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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주차장을 지날 때마다 속상한 이삼성 씨. 옆집은 자동차를 평일엔 출퇴근, 주말엔 나들이용으로 매일 쓴다는데, 자동차보험료는 어쩌다 한 번씩 쓰는 이삼성 씨네와 거의 비슷하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모델과 연식의 차이를 고려해도 어쩐지 손해를 보는 느낌이 들어 속상하기만 합니다. 그렇다고 보험료를 안 낼 수도 없고,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평소에 자동차를 자주 이용하는 분들도 있지만, 이삼성 씨처럼 일주일에 한두 번 장 보러 갈 때나 가끔 여행 갈 때 외에는 차를 쓸 일이 없는 분들도 많이 계시죠? 후자의 경우 매년 납부하는 자동차보험료가 가끔은 아깝게 느껴질 때도 있으실 거예요. 물론 보험이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는 사고를 대비하는 것이라는 걸 잘 알면서도 말이지요. 

 



이렇게 주행거리가 짧은 고객들에게 보험료를 환급해드리는 합리적인 혜택이 있는데요! 바로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특약입니다. 마일리지 특약의 특징과 유의사항, 그리고 마일리지에 따라 얼마나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꼼꼼하게 살펴볼까요? :)



▶마일리지 특약이란?


마일리지 특약은 실제 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차등 적용하는 상품으로, 주행거리가 짧을수록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제도입니다. 2016년 12월 말 기준 개인용 자동차보험 전체 가입자 1,524만 대 중 553만 대가 마일리지 특약에 가입했습니다. 자동차 3대 중 1대꼴로 이 특약에 가입해서 그중 61.2%가 실제 보험료 정산 시 할인을 받았습니다.(보험개발원, 2016.12)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ECO 마일리지(주행거리) 특약’은 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 할인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연간 주행거리가 12,000km 이하인 경우에 한하여 최소 4%에서 최대 32%까지 할인율이 적용된답니다.(‘18년 3월 10일 이후 책임개시일 기준) 개인용 10인 이하 승용차(승합차, 화물차, 법인용 자동차, 이륜차는 제외)에 대해 적용되며 긴급출동서비스와 특약보험료를 제외한 보험료에서 할인율을 적용합니다. 


가입 시점은 보험개시일로부터 7일 이내에, 종료 시점은 보험종료일 전/후 30일 이내에 각각 사진 등록을 해주셔야 해요. 위에 안내해드린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과 자동차번호판 사진을 삼성화재 홈페이지나 담당 RC에게 전달하면 처리가 가능합니다. 


보험료 할인은 보험기간 종료 후 주행거리에 따라 정산해드려요.(잔여 기간에 대해 일할 계산) 최종 주행거리를 등록하시고 나면, 주행거리를 처음 등록하는 날로부터 최종 주행거리 등록일까지 일평균 주행거리를 산출하여, 마일리지 특약 가입기간 동안의 주행거리를 산정합니다. 연간 환산 주행거리가 12,000km 이하인 경우 주행거리별 할인율에 따라 보험료를 환급해드립니다. 


▷삼성화재 ‘ECO 마일리지(주행거리) 특약’ 더 자세히 보러 가기 (클릭)



마일리지 특약 가입 시 유의사항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특약에 가입하려면 두 가지를 준비해야 합니다. 바로 자동차 계기판과 차량번호판 사진입니다. 특히 계기판 사진을 촬영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고 하는데,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계기판을 확인해보기에 앞서 ODO와 TRIP을 먼저 구분해주셔야 합니다. 누적주행거리를 의미하는 ‘ODO(Odometer)’는 출고 이후 현재까지 차량이 주행한 거리를 나타내며 리셋이 불가능합니다. 이와 다르게 ‘TRIP(Trip meter)’은 구간주행거리를 의미하는데, 임의의 지점 간 거리를 측정할 때 사용하며 리셋이 가능합니다. 마일리지 특약 가입을 위해 계기판 사진을 촬영할 때는 ODO 숫자가 명확히 확인돼야 합니다.


그렇다면 ODO가 각각 디지털 형식 계기판, 아날로그 형식 계기판, 그리고 마일로 표기되는 계기판에서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지 알려드릴게요.



1. 디지털 계기판

 


디지털 계기판이 장착된 자동차에서는 위 사진의 빨간색 박스의 ODO 숫자가 명확히 확인돼야 합니다. 노란색 박스의 TRIP 숫자는 주행거리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ODO 숫자는 보통 TRIP 숫자보다 크거나 동일한 크기인데요. 일반적으로 ODO는 정수, TRIP은 소수점 한자리로 표시됩니다. (일부 모델 예외 있음)



2. 아날로그 계기판

 


아날로그 형식의 계기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TRIP 숫자는 인정되지 않기 때문에 소수점 자리를 제외한 ODO 누적주행거리를 촬영하시면 됩니다. ODO와 TRIP이 함께 표시되어 있다면 보통 큰 숫자가 ODO입니다.



3. 거리가 마일로 표기되는 계기판

 


일부 차종의 경우 주행거리가 마일(mi)로 표시되는데요. 1마일은 약 1.61km로, 마일을 km로 환산한 값이 주행거리입니다. 따라서 위 사진의 2,102mi은 km로 환산한 값, 3,384km가 주행거리입니다. ODO와 TRIP이 함께 나와 있다면 더 큰 숫자가 ODO라는 거, 이젠 아시겠지요? :)



차를 갖고 있다면 누구나 예외 없이 꼭 가입해야 하는 자동차 보험. 도로 위를 달리는 시간보다 주차장에 서 있는 시간이 더 길다면 마일리지 특약 꼭 챙겨보세요. 연간 주행거리가 1만 2,000km 이하라면 놓칠 수 없는 보험료 절감 혜택이 있으니까요!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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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GLCC(舊방재연구소, Global Loss Control Center)는 고객의 생명과 재산의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 사고 등 우리 주변의 위험요소들을 예측∙분석해서 재난사고와 피해를 줄이기 위한 컨설팅 전문 기관입니다. 여름철 풍수해 관련 이야기를 들려드렸던 지난 시간에 이어, 오늘은 한반도의 새로운 위협으로 부상한 지진해일 관련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한반도 지진은 일시적일까, 앞으로도 이어질까?

 


김경희 책임: 지난 2016년 9월 12일, 대한민국이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최대 규모의 지진이 경주시 남서쪽 8,9km에서 두 차례 발생했습니다. 게다가 그날 규모 2~3의 여진이 90회 이상 발생했고, 이후 1개월 동안 총 500여회 이상의 여진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이는 한반도가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란 사실을 사람들에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과연 한반도에서 지진이 일어난 게 이번이 처음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지진은 연 평균 30회 발생하고 있는데 1980년대엔 16회, 1990년대엔 29회, 2000년대엔 45회로 계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다행히 일본을 비롯한 주변국가보단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지대이긴 하지만, 지진으로 인한 건물의 부분 파손이나 화재 발생 위험에 대해선 항상 대비해야 합니다.


참고로, 경주는 양산단층과 울산단층이 지나는 지역입니다. 이곳에선 역사적으로 강력한 지진이 간간이 이어졌는데요. 사서의 기록을 통해 당시의 피해상황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먼 옛날뿐 아니라 비교적 최근에도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수 차례 발생했었습니다. 1996년 12월 강원도 영월에서 규모 4.5 지진으로 건물 14동이 파손되었고, 그보다 좀 더 과거인 1978년 10월 충남 홍성에서 규모 5.0 지진으로 건물 120동이 파손되었습니다. 만약 이때 지진 대비를 좀 더 철저히 했더라면 경주 지진 때 피해를 더욱 줄일 수 있지 않았을까요? 아쉬움이 남는 대목입니다.



▶영화 ‘해운대’ 같은 상황이 실제로 발생할까?

 


김경희 책임: 발밑이 흔들리고 땅거죽이 갈라지는 게 지진의 전부인 건 아닙니다. 바다 속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한 해일, ‘쓰나미(TSUNAMI)’도 떠올려야 합니다. 

 

2011년 도호쿠 대지진 당시 일어난 쓰나미는 수만 명의 사망 및 실종자, 30만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엄청난 피해를 일으켰습니다. 지진해일에 대한 대비가 잘 되어있는 일본에서 이 정도인데, 만약 우리나라에서 이런 재난이 발생한다면 피해는 더욱 커질 수 있겠죠.  


이보다 앞서 개봉한 영화 ‘해운대’는 우리나라에 쓰나미가 발생했을 경우를 가정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제2의 도시라 할 수 있는 부산이 쓰나미로 초토화되는 장면은 관객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영화가 나온 후 인터넷 게시판 등에서 ‘우리나라는 쓰나미에서 안전한 거냐’ ‘만약 쓰나미가 온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같은 질문이 부쩍 늘어났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다면 영화 ‘해운대’처럼 대형 쓰나미가 우리나라를 습격하는 상황이 실제로 발생할까요? 현실성은 낮지만, 가능성 자체는 항상 염두에 둬야 합니다. 쓰나미 피해가 잦은 일본이 지척에 있는 이상 당연한 일입니다.  


또한, 쓰나미가 무서운 이유는 먼 거리에서 발생한 지진에 의해 물결이 해안으로 몰아쳐오기 때문인데요. 해안에 있는 사람들이 지진의 진동을 전혀 느끼지 못하다가 갑자기 집채만한 파도가 덮치면 그제야 쓰나미를 실감하게 되는 것이죠.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이지만, 우리나라도 쓰나미로 인한 직접적인 피해 발생 사례가 존재합니다. 1983년 일본 아키다현 서쪽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7.7 지진이 동해상에 큰 쓰나미를 발생시켰는데, 이 쓰나미가 동해 임원항을 덮쳐 5명(사망 1명, 실종 2명, 부상 2명)의 인명피해와 81척의 선박피해를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10년 뒤인 1993년엔 홋카이도 북서해역에서 규모 7.8의 지진으로 인해 발생한 쓰나미가 울릉도, 속초, 동해, 포항 등에 정박한 우리 어선 53척을 파손했습니다. 더 큰 피해가 일어나기 전에 쓰나미를 철저히 대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지진 및 해일 발생시 대피요령은?


김경희 책임: 똑같은 규모의 지진이 우리나라와 일본에 각각 발생한다면 어느 쪽이 피해가 더 클까요? 두말할 것도 없이 우리나라일 것입니다. 복잡한 이유를 모두 제하더라도 ‘대비’란 측면에서 그 차이가 벌어지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약한 지진일지라도 건물이 심하게 흔들리고 가구가 쏟아지는 환경이라면 큰 피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대형 지진만 아니면 괜찮겠지’하며 지진의 규모만 바라볼 게 아니라, 어떤 지진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대비해야 합니다.


지진이 발생했을 때 여러분이 취해야 할 행동을 상황별로 알려드리겠습니다.

 


①실내에서 지진이 발생하면?


단단한 탁자 아래로 대피해 머리를 보호하고, 그 이후 화기를 차단하고 출구를 확보하는 게 최우선입니다. 정전이 발생할 경우 모든 전원 스위치를 차단하고, 지진이 멈춘 후에도 바로 전원을 복구하기보단 전문가에게 요청하여 재가동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탈출할 땐 절대 엘리베이터에 타지 말고 계단을 이용해야 하며, 산이나 지하 대신 건물과 거리가 있는 개활지에 자리 잡는 게 좋습니다. 지진으로 인해 건물의 유리창이 깨지면 아래 있는 사람들에게 유리파편이 쏟아지기 때문입니다.


☞우리 집은 지진에서 안전할까? 지진 대비 행동요령 알아보기(클릭)


☞지진이 났다면 이렇게 따라하세요!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 알아보기(클릭)



 


②해안가에서 지진이 발생하면?


해안가에선 직접적인 지진 피해 외에도 지진으로 인해 발생한 지진해일까지 대비해야 합니다. 먼 진앙지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갑작스런 해일이 덮쳐올 수 있는데요. 바닷가에서 물놀이할 때 아무 이상이 없더라도 해안에서 경보가 울리면 반드시 긴급 대피해야 합니다. 또한, 강한 진동을 느꼈다면 해일 경보 등이 없더라도 신속히 대피소나 고지대로 이동해야 합니다. 이땐 위험물(부유 가능한 물건, 부딪칠 때 충격이 큰 물건, 유류 등)을 최대한 이동시켜 지진해일로 인한 2차 피해를 예방하는 게 좋습니다. 또한 평소 해안에 설치된 지진해일 대피장소 안내판을 숙지하고, 라디오와 손전등을 휴대하는 걸 권해드립니다. 


지진이 발생했을 땐 무엇보다 당황하지 말고 행동요령에 따라 침착하게 행동하는 게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선 평소 비상구와 비상계단의 위치를 확인하고, 온 가족이 함께 대피훈련을 실시하는 등의 사전 대비가 필요합니다. 지진이 발생하면 과다하게 동시 접속이 되거나 통신시설이 파괴되어 휴대전화가 먹통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평소에 가족이 함께 피난장소와 피난방법 등을 사전에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지진이 나면 집앞 놀이터에서 만나자”, 혹은 “학교 운동장에서 만나자” 등 약속을 정해놓으면 가족이 뿔뿔이 흩어졌더라도 어렵지 않게 다시 뭉칠 수 있으니, 오늘 저녁 가족들과 상의해보는 게 어떨까요? 


피난 장소를 정할 때는 건물 옆이나 나무 아래가 아닌, 상대적으로 덜 위험한 공터로 대피해야 합니다. 또, 집안에 구호 물품을 미리 준비하셔서 혹시 모를 재난에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진 대비 비상 용품과 대응방안 알아보기(클릭)



대부분의 사고는 사전에 예방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피할 수 없는 사고는 체념하고 받아들여야 할까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피할 수 없는 사고라도 사전에 대비하는 것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으니까요. 그 대비란 정부의 정책이나 기업에서 제공하는 보험, 사고를 대비하는 각종 준비와 훈련 등 폭넓은 영역에 걸쳐 있습니다. 


뜻하지 않은 사고 앞에서 ‘이럴 줄 알았다면…’하며 좌절하지 않도록, 소중한 삶을 지키기 위한 대비를 늘 꼼꼼히 하시길 바랍니다.



홍수, 태풍, 화재, 폭발 등 재해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삼성화재 GLCC를 만나보세요! :)


☞대부분의 사고는 예방될 수 있다! 삼성화재 GLCC(방재연구소) (上) 보러가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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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이라고 하면 아직은 사망보험금이나 실손의료비, 암과 같은 질병에 걸렸을 때 진단비 정도를 많이들 생각하시죠. 하지만 보험에 따른 차이는 분명히 있습니다. 가령, 손해보험에 가입하셨다면 일상 생활 중 다양한 위험을 보험상품으로 보장받을 수 있답니다. 


예전엔 그냥 감내하거나 자기가 직접 비용을 부담했던 다양한 일상의 불편함들, 그리고 적당한 사과와 적당한 돈으로 마무리했던 일들이 지금은 제대로 된 손해배상 청구로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지요. 따라서 이에 따른 보험 니즈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손해보험은 사회가 더 고도화될수록 새롭게 생겨나는 이러한 니즈들을 보험 상품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생명보험과 확실한 차이를 가집니다. 


“이런 것도 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고?” 네. 그렇습니다. 오늘 말씀드릴 다양한 생활 밀착형 보장들을 보시면 깜짝 놀라실 수도 있어요! 

 

※ 아래 내용은 보장 내용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상품 약관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나라 가계 자산 비중의 70% 이상이 부동산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집은 소유자와 임차인 모두에게 가장 큰 자산 중 하나죠. 주택 관련 보험이라고 하면 대부분 화재보험을 생각하지만 그 외에도 집과 관련된 다양한 보장이 마련돼 있답니다. 이는 집의 가치를 보호하고 가족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안전판 역할을 수행하지요. 



1. 화재ㆍ붕괴 등 사고시 임시거주비 지원



화재나 붕괴 등의 사고로 우리집이 피해를 입어 임시 거주지가 필요한 경우, 참 난감하겠지요? 친척집을 전전할 수도 없고, 무한정 숙박 시설을 이용할 수도 없겠고요. 


요즘 주택종합보험에는 이런 경우 임시거주비를 지원하는 보장이 있답니다. 예를 들면, 삼성화재의 경우 화재사고 발생 시 사고일로부터 4일째부터 최고 90일까지 해당 기간 중 사용한 숙박비와 식대를 1일 가입금액 한도로 실손 보장하는 특약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각 손해보험사마다 세부 보장내용이 다를 수 있으니 꼭 약관을 확인해 주세요. 



2. 화재벌금 지원



과실이나 업무상 과실, 혹은 중대한 과실로 불을 내 타인의 재산에 피해를 입힌 경우 형법에 따라 벌금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집에 불이 난 것도 힘들고 억울한데, 만약 그 불이 옆집까지 옮겨 붙어 옆집 피해를 고스란히 물어주고, 게다가 형법에 의해 벌금까지 물어야 한다면? 마음고생은 물론이거니와 경제적 손해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이를 대비하는 담보가 바로 화재벌금을 지원하는 특약입니다. 화재벌금 지원 보장은 대부분 형법 제170조(실화) 혹은 동법 제 171조(업무상실화, 중실화)에 따른 벌금형이 기명피보험자에게 확정 판결되었을 경우 각 가입금액을 한도로 벌금형에 해당하는 금액을 피보험자에게 지급합니다. 

 


3. 임대주택 안전/관리 : 임대주택 배상책임, 임대료손실, 임대차보증금 법률비용 등 



주택화재보험은 보통 피보험자가 실제로 살고 있는 주택에 한해 보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자기 집을 임대하는 경우 임대해 준 주택이 낡아 세입자나 아래층 거주자에게 피해를 주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무런 보험도 준비돼 있지 않다면 집주인이 세입자나 아래층 거주자가 입은 피해를 고스란히 물어주어야 할 것입니다. 


(1) 삼성화재는 임대인 배상책임 담보를 판매 중인데요. 임대해 준 주택에서 발생한 우연한 사고로 법률상 배상책임을 부담하는 경우 가입금액 한도로 보장합니다. 대물사고의 경우 1사고당 20만원의 자기부담금이 있으며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나 폭발 사고로 발생한 배상책임은 이 특약의 보장 범위에서 제외됩니다. 


(2) 화재 등 약관에 정한 사고로 임대 주택이 손해를 입어 임차인이 거주할 수 없게 돼 임대료 손실이 발생한 경우에 이를 보상하는 담보도 있습니다. 


(3) 피보험자가 임대차보증금과 관련된 소송이 제기되어 법원에서 판결, 소송상 조정 또는 소송상 화해로 종료된 경우 변호사비용 등을 가입금액 한도로 보장하는 ‘임대차보증금법률비용손해’ 특약도 요즘 관심이 높지요. 



어떠세요? 이런 특약들은 대부분 손해보험사에서 판매하는 통합보험이나 가정종합보험의 특약 형태로 많이 판매되고 있어요. 어쩌면 이미 여러분의 보험에 특약으로 가입되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오늘 보험증권을 찬찬히 읽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니면, 계약을 관리해주시는 삼성화재 RC에게 문의하셔도 좋겠습니다. 


언제나 당신의 봄, 삼성화재가 함께 하겠습니다.





[보험 상품 필수 안내사항]     

ㆍ보험계약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ㆍ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ㆍ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ㆍ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12호,'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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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넓은 세상에서 세계 각국의 사람들을 만나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해외여행! 해외에서 별 탈 없이 여행을 즐기기 위해 숙소와 교통, 일정 등 꼼꼼히 살펴봐야 할 텐데요. 특히 낯선 여행지에서 안전하고 든든히 지켜주는 ‘해외여행보험’도 필수적으로 알아봐야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에 대해 많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명쾌하게 풀어보도록 해요. :) 



Q1. 공항으로 이동하다가 사고를 당해도 보장되나요?



기대감을 안고 공항으로 출발! 출국하기도 전에 공항으로 가던 중 사고를 당했다면 해외여행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을까요? 


해외여행보험은 해외여행 및 단기연수 도중 발생한 상해에 대한 위험을 보장해드립니다. 주거지를 출발하는 시점부터 여행을 마치고 주거지에 도착하는 시점까지 포함하여 보장하는데요. 보험 적용 일자를 선택할 때 항공기 이륙시간이 아닌, 집에서 출발하는 시간을 기준으로 하여 가입하시면 됩니다. 


  

Q2. 해외 체류 중 발생한 테러! 해외여행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나요?



해외에서 생길 수 있는 다양한 위험으로 인해 출국 전부터 마음을 졸이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국내에서 뉴스를 통해서만 들어왔던 ‘테러’ 현장을 직접 몸으로 겪게 된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특히 ‘테러’는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여행자를 더욱 고민에 빠지게 만듭니다. 


테러로 인해 사망하거나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면 해외여행보험으로 보장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다만, 테러가 아닌 전쟁이나 혁명(쿠데타), 내란 등 체류국의 정세와 관련된 상황으로 인한 손해는 보장되지 않으므로 유의해주세요. 


  

Q3. 해외에서 카메라를 분실했을 때 보장받을 수 있나요?



해외여행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기 위해 고가의 카메라를 들고 갈 수도 있는데요. 만약 본인의 부주의로 카메라나 휴대폰, 노트북 등 휴대품을 분실했다면 해외여행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을까요? 


해외여행보험은 체류 도중에 파손, 도난 등 우연한 사고로 인한 손해를 보상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가입금액 한도) 하지만 본인의 과실로 발생한 ‘분실’은 보장되지 않으므로 항상 휴대품 관리에 유의해주세요. 또한, 파손된 휴대품을 보장받을 때 기능상의 하자가 있어야 보장받을 수 있어요. 단순 외관상 흠집은 보장되지 않는다는 사실! 


만약 친구의 카메라를 빌려 출국했다가 해외에서 도난을 당했다면 휴대품 손해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휴대품 손해’ 특약에서는 피보험자의 해외 체류 중 본인의 소유, 사용, 관리하는 휴대품에 대한 손해를 보상하므로 지인의 물품이라도 본인이 관리중이었다면 보장해드립니다. 다만, 이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는 증권에 기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 "배상책임" 특약에서는 보상하지 않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배상책임 특별약관'의 보상하지 않는 손해 中 


피보험자가 소유, 사용 또는 관리하는 재물의 파손에 대하여 그 재물에 대하여 정당한 권리를 가진 사람에게 부담하는 배상책임. 단, 호텔의 객실이나 객실내의 동산에 끼치는 손해에 대하여는 이와 같지 않습니다.



Q4. 실수로 호텔의 물품을 파손해 호텔에서 손해배상을 요구한다면 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나요?



해외여행이나 단기연수 중에 발생한 타인의 신체 또는 재물에 대한 손해는 해외여행보험의 ‘배상책임’ 담보를 통해 보장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가입금액 한도) 일반적으로 '배상책임'담보는 피보험자가 소유, 사용, 관리하는 물건의 소유자에게 배상해야 할 책임은 담보하지 않지만, 예외적으로 호텔의 객실이나 객실내의 동산에 끼치는 손해는 보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대비해 숙소에서 요구하는 손해배상 관련 사실확인, 손해내역서 등의 서류를 꼼꼼히 챙겨주세요. 이외에 추가서류 발생을 대비해 호텔 담당자의 연락처를 미리 확보해두는 게 좋을 거예요. 


만약 해외 체류 중에 가족이나 친척의 물품을 파손했다면, 이것도 보장이 될까요? 배상책임은 제3자에 대한 손해배상을 보장해주는 것인데, 해외여행보험의 약관에서는 가족이나 친척을 제3자에서 제외시키고 있으므로 보장되지 않아요. 



Q5. 렌터카로 운전을 하다가 사람을 다치게 했습니다. 이 경우도 보장이 되나요?



해외여행보험의 배상책임 담보는 항공기, 선박, 차량 등을 사용하다가 생긴 손해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렌터카를 운행한다면 별도의 자동차보험 가입여부를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 


또한, 렌터카를 이용하다가 차량을 고장 낸 경우도 보장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아두세요.  



Q6. 항공기 지연으로 손해가 발생했을 때 보장내용이 궁금해요.



항공기 및 수하물 지연보상은 항공기가 결항되거나 4시간 이상 지연이 돼야 보장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3시간 정도 지연이 발생하여 손해가 발생했다면 항공사에 문의해주세요. 


항공기가 결항되어 예약해둔 숙소를 취소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이에 따른 취소 수수료가 발생할 텐데요. 해외여행보험은 항공기 결항으로 인해 추가되는 숙박, 식사비용 등을 보장하지만, 취소 수수료, 페널티 등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항공기 지연이나 결항으로 인해 숙박이 필요한 경우, 비상의복 및 필수품 구입비를 보장해드립니다. 숙박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에는 식사, 간식 및 전화통화 비용만 보장이 되므로 참고해주세요. 


만약 항공기가 결항되어 항공사에서 숙소를 제공해준다면 중복으로 보장받을 수 있을까요? 항공기 및 수하물 지연보상은 고객이 실제로 사용한 비용을 보장하기 때문에 숙소비용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중복으로 보장되지 않아요. 다만, 숙소까지 이동하는 데 쓰인 교통비, 식사비용 등을 지출했다면 해당 비용은 보장됩니다. 


  

Q7. 해외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다가 다쳐서 병원 진료를 받았는데, 해외여행보험으로 보장이 되나요?



해외에서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는 경험도 특별할 텐데요. 하지만 전문등반(전문적인 등산용구를 사용하여 암벽 또는 빙벽을 오르내리거나 특수한 기술, 경험, 사전훈련을 필요로 하는 등반)이나 스카이다이빙, 스쿠버다이빙, 패러글라이딩, 수상보트 등의 위험한 활동을 하다가 다치게 되는 경우에는 해외여행보험으로 보장되지 않으니, 위험한 활동을 할 때는 더욱 주의해주세요. 


해외에서 다양한 친구들과 경험을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본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도 매우 중요하겠죠?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으로 내게 맞는 보장을 든든하게 받으시길 바랍니다. :)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은 해외의료비와 휴대품 손해, 배상책임까지 든든하게 보장해드립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로 가입할 경우 자사 오프라인 대비 20% 할인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답니다. 더 많은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하단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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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05호,'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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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가 약 2253만 대였다고 합니다. 이 중 국산차의 비율은 91.6%(약 2063만대), 수입차의 비율은 8.4%(190만대)였습니다. 대표적인 고급차 브랜드인 메르세데스벤츠와 BMW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고 하니, 늘어나는 수입차 중 고급차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는 게 느껴지네요.


외제차는 사고에 휘말려 수리 및 정비를 받을 경우 국산차보다 많은 비용이 발생해요.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면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지만, 사고가 많으면 추후 자동차보험 갱신시 보험료가 부담될 수 있어요. 그래서 외제차 운전자들은 사고가 나면 어떻게 해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정확하게 수리를 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됩니다.



외제차 고객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 삼성화재 외제차 견적지원센터



삼성화재는 외제차 관련 사고가 발생한 고객이 외제차 전문가를 통해 합리적이고, 정확한 차량 수리 관련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지난 2011년 9월부터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강북점을 시작으로 수도권 8곳(강북, 강남, 강서, 일산, 분당, 인천, 수원, 안양), 지방 9곳(대전, 청주, 천안, 광주, 전주, 대구, 부산, 울산, 창원) 등 전국 17곳에서 「외제차 견적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외제차 견적지원센터는 차량 정비 경력이 10년 내외의 전문가들이 주축이 되어 차량 파손 부위를 점검하고, 최적의 수리 방법 및 대략의 예상 수리비를 고객에게 안내해드리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단, 차량을 직접 수리하지는 않습니다) 가까운 센터에 직접 방문하시면 외제차 범용 진단기를 활용한 전문가의 차량 진단 및 간단한 흠집제거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죠.


*삼성화재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외제차(자차) 보유 고객 / 삼성화재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고객의 피해 차량이 외제차인 경우만 서비스 이용 가능




외제차 견적지원 서비스, 이젠 온라인에서!



만약 삼성화재 외제차 견적지원센터가 인근에 없다면 직접 방문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이럴 땐 삼성화재에서 지난 12월부터 업계 최초로 시작한 「온라인 외제차 견적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는 게 어떨까요? 장소 제한 없이 어디서나 외제차 전문 견적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필요할 때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답니다.


온라인 외제차 견적지원 서비스의 첫 단계는 사고 접수 시 받은 안내 문자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안내문 하단의 ‘온라인 견적지원 서비스’ 링크를 클릭하면 상담 페이지로 이동하는데, 여기에서 차종과 연식 등 차량 정보와 파손된 차량 사진을 등록하면 접수 완료! 이제 삼성화재에서 걸려올 전화를 기다리면 됩니다. 외제차 전문 견적사가 근무일 기준 24시간 내에 고객에게 전화를 걸어 수리 방법과 예상 수리비를 안내할 예정이죠. 이렇게 상담한 후 고객은 원하는 정비소에 수리를 맡기거나, 삼성화재와 제휴 중인 외제차 우수협력업체를 추천 받을 수 있답니다.



삼성화재 외제차 견적지원센터 주요 서비스는?



수리견적부터 보상까지 전 과정을 도와드리는 삼성화재 외제차 견적지원센터! 이곳에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들을 하나씩 정리해보겠습니다. 




-무료 견적: 글로벌 견적 프로그램으로 사고차량에 대해 무료 견적 서비스를 제공해드립니다.


-무료 픽업: 이동이 어려운 고객을 찾아가는 무료 픽업 서비스가 제공되며, 이동 견적지원센터가 직접 방문하는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해당 지점에 한함)


-수리 상담: 외제차 견적 전문가가 사고 부위에 대해 최적의 수리 범위와 방법을 안내해드립니다.


-보상 상담: 사고로 인한 보험료 할증 여부 및 자기부담금 등의 보상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반적인 사고 보상처리 과정을 안내해드립니다.


-간편 수리: 단순 스크래치의 경우 흠집 제거(폴리싱)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외제차 범용 진단기를 활용해 전자장치를 무료로 점검해드립니다.





삼성화재 외제차 견적지원센터 이용 시 확인하세요


-삼성화재 고객콜센터(1588-5114) 사고접수 시, ‘견적지원센터’ 입고를 말씀해주시면 더욱 빠른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외제차 견적지원센터는 차량을 직접 수리하는 곳이 아니라, 외제차 견적 전문가가 사고 차량을 진단하고 삼성화재 우수협력업체 기준으로 예상견적을 산출해드리는 곳입니다. (고객님께서 동의하실 경우 외제차 우수협력업체 입고를 도와드립니다.)


-견적만 알아보시는 경우에는 무료 픽업 서비스를 제공해드리지 않습니다.


삼성화재 외제차 견적지원센터 바로가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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