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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8 고객만족대상을 수상한 윤혜상 RC(Risk Consultant)입니다. 고객과 함께하며 치열하게 노력한 결과 고객만족대상 3회 연속 수상과 함께 올해 ‘보험장인(匠人)’이라는 명예자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7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고객에겐 신뢰를, 삼성화재에선 인정을 받은 만큼, 앞으로 ‘보험장인’으로서 많은 것을 돌려줄 수 있는 RC가 되고 싶습니다.



▶‘보험이 이렇게 든든한 거구나!’ 느낀 순간 RC의 길을 걷기로 결심


RC가 되기 이전에는 식당을 운영하는 자영업자였습니다. 어느 날 식당에서 손님이 음식을 먹다가 치아가 파손돼 보상해줘야 하는 일이 생겼어요. 처음 겪는 일이라 경황이 없었고, 당시 삼성화재에 화재보험을 들어놨음에도 불구하고 보험으로 해결할 생각은 못 하고 있었죠. 그런데 제 담당이었던 RC님이 식당에 왔다가 근심 가득한 제 얼굴을 보고 무슨 일이 있는지 묻더군요. 사정을 얘기했더니 ‘왜 고객님이 걱정하느냐, 삼성화재가 있는데.’라며 보상 절차를 안내해주셨고 덕분에 순조롭게 해결할 수 있었어요. 그때 알았죠. 보험이 이렇게 든든한 거구나.


이런 일을 겪고 나니 제가 그랬듯 많은 사람이 보험의 좋은 시스템을 잘 모르고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보험의 혜택을 몰라서 못 받는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죠.


또 RC를 잘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평소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어주고 설득하는 것에는 자신이 있었거든요. 한 시간 대화 하면 그중 10~15분을 제외하고 거의 듣는 편이라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제 성향에 잘 맞았어요.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계약을 해야 유지율이 높아


저는 영업 초기부터 소개 고객이 많았어요. 소수의 고객에게 컨설팅 하더라도 만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기에 가능했던 일이죠. 소개 고객뿐만 아니라 유지율의 비결 역시 ‘고객의 만족’에 있습니다.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계약을 해야 유지율이 높아요. 계약 전,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이 보험이 왜 필요한지, 왜 가입해야 하는지, 나중에 어떤 보장을 받을 수 있는지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드립니다. 고객이 ‘이건 나한테 꼭 필요한 거니까 유지를 해야겠다’라고 생각하게끔 하는 것이죠. 상품에 대해 잘 모르고 가입하면 주변 사람이나 다른 사람들 말에 흔들리기 쉽지만, 본인이 확실하게 알고 있다면 흔들리지 않아요. 



남성 RC로서 남성 고객들과의 공감대 형성에 유리


과거에는 보험 컨설팅과 가입의 주체가 여성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생각을 전환해 남성 고객을 주로 만나며 기반을 닦았지요. 같은 남자이기에 가장으로서의 고충과 부담감, 육아에 대한 공감대가 쉽게 형성됐어요. 또 직접 사업을 해봤던 경험이 있어서 VIP 고객들의 입장을 잘 헤아릴 수 있었습니다. 


 


관심과 진심이 차곡차곡 쌓이면 신뢰가 된다


고객을 만나기 전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합니다. 자영업자 고객이 많은 편인데, 그 회사가 어떤 일을 하고, 어디에 납품을 하는지, CEO와 CFO(자금 담당 총괄책임자)의 성향까지 최대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돋보기가 있다고 생각해요. 같은 것을 보더라도 A를 더 크게 보는 사람과 B를 더 크게 확대해 보는 사람이 있듯이, 저마다 자신의 시각에서 받아들이고 말하는 것이죠. 이때 그 사람이 어떤 돋보기를 가졌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요. 상대방의 시각과 성향을 잘 알아야 의사소통이 원활할 수 있거든요. 이렇게 고객에 대한 관심과 진심이 차곡차곡 쌓이면 결국 신뢰가 됩니다. 고객과의 관계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어요.



고객과의 신뢰를 지키기 위한 선택은 늘 옳아


재작년 3월, 큰맘 먹고 휴가를 내어 가족이 다 같이 해외여행을 갔을 때의 일이에요. 새벽 3시 현지에 도착해서 장시간 비행으로 피로해진 몸을 눕히려는 찰나, VIP 고객으로부터 모친상 문자가 왔습니다. 바로 귀국행 비행기 표를 알아봤는데 직항이 없어 어렵사리 경유로 한국에 돌아왔어요. 오자마자 신속한 보상 절차를 진행했고, 3일간 고객의 곁에서 빈소를 지키며 힘이 되어 드렸습니다. 이 일로 고객은 무척 감동하셨고 저 또한 신뢰를 지키기 위한 제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삼성화재이기에 가능했던 나의 성장


RC가 된 지 이제 7년이 채 되지 않았는데 2016년, 2017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고객만족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감개무량합니다. 또한, 보험명인을 뛰어넘고 바로 보험장인에 등극하는 영광도 얻게 되었죠. 삼성화재 선배 RC님들이 영업의 최전선에서 뛰어주신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삼성화재의 브랜드 인지도나 신뢰도가 워낙 높아 영업 현장에서 많은 도움이 돼요. 이 점에 대해서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또 삼성화재는 교육시스템이 굉장히 잘 되어 있어요. 제가 RC가 되고 처음 자동차보험을 설계할 때, 도입자의 도움 없이 내부 포털에 들어가 교육자료를 보고 설계했을 정도니까요. 물론 인보험은 경우가 다르겠지만 자동차보험의 경우는 그게 가능했고, 교육자료만 보고 습득해도 거의 완벽할 정도로 자료나 프로그램이 잘 되어 있어요. ‘다모아 컨설팅’이나 ‘MBA’ 등 시대에 맞춰 끊임없이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삼성화재 교육의 힘이 무척 크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힘든 일도 하고자 하면 방법이 보인다


보험이 힘들다고들 하지만 이 세상에 힘들지 않은 일은 없다고 생각해요. 힘들다고 생각하면 끝도 없이 힘든 일이고, 할 만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할만한 일이 되는 것 같아요. ‘하고자 하면 방법이 보이고 하기 싫으면 핑계가 보인다’고 하잖아요. 뭐든 마음먹기에 달린 거죠. 한 번에 뭔가 될 수는 없으니 방법을 찾아가며 꾸준히 하는 것만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와 나라에 이바지하는 보험인 되고파


사회 환원에 대한 관심과 실천은 RC가 되기 이전부터 꾸준히 있었습니다. 실제로 ‘송탄 한국청년회의소’에서 10년 이상 활동 중이고, 송탄지역 봉사단체인 송탄애향회는 회장과 둘이서 직접 만들어 부회장을 맡고 있어요. 기타 학교 장학금이라든지 재단 정기후원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평소의 생각을 행동으로 옮긴 거죠. 신체적으로 또는 환경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있는 분들을 지켜드리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마음을 보험에 접목하니까 성취감과 보람도 크고, 고객에게 진심이 더 잘 전달되는 것 같아요.


현재 지점 내 제가 도입한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모두 잘 정착하고 훌륭한 영업인으로서 활동하고 계십니다. 넓게 보면 이러한 도입 활동도 일자리 창출이나 경제 활성화 같은 사회적 기여라고도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사회와 나라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삼성화재 보험인으로서 앞으로도 열심히 나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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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법인 컨설팅 전문 RC(Risk Consultant) 김혁종 RC입니다. 사업체를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법인의 입장에서 다양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법인 컨설팅은 개인의 인생을 포함하여 회사의 운명까지 책임지므로 저 또한 회사와 운명을 같이하여 한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답니다.


 


타고난 도전정신으로 선택한 삼성화재 RC, 재기를 위한 발판으로 삼아


길지 않은 인생 동안 많은 경험을 했다고 자부할 수 있을 정도로, 여러 차례 변화를 겪어 왔습니다. 사회에 첫 발걸음을 내디딘 곳은 군대였습니다. 약 10년 간 해군 부사관으로 복무한 뒤, 국내 무역회사에 입사해 미국과 멕시코에서 주재원으로 근무했습니다. 또, 카자흐스탄으로 자리를 옮겨 직접 회사를 운영하며 현장 경험을 쌓았어요. 이처럼 새로운 일에 뛰어드는 데 주저함이 없었던 까닭은 어렸을 때부터 도전정신이 남달랐기 때문이지요. 어떤 것에 관심이 생기면 꼭 해봐야 하는 성미로 인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닥치면서 카자흐스탄에서 현지 공사 미수금이 증가해 사업을 접고 한국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10년만에 돌아온 고향에서 일자리를 찾는다는 것은 쉽지 않았어요. 이력서를 40곳 이상 보냈지만, 아쉽게도 답변이 없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TV에서 삼성화재 RC 모집 광고를 보고 “이거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RC라는 직업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으나, 내가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최선을 다한다면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거란 확신이 들었어요.



공동의 목표를 공유하는 법인과 RC는 좋은 파트너


처음부터 RC 활동이 순탄하게 진행된 건 아니었어요. 오랜 해외생활로 인해 지인들과의 연락이 뜸해져 그분들을 상대로 영업하는 것이 어려웠어요. 어쩔 수 없이 개척영업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죠. 이미 포화한 개인영업시장에서 제가 눈을 돌린 곳은 ‘법인 영업’이었어요. 법인은 개인과 달리 단체보험, 화재보험 등 보험설계사의 꼼꼼한 컨설팅이 필요한 보험 상품이 많고, 이를 통해 절세와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해 상품을 권하는 RC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법인의 입장에선 보험과 절세, 사고 시를 대비한 비용 절감 등 필요한 부분을 채울 수 있고, RC의 입장에선 기업이 겪을 수 있는 위험이나 재난은 삼성화재에 맡기고 기업운영에만 전념하도록 도움을 줄 수 있기에 서로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었어요.



무역, 건설, 전기 등 분야를 넘나드는 업무 경험은 RC 활동의 자산


전기, 전자, 통신, 건설, 무역 등의 다양한 업무 경험은 어떤 분야의 사람을 만나더라도 쉽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었습니다. 특히, 첫만남에서 상대방의 직업과 회사의 업종을 보고 애로사항을 바로 이야기할 수 있어 금방 친밀해질 수 있었지요. 업무용어를 이해하거나 서류를 읽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의 신뢰감을 얻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업체의 대표를 상대해야 하는 경우 직접 회사를 운영했던 경험은 빛을 발했습니다. 카자흐스탄에서 40명 이상의 직원을 이끌었던 경험으로 어느 기업 대표를 만나든지 당당하고 거침없이 영업에 임할 수 있었어요. 대표의 입장과 직원의 입장을 각각 이해할 수 있었기에 때에 따라 적절히 설명해드리면 대부분 귀 기울여 주셨습니다. 물론, 자신감 있는 영업의 바탕에는 해당 기업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철저히 익히고 그에 맞는 컨설팅 자료를 만드는 꼼꼼한 준비가 있었습니다.


또한, 해외에서 익힌 영어와 러시아어 등 어학 능력은 저만의 경쟁력이었습니다. 최근 러시아인 고객이 교통사고를 당해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아야 했는데, 직접 찾아가 통역을 도와드린 적이 있습니다. 낯선 외국에서 외국인 고객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다는 것은 그동안 해외 생활을 통해 외국어를 익힌 저만의 장점이고 RC를 하면서 느끼는 가장 큰 보람 중 하나입니다.


 


삼성화재 교육 시스템으로 다져진 지식과 현장 경험이 ‘이기는 영업’의 비결


누구나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겪게 되듯이 저도 RC 활동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이 시간은 나를 성장시키는 훈련의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훌륭한 위인의 마인드, 특히 이순신 장군의 ‘이기는 싸움만 하자’는 교훈을 모토로 삼고 영업의 효율을 높이려고 했지요.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을 제작하고 전투 현장의 환경을 파악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기는 싸움만 할 수 있었듯이 ‘유비무환’의 자세는 승리의 비결이 되어줍니다. 저도 고객을 대상으로 '이기는 영업'을 하기 위해서는 보험 상품에 대한 철저한 공부와 함께 세법, 회계, 노무 등 법인 영업에 필요한 전문지식 습득이 필요했어요.


업체를 대상으로 보험 영업하는 삼성화재 CRC(Corporate Risk Consultant) 팀에서 법인 영업의 기초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법인사업자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법인의 관심사와 고민에 집중해야겠지요. 이를 위해 세법, 회계, 노무, 산재 등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삼성화재에서 제공하는 SSU(Samsung Sales University) 과정을 통해 법인 컨설팅에 대한 심도 깊은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 과정은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한 소수의 인원으로 진행되는데요. 주니어, 프로, 시니어 등 각 과정을 단계적으로 밟으며 법인 영업에 필요한 지식을 익힐 수 있답니다. 저 역시 SSU의 모든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삼성화재에서 제공하는 교육 시스템과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저만의 영업 전략을 세우게 되었답니다. 또, 업체 상담 전 미리 업체에 대한 정보와 현황을 알아보고 자료를 준비해 훨씬 효율적으로 영업할 수 있었어요.


 


직접 정리한 절세 전략을 고객에게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첫 5분이 중요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선 문고리를 두들기고 찾아가는 활동이 중요합니다. 이때 첫 5분이 계약의 성패를 좌우합니다. 법인사업자를 찾아가 “제게 5분의 시간을 내어주십시오” 요청하면, 대부분 5분 정도는 여유 있게 들어줍니다. 대표로서 꼭 알아야 하지만 모르고 있는 부분을 설명해드리면, 그 5분이 2시간이 되기도 하지요.


고객을 설득할 때 제가 직접 정리한 자료를 보여드리면서 설명해드립니다. 예를 들면, 우리나라에서 세금을 내는 세 그룹에 대해 알고 계신지 여쭤보며 대화를 이끌어가지요. 근로자는 1월에 연말정산, 법인은 3월에 법인세, 개인사업자는 5월에 종합소득세를 냅니다. 이때 세금의 구조를 보면, 총 매출에서 사업관련 총비용을 뺀 금액 즉, 순이익(순소득)이 과세대상 금액이 되는데, 이를 줄이기 위해 컨설팅이 필요합니다.


특히, 법인사업자는 ‘절세’와 관련된 고민이 많기 때문에 적절한 절세방법을 컨설팅해드립니다. 예를 들어 법인 대표는 법인으로부터 급여와 상여, 배당, 퇴직금 등을 대표의 개인자산으로 받을 수 있는데요. 그 중 퇴직금에 부과되는 퇴직소득세가 가장 세부담이 낮으므로 정관 중 ‘임원의 퇴직금 지급규정’을 미리 정비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외에도 산재와 노무 등의 문제도 추가로 컨설팅해드립니다. 4인 이하 사업장과 5인 이상 사업장은 연차수당과 가산수당(연장근로수당/야간수당/휴일수당) 등의 부분에서 차이가 있다는 점, 산업재해와 직원 퇴직 등 종업원의 위험대비와 퇴직금 재원마련을 위해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 등 대표가 꼭 알아야 하지만 놓치기 쉬운 내용들을 정확히 설명해드리고 있습니다.



보험을 통한 절세와 직원 복지까지 한번에 해결하는 법인 컨설팅


법인 컨설팅의 핵심은 보험을 통해 절세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매년 3월 법인의 결산 때 법인은 이익만큼 세금을 내야 하는데, 이때 대표나 직원을 위한 단체보험의 위험보험료 전부가 비용으로 처리되어 매출에서 차감되는 만큼 세금도 줄어드는 것이죠. 또한, 임원이나 직원의 퇴직 시 CEO플랜 또는 단체보험을 준비하여 환급금을 다시 퇴직금 명목으로 처리한다면 이 또한 법인의 비용으로 처리가 된답니다.


삼성화재는 법인사업자를 위한 상품으로 베스트 플랜, 베스트 파트너, 운전자보험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NEW 새시대 건강파트너’와 같은 보험상품을 계약자를 법인으로, 피보험자를 CEO 또는 임직원으로, 수익자를 법인으로 준비하여 법인의 절세, 임직원을 위한 복리후생, CEO 및 임직원의 퇴직금준비를 위한 보험으로 컨설팅해드리고 있습니다.


 


평범한 직원에서 사업체 대표로 성장한 고객과 동반성공을 향해 달려가다


법인 계약을 주로 하다 보니, 회사 내에서 보험 업무를 담당했던 직원이 추후 사업체 대표가 되어 제게 다시 컨설팅을 요청할 때가 있습니다. 새로운 법인의 대표라고 적혀 있는 명함을 받을 때마다 ‘고객의 성공이 곧 나의 성공’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RC가 되어 동반성공을 영업의 목표로 삼고, 모든 고객이 ‘미래의 대표’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답니다.


또한, 사업체 대표로 성장한 고객에게 성공습관을 배우기도 합니다. 그들은 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 즉, 매일 해야 하는 일에 시간을 투자합니다. 사업을 준비하기 위해 평소 업무 관련 지식을 꾸준히 익히곤 하죠. 또, 책상에만 앉아 있지 않고 부지런히 활동하는 모습을 배울 수 있었어요. 이처럼 기업이 성장하려면 ‘준비’와 ‘활동’이 필수요소라고 생각해요.



삼성화재와 고객 동반성장을 목표로 법인 컨설팅 대표 RC로 도약하고파


수많은 경험을 통해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정하고 철저한 준비를 통해 달려가는 것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는 가장 큰 지름길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제가 설정한 방향은 ‘법인 영업’이었고, 지금도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고객의 성공이 곧 저의 성공인 것처럼, 저의 성공은 곧 삼성화재의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열심히 노력하면 삼성화재의 법인 컨설팅 분야 대표RC로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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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막 들어가면 적응하느라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매일 학교를 따라 가볼 수도 없고… 고민이 많던 중에 「마이키즈 컨설팅」을 알게 됐어요. 아이가 어떤 점에 흥미를 느끼고 어떤 점을 힘들어하는지, 몸은 잘 크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니 제가 뭘 해줘야 할지 알겠더라고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자녀를 둔 김화재 씨(40)는 삼성화재 RC(Risk Consultant, 보험설계사)로부터 소개받은 「마이키즈 컨설팅」 덕을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학교’라는 본격적인 사회생활이 시작된 후 고민이 많았는데, 「마이키즈 컨설팅」을 통해 신체적, 정서적 측면에서 아이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도움을 줄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해요.


부모님들에게 특히 잘 알려진 자녀심리 전문가 서천석 박사 연구팀과 서울대 보건대학교 성주헌 교수 연구팀 등 전문가들이 개발한 마음건강•신체건강 분석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믿음직스럽구요. 


김 씨는 주위의 학부모들에게도 삼성화재 RC를 소개하며 「마이키즈 컨설팅」을 받아보라고 권유하는 편인데요, 최근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도 「마이키즈 컨설팅」 쿠폰을 발급한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자녀 양육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삼성화재 「마이키즈 컨설팅」



삼성화재 「마이키즈 컨설팅」은 보험업계 최초로 자녀 컨설팅에 초점을 맞춘 전용 앱으로, 자녀의 신체와 심리상태를 분석해 바른 성장정보를 제공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지난해 6월 오픈 이후 월평균 1천 명이 넘는 고객들이 이용하고 있는데요. 앱을 활용해 터치 몇 번으로 간편하게 상담 받을 수 있어요. 자녀의 몸과 마음이 잘 자라고 있는지 궁금했던 부모들의 궁금증 해소는 기본, 자녀 교육의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마이키즈 컨설팅」 앱을 통한 상담 후에는 자녀심리검사 전체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여 고객들의 호응이 매우 높습니다.  

 


자녀의 몸과 마음 모두 살피는 ‘마음건강’과 ‘신체건강’ 프로그램




삼성화재 「마이키즈 컨설팅」 프로그램은 크게 ‘마음건강’과 ‘신체건강’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음건강’ 프로그램은 자녀심리 전문가 서천석 박사 연구팀이 개발한 심리검사 도구로, 자녀의 성향과 사회성을 알아볼 수 있어요. 검사는 21개월부터 중학생(만 15세 이하)까지 가능한데요. 특히, ‘마음건강’ 프로그램 체험 고객에게는 자녀의 리더십, 학습관리, 창의성 등을 알아볼 수 있는 자녀심리검사 서비스이용 쿠폰도 제공됩니다.


‘신체건강’ 프로그램은 서울대 보건대학원 성주헌 교수 연구팀에서 개발한 것으로, 자녀와 부모의 생활습관, 가족력을 바탕으로 현재 발달상태와 함께 나중에 키가 얼마나 클 지, 비만이 될 확률은 어느 정도인지 등을 예측할 수 있어요. 마음건강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중학생(만 15세 이하)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 「마이키즈 컨설팅앱」, 어떤 서비스인가요? 더 자세히 보러 가기 (클릭)


 

가정의 달 맞이, 홈페이지를 통한 ‘자녀심리검사 무료쿠폰’ 제공



앞서 말씀드린대로, 삼성화재 자녀보험 고객은 자녀심리검사 무료쿠폰을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전에는 삼성화재 RC와의 상담을 통해서만 이뤄졌던 「마이키즈 컨설팅」 상담을 이제는 간편하게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도 받아볼 수 있게 된 것이죠. 이와 같은 서비스 확대는 기존에 「마이키즈 컨설팅」을 이용하신 고객들이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면서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해달라는 요청 덕분이랍니다. 


삼성화재 자녀보험 가입 고객이라면 누구나 정서, 공감, 자기주도성, 성실성 등 150문항의 풀 버전으로 진행되는 자녀심리검사 쿠폰을 무료로 발급 받을 수 있어요. 삼성화재 자녀보험 고객이 아니더라도 50문항의 간편 심리검사 쿠폰이 제공됩니다. 미가입 고객 중 전체 검사를 희망할 경우 삼성화재 RC를 통해 상담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자녀심리검사 무료쿠폰’ 받으러 가기 (클릭)



가정의 달을 맞아 삼성화재 RC 및 홈페이지를 통해 자녀의 마음을 살펴보는 기회를 가져보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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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빠른 속도로 유행이 바뀌는 시대, 한 자리를 뚝심 있게 지키고 있는 ‘장인(匠人)’은 그 자체로 남다른 의미를 가집니다. 최고의 자리에 앉기까지 확고한 신념을 바탕으로 늘 최선을 다했기 때문인데요. 삼성화재에도 이러한 장인이 있다고 해요. :)


올해 삼성화재 명예자격 중 ‘보험장인’으로 선정된 윤혜상 RC가 그 주인공인데요. 이를 기념해 대전 유성연수원에서 기념식수 행사를 진행했답니다. 지금부터 그 생생한 현장으로 떠나볼까요?


 


따뜻한 햇볕이 고루 비춰주었던 지난 5월 9일,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의 앞뜰에는 한 그루의 나무가 새롭게 심어졌습니다. 이곳은 신입사원 교육과 워크숍, 다양한 세미나가 개최되는 공간인 만큼 더욱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지요.


지난해 손순자 RC와 정희 RC의 보험장인 선정을 기념해 식수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올해 윤혜상 RC가 그 주인공이 되었는데요. 명예자격 조건에 해당하는 우수한 RC를 축하하기 위해 삼성화재 임직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식수행사를 진행하기에 앞서 윤혜상 RC와 개인영업본부장, 경기사업부장, 영업교육팀장, 평택지역단장, 리쿠르팅파트장 등이 함께 모여 티타임을 가졌는데요. 서로 안부를 나누고, 보험장인에 등극한 윤혜상 RC에게 따뜻한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답니다.


 


고객만족대상 3회 연속 수상에 빛나는 평택지역단 윤혜상 RC는 보험 명인을 뛰어넘어 바로 장인에 등극했습니다. 기념 식수 옆에 함께 세워진 기념비를 보면 윤혜상 RC의 업적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RC가 된 지 7년 만에 세운 업적이라는 사실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곧이어 기념식수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식수 시삽이 이어졌습니다. 윤혜상 RC를 중심으로 임직원들이 일렬로 서서 삽으로 흙을 한 움큼 끼얹었습니다.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에 뿌리 깊이 심어진 소나무처럼 윤혜상 RC도 삼성화재와 함께 끊임없이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삽을 떴답니다.


RC로서 발돋움한 지 오래되지 않아 ‘보험장인’에 등극한 윤혜상 RC의 다음 목표는 무엇일까요? 가파른 성장세로 정상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윤혜상 RC를 만나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2018년 보험장인 윤혜상 RC 미니 인터뷰



Q. 올해 '보험장인'으로 등극한 소감은?


삼성화재 RC로서 매일 고객과 함께하며 치열하게 노력한 결과 ‘보험장인’이라는 명예자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7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고객에겐 신뢰를, 삼성화재에선 인정을 받은 만큼, 앞으로 ‘보험장인’으로서 많은 것을 돌려줄 수 있는 RC가 되고 싶습니다. 



Q.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나무를 심게 되었어요. RC님께 기념식수는 어떤 의미가 있나요?


삼성화재의 직원이라면 유성연수원을 모두 거쳐왔다고 말해도 될 만큼 굉장히 의미가 남다른 공간입니다. 입사 후 첫 1박 2일 교육을 받았던 장소이기도 하지요. 이곳에 제 이름을 건 나무를 심는다는 것은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해요. 나무가 쑥쑥 자라는 것처럼 저도 더욱 성장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나무가 한 자리에서 굳건히 자라듯이 삼성화재와 오래도록 함께할 거예요. 



Q. 짧은 RC 활동 기간 급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인가요?


고객을 만날 때 한 번에 많은 것을 해결하려 하지 않고, 천천히 기다리며 고객과 가까워지려고 노력했습니다. 짧게는 1년, 길게는 3~4년 정도 공을 들였지요. 차곡차곡 관계를 쌓다 보니 시간이 지나면서 효과를 발하더군요. 그렇게 7년 안에 루키 챔피언, 고객만족대상, 그리고 보험장인까지 이루게 되었습니다.



Q. RC로서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갑작스러운 사고가 발생했을 때 ‘히어로’처럼 나타나 사건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RC의 보람 아닐까요? 먼저, 고객에게 “삼성화재가 해결해줄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다독이고, 사고 해결까지 잘 마무리했을 때 RC라는 직업을 잘 선택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한 순간에 도움이 되어드리는 RC가 되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보험장인에 등극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가족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면?


항상 제가 하는 일에 묵묵히 지원해주는 아내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또, 제가 바쁜 일정으로 지칠 때마다 응원의 한마디로 힘을 더해주는 자녀들에게도 고맙습니다.


 


윤혜상 RC는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 가족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행사에 함께 자리한 아내는 “바쁜 와중에서도 가정을 꼼꼼히 챙기는 남편이 있어 참 든든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성실하고 건강하게 일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2011년 10월 삼성화재 RC로 첫발을 디딘 윤혜상 RC, 이제 ‘보험장인’으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게 되었는데요. 꾸준한 노력으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여준 오늘처럼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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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의 차세대 컨설팅 전문조직, 일명 SRA(Samsung Risk Advisor)는 다양한 사회 경험을 가진 젊은 인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진로 고민을 치열하게 하는 청춘 시기, 세상과 직접 부딪혀 본 뒤 SRA에서 자신의 길을 찾았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그 1편, 전직 직업 군인이었던 심규일 SRA(33)의 이야기를 들어볼게요.



▶자신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길에 뛰어들다


안녕하세요. 심규일 SRA입니다. 저는 ROTC로 입대해 직업 군인으로 6년 반 동안 복무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원래 ROTC 정규 복무 기간은 2년 6개월이지만, 전공인 중국어를 살려 무관이 되고자 남들보다 오랜 시간 군생활에 매진했습니다. 하지만 생각했던 길이 어려워져 2014년 6월 전역을 결심했고, 중국 어학연수를 다녀온 후 취업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삼성화재 SRA 설명회에 참석해 보험산업의 비전을 깨달으며 이 길을 택하게 되었죠.


그 전까지는 진로를 고민할 때 ‘내가 잘하는 것’ 혹은 ‘내가 잘할 수 있는 것’ 이렇게 두 가지 중에서만 선택하려고 했습니다. 겪어보지 않았거나 잘할 수 없을 것 같은 분야는 선택지에 아예 없었어요. 하지만 설명회에 참석한 후 ‘새로운 길에 대한 도전이 좀 더 나은 나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라고 판단해, 그동안 생각해보지 않았던 금융종합전문가의 길에 입문했죠. 이왕 배울 거면 최고의 회사에서 배우고 싶었고, 그런 점에서 우리나라 굴지의 기업인 삼성화재에 들어온 건 필연적이었습니다.

 



첫 계약, 보험 리모델링을 통한 재무설계


처음 성사시켰던 계약은 군대 동기의 보험 계약입니다. 동기는 당시 15개 정도의 보험 상품에 가입되어 있었는데 중복된 보장담보도 많았고, 필요한 담보가 빠져있기도 했어요. 중복되거나 불필요한 담보는 빼고, 필요한 담보는 추가해서 리모델링을 했더니 월 60만 원 가까웠던 보험료를 10만 원 후반대로 줄일 수 있었어요. 보험이 재무설계의 한 부분이라는 걸 실감하는 순간이었죠. ‘네가 보험을?’하고 의아해하던 동기는 그날 이후 가족과 친구를 소개해주거나 보험 관련한 일을 제게 가장 먼저 상담하는 든든한 협력자가 되었습니다.



‘무엇을 선택하느냐’보다 ‘어떻게 이뤄나가느냐’가 더 중요해


SRA가 되기 전에는 너무 소극적이고 말을 못 해서 우물쭈물하는 성격이었는데, 노력하고 연습을 하다 보니 화술이 자연스레 늘더라고요. 새로운 길을 결정하기까지가 어렵지, 그 결정이 부끄럽지 않도록 노력하면 성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걸 느꼈어요. ‘무엇을 선택하느냐’ 보단 ‘어떻게 노력해서 이뤄나가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고객에게 자신 있게 다가가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


전문지식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이를 채워나가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펀드, 주식, 증권, 보험 등 금융에 대한 공부는 끝이 없어요. 금융상품이 워낙 다양하고 복잡한데다 금융시장 트렌드도 빠르게 변하니까요.


요즘은 금융상품 분석사와 재무설계사 자격 취득을 목표로 매일 퇴근 후 10시,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 스스로 고객에게 좀 더 자신 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 중이죠.



정직하게 계약을 성사시켰을 때의 짜릿함과 성취감


삼성화재 교통박물관에 정기적으로 방문해 보험 상담을 진행하곤 하는데, 어느 날은 보험에 대해 아주 잘 아시는 분을 상담하게 됐어요. 보험 관련된 전문용어와 지식수준이 예사롭지 않은 분이었는데 주 1회씩 한 달 정도 미팅을 가진 후 계약이 성사됐죠. 서명을 마치고 동종업계에 계시는지 물었더니 은행원이라고 답하셨어요. 대답을 듣는 순간 깜짝 놀랐어요. 만약 잇속만 챙기려고 상담을 진행했다면 절대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았을 거예요. 보험을 잘 아는 분께 던진 정직한 승부수가 통했다고 생각하니 그 짜릿함과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더군요.

 



“함께 쭉 갔으면 좋겠다” 고객이 함께하길 원하는 설계사


영업을 하다 보면 굴곡이 있죠. 저 또한 예외는 아니었어요. 힘든 시기를 보낼 때 한 고객이 “그동안 담당자(보험 설계사)는 여러 번 바뀌었지만, 규일씨는 함께 쭉 갔으면 좋겠네요.”라고 진정 어린 말을 해주셨어요. 그만큼 저를 신뢰하고 있다는 사실에 무척 감동 받았죠. ‘이렇게 나를 생각해주는 고객도 계시구나, 좀 더 열심히 해서 저분들이 어려울 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실력을 쌓아야겠다.’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어요.



보험에 대한 고객의 이해가 뒷받침되어야만 좋은 제안이 설득력 가져


보험을 설명할 때 ‘고객을 교육한다’는 생각으로 임합니다. 고객이 보험에 대해 잘 모르면 제가 제안하고 설계해드리는 내용이 정말 필요한 것이더라도 선뜻 받아들이질 못하세요. 보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좋은 설계와 보장을 판별할 수 있는 기준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다음 논리적, 객관적으로 봐도 좋은 제안을 하는 건 저의 몫이죠.

 



전공인 중국어를 살려 글로벌 네트워크를 쌓아나가는 중


중국어 덕분에 인연이 생기기도 해요. 안산에 볼일을 보러 갔다가 길을 헤매던 중국인에게 교통편을 안내했는데 방향이 같아서 동행하게 됐죠.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 중 제가 삼성화재 SRA라고 하니까 관심을 보이며 연락처를 주고받자고 하셨어요. 동생이 한국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나중에 한 번 만나면 좋겠다면서요. 보험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던 차에 마침 제가 중국어를 할 줄 아니까 마음을 쉽게 여신 것 같아요. 


이런 일은 한 번으로 그치지 않았는데요. 평소에 식당에서 중국교포 종업원과 마주치면 중국어로 짧은 대화를 하는데, 그때마다 반가움과 고마움을 드러내는 분들이 많아요. 그리고 우연히 영업지점에 찾아오신 중국인 고객을 만나 도움을 드렸었는데 삼성화재의 이미지에 긍정적인 기여를 한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이처럼 중국어에 능통하다는 제 특기를 살려서 네트워크를 쌓으려는 노력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업무 외에 보람 있는 활동 병행


대학생 때 활동했던 서예동아리에 주 1회 참석해 후배들에게 서예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선배가 후배를 가르치는 게 동아리 전통이거든요. 꽤 오랜 시간 붓을 놓지 않아 지금도 제법 멋진 글씨를 쓰곤 해요. 직접 쓴 글씨를 고객에게 선물하기도 하는데 무척 좋아하시더군요. 일종의 재능기부랄까요?


작년 하반기부터는 용인동부경찰서 민간인 통역요원으로도 활동 중입니다. 주로 중국인 피의자를 조사할 때 통역을 진행하는데요. 경찰서에도 통역 담당자가 있지만 중간 입장인 제 3자를 필요로 할 때가 많거든요. SRA란 직업 특성상 비교적 시간 활용이 자유로운 편이라 이런 활동도 병행할 수 있어요.


 


고객을 위해 건강한 보험 설계사 되고 싶어


전 늘 ‘건강한 금융전문가가 되자’라는 다짐을 마음속에 품고 있습니다. 여기서 ‘건강한’이란 단순히 매출이나 실적을 우선시하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금융전문가로서 정도 영업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은행원 고객과의 계약 성사 건이 스스로에게도 많은 자극이 되었어요. 


물론 이러한 다짐은 외국인에게도 예외가 아닙니다. 그래서 앞으론 국내에 거주하는 중국인분들을 대상으로 보험을 설계해드리고 싶고, 나아가 해외 무대에서 더욱 큰 꿈을 키워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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