 와서 만개한 꽃들이 눈앞에 펼쳐지면 좋겠네요!


산수국은 7~8월에 새로 나는 햇가지 끝에 꽃을 피운다고 하니, 난지 한강 공원 안내센터 인근으로 산책 가시는 분들은 꼭 확인해보시길 바라요. 




이로써 2시간에 걸친 나무심기 활동이 무사히 끝났습니다! 300그루의 나무를 언제 심으려나 했었는데, 여러 사람이 함께 참여하니 금방 또 마무리 되네요. 




오늘 행사에 참여한 조선미(정보보호파트), 임규리(강서성공지점), 정기선(인사파트), 박시은(신은평지점) 사원 등은 ‘모처럼 좋은 날씨에 친한 입사 동기들과 마음 뿌듯한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다음 번 행사에 참여할 것을 다짐했어요.



한 번 심은 나무가 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으며 자라는 모습은 나무를 심은 사람들에게도 시간의 흐름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무엇인가를 남겨 주는데요. 때문에 이번 나무심기의 정식 명칭을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로 정했다고 합니다. 

삼성화재 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나무를 가꾸고 보존하려는 단체와 사람들의 노력이 다음 세대에 분명 더 큰 푸르름으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