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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장기활동 35년상을 수상한 김교택 RC(Risk Consultant)입니다. 1982년 삼성화재의 전신인 안국화재 시절부터 RC활동을 시작해 어느덧 35년이 흘렀는데요. 올해 86세로 삼성화재 최고령 RC라는 호칭을 얻게 되어 감개무량합니다. 그 옛날 자전거를 타고 고객들을 만나러 다녔던 때부터 지금까지 삼성화재와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준 보험, 그 든든함을 몸소 경험해 RC가 되다


처음 삼성화재를 알게 된 건 막내 여동생 때문이었어요. 당시 안국화재에서 경리로 근무했던 여동생을 통해 화재보험을 하나 들어놓았죠. 그러던 어느 날, 집에 화재사고가 크게 발생해 새카맣게 타버리고 말았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 눈앞이 막막했던 우리 가족을 도와준 건 화재보험이었습니다. 당시 받았던 보험금의 액수도 정확히 기억해요, 36만 5천원. 30여년 전이었으니 적지 않은 돈이었죠. 화재보험 덕분에 우리 가족은 다시 희망을 품을 수 있었습니다. 


이 일을 계기로 보험의 필요성이 크게 와 닿았습니다. ‘평소에 조금씩 절약하여 보험에 가입하면 앞으로 발생할 어떤 위험에도 대비할 수 있겠구나’하는 깨달음이었지요. 춘천경찰서에서 의용경찰로 근무하며 월급이 많지 않은 형편에도 꾸준히 보험을 통해 미래를 준비했습니다. 위기 대비는 물론 한 해, 두 해 모여 만기가 되면 아이들 교육자금 등 목돈이 필요한 곳에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인생의 2막을 준비하던 시기, 삶을 돌아보니 저와 제 가족을 지탱해준 것은 바로 보험이었습니다. 제가 경험하고 느낀 보험의 든든함을 전하며, 많은 분들이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 RC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RC 초창기에는 자전거를 타고 강원도 곳곳의 고객 만나


1982년에 수료증을 받고 나서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자전거, 그다음엔 오토바이를 타고 강원도 곳곳을 돌아다녔어요. 교통시설이 지금처럼 편리하게 갖춰지지 않은 시절이었지요. 산으로 들로, 고객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그저 열심히 발품을 팔았습니다. 


제가 활동을 시작하고 몇 년 지나자 자동차보험이 출시되었는데요. 전자계산기를 하나하나 눌러가면서 고객에게 설명해드리곤 했습니다. 요즘같이 태블릿PC 등이 보급되지 않던 시절이었기에 묵직한 서류 뭉치를 들고 다니던 기억이 나네요. 보험에 대한 인식도 지금과 달라서 어려움이 많았어요. 그래도 진심을 다하면 못할 것이 없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지금도 35년 전과 마찬가지로 누구보다 일찍 아침을 시작합니다. 새벽 5시에 기상하여 5시 30분에 들어오는 조간신문을 읽고, 아침 식사를 한 뒤 7시쯤 사무실로 출근합니다. 고기를 줄이고 꾸준히 운동을 하며 평소에도 좋은 컨디션을 위해 노력해요. 제가 건강해야 고객과의 약속도 잘 지킬 수 있으니까요.




▶35년 장기근속의 원동력은 고객과의 끈끈한 신뢰관계


많은 분들이 RC 활동을 35년간 지속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무엇인지 물어보시는데, 그때마다 망설임 없이 ‘고객과의 끈끈한 신뢰관계’라고 답합니다. 제 좌우명인 ‘정직, 근면, 성실’ 세 가지를 실천하며 일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회사와 고객의 신임을 얻게 되었어요. 


또 수십 년간 변함없이 노력하고 있는 부분은 연말 달력 증정과 주기적인 안부 전화입니다. 전화를 하다 보면 보험 외에 가정사의 어려운 점을 들을 때가 있는데, 아는 선에서 도움을 드리기도 해요. 한 번은 자녀 문제로 고민하는 고객이 있었는데 제가 직접 고객의 자녀를 만나 대화를 나누었지요. 다행히 제 진심이 전해진 덕분인지 잘 해결되어 고객께서 너무 고마워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이처럼 집안의 큰 일부터 작은 일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자세로 고객과의 신뢰를 쌓았기에 35년의 장기활동을 해올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힘과 위로가 되는 것이 RC의 보람


영업 활동이 긴 만큼,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함께해 온 분들이 많아요. 어려운 고비를 함께 넘기기도 하고, 힘들 때 곁에서 위로가 되어드리기도 했죠. 


그중에서도 1996년 춘천남부시장 화재사고를 잊지 못합니다. 대형 화재였지요. 당시 고객이었던 한복가게와 이불가게도 화재 피해를 크게 입었어요. 생계를 위협할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다행히 화재보험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무사히 피해를 복구하고 지금까지 같은 자리에서 성황리에 영업을 하고 계세요. 방문할 때마다 따뜻하게 맞아주시는데, 고객의 환한 웃음을 보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 몰라요. 고객의 어려움을 보험으로 도와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낍니다.




▶삼성화재 RC로서 같은 길을 걷는 부자(父子) RC


RC만큼 좋은 직업이 없다는 생각에 군에서 중령 제대하고 사업을 하던 아들(김순철 RC)에게 삼성화재 RC를 권하게 되었습니다. 잘 자리잡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줬는데 딱 1년이 지나니 알아서 척척 하더라고요. 지금은 10년 연속 고객만족대상을 수상할 만큼 춘천을 대표하는 RC로 성장해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아들과 함께 RC활동을 한 지도 벌써 20년이 지났습니다. 각자의 영업활동에 집중하면서도 상부상조하며 고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보험의 본질과 역할에 충실, 삼성화재 RC를 고집한 이유


오랜 시간을 RC로 활동하며 타사에서 여러 번 스카우트 제의를 받기도 했지만 제가 삼성화재를 고집했던 이유는 간단합니다. ‘삼성화재’이기 때문이죠. 긴 역사와 전통을 가진 만큼, 고객을 향한 보상 처리가 정확하고 빈틈이 없습니다. 보험의 본질과 역할에 충실하다는 점이 삼성화재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해요. 덕분에 단 한번도 삼성화재를 떠날 생각을 해본 적이 없을 정도로 강한 애사심을 갖게 되었죠.


RC의 영업 기반을 위한 삼성화재의 지원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정년에 대한 걱정 없이 지금도 제가 왕성하게 활동하는 것은 회사의 지원이 없었다면 어려웠을 거예요. RC가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하고, 시대의 흐름에 맞춰 필요한 상품을 개발하고, 계약부터 보상처리까지 앞서가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다방면으로 힘써주는 분들이 계시기에 지금의 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동창회에서 친구들을 만나면 80세가 훌쩍 지났어도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절 부러워한답니다. 


안국화재 시절부터 지금의 삼성화재까지 그 역사를 함께해오면서 회사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었다는 점이 뿌듯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최고령 RC의 바람


건강이 허락하는 한 끝까지 삼성화재 RC로 고객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고객을 만날 때면 늘 35년 전 자전거를 타고 강원도를 누비던 초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아요. 성실하고 겸손하게 임하며 고객과의 신뢰를 끝까지 지키는 것이 저의 인생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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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3일, 코엑스에서 [제24회 삼성화재 고객만족대상]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고객만족대상은 1년 동안 고객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활동해온 삼성화재 RC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자리예요. 




행사장은 시상식의 주인공들로 북적였어요. 한쪽에는 수상 RC의 명단을 확인할 수 있는 포토월이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1% 기부 서명’ 신청하기, 핸드마사지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도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특히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이벤트는 줄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인기였습니다. 




영광과 감동을 기록하는 날인 만큼, 다양한 컨셉의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한 해 동안 수고한 서로를 격려하며 축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명예자격 RC분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도 고객만족대상의 묘미겠죠? 이 자리에 오기까지 끊임없이 노력하며 발전을 거듭한 명예 RC분들께 다시 한번 박수를 보냅니다!




개그맨 정성호와 전혜원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상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고객만족대상의 테마는 ‘그대의 오늘에 내일을 더하다’입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RC와 삼성화재의 바람이 담겨있다고 할 수 있어요.




먼저, 삼성화재 최영무 대표이사 사장의 격려사가 있었습니다.


“24번째 맞이하는 고객만족대상 수상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지난 1년간 여러분들이 이뤄낸 성과에 대해 서로 축하하는 자리이자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뜻 깊은 자리입니다. 올해로 창립 66주년을 맞이하는 삼성화재는 그동안 매출과 인지도 등 외형적 측면은 물론 사업 역량과 인적 자원 등 모든 면에서 괄목할 만한 발전과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이는 회사와 함께 시장 환경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과를 이뤄내신 RC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컨설팅 역량을 강화하는 급변하는 보험환경에 대응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회사 또한 탄탄한 영업 기반과 교육과정으로 힘을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보험의 가치를 전파하는 RC 여러분은 고객의 동반자이자 삼성화재의 자부심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RC님들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회사도 더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우리 모두의 오늘에 희망찬 내일을 더해갑시다.”


진심이 담긴 격려사에 RC분들 모두 뭉클함을 느꼈습니다.




격려사가 끝나고 본격적인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제24회 삼성화재 고객만족대상>의 총 수상자는 517명! 영업실적과 계약효율을 고려해 선정된 본상 수상자 356명과 특별상 161명의 시상식이 차례로 진행되었어요. 고객만족대상 본상 수상자들은 삼성화재 전체 RC 중 상위 1%에 해당하는 보험영업의 고수들이라 할 수 있답니다. 수상자 중 여성은 66.6%, 남성은 33.4%며 평균연령은 49.3세, 평균 경력은 12.4년이라고 해요.




계속된 시상식에서 챌린저 챔피언은 원주지역단 허광필 RC, 루키 챔피언은 대구지역단 양기영 RC, 메이저 챔피언은 강남지역단 이점남 RC와 평택지역단 원면재 RC가 차지했습니다. 




제 24회 고객만족대상 수상자는 평택지역단 윤혜상 RC로 선정됐습니다. 23회, 22회에 이어 세 번째 대상을 수상해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는데요. 고객을 향한 진심과 관심이 있었기에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하며, 사회 환원에 대한 다짐도 내비쳤습니다.




시상식이 끝난 후 만찬이 시작되었고, 준비된 축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RC 모두 그간의 희로애락을 나누며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그대의 오늘에 내일을 더하다’, 이번 고객만족대상의 테마처럼 고객의 인생의 봄날을 위해 걷고 또 걷는 RC, 그리고 그런 RC의 앞날에 봄을 더하는 삼성화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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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김미희 FRC

 

'나 자신의 가치’를 파는 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영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이런 '영업'의 정점에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보험설계사' 를 꼽을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는 보험설계사 분들을 RC(Risk Consultant)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많은 보험설계사 분들 중에서도 삼성화재 RC들은 자신의 가치를 높여야 하는 것에 가장 큰 목표점을 두고 끊임없이 학습하고 노력하고 있는 분들입니다.
그렇다면, 삼성화재 RC 분들은 어떤 남다른 열정이 숨어있을까요? 그럼 파헤쳐보겠습니다!!

여기, 영업이 천직이라고 믿고 있는 28살의 젊은 처자가 있습니다.
삼성화재에 자신의 몸을 맡긴지 8개월 만에 능력을 인정 받고 있는 멋진 아가씨인데요~ 한 번 만나보겠습니다~
 


김미희FRC를 만나러 가는 그날 따라 햇살이 포근했는데요.

그 햇살과 함께 나타난 김미희FRC께서 저를 밝은 표정으로 맞이해 주셨답니다.^^ 
을지로 입구에 있는 삼성화재FRC 사무실에서 그녀를 만날 수 있었는데요. 미모의 RC라는 소문이 증명되던 순간이었습니다. 상냥하고 나긋나긋한 그녀의 목소리에 오지라퍼도 설레였답니다^^! 

 

 

Q1. 블로그 가족들에게 첫 인사와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1. 삼성화재 블로그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삼성화재 FRC 김미희입니다.  
삼성화재 블로그 첫 인터뷰에 선정 되서 너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8개월 밖에 안 된 RC입니다. 하지만 그 누구보다 열정과 포부가 가득해서 선정된 것 같고요. 많은 활동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2. 이직 전 회사에서는 교육담당이셨는데, 
      보험으로 눈을 돌린 이유는 무엇인가요?

 

A2. 전 직장에서 일하면서 진정한 영업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항상 영업부분을 생각했었고, 전통영업이 무엇일까 생각했을 때, 바로 보험이었습니다. 보험이라는 것이 사람들이 싫어하는 영업일 수도 있겠지만, 진정한 영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은 바로 이곳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선택하였습니다. 



 

Q3. 삼성화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3. 첫 번째 이유는, 삼성화재가 우리나라 손해보험 업계 1위잖아요? 역시 사람은 큰 회사에서 포부를 펼쳐야  큰 물고기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화재를 선택하게 됐죠. ㅎㅎ 

많은 분들이 보험을 주로 아는 사람에 의해 억지로 가입하는 경우가 많은데, FRC는 고객 분들의 ‘재정 주치의’라고 할 수 있어요.
단어를 해석해보면 'Financial Risk Consultant'가 주치의라는 의미거든요. 다양한 분들의 재정전반에 대해서 컨설팅하고 주치의가 되는 것이랍니다. 병원에 가도 간단하게 설명하고 끝나는 의사가 있는 반면 정말 그 사람의 문제가 무엇인지 체계적으로 설명해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재정에 대한 컨설팅에 있어서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FRC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재정 전반에 있어 컨설팅이 필요한 여러분들의 주치의가 되고 싶었습니다. 

 

 

Q4. 보험을 위해 따로 공부를 한다거나 준비하고 있는 것이 있나요?

 

A4. 제 생각에 보험을 판매하는 과정은, 고객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즉, 판매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식이나 지혜가 아니라 상담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업계에서는 BMW라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외모(Body)와 분위기(Mood), 사용하는 언어(Word)를 뜻합니다. 저는 3가지 요소를 맞추기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모니터링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 3요소를 갖추기 위해 여러가지로 애쓰고 있죠. 

 


Q5. 미혼의 RC가 활동을 하다 보면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을 것 같은데요?

 

A5. 한번은 고객님이 저랑 동갑이었어요. 저는 28살이니 어리잖아요?
반가운 마음에 서로 어느 학교를 나왔냐? 나는 어디를 나왔다고 얘기하는데, 그 고객분도 그 학교를 다녔다고 하더라고요. 알고 보니 같은 학교 동창이었습니다. 
     
또 한번은 고객분에게 다른 고객을 소개받게 되었는데, 글쎄…제가 예전에 사귀었던 친구더라구요.^^ 다양한 고객 분들을 만나다 보니까 제가 알고 있던 분들을 만나는 경우도 종종 있더라구요. ㅎㅎ

 

Q6. 일을 하면서 힘들었던 점과 가장 보람을 느꼈던 일이 있을 것 같은데요?

 

A6. 일단 보험 영업이라고 하면 누구나 처음에는 어렵게 생각하세요.
고객분들은 상담도 하기 전에 저에 대해서 선입견을 가지시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주관을 담아 설명을 드려서 고객분들을 설득하고 결국 계약을 체결할 때 가장 보람이 큽니다.
상담하는 과정에서 힘든 점이 물론 있지만  '내 소신을 가지고 있다면 충분히 전달할 수 있다’ 라는 마음가짐이라면 나이는 별 문제가 되지 않거든요.  


 



Q7. 최근 보험계의 가장 큰 이슈와 관심사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7. 일단 예전에는 보험이라고 하면 내 몸에 대한 것들이 많았었죠?
이름도 너무 많아서 저도 어떤 때는 헷갈릴 정도에요. ㅎㅎ 상해, 종신, 암, 치아보험 등의 내 몸에 대한 보험을 드는 것들이 이미 많이 보편화 된 것 같아요. 이제는 몸을 위한 보험뿐만 아니라 우리 집, 사업자, 내가 누구에게 배상하는 문제들이 점점 이슈화 되는 추세에요. 자신의 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바로 내 집과 내차잖아요?  때문에 앞으로 배상 책임등과 같은 보험 상품이 점점 부각될 것으로 생각돼요.
 
 

Q8. 부자가 되는 법에 관심이 많은 지금 시대에 보험을 통해 재테크를 하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한데요. 혹시 보험을 통해 개인적으로 재테크 하고있는
     부분이 있나요?

 

A8. 재테크라는 것을 많은 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요.
우리에게 필요한 돈과 벌 수 있는 돈의 차이를 줄여주는 것이 재테크라고 생각해요. 어떻게 할까에 대한 고민은 책이나 전문가를 통해서도 요즘은 쉽게 해결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복리'라는 말이 대부분의 재테크 서적에도 많이 나오거든요. 때문에 재테크에서 원하는 부분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있으신 분이라면 정보를 얻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아요.

      

만약 저한테 복리상품을 문의하신다면, 삼성화재의 슈퍼세이브 저축보험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복리의 성격을 살려서 저축을 할 수 있는 것이 이 상품의 장점이에요. 장기저축으로 필요한 돈과 벌 수 있는 돈의 차이를 좀 더 효율적으로 좁힐 수 있다고 생각해요.

 

 



Q9. 20대 30대를 위해 추천할 만한 재테크 보험상품이 있나요?

 

A9. 20-30대 분들이 가장 많이 간과하시는 게 있으세요.
나는 아직 노후가 멀었고,
충분히 내 능력으로 내 돈을 잘 굴릴 수 있다고 착각을 하시는 경우가 많거든요. 문제는 재테크 라는 것이 달리기에 비유하자면 처음부터 신발끈을 꽉 묶고 달리느냐, 달리다가 중간에 신발끈을 묶는냐에 따라 천차만별 다르거든요. 제가 꼭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젊은 시절부터 연금 등을 통해 미리미리 노후를 준비해야 한다는 거에요. 절대 소홀히 할 수 없는 문제거든요.

 

 

Q10. 삼성화재 RC의 매력의 이유와 
       보험에 입문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신가요?

 

A10. 삼성화재FRC는 철저한 컨설팅 조직이에요.
단순하게 상품을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
내가 만나는 고객과의 대화를 통해 그 고객의 인생을 컨설팅 할 수 있는 역량이 있어야 해요. 그런 역량을 만들어 주는 곳이 바로 삼성화재 FRC가 아닌가 합니다. 
       
만약 RC가 되기 위해 준비 중이신 예비 후배님이 계시다면, 
첫 번째, 그 직업에 얼마나 많은 비전이 있는가
두 번째, 얼마나 그것을 열심히 할 자신이 있는가
세 번째, 얼마나 내 열정을 100% 쏟아 부을 자신이 있는가

에 대한 생각을 꼭 하신 후에 도전하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Q11. 첫 인터뷰를 한 소감이 어떠신가요? 
       블로그 축하 인사말과 앞으로의 포부를 들려주세요~

 

A11. 이렇게 많은 분들에게 인사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영광이었고, 그리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우리 삼성화재 블로그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고 또 보험의 진가를 체험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삼성화재 블로그 슬로건 think NEXT처럼 고객의 미래를 앞서 제안하고 먼저 실천할 수 있는 멋진 RC가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녀와의 인터뷰를 동영상에 담아봤습니다. 그녀의 목소리에 반할만 하죠?
다음번에도 만날 분들 많이 많이 기대해 주세요!
커밍 쑨~