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꾸밈 요소


우리가 알고 있는 무수한 질병 가운데서 가장 치명적이고 무서운 병을 꼽으라면 어떤 병이 생각나시나요? 많은 분들께서 ‘암’을 떠올리셨을 텐데요.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 암!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사망통계원인’ 보고서에 따르면, 암이 전체 사망원인의 27.6%를 차지했고, 심장질환(10.8%)과 뇌혈관질환(8.0%)이 뒤를 이었습니다.


환경적 요인과 가족력, 유전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암은 우리의 삶에서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평균수명이 늘어난 만큼 암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 100세 시대! 지금부터 암의 고통으로부터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



▶우리 몸을 파괴하는 악성종양, 암



우리 몸을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를 세포(cell)라고 부릅니다. 정상적인 세포는 세포 내 조절기능에 의해 분열하고 성장하며 죽어 없어지는 등 세포 수의 균형을 유지하는데요.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우리 몸 속에서 비정상적으로 자라난 덩어리를 ‘종양’이라 정의할 수 있어요.


종양은 크게 양성종양과 악성종양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양성종양은 비교적 성장 속도가 느리고 전이되지 않는 것에 반해 악성종양은 주위 조직에 침윤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신체 각 부위에 확산되거나 전이되어 생명을 위협합니다. 



▶암의 발생원인은?


"저는 매일 한 시간씩 운동하고, 술담배도 하지 않아요.

평소에 고기 탄 것도 안 먹고, 식구들도 다들 건강한데 왜 암에 걸린 건가요?"


이유를 모른 채 암으로 판정 받은 환자들의 고통스러운 호소입니다.


현대 의학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암이 왜 생기는지에 대해서는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발암화학물질, 방사선 노출, 잘못된 생활습관 등 환경적 요인과 가족력, 유전력 등이 모두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해요. 암에 왜 걸리는지 이유를 떠나 평균수명이 늘어날 수록 암에 걸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사실만은 분명한 것이죠.


 


일반적으로 암은 인간의 신체 중 어느 부위에든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중앙암등록본부에 의하면 2015년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한 암(2017년 발표)은 위암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으로 대장암, 갑상선암, 폐암, 유방암, 간암, 전립선암, 췌장암 순이었습니다. 남성은 위암이, 여성은 갑상선암이 가장 많이 발생했다고 해요.



▶암,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


보통 암의 종류와 진행상태, 환자의 상태 등에 따라 치료법이 결정됩니다. 암은 다른 질환에 비해 치료방법이 다양하고 복잡해 치료법의 특징과 장단점을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암의 치료는 크게 두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 적극적 암 치료 : 수술치료와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등으로 암세포를 줄이거나 없애기 위한 치료법

- 완화 의료 : 통증치료, 피로치료, 재활치료, 호스피스 완화의료 등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치료법


먼저, ‘적극적 암 치료’는 수술치료와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등을 통해 암세포를 줄이거나 없애기 위한 치료방법입니다. 이와 다르게 말기암 단계에서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증상을 조절하는 데 초점을 맞춘 ‘완화 의료’도 있습니다. 통증치료, 피로치료, 재활치료, 호스피스 완화의료 등을 예로 들 수 있지요. 이처럼 치료 효과를 높이면서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환자의 삶의 질을 증대하는 치료법들이 계속 연구 중에 있습니다.



▶의료기술의 발달로 높아지는 암 생존율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암은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일 만큼 무서운 병이지만, 다양한 치료법을 통해 생존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기검진으로 인한 조기발견율의 증가와 의료기술의 발전으로 치료의 성공률이 좋아진 것이죠. 실제로 우리나라 암 5년 상대생존율*은 70.7%(중앙암등록본부, 주요 암 5년(2011-2015) 생존율, 2017)로, 비슷한 기간의 미국, 캐나다, 일본에 비해 더 높은 생존율을 보였습니다.

* 5년 상대생존율 : 해당 기간에 발생한 암 환자가 5년 이상 생존할 확률을 추정한 것


달리 말하면, 평균수명이 늘어날수록 암에 걸릴 확률도 증가하고 있지만, 첨단의료기구와 신약 개발 등 최신 의료기술의 혜택으로 암 환자 3명 중 2명은 생존할 수 있는 희망적인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비용’이 문제입니다.



▶암, 신체적 고통 못지않은 경제적 부담


암 판정을 받은 환자와 가족들이 호소하는 고통을 들어보셨나요? 암으로 인한 신체적인 고통뿐만 아니라 치료비와 수술비 등을 포함한 경제적 비용이 환자와 가족을 짓누르게 됩니다. 치료할 수 있지만 치료비가 만만치 않아 더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는 것이죠.




국립암센터가 발표한 ‘주요 암 종류별 환자 1명당 비용 부담’(2009년 기준) 자료와 보험개발원의 ‘암 종류별 평균 진단보험금’을 보면, 암 보험금보다 실제 부담금이 훨씬 많이 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암 환자 발생 시 진료비, 입원비, 간병비 등의 의료비뿐만 아니라 교통비, 생활비 등의 생활유지비용도 무시할 수 없는데요. 암 중에서 사망률이 높은 대부분의 암은 평균 진단보험금보다 실제로 지출되는 경제적 부담금이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췌장암을 예시로 살펴보겠습니다. 췌장암은 진단 후 6개월 이내 사망한다고 알려졌지만, 최근 의료기술의 발달로 2~3년을 더 살 수 있게 됐습니다. 췌장암의 1년 치료비용은 대략 6천만원, 그러나 평균 진단보험금은 2014만원에 불과합니다. 보험금으로 치료비를 모두 충당하기엔 부족하지만, 바꿔 말하면 이 보험금이라도 없었다면 얼마나 큰 비용의 부담을 가져야 했을까요?


국내 기준, 암 치료비로 소모된 비용은 2005년 2조 6,000억 원에서 2009년 6조 3,000억 원으로 증가했습니다. 생활비, 교통비, 간병비 등 직접비의료비 또한 2005년 1조 5,000억 원에서 2009년 3조 8,000억 원으로 두 배 이상 올랐다고 해요. (국립암센터, 2015 통계로 본 암 현황) 이렇게 암 치료에 들어가는 비용이 점차 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서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율을 높이기 위해 정부가 전국민을 대상으로 17년째 ‘국가암검진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 가입자 중 소득 상위 50%는 검진 비용의 10%만 내면 되고, 소득 하위 50%는 무료 검진이 가능하지만,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실제 검진을 받은 사람은 50.4%에 불과하다고 해요. 정부는 더 많은 국민이 국가암검진사업을 통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 검진의 효율성과 신뢰도를 개선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잊지 말고 활용을 해보아야겠습니다.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암, 정부가 제공하는 검진은 물론,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보험을 통해 든든하게 대비해보세요 :)



참고: 중앙암등록본부



암보험에서 더 나아가 암, 뇌, 심장의 3대 질병을 단계적으로 보장하는 <무배당 삼성화재 건강보험 태평삼대>를 만나보세요! :)


▶더 자세한 내용 보러 가기 (클릭)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스트레스 받을 때 나도 모르게 “진짜 암 걸리겠네!” 하는 말이 튀어나온 적, 있으신가요? 인터넷에서 시작된 이 신조어는 어느새 우리에게 친숙한 표현이 되었는데요. 자칫 말이 씨가 될 수도 있을 뿐더러 워낙 많은 사람이 암으로 고통받는 시대, 조심해야 할 표현 아닐까 싶습니다.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2015년 한국인의 10대 사망원인 중 1위는 바로 ‘암’이라고 합니다. 2위는 ‘심장질환’, 3위는 ‘뇌혈관질환’이었는데요. 최근 5년 사이 이들 3대 질병에 걸린 사람이 160만 명이나 된다고 하니, 그에 따라 사망자 수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 3대 질병, '불치병' 아닌 '난치병'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은 한때 대표적인 불치병이었습니다. 하지만 의학이 나날이 발전하면서 조기에 진단 받고 수술과 적절한 치료로 잘 관리하면 충분히 생존할 수 있는 ‘난치병’으로 바뀌고 있는 추세입니다. 새로운 치료법과 신약이 꾸준히 등장하다 보면, 머지않아 ‘난치병’이란 꼬리표도 뗄 수 있지 않을까요? 




 3대 질병에 따르는 경제적 부담은 어떻게?



하지만 문제는 여전히 남습니다. 이들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는 단계에서부터 수술과 치료, 재발 방지, 질병이 남긴 후유장애를 극복하기까지 적지않은 병원비가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경제적인 뒷받침이 충분하지 않으면 환자도 마음 놓고 치료받을 수 없고, 가족의 생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겠지요.  


합리적 대안 중 하나는 역시 ‘보험’일 텐데요. 하지만 암보험에만 가입하고 “보험 있으니 됐다”거나 진단시 한 번 지급하고 끝나는 보험이라면, 충분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3대 질병 보장하는 삼성화재 <태평삼대>


삼성화재 건강보험 <태평삼대>는 이런 점을 보완했습니다. 


*심장 및 혈관 3종 수술: 관상동맥우회술, 대동맥류인조혈관치환술, 심장판막수술 

*4대 중증질병: 뇌질환, 심질환, 간·췌장질환·폐질환


암 뿐만 아니라 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의 진단부터 사망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보장해 환자 본인은 물론 가족이 안심하고 간병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해당 특별약관 가입시)


*특정 소액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자궁체부암, 전립선암, 방광암

*10대 주요암: 식도암, 간암, 담낭암, 담도암, 췌장암, 기관암, 폐암, 골암, 뇌암, 림프, 조혈 및 관련 조직의 악성신생물

*재진단암은 '새로운 원발암', '전이암', '재발암 및 잔여암'을 말합니다.

(단,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전립선암, 대장점막내암 제외)

*재진단암은 직전 암 진단확정일로부터 2년이 지난 날의 다음날부터 보장합니다.


<태평삼대>는 특정 소액암 및 일반암 외에도 ‘10대 주요 암 진단비’를 신설, 암 종류에 따라 단계별로 보장합니다. 암 재진단시마다 진단비를 지급하는 것도 장점이지요. (해당 특별약관 가입시)



*보험료 납입면제는 약관상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 확정 시 적용됩니다. 단, 납입면제를 적용 받은 경우 재가입 시에는 납입면제가 적용되지 않으며, 이때는 보험료를 다시 납입하여야 합니다.


급성뇌경색 진단을 받거나, 뇌졸중 진단 후 수술(관혈/비관혈)을 받았을 때에도 보장합니다. 뇌출혈 또는 급성심근경색증 진단일부터 1년이 지난 후 두번째 뇌출혈·두 번째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받았을 때도 진단비를 지급합니다.(해당 특별약관 가입시) 


피보험자가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판정을 받으면 다양한 보장과 만기환급금은 유지하면서 차회 이후 납입보험료를 면제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는 것도 <태평삼대>의 장점입니다. 


하나 더! <태평삼대> 건강보험은 만 15세부터 최고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해 드립니다. (단, 일부 특약은 80세까지 보장되며 재가입시 보험료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조부모에서부터 손주에 이르기까지 3대를 3대 질환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울타리, 삼성화재 건강보험 <태평삼대>로 지금 준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삼성화재 건강보험 <태평삼대> 자세한 내용 알아보기(클릭)



[보험 상품 필수 안내사항]

ㆍ보험계약 체결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ㆍ이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ㆍ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ㆍ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ㆍ보험계약자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다만, 청약을 한 날부터 30일을 한도로 합니다)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단, 진단계약, 보험기간이 1년 미만인 계약 또는 전문보험계약자가 체결한 계약은 청약을 철회할 수 없습니다.  

ㆍ보험계약을 취소할 수 있는 권리  

보험계약자는 다음의 경우 계약이 성립한 날로부터 3개월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 청약시 약관과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를 전달받지 못한 경우  

②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설명받지 못한 경우  

③ 청약서에 자필서명(전자서명 포함)을 하지 않은 경우 

ㆍ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14호,'18.4.10)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