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더운 여름에 따~~~~~뜻하고 훈~~~~~훈한 이야기를 들고 왔습니다^^

바로바로바로바로~!
RC들이 장기보험 신계약 건당 500원을 적립하여 매달 두 곳의 장애인 가정을 선정,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이중고를 겪는 분들께 주방시설, 욕실 등을 개선하여 보다 나은 삶을 위한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번 사연으로 '500원의 희망선물' 주인공을 만나러가볼까요!^^


서울 노원구 하계동의 임대아파트에서 아홉 살 난 아들 진희와 함께 살고 있는 주경숙(42, 여)씨는 2년 전을 돌이키면 지금도 가슴이 먹먹해진다. 2005년 3월, 남편 이수길 씨가 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눈 앞이 깜깜해졌다. 어린 아들은 충격으로 밥을 먹지 못했다. “남편이 끓여주던 김치찌개랑, 된장국물 그렇게 좋아했던 애인데….”
뼈가 부서지는 희귀난치성 질환인 ‘골수이형성부전증’을 앓고 있는 주 씨는 한 장애인 봉사단체에서 비장애인 남편을 만나, 주변의 반대를 딛고 결혼했다.


암이란 죽음의 그림자

사랑의 결실인 아들 진희도 얻었다. 그러나 시련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진희 역시 엄마와 같은 질환, 유전으로 주 씨의 병을 물려 받은 것이었다. 설상가상으로 남편 이씨마저 무리한 봉사활동으로 척추에 부상을 입어 장애의 몸이 됐다. 그리고 닥쳐온 암이란 죽음의 그림자.
“애기도 아프고 저도 아픈데, 남편마저 떠나니 이루 말할 수 없이 막막했어요.”
남겨진 주 씨 모자에겐 당장 생활 걱정이 컸다. 남편이 높은 공간에 솜씨 있게 배치했던 가구나 생활용품은 이들 모자에겐 무용지물이 됐다. 앉아서 1M 이상의 높이엔 주씨의 손이 닿지 않았다.


'500원의 희망선물’은 말 그대로 희망의 씨앗

그런 아들 모자에게 ‘500원의 희망선물’은 말 그대로 희망의 씨앗이 됐다. 개조 후 사용이 편리하게 낮아진 부엌시설과 핸드레일이 설치된 화장실, 마루가 깔아진 베란다 등 주 씨 모자의 생활을 불편을 덜어주었다.
“아이와 함께 베란다에 나가 별을 보고, 지나가는 사람도 보고, 차 수도 세어봤어요. 아이의 마음 문이 열리면서 차차 밥도 먹고, 기운을 찾아갔죠. 애가 좋아하니까 저도 기뻤어요.”
아들 진희는 이 다음에 커서 의사가 되고, 목사가 되는 것이 꿈이다.
“아픈 사람이 있으면 치료도 하고, 위로도 해주고 싶어요. 아빠처럼, 또 집을 고쳐준 따뜻한 사람들처럼…”

여전히 어두운 현실에서도 주 씨 모자의 ‘사랑의 빛’ 은 환하게 빛나고 있었다.

 

집을 고쳐서 살 용기가 난 이들처럼 우리도 일상에서 용기를 가지고 힘차게 앞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Hot한 오지라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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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고장 난 차 때문에 고생한 기억이 있으시죠? 오지라퍼도 그런 일 많이 겪었죠...
아침부터 옴팡 짜증내고......그 중에서도 차량 테러를 당하면 복받쳐 오르는 열을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 잘못도 없는데, 차가 무참히 망가져 있으니까요. 
이번 사연은 갑작스런 차량 테러를 당했지만,
삼성화재 지정 애니카랜드와 우수 정비업체에서 자동차 정비를 받았던 고객님의 생생한 체험 이야기입니다.

오늘도 고객체험 이야기로 시작해 볼까요?

2009년 4월 15일 손종욱 고객님이 삼성화재 웹사이트에 응모하신 사연입니다.







장비서비스, 가족들에게 자랑을 했습니다

손종욱 고객님의 사연


2009년 3월 말, 회사 팀장님 모친 장례식장에 세워 둔 제 차량이 테러를 당했습니다.
운전석 앞 펜더에서 문짝까지 찌그러뜨리고 간 모습에, 난생 처음 사고를 당해서 경황이 하나도 없고, 더욱이 장레식장에는 CCTV가 없어서 범인도 알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일요일에다가 처음 겪어 보는 사고라 바로 애니카 센터에 전화를 해서 상담을 받았고 장례식장 주차장 관리자들의 태도가 괘씸해서(자기들은 책임이 없으니 재수 없다고 생각해라라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전문 애니카 상담원과 통화를 했지만 결국 자차 처리를 하는 방법 밖에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애니카에서 우수정비업체를 소개받다

자동차 사고라는 걸
처음 당한 상태에 자차 처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다음날 다시 애니카 콜센터에 전화를 해서 상담
을 받았습니다. 사전에 미리 접수를 해야 한다고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셨고, 애니카에서 우수정비업체 있으니 한 번 거기서 받아보시는게 좋지 않겠냐고 권유를 하셨습니다.

원래 집 근처에 현대자동차 협력 공업사가 있었고, 부모님도 거기가 수리를 잘한다고 해서 거기에서 받으라고 말씀을 하셔서 상담원이 권유하는 업체에 별로 신용이 가지 않았습니다. 괜히 추천하는 업체 같은 경우 더 바가지를 씌우거나 할 것 같아서 망설이고 있는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 좀 더 알아보기로 하고 사이트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살펴보았습니다.


수리한 부분에 대한 1년 보증

그랬더니 일반 공업사에서 해주지 않는 각종 서비스
들을 지정 우수업체에서는 시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고, 더욱이 수리한 부분에 대한 1년 보증까지 해주는 모습에서 ‘그래 일단 한 번 가서 서비스나 받아보자’고 마음을 고쳐 먹게 되었습니다.

전화로 사전에 방문하겠다고 연락을 하고 제기동에 위치한 대명공업사를 방문했습니다. 방문시부터 이것저것 서류 접수에서 실제 차량의 상태까지 한 분이 다 봐주셔서 두 번 말할 필요가 없어 편했습니다. 더욱이 친절하게 대응해 주셔서 차를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새차를 받은 듯한 기분

이틀 후 차량 수리가 완료되어 기쁜 마음에 차를 찾으러 다시 공업사를 찾았습니다. 찌그러지고 도색이 벗겨졌던 부분이 말끔하게 수리가 되어 있어서 마음이 흡족했고, 사전에 부탁을 드렸지만 다른 부분이 말끔하게 해주시고 세차까지 되어 있어서 다시
새차를 받은 듯한 기분들었습니다.


더욱이 보험료 인상 문제를 고민하던 저를 배려하셔서 좀더 싸게 수리를 해 주시려고 하는 모습에서 ‘역시 애니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차를 받아서 나오는 길까지 배웅해 주는 모습에서 앞으로는 우수정비 업체만 다녀야 겠다고 마음을 먹었고, 그 날 저녁 저는 집에 가서 차도 싸게 고치고 와이퍼 블레이드도 공짜로 갈고 새차도 받았다고 식구들에게 자랑을 했답니다.



손종욱 고객님이 삼성화재 우수정비서비스로 감동을 받으셨데요. 삼성화재 정비서비스가 특별한 이유를 살펴볼까요?

1. 최고의 정비기술로 완벽한 차량수리!
2. 600여개의 정비네트워크로 전국 어디서나!
3. 휴일에도 편하고 여유롭게 차량수리!
4. 고객을 가족처럼, 친절하고 정직하게!
5. 수리후 제공되는 다양한 추가혜택까지!


애니카랜드서비스는 언제나 고객을 위해서 항상 열려 있습니다.^^

오늘도~오지라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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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길에 도전했고, 그 길에서 최고를 꿈꾼다 - 삼성화재 강동진 수석

세상에는 정말 많은 직업이 있고 그 중에는 우리가 모르는 직업도 참 많은 거 같아요.
오늘은 우리가 잘 모르는 낯선 직업을 가진 분을 만나고 왔습니다.

오지라퍼는 이 분을 만나고 신선한 자극을 많이 받았어요.
차분함 속에 날카로움이, 논리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매력을 가진 분이라고 표현하고 싶은데요.

어떤 분인지 궁금하시죠?

바로 삼성화재에서 근무하고 있는 의사 강동진 수석님입니다.
왜 병원이 아닌  삼성화재에 의사가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실텐데요.

그 궁금증을 풀어드리기 위해 뜨거운 여름 오후, 오지라퍼가 강동진 수석님을 직접 만났습니다.



Q1. 병원에서 일하지 않는 의사라…사실 좀 낯선데요.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A1. 보험회사의 의사라고 하면 다들 놀라시더군요. 당연히 의사는 병원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시거든요. 그런데 생각보다 다양한 일을 하게 됩니다. 우선 첫 번째로 언더라이팅인데, 가입심사에 필요한 의학적 인수기준을 수립하고 이를 심사자들에게 교육하는 일을 하게되죠. 두 번째로 Claim이라고 하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지급심사에 필요한 의학적 지급기준을 수립하고 심사자들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상품개발에 참여하는 것인데요. 고객들이 선호하고 회사에 이익이 되는 의학적 담보가 무엇인지 정보를 제공하죠. 또한 효율을 산출하는데 필요한 의학통계를 제공하는 것과 상품개발자들에게 의학지식을 교육하는 일까지 하고 있어요. 그 외에도 직원 및 고객들의 건강관리, 의료정책 변화에 대한 대안 마련 등 다양한 일들도 하고 있습니다.


Q2. 메디컬 언더라이팅?? 일반인에게는 매우 생소한 단어인데요.
쉽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A2. 메디컬 언더라이팅(U/W)이란 말이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하면서도 어려운 단어일 겁니다. 아마 한번도 안 들어 본 분들이 대다수라고 생각되네요.
메디컬 언더라이팅이란 보험가입을 원하는 고객님이 가지고 있는 의학적 위험을 평가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과거나 현재의 병력을 토대로 향후 보험보장기간 동안 가지게 될 재발가능성, 후유증이나 합병증 가능성 등을 객관적인 의학통계를 기반으로 평가하여 인수조건을 결정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죠.


Q3. 보험회사와 의사라…매칭이 잘 되지 않는 것이 사실인데요.
회사에 들어오게 된 계기가 있나요?

A3. 병원에 있을 때부터 임상의학 부분에 관심이 많았어요. 의대에 입학하고 약 17년 가량을 의료계에 있다보니 자꾸 그 안에서 안주하게 되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고 좀 더 나이가 들기 전에 새로운 분야에 한 번 도전해 보고자 하는 욕심이 생겼어요. 그런데 그 때 마침 대학원 동기였던 삼성화재 모 과장님의 권유가 있어 고민해 보게 되었죠. 보험의학이란 분야가 전공인 의학을 기반으로 하고 우리나라는 아직 도입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분야라 생각되어 입사하게 되었어요.


Q4. 병원을 떠나 보험회사로 들어간다고 했을 때 가족들 및 주변사람들의 반응이 궁금한데요. 어땠나요?

A4. 예상하시는 대로에요. 대부분은 이해하지 못했죠. 말씀드린대로 아직은 보험의학이 정착되지 않아 많은 분들이 왜 의사가 보험회사에서 일하는 지를 이해하지 못하셨죠. 하지만 부모님과 제 아내는 너무나 고맙게 제 의견을 존중해 주었고 저를 믿어 주어서 별다른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다만 우리 아이들은 왜 병원 안다니고 회사 다니냐고 묻기도 해요. 특히 막내딸이 5살인데 아직 어려서 그런지 아빠가 의사라면 잘 안 믿더라구요. (웃음)


Q5. 병원과 일반 회사의 분위기는 완전히 다를 수 밖에 없잖아요.
조직생활 적응기 랄까? 에피소드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A5. 병원이나 회사 모두 많은 사람들이 조직을 이루어 생활한다는 데는 큰 차이가 없을 거라고 봐요.
차이가 있다면 병원은 보직, 사무실, 조직구성원 등의 변화가 별로 없다는 점이겠죠.
병원 같은 경우 간혹 후임 교수, 간호사 등 새로운 직원이 들어오는 것 말고는 변화가 없는 반면에 회사는 자주 보직, 근무처, 구성원등이 바뀌더라구요.
1~2년 지내서 많이 가까워졌다 싶으면 다른 부서나 센터로 발령이 나서 가버리거든요. 그 점이 다른 거 같아요.
그리고 에피소드라면 한 2년쯤 근무하고 나서 사무실 위치가 같은 층 반대편으로 바뀌었어요. 화장실 위치가 정반대로 바뀌어서 평소 익숙한 동선으로 화장실을 가면 갑자기 여자 화장실이 나오는 거에요. 그래서 몇 번 여자 화장실 앞까지 갔다 온 적이 있어요. 다행히 문 열고 들어간 적은 없지만 문 앞에서 안쪽에 있던 여사원과 눈이 마주친 적이 있는데 당황해서 눈을 피하게 되더라구요. (웃음)


Q6. 의사라는 이유 때문에 회사 동료들이 각종 질병과 증상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을 것 같은데 어떤가요?
 
A6. 네~ 많은 분들이 문의하세요. 자신의 건강검진 결과 상담이나 이상증세뿐만 아니라 부모님, 친척, 여자친구 건강문제 등 까지 많이 문의를 하시거든요. 의사면 누구나 익숙한 일이라 귀찮다거나 불편하진 않아요. 오히려 다시 임상의사가 된 것 같아서 기분 좋아요. 하하
이 인터뷰 보신 삼성화재 직원여러분! 앞으로도 건강에 대한 고민이 있으시면 많이 문의해 주세요.


Q7. 의사이자 한 회사의 직원으로서 어찌 보면 이중생활인데요. 이런 삶에 만족하시는지요?
 
A7. 이중생활이라…마치 제가 첩보원이 된 것 같네요. 하하
첩보원도 그렇겠지만 이중생활을 하려면 한 가지 생활만 하는 일반사람들보다는 능력이 뛰어나야겠죠? ^^
생활이 좀 힘들긴 하더라도 그만큼 능력 있어서 그런 거다 생각하고 만족해요. ^^


Q8. 일상적인 업무 외에 최근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사물 또는 사건은 무엇인가요?

A8. 요즘 가장 관심을 두고 있는 것은 캠핑이에요. 텐트, 캠핑카, 캠핑장 등….제대로 시작한지는 1년이 아직 안되었지만 하면 할 수록 흥미가 생겨요. 사실 제가 시작할 때만 해도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는데 불과 1년 새에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더라고요. 이 기회에 캠핑장비나 캠핑 중 사고와 관련된 보험상품 개발도 한번 생각해 봐야겠어요. (웃음)


Q9. 아름다운 아내와 세 자녀를 두고 있다고 들었는데요. 가족은 수석님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A9. 제가 집에서 여자 넷과 살고 있어요. 남자는 저 혼자 뿐이죠. 전생에 여자분들에게 많은 죄를 지었는지 여자들에게 많이 시달리고 있어요. 저 하나를 독차지하려는 네 여자의 시기와 암투 속에서 항상 피곤할 지경이죠.(웃음)
하지만 가족은 누구에게나 그렇듯이 저에게도 기쁨이고 행복인 거 같아요. 모 광고 카피에서 '피로회복제는 약국에 있습니다.'라고 했는데, 제 생각에 제 피로회복제는 저희 집에 있는 것 같아요.



Q10. 평소 가족들과의 여행을 매우 즐긴다고 들었는데요.
아이들 없이 부부가 떠났던 가장 즐거운 여행과 아이들과 떠났던 여행 중 가장 즐거웠던 여행을 들려주세요.

A10. 제가 군의관으로 있을 때 결혼했어요. 그 당시는 군인 신분이라 해외로 여행가기가 쉽지 않아 결국 강원도로 신혼여행을 가게 되었죠. 그 후 병원에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아이들 키우느라 제대로 둘이 함께 여행을 가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4년 전에 큰 맘 먹고 애들을 처형 집에 맡기고 아내와 둘이 해외여행을 다녀왔는데 그 때가 진짜 신혼여행 같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아이들과 같이 한 여행은 항상 즐거워요. 특히 작년에 갔던 솔섬 캠핑장이 참 좋았어요. 계곡물을 막아 아이들 수영장을 만들어 놓고, 메기나 숭어를 풀어 맨손으로 잡기도 하고 매미, 잠자리 등 곤충도 채집할 수 있거든요. 깔끔한 호텔, 콘도, 워터파크보다 시설은 못하지만 자연에서 뛰어 놀고, 자연에서 잠을 자고, 자연에서 쉴 수 있었던 즐거운 여행이었던 것 같아요.


Q11. 그렇다면 올 여름 휴가계획은 어디로 가실 예정이세요?

A11. 올 여름엔 캠핑 인구가 너무 많아서 8월까지 대부분의 캠핑장 예약이 끝났더라구요. 그래서 예약제가 아닌 선착순제인 캠핑장으로 3박4일정도 다녀올 계획이예요. 태안 쪽 해수욕장이 있는 캠핑장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아침 일찍 출발해야 자리를 잡을 수 있을 거 같네요.


Q12. 의사로서, 삼성화재 직원으로서, 행복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정말 부러울 게 없어 보이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러운 사람이 있으세요?
 
A12. 부러워하자고 들면 개업해서 돈 많이 버는 동료의사들도 부럽고, 제약회사에 이사급으로 가서 많은 연봉과 회사에서 나오는 고급승용차를 타고 다니는 동료의사들도 부럽겠죠. 근데 부러우면 지는 거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저는 아직 부러운 사람은 없어요. 지기도 싫고 아직은 졌다고 말할 단계가 아닌 거 같아서요. 한 10년후 쯤 그때도 부러운 사람이 있다면 그 때 부러워해도 늦지 않을 것 같네요.


Q13. 의사로서 환자를 진료하는 일이 그리운 적은 없었나요?
 
A13. 항상 그립죠. 그래서 사실 의학드라마나 의학 다큐 같은 프로그램은 잘 안 봐요. 임상 장면이 나올때마다 생각날거 같아서 왠만하면 안 보게 되더라구요.
그렇다고 금방 임상의사로 돌아갈 생각은 아직 없어요. 나중에 나이가 많이 들어서 주변에 노인들을 진료하는 일은 하고 싶어요. 그 때까지 감을 잃지 않아야 하는데 걱정이에요. 그래서 회사동료들의 질병 관련 상담이나 진료를 많이 해 주려고요. 감도 유지하고 도움도 주고 좋잖아요? ^^


Q14. 의사라는 통념이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길을 벗어나 새로운 길을 가셨잖아요. 수석님에게 새로움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그리고 앞으로의 길에는 어떤 일이 펼쳐지길 기대하세요?

A14. 새로운 길은 불안하고 초조하며 힘든 길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길은 1인자가 되고 최고가 될 수 있는 길이기도 한 거 같아요. 힘들다고 대충 건너뛰면서 가면 뒤에 따라오는 사람들도 똑같이 힘들어지지만 조금씩만 닦아놓고 지나가면 뒷 사람들에겐 훨씬 수월한 길이 되죠. 앞으로의 길이 평탄할 지 굴곡이 심할지 아님 끊겨 있을지 아무도 알 수 없지만 중요한건 어떻게 잘 닦아놓고 가느냐 인거 같아요. 지금처럼만 잘 걸어가면 끝까지 잘 갈 수 있을거라 믿어요.





마지막으로 인터뷰 동영상에 그의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그의 도전정신을 이어받아보자고요.
다음번에 어떤 분을 만날지 벌써부터 오지라퍼 기대되고 설레네요. 
그럼 다음 번에 또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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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바 2010.08.02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 넷이서 암투를 벌인다는 표현이 재밌네요 ㅎㅎ
    회사원 의사선생님이라는 직업도 매력있구~

  2. OIXIO 2010.08.09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사선생님까지 모시고 업무를 하시는 군요....
    보험이란 업이 참 쉽지 않아보이네요,,, 꼼꼼하게 일들 하시는 것 같기도 하고,,,,


이열치열, 입에 좀 더 불나게 해주는 건 뭐? 떡볶이,낙지,카레?
동대문 엽기떡볶이 vs 유정낙지 vs 아비꼬 매운카레집

스트레스 받거나 우울한 날, 매운 음식이 왜 이리 땡길까요? 왜 먹고나면 개운한 느낌이 드는걸까요?  
그건 바로 고추 안에 들어있는 캡사이신(capsaicin)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면서 뭉쳐있던 기운을 풀어주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다 아는데 혼자 유식한 척 ㅋㅋ)
매운 음식 먹고 땀을 비오 듯 쫘~악 뺀 뒤 ‘아~이래서 매운 걸 먹어야 돼!'하며
짜릿한 기분을 느껴보지 않으시렵니까?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이열치열, 엽기떡볶이 대 불낙지 대 매운카레!

30년간 매운 맛을 연구해 왔다는 매운맛의 달인 청양 오지라퍼 선생과 함께 이열치열 속으로 빠져봅시다~!!



떡볶이? 엽기 아니면 말을 말어~
1 round 동대문 엽기떡볶이

떡볶이 좋아하시죠? 오지라퍼도 당연 떡볶이를 무지무지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첫번째로 탐방할 곳은 땡초 동대문 엽기떡볶이입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아직도 모르는 분들이 많은 거 같더라고요. 서울에서 가장 매운 떡볶이로도 유명하며 신당동 본점을 시작으로 체인점이 많이 생겼습니다. 신당동 본점은 항상 사람이 많아서 줄을 서서 기다리곤 한답니다.

우선 냉미역국,단무지,계란찜이 세팅되네요. 
어마어마한 그릇에 담겨서 나오는 떡볶이는 입을 쩍 벌어지게 하네요. (허~걱)
이 큰 그릇 안에는 떡,햄,오뎅,만두까지 푸짐하게 들어있네요.

이열치열, 직접 도전했다! 국내 핫핫핫 매운야식 배틀

빨간 떡볶이 국물을 뒤로 하고 일단 한 입 크게 떡을 물었는데요.
웁스~ 저 깊은 곳에서부터 올라오는 환상적인 매운맛~!
하지만 절대 멈춰서는 안됩니다! 쉬지 않고 끊임없이 떡볶이 떡과 한판 승부를 벌여야만 덜 매워요.
잠시라도 쉬게 되면 엄청난 매운 맛에 KO 될 수 있으니까요! 후훗

이열치열, 직접 도전했다! 국내 핫핫핫 매운야식 배틀

입에서 나는 불을 잠재우고 싶다면 부들부들한 계란찜으로 입 속을 달래주세요.
그래도 안되겠다 싶으면 주먹밥과 쿨피스를 먹으면서 릴렉스~!!

상호 : 동대문 엽기떡볶이
별점 : ★★★

가격 : 엽기떡볶이 12,000원
위치 : 신사동 가로수길 근처




오동통한 낙지의 쫄깃한 매운맛!
2 round 유정낙지

말만 들어도 힘이 나는 낙!지!
탱탱한 낙지의 식감은 한번 맛본 분이라면 잊을 수가 없으실 텐데요.



두번째로 탐방할 유정낙지집은 오지라퍼의 단골이기도 합니다.
일단 세팅되는 상에는 단무지, 콩나물이 나와요.
오지라퍼는 물한잔으로 낙지를 알현할 준비를 했어요. (후훗~)

드디어 주인공이 나왔는데요. 붉은 양념을 입은 낙지가 아주 매력적으로 보이죠?

이열치열, 직접 도전했다! 국내 핫핫핫 매운야식 배틀

한입 가득 먹어봤습니다.
오~~!!! 마이... 갓!
혀가 얼얼하고 얼굴이 화끈거리면서 땀이 송글송글 맺히네요. 아~땀나

두 입째부터는 제 모습이 아닐 정도로 땀을 쏟아내고 또 한 입을 먹으니 입안에서 갑자기 살아나
낙지들이 웨이브 댄스를 추는 듯 황홀한 매운 맛이 온 몸을 감싸네요.


이열치열, 직접 도전했다! 국내 핫핫핫 매운야식 배틀

큰 대접에 밥을 넣고 낙지를 큼직하게 잘라서 콩나물과 비벼줘여지 ‘너 제대로 먹는구나’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답니다. 중간 중간 단무지로 혀의 온도를 낮춰주면 쫄깃하면서도 고소한 낙지의 감칠맛을 느낄 수 있어요.

이곳에서 하나 더 유명한 게 있다면 감자탕입니다. 이곳 감자탕에 반한 사람도 여럿 있더라고요.

상호 : 유정낙지
별점 : ★★★☆
가격 : 낙지볶음 (18,000원)
위치 : 신사사거리에서 논현 방면 (신사역 3번출구 100M 도보)



카레? 이 정도는 되야 지존이지...

3 round 아비꼬 매운카레집

카레가 요즘엔 해장음식으로도 각광받고 있다고 합니다.
상식을 뒤엎는 발상이지만 조경현 영남대학교 생명공학부교수는 “카레가 ‘알코올성 간 손상’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해 그 효능에 대해 입증하기도 했어요.

닭발 발라먹는 것도 귀찮고, 낙지도 싫다면, 카레를 먹어봅시다!
 

오지라퍼가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매운 카레집 아비꼬를 찾았습니다.
이곳은 이대, 홍대, 강남, 동대문 등에 체인이 있는 인기있는 카레집이에요.
일본에서 카레를 먹는 카페 분위기에 ‘아기’부터 ‘지존’까지 다섯 단계의 매운맛 및 각종 토핑을 골라먹을 수 있는 재미가 있어서 오지라퍼가 좋아한답니다.
카레의 맛이 개운하고 깔끔해서 카레 좋아하시는 분들께 완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이열치열, 직접 도전했다! 국내 핫핫핫 매운야식 배틀

그동안 '아기' 단계의 카레만 먹어왔던 오지라퍼! 이번에 아주 매운 맛 카레에 도전하고자 자신만만하게 시켰어요. 엽기떡볶이에 매운낙지까지 먹었는데 카레가 매우면 얼마나 매우랴!!!

허걱! 그런데 한 입 먹을때까진 괜찮았는데... 세 숟갈부터 혀가 뜨거워지고 정신을 못 차리게 물만 마셨습니다. 카레에서 느낄 수 있는 불닭의 매운맛이 무엇인지 아세요? 오지라퍼는 그 깊은 매운 맛을 느꼈어요...(후덜덜)

계속 먹으니 속까지 아프고 이미 정신은 저 멀리 여행을 떠나고 있었어요. ㅠㅠ

이열치열, 직접 도전했다! 국내 핫핫핫 매운야식 배틀

맵더라도 꼭 먹고말겠다는 분들은 토핑으로 날계란이나 치즈를 얹어서 먹어보세요~
매운맛을 중화시키는 짝꿍이 되어 줄거랍니다.

이열치열, 직접 도전했다! 국내 핫핫핫 매운야식 배틀

상호 : 아비꼬
별점 : ★★★★

1인분 가격 : 기본 카레라이스 (5,000원) 커리 타입, 토핑에 따라서 가격이 다름
위치 : 신사동 가로수길 근처


자, 이렇게 이열치열 매운음식 탐방을 해봤습니다.
이마엔 땀방울이 송글송글, 눈물 콧물이 주룩주룩이었지만 여러분께 핫핫핫한 이야기들을 해드리려고 열심히 도전했는데요.


오늘의 승리는 바로바로바로 매운카레입니다!
안드셔보셨으면 말을 마세요.
카레라고 얕잡아봤다가 오지라퍼의 혀는 지옥의 매운 맛을 보고 말았으니까요.

뒷목이 뻐근하고 머릿속에 쥐가 나는 날, 가슴속이 홍어처럼 썩어 문드러지는 날~
문득 매운 것이 미치도록 먹고 싶은 날~ 오지라퍼가 소개해 드린 매운 음식 3에 도전해 보세요!

마음까지 뻥 하고 뚫어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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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wimcat 2010.07.30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볶이 완전 맛있어 보이는데... 오지라퍼님 표정을 보니 범접치 못할 매운맛 인가 보네요.. ㅇㅎㅎ

  2. 어리버리 2010.07.30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레 좋아하는데...갑자기 카레먹고싶네요 ㅋㅋ

  3. Jinny 2010.07.30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운 거 때려먹고 폭풍설사 한번 훑고가면 이 여름, 살이 좍좍 빠질듯..ㅋㅋㅋㅋㅋ

  4. 우양 2010.07.30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걱정이긴 하지만.. 유정낙지 먹어보고 싶네요..
    오지라퍼님 같은 표정이 나올라나 ㅋㅋㅋㅋ

  5. 깔라만시매니아 2010.07.30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보셨나 모르겠네요.. 신천역 모텔골목에 있는 냉면집..이름은 잘 생각안나는데.
    거기도 죽음입니다.. 죽음의 매운맛.. 옛 연인이 좋아하여 자주 갔었는데.. 이후로 절대 안갑니다. 먹을때 머리아프지. 먹고나서 위장아프지. 화장실에서 항문아프지..
    아효.. 그래도.. 가끔은 매운게 입맛을 돋구지요 ㅋㅋㅋ

    • 삼성화재 2010.07.30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지라퍼는 안가봤는데..한 번 가봐야겠어요.
      매운게 입에서 불도 나고 속도 쓰리긴 해도..먹고 나면 기분은 싹 좋아지는 거 같아요..ㅎㅎ

  6. juicy 2010.07.30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가로수길 근처에 이런 맛집들이 숨어있을 줄이야ㅋ
    떡볶이 카레 모두 다 하나같이 땡기는 메뉴들이네요.
    우선 아비고 카레부터 함 시도해볼까봐요 ^^
    오지라퍼님 앞으로도 좋은 정보 계속 부탁드립니다~ㅎ

  7. Yuri 2011.02.28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제만발] 매운 거 좋아하긴 하는데 잘 먹지를 못해서..T^T 하지만 동대문 엽기 떡볶이는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오지라퍼의 강력추천 오늘은 뭘 들고 나왔을까요
?

그 전에 여러분께 질문하나 드리죠. 여름! 바야흐로 바캉스의 계절 아니겠습니까? 그럼 바캉스를 떠날 때 반드시! ! 가져가야 할 것이 뭘까요?

 

? 수영복? 아니면 여친,남친? 다 아닙니다. 바로 카메라 입니다!



아니 여행 다녀와서 그거 혼자만 좋으면 뭐합니까! 아무도 몰라주는데요. 다녀왔으면 무조건 자랑해야지요~
그래서 반드시 인증! 인증이 필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 카메라가 말이죠
. 물에는 정말 쥐약이라는게 문제입니다. 여름인데 바캉스 떠나는데 바닷가는 필수로 한번은 찍어줘야 맛인데! 아니 카메라가 무용지물이면 무슨 재미로 간답니까! 게다가 카메라가 비싸기는 참

비싼 물건이라 잘못썼다가 고장이라도 나면 정말 피눈물 납니다.

정말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카메라 고장 날 걱정 없이 물속에서 마음껏 놀고 찍고 할 수는 없는가 이 말이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 바로
방수카메라!

이 오지라퍼가 사방팔방 뒤지고 뒤져서 찾은 최강의 방수카메라를 지금부터 좌라락 소개해 드립니다.


 

1. 물속도 모자라 황사에서도 OK! 삼성 VLUU WP10


최대수심 3m에서 1시간 동안 촬영해도 문제없다! 그걸로도 모자라 먼지가 자욱한 황사상황에서도 카메라가 견뎌낼 수 있다! 그야말로 어떤환경에서도 사진촬영이 가능하다는 말씀.

스마트 오토기능에 수중모드가 추가되어 있어 수중에서 자동으로 환경을 인식하기 때문에 수중촬영 기술이 없는 왕초보도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답니다. 후면에 장착된 LCD는 주변 밝기에 따라 화면을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어 어떤 물속이든 밖에서처럼 화면이 보일 수 있다고 하니 이건 뭐! 한마디로 와우!

물속에서만 사진이 잘 찍히는 카메라인줄 알면 오산이죠~ 1220만화소 해상도에다 동영상 촬영도 모자라 인물, 풍경, 역광 등 17가지 모드로 촬영 할 수 있고 날짜, 색상, 얼굴등으로 사진 분류까지 가능하다니! 헉헉 이거야 원 카메라의 완전체네요. 20만원대 후반

 


2. 물속은 껌이지! 추위에도 강하다구~ 한국후지필름 파인픽스 XP10


수심 3m방수는 기본 옵션이고 충격방지에 영하 10도까지 견디는 방한기능까지 갖췄다고라고라!! 이거 들고 북극으로 바캉스 가야하나요?? 그리고 기본으로 1200만화소에 광학 5배줌 렌즈 탑재와 2.7인치 무반사 LCD까지 장착되었으니 이만하면 어디 빠지는데 없는 똑똑한 카메라네요. 20만원대 후반

 


3.
최대 수심 10m에서도 끄떡없다! 올림푸스
TOUGH 8010


수심 10m에서 사진촬영이 가능하다니!! 이 카메라 때문에 스킨스쿠버를 배워야 할 판이네요. 게다가 최대 2m 높이에서 떨어져도 멀쩡한 충격 흡수기능과 특수 외장 커버가 씌워져 스크레치 걱정까지 날렸다는게 대 매력!! 그야말로 이 오지라퍼처럼 덜렁이에게 안성맞춤. 내가 그동안 사자마자 기스내고, 떨어뜨려 고장낸 카메라만 한 트럭 이었던걸 생각하면
진심 유레카!! 182g으로 일반적인 똑딱이 카메라에 비해 살짝 무거운 감은 있지만 쉽게 고장나지 않는 카메라를 찾는다면 이 제품이 진리. 40만원대



4.
카메라로는 부족해! 물속에서도 영화처럼~ 산요
작티 VPC-CA100


작티는 풀HD 동영상으로 수심 3m까지 촬영이 가능한 세계 최초 방수캠코더로 1400만화소 고화질에 무려 광학 12배 줌까지 확장! 서핑, 스키, 스노클링 등 물 튀는 스포츠라면 모두 역동적인 영상을 뽑아낼 수 있다고 하니 카메라로 뭔가 부족하다 느꼈던 분들이라면 미련없이 작티를 선택하시면 될 듯. ! 물론 사진촬영 기능도 가능하답니다. 50만원대

 


5.
초소형 이지만 최강기능을 자랑한다! 소니 사이버샷
DSC-TX5


가로 94mm, 세로 59mm로 진정한 초소형을 자랑하는 카메라. 오지라퍼처럼 섬섬옥수에 딱 어울리는 사이즈랄까요? 하하 물론 작다고 얕볼 수 없죠. 수심 3m 방수기능에 1.5m 낙하 충격방지 기능에 영하 10도에도 견디는 방한기능에 최대 10장 연속촬영 기능에 광학식 손떨림 방지기능에 헉헉
아니 없는기능이 대체 뭐냐고요?? 여기에 보나스 하나더! 셔터를 누른 채 카메라를 옆으로 움직이면 최대 258도 파노라마 사진 완성까지 된다니 이거 뭐 물 속에서 작품사진 하나 뚝딱 나오겠네요. 40만원대

 

 

자 방수카메라도 장만했으니 이제는 떠나는 것만 남았네요!!

여러분은 오지라퍼처럼 바캉스 떠난 내내 비바람을 맞는 수난은 당하시지 않길 바라며~ 뭐 방수카메라라면 비속에서도 사진은 문제없이 찍을 수 있으니 괜찮을라나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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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쌈 2010.07.20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작티는 좀 탐나더군요. 카메라는 있으니 캠코더 하나 있으면 딱 좋겠다 싶은데...어떨라나 모르겠네요 ㅎㅎ

  2. 삼성화재 2010.07.21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방수카메라는 정~말 갖고 싶어요ㅠㅠ

  3. 신주혁 2010.07.23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즐겨찍는 저도 방수 카메라는 구미가 당기네요.

  4. Peter 2010.07.23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을 배경으로 찍으세여, 그게 더 멋있어요.
    아, 나도 올해는 바닷가루 휴가 가야겠땅~~
    찐한 선그라스 꼭 챙겨야지, 왜냐구요?
    내 눈은 소중하니까 ㅋㅋㅋ

  5. 와룡 2010.07.26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도 잡기 난이도A, 버튼 찾기 난이도A+ 디카용 방수지퍼백(?)과 이제 이별을 고할 수 있겠군요. 통장에 잔고가 좀 있다면 ㅎ

  6. 직장인 2010.07.28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수된다고 물속만 찍으면 오해받습니다. 조심하세요^^

  7. Yuri 2011.02.25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제만발] 여름에 놀러갈 때는 정말 방수기능 있는 카메라 완전 갖고 싶습니다. 그러나 저와 동고동락한 디카는 물을 매우 싫어하는 분(?)이신지라 물 옆에서는 소중히 다뤄드려야 합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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