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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소다.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원래 용도는 빵과 과자를 부풀릴 때 사용되는 식품 첨가물입니다. 요즘에는 본래 임무보다 천연 세정제로서의 명성이 자자한데요. 


살림 9단의 필수 아이템으로 통하는 마법의 가루 베이킹소다!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삼성화재와 함께 알아볼까요?



1. 흰옷을 더 깨끗하게!



누렇게 착색된 흰옷. 빨아도 빨아도 원래의 빛을 잃은 것만 같아 속이 상했다면 베이킹소다를 활용해보세요. 베이킹소다와 과탄산소다를 푼 물에 1시간 정도 담가 둔 뒤, 빨래하면 묵은 때는 물론 퀴퀴한 냄새까지 싹 사라져 상쾌함을 입을 수 있게 된답니다. 



2. 셀프 치아미백도 OK!



누렇게 변색된 치아 때문에 해맑게 웃기를 포기하신 분들이라면 베이킹소다를 활용해보세요. 양치할 때 치약에 베이킹소다를 조금 뿌려서 닦는다면 구취 제거는 물론 치아미백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는 베이킹소다의 연마 기능이 표면의 얼룩을 제거해주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고 해요. 연약한 잇몸보호를 위해 반드시 치아에만 사용하고, 가능한 식품첨가물 100% 제품을 사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3. 과일과 채소 속 잔여 농약 제거에 탁월!



과일과 채소를 안전하고 깨끗하게 섭취하고 싶다면 베이킹소다를 푼 물에 1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씻어주세요. 베이킹소다의 세정 성분이 잔여 농약 및 왁스 성분을 말끔하게 제거하여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답니다.



4. 화학 세제 No! 천연 세제 Yes!



락스 냄새로 어지러웠던 지난날은 이제 안녕! 욕실을 물로 적신 후에 베이킹소다를 뿌리고 수세미로 닦아내면 묵은 때가 벗겨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깨끗함은 물론 탈취 효과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으니 이젠 강력한 락스보다는 베이킹소다를 활용해보심이 어떨까요?



5. 기름때도 안녕!



베이킹소다에는 지방산을 중화하는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기름때를 제거할 때도 매우 유용합니다. 베이킹소다를 푼 물을 기름때가 많은 부위에 분사한 후 닦아내면 큰 힘을 들이지 않아도 깨끗하게 닦이게 되는데요. 철 수세미를 사용할 경우, 주방 기기의 코팅이 벗겨질 수도 있으므로 부드러운 스펀지로 사용해주세요.



삼성화재가 소개한 마법의 가루, 베이킹소다 활용 꿀팁 잘 보셨나요? 

천연세정제 베이킹소다 활용 팁과 함께 미세먼지까지 깨끗하게 씻어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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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침구류는 보온성이 중요한 만큼 부피도 크고 재질도 다양한데요. 내부 충전재나 재질의 특성에 따라 세심한 세탁과 보관이 필요합니다. 봄을 맞아 겨울철 침구류를 정리하기에 앞서 종류별 특징을 살펴보도록 해요 :)



하나, 극세사 침구류 세탁&관리법

 


매우 얇은 실로 만들어져 면에 비해 가볍고 따뜻한 극세사 이불은 가정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겨울철 침구류 중 하나인데요. 기능 면에서 면보다 우수하고, 진드기가 함부로 파고들지 못하는 촘촘한 섬유조직 덕분에 아토피나 천식, 비염 환자가 사용하기에도 좋다고 합니다. 


- 세탁법

부피가 크기 때문에 세탁기에 들어갈 수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고, 가능한 한 단독세탁 할 것을 권합니다. 표면에 보풀이 생기기 쉬우니 세탁망을 꼭 이용하고, 가루 세제보다는 액상 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세탁기 기능 중에서 ‘울 코스’를 선택하고 미온수나 찬물로 세탁해야 극세사 특유의 부드러운 촉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수축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관리법

세탁 후 깨끗하게 털고 햇볕에서 바짝 건조하면 세균 번식에 대한 걱정을 많이 덜 수 있답니다. 



둘, 양모 침구류 세탁&관리법


 

양모 이불은 통기성과 보온성이 뛰어나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한 잠자리를 만들어 줍니다. 곱슬곱슬한 섬유 모양과 구조 덕분에 탄성과 흡습성이 뛰어나 무게만 적절히 조절하면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아주 우수한 침구류랍니다. 


- 세탁법

양모는 물세탁이 불가능한 일반 양모와 물세탁 가능하도록 가공된 워셔블(Washable) 양모로 구분됩니다. 


일반 양모는 물세탁 시 수축 및 변형이 되기 때문에 반드시 드라이클리닝을 해줘야 해요. 자주 세탁하면 부피도 줄어들고 기능이 떨어질 수 있으니 2~3년에 한 번씩 드라이클리닝을 하는 것이 좋아요. 


워셔블 양모를 물세탁 할 때는 세탁망에 넣은 뒤 세탁기의 ‘울 코스’ 기능을 이용해 미온수나 찬물로 최대한 짧게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울 세제 혹은 중성 세제를 녹인 물에 5~10분간 담갔다 빼내는 것도 괜찮아요. 단, 비벼서 빨면 안 되는 점과 오래 담가두면 수축하거나 탈색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하세요.


- 관리법

직사광선을 피해 그늘에서 자연 건조해주세요. 양모는 숨을 쉬는 소재이기 때문에 최대한 습기가 적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해야 합니다. 보관 시 제품 위에 무거운 물건을 올려놓으면 양모가 눌려 손상될 수 있으니 가급적 상단에 보관하세요. 구매 당시 침구류가 담겨있던 부직포 팩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부직포 역시 숨을 쉴 수 있는 소재이기 때문에 양모의 성질을 보호해준답니다.



셋, 거위털과 오리털 침구류 세탁&관리법

 


거위털과 오리털은 털 사이사이에 많은 양의 공기를 함유하고 있어 이불 밖의 차거나 더운 공기를 차단해줍니다. 가벼우면서도 부드럽고 유연한 데다 보온성이 뛰어나 체온 유지에 도움됩니다.


- 세탁법

집에서 물세탁이 가능하지만 털이 많이 빠지고 내부까지 완전히 건조하기 어려우므로 드라이클리닝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자주 세탁하면 이불이 손상되고 충전재가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3~4년에 한 번씩 전문 세탁소에서 드라이클리닝을 해주세요.


- 관리법

세탁 후 이불 속에 있는 털이 잘 퍼지도록 가볍게 두드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장시간 보관할 때에는 꼭 습기가 적고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보관해주세요. 거위털과 오리털 침구류를 오래 사용하기 위해서는 평상시에도 꾸준한 관리가 중요해요. 2~3개월에 한 번씩 일광 건조를 해주면 진드기 걱정 없이 청결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공통 팁 하나 더! 장롱에 침구류를 넣을 때 사이사이에 습기와 해충을 막아줄 방습제와 방충제를 넣어준 뒤 시기에 맞춰 교체해주면 침구류의 기능 및 청결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매일 우리 가족의 피부에 직접 닿는 침구. 올바른 관리로 보온은 물론 건강까지 지킬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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