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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원짜리 동전 한 개로는 과자 한 봉지, 핫도그 한 개도 사먹을 수 없는 요즘! ‘과연 이 500원으로 무얼 할 수 있을까?’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RC들이 만든 커다란 기적에 주목해보세요. 500원 동전이 하나둘씩 모여 누군가에게 희망을 꿈꾸게 하는 선물이 되었답니다.


 


삼성화재 RC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500원의 희망선물’은 RC들이 장기보험계약을 체결할 때마다 수수료에서 자발적으로 500원씩 기부하여 장애인 가정과 시설의 생활환경을 개선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지난 2005년 6월 교통사고로 장애를 입고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는 어느 고객의 사연에 삼성화재 RC들이 모금을 통해 주방시설을 고쳐주면서 출발한 ‘500원의 희망선물’.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삼성화재 RC가 손잡고 삼성화재 전속 RC들 중 현재 1만여 명 이상이 동참하고 있습니다. 13년간 모은 돈이 약 59.1억 원으로, 동전을 수직으로 쌓았을 때 높이가 총 22,694m, 에베레스트산(8850m) 2개 반을 쌓은 것과 같다고 하니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맞네요. 500원짜리 동전이 모여 총 280곳의 장애인 가정과 시설 주거환경을 편리하게 바꿀 수 있었습니다.(2018.08 기준)




장애가 남 이야기처럼 느껴지신다구요? 우리나라의 장애인은 약 250만 명(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 2016.12 기준)으로, 이중 전체 장애인의 88.1%가 후천적 질환이나 사고로 장애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시 말해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지요. 




지난 8월 27일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삼성화재 부천지역단에서 ‘500원의 희망선물’ 279호, 280호 입주식이 진행되었습니다. 8월 대상자로 선정된 분은 김은숙(56세) 님과 남복음(18세) 양으로, 설레는 마음으로 입주식에 참석하셨다고 해요. 부천지역단의 RC들이 함께 축하해 주었습니다.




▲김은숙 님(279호) 가정: 다리가 불편하여 휠체어를 이용하는 김은숙 님이 쉽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화장실과 거실의 바닥 높낮이를 갖게 하고, 사용이 불편했던 보조손잡이를 새로 설치해 드렸습니다.


 


▲남복음 양(280호) 가정: 베란다 벽면 단열과 타일 교체, 이중 창호 설치 후 바닥을 돋운 공사로, 지금은 복음 양이 집안에서도 하늘과 세상을 내다볼 수 있는 ‘최애’ 공간이 되었습니다.


‘500원의 희망선물’로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요? 279호 김은숙 님은 휠체어 생활에 어려움이 없도록 주방과 거실, 베란다 곳곳을 개선하였고, 280호 남복음 양의 가정은 노후한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특히 난방∙단열 작업에 공을 들였다고 해요. 또한 두 가정 모두 화장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바닥의 높이 차이를 없애고 보조손잡이를 설치해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오랫동안 ‘500원의 희망선물’ 공사를 직접 맡아온 (주)하인스 박준서 대표가 공사 전후를 비교하며 주요 개선사항을 직접 설명했는데요. 개선 전과 후 사진이 넘어갈 때마다 RC님들의 감탄사가 쏟아졌답니다. 삼성화재 NEWS 취재진은 박준서 대표를 만나 장애인 생활환경 개선 작업에 대해 잠시 미니 인터뷰를 나누었습니다.



박준서 대표 미니 인터뷰


Q. 500원의 희망선물 작업 시 가장 중점을 두고 개선하는 부분은?


장애인 가정은 신체가 불편하다 보니 물건을 정리정돈 하는 데 한계가 있고, 화장실이나 거실의 바닥 높이 차이, 주방 싱크대의 높낮이 등이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수납장과 싱크대, 화장실, 베란다 등의 단차를 해소하고 특히 욕실이나 침대 근처에 보조손잡이를 설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작업하고 있습니다.



Q. 장애인 생활개선에 있어 어려운 점은?


가장 큰 문제는 ‘비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부에서도 여러 경로로 장애인의 생활개선을 지원하고 있지만, 예산이 넉넉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다고 해요. 바닥의 턱을 없애거나 높이를 맞추는 일, 장애인의 필요에 맞는 수납장이나 싱크대를 맞춤형으로 만들어야 하다보니 일반 규격상품들에 비해 비용이 훨씬 많이 들거든요. 삼성화재 RC들의 ‘500원의 희망선물’은 한 가구당 예산을 비교적 높여, 예산 내에서 장애인 가정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맞춰 작업하기 때문에 무척 만족스러워하십니다.



Q. 대표님에게 500원의 희망선물은 어떤 의미인가요?


지난 20여 년 동안 장애인 가정과 시설을 공사하던 중 우연히 ‘500원의 희망선물’과 인연이 닿았습니다. 제게 있어 이 사업은 참 소중하고 고마운 사업입니다. 삼성화재, 특히 삼성화재 RC들이 활동하면서 500원씩 모아 이 사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더욱 의미 있다고 생각해요. 공사를 하는 저뿐만 아니라 혜택을 받는 장애인분들도 이 점을 충분히 인지하고 감사함을 느낀답니다.


대상자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들어주려고 했다는 박 대표의 말처럼 새롭게 변한 집을 보고 대상자들도 굉장히 만족스러워하셨어요. RC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이루어진 사업인 만큼 RC들에 대한 고마움도 잊지 않으셨는데요.




김은숙 님은 “휠체어 생활을 오래 하다보니, 모든 물건이 제 행동반경 안에 있어야 해서 수납에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집이 지저분해 보이는 게 은근히 스트레스였는데 이번에 키에 맞는 맞춤원목 수납장을 설치해주셔서 깔끔하게 생활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만족감을 나타내셨어요. 이어 “500원 하나로는 아무것도 아닐 수 있지만, 시냇물이 모여 강물을 이루듯 RC님들의 수많은 500원 기부로 커다란 선물을 받을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라며 인사를 전했습니다.




등교로 참석하지 못한 남복음 양을 대신하여 어머니가 복음 양의 사진을 보여주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500원의 희망선물 공사를 통해 가장 좋은 점은 복음이가 하늘을 마음껏 볼 수 있다는 점이에요. 걸어서 밖에 나가기가 어려운데, 베란다 공사를 통해 안전하게 바깥 풍경을 볼 수 있거든요. 또한, 목욕시킬 때 복음이가 보조손잡이를 붙잡고 설 수 있어서 참 편리해졌답니다. 이처럼 좋은 환경을 선물해 주신 삼성화재 RC님들께 감사드리며, 복음이가 예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입주식이 끝난 뒤 김은숙 님의 집으로 이동하여 간단한 집들이를 가졌습니다. 김은숙 님은 밝은 표정으로 어떤 부분이 개선되었는지 하나하나 설명해주었답니다.


 


단돈 500원이 가진 힘, 참 놀랍죠? 1만 명이 넘는 RC들의 마음을 담아 김은숙 님, 남복음 양 가정이 더욱 큰 희망을 품고 따뜻한 내일을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삼성화재 RC도 13년간 이어온 ‘500원의 희망선물’을 쭉~ 이어나가, 여전히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지속적으로 찾아 희망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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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로 자리잡은 2018 '뽀꼬 아 뽀꼬(poco a poco)' 캠프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본 캠프는 삼성화재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 국립특수교육원(원장 김은숙)이 공동 주최하며, 특수 교사로 구성된 특수학교여가활동연구회가 주관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뽀꼬 아 뽀꼬’ (‘조금씩, 조금씩’ 이라는 뜻을 가진 이탈리아 음악용어) 캠프는 음악에 재능이 있는 장애청소년을 발굴하고 전문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여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매년 가을 ‘뽀꼬 아 뽀꼬’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소리로 마주 보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8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경기 고양시 삼성화재 글로벌 캠퍼스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에서는 바이올린 13명, 비올라 3명, 첼로 6명, 더블베이스 1명, 플룻 6명, 클라리넷 5명, 호른 1명, 트럼펫 2명, 피아노 7명, 성악 6명 등 총 50여명의 장애 학생이 선발돼 함께 했습니다. 


또한 음악 지도교수, 특수교육을 전공한 대학생들, 특수학교 교사 등으로 이루어진 자원봉사 멘토단까지 총 180여 명의 참가자들이 음악으로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해요. 이들은 앙상블 레슨, 협연, 나라별 모임 등 학생들의 재능을 일깨울 수 있는 전문 프로그램을 2박 3일 동안 함께 했는데요. 음악을 향한 열정이 살아 숨쉬는 그 현장, 지금 바로 만나볼까요?


 

▲ 지휘자 오경열 교수(오른쪽)와 연습중인 학생들


▲ 일대일로 함께 활동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 멘토와 학생 멘티 


3일 간의 캠프에서는 멘토(비장애 학생)와 멘티(장애 학생)가 일대일로 함께 생활하면서 장애학생의 생활을 돕고, 음악 전문가들이 학생들의 수준에 맞춰 지도하는 것은 물론, 함께 즐기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모두가 한층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악기별로 음악 전문가들의 맞춤 레슨을 받고 있는 학생들


특히 마지막 날에 진행되는 ‘뽀꼬 아 뽀꼬 여름 콘서트’는 이번 캠프의 클라이막스로, 멋진 무대에서 3일 동안 열심히 연습했던 결과를 마음껏 뽐내며, 마무리 할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이날 여름 음악회에는 참가자 가족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음악회를 축하해 주었는데요. 음악을 하고 싶은 장애 학생들은 생각보다 무대에 설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에,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 모두에게 이 시간이 무척이나 소중하게 기억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답니다. 


‘뽀꼬 아 뽀꼬’ 여름 음악회가 시작하기 전, 리허설을 하는 친구들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이 캠프와 음악회가 친구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직접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이유빈 (중부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

 

▲ (좌) 이유빈 멘토 / 최윤정 멘티 (우)


안녕하세요 저는 중부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 이유빈이라고 합니다. 실은 캠프에 오기 전까지도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1:1로 계속 윤정이와 함께 다니게 되면서 케어를 잘 할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우려와 다르게 윤정이가 착하고 바이올린도 너무너무 잘해서 매일매일이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윤정이가 이번에 삼성화재 발달장애인 실내악단 ‘비바챔버앙상블’의 단원으로 첫 유럽 투어를 다녀왔는데요. 앞으로 좀 더 많은 나라에 가서 바이올린을 켜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어요. 그래서 나중에는 방송에 나올 만큼 유명한 바이올리니스트가 되길 응원하겠습니다.



▶최윤정 (인천 삼산고등학교 3학년 / 바이올린 전공)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 삼산고등학교 3학년 최윤정입니다. ‘비바챔버앙상블’ 단원이라서 지난달 유럽에 가서 공연을 열심히 하고 왔습니다. 바이올린을 연습할 때는 안 되는 부분은 멈춰서 다시 살펴보고요. 음정과 박자는 다 채워야 됩니다. 오케스트라도 좋았고, 솔로 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오케스트라 연습이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강지원 (청원고등학교 1학년 / 바이올린 전공)



제 이름은 강지원이고요. 나이는 17살, 학교는 청원고등학교 입니다. 바이올린을 연주합니다. 저는 이번에 처음 캠프에 참여했는데요. 캠프에 참여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게 돼서 좋았습니다. 특히 다른 친구들, 형 누나들과 함께 하는 오케스트라 연습이 제일 좋았고요. 다양한 체험들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민주 (중부대학교 중등특수교육과)

 

▲ (좌) 김민주 멘토 / 강지원 멘티 (우)


안녕하세요 중부대학교 중등특수교육과 김민주라고 합니다. 뽀꼬 아 뽀꼬 캠프는 이번이 두 번째 참여인데요. 지원이는 올해가 첫 번째 참여한 것이라고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악장까지 맡은 훌륭한 친구의 멘토가 되어 저까지 좀 뿌듯한 마음이 있고요. 지원이가 원래 낯을 좀 가리는 성격인 것 같은데, 여러 친구들을 만날 기회가 생긴 것 같아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 음악회 개최를 축하하는 관계자들과 참석자 가족들


오전 10시. 드디어 캠프의 마지막을 알리는 뽀꼬 아 뽀꼬 여름 콘서트의 막이 올랐습니다!



▲ 이유빈 학생의 피아노 독주(왼쪽)와 협연 중인 오케스트라


피아노 독주를 시작으로 독창, 듀엣 그리고 마지막 합창 협연까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제대로 보여주었는데요. 백문이 불여일견! 친구들의 멋진 연주 영상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드보르작의 신세계 교향곡 4악장인 이 곡은 현악기와 관악기가 만들어낸 아름다운 화음으로도 유명한 곡인데요. 드보르작이 뉴욕을 처음 방문했을 때 느꼈던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그곳의 광활한 자연과 대도시의 활기에 대한 주관적인 인상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뽀꼬 아 뽀꼬 여름음악회를 통해, 학생들은 최선을 다한 연주로 학부모 및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답니다.

 

 

▲ I Have a Dream 노래를 부르는 합창단과 뽀꼬 아 뽀꼬 오케스트라


앞으로 이 친구들이 꾸준히 음악 레슨을 받고 다양한 무대경험을 키워나가 전문연주자로 성장할수 있도록 삼성화재도 ‘뽀꼬 아 뽀꼬’ 캠프와 발달장애인 실내악단 ‘비바챔버앙상블’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도 음악으로 장애를 극복하고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우리 친구들에게 큰 박수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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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려면 경제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환경문제에 기여하는 등 기업경쟁력을 높이는 경영이 이루어져야 하는데요. 최근 대두되고 있는 ‘지속가능경영’이 이러한 흐름에 발맞춘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도 주주, 고객, 임직원, 파트너, 지역사회 등 이해관계자 모두를 고려한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체계적으로 전개하고 공유하고 있다고 하여 ‘삼성화재 Mic-On’이 ‘지속가능경영사무국’에 직접 찾아가보았습니다. :)





삼성화재 지속가능경영사무국은 윤리경영, 환경경영, 신뢰경영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삼성화재의 다양한 경영활동을 전파하고 있지요. 


 


최근에는 ‘카본Re’ 프로젝트를 통해 환경 보호를 위한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는데요. 이와 관련해 지속가능경영사무국의 김경민 선임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Q. 삼성화재의 ‘카본Re’ 프로젝트가 무엇인가요?


‘카본Re’ 프로젝트란 ‘카본(탄소)’과 ‘Re{Reduction(축소)&Recycle(재순환)}’의 합성어로, 탄소를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여 환경을 보전하는 캠페인입니다. 환경문제가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만큼 탄소를 줄이는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는 것인데요.


현재 시행하고 있는 세부적인 활동으로는 ‘대기전력 제로 캠페인’이 있습니다. 퇴근하기 전 대기전력을 차단함으로써 전기 소모를 줄이는 활동이지요.


 


Q. 왜 보험회사에서 탄소저감 활동을 하나요?


탄소저감 활동은 기업시민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의무입니다.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많은 관심이 있고, 해외 글로벌 선진사의 경우에도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을 포함해 여러 가지 활동들을 많이 늘려나가고 있어 저희도 동참하고 있는 것이죠.


안전한 대한민국을 꿈꾸며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삼성화재! 그동안 효율적인 탄소경영을 위해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되짚어볼까요?


▷더 자세한 내용 알아보기 (클릭)



‘카본Re’ 프로젝트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적 문제에 관심을 두고 공익적 활동을 이어가는 삼성화재! 그렇다면 지속가능경영사무국은 어떤 일을 하고, 무슨 비전을 가지고 있을까요? 지속가능경영사무국의 김민정 책임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어요.


 


Q. 지속가능경영사무국은 어떤 일을 하는 부서인가요?


지속가능경영사무국은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회사의 재무적 성과뿐만 아니라 환경보호나 윤리경영, 사회공헌과 같은 비재무적 성과까지 담아 이해관계자에게 전파하기 위해 만들어지는데요.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도 보고서를 확인할 수 있으니 시간 되실 때 읽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삼성화재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확인하고 싶다면? (클릭)



Q. 만약 삼성화재가 ‘지속가능’하지 않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삼성화재와 얽힌 모든 이해관계자의 삶에 영향을 미칠 텐데요. 삼성화재라는 보험회사를 믿고 보험계약을 체결해주신 고객의 입장에서는 사고 발생 시 받아야 할 보험금을 제때 받지 못할 수도 있고, 주주나 투자자의 경우 재산상의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임직원은 급여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어요.



하지만, 위와 같은 상황은 모두 가정일 뿐, 걱정하지 마세요! S&P AA-(대한민국 신용등급과 동급), AM BEST A++ Superior, 지급여력비율 321.5% 등 삼성화재의 지급 여력과 국제기관 평가는 국내 최고랍니다.



Q. 삼성화재가 생각하는 지속가능경영은 무엇인가요?


‘삼성화재’ 하면 바로 떠오르는 지속가능경영 활동들이 늘어나고 사회적 인식이 확산되는 것이 1차 목표입니다. 또한, 삼성화재가 하는 많은 활동이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 ‘삼성화재가 지속가능경영을 하고 사회에 기여한다’는 인식이 널리 퍼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난번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 이어 Mic-On의 두 번째 주인공 ‘지속가능경영사무국’을 만나보았습니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공생하는 길을 모색하는 모습이 정말 든든한데요. 대한민국과 고객 여러분이 함께하는 한 삼성화재의 지속가능경영에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



<삼성화재 Mic-On> 시리즈 보러 가기


▶#1.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 가다!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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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생명의 숲, 산림청과 함께 2012년부터 학교 숲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이름하여 드림스쿨! 학생들이 맑은 공기를 마시며, 큰 꿈을 키울 수 있기를 바라며 지은 이름이라고 해요. :)


  


‘드림스쿨’은 삼성화재 임직원이 일정 금액을 기부한 ‘드림펀드’로 기금을 조성해 학교에 숲을 조성해주고 있는데요. 2012년에 울산 중앙여자고등학교와 수원 영동중학교를 시작으로 어느덧 34번째 학교에 숲을 선물하게 되었답니다. 




지난 14일(나무 심기)과 24일(준공식), 총 이틀에 걸쳐 진행되었던 드림스쿨 행사는 천안 신방중학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곳은 삼성화재의 소보운영파트 김다정 주임의 모교라고 하는데요. 드림스쿨을 함께하게 된 소감, 들어보지 않을 수가 없겠죠? :)



▶소보운영파트 김다정 주임 인터뷰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삼성화재 소보운영파트 김다정 주임이라고 합니다. 소보운영파트는 대외기관 민원 대응과 더불어 고객 불만 정책을 수립하고 고객 중심의 제도 및 지침을 개선하는 부서입니다. 이곳에서 저는 VOC 시스템 관리 및 VOC 운영 프로세스 전반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Q. 천안 신방중학교를 드림스쿨로 추천하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신방중학교는 제가 1회 졸업한 학교였기에 좀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 입학 당시 국어 선생님과 음악 선생님의 협업으로 교가가 만들어지고, 지금 후배들이 입고 있는 교복도 저희의 투표로 정했었는데요. 학교의 첫 출발을 같이하고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다 보니, 시간의 흐름이 무색한 애틋함이 남았던 것 같습니다. 


또한, 도심 속에 지어진 신설학교라 학교 부지가 협소하고 그로 인해 녹지도 적은 편이어서 재학 당시에도 아쉬움이 있었는데요. 첫 졸업장을 받았던 선배로서 모교에 숲을 선물하면 후배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Q. 드림스쿨에 참여한 소감 부탁 드립니다.


후배들과 함께 꽃 잔디를 심고, 마이크를 잡고 단상에 올라 선배로서 인사를 하는 등 드림스쿨을 통해 참 잊지 못할 순간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사실 졸업하고 나면 모교에 방문할 일이 별로 없는데 이렇게 좋은 일로 모교에 재방문하게 되어 보람되었습니다. 직장생활을 통틀어 정말 뜻깊은 추억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천안 신방중학교에 조성된 학교 숲에는 학생들에게 평화가 깃들길 바라는 마음으로 '판문점 근처의 흙'도 함께 묻혀 있다고 합니다. 학교 선정 과정부터 멋진 학교 숲 탄생까지 노력해주신 많은 관계자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Q.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2003년 신설되어 역사가 짧다 보니 선배들이 많지는 않지만, 이렇게 먼발치에서나마 관심을 갖고 응원해주는 선배가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숲은 어떻게 가꿔지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지기 때문에 해를 거듭할수록 신방중의 좋은 자산이 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해주세요. ^^


운동장에서도 맘껏 뛰놀고, 식후엔 숲에서 친구들과 이야기도 하면서 즐겁게 푸른 꿈을 키워가면 좋겠습니다. 신방중학교 화이팅~


 


이번 드림스쿨 준공식에서는 환경을 배려해 단순 리본 커팅식이 아닌 손수건 매듭을 함께 푸는 것으로 대신하였는데요.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에 학생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준공식을 기념했던 손수건들은 학생들에게 깜짝 선물로 증정되었답니다. :)




선배와 후배, 친구와 함께해서 더 의미 있는 학교 숲 프로젝트 드림스쿨! 


숲이 완성되면 천안신방중학교 학생들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도 힐링 장소로써 자리매김할 수 있을 거예요. :)




삼성화재가 함께하는 학교 숲 조성 프로젝트 드림스쿨!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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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어린이라면 누구나 손꼽아 기다렸을 5월 5일, 어린이날! 삼성화재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사회에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놀이터를 선물했습니다. 아이들이 힘차게 뛰어놀며 꿈을 펼칠 수 있는 ‘드림 놀이터’ 25호 개관 현장을 함께 찾아가보시죠! :)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성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대흥)에 삼성화재 드림 놀이터 25호를 개관했습니다. 지난 5월 3일 진행된 개관식에는 삼성화재 수도권보상1팀장과 인천보상부 직원들이 참석해 드림놀이터 현판과 어린이날 선물을 전달했는데요. 이날 삼성화재 인천보상부 직원들은 성산종합사회복지관과 지속 봉사처 결연을 맺고 꾸준한 봉사활동을 약속했습니다.


 


2014년 6월에 시작된 ‘드림 놀이터’ 조성사업은 저소득층 지역 또는 아동보육시설 내 안전한 놀이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삼성화재 임직원명의 사회공헌 사업 중 하나입니다. 삼성화재 임직원들이 급여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하여 조성한 ‘드림 펀드’ 기금으로 운영하고 있답니다. 현재 임직원의 97.2%가 드림 놀이터 조성을 위해 참여한다고 해요.


 


올해 전국 5곳의 드림놀이터 개소가 예정되어있습니다. 


전국에 더욱 많은 드림 놀이터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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